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예천의 자랑(4284) : 이건우-이경-이경광(1)
---
이건우(李健雨) : 1953- , 예천 출신, 대한중석 초경종합기술연구소 소장 겸 제조담당 이사이다.(朝鮮日報 DB 2003)
이건우 : 첨단 광물소재 분석기술의 동향연구, 1991 국가지식포털/ 임영웅[한국동력자원연구소] 142 2. TiC 화학증착이 피복 초경합금의 항절력 및 공구수명에 미치는 영향/이건우[대한중석광업(주)][원문불량;p.166~167] 160 3. Plasma Melting 법과 Electron Beam Floating Zone Melting.../ (daum 2012)
이건우 : ENGINEERING INFORMATION/ 웹문서/ (High Speed Steel)으로 충분히 절삭이 가능했다. TAG : 대한중석(주) 박권회 이건우 전망 종합기술연구소 QUESTION (0) 목록보기.../ ei.co.kr(daum 2012)
이건우 : 김두형 씨 별세/ 2002.12.11 | Daum 카페/ 전 대한중석에 근무하시던 김두형씨가 돌아가셨기에 연락을 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비옵니다. 1. 별세일시: 2002. 12. 10 낮 12:00 2... * 기타사항: 미정 친분 계시는 분은 연락 해보십시요. 이건우 드림/ cafe.daum.net/JSmannam/7a4N/1 만 남 회(daum 2012)
---
이경(李烱) : 1577(선조 10)-1656(효종 7), 용궁면 무이리 출신, 자는 숙명(淑明), 호는 물헌(勿軒), 본관은 여주, 입향조 윤수(潤壽)의 3자, 장길(長吉)ㆍ장배(長培)ㆍ장춘(長春)ㆍ장윤(長胤)의 아버지이다. 1600년(선조 33)에 성균 생원시에 합격하였다. 문집이 있다. 묘는 풍양면 청운리 굴미 큰등 유좌에 있는데, 표석이 있다. 묘갈명(墓喝銘)은 2001년 음 3월에 풍산 유용우(柳龍佑)가 지었다.(驪州李氏先祖由來 2001, 醴泉의 金石文 2003)
이경 : 西厓先生門賢錄草/ 2009.09.06/ 閻之人共爲之而已然此等曲折千萬不可向人說以起鬧端但欲汝之故及之耳 李烱 字叔明號勿軒梅園弟宣祖丁丑生稟性明敏穎悟早得壎?麗澤之資篤於古人爲己之學而嘗受業於先生之門親灸益深庚子中生員卒年八十有遺集 書 所諭應接一事.../ //blog.daum.net/lee-ok/ lee-ok(daum 2010)
---
이경광(李景廣) : 1950-2009, 지보면 매창리 내포 출신, 본관은 공주, 병관(柄權)의 2자, 지보초등(15회), 77년 건국대 축산대 축산학과 졸업, 79년 동 대학원 가축번식생리학 석사, 84년 일본 북해도대 대학원 가축번식생리학 농학 박사이다. 77년 건국대 축산대 조교(助敎), 84년 한국과학기술원 유전공학센터 선임연구원, 84년 한국축산학회 정회원 겸 국제학술위원, 84년 한국가축번식학회 이사 겸 학술위원, 85년 일본 홋카이도대 수의학부 객원연구원, 86년 대한불임학회 이사, 86년 한국 수정관 이식연구회 이사 겸 학술위원, 90년 한국과학기술원 생물공학과 겸임 교수, 90년 동 유전공학연구소 책임연구원, 동 발생공학연구실 실장, 91년 충남대 수의과 대학 겸임 교수, 93년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유전공학연구소 생물자원연구 그룹장,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선임연구부 부장, 에니젠 대표이사이다. 저서로 <농업생명공학의 현황과 전망>이 있다.(知保面誌 1987, 醴泉新聞 1993.10.21, 韓國을 움직이는 人物들 1997, people.naver.com 2004)
이경광 [記事] : 이경광(李景廣, 1950-2009, 知保面 梅倉里 出身, 知保初 卒業, 韓國科學技術院 敎授) 생명연 책임연구원 별세/ 대덕넷/ 2009.03.03. 08:33:12/ 지난 2002년 12월부터 2005년 5월까지 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박영훈) 선임연구부장으로 재직하면서 연구원 제2의 도약을 위한 경영혁신을 실질적으로 주도했던 이경광 박사가 2009년 3월 1일 오후 3시 지병이었던 폐암으로 별세했다. 그...(daum 2009)
