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예천의 자랑(4260) : 윤장근(2)-윤장진-윤재식(1)
---
윤장근 : 사람과 글과 삶 [문집] - 윤장근/ 사람과 글과 삶 [2008-02-23]/ 작가: 윤장근/ 옮긴이: 중리/ 윤장근 선생님 퇴임 기념문집 간행위원회/ 출판사: 책마을/ 총184pages/ B5/ 서지정보조회 1216회 / 목차 :∥ 발간사 ∥ 노진우, 박경환 손기복, 추중엽 인연과 추억/ 제1부 사람과 사람 - 인연 그리고 편지/ 손병현 소설가 윤장근/ 이창기 은퇴를 앞둔 윤장근 선생님께/ 채영수 하시고 싶은 일 시도해 보시기를/ 이연주 인간 윤장근/ 조재협 또 다른 모습의 큰 나무로/ 노진우 어린시절의 추억과 함께 하시는 선생님/ 박경환 30년만의 숙제/ 손기복 술잔을 되올립니다/ 추중엽 이젠 스승님이라 부르고 싶다/ 김민숙 버스 안에서/ 권대근 1985년의 추억/ 박지연 태종대/ 사공영 인연/ 이윤정 ‘인연’, 그 이름을 돌아보며/∥편지글∥: 하청호, 박하식, 김광수, 손병현, 김정숙, 백정혜, 이규리, 허창옥, 문 마리루치아, 우숙희, 송명옥, 권현, 곽예은/ 제2부 글과 글- 작품평/ 김기출 교육과 신앙의 성결미(聖潔美) -윤장근의 문학세계/ 김윤규 부끄러움과 소망의 간결한 짜임새 -윤장근 소설의 이해/ 김일영 삶의 진정성과 문학의 진정성/ 윤장근 희망이라는 이름의 절망 -정자현(鄭子玄)의 소설 「우리집 방 한 평」/ 윤장근 간신히 흐르는 황강의 시 -조용미의 시편들/ 제3부 삶의 글, 글의 삶 - 윤장근 선생님 대표작 3편/ 이카로스의 날개/ 절규(絶糾)와 체념(諦念)/ 침묵(沈默)의 강(江)/ 윤장근 선생님 연보/ 서문 : 오늘 윤장근 선생님께서 37년간의 교직생활을 명예롭게 퇴임하섬을 기념하여 윤 선생님을 추억하는 분들의 뜻을 모아 귀한 글모음집을 내게 되었습니다. 교육자로서 오랜 여정을 마무리하면서 윤 선생님께서 느끼실 감회가 어떠하실지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지만, 은사님의 아름다운 은퇴를 바라보는 제자들의 마음 또한 예사롭지만은 않습니다. 불흑의 나이가 지나가버린 지 오래건만, ‘추억’이라는 단어는 언제나 마음을 흔들리게 합니다. 윤 선생님을 추억하다 보면, 아직 채 덜 여문 머리가 어느 정도의 안정된 방향성을 갖추기까지에는 은사였던 윤 선생님의 가르치심이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던 것 같고, 점차 나이 들면서는 생각의 공통분모가 같아지는 느낌마저 들면서 윤 선생님을 좀 더 이해할 수 있게 된 것도 같습니다. 윤 선생님의 평생을 지탱해 온 두 가지 버팀목인 ‘교육과 신앙’에 대해서도 마음으로 느낄 수 있을 만큼 흐르는 세월은 여러 가지의 인연을 스승과 제자 사이에 엮어 주었습니다.(daum 2010)
