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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4259:윤장규-윤장근(1)
작성자장병창 @ 2016.01.25 06:14:45

  예천의 자랑(4259) : 윤장규-윤장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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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장규(윤장규 씨 2月에 慶北大에서 工學博士 學位 받는다) [記事] : 경북대학교 강사인윤장규(30) 씨가 2012년 2월 경북대학교에서 공학박사(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학위를 받는다. 윤씨는 유천면 화지리 윤희욱(56) 임시자(55) 씨의 장남으로 화동초등학교 6학년 때 대구 신암초등학교로 전학했다. A Location-based Link Layer Handoff Scheme in Wireless Local Area Networks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게 됐으며, 최근 논문이 유명저널(SCI급)인 IEICE TRANSACTIONS on Comnuni-cations에 등재되었고, 석·박사 과정 동안 23편의 논문을 작성하여 스페인, 체코, 호주, 인도, 중국, 몽골학회에서 발표한 바 있다. 특히 스페인에서는 ‘Outstanding Paper Award'를 수상했으며, 특히 1건 등록 및 4건을 출원했다. 윤장규 씨는 “”공부할 때 고통은 잠깐이지만 못 배운 고통은 평생이다“라는 어릴 적 아버지의 말씀이 공학박사 학위를 받게 된 밑거름이 되었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12.1.12)

 

  윤장규 : 예천 유천면 태생 윤장규 씨 2월에 경북대서 공학박사 학위 받는다/ 2012.01.30/ '윤장규 씨 2월에 경북대서 공학박사 학위 받는다' 2012년 01월 17일 (화) 16:24:53 예천신문/ 경북대학교 강사인 윤장규(30) 씨가 오는 2월 경북대학교에서 공학박사(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학위를.../ cafe.daum.net/yckun/EQTl/524 예천군민회(daum 2012)

 

  윤장규 : 윤장규 씨 2월에 경북대서 공학박사 학위 받는다/ 경북대학교 강사인 윤장규(30) 씨가 오는 2월 경북대학교에서 공학박사(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학위를 받는다. 윤씨는 유천면 화지리 윤희욱(56) 임시자(55).../ (daum 2012)

 

  윤장규 : 교 육 시 간 표/ 네트워크 개요 (경북대학교 윤장규) 점 심 시 간 윈도우XP와 네트워크 (경북대학교 윤장규) 3.24 (화) 프린터 및 파일공유 (경북대학교 윤장규) 실습지도 (공무원교육원 이경래) 인터넷서버 구축 (경북대학교 윤장규) 3.25 (.../ daegu.go.kr(daum 2012)

 

  윤장규 : '윤장규 씨 2월에 경북대서 공학박사 학위 받는다'/ 2012년 01월 17일 (화) 16:24:53/ 경북대학교 강사인 윤장규(30) 씨가 오는 2월 경북대학교에서 공학박사(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학위를 받는다. 윤씨는 유천면 화지리 윤희욱(56) 임시자(55) 씨의 장남으로 .../ www.ycnews.co.kr/news (daum 2015)

 

  윤장규 : 연구원 소개/ 경북대학교 박사, 테크바일), 임화영(LG전자, 경북대학교 석사) 박진효(LG전자, 경북대학교 석사), 윤장규(Dentis연구원, 경북대학교 박사) [2005년 졸업-4기 ] 손형서(LG전자, 한양대학교 석사), 이완수(KISA, 경북대학교 석사).../ ce.kiu.ac.kr/~hskim/people.html (daum 2015)

 

  윤장규 : PDF/ 제목없음/ (경북대학교 IT대학 컴퓨터학부) 유민영(경북대학교 IT대학 컴퓨터학부) 조규철(경북대학교 IT대학 컴퓨터학부) 윤장규(경북대학교 IT대학 컴퓨터학부) 이병화(경북대학교 IT대학 컴퓨터학부) 김준형(경북대학교 IT대학 컴퓨터학.../ 방송통신위원회.kr/download.do?fileSeq=31885 (daum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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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근(尹章根) : 지보면 출신, 호는 운산(雲山), 경북대 사대(慶北大師大) 졸업, 국방부 서기관(國防部書記官), 대구대 인문대 강사(현)이다. 1950년대부터 창작 활동, 65년 장편 <함정(陷穽)>을 대구일보에 연재, 이후 문학회 회장, 한국문협 대구지부 소설분과위원장, 한국문인협회 회원이다. 창작집으로 <돌아온 사람(1967), <산성(山城)의 바람소리(1979)>가 있고, 중편 <살풀이 변조(變調, 1987)>는 매일신문에 연재되었다. 그리고 연작 소설 <속물시대>가 있다.(醴泉文學 1992)