이경광 [記事] : 지보면 매창리 출신 이경광(李景廣, 1950-2009, 知保初 卒業, 韓國科學技術院 敎授) 박사/ 지보내골향우회 카페/ 글쓴이: 평촌-리/ 2008.06.29 07:23/ 생명공학연구원 2005년 영년직 연구원 선정...이경광 박사, 김창진 박사/ 2005-04-01/ 생명공학연구원(원장 양규환)은 '2005년 영년직 연구원' 2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영년직'은 정년까지 재계약 없이 안정적으로 연구에 전념할 수 있는 직위로 국가과학기술위원회가 2002년 7월에 도입한 제도이다. 이번에 선정된 영년직 연구원은 △이경광 선임연구부장, △김창진 항산화소재연구실장이다. 이들은 연구원의 '영년직 임용 심사위원회'에서 연구능력과 리더쉽을 인정받아 선정이 되었다. [이경광 박사 약력] : [학력] : 1950 11월 20일 경북 예천 출생, 1977 건국대학교 학사, 1979 건국대학교 석사, 1984 일본 북해도대학 박사, [경력] : 1977~1980 건국대학교 축산대학 축산학과 조교, 1984~1990 한국과학기술원 생명공학연구소 선임연구원, 1985~1985 일본 북해도대학 수의학부 객원연구원, 1990~1991 한국과학기술원 생물공학과 겸임교수, 1990~1993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생명공학연구소 실장, 책임연구원, 1991~2000 충남대학교 수의학대학 겸임교수, 1993~1998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생명공학연구소 동식물세포공학연구부장, 1997~1999 한국발생생물학회 부회장, 2001~2001 한국가축번식학회 회장, 2001~2002 대한불임학회 부회장, 2002.12~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선임연구부장, [수상] : 1997 이달의 과학자상 수상(과학기술부 장관상), 1998 KRIBB상 수상(생명공학연구소 소장상), [연구 분야] : 동물의 유즙에서 인체 락토페린 및 백혈구 세포 성장 촉진인자를 대량생산할 수 있는 형질전환 젖소와 산양 연구 및 형질전환기술과 체세포복제기술의 접목을 통한 형질전환 복제송아지 연구 등 동물발생공학분야 연구,... 정보출처 (생물학연구정보센터, BRIC)(daum 2009)
이경광 [記事] : 지보내골향우회 카페/ 지보면 매창리 출신 이경광(李景廣, 1950-2009, 知保初 卒業, 韓國科學技術院 敎授) 박사/ 생명공학연구센타/ 글쓴이: 이경광/ 조회수 : 153/ 2008.06.29 08:07/ [생명의 신비를 찾아서 ...BT씨앗 뿌렸다] : 생명공학 분야의 R&D발전의 속성은 IT나 NT 등에 비해 상당히 느린 편이다. 그러나 가끔씩 터지는 성과 발표는 인류의 생활패턴을 바꿀 만한 ꡐ대박ꡑ이 주류다. 우리나라에 생명공학이 싹트기 시작한 것은 70년대이다. 처음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 생명공학연구부가 신설되면서 선진기술을 도입하고 모방연구가 이루어졌다. 유년기인 70년대를 거쳐 80년대 성장기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유전공학육성법이 제정되고(83년)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 유전공학센터가 설립되면서(85년) R&D기반이 조성되기 시작했다. 90년대 생명공학 육성기본 계획이 정부차원에서 수립되면서(94년) 본격적인 성숙단계에 들어가게 된다. 당시 과기부는 94년을 ꡐ생명공학의 해ꡑ로 지정, 육성을 지원할 정도의 마인드가 형성됐다고 볼 수 있다. 99년 프론티어 사업과 2003년 차세대성장동력 기술로 BT가 선정되면서 생명공학은 새로운 도약기를 맞고 있다. [◇충청- KAIST․생명연이 구심] : =BT의 볼모지였던 대전, 충청지역에 생명공학의 씨앗을 뿌린 인물은 현재 벤처기업 프로테오젠의 대표와 한국바이오인포매틱스 회장 등을 맡고 있는 한문희 박사(70)다. 서울대를 나와 미국 플로리다주립대에서 생물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한 박사는 KAIST 유전공학센터(생명연의 전신) 센터장을 거쳐 현재 생명연의 명예연구원을 맡고 있다.
