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예천의 자랑(4314) : 이덕수(3)-이덕환-이데보라-이도녕-이도식(1)(附 예천군,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 수상...축하합니다)
---
이덕수 : 환멸의 희극적 수용(幻滅의 喜劇的 收容 =The Comic Embodiment of Disillusionment -Troilus and Cressida-) [學術저널] : 용궁면 무이1리 출신 이덕수(李德秀, 1940- , 嶺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신영어영문학회에서 2002년 8월에 발행한 <신영어영문학> 제22집 93~116쪽(2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Hamlet and Troilus and Cressida have been known to be written in about 1601, and the basic mechanism of conflicts in both of the two plays is the disillusionment of the ideal values of the 1590s, that is, Renaissance humanism of the new aristocracy. Hamlet is a tragedy, but Troilus and Cressida has been variously classified such as comedy, tragedy, satirical comedy, comical satire, tragical satire, grotesque etc./ There can be two kinds of disillusionments, that is, tragic disillusionment and comic disillusionment. The tragic disillusionment originates with the loss of harmonious view on human being and its world. With the tragic disillusionment we loses religiou...(daum 2009)
이덕수 : 땔보리오의 복수 다짐(맬보리오의 復讐 다짐 =Malvolioꡑs Profession of Revenge -ꡐIꡑll be revengꡑd on the whole pack of you!ꡑ-) [學術저널] : 용궁면 무이1리 출신 이덕수(李德秀, 1940- , 嶺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신영어영문학회에서 2000년 8월에 발행한 <신영어영문학> 제16집 117~134쪽(18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Malvolio is only an antagonist of the sub-plot in the plot-structure of Twelfth Night, but he has been discussed most widely ever since the first recorded performance of the play on February 2, 1602. Just as Shylock he was a practical threat to the audience who sought ideal values and entertainments in the plays and festivals./ The stability of Queen Elizabethꡑs reign based on social, political, and religious compromise among old aristocracy, new aristocracy and middle class had been losing its balance with the rapid growth of middle class since the defeat of Spanish Armada in 1588. With the beginning of 17th century the middle class values had a practical influ...(daum 2009)