 

  윤장근 : 윤장근 회장님/ 2010.04.16/ ...가고 있었는데 옥홍매화만 문학관 입구에 환하게 피어 있었습니다. 문학관 행사를 마치고 버스에 오르기 직전에 윤장근 회장님께서 복숭아꽃 앞에서 찍어 달라 하셨는데, 꽃이 다 져 가므로 안타까웠다, 팔공산 산책로에 가면 복사꽃.../ //cafe.daum.net/newjuksun/ 죽순문학회(daum 2010)

 

  윤장근 : 하오명/윤장근/제갈선희/ 2010.04.15/ ...년 4월 15일 목요일 서부도서관 문학기행 왜관 구상문학관 구상시비 앞에서 1층 구상문학관을 둘러보고 2층에서 윤장근 선생님의 시문학 강연을 듣고 밖으로 나왔는데 날씨가 봄날답게 화창하였습니다. 윤장근 회장님은 지금, 생전에 구상.../ //cafe.daum.net/newjuksun/ 죽순문학회(daum 2010)

 

  윤장근 : 소설가 '윤장근' 선생님 별세. 이상화 기념사업회. 죽순문.../ 2015.06.24/ <부고> 금일 24일 새벽 영남문학의 거장 윤장근 선생님께서 82세의 일기로 타계하셨습니다. * 빈소 : 대구전문장례식장( 귀빈실 201호) * 발인 : 2015. 6. 26(금).../ blog.naver.com/jangk52/ 이슬나라 시인 박상..(daum 2015)

 

  윤장근 : 죽순문학 제46호 출판기념회/ 2013.01.25/ 서부도서관 이병문 관장 대구문인협회 편집장 윤경희 시인의 자작시 낭송 문학 강연 - 윤장근 죽순문학 명예회장(소설가) 죽순문학 이사 손윤석 시인의 낭송(류인혜 시.../ blog.daum.net/lyna7/ 고향 마당(daum 2015)

 

  윤장근 : 죽순문학 윤장근 회장님, 시인 장은수 선생님과 단양에서/ 2013.08.11/ 죽순문학 윤장근 회장님, 시인 장은수 선생님과 단양에서/ blog.naver.com/jangk52/ 이슬나라 시인 박상..(daum 2015)

 

  윤장근 : 삶과 예술 : 원로 문학인 윤장근/ 2011.06.27/ 싫다고 그만둘 수 있는 것이 아니다. 7년 전이었다. 소설가 윤장근 선생의 자택을 처음 찾은 것은. 지난 2004년 죽순문학회 60주년을 맞아 당시 회장이었던 선생을.../ blog.naver.com/cu1985/ 월간 대구문화(daum 2015)

 

  윤장근 : 죽순문학회 역사/ 2014.03.23/ 비롯 윤장근 회장의 현진건문학비 건립, 구상시인의 백기만 시비, 이효상 시인 <산(山)> 시비, 하오명, 송영목의 이상화 동상 건립 등 죽순회원의 문학운동은 큰.../ blog.daum.net/bonchoom/ 茶 사 랑(daum 2015)

 

  윤장근 : 기획 도시의 재발견/ 2011.03.04/ 시작하면서 대구 최초이자 최고의 음식전문 기자로 자리매김했다. “1990년대 후반 죽순문학회 윤장근 선생과의 만남이 제가 대구 향토사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blog.naver.com/cu1985/ 월간 대구문화(daum 2015)

 

  윤장근 : 이상화 시인 특집 [대경일보] 김재호 기자/ 2011.06.23/ 시인상을 제정하고 1997년 죽순문학회 설립50주년 기념식 석상에서 이윤수 회장이 중구 계산동 소재 상화고택 보존 제안을 해 이듬해 죽순문학회 윤장근 회장을 주축으.../ blog.naver.com/kjh35711/ 브레인(daum 2015)

 

  윤장근 : 낭송 퍼포먼스/ 2014.12.31/ 불러주었다. 제1부 세미나는 대구 문단의 여명이란 주제로 죽순의 해외교류와 상화정신 현창이 김창제 시인의 진행으로 윤장근 하오면 장호병 송영목의 발제 토론으로.../ blog.naver.com/choitj42/ CheongSann 시와 영..(daum 2015)