생명연의 선임연구부장을 맡고 있는 이경광 박사(55)는 대전, 충청지역 발생공학 분야 연구의 대부로 통한다. 국내 처음 초유의 핵심 성분인 면역증강 효소 락토페린을 젖소를 통해 복제하는 데 성공, 국내․외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이 박사의 이 같은 복제 연구는 생명연 이철상 박사의 복제 흑염소 ꡐ메디ꡑ와 서울대 황우석 교수의 지난 99년 복제소 영롱이를 탄생시키는 초석이 됐다. 최근 황 교수가 성공한 인간복제 배아로부터 줄기세포 배양도 같은 맥락이라고 볼 수 있다. 건국대와 일본 북해도대 농학부 가축번식학 박사학위를 보유하고 있는 이 박사는 현재 한국발생생명공학회 회장, 한국가축번식학회 회장 등을 맡고 있다. 또 KAIST는 정문술 전미래산업 사장의 기부금 300억 원을 들여 ꡐ정문술 빌딩ꡑ건축과 바이오 시스템학과를 신설하고 IT와 BT간 융합기술 분야의 고급 인력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이 가운데 유망한 젊은 교수로는 이상엽 박사(40)를 꼽을 수 있다. 세계적인 연구업적을 자랑하는 이 교수는 대장균의 전체 생리적 변화를 세계 처음으로 생명정보기술(BIT)을 이용해 정리했다. 또 이 교수는 DNA칩이나 프로테오믹스(단백질체) 등의 연구를 통해 생물 유전자를 단순한 개체가 아닌 시스템적으로 집대성, 생물체의 대사회로를 원하는 방향으로 조작하는 초소형 ꡐ화학공장ꡑ기술을 연구 중이다. 서울대를 나온 이 교수는 미국 노스웨스턴대에서 화학공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지난 94년부터 KAIST에 재직해 왔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박선희 박사는 IT에 BT를 접목한 바이오인포매틱스 기술을 통해 신약개발에 나서고 있다. 자체 개발한 바이오인포매틱스 SW기술을 적용한 노인성 치매 치료제 등을 개발 중이다. 박 박사는 서울대 사범대 수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텍사스대에서 석,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벤처업계에서는 조중명 크리스탈지노믹스 사장(55)은 국내 바이오 신약 연구의 선구자로 꼽힌다. 조 사장은 LG화학 바이오텍연구소장 출신으로 국내 최초의 신약으로 꼽히는 퀴놀론계 항생제인 ꡐ팩티브ꡑ 개발을 총괄하기도 했다. 조 사장은 지난 2000년 신약 개발 벤처기업인 크리스탈지노믹스 설립 후 또 한 번 세계 과학계를 떠들썩하게 했다. 발기부전 치료제인 ꡐ비아그라ꡑ의 작용 원리를 분자 수준에서 규명, 2003년 세계적인 과학 저널인 네이처에 소개된 데 이어 잇따라 해외 유명 학술지에 소개되는 등 관련 학계로부터 집중 조명받았다. 2008년 들어서는 류머티스성 관절염을 억제하는 단백질의 작용 기전을 세계 최초로 규명, 유럽분자생물학회(EMBO)가 발행하는 저명 학술지 ꡐ엠보저널ꡑ에 실리기도 했다. 박한오 바이오니아 사장(42)은 지난 92년 국내 최초로 바이오 벤처를 설립한 국내 바이오 벤처계의 대부이다. 생명공학연구원 출신인 박 사장은 지난 13년 간 유전체 연구에 필요한 핵심 연구 시약과 첨단 장비 개발에 매진해 왔다. 특히 최근에는 그동안 축적한 핵심 기술들을 바탕으로 대전에 DNA 센터를 설립, 세계 최대의 합성 유전자를 공급할 수 있는 유전자 합성 공장 가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구-40대 연구진 주류] : =대구, 경북권은 BT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날라고 있는 포항공대를 중심으로 젊은 교수진이 밤낮없는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오병하 교수(43)는 구조생물학 분야의 전문가로 손꼽힌다. 1989년 미 위스콘신대에서 생물물리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은 오 교수는 94년 이후 세포사멸/면역학 분야의 연구를 주로 해 왔으며, C형 간염 바이러스의 RNA 헬리케이즈, 헬리코박터 유리에이즈 효소 단백질 등의 분자 3차원 구조를 규명하기도 했다. 