윤장근([이수남의 되돌아본 鄕土文壇 .12] 小說家 윤장근 : '6·25 傷痕' 文學的 모티브…人間의 限界 드러낸 悲劇的 狀況 證言, 이상화 等 作故 文人 詩碑 建立 主導, 創作活動 外 文壇 많은 일 獻身 앞장) [記事] : 소설가 윤장근은 6·25와 휴전, 그리고 거기서부터 60년대 중반까지 소용돌이치며 흘러가고 있는 향토문단 풍경을 바라보고, 또 그 현장으로 직접 뛰어든 몇 안 되는 산증인 중 한 사람이다. 20대 작가 지망생에서 '원고료가 탐나 밤새 글을 쓰던' 30대, 그리고 첫 소설집 '돌아온 사람'(영웅출판사·1967)과 예순 넘어 발간한 제2소설집 '먼 북소리'(대일·1966)에 이르기까지, 그가 보여주고 있는 것은 여러 가지 비극적 상황에 처해있는 인간상들에 대한 관심이자 애정이며 회한이다. "전쟁터에 짓밟힌 내 젊음은 마치 숭숭 뚫린 허파와 같이 허탈하고 엉성한 청춘이었다"고 첫 작품집 후기에서 고백하고 있는 윤장근은 벌겋게 파헤쳐진 참호 속에 수없이 나뒹굴고 있던 피아의 시체들이나 남하하는 피란열차 위에서 목격한 어린아이의 죽음, 무개열차에서 갑자기 소리지르며 뛰어내린 젊은 여인 등이 작품 속에는 물론 아직도 그의 뇌리에 지우지 못할 생생한 흔적으로 남아있다. 6·25를 전후해 윤장근이 문학의 열정을 간직하고 소진한 곳은 음악감상실 '녹향'과 향촌동 일대였다. 그 무렵 문인들 대부분이 너나없이 향촌동 일대의 대폿집과 자유극장 뒷골목, 그리고 녹향을 근거지로 해 방황, 실의, 좌절감에 빠져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살아있음을 겨우 인식하고 있을 무렵이었다. 피란시절의 향촌동은 우리나라 문화예술인들의 은신처이자 활동무대였다. 다방과 술집이 한국문단이었고 예술무대였다. 그곳은 문화예술인이 목숨에 대한 처절한 몸부림을, 오직 생존만을 위해 서로 몸을 비벼대던 그런 것이 곳곳에 스며들어 있었다. 그러나 53년 정전과 더불어 예술인들이 서울로 썰물처럼 빠져나가자 향촌동은 갑자기 진공상태가 됐고 무더위와 권태만 남았다. 800장이 있는 녹향보다 호남 갑부의 아들 박용찬이 레코드 한 트럭분을 싣고 서울에서 피란온 '르네상스'는 전란의 와중에도 외신기자들이 들어와 바흐와 모차르트를 듣고 놀라워한 대구의 얼굴이었다. 소설가 최정희, 수필가 전숙희, 화가 이중섭 등도 그 중심에 있었다. 55년 윤장근은 미 문화공보원에서 '이중섭 개인전'이 열렸을 때 그 전시회의 뒷바라지를 맡기도 했다. '폐허지대' '유수' '검은 포말' '파벽' '잔해' 등 '돌아온 사람'에 실린 대부분 작품을 통해 그는 인간의 한계를 드러낸 전쟁의 기록을 낱낱이 증언하고 있다. 67년 12월 현대예식장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서 평론가 전대웅은 "윤장근의 단편 주인공은 모두가 전쟁 때문에 깊은 상처와 정신적 타격을 입은 사람들이다. 비참한 전쟁과 죽음의 공포 속에서 상처투성이가 돼 돌아온 그들에게 사회는 무서운 패배의 싸움이었다"고 말했다. "나는 문학 주변에 있으면서 문학을 잘 알지 못하고 있다"고 산문집 '산성의 바람소리'(흐름사·1979)에서 토로한 바 있는 윤장근은 개인적인 창작활동 외에 향토문단을 위해 많은 일에 헌신했다. 작고한 문인들의 시비 건립을 주도한 것이 그 하나다. 백기만 시비(1991), 현진건 문학비(1996), 이윤수 시비(2000)와 이설주 시비건립 주무(2002), 이상화묘역 시비건립(2003) 등은 그가 아니면 감당하기 어려운 일들이었다. 여기서 향토문학의 기름진 토양을 위해 발벗고 나선 그의 모습을 읽을 수 있다.