 

  윤장근 : 그리스도폴강의 모임/ 2013.10.17/ 문학강연을 하고 계십니다. 죽순문학 회장 하오명... 같은 시를 또 한번 일어로 낭송하였습니다. 소설가 윤장근 교수님, 일본에서 문학회 회장님을 맞고 계시다는.../ blog.daum.net/jangk52/ "사랑 " ..(daum 2015)

 

  윤장근 : 문학 부문 역대 수상 내역(금복문화예술상, 대구시문화상.../ 2014.08.07/ 시인, 이장희 시인(영덕), 죽순문학회(단체-회장 이윤수)... (김천), 대구여류문학회(단체-회장 최선영) 8회 1994년 - 윤장근 소설가, 대구아동문학회(단체-회장 신송민).../ blog.daum.net/jiranjig/ 바람처럼 구름처럼 ..(daum 2015)

 

  윤장근 : 비타민이 추천하는 책 시리즈(6)/ 2013.02.20/ 곳 - 1946년 5월 '죽순' 창간호가 이윤수에 의해 여기에서 발간됨) - 대구 골목투어 1코스 - 유치환과 이영도 죽순에서 활동함./ 대구 문단 인물사(윤장근) p.193-209.../ blog.daum.net/nudetree1123/ 비타민과 걷는 길(daum 2015)

 

  윤장근 : 소설분과 윤장근 원로회원 6월 24일 별세- 죽순문인장/ 2015.06.24/ 소설분과 윤장근 원로회원 6월 24일 별세, 빈소 : 대구 전문장례예식장 귀빈실 201호, 장지 : 군위 천주교 공원 내 납골묘, 영결식 및 발인 : 6월 26일(금) 9:00 죽순문인장.../ cafe.daum.net/dgmunin/3... 대구문인협회  | 댓글 14(daum 2015)

 

  윤장근 : 죽순문학 출판기념회/ 2013.01.12/ 서부도서관 이병문 관장 대구문인협회 편집장 윤경희 시인의 자작시 낭송 문학 강연 - 윤장근 죽순문학 명예회장(소설가) 죽순문학 이사 손윤석 시인의 낭송(류인혜 시.../ cafe.daum.net/daekuyr/8... 재대구의령군..(daum 2015)

 

  윤장근 : '죽순 문학'에 대하여(펌)-1945년 창간/ 2014.11.16/ 빼 놓을 수는 없다. 해방 이후 첫 문학지라는 점에서 '죽순 문학'에 대한 대구의 '윤장근 죽순문학회장'의 증언을 찾아 봤다. (파일) 죽순문학에 대하여./ cafe.daum.net/daegugyod... 대구교대 9회 ..(daum 2015)

 

  윤장근 : 죽순 세미나 및 47회 출판회/ 매일신문 기사 2013.12.25/ 서부도서관에서 ‘죽순 세미나 및 47호 출판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발제자로 윤장근 시인의 죽순 발족과 그 주변, 송영목 시인의 해방기 죽순지의 시세계, 하오명 작가의.../ cafe.daum.net/newjuksun... 죽순문학회  | 댓글 3(daum 2015) 

 

  윤장근 : 대구의 멋과 풍류-죽순문학회 /..그 가운데는 김달진.../ 2015.05.03/ 묶어서 ‘죽순 영인본’을 발간하였고 지금껏 ‘죽순 43집... 여기에는 그동안 모임을 이끌어 온 시인 이윤수, 소설가 윤장근 같은 원로들의 눈물겨운 노력이 있었다. 그와.../ cafe.daum.net/krcho45/6... 조지훈 문학동..(daum 2015)

 

  윤장근 : 소설가 윤장근/ 2011.07.01/ 윤장근(尹章根), 문단경력, 1933년 출생, 1957년 경북문학협회 창설회원으로 활동, 1970년... 문화상 수상, 1997~2007년 죽순문학회 회장, 2001년.../ cafe.daum.net/newjuksun... 죽순문학회(daum 2015)

 

  윤장근 : [문단소식]원로 소설가 고 윤장근 이상화기념사업회.../ 2015.06.27/ 윤장근 이상화기념사업회 명예회장 영결식 대구문단의 거장 소설가 '윤장근' 선생님 별세. 이상화 기념사업회. 죽순문학회 회장 역임, 원로 소설가, 윤장근 이상화기념사업회.../ cafe.daum.net/manjulove... 한민족사랑문..(daum 2015)