오 교수는 앞으로도 세포사멸/면역반응에 관여하는 중요한 단백질들의 작용 기작을 규명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조윤제 포항공대 교수(40세)는 주로 우리 몸의 유전자 손상이 어떻게 발생하고, 어떻게 세포에서 유전자 손상신호가 전달되며, 어떻게 치유되는지 생화학적, 구조 생물학적 관점에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조 교수는 2007년 8월 쥐 세포에서 유전자 복제가 세포주기에 맞춰 한 번씩만 일어나도록 하는 제미닌(geminin) 단백질의 작용 메커니즘을 규명, 암세포의 생장을 유전자 차원에서 차단할 수 있는 작용원리를 발견, 과학전문지인 네이처지 소개되기도 했다. 그는 또 1999년 영국 엘리자베스여왕상과 제2회 젊은 과학자상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식물세포를 이용한 신기능 인공세포(cellullar reprogramming)분야의 전문가인 황인환 교수(45)는 세포의 분배시스템을 조절하는 다양한 단백질 및 지질에 대한 특성을 규명하고 세포 내 단백질 합성 증진 인자 확보, 세포소기관 형성 관련 단백질들의 확보, 세포를 이용한 대단위 단백질 생산시스템 개발 등 식물세포를 활용한 다양한 연구성과를 거두고 있다.
[◇동남권 바이오산업의 축] : =경남의 바이오산업은 부산과 진주, 두 축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바이오산업은 첨단산업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고 다른 산업과의 연관성도 긴밀하다는 점에서 부산과 진주시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어 기업 환경도 양호한 편이다. 기업들로는 바이넥스 등 20여 개의 벤처들과 450여 개의 수산가공 및 식음료 제조업체 등 전통 기업이 부산시 생산액의 7.8%를 차지하면서 활발히 제품 및 기술 개발에 나서고 있다. 부산․경남지역 대표적인 바이오부문 전문가는 마린바이오산업화지원센터의 배송자 소장(59․신라대 식품영양학부 식품영양학전공 교수). 부산대 약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일반 기업과 기관을 두루 거쳤으며 지난 86~87년에는 미 예일대에서 분자생물학과․화학과 연구교수로 재직하기도 했다. 2007년부터 해양수산부 해양바이오기술 개발사업 기획연구 자문위원을 맡고 있으며 영양생화학과 영양생리, 약학 분야에 조예가 깊어 대한약학회, 한국식품영양과학회, 한국영양학회, 한국식문화학회 등에서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부경대 김성구 교수(47․식품생명공학부 생물공학전공)는 생물공정공학 분야 전문가로 부산바이오기업지원센터를 책임지고 있다. 고려대학교와 동 대학원 식품공학과를 마치고 미국 매사추세츠공대 대학원에서 생물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경상대 하영래 교수(54․환경생명식품공학부 환경생명화학전공)는 경상대학교와 대학원을 마치고 미 미네소타대학에서 식품생화학으로 박사를 받았다. 78~80년 한국인삼연초연구소 연구원으로 근무하다가 경상대로 옮겨와 진주 바이오21센터의 설립에 지대한 역할을 하면서 센터장을 맡고 있다.