이덕수 : 이중구조의 희극(二重構造의 戱劇 =A Comedy of Double Structures) [學術저널] : 용궁면 무이1리 출신 이덕수(李德秀, 1940- , 嶺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셰익스피어학회에서 2000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The Comedy of Errors has an external structure of romance in which members of a family separate and finally meet again, but the internal structure of it may be said farcical, because the main action of it consists of a series of tumults caused by the two pairs of twins. That is, this is a comedy of double structures. This play has a structure of romance including a farce in it, but the main action of it may be said that of a mere farce, because no conflict of values can be found in it. One of the essential qualities of farce is that there is no conflict of values either between groups or between individuals. Even some of the main characters show both aspects of romance and farce although th...(daum 2009)
이덕수 : 비극적 갈등양식의 희극(悲劇的 葛藤樣式의 戱劇 =Comedy in a Mode of Tragic Conflicts) [學術저널] : 용궁면 무이1리 출신 이덕수(李德秀, 1940- , 嶺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셰익스피어학회에서 1997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It is well known that Measure for Measure is a 'problem play', but the exact meaning of the 'problem' has defied any easy explanation. Considering that Hamlet, the first play of the so called 'great tragedies' was written in 1600-1, Othello, the second of them in 1603-4, and Measure for Measure in 1603, we are able to assume that there are some aspects similar between the mode of comic conflicts in Measure for Measure and that of tragic conflicts in the 'great tragedies'.The mode of tragic conflicts in the 'great tragedies' can be diagramed as a triangular conflict among feudal idealism, Renaissance humanism and bourgeois rationalism. For example, in Hamlet Ghost represents feudal idealism,...(daum 2009)
이덕수 : 사랑과 이성, 그 이상적 통합(사랑과 理性, 그 理想的 統合 =Love and Reason: the Ideal Integration of Them in A Midsummer Night ꡑs Dream) [學術저널] : 용궁면 무이1리 출신 이덕수(李德秀, 1940- , 嶺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신영어영문학회에서 1996년 6월에 발행한 <영남저널> 제7집 121~157쪽(37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이덕수 : 사랑과 이성, 그 이상적 통합(사랑과 理性, 그 理想的 統合 =Love and Reason) [學術저널] : 용궁면 무이1리 출신 이덕수(李德秀, 1940- , 嶺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영남영어영문학회에서 1996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세익스피어의 극중에서『한여름 밤의 꿈』(A Midsummer Night's Dream)만큼 다양한 형태로 공연된 극은 흔하지 않다. 그만큼 이 극은 그의 다른 어떤 극보다도 연출가의 의도에 따라서 여러 가지로 해석될 수 있는 여지를 많이 가지고 있는 극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그 여지라는 것은 이 극에서 다루어지고 있는 전혀 그 차원이 다른 세계의 세계 중에서 연출가가 어디에든 초점을 맞추어서 상연할 수 있다는 데서 비롯된다. 그리고 연출가의 선택이 관객의 요구나 취향에 맞을 때 그 공연은 성공을 거두었다. 1662년 9월 29일 밤 킹스 극장(King's Theatre)에서 있었던 공연을 보고 페피스(Samuel Pepys)는 '더 없이 재미없고 우스꽝스러운 극'이라고 평하면서 볼만한 것이라고는 멋진 춤과 예쁜 몇 명의 여인들뿐이었다고 했는데, 그것은 연출가...(daum 2009)
