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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4297:이경백-이경식-이경춘-이계성-이계주-이고-이관희-이광목-이광보-이광석(1)
작성자장병창 @ 2016.02.29 06:17:51

  예천의 자랑(4297) : 이경백-이경식-이경춘-이계성-이계주-이고-이관희-이광목-이광보-이광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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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백(李景白) : 본관(本貫) 가평(加平), 자(字) 자진(子眞)/ 이력(履歷)/ 37세(世) 경백(景白)  (생졸년대 미상)/ 칭호(稱號)  상심헌공(賞心軒公)  자(字) 자진(子眞) 판결사(判決事)공 남양(南陽)의 큰아들/ ⊙ 공은 어려서부터 학문(學文)을 좋아하고 숭조(崇祖)하는 마음이 지극하여 주위로부터 많은 칭송을 받으셨음. ⊙ 가선대부(嘉善大夫)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를 역임하시고 신풍리(新豊里)로 낙향하신 후 개포면 가곡리로 이거(移居)하시어 상심헌(賞心軒) 정자(亭子)를 짓고 “제현(諸賢) 이성오(李省吾) 강백석(姜白石) 등과 더불어 풍광(風光)과 자연을 벗 삼아 음풍농월(吟風弄月) 하면서 강마지익(講磨之益) 더하니 자신이 장차 늙음이 오는 것도 알지 못하는 마음 즉 상심지의(喪心之義)를 바탕으로 하여 일생(一生)을 고요하고 편안하게 지내니 담연(澹然)하기가 이에 비할 바 없도다”하시면서 일생을 세속(世俗)과는 멀리하고 자연과 더불어 선비로서 일생을 마치셨다.  ⊙ 2002년 7월10 후손(後孫)들의 정성(精誠)을 모아 퇴락(頹落)된 상심헌(賞心軒) 정자(亭子)를 중수(重修)하고 담장과 경내 환경을 정비하였음. 묘(墓) 예천군 개포면 원두동 子坐/ 배(配) 貞夫人 順興安氏, 墓  예천군 개포면 원두동 子坐 合封/  ⊙ 자녀(子女) : 슬하에 2남 1녀를 두심, 장남 공양(公樑), 차남 홍정(弘禎), 사위 권상근(權尙謹) 安東人(daum 2010)

 