[◇광주,전북 BT역량 성장세] : = 광주와 전라는 BT분야 가운데 기능성 식품과 단백질 펩타이드 제조 연구개발이 주력을 이루고 있는 지역이다. 대표적인 인물로는 함경수 조선대 의대 석좌교수(57․단백질연구센터 소장)를 들 수 있다. 함 교수는 내년부터 2007년까지 3년의 임기인 아시아․오세아니아 생화학․분자생물학자 연합회(FAOBMB) 회장으로 선출될 만큼 세계적인 인물이다. 한국펩타이드학회 부회장․ 생명현상 및 기능연구사업단 단장 등을 역임한 함교수는 재조합 인체 인터루킨-2 및 재조합 간염바이러스 표면 항원(Pre S2) 대량 생산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이와 함께 펩타이드 및 단백질 소재의 개발 및 응용, 합성 펩타이드를 이용한 진단시약 원료의 개발도 주된 연구분야다. 전남 생물자원산업화지원센터장을 맡고 있는 표병식 동신대 한약재산업학과 교수(46)는 식물자원을 이용한 천연 유용물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표교수는 또 △미생물발효식품 △천연 및 신기능 식품 △미생물효소 이용 가공식품 개발 △생물정보화 및 유통정보화도 개발하고 있다. 2008년 5월 전북생물산업진흥원장으로 취임한 조형용 전주기전여대 교수 (48․식품생명과학과)는 대학에서 생명기술(BT) 특성화사업단장을 맡고 벤처기업 다손식품연구소와 바이오벤의 사외이사로 활동하며 기업가적인 마인드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원장은 전문 인력 양성 및 벤처기업 육성을 통해 전북지역 BT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광주 소재 바이오 벤처기업 이코바이오 김광윤 사장(44)은 탄수화물 등 폴리머에서 항균․면역․항암 등 각종 기능성물질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그는 전남대 의대, 일본방사선의학 총합연구소에서 방사능과 천연물질 및 천연의약품 등을 연구했으며 현재 천연물 신약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daum 2009)
이경광 [記事] : 바이오테크놀러지 BT 카페/ 국내에서는 한국과학기술원 생명공학연구소 이경광(李景廣, 1950-2009, 知保面 梅倉里 出身, 知保初 卒業, 韓國科學技術院 敎授) 박사팀이 모유에/ 글쓴이: 제임스본/ 2003.05.23 20:39/ 국내에서는 한국과학기술원 생명공학연구소 이경광 박사팀이 모유에 다량으로 존재하는 인체 락토페린 유전자를 젖소 유전자에 결합시켜 인체 락토페린을 다량 생산하는 연구를 진행 중이다. 이 박사팀은 오는 2002년께 상품화할 계획을 세우고 산업화 전략까지 마련해 두고 있다. 락토페린은 신생아의 장내 항균 항바이러스 작용 및 면역기능을 강화시켜 주는 생리활성 단백질로 포유동물의 모유에는 일반적으로 포함돼 있으며 국내서는 젖소 락토페린 수입액만 연간 60억여 원에 달한다. 락토페린 유전자 조작은 인체락토페린 유전자를 젖소 수정란의 핵에 결합, 동결시킨 뒤 젖소 대리모에서 수정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이렇게 해서 태어난 송아지는 인체락토페린 유전자가 정상적으로 발현됐으며 이 송아지의 정자를 받아 임신한 34마리의 젖소 중 절반에서도 락토페린 유전자가 확인됐다. 인체 락토페린 생산용 형질전환 젖소는 네덜란드 파밍연구소에 이어 두 번째로 성공한 것이며 수정란 동결방법으로는 세계 최초이다. 인체락토페린이 함유된 우유는 설사 곧바로 상용화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락토페린만 추출, 의약용이나 분유강화제로 사용할 수 있다. 인체 락토페린 유전자 형질전환 젖소 한 마리가 가진 경제성은 31억여 원으로 추정된다.(daum 2009)