윤장근은 96년부터 죽순문학회를 맡아 '상화시인상'을 비롯, 시서화전을 통한 '한·일 교류전'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시인 구상과의 만남이 인연이 돼 가톨릭에 입교한 그는 올해 구상추모회인 '그리스토폴강의 모임'을 창립하기도 했다.(嶺南日報 2005-06-16 09:52:55)
윤장근 : 이야기로 듣는 향토문단사-소설가 윤장근/ 2010.06.25/ 윤장근 선생님의 <이야기로 듣는 향토문단사>강의를 들었다. 성함은 많이 들었지만 뵙는 건 처음이다. 연세가 많으시다는 정도, 80이 넘으신 윤장근 선생님은 고등학교 일문학 선생님도 하셨고, 죽순문학회도 이끌었으며, 현.../ //blog.daum.net/aesop71/ 이주영과 소설 이야기(daum 2010)
윤장근 : 구상시인/ 2010.06.11/ ...속아 넘어간 선생님 익살과 연기 _ 최영호 구상 선생의 하와이 인연 _ 이동재 구상 시인의 정 넘치는 성품 _ 윤장근 청정하고 고고한 구도자의 삶으로 _ 김대규 늘 내 신변을 걱정해 주시던 선생님 _ 유경환 홀로 가셨지만 결코.../ //blog.daum.net/artofloving/ 삶을 사랑하는 기술(daum 2010)
윤장근 : 매일신문 칭찬릴레이 100회의 기록-2010.6.30일자.../ 2010.07.09/ 유치1실장 주행시험장 건립 사업 헌신적 도움 2)이수광 SL 전무 사랑·배려 실천하는 ‘참사람’ 3)윤장근 소설가 허세 부리지 않는 겸손한 봉사자 4)최현복 대구흥사단 사무처장 햇빛발전소 건립 징검다리 역할 5)허경춘 신태양에너지.../ //blog.daum.net/1004ajo/ 비상(飛上)을 꿈꾸며~~~(daum 2010)
윤장근 : 내일은 너_윤장근/ 冊/ 한국문학도서관 | 2005.09.20(daum 2010)
윤장근 : 내일은 너- 윤장근 소설집/ 冊/ 윤장근 지음 | 두엄 | 2005.09.20/ 책소개 : 대구 소설가협회 회장을 역임한 저자 윤장근의 소설집. 「이카로스의 날개」, 「(대율리(大栗里) 통신」등 우리 시대의 소시민들을 주인공으로 한 9편의 단편소설과 중편소설 「일어서는...(daum 2010)
윤장근 : 먼 북소리/ 冊/ 윤장근 지음 | 대일 | 1996.07.15(daum 2010)
윤장근 : 선생님의 편지(물레교육신서 5)/ 冊/ 윤장근 지음| 물레 펴냄 | 1988-05-01(daum 2010)
윤장근 : 향촌동 소야곡/ 冊/ 낭만의 대구문단 일화 지음| 시와반시사 펴냄 | 2007-05-30/ 목차 : 서문 - 향촌동에서 『향촌동 소야곡』 발간에 부쳐 / 윤장근 대구문단사의 초석 하나 / 문무학 전선문학과 향촌동 시대의 개막 르네상스와 피란 문인들 술집과 낭만 향촌동시절의 구 상 여류작가의 사랑과 문학...(daum 2010)
윤장근 : 홀로와 더불어-시인 구상 추모문집/ 冊/ 시인구상추모문집 간행위원회 지음| 나무와숲 펴냄 | 2005-05-12/ 목차 : 속아 넘어간 선생님 익살과 연기 _ 최영호 구상 선생의 하와이 인연 _ 이동재 구상 시인의 정 넘치는 성품 _ 윤장근 청정하고 고고한 구도자의 삶으로 _ 김대규 늘 내 신변을 걱정해 주시던 선생님 _ 유경환 홀로...(daum 2010)
윤장근 : 김치과학 김치산업/ 冊/ 박종철 지음| 푸른세상 펴냄 | 2007-05-31/ 목차 : 03 일본의 갓김치산업 - 최명락 교수 04 김치의 효능 - 박건영 교수 05 김치 수출동향과 세계화전략 - 윤장근 팀장 06 김치 논문 - 정리 박종철 교수 06-1 김치 단행본 목록 06-2 김치 석ㆍ박사학위논문 목록 06...(daum 2010)
윤장근 : 한국소설의 풍경/ 冊/ 김윤규 지음| 새미 펴냄 | 2005-08-27/ 목차 : 부끄러움과 소망의 간결한 짜임새 - 윤장근 소설의 이해 3. 긍정하고 싶은 몸부림 - 이문열소설을 읽기 위해서 4. 가치회복을 향해가는 우회도로 - 토지를 읽는 또 다른 시선 5. 기대를 벗어나는 쓸쓸함 -...(daum 2010)
윤장근 : 백기만전집(대일학예총서 6)/ 冊/ 김두한 편 지음| 대일 펴냄 | 1998-12-30/ 목차 : 001. 시 002. 산문 003. 백기만의 이해 004. 박기만 연구 / 이기철 005. 백기만의 시관과 시세계 / 김두한 006. 백태, 그 생명과 환희의 세계 / 손진은 007. 평전 - 근대시의 개척자 목우 백기만 / 윤장근(daum 2010)
---