 

  윤장근 : 여자의 일생/ 2012.12.15/ 저도 문장 식구라서 수다상 실리고 있는데.."하니 물어 볼 틈도 없었다고 한다. 윤장근 죽순문학 회장님의 바통을 이어 장호병 수필가님이 회장을 맡게 되었다고 소식을.../ cafe.daum.net/cjdtnghl/... 청수독서회  | 댓글 6(daum 2015)

 

  윤장근 : 상화의 `경주 아리랑`, 어디로 갔나/ 2015.09.23/ 겪을게 뻔한데 내가 상화 원고를 맡고 있소. 하고 나설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죽순문학회 윤장근 회장의 얘기는 상화의 경주아리랑 역시 통일 이후에나 행방을 찾을 수.../ cafe.daum.net/UNESCO21/... 문화공정대응..(daum 2015)

 

  윤장근 : 14죽순모임/ 2014.03.03/ 윤장근 도광의 2013 정산 보고 및 임원 추가 이사 기존-손윤석 남재현 정후용 정원호 추가-안수홍 손용주 박태진 감사 추대-정두병 이재하 . 영인본에 누락된 죽순 2회분.../ cafe.daum.net/newjuksun... 죽순문학회(daum 2015) 

 

  윤장근 : 죽순 임원 명단/ 2014.03.22/ 역대회장 1대- 이윤수, 2대- 윤장근, 3대- 송영목, 4대- 하오명, 5대-장호병, 역대 사무국장 1대 -김경호, 2,3대- 4대-임정희, 현재 회장-장호병, 현재 부회장-김창제, 윤한걸.../ cafe.daum.net/newjuksun... 죽순문학회(daum 2015)

 

  윤장근 : 죽순46호 출판행사/ 2013.01.12/ 윤경희,  시 낭송 <오동수를 마시며> 시 정민호| 낭송 황분희, 문학 강연 <죽순 67년을 돌아보며> 윤장근 이상화기념사업회장, 축하 아코디언 연주 <가고파> 조규석.../ cafe.daum.net/newjuksun... 죽순문학회(daum 2015)

 

  윤장근 : 죽순문학회 봄맞이 모임 - 한국의 詩碑 문학/ 2011.03.15/ 류치환 시인의 詩碑 하나 옳게 세우지 못했습니다. 죽순의 이윤수 선생은 달성공원에 상화 詩碑를 세웠고, 윤장근 선생은 목우, 빙허, 설주, 석우 등 많은 詩碑를.../ cafe.daum.net/newjuksun... 죽순문학회  | 댓글 1(daum 2015)

 

  윤장근 : 향촌동 시대-(2)르네상스와 피란문인 / 스크랩 http.../ 2013.10.27/ 함께 살았다. 여류시인 서정희의 배려 덕분이었다. 당시 골목 입구에 살았던 윤장근(74) 죽순문학회장의 회고에 따르면 최태응은 종종 방바닥에 엎드려 소설을 썼다고.../ cafe.daum.net/krcho45/... 조지훈 문학동..(daum 2015)

 

  윤장근 : 대구문단 연혁/ 2015.01.12/ 동인지 『죽순』창간, 아동문학단체 ‘조선아동회’ 발족... 전상렬 시집 『생성의 의미』발간 1967 이호우 ‘영남시조문학회’ 조직 이만택 희곡집『무지개』발간 윤장근 .../ cafe.daum.net/happyplus... 스토리텔링*(daum 2015)

 

  윤장근 : 영남일보에 소개된 녹야원 6- 11집까지/ 2011.01.16/ 시인의 대표작과 수상소감을 엮었다. 죽순문학회 윤장근 회장이 일본의 대표적인 현대시인 6명의 작품을 번역해 싣고 죽순회고기도 적었다. '초대시'란에는 이상규.../ cafe.daum.net/tgbulkyom... 대구불교문인..  | 댓글 1(daum 2015)

 

  윤장근 : 대구문단 인물사 2권- 기증자 강왕구님/ 2013.11.19/ 윤장근 지음 - 대구서부도서관 강왕구 계장 기증, 이상화, 현진건, 백기만, 이장희, 이육사, 백신애, 장혁주/김문집, 김유영/최정희, 오상순, 이원조, 김동리, 죽순.../ cafe.daum.net/jirisanmh... 지리산문학관...(daum 2015)