이경광 [記事] : 인간장기 이식 부작용없는 돼지 탄생/ 2009.04.24 22:13/ 지식창고(교육ㆍ논술ㆍ자연과학)/ 간이나 심장 등 장기의 손상이 심해 치료나 회복이 불가능한 경우 지금까지는 장기이식이 유일한 해결책이다. 그렇지만 장기 제공자가 부족한 것은 물론 장기를 이식하면 유전적ㆍ면역학적 불일치로 인한 거부반응 등 극복해야 할 문제가 많다. 돼지의 장기를 인체에 이식할 때 면역시스템에 의해 이식된 장기가 괴사하는 '초급성 면역거부반응'을 일으키는 유전자를 제거해 면역거부 반응을 해결할 수 있는 형질전환 미니복제돼지를 국내 연구진이 만들어내는 데 성공했다. 교육과학기술부 바이오신약장기사업단(단장 임교빈 수원대 교수)은 체세포를 이용한 형질전환 미니복제돼지 한 마리가 2009년 4월 3일 태어나 국립축산과학원에서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고 동년 4월 22일 발표했다. 이번 면역거부반응 인자가 없는 미니돼지 탄생은 2005년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에 이어 세계 두 번째다. 면역거부반응 유전자가 없는 미니돼지 생산으로 돼지의 장기를 사람에게 이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세계 이종장기 시장 개척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연구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고 이경광(李景廣, 1950-2009, 知保面 梅倉里 出身, 知保初 卒業, 韓國科學技術院 敎授) 박사와 국립축산과학원 박수봉 박사, 단국대 의대 심호섭 교수, 건국대 김진회 교수, 전남대 강만종 교수팀이 공동으로 수행했다. 미니돼지는 장기를 필요로 하는 환자들에게 원하는 장기를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공급할 수 있는 훌륭한 장기 공급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일반돼지는 다 자라면 300㎏에 달해 인체 장기 크기보다 훨씬 커 이식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다 자랐을 경우 80㎏ 정도로 사람의 무게와 비슷하고 장기 크기가 비슷한 미니돼지를 만드는 데 선진국들은 열을 올리고 있다. 그렇지만 이렇듯 종이 다른 동물의 장기를 이식하면 사람의 장기이식보다 면역거부 반응이 심하다. 돼지 장기를 이식할 경우 돼지 장기 표면에는 있지만 사람 세포에는 없는 항원인 '알파 1, 3 갈락토스'(일명 알파갈) 인체 면역시스템에 의해 공격받아 수분에서 수 시간 내에 이식된 장기가 괴사하는 '초급성 면역거부반응'이 발생한다. 연구팀은 미니돼지의 체세포(간엽줄기세포) 유전자를 조작해 알파갈 전이효소 유전자 두 개 중 하나를 제거하고, 이 체세포의 핵을 핵이 제거된 난자에 주입해 수정란을 만든 뒤 대리모 돼지에 이식, 형질전환 복제돼지 수컷 한 마리를 얻는 데 성공했다. '지노(Xeno)'로 이름 붙여진 이번 형질전환 복제 미니돼지는 유전자 검사 결과 난자에 주입된 체세포처럼 알파갈 전이효소 유전자 하나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바탕으로 돼지 고유의 바이러스나 특이물질에 의한 부작용 가능성 등 문제가 해결돼 이종장기이식이 상용화되는 시점을 2017년께로 보고 있다. 2017년이 되면 세계적으로 장기이식 대기자가 210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임교빈 교수는 "이번 연구는 국내에서 이종 장기이식을 실현할 수 있는 기반기술을 확보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암컷 형질전환 복제돼지를 만들어 이번에 태어난 수컷과 교배시키면 알파갈 전이효소 유전자 2개가 모두 파괴돼 알파갈이 완전히 제거된 형질전환 복제 미니돼지를 대량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임 교수는 "2011년까지 인슐린을 만드는 췌장 도세포와 심장판막을 미니돼지에서 추출해 원숭이에 이식하는 전임상시험을 한 뒤 2012년부터 사람에 대한 임상을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국립장기이식센터(KONOS)와 미국장기이식센터(UNOS)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으로 국내 장기이식 대기자는 1만1138명, 미국은 10만1577명에 달하고 있다. 한편 인간 락토페린 생산 젖소 '보람이', 슈퍼마우스, 복제양 '메디' 등을 탄생시켜 동물생명공학 발전에 기여한 생명연 이경광 박사(58)가 이번 연구에서 면역거부 반응 유전자가 제거된 체세포주 생산에 중요한 역할을 했으나, 성공 한 달을 앞두고 지난 3월 1일 지병으로 숨을 거두는 안타까운 일이 생기기도 했다. [출처] 매일경제 2009년 04월 22일(수)(daum 2009)