윤장진(尹長鎭) : 1942- , 예천읍 청복리 출신, 예천동부초등(5회), 예천중(5회), 59년 영남고, 65년 성균관대 상학과 졸업, 92년 서울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수료, 94년 동 산업전략과정 수료, 95년 고려대 최고국제관리과정 수료, 96년 서울대 방송정보통신정책과정 수료, 99년 국제산업디자인대학원 뉴밀레니엄과정 수료, 68년 현대(現代)그룹에 입사하여 현대자동차, 현대건설, 현대중공업 조선소(造船所)에서 초기 창설 맴버로 기반을 구축하는데 전력 투구했다. 82년 현대강관(現代鋼管) 이사, 90년 현대전자산업(現代電子産業, 株) 전무이사, 95년 동 부사장(副社長)이다. 그는 1976년도 중동 지역을 개척하는 특공단으로서 세계 최대 건설인 쥬베이항 건설을 하였고, 세계 최대의 울산조선소도 건설하였다(醴泉新聞 1996.4.11, 每日名鑑 1997, 醴泉鄕土新聞 1999.2.9). [新聞] : 68년 현대자동차 입사, 79년 현대강관 이사, 82년 현대 종합목재 전무, 90년 현대전자 부사장, 91년 현대테크시스템 대표이사 사장, 95년 현대전자에서 전자장치사업 부문의 수장인 전장사업본부장, 99년 (주)티존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2000년 (주)현대오토넷 대표이사 사장, 동 상근상담역이다. 그래서 자동차용 CD플레이어(91.11), 비디오 CD체인저(94.4), AV시스템(96.9), 내비게이션시스템(97.4), IDIN In-dash AV시스템(99.10) 등 국내 최초로 개발해 내놓은 제품들이 줄을 잇고 있다. 그는 '연륜에 걸맞지 않게 e-비즈니스에도 밝은 사람'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이유를 묻자 그는, "직원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노력하지 않을 수 없었다."라고 실토했다. 현대 오토넷의 모기업 격인 현대전자에 그가 부사장으로 발을 들여놓은 것은 1990년이다. 현대자동차, 건설, 강관, 종합목재 등에 몸담았던 그로서는 현대전자 내에서 쓰이는 용어 자체가 무척이나 생소했다. 컴퓨터, 멀티미디어, 소프트웨어 등이 이제 막 각광받기 시작하던 시기였기 때문이었다. 그는, "당시 연구원들에게 술을 사주면서까지 정보기술 분야 학습에 열을 올렸다."면서 "그 연구원들이 지금 테헤란 밸리에서 한 몫을 하고 있다."라고 귀뜀했다. 그는, "회사 내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선 임직원 간 의사 소통 등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해야 하고, 특히 임원이 시대 조류에 맞게 변할 필요성이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제 그는 직원들과의 의사 소통을 e-매일에 의존할 정도로 신세대(?) 경영인이 되었다. 그가 하루에 사내외로부터 받는 e-매일만 40여 통, 하루 일과 8시간 가운데 5시간 정도를 컴퓨터와 씨름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새벽부터 e-매일 검색과 답장을 하고 각종 정보 수집과 뉴스도 인터넷으로 검색한다. 홈페이지의 Q&A란에 올라있는 질문에도 일일이 응답한다. 그는 2000년 4월 현대전자로부터 현대오토넷이 분사한 것에 대해 양쪽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윈-윈 게임이라고 자신했다. 그는, "연 매출이 5000억 원 대에 이르는 알토란 같은 기업 '현대 오토넷'의 숨은 가치를 대외적으로 드러낼 수 있는 데다 지분 78%를 보유한 현대전자로서도 이에 따른 배당 수익 및 자본 가치 증대 효과가 만만치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본금 800억 원 규모인 현대오토넷은 2001년 하반기 코스닥에 등록할 예정이고, 이를 계기로 주주 및 고객 위주 경영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그는 현대오토넷의 사업 다각화도 강조했다. 현재 매출액 대비 비율이 60%대에 달하는 자동차 분야 비중을 50% 선으로 낮춰 자동차 대비 자동차 비율을 5대 5로 가져갈 계획이다. 2001년 11월 8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뉴미디어 대상 시상식에서 정보통신인상(情報通信人賞)을 수상하였다. 뉴미디어시상위원회(위원장 윤동윤)는 그가 정보통신 분야 기술을 바탕으로 자동차산업 정보화에 크게 기여해 왔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每日名鑑 1999, 內外經濟 2001.1.12, 韓國日報 2001.7.16, 韓國經濟 2000.11.14, 醴泉新聞 2001.11.22, 인터넷 每日名鑑 2001, 엠파스 人物檢索 2004)