 

  윤장근 : 2011 이상화 문학제 - 3/ 2011.05.21/ 죽순문학 사무국장 임정희 시인님 : 수상작 낭송(죽은... 찍어보겠다고 타이머 작동시켜 놓았는데 웬 침입자가... ▲ 공식 사진촬영기자의 질문에 답변하시는 윤장근 .../ cafe.daum.net/dkh2005/... 한맥문학 동인..(daum 2015)

 

  윤장근 : 이상화문학제-제27회 상화시인상 시상 2/ 2013.06.23/ 외(테너 정성찬, 소프라노 전성애) 이상화기념사업회 윤장근 회장님 중앙 - 대구문협 공영구 회장님, 문인수... 영호남수필가협회 손경찬 회장님, 죽순회원, 천마수필문학.../ cafe.daum.net/artvoice/... 김차경의시낭..(daum 2015)

 

  윤장근 : 1부 상화문학제/ 2011.05.21/ 받으시는 윤장근 회장님 왼쪽-상화시인상 수상자 송재학 시인, 도광의 선생님, 정재익 선생님, 김원중 선생님(세 분 다 역대 문협회장님) 좌측 맨 앞 하오명 죽순회장, 뒤에.../ cafe.daum.net/djsinangs... 대구재능시낭..(daum 2015)
 

 

  윤장근 : 미나미 선생 일행 방문/ 2010.11.03/ 차 세미나 가셨다고 했다. 죽순지는 서부도서관 행사... 분 계시고- 정 중앙에 공재영 선생님, 이상화기념사업회 윤장근 회장님, 미나미 선생님, 나카하라 미찌오 선생님, .../ cafe.daum.net/inphoto1/... 인-포토  | 댓글 2(daum 2015)

 

  윤장근 : 2부 시인상 시상/ 2011.05.22/ 임정희 사진 잘 찍어주신 죽순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상화기념사업회 윤장근 회장님이 명함을 주고받으시는 모습입니다/ cafe.daum.net/inphoto1/... 인-포토  | 댓글 1(daum 2015)

 

  윤장근 : [기고] ‘문화사전’ 윤장근 작가의 떠나는 길에 부쳐…/ 2015.06.25 | 영남일보/ 그는 문학운동가이기도 했다. 이상화시인기념사업은 ‘죽순문학’을 창간한 이윤수 시인과 윤장근 회장이 중심이었다. 상화고택과 상화문학을 위해 그가.../ 10301^//www.yeongnam.com/mnews (daum 2015)

 

  윤장근 : 죽순문학회 재조명 세미나, 47호 출판 기념회도 열어/ 2013.12.26 | 영남일보/ 부도서관에서 ‘죽순’ 세미나를 열었다. 죽순문학회를 재조명하는 이번 세미나는 윤장근, 송영목, 하오명이 ‘죽순의 발족과 그 주변’ ‘해방기 죽순지의 시세계’ 등에 대해 발제했다. 토론자로.../ 10301^//www.yeongnam.com/mnews (daum 2015)

 

  윤장근 : [지역 출판가] 상화시인상 장석남 수상작 등 실려/ 2014.01.03 | 영남일보/ (죽순문학회)가 나왔다. 특집은 ‘죽순, 대구문단의 여명’을 주제로 윤장근 송영목 하오명이 ‘죽순의 발족과 그 주변’ 등의 글을 실었다. 제28회 상화시인...(daum 2015)

 

  윤장근 : ‘이상화문학제’ ‘상화문학제’ 뭐가 다르죠?/ 2012.06.04 | 영남일보/ 나뉘었을까 이상화기념사업회는 2008년 원로문인 윤장근을 중심으로 예술인, 기업가, 언론인 등이 ... 유물과 자료를 기증받고, 죽순문학회가 1985년 제...(daum 2015)

 

  윤장근 : 구상예술제(경상북도 칠곡군/문화·교육, 具常藝術祭)/ 창출에 힘쓰고 있다. [행사내용] 제1회 구상예술제가 2004년 9월 24일에서 26일까지 열렸다. 행사 첫날인 2004년 9월 24일(토) 오후 3시부터 구상문학관에서 윤장근 죽순문학회장의 ‘구상시인의 사생관과 시세계’라는 주제로 문학교실을 열고, 구상 시인의 딸인 작가 구자명이 ‘구상시인의 문학과 사랑’을 주제로 강연했.../ 출처 향토문화대전(daum 2015)