이경광 [記事] : 3개월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가? [4] 가을바람/ 2009.01.24/ 조회 404/ 김대중.노무현의 정권연장 정치자산 측면에서 본 황우석 사건/ [사건 일지] : ●1998년 12월 14일: 경희대 의대 연구팀 체세포 핵치환 기술을 이용 인간배아복제에 성공 발표, ●1999년 1월 20일: 대한의학회 생명복제 소위원회 실사 위원 서정선. 황우석, 이경광(李景廣, 1950-2009, 知保面 梅倉里 出身, 知保初 卒業, 韓國科學技術院 敎授), 문신용, ●1999년 2월: 젖소 영롱이 체세포 복제 발표, ●1999년 4월 2일: 한우 송아지 진이를 복제 발표. 복제 송아지의 이름은 김대중이 지음, ●2001년 4월: 김대중 황우석이 복제한 젖소와 한우 20마리를 북한에 보내라 함, ●2004년 1월: 세계 최초 체세포복제유래인간 배아줄기세포 확립 발표, ●2004년 4월: 황우석 김대중 도서관을 찾아가 實事求是(실사구시) 휘호 선물 받음, ●2005년 1월 3일: 황우석 박사 부인과 함께 김대중에게 세배. "대통령님이 많이 아껴주고 사랑해줘서 오늘날 값진 연구 성과가 나왔습니다". "그 휘호를 안방에 걸어놓은 뒤부터 마치 하늘이 도와준 것처럼 실험에서 큰 돌파구가 열렸습니다", ●2005년 4월 24일: 서울대 수의대 복제 개 스누피 탄생 발표, ●2005년 5월 20일: 타임지 황우석 교수 선구적 연구 위업 극찬, ●2005년 5월 28일: 황우석 자유아시아방송 인터뷰 북한과 줄기세포 공동연구 가능성을 밝힘, "우리의 핵심기술을 북한과 당장 나눌 수는 없지만 우리의 앞선 기술을 북한과 나눔으로써 북한도 자체적으로 과학능력을 배양할 수 있을 것이다“, ●2005년 6월 7일: 관훈클럽 황우석, 2003년 12월 노무현이 부인과 같이 연구실을 방문해 연구팀을 치하했다는 사실을 이렇게 밝혔다. "당시 연구내용은 장관과 총장도 모르던 일이었는데 대통령께는 자세히 설명하셨습니다. 노대통령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ꡐ내가 대통령이 된 후 이처럼 가슴 뻐근하게 기쁜 날이 처음이다. 대통령으로서 앞으로 내가 당신과 당신의 연구팀에 어떤 지원을 해야 할지 말해 주세요.ꡑ '20~30년 후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먹고 살만하고 노벨상 수상자가 나오고 세계 10위권 국가가 되면 20~30년 전, 노 아무개가 과학을 이해하고 조그만 지원을 했던 대통령으로 기억된다면 기뻐할 것입니다' ", ●2005년 6월 23일: 제15차 남북 장관급 회담 정동영 발언 "황우석의 줄기세포 연구를 북한과 공동 연구 할 것을 북측에 공식적으로 제의" , ●2005년 8월 4일: 복재 개 스너피 103일 되던 날, 스너피 100일잔치 언론에 대서특필, ●2005년 8월 17일: 평양조선적십자병원 의사 김성기 행주산성 참관 길에 연합뉴스 기자 인터뷰, ꡒ북에서도 황우석 선생의 연구에 관심이 많다ꡓꡒ북한에서도 복제와 DNA연구를 많이 하고 있다ꡓꡒ황 선생의 연구를 포함해 북과 남 사이에 의학 및 의료 교류를 희망한다ꡓꡒ교류가 되면 북과 남이 서로 장점을 주고받을 수 있을 것이다ꡓꡒ의료통일이 하루빨리 이뤄졌으면 좋겠다ꡓ, ●2005년 11월 22일: MBC PD수첩 1탄 황우석 신화의 난자 의혹(연출 한학수 김현기) 방영 5탄 시사 드라마 시작, 2005년 8월 17일 까지는 황 교수에 호의적이었던 사람들이 2005년 11월 22일 적으로 돌변한 것이다. 그동안 황우석은 순수한 연구자로서는 필요 이상의 정치적 언행을 보이기도 했다. 이로 보아 황우석은 이 두 사람의 손아귀에 확실하게 들어와 있었다.