이덕수 : Timon of Athens [學術저널] : 용궁면 무이1리 출신 이덕수(李德秀, 1940- , 嶺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셰익스피어학회에서 1987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According to R. H. Tawney, the religious and economic realities had long been separated by the end of 16th century in S'hakes- peare's England. This means that the public of the period attached ideologically to the past norm, but in reality they could not but adapt themselves to the new condition of life. The conflict between the ideological and actual life of the public may be said the very basis of Shakespeare's tragedies. However, at the beginning of 17th century, with the rapid rise of the middle-class, the middle-class norm and value gradually came to dominate not only the actual but ideological life of the public.Shakespeare's understanding of such ideological movement of the public i...(daum 2009)
이덕수 : 비극적 갈등의 의미와 Shakespeare의 비극(悲劇的 葛藤의 意味와 Shakespeare의 悲劇) [學術저널] : 용궁면 무이1리 출신 이덕수(李德秀, 1940- , 嶺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셰익스피어학회에서 1986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
이덕환 : 辛膺錫誣訴府院 / 신문명 황성신문 1906/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황성신문/ 신문명 皇城新聞/ 창간일 1898년 03월 08일 (光武二年 三月八日)/ 소장처 국립 고궁박물관/ 발간정보 간기:일간 언어:국한문/ 일자(양력) 1906년 12월 03일 (大韓光武十年十二月三日月曜)/ 일자(음력) 1906년 10월 18일 (陰曆丙午十月十八日辛巳)/ 형태정보 크기:48.5*34.1cm 면수:04 단수:06/ 기사유형 廣告/ 기사위치 04면 02단/ 기사본문 : ○辛膺錫誣訴府院已報之技債重欲橫徵甚忿且?知舊間洞諒/ 醴泉李德煥 告白/ 제공 미디어가온 고신문(//www.history.go.kr/2014)
---
이 데보라 : 1945- , 예천 출신, 본명은 이정희, 성기가 없는 '배냇병신'으로 출생, 중학교 중퇴, 상경, 약장수판, 서커스단, 소년원 전전, 20세에 의대생과 동반자살 기도, 이후 화류계에 몸을 담는 등 곡절을 겪으며 살았다. 지금은 독실한 기독교인이 되어 국제마약본부의 마약퇴치 사절로 전세계를 돌며 활동, 기구한 운명의 그녀가 <그래도 여자로 살고 싶었는데>(사람과사람刊)라는 고백록을 펴냈다. "10세 때 어머니가 돌아가시면서 남긴 유언이 '남 앞에서는 절대 옷을 벗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그 의미를 알게된 것은 사춘기 때, 무작정 상경했다. 서크스단과 소년원 등 음지를 전전하다 청량리 역전에서 성폭행 당했다. 몸을 버렸다는 두려움보다 치부가 드러났다는 절망감이 더 했다. 15세 때의 일... 의대생과 못이룰 사랑을 나누다 동반 자살을 기도하기도 했고, 정상으로 살고자 수술를 받았지만 늘 실패했다. 그런 몸으로 화류계 생활을 시작했다. 요정 마담으로 있다가 '정인숙 사전'에 연루되어 서대문형무소에 1년 간 수감, 이 땅에서 살기 힘들었던 그녀는 홍콩으로 탈출, 휠체어를 탄 40년 연상의 영국인 노인과 계약 결혼을 한다. 스위스에서 7년 간 생활, 노인이 사망하자, 미국으로 건너가 위장 결혼, 계약 결혼이 끝나면서 받게된 4만 달러로 LA에서 마사지달러 사업을 시작, 방송을 탈 정도로 대성공, 돈으로 쾌락과 마약에 몸을 내맡겼다. 콜롬비아 마피아의 일원이 되어 달러와 마약 운반책으로 활동, 세월은 썩는 늪이었다. 마침내 탈세와 마약 때문에 세크라멘토교도소로 가게 된다. 8개월 복역, 6개월은 금단 증상 때문에 광인처럼 보냈다. 이상 40대 말까지의 이야기, 변호사 프레이드가 선물한 성경을 교도소 안에서 읽으면서 50년 생애를 처음으로 참회, 변호사는 마지막 친구였다. 90년 프레이드의 안내로 선교회를 찾아 마약과 매춘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보고 그들을 위해 평생을 바치기로 결심, 대변신, 이후 그녀는 마약퇴치운동 등 활발한 활동을 국내외에서 펼치고 있다. "장애를 가졌거나 마약에 빠진 분들에게, '나처럼 살아온 사람도 있으니, 용기를 가지라.'는 뜻에서 책을 썼습니다. 쓰는 동안 한 없이 울었습니다."라고 하였다.(인터넷 Simmani 2001)