  이경백 : 문화유적지/ ◎ 가곡리(佳谷里)/ * 상심헌(賞心軒) : 佳谷里 569-1番地에 있다. 本貫 加平 號 賞心 李景伯이 晩年인 宣祖 때 知保面 新豊里에 建立하여 休養하던 정자를 이곳으로 옮겼다./ * 소유 : 가곡리의 가평 이씨 문중/ * 재료 : 목조와가/ * 시대 : 1922년/  원래 상심헌 이 경백(李景白)이 지보면 신풍리에 창건하여 1709년 5월 상한에 중수하였다.  1922년 현 위치로 그의 후손들이 재건하였는데 석방 윤용구(尹用求, 1853~1936)가 서액하였다. 현손 이대번(李大蕃)과 역봉 이개립(李介立)의 시가 있다. 이경백의 자는 자진, 본관은 가평, 사직공파(司直公派)로 첨지에 증직, 묘는 가오실에 있다./  //cafe.daum.net/yonggung26/GrRb/347 | 용궁중학교 제26회 동기회(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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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식(40年 公職生活 마치고 野人으로 돌아가는 이경식 醴泉郡 住民福祉課長 退任式!!) [記事] : 어렵고 힘든 세월의 굽이굽이와 격동 속에서도 조금의 흔들림 없이 공직자로서 신념과 긍지를 갖고 지역사회 발전과 군정추진에 앞장서 오신 선배님을 존경합니다!!! 이경식(58.서기관) 주민복지과장이 2015년 6월 26일 오전 11시 군청 3층 회의실에서 40년 공직생활을 마감하는 퇴임식을 가졌다. 유천면 출신인 이경식 과장은 "유천초~대창중.고~경북전문대를 졸업했으며, 지난 75년 6월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예천군청 체육청소년계장~상공계장~개발계장~의사계장~총무담당을 거쳤으며, 유천면장~새마을과장~문화관광과장~하리면장~총무과장~기획감사실장을 역임했다. 특히 이 과장은 박근혜 정부 최대 이슈인 복지 분야를 총지휘하는 선봉에서 노인, 장애인, 저소득주민 등 우리 생활주변에서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주민들의 애로와 고통을 함께 하는데 진력해 군민들은 '한창 일할 나인데'라며 그의 퇴임을 아쉬워한다. 이현준 군수는 명예퇴임하는 이경식 과장에게 '지방공무원법 제39조3 제1항 제4호의 규정에 의거 지방부이사관에 임함'의 임용장과 '40년 동안 맡은 바 업무에 성실히 수행하고 남다른 애정과 열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 노력했다'며 공로패를 수여했다. 예천군공무원노동조합 김동태 회장은 "상식의 세상을 꿈꾸며 행동으로 보여주신 인간다운 멋과 힘들고 궂은일도 주저하지 않고 앞장섰던 자랑스러운 선배님! 아쉬움, 가슴 깊이 사무치는 그리움! 모두 다 담을 수 없는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이 패에 담아드린다"며 공로패를 전달했다. 이현준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40여 성상, 강산이 네 번이나 바뀌도록 오직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해 온 이경식 과장의 퇴임을 축하드리며, 새롭게 시작하는 인생 2모작 공직생활로 가보지 못한 곳 유유자적 여행하시며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이경식 과장은 퇴임사에서 "철이 없던 스무 살 나이에 공직이 뭐하는 것인지 조차도 제대로 알지도 못했던 지금부터 꼭 40년 전 1975년 6월 어느 날 비포장 도로의 버스를 타고 풍양면으로 가던 기억들을 잠시 떠 올려 본다."며 "40년 이라는 길고도 먼 여정을 마치게 됐다"고 울먹였다. 이어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부덕한 자신을 위해 각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뜻 깊고 영광스러운 자리를 마련해 주신 이현준 군수님께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과 함께 부족한 자신이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도움 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 과장은 지나온 공직 생활을 돌아볼 때 "때로는 즐거웠고 때로는 뼈아픈 후회와 안타까운 마음에 잠 못 이루던 날도 무수히 많았지만 긍지와 보람으로 가득 찬 날도 참 많았다"며 "역경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슬기롭게 이겨낸 것은 공직자라는 신분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70년대 중후반부터 시작된 새마을사업은 우리들의 삶의 질은 물론 의식주를 해결한 원동력이었으며, 80년대 식량자급 자족을 위한 녹색혁명 시대와 통일벼 시대를 지나 90년대 급격한 민주화 시대를 거치면서 힘들고 어려운 고난의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고 지난날을 회고했다. 이 과장은 "비록 오늘로써 몸은 떠나지만 미력한 힘이나마 우리 예천의 발전을 위하는 일이라면 기꺼이 동참할 것"을 다짐하고 "40년 공직생활을 영광스럽게 마감할 수 있도록 지켜준 부모님, 아내, 딸, 아들에게 고맙고 감사하다는 인사"를 끝으로 야인으로 돌아갔다. 재임동안 '그의 업무추진에는 빈틈이 없고 완벽 그 자체'라는 선·후배들의 평가를 받아 온 이 과장은 "국무총리 모범공무원 표창, 내무부장관 표창 등 다수의 수상기록이 그의 근면 성실한 공직생활"을 엿보게 한다. 가족으로는 부인 성계순 여사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5-06-26 오전 11: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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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춘 : 메인정보 소개/작품 포토 동영상 인물 100자평 명대사 관련 게시물 뉴스 관련 영화인 관련 Q&A 인물소개/ 1983년 <풀잎처럼 눕다>(1983)를 감독했다. 두 남자와 순수한 영혼을 가진 한 여자가 벌이는 우여곡절의 인생을 담은 영화로 안성기가 주연을 맡았다. (임세은)/ 작품목록 / 영화감독 (총 3편)/  풀잎처럼 눕다 (1983)/ 한국 | 감독 이경춘  최후의 심판 (1961)/  한국 | 다큐멘터리 | 감독 이경춘  탈선 춘향전 (1960)/ 한국 | 감독 이경춘 주연 (총 1편)  복마전 (1982)/ 한국 | 드라마 | 감독 이호 제작 (총 2편)  최후의 심판 (1961)/ 한국 | 다큐멘터리 | 감독 이경춘  벼락감투 (1956)/ 한국 | 드라마 | 감독 홍일명 기획 (총 1편)  고구려의 혼 (1949)/ 한국 | 시대극 | 감독 임운학/  (daum 2010)

 

  이경춘 : 영화에 미친 남자/ e-Book/ 정종화 지음 |  맑은소리 |  2006.02.15/ 책본문 : ..., 이희숙, 김종석, 최무룡 최무룡의 스크린 데뷔작이다. 탈선 춘향전, 1960감독 : 이경춘 | 각본 : 이주홍 | 제작 : 박동섭 | 제작사 : 우주영화사 | 개봉일 : 1960.09.09 | 개봉극장.../ 466페이지(daum 2010)

 