[3개월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가?] : 정권연장의 정치자산으로 키워온 논문조작범 황우석을 내어주고 2005년 10월 3일 발생한 상주참사의 주범으로 법적책임이라는 공판 위기에 몰린, 언론자산 선동방송 MBC를 살리겠다는 의지였습니다.(daum 2009)
이경광 [記事] : 황우석 "인간복제 연구는 인류재앙" 한 입으로 두말/ [한국일보 2006-01-05 09:47:53]/ 인간 배아줄기세포 복제 연구에 대한 황우석 서울대 교수의 이중적인 잣대가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1998년 12월 경희대 의대 연구팀은 인간 체세포 복제로 4세포기까지 배양하는 데 성공했다면서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그러나 당시 대한의학회 산하 생명복제소위원회 실태조사팀 자격으로 이 연구를 검증한 황우석 교수와 문신용 서울대 의대 교수, 생명공학연구소 이경광(李景廣, 1950-2009, 知保面 梅倉里 出身, 知保初 卒業, 韓國科學技術院 敎授) 박사 등 4명은 "경희대병원팀의 발표과정에 신중하지 못한 점이 있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인간배아복제의 초기단계 시험'이 적절한 표현임에도 '인간복제 시험'이라고 발표한 점 ▲발표내용이 학술논문 수준에 이르지 못해 시험자료가 부족한 점 등을 꼽으며 실험 결과를 인정하지 않았다. 당시 황 교수는 경희대 실사 직후 한국일보와 가진 인터뷰에서 "형질전환된 동물을 대량복제하는 것은 난치병 치료와 장기이식에 좋은 기술이지만 인간에 적용되면 인간의 존엄성, 개체의 독특성을 훼손할 우려가 있다"면서 "상업적으로 악용되면 자연계 전체가 교란될 수 있어 사회적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후 인간 배아줄기세포 복제 연구에 매진한 그의 행보와는 사뭇 다른 발언이다. 같은 달 문화일보와의 인터뷰에서도 "사람에 대한 복제기술은 동물에 비해 위험부담이 너무 커 현실화하기 어렵다고 본다"면서 "복제된 배아가 자궁에 착상돼 임신에 성공해야 하며 0.1%의 기형도 없이 100% 완전한 상태에서 태어나야 하고, 그 후에도 정상적인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음을 보장해야 하는데 그럴 수 없기 때문이다"라고 말해다. 그러나 20개월 후인 2000년 8월 황 교수는 "인간 체세포 복제에 세계 처음으로 성공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당시 이 연구는 인간복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윤리적․사회적인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이 논란이 일기 전에도 황 교수는 사람을 인간복제 연구를 원천적으로 금지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그는 1997년 3월 경향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인간복제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 대해서 강력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당시 복제송아지 1호를 탄생시켜 언론의 집중적인 조명을 받은 바 있는 그는 "인간복제는 마음만 먹으면 지금 당장이라도 가능하다"면서 "그러나 인간복제는 예상치 못한 치명적인 부작용을 야기시킬 가능성이 있어 인간세포가 절대로 실험대상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같은 달 한겨레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도 복제 기술을 인간에 적용하는 것에 대해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