윤장진 : [CEO 리포트] 현대오토넷 윤장진사장/ [주요뉴스, 경제] 2001.07.15 (일) 17:23/ "이게 아니다 싶으면 조상에게서 물려받은 문전옥답(門前沃畓)이라도 빨리 팔아 새로운 시스템에 과감히 투자해야 한다." 지난 해 3월 현대전자에서 분리돼 '마이웨이'를 선언한 현대 오토넷 윤장진(尹長鎭ㆍ59)사장의 독특한 '문전옥답 매각론'이다. 윤 사장은 "동양사회에서 조상에게서 물려받은 문전옥답을 팔아 먹는 후손은 몹쓸 놈으로 통한다"며 "그러나 급변하는 첨단기술의 흐름을 예측하고 적응하기 위해서는 문전옥답이라도 과감히 팔 수 있는 통찰력과 결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1995년부터 현대전자에서 전자장치사업부문의 수장을 맡아 온 그가 이처럼 '문전옥답 매각론'을 강조하는 것은 자동차에 들어가는 전자부품들이 첨단 디지털화하며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기 때문. 그는 "변화를 재빨리 수용하는 단계를 넘어 이를 개척하고 운영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성공할수 있다"고 말했다. 윤 사장의 이러한 신념은 회사 곳곳에서 살아 숨쉬고 있다. 직원 1,160명중 20%가 넘는 270명이 연구 인력이다. 미래 기술에 대한 투자가 기업 경쟁력으로 이어진다는 확신의 산물이다. 이 회사는 업계에서 '국내 최초'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닌다. 자동차용 CD플레이어(91년11월), 비디오 CD체인저(96년4월), AV시스템(96년9월), 내비게이션시스템(97년4월), 1DIN In-Dash AV시스템(99년10월) 등 국내 최초로 개발해 내놓은 제품들이 줄을 잇고 있다. 사업다각화 전략도 변화를 앞서 나가려는 윤 사장의 철학을 반영하고 있다. 현재매출액 대비 60%대(전장품 포함할 경우 70%대)인 자동차 분야 비중을 50% 선으로 낮춰 자동차 대 비자동차 비율을 5대 5로 맞춰 갈 계획이다. 수출과 제휴선 확대 등 해외시장 개척도 같은 맥락에서 나온 것이다. 매출액 대비 20%인 수출부문을 매년 3%씩 늘려 2~3년 내 3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그는 "중남미 거래처를 강화해 미국 빅3 자동차회사에 제품을 공급하고 중국 제일기차, 일본 도요타, 덴소 등과 제휴해 카 오디오는 물론 카 AV시스템 등을 개발,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직관리에서도 그의 신념이 잘 나타나 있다. '무직급제'를 도입, 우수한 인재들이 마음껏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사업구조를 전략적 사업단위로 개편, 부문(SBU)별 장 아래 책임경영 체제로 전환했다. 생산체제도 완전히 e비즈니스로 바꿨다. 250여 품목의 자재 입출입부터 재고관리에 이르기까지 모든 업무를 인터넷으로 처리한다. 한 달에 한 번 있는 임원 회의만 예외다. 하루에 5~6시간을 PC앞에 지내는 그는 이젠 말보다 e메일로 보고 받는게 편하다고 여길 정도로 '신세대 경영인'이 되어가고 있다. 그에게는 따뜻한 인간미도 넘친다. 직장에서 거리낌 없이 직원들과 어울리며 술자리를 마다하지 않는다. 가정에서는 두 아들과 막역한 친구처럼 지내고 며느리와도 전자우편을 주고받는다. 그러면서도 흐트러지지 않고 자신에게 엄격한 그를 주변에서는 가슴이 따뜻한 최고경영자(CEO)라고 부른다. ■약력 “1942년 경북 예천 출생, 1959년 영남고 졸업, 1965년 성균관대 상학과 졸업, 1968년 현대자동차 입사, 1979년 현대강관 이사, 1982년 현대종합목재 전무, 1990년 현대전자 부사장, 1995년 현대전자 전장사업본부장, 2000년3월 현대오토넷 대표이사 사장/ 박희정 기자/ 글쓴시간 : 2001/07/18 15:37/ (daum 2010)