이 데보라 : HOME > 로뎀이란 > 선교사역지/ 낮은 데로 날아든 'LA 노랑나비' : 그가 천호동 텍사스촌에 들어서자 박수가 터져 나왔다. 1년이 넘는 집중 단속과 관할 구청의 '강제 폐쇄' 예고로 썰렁할 대로 썰렁해진 뒤끝이었다. 이 거리의 앳된 여자들이 그에게 보낸 박수의 의미는 곧 밝혀졌다. 그는 여기서 열 대여섯 살부터 스무 살 남짓한 직업여성들을 어루만지고 쓰다듬는다. 그들의 건강과 안부를 묻고 고향 부모님의 병세를 걱정하고, 골목 끄트머리에 있는 선교 사무실에서 이들과 함께 기도하고... 그는 여기서 이 여성들을 통해 30년 넘는 자신의 과거사를 투명하게 들여다보고 있었다.// 이 데보라(55). 출생지 경북 예천. 직업 마약 선교사. 국제마약퇴치본부 회원. 한국 이름 이정희. 그러나 실제로 이 이름으로 불린 기간은 극히 짧다. 민마담, 라이어, 샌디, 그리고 108번 노랑나비까지. <이 데보라 씨는 이태원에서 속칭 '펨푸' 생활로 화류계 생활을 시작했다. 천호동 선교사 사무실 근처의 한 윤락업소 앞에 선 이씨.> 모두 그가 서울과 홍콩과 LA를 오가며 '여자 장사'를 할 때 주변에서 붙여준 이름인데, 아직도 그에게는 낯설지 않다. 그는 아직까지 여성으로서 생리 현상을 경험한 적이 한번도 없다. 정상적인 결혼은 물론 남자와 잠자리를 가져본 적도 없다. 그가 남자와 관계를 '가질 뻔'했던 경험은 어렸을 때 성폭행 위기에 처했던 것이 전부였다. 가출한 동생을 찾아 영등포역 주변을 헤맬 때였다. 상대는 늙수그레한 방범대원. 이것저것 호의를 베풀고 여인숙까지 잡아주겠다던 그 방범대원은 방을 잡자마자 그를 덮쳐 왔다. 긴박한 순간. 그러나 정작 놀란 것은 여자가 아니라 남자였다. "이 년 병신이잖아, 원 재수 없게스리! 썩 꺼져 버려." 그 남자는 자신의 비밀을 들켰다는 두려움에 벌벌 떨고 있는 열 다섯 살짜릴 소녀를 향해 가래침을 뱉고 사라졌다. 남들은 그를 '배냇 병신'이라고 불렀다. 불행은 거기서부터 시작되었다. 지금은 선교사로 활동하고 있지만, 신앙을 가지지 않았을 때 그는 이것을 '신의 질투'라고 생각했다. 잘못 태어난 자신의 삶을 무효로 하고만 싶었다. 소녀 시절 두 번이나 수술을 시도해 보았지만 모두 실패했다. 유일한 방법은 미국으로 가 수술을 받는 것이었는데, 문제는 돈이었다. 쉽게 돈을 벌기 위해 처음 시작한 것이 이태원 윤락가 생활이었다. 남자와 잠자리를 할 수 없으니 술 취한 고객을 끌어오는 것이 그에게 주어진 일이었다. <삶이 곧 드라마: 지난 10월 이데보라 씨는 자신의 파란 많은 삶을 책으로 펴냈다. 수술을 위한 미국행은 서른여섯이 되어서야 이루어졌다. 홍콩으로 팔려가 마약으로 몸이 황폐해질 대로 황폐해진 뒤였다. 게다가 정작 미국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는 소식은 더욱 절망적이었다. 수술을 받기에는 너무 늦어버렸다는 것이다. 그는 "내 인생이 거기서 끝나는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마약에 찌든 댄서에서 마약 치료 전문가로 : 이제 남은 것은 미국 사회에 정착해 살아 나아가는 일뿐. 그래서 시작한 것이 마사지 클럽이었다. 동양계 여성 수십 명을 마사지 걸로 고용했다. 물론 한국 여성도 다수 끼어 있었다. 마사지 클럽은 동양계 여성을 주로 찾는 서양 남성들의 입맛과 맞아떨어졌다. 미국 생활은 승승장구였다. 손님이 많이 드는 날이면 하루에 3만 달러까지 번 적도 있었다. 몇년 만에 그는 로스앤젤레스에 마사지 클럽을 7개나 소유한 화류계의 '거물'로 성장했다. 그러나 화류계 생활의 끝은 비참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이름을 날리던 한국인 폭력 조직 KK단의 습격, 함께 일하던 지배인의 배신, 그리고 매춘과 마약 복용이 탄로나 세크라멘토 교도소에서 보낸 18개월의 수감 생활. 무너져 내리는 데에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출소 후 그는 직원4백명을 고용했던 사장에서 뉴욕 뒷골목에서 빗자루질을 하는 살롱 종업원으로 전락했다. 그와 같은 생활은 생애에 굵은 생채기만을 남겼지만 그는 전쟁과도 같았던 화류계 생활의 종착역에서 종교를 만날 수 있었다. 마사지 클럽 법률 자문에 응하던 프레이드 변호사의 간곡한 권유 덕이었다. '데보라'라는 지금의 이름도 교회에서 새로 얻은 것이었다. 