  이경춘 : 한국 문예영화 이야기(살림지식총서 45)/ e-Book/ 김남석 지음 |  살림 |  2003.11.15/ 책본문 : ... 57 1960년 9월 9일 이경춘 감독의 .탈선 춘향전.이 반도극장에서 개봉되었다. 박복남, 복원규, 김해연이 출연하였다. 패러디 코믹 에로물로 제작되었다. 한편, 이광수의 소설을 이강천.../ 61페이지(daum 2010)

 

  이경춘 : 19. 춘향의 끝없는 변신/ 2011.02.02/ 역사 역시 춘향전 영화만큼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1936년에 나온 <그 후의 이도령>(감독 이규환)은... lt;탈선춘향전>(감독 이경춘, 1960년)은 홀쭉이와.../ novelnfilm.khan.kr/ 명작의 재구성(daum 2015)

 

  이경춘 : [성공한 문화콘텐츠 사례] 20102962 김순영/ 2013.05.19/ 영화였고, 국내 최초의 2D 애니메이션 역시 1999년에... 왕자 몽룡’이 나오는 신데렐라식 <춘향전> 줄거리를 비틀어 재해석한 작품도 큰 인기를 끌었다. 이경춘 감독의 .../ cafe.daum.net/dongsumc/... 동서문화컨텐..(daum 2015)

 

  이경춘 : 역대 춘향전 소재 영화 (총 19편)/ 2011.12.04/ 소재 영화 [1] 1923년 <춘향전> / 감독 : 조천고주 / 배우 : 한용, 최영완, 김조성 [2] 1935년 <춘향전... 전옥 [7] 1960년 <탈선 춘향전> / 감독 : 이경춘 / 배우 : .../ cafe.daum.net/Kcinema/5... 한국영상문학..(daum 2015)

 

  이경춘 : 기획부) "말아톤" 단체 영화관람(2월3일)/ 2012.09.22/ [20:41] 그날은 훈련 안하고 영화 보면서 서브쓰리... [10:15] 참가 정주영 01/27[10:45] 새집행부의 멋찐 월례회 방법에 찬사를 보내면서 참석합니다.. 이경춘 01/.../ cafe.daum.net/cwmaratho... 창원마라톤클..(daum 2015)

 

  이경춘 : 도움을 구합니다./ 2011.01.10/ 박태원 1960 탈선 춘향전(희극) 이경춘 1987 성춘향 한상훈 1961 춘향전 홍성기 1999 성춘향뎐 (애니메이션) 앤디킴 (Andy Kim) 2000 춘향뎐 임권택 방자전 영화도 다운 .../ cafe.daum.net/khu0021/I... 2013 김종철 ..  | 댓글 2(daum 2015)

 

  이경춘 : 예천의 자랑 2410 : 이경춘 監督/ 작성 장병창/ 2010-12-18/ 예천의 자랑(2410) : 예천 출신 이경춘 영화감독 --- 이경춘(金대漢의 大邱 映畵 紀行, ''''荒蕪地''''와 이경춘 監督, 크랭크인 한 달 만에 아쉽게 中斷) [記事] : 1960년 우주영화사 제작, 박복남·김혜연 주연.../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 (daum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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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계성 : 자료유형 : subMicroFilm/ 정리번호 :  20-토10-116/ 등록번호 :  MF0008619/ 제명 :  戶口單子(戶籍)/ 수급 :  行顯監/ 연대 :  1881/ 연호 :  光緖7年/ 소장처 :  토지박물관/ 소장문서번호 :  20-토10-116/ 소장처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217/ 내용 :  醴泉 位羅面 白松里 業儒 이계성의 호구단자/ 제어번호 :  1216761/ 발급 :  李啓聲/ 관련컨텐츠관계명 연결정보 : 상위MF 戶籍單子(戶籍) 외 , 국사편찬위원회, 2000 (daum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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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계주 : 승정원일기/ 철종 5년 12월 3일 (정유[병신]) 원본2562책/탈초본123책 (19/31) 1854년 咸豊(淸/文宗) 4년/ ○ 有政。 吏批, 行判書李啓朝進, 參判李謙在, 參議金炳德, 竝牌招不進。 以睦仁會爲副修撰, 徐佐輔爲刑曹判書, 尹定鉉爲判義禁, 李玄緖爲知春秋, 韓容悳爲直講, 洪祐慶爲中部都事, 李啓周爲醴泉郡守, 李容純爲鳳山郡守, 崔瑨爲慶山縣令, 金徹義爲軍威縣令, 趙大榮爲慈仁縣監, 李熙稷爲迎日縣監, 李晉謨爲沙斤察訪, 成均博士單金奭南贈吏參, 李勉伯贈吏判例兼, 贈吏議李忠翊贈吏參例兼, 贈僕正李匡明贈吏議, 已上前刑曹參判李是遠三代。 (daum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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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고 : 승정원일기/ 숙종 15년 윤3월 28일 (을축) 원본334책/탈초본17책 (8/8) 1689년 康熙(淸/聖祖) 28년/ 柳? 등에게 관직을 제수함/ ○ 有政。吏批, 以柳?爲綾州牧使, 李杲爲醴泉郡守, 洪萬濟爲扶安縣監, 李敏英爲陰城縣監, 金世?爲永柔縣令, 尹以復爲昌寧縣監。 (daum 2014)