 

  윤장근 : Read: 111, Vote: 1, Date: 2007/07/02 00:48:38/ 글제목 죽순문학회 윤장근 회장 내가 걸어온 60년/ 작성자 이동진/ [광복60주년 특집, 내가 걸어온 60년] ③ 죽순문학회 윤장근 회장/ "'죽순'이 광복 후 지역문단 싹 틔웠지" / 정간됐던 '죽순' 1979년 복간/  지역문단 활력 중흥의 기치/ "대구문학 미래있다" 낙관론/ 김수영 기자/ 광복이 대구문단에 던진 의미는 매우 크다. 일제강점기에 이미 현대문학의 토대가 마련되기 시작했다 하더라도 그 틀을 넘어 꽃을 피운 시기가 광복 이후라는 것이 대체적인 평가이다. 대구문단은 광복 이후 한국문단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위치에 놓여있다. 광복 후 국내 최초의 시전문지가 대구에서 창간됐으며, 한국전쟁 중에는 전선문학의 근거지 역할을 했다. 이러한 큰 흐름과 궤를 같이한 윤장근 죽순문학회장(72)은 바로 '살아있는 대구문단사'로 불린다. 취재 요청에 '아무 것도 모르니 다른 이를 찾아볼 것'을 권하며 극구 거부했지만 지역 문단사를 말하면서 그의 입을 빌리지 않고는 그 족적을 살필 수가 없기에 떼를 쓰기로 했다. 대구의 문단은 최근 기력이 쇠해진 윤 회장의 건강에 부쩍 신경을 곤두세운다. 나이로 따져 그는 광복 이전 문단에 몸을 담은 것은 아니다. 한창 문학의 꿈을 키워가는 10대였고, 본격적인 활동은 1950년대로 넘어간다. 그런데도 윤장근 하면 '죽순'으로 이어지고 '대구문단사'로 이어진다.  광복 무렵 10대를 거쳐 작가 지망생이었던 20대, 당시 문학인들의 아지트였던 음악감상실(녹향)과 향촌동 일대를 배회하며 보고 들은 행적과 이야기는 이제 그의 기억 속에만 살아있다. 그만큼 많은 문인들과 교류한 이도, 기억하고 있는 이도 없다. 건강 탓에 기억을 더듬는 데 무진 애를 써야 하지만, 취재에 응하면서 그는 얽힌 실타래를 하나 둘 풀어갔다. "누가 뭐래도 대구는 문학의 본향이지. 전국 어디를 살펴봐. 이만한 문학의 거목들이 있는지." 그는 이상화, 백기만, 김동리, 박목월, 현진건 등을 먼저 열거했다. 시와 시조, 소설 어느 장르 하나 빠지지 않고 한국 문단을 이끈 문인들이 골고루 포진했다는 것이다. "일제의 질곡에서 풀려나면서 우리 민족이 가장 먼저 본래 기능을 회복한 것은 말과 글이었지. 모국어를 되찾자 우리 문단은 그야말로 꽃을 피우기 시작한 거야. 그 중심에 대구가 있었어." 광복 후 지역문단의 싹을 틔운 것은 죽순문학회였다. 광복 후 3개월 지나 이영도·최해용·김동사 시인 등이 주축이 돼 죽순문학회의 모태인 '죽순시인구락부'를 발족했고 이듬해 잡지 '죽순'을 발간했다. 죽순은 광복 후 국내 첫 시동인지이자 6·25발발 전까지 많은 신인을 배출한 문학산실이었다. 49년 12집을 마지막으로 정간될 때까지 김요섭, 천상병, 최계락 등이 죽순을 통해 시인의 길로 들어섰다. 기성 시인들의 발표창구 역할도 했다. 발행인 이윤수 시인을 비롯해 창간호에만 박목월, 이호우, 이영도 등 당시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들의 작품을 대거 실었다. 자택의 지하 서재에서 지역 문단사의 기억을 더듬고 있는 윤장근 죽순문학회장. 그는 대구가 한국문단에서 자부심을 가져도 될 만큼 많은 일을 했다면서 대구문단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것도 잠시였어. 죽순 이후 문학지들이 마구 쏟아지는데 좌·우익으로 나눠지더니 한국전쟁이 터지면서 모두 정간됐지." 죽순도 물론 여기에 포함됐다. 그러나 대구는 한국전쟁으로 모든 것이 혼란해지자 후방에서 전선문학을 지켜냈다. 전쟁이 터지자 문학총연합회 구국대 경북지대가 결성돼 '전선시첩'을 발간했는데 죽순이 구심점 역할을 했다. '전선시첩'은 젊은 학도병들의 전의를 높인 것은 물론, 한국 전쟁문학의 기틀을 마련했다.