윤장진 : 경기도에 中企 경영코치가 떴다./ 2010.03.05 | 아시아경제 | 미디어다음 초청됐다. 자문위원으로는 협력센터 산하 중소기업경영자문봉사단의 이봉구(前 기아차 미국법인 사장), 윤장진(前 현대오토넷 사장), 정방언(前 삼성아메리카 사장)위원 등 총 32명이 참여했다. 상담회를 마친 협력센터측은...(daum 2010)
윤장진 : 예경포럼 이상연 회장 '예천경제인포럼 활성화 온 몸 바치겠다' 각오 다져!/ 2010.02.09 | 예천인터넷뉴스 성 전 서울시 감사관과 도봉구청장에 출마하는 권중길 교수(한성대)등이 참여 눈길을 끌었다. 윤장진 전 현대오토넷 대표이사, 이숙자 남서울대학교 교수, 김태일 태주종합철강(주)대표이사 등의...(daum 2010)
윤장진 : 전경련, 경영자문 활동 전국으로 확대/ 2009.11.24 | 뉴스와이어 | 미디어다음 권동열 위원장(前 퍼시스 대표이사)을 비롯하여 배중균 위원(前 (주)뉴맥스 대표이사), 윤장진 위원(前 현대오토넷 대표이사), 정방언 위원(前 삼성아메리카 사장) 등이다. 한편 협력센터는 '09년 한 해 동안 서울, 경기, 부산...(daum 2010)
윤장진 :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 경기지역 경영자문 상담회.../ 2010.03.10/ ...개최된 이날 상담회에는 협력센터 산하 중소기업경영자문봉사단의 이봉구(前 기아차 미국법인 사장), 윤장진(前 현대오토넷 사장), 정방언(前 삼성아메리카 사장)위원 등 총 33人의 자문위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기업경영의.../ //blog.daum.net/leaders21/ (주)리더스건설(daum 2010)
윤장진 : [현대오토넷] 현대오토넷 - 성장주에 초점을 두고[펌]/ 2009.03.24/ ERP는 그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를 통해 어떻게 회사가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도록 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윤장진 CEO나 조천 CIO는 잘 알고 있다. 여기에 현대오토넷은 새로운 IT 환경 속에서 IT 조직과 인력은 어떻게 변해야.../ Daum 증권 > 종목토론방(daum 2010)
윤장진 : 언론 속의 재경모교동창회 (1)/ 작성 장병창/ 3년전, 2008년 12월 20일/ 박기문(14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내빈축사와 1,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전직 박훈(4회) 윤장진(5회) 회장에게 공로패, 14회 이영근 강원희 자녀의 사법시험 합격으로 축하의 박수갈채가 이어졌다.../ cafe.daum.net/yceast/ 예천동부초등학교총동문회(daum 2011)
윤장진 : 재경예천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cafe/ 2008年-在京醴泉郡民의날 行事 찬조금내역서/ 3년전, 2008년 4월 29일/ 000 72 이청규 이사(용궁) 100,000 73 남순애 여성위원(예천) 100,000 74 예천중학교 5회 윤장진 회장 100,000 75 우리부동산금융컨설팅 이형관 (호명) 100,000 76 김용호 서부지검 부장검사 100.../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윤장진 : 재경예천군민회cafe/ 예천경제인포럼 발기인 명부/ 2년전, 2009년 1월 31일/ 0 0 윤위규 ㈜한서메탈 대표이사 유천면 0 윤장진 현대오토넷 대표 예천읍 0 0 0 윤태전 한빛세무법인 세무사 유천면 0 ㅡㅡㅡ.../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윤장진 : 2006년도 예천동부초등학교 재경총동문회 송년의 밤 행사 안내/ 5년전, 2006년 12월 2일/ 2분거리 2.5호선 14번출구 ↔ 2분거리 ◈개인참가회비 : 20.000원 ◈추 진 : 고문 박훈(4회), 윤장진(5회) ◈◈연 락 처 ; 사무국장. 