 

  이고 : 승정원일기/ 숙종 19년 11월 23일 (임술) 원본354책/탈초본18책 (4/11) 1693년 康熙(淸/聖祖) 32년/ 李杲의 罷黜을 청하는 慶尙監司의 서목/ ○ 慶尙監司書目, 醴泉郡守李杲, 以未經疫之人, 過於拘忌, 深居不出, 民不見面, 已過累朔, 不復請由, 徑先歸家, 罷黜事。 (daum 2014)

 

  이고 : 기사년 12월 예천군수(醴泉郡守) 이고(李杲)가 홍생원(洪生員)에게 보낸 결혼 예식과 관련된 예장지(禮狀紙)/ 작성자 예천군수 이고/ 날짜 1689/ 분류 고문서 > 간찰·서간(簡札·書簡) | 고문서 > 문중문서(門中文書) > 진성이씨 퇴계종택/ 제공 유교넷 (daum 2014)

 

  이고 : 강희(康熙) 29년(1690) 10월 이고(李杲)의 품계를 중훈대부 행 예천군수(中訓大夫 行 醴泉郡守)로 임명한 교지(敎旨)/ 작성자 미상/ 날짜 1690/ 분류 고문서 > 교지·교첩(敎旨·敎牒) | 고문서 > 문중문서(門中文書) > 진성이씨 퇴계종택/ 제공 유교넷 (daum 2014)

 

  이고 : 강희(康熙) 28년(1689) 윤 3월 이고(李杲)의 품계를 통덕랑 수예천군수(通德郞 守醴泉郡守)로 임명한 교지(敎旨)/ 작성자 이조/ 날짜 1689/ 분류 고문서 > 교지·교첩(敎旨·敎牒) | 고문서 > 문중문서(門中文書) > 진성이씨 퇴계종택/ 제공 유교넷 (daum 2014)

 

  이고 : 강희(康熙) 28년(1689) 11월 이고(李杲)의 품계를 조봉대부 예천군수(朝奉大夫 醴泉郡守)로 임명한 교지(敎旨)/ 작성자 미상/ 날짜 1689/ 분류 고문서 > 교지·교첩(敎旨·敎牒) | 고문서 > 문중문서(門中文書) > 진성이씨 퇴계종택/ 제공 유교넷 (daum 2014)

 

  이고 : 강희(康熙) 29년(1690) 10월 이고(李杲)의 품계를 봉정대부 행 예천군수(奉正大夫 行 醴泉郡守)로 임명한 교지(敎旨)/ 작성자 미상/ 날짜 1690/ 분류 고문서 > 교지·교첩(敎旨·敎牒) | 고문서 > 문중문서(門中文書) > 진성이씨 퇴계종택/ 제공 유교넷 (daum 2014)

 

  이고 : 강희(康熙) 29년(1690) 6월 이고(李杲)의 품계를 봉열대부 행 예천군수(奉列大夫 行 醴泉郡守)로 임명한 교지(敎旨)/ 작성자 미상/ 날짜 1690/ 분류 고문서 > 교지·교첩(敎旨·敎牒) | 고문서 > 문중문서(門中文書) > 진성이씨 퇴계종택/ 제공 유교넷 (daum 2014)

 