 

  전쟁의 상흔이 희미해지자 대구에 몰렸던 피란문인들은 각기 고향과 서울로 떠났고 대구는 고립의 시기를 맞았다. 이 때부터 본격적으로 문단에 몸을 담은 그는 이 시기를 '영광 뒤에 따르는 쇠락의 길'로 표현했다. "문학의 공황을 맞는 것 같았지만 저력이 다시 불붙더군. 70년대 들어서면서 역량있는 젊은 문인들이 대거 쏟아졌고 서울까지 명성을 날렸지." 이 시기의 활동이 지금 '대구문단'이라고 일컬을 수 있을 정도로 문학의 숲을 이뤘다는 것이다. 이러한 성과에는 물론 윤 회장의 몫이 컸다. 전쟁이 끝났지만 재정적 이유로 오랫동안 복간되지 못하던 '죽순'이 79년 되살아났다. 그동안의 휴지기를 만회라도 하듯 지역 문단에 획을 그을 만한 일들이 많았다. 백기만 시비, 현진건 문학비, 이윤수 시비 건립도 이때 이뤄졌다. 86년에는 이상화 시인의 문학정신을 기리는 '상화문학상'도 제정했다. 요즘 문학계는 윤 회장을 비롯한 문인들의 지역문단 중흥의 기치에도 불구하고 문학계의 중앙집중이나 신인배출의 부진 같은 우려가 높다. 그러나 그는 "한때 그런 기미가 있었지만 요즘 향토문학이라는 것도 그만큼 문단이 활성화됐다는 이야기고, 역량있는 문인들이 넘쳐난다는 의미"라며 오히려 긍정적 평가를 내렸다. 그는 그보다 신인들의 범람을 우려했다. "진짜 문인이 아니라 시, 소설을 흉내내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1년에도 수많은 문학인들이 등단하지만 제대로 작품 한 번 써보지 못하고 사라지잖아." 밀려나고 부족함을 아쉬워하기보다 스스로 알고 힘을 키워나가는 문단의 노력이 어느 때보다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약 력 ◆ : △1932년 출생/ △57년 경북문학협회 창설회원/ △70년 대구문협 소설분과위원장/ △94년 제8회 금복문화상 수상/ △96년 제16회 대구시문화상 수상/ △96년부터 지금까지 죽순문학회 회장/ △상화시인상 운영위원장/ △소설집 '돌아온 사람'(97), '산성의 바람소리'(79), '먼 북소리'(96)//

 

  60주년 맞은 죽순문학회 윤장근 회장// 파르스름하게 돋아나던 竹荀, / 향토 문단의 기둥으로 뿌리내리다 / 60주년 맞은 죽순문학회 윤장근 회장 // 죽순문학회 회장 윤장근(72) 선생은 요즘 어느 때보다 바쁜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 죽순문학회가 올해로 60주년을 맞게 돼 기념사업으로 동인지 『죽순(竹筍)』 초창기 발행본을 영인본으로 묶어내는 한편 한일 시화전 개최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죽순문학회’는 해방 이후 국내 최초로 생긴 순수 문학 동인입니다. 문예지 『죽순』을 통해 수많은 필진들이 거쳐 갔고 향토 및 국내 문단에 미친 영향도 큽니다.” 선생의 말처럼 『죽순』은 향토 문단의 발전과 맥을 같이 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죽순』은 46년부터 50년까지 12호까지 발행되고 한국전쟁 직후 폐간되었다가 지난 79년 13호부터 복간되어 지금에 이르렀다. 유치환, 윤곤강, 서정주, 김달진, 박두진, 조지훈, 박목월, 성기원, 김춘수, 조향, 이해문, 조연현 등 한국문단을 대표하는 문인들이 초기 필진으로 거쳐 갔고 이영도, 김요섭, 윤운강, 최계락, 천상병, 이영희 등의 문인들을 배출한 것을 보면 『죽순』이 국내 문단에 미친 영향력을 짐작할 수 있다. 대다수의 문예지가 그래왔듯 『죽순』 또한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폐간 위기를 수차례 겪어야 했다. 월간, 계간을 거쳐 현재 1년에 1권씩 발간하기까지 그 맥을 이어오는 과정이 쉽지 않았음을 짐작할 수 있다. 초대 회장 이윤수 선생이 지난 97년 타계한 후 회장직을 이어받아 앞장 서 이끌어온 윤장근 선생은 근대 문단사를 언급할 때 필수적으로 자문을 구해야 하는 사람으로 손꼽힌다. 일흔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한국문단사와 인물사를 훤하게 기억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랜 세월 문단 현장에서의 경험과 꾸준히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하며 집필 활동을 이어온 노력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때문에 그의 집에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그의 집 지하실을 개조해 마련한 서재에는 근대 문단 관련 책들이 빽빽하게 꽂혀있다. 누렇게 변색된 표지를 보면 오래되었음이 분명하지만 먼지 하나 없이 정리된 것을 보면 자료에 쏟는 그의 애정이 가히 짐작되었다. “이 자료들은 조금씩 나눠서 향토문학관과 왜관에 있는 구상문학관에 기증할 계획입니다. 예전에는 자료를 둘 곳이 없어 걱정이었는데 이제는 기증할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향토문학관은 윤장근 선생의 노력으로 지난 2002년 12월 대구 서부도서관 2층에 마련된 곳이다. 이미 그곳에는 대구 근대 문인들의 육필 원고를 비롯해 문단 관련 자료들이 정리되어 있다. 자료들 하나하나 윤선생의 손길이 닿지 않았던 것이 없을 정도니 그가 이 문학관에 가지는 애착 또한 크다.