박기문(14회) 예천동부초등학교.../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윤장진 : 재경 예천동부초등학교 총동문회 2005년 송년의 밤 12/1(목)6.../ 6년전, 2005년 11월 24일 문의 : 재경예천동부초등학교동창회 사무실 고문 : 박훈(4회), 윤장진(5회) 추진위원장 : 류연옥(12회) 사무국장 : 박기문 재경예천초등학교 총동문회 회장 장우신 .../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윤장진 : 예천동부초등학교총동문회cafe/ 재경예동총동문회 운영위원회의 결과 공지/ 지난달, 2011년 3월 8일 (화)/ - 회장인사 - 안건 1.회칙 개정안 : 공지사항에 올려놓았습니다. 2.임원구성 고문:박훈(3) 윤장진(5) 장우신(6) 박경호(11) 회장:한일환(16), 수석부회장:박두창(18), 상임부회장:이기현(19) 감사.../ cafe.daum.net/yceast(daum 2011)
윤장진 : 1대 박훈 회장. 2대 윤장진 회장. 3대 장우신 현회장. 어른들의 모습/ 6년전, 2005년 12월 30일/ cafe.daum.net/yceast(daum 2011)
윤장진 : 공로패를 받으시는 윤장진 2대 회장님./ 6년전, 2005년 12월 3일/ cafe.daum.net/yceast(daum 2011)
윤장진 : 어머니의 선후배님께 인사드립니다./ 5년전, 2006년 5월 26일/ 10명 정도가 모임을 하시었고, 저희 집에도 한번 방문하셨습니다. 당시 현대그룹에 계시는 윤장진이라는 분이 유일한 청일점이셨고, 그밖에 춘자, 미자 등 어머님의 친구분들 성함이시었습니다. 그후로.../ cafe.daum.net/yceast(daum 2011)
윤장진 : 동문회 창립자로서 드리는 말씀/ 5년전, 2006년 5월 3일/ 체육대회, 총회를 하게 되지요. 여기까지가 초대 회장, 집행부의 과정입니다. 이로부터 2대 윤장진 회장님(5회) 사무국장 김종학 선배(17회)로 넘어 가게 되는데, 특히 윤 회장님께서는 대기업을 운영하시는.../ cafe.daum.net/yceast(daum 2011)
윤장진 : 2015.03.02 월요일 리바트회 제7회 정기총회 참석이야기/ 2015.03.04/ 어려운 경제여건이자만 ㈜현대리바트가 계속 번창하여... 합니다. 감사합니다 /4. 축사 - 최수환 ㈜현대리바트 상무 /5. 격려사 - 윤장진 명예회장 /6 회무보고, 1).../ blog.naver.com/choigabs/ 최갑순사는이야기(daum
2015)
윤장진 : 2012 09 10 중우회 골프 100타를 면피한 이야기/ 2012.09.14/ 우리 모두 열심히 일한 현대중공업이 세계 500대... 시상 --- 버디상 ; 최종하(Birdie 2개) / 다원상 ; 윤장진(Par 12개) / 빼빼로상 ; 이광동(Boggy 14개.../ blog.naver.com/choigabs/ 최갑순사는이야기(daum 2015)
윤장진 : 現代重友會 2015 新年賀禮會/ 2015.06.17/ 보내온 분들, 집에 와서 풀어본 현대중우회 새해 선물... 박래엽 문익상 고웅상 송강호 김문현 이연재 이수호 윤장진 어충조 도영회 이희연 강귀생 서문화 채수삼.../ blog.daum.net/weddingwow/ 국제결혼정보교환소(daum 2015)
윤장진 : 2012 현장경영자문 상담 참여기업 모집/ 2012.06.11/ 한국수출입은행 부행장 하평완 - 한국은행 은행국장, 외환은행 상근감사위원 윤장진 - 현대오토넷 대표이사 사장, J&H Consulting 회장 이기원 -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 cafe.daum.net/ktrc21/cz... 전국무역인연..(daum 2015)
윤장진 : 부산~대마도 50km, 후쿠오카~대마도 138km, 거리만 봐도.../ 2013.03.01/ 면적은 제주도의 3분의 2 정도 크며, 인구는 3만5천명이다. 좌)변철남 언론인, 윤장진 前 현대전자사장, 최보열 前 해양대 해양과학기술대학장 천혜의 어항이 많고 섬의.../ cafe.daum.net/dangchun/... 당촌교회(daum 2015)
윤장진 : 예천 용문 출향인 고윤환 부산시 행정부시장 출판기념회.../ 2012.02.01/ 김만성 한국체대 교수 △오창근 청산회중앙회 부회장 △김학동 전 푸른학원 이사장 △윤장진 전 현대오토넷 대표 △김태일 태주종합철강 대표 △조경래 계룡건설 부사장 △채홍대.../ cafe.daum.net/yedong33/... 예천동부초등..(daum 2015)