  이고 : 기사년 12월 예천군수(醴泉郡守) 이고(李杲)가 홍생원(洪生員)에게 보낸 결혼 예식과 관련된 예장지(禮狀紙)/ 작성자 예천군수 이고/ 날짜 1689/ 분류 고문서 > 간찰·서간(簡札·書簡) | 고문서 > 문중문서(門中文書) > 진성이씨 퇴계종택/ 제공 유교넷 (daum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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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고 : 강희(康熙) 29년(1690) 6월 이고(李杲)의 품계를 봉열대부 행 예천군수(奉列大夫 行 醴泉郡守)로 임명한 교지(敎旨)/ 작성자 미상/ 날짜 1690/ 분류 고문서 > 교지·교첩(敎旨·敎牒) | 고문서 > 문중문서(門中文書) > 진성이씨 퇴계종택/ 제공 유교넷 (daum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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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관희 : 노동도서관이 보는 2007년 이후의 한민족의 이정표/ 둘이사네-2244 | 2007-01-02 05:25 | 조회 88 | 답변 1/ Daum 카페 예천군민회 (//cafe.daum.net/yckun)에서 등록된 질문입니다./ 노동도서관이 보는 2007년 이후의 한민족의 이정표/ 2007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우리민족 여러분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고, 국가적으로도 큰 발전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무엇보다 온 세계 우리 민족의 살림살이가 한결 나아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지난 세월도 그러했거니와 앞으로 우리민족에게는 다가올 새해에도 편안하고 순조로운 한 해가 될지는 누구도 예측하기 어려운 일입니다만 우리의 미래는 점점 더 밝아지고 있습니다. 조국인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하루하루 정치하는 태도들은 답답하고 짜증스럽기만 하며 저마다 제 잘난 생각으로 옥씬각씬하는 모양이니 이점에 있어서는 매우 안타까운 일이기도 합니다. 그러하지만 다른 나라들이 평가하는 한국의 민주주의 수준은 아시아에서는 부끄럽지 않은 최고수준에 도달하였습니다, 한편 문화면에서도 한류물결이 온 아시아를 뜨겁게 물결치고 이 파장은 세계 곳곳마다 화제가 되어가고 있으며, 한국의 산업발전은 드디어 3000만 달러라는 기록을 세우는데 무난한 역정을 계속해 나가고 그중에서 특히 IT산업에서는 괄목할 발전으로 세계를 제패한지도 이미 두해를 거듭하고 있어서 참으로 영광스럽고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선진국을 따라잡고 앞지르기 위한 기술혁신, 인재양성, 시장개혁, 정부혁신, 그리고 지속적인 성장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동반성장, 균형발전 전략도 착실하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직도 전민족의 숙원이라 할 민족통합 국토통일사업은 지지부진하여 일진일퇴하고 있어 민족의 가슴을 애태우게 하고 있습니다. 이뿐 아니라 양극화의 심화와, 고용없는 성장, 부동산, 교육문제로 민생이 어렵고 저출산·고령화 등 미래의 불안도 있으며 앞으로 민족의 융합을 시도하는 정책이 여러 난관에 부닥쳐서 지지부진한다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새해를 맞아 다시 한번 이 답답한 세월을 해쳐 나갈 우리민족의 과제는 크고 벅찹니다 지금까지 남·북간의 화합을 시도하기 위한 노력을 해 왔지만 그다지 희망스러운 결과를 낳지 못하였는데 이는 민족의 지극스런 성격이 빚은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남북통일 문제는 일종의 국토통일을 의미하는 것이지만 우리가 바라는 것은 국토만의 통일을 원하는 것은 달갑지 않습니다. 쉽게 생각하기 쉽겠지만 국토가 통일되면 반드시 민족도 통일될 것이라는 생각은 민족특유의 성급한 감정적 생각에 불과합니다. 이미 국토분단일 겪은 독일이 아직도 그 부작용을 짊어지고 있는 모습을 보아 경험적으로도 알 수 있지만 우리의 남북은 반세기 이상을 정반대되는 길로 달려온 변모된 민족성향은 다시 말해서 거의 100년보다 도 더 긴 세월의 간극으로 벌어져 왔는데 이를 쉽게 봉합하기 위한 민족의 아쉬움은 너무도 가슴쓰린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생각하건대 남북문제는 너무 성급하게 달려들수록 상대방은 이를 이용하여 더욱더 악랄한 음모와 방법을 강구하여 이익을 챙길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잘 관찰하여 남북문제에 임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민족은 전 세계에 이미 1,500만 명이나 되는 적지 않은 숫자가 진출하여 생활합니다. 역사적으로는 어언 100년 이상의 세월을 통하여 본의 아닌 진출을 한 분들도 있지만 이제 우리의 위상이 조금씩 발전하는 단계에 이르고 있다 보니 다시금 민족의의식이 되살아나는 듯 한 상황을 감지 할 수 있으며 비록 흩어져 살아온 세월보다도 더 살뜰한 민족의 정을 느끼게 하는 것은 너무나도 다행한 일이 안일 수 없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곧 우리가 한글이라는 배우기 쉬운 자랑스러운 문자를 갖고 있기에 가능하며 반만년의 정예화 된 금강석 같은 문화의식을 갖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바야흐로 우리조상들이 전통적으로 남겨준 지혜들이 점점 더 우리의 문화자산으로 부상하고 있고 온 세계 사람들이 이를 부러워하는 탓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러한 풍조는 의복 및 음식을 비롯하여 온갖 생활풍습들이 새로이 개척된 미디어를 통하여 급격히 확산되어가는 현상에서 가능하였으리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발전시킨 IT산업은 그야말로 이러한 문화외교의 급진전을 이끌어온 주된 역할을 담당하여왔으며 앞으로 모든 과학과 산업에서 월등한 민족의 우수성을 더욱더 세계의 정상에 올라서는데 어렵지 않게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여도 무방할 것입니다.