 

  향토 문단사 정리에 앞장 설 터 : 향토문단에 관한 사료를 보존하려는 윤 선생의 노력은 2001년 상화 탄생 100주년과 2002년 목우 탄생 100주년을 맞아 특별전을 열고 문집을 발간한 것을 비롯해 이윤수, 이설주 시인의 시비를 건립하는 등 향토 출신 문인들을 위한 기념사업을 하는 것으로도 이어졌다. 또한 올해로 19회를 맞는 상화 시인상의 위상이 전국 규모로 높아진 것도 모두 선생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선생은 시인 구상 선생을 자신이 가장 존경하는 문인으로 꼽았다. “정치와 예술 사이에서 수많은 유혹들이 있었음에도 순수한 예술 세계를 고집한 정신을 존경한다.”는 것이다. 근래 언어를 희롱하는 수많은 ‘가짜’ 문인들이 기세를 휘두르는 것이 못마땅하다는 윤 선생은 “과거 수많은 문인들에 의해 빛나던 대구, 먼 세월 속에 잠겨 버린 대구의 정서가 그립다.”고 했다. 선생은 옛 시인들의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잘 살린 시어들, 그 말을 후려치는 아찔함과 황홀감이 그립다고 했다. 한편 이번 60주년을 맞아 한일 시화전을 함께 여는 일본 오사카의 문학 동인 『사꾸(柵)』와 『죽순』의 인연 또한 깊다. 『죽순』과 『사꾸』는 창설 연도가 같고 인간을 중심으로 한 건전한 서정 정신과 전통관에 입각한 상호 문학 교류를 내세우고 있다는 데서 지향점도 비슷하다. “일본인들은 상화, 육사 등 항일 시인들을 더 좋아합니다. 『죽순』과 『사꾸』는 번갈아 가면서 특집으로 상대국의 시와 시인들을 다루기도 하는 등 현재까지 돈독한 유대관계를 이어오고 있지요.”  향토 문단사 정리를 위해 자신이 해야 할 일이 아직도 많이 남았다는 윤장근 선생은 앞으로 “해방 공간 문단에서 전국 규모의 문학 발표 공간을 최초로 만들었다는 『죽순』의 위상에 걸맞게 내실을 다지고 질을 높여가는 데 힘쓰는 한편 일본과의 교류도 돈독하게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함께 60주년을 맞게 된 『사꾸』와 『죽순』은 지난 3월 일본에서 먼저 시화전을 열고 이달 대구에서 이어 행사를 준비한다. 이번 시화전에 참가하기 위해 사꾸 동인 원로시인 17명이 대구를 찾는다. 한·일 교류 시화전은 이달 19일부터 23일까지 갤러리 M에서 열리고 제19회 상화시인상 시상식은 22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올 상화시인상 수상자는 56년 『문학예술』지를 통해 등단한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원로시인 신기선(72)씨다./ (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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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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