윤장진 : [부고] 김호경 안양대 정보통신공학과 교수 부친상 外 2012.10.31 | 한국일보 | 미디어다음/ 김호경(안양대 정보통신공학과 교수)씨 부친상ㆍ윤장진(전 현대오토넷 대표) 서희택(전 해군준장)씨 장인상=31일 오후 5시 순천향대 서울병원, 발인 2일 오전 5시 30분 ▲김재한(사업...(daum 2015)
윤장진 : 예천의 자랑 3719 : 박경호-박계수-박곤(1)(祝초산정/예천방문1,139)/ 작성 장병창/ 3) 윤장진(5) 장우신(6) 박경호(11) 회장 : 한일환(16), 수석부회장 : 박두창(18), 상임부회장 : 이기현(19), 감사 : 김성용(21) 김홍노.../ 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bul.. (daum 2015)
윤장진 : 윤장진(전직 기업인), [출생] 1942년, 경북 예천, [직업] 전직 기업인, [학력] 국제디자인대학원대학교, [소속] 현대오토넷, 출처 인물백과(daum 2015)
---
윤재식(에이엘에스 윤재식 代表理事, 醴泉郡民獎學會에 獎學金 寄託) [記事] : 용문면 사부리 출신 출향인 윤재식 대표이사(주.에이엘에스)가 2009년 7월 23일 지역발전과 인재육성을 위해 예천군민장학회에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대창고등학교 재학 중 서울로 전학해 학업을 마친 후 삼성전자에 다년간 근무하다가 카드결재기 생산업체인 (주)에이엘에스를 창업해 튼튼한 기업으로 키운 윤 대표는 평소에도 어려운 학생들을 도와오다가 예천군민장학회 설립 취지에 동감해 이번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된 것이다. 윤 대표는 "어렵고 힘들었던 학창시절을 생각하면서 고향 후배 학생들이 언제나 밝고 건강하게 생활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예천군민장학회를 통해 예천이 교육도시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7-25 오전 9:25:37)
윤재식(윤재식 代表理事, 第34回 韓國을 빛낸 이달의 貿易人 選定 : 醴泉郡 龍門面 出生, 施賞은 2日에 開催) [記事] : 예천 출신 기업인 윤재식 대표이사(52, 주식회사 에이엘에스)가 제34회 ‘한국을 빛낸 이달의 무역인’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윤재식 대표가 신시장 개척과 기술개발을 통해 2007년부터 매년 5백만 불 이상 수출실적을 올린 공적에 따른 것이다. 시상은 2010년 12월 2일 한국무역협회 무역센터 대회의실에서 한국무역협회 회장, 지식경제부 차관, 한국경제신문사 사장 등을 비롯한 내빈과 (주)에이엘에스 윤재식 대표이사 내외분과 직원들이 참석하여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을 빛낸 이달의 무역인’은 한국무역협회, 지식경제부, 한국경제신문사 공동으로 무역인의 사기진작과 수출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연간 수출실적 500만 불 이상 업체와 500만 불 이하 업체 각각 1개사를 선정 시상한다. ㆍ윤재식 대표이사 약력 : - 예천군 용문면 출생(52세), - 용문중, 대창고등학교, 영남대학교 졸업, - 현재 경기도 화성시 소재 주식회사 에이엘에스 대표이사(醴泉뉴스 2010년 11월 30일)
윤재식 : 윤재식 향우 업체 이전행사!/ 작년, 2010년 7월 13일/ 며칠 전에 공지 드렸던 대로 어제(7/12)는 재경용문면민회 부회장이며 용문중학교 1회이신 윤재식 향우께서 대표이사로 계시는 (주)ALS의 사업장 이전에 따른 축하 모임이 있었습니다. 몇 장의 사진을 올려드리고져 합니다. 윤재식.../ cafe.daum.net/woruddPcjsrns/ 재경예천군민회(daum 2011)
윤재식 : [훈훈한 미담] (주)에이엘에스 윤재식 대표이사, 예천군민장학회에 장학금.../ 2년전, 2009년 7월 25일 | 예천인터넷뉴스/ 용문면 사부리 출신 출향인 윤재식 대표이사(주.에이엘에스)가 지난 23일 지역발전과 인재육성을 위해 예천군민장학회에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대창고등학교...// (주)에이엘에스 윤재식 대표이사, 예천군민장학회에 장학금.../ 2009.7.27 | 예천인터넷방송(daum 2011)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