 

  비록 늦게 시작한 산업화와 경제발전, 민족발전, 국가발전이기는 하지만, 세계열국이 식민지를 탐하여 영토확장에 눈부신 활략을 할 때에도 쇄국의 옹고집을 피운 때도 있었으나 이는 전화위복의 계기로 생각한다면 그다지 아쉽진 않다고 위로됩니다. 앞으로 우리의 영토는 전 세계를 향하는 민족의 개척정신이 곧 그 하나의 실제적 영토확장이라 할 수 있고, 도한 드넓은 망망한 해양과 바다 밑은 물론이고 무제한한 공중과 나아가 우주역시  미개척한 지대로서 우리 민족이 서슴없이 개척할 수 있는 무한한 대상이 아닐 수 없는 만큼 민족의 역량을 앞으로 한껏 펄쳐나갈 분야라고 봅니다. 민족통일에 지나치게 집착하여 허다한 낭비와 송실을 입고 국력을 손실당한 책임공방에 휩쓸 것이 아니라 남북통일 문제에 대한 너그러운 요량으로 문제에 대처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닦아 올 것이라 예견되는 만큼 앞으로 민족의 앞날에 결코 어두운 세월은 다 지나갔다고 생각합니다. 든든한 국방력과 외교력에 남북문제를 맡긴 다음 우리는 세계와 우주경영에 뛰어들어 후세에 부끄럽지 않은 업적을 쌓아 나가야 합니다. 우리 민족, 우리 동포, 여러분의 건강과 희망찬 새해를 맞아 노동도서관은 이로서 그 인사에 가름합니다. 정해년 첫 아침 노동도서관 운영자 이관희(daum 2010)

 

  이관희 : 윗니 없는 황소/ 冊/ 이관희 지음| 글벗사 펴냄 | 1997-12-20(daum 2011)

 

  이관희 : 노동쟁의 권모술수/ 冊/ 이관희 지음| 선영사 펴냄 | 1990-10-01(daum 2011)

 

  이관희 : 권모술수/ 冊/ 이관희 지음| 중앙경제사 펴냄 | 1990-06-01(daum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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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목 : 1934- , 용궁면 출신, 일본 대판외국어대(大阪外國語大) 수료, 정일진흥(株) 대표이사이다.(醴泉新聞 1998.6.25)

 

  이광목 [專門資料] : [기업분석보고서] 정일진흥(주)(대표자:이광목)에 대한 국문 신용분석보고서(CR2)/ 정일진흥(주)에 대한 재무제표 및 기업정보를 중심으로 분석한 상세보고서(종합신용등급, 현금흐름등급, Watch등급, 기업개요, 주요재무상황, 주요재무비율, 재무신용평정, 신용도 분석의견, 기업현황, 주요.../ 한국신용평가정보  | 2010.06.17/ 태그:  정일진흥 , 정일진흥 기업분석 , 정일진흥 재무 ...(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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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보 : 승정원일기/ 영조 4년 11월 25일 (신미) 원본674책/탈초본37책 (13/18) 1728년 雍正(淸/世宗) 6년/ ○ 吏曹口傳政事, 北靑府使愼爾晉, 咸興判官李益炡, 醴泉郡守李匡輔。 (daum 2014)

 

  이광보 : 승정원일기/ 영조 4년 12월 17일 (계사) 원본676책/탈초본37책 (2/43) 1728년 雍正(淸/世宗) 6년/ ○ 下直, 醴泉郡守李匡輔。 (daum 2014)

 

  이광보 : 승정원일기/ 영조 9년 12월 19일 (병인) 원본770책/탈초본42책 (17/17) 1733년 雍正(淸/世宗) 11년/ ○ 十二月十九日辰時, 上御別儲廂。召對入侍時, 參贊官李匡輔, 侍讀官吳瑗, 檢討官金若魯, 假注書李聖檍, 記事官李鼎輔, 記事官鄭履儉, 靈城君朴文秀, 同爲入侍。朴文秀進伏曰, 臣之屢擬諫職, 前後不一, 而伏蒙聖上曲軫之恩, 未嘗一番除拜, 今者意外, 得除憲職, 臣罔知所措, 坐違三牌, 罪戾彌增, 大誥遽下, 而拘於見職, 亦不敢入來仰達一言, 心甚悶?, 幸蒙恩遞, 玆敢入來請對矣。上曰, 卿之求對, 予亦有所斟酌矣, 所懷盡達, 可也。... 李匡輔曰, 臣待罪醴泉郡守時, 搜得閑丁七百餘名, 充定逃故後, 餘數爲三百餘名, 豈有不得良丁之理乎? 只以古法之不行, 弊如是生矣。上曰, 雖減一疋, 隣族侵徵之弊, 必自如矣。匡輔曰, 數年前, 臣與宋眞明, 鑄錢不當之弊, 有所仰達, 而其後鑄錢之利, 果不多焉。良役之變通, 亦必如此, 若爲減一疋, 則臣則當爭之以決不可減矣。文秀曰, 卽今軍役, 堂上差出, 故八路生民, 皆擁立爭望其變通, 而如彼遲延, 若無實效, 則民必失望, 必有變通之道然後, 可以信孚於民矣。匡輔曰, 軍役謂之變通, 而終無變通之實效, 則?望之人心, 必將缺望而反歸於怨望之科矣。取以冊子言之, 落張處, 必有紙然後, 可以補缺, 無紙則雖欲補亡, 其可得乎? 今之軍額逃故之不得其代, 若冊子落丈之無紙不充, 不先有措?料量, 而徑設良役堂上, 臣以爲悶然矣。上曰, 所達是矣。... 上曰, 承旨, 書備忘。匡輔書之, 在日記上曰, 又書備忘, 匡輔書之, 在日記上曰, 堤堰司堂上, 誰也? 匡輔對曰, 金在魯, 方主管矣。上曰, 堤堰司堂上, 有名無實矣。近來擧行之事, 明日次對, 使之陳達, 可也。榻前下敎 諸臣以次退出。夜已二鼓矣。 (daum 2014)

 

  이광보 : 승정원일기/ 영조 4년 11월 25일 (신미) 원본674책/탈초본37책 (13/18) 1728년 雍正(淸/世宗) 6년/ ○ 吏曹口傳政事, 北靑府使愼爾晉, 咸興判官李益炡, 醴泉郡守李匡輔。 (daum 2014)

 

  이광보 : 승정원일기/ 영조 4년 12월 17일 (계사) 원본676책/탈초본37책 (2/43) 1728년 雍正(淸/世宗) 6년/ ○ 下直, 醴泉郡守李匡輔。 (daum 2014)

 

  이광보 : 승정원일기/ 영조 9년 12월 19일 (병인) 원본770책/탈초본42책 (17/17) 1733년 雍正(淸/世宗) 11년/ ○ 十二月十九日辰時, 上御別儲廂。召對入侍時, 參贊官李匡輔, 侍讀官吳瑗, 檢討官金若魯, 假注書李聖檍, 記事官李鼎輔, 記事官鄭履儉, 靈城君朴文秀, 同爲入侍。朴文秀進伏曰, 臣之屢擬諫職, 前後不一, 而伏蒙聖上曲軫之恩, 未嘗一番除拜, 今者意外, 得除憲職, 臣罔知所措, 坐違三牌, 罪戾彌增, 大誥遽下, 而拘於見職, 亦不敢入來仰達一言, 心甚悶?, 幸蒙恩遞, 玆敢入來請對矣。上曰, 卿之求對, 予亦有所斟酌矣, 所懷盡達, 可也。... 李匡輔曰, 臣待罪醴泉郡守時, 搜得閑丁七百餘名, 充定逃故後, 餘數爲三百餘名, 豈有不得良丁之理乎? 只以古法之不行, 弊如是生矣。上曰, 雖減一疋, 隣族侵徵之弊, 必自如矣。匡輔曰, 數年前, 臣與宋眞明, 鑄錢不當之弊, 有所仰達, 而其後鑄錢之利, 果不多焉。良役之變通, 亦必如此, 若爲減一疋, 則臣則當爭之以決不可減矣。文秀曰, 卽今軍役, 堂上差出, 故八路生民, 皆擁立爭望其變通, 而如彼遲延, 若無實效, 則民必失望, 必有變通之道然後, 可以信孚於民矣。匡輔曰, 軍役謂之變通, 而終無變通之實效, 則?望之人心, 必將缺望而反歸於怨望之科矣。取以冊子言之, 落張處, 必有紙然後, 可以補缺, 無紙則雖欲補亡, 其可得乎? 今之軍額逃故之不得其代, 若冊子落丈之無紙不充, 不先有措?料量, 而徑設良役堂上, 臣以爲悶然矣。上曰, 所達是矣。... 上曰, 承旨, 書備忘。匡輔書之, 在日記上曰, 又書備忘, 匡輔書之, 在日記上曰, 堤堰司堂上, 誰也? 匡輔對曰, 金在魯, 方主管矣。上曰, 堤堰司堂上, 有名無實矣。近來擧行之事, 明日次對, 使之陳達, 可也。榻前下敎 諸臣以次退出。夜已二鼓矣。 (daum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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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석(李光石) : 1952- , 예천 출신, 본관은 진성, 영남대 축산경영학과 학사, 서울대 대학원 농경제학 석사, 미국 하와이대 대학원 경제학 박사이다. 81년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책임연구원, 84년 미국 Hawaii대 열대농업연구소 수자원연구소 Post Doctor연구원, 85년 성균관대 생명자원과학대 농업경제학과 교수, 89년 한국자원경제학회 이사, 편집위원장, 90년 미국 Hawaii대 Fubright 초빙교수, 91년 해양연구소 자문위원, 94년 안양상공회의소 연구위원, 성균관대 경상대 경제학부 경제학전공 교수(현)이다. 저서로 <농업과 환경>, <농민신문사> 등이 있다.(韓國을 움직이는 人物들 1997, 朝鮮日報 DB 2003, 엠파스 人物檢索 2004)

 

  이광석 : 북한 농업의 개혁/ 冊/ 김경량 외, 이광석, 홍성규 지음| 한울아카데미 펴냄 | 2005-02-25/ 책소개 : 북한의 농업 변화와 관련한 연구결과를 종합 정리한 책. 구사회주의 국가들의 농업부분 개혁가정을 유형화 분석해 앞으로 북한이 경제와 농업 부문의 개혁 개방을 효과적으로 추진하는데 가이드북이 될 수 있을...(daum 2010)

 

  이광석 [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논문 : 농가경영조건이 농지유동화에 미치는 영향 - 경기지역을 중심으로 - (24p)/ 이광석, 심근섭 ...  | 한국농업경제학회  | 1997(daum 2010)

 

  이광석 [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논문 : 도시민의 휴가지 및 주거지로서의 농촌선택 성향분석 (12p)/ 이광석 ( Kwang Suk Lee )  | 한국농업경제학회  | 1997(daum 2010)

 

  이광석 [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논문 : 농촌방문의 경제적 편익 추정 - 여행비용법의 응용 - (13p)/ 이광석 ( Kwang Suk Lee )  | 한국농업경제학회  | 1996(daum 2010)

 

  이광석 [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도시가계의 축산물 소비형태에 관한 연구: 관행적 준이상수요체계의 응용 (13p)/ 이광석 , 이진면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 1987(daum 2010)

 

  이광석 [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ARTICLES : Profit Maximization Behavior of Farmers and Allocative Efficiency under Tenancy (11p)/ 이광석 ( Kwang Suk Lee )  | 한국농업경제학회  | 1986(daum 2010)

 

  이광석 [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미곡생산에 있어서 경제효율의 비교분석 (9p)/ 이광석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 1982(daum 2010)

 

  이광석 : [알림] 다섯 번째 'GS&J; 맥팅' 열려/ 2015.07.24/ J 시니어 이코노미스트, 이경태 FTA 국내대책위원회 위원장, GS&J 이사 이광석 성균관대 교수, GS&J 연구위원 임정빈 서울대 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시선집중.../ blog.naver.com/gsnj/ 민간 싱크탱크 GS&a..(daum 2015)

 

  이광석 : [알림] GS&J; 이사회 개최/ 2015.02.06/ 연구원 원장, 김정호 전 농림부 차관, 이경태 FTA 국내대책위원회 위원장, 이광석 성균관대 교수, 이병오 강원대 교수, 현공남 전 제주대 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2014년.../ blog.naver.com/gsnj/ 민간 싱크탱크 GS&a..(daum 2015)

 

  이광석 : 오늘의 뉴스 정리/ 2012.02.23/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 22일 이성태 한국문화광광연구원 연구원과 이해춘, 이광석 성균관대 교수는 대체공휴일을 실시하면 순편익(총편익-기업 부담) 24조5000억원이.../ blog.naver.com/savon112/ 머니디자이너 에스..(daum 2015)

 

  이광석 : 대체휴일 도입시 일자리 11만개 창출/ 2012.02.23/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2일 이성태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구원과 이해춘ㆍ이광석 성균관대 교수가 2012 경제학 공동학술대회에 낸 '우리나라 공휴일제도 개선에 대한.../ blog.naver.com/hihi2x21/ Only Jesus(daum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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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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