그의 주변에 남자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그를 종교로 이끈 프레이드 변호사까지 포함하면 세 남자가 그의 주변에 있었다. 그러나 결과는 불행으로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열여덟에 처음 연애 감정을 느끼며 만났던 잘생긴 의대생은 자신이 사랑하던 여자의 육체의 비밀을 알고 난 뒤 그 고통을 자신의 생명과 맞바꾸고 말았다. 유일하게 '연인'이라고 이름 붙일 수 있었던 사람이었지만 그가 자살한 후 이성을 향한 감정은 쓰레기통에 던져버렸다. 대신 그 자리에 매춘 여성과 마약 중독자들에 대한 애정을 채워 넣었다. 23년만인 90년에 한국을 다시 찾은 그는 지금 잠실의 한 아파트에서 윤락에 종사했던 소녀들을 3명 데리고 살고 있다. 94년 윤락 여성 보호 시설인 경기여자기술학교 화재 사건으로 오갈 데가 없어진 '전직' 매춘 여성들이다. 요즘도 그는 법무부 보호관찰소 등에서 약물에 중독된 청소년들을 상대로 '실감나는' 강연을 펼치고, 된서리 맞은 윤락가를 찾아다니면서 선교 활동에 여념이 없다. 세계적으로 한국인 마약 선교사는 이씨를 포함해 3명밖에 되지 않는다. 나머지 2명은 현재 영국에서 활동 중. 홍콩으로 팔려가 클럽에서 댄서로 일하며 마약에 빠질 수밖에 없었던 이씨는 "이제 눈빛만 봐도 마약 중독자를 알아낼 수 있다."라고 말한다. 그동안 정부의 마약단속에 참여한 뒤 50여 명의 마약 중독자를 선별해 하와이등 외국 치료 기관으로 보내기도 했다. 이씨는 마약과 매춘의 문제에 관한 한 누구보다도 전문가라고 자처한다. 그러나 약 이름이나 화학 성분을 죽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30년간 직접 체험한 일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그의 강연에는 늘 관심이 집중된다. 그는 세크라멘토 교도소에서 마약 성분이 빠져 나가는 것을 못 견뎌 피울음을 토하거나 하루 종일 바닥을 긁어대며 괴로워하던 사람들을 지금도 잊지 못한다. 마약에 빠져 끝간 데 없이 파멸해 가는 사람들을 하나라도 더 구하려 하는 것도 그 때문이다.
그는 늘 수다스럽다. 그러나 그 수다를 한 꺼풀 걷어내고 보면 돌이키기 싫은 자신의 과거를 애써 위장해야만 하는 회한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 있다. 그리고 매춘과 마약에 맞서고자 하는 '전의'도 있다. 그래서 그의 수다는 슬프지만 힘이 있다. (daum 2010)
이 데보라 : 신이 버린 여자의 고백/ 冊/ 이데보라 지음 | 사람과사람 | 1999.09.20/ 책소개 : 가난한 집에서 성기가 없는 여자로 태어나 세상의 온갖 풍상을 겪어온 저자의 인생 회고록. 첫사랑의 남자, 이태원의 깊고 푸른 밤, 홍콩의 만다린 클럽, 완전한 절망 앞에서 등 화류계를...(daum 2010)
이 데보라 : 그래도 여자로 살고 싶었는데/ 이 데보라 지음 | 사람과사람 | 1997.10.01/ 책소개 : 태어날 때부터 성기가 없는 반쪽 여자로 집시처럼 살 아온 저자가 계약결혼, 마피아, 그리고 마약중독자로 생을 살아오면서 미국 산타모니카 밤의 여왕으로 백만장자가 되기까지 겪은 수많은...(daum 2010)
이 데보라 : 국제 마약선교 활동 펼치는 이 데보라 선교사/ 2008.02.25/ 조성되고 있다. 잠재된 마약중독자 수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많다는 소리도 나온다. 이 데보라 선교사는 마약에 빠졌던 과거의 나날에서 벗어나 마약중독자들에게.../ blog.naver.com/aoi365/ 삶 이야기(daum 2015)
이 데보라 :
이데보라 선교사님 고희감사 예배를 다녀와서/ 2010.12.27/ 마약, 약물남용으로 고통 받는 이들을 위한 선교사역를 하고 계시는 로뎀선교회 이데보라 선교사님의 고희 감사예배를 다녀왔습니다. 오래된 인연이지만 자주 뵙지 못하였.../ cafe.daum.net/holywoman/ZyIZ/ 갚을 길 없는 은혜(daum 2015)
이 데보라 : 줄 의무가 있습니다." 이것은 이데보라라는 한 선교사의 말씀입니다. 이분의 말씀대로 우리나라의 제도가 빨리 고쳐져서 외국의 사례처럼 마약범죄자들을 다시 사회를.../ cafe.daum.net/yang3151/A7k5/ 양승희 문학재단 | 댓글 1(daum 2015)
이 데보라 : 불쌍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2003.03.27/ 요즘... 마약의 구렁에서 발버둥치며, 그러나 여전히 출구를... 알면서도 아직 고통 속에서 하루를 지내고 있다.. 그래도 이데보라라는 선교님의 도움으로 회복기에 오른.../ cafe.daum.net/since98andforever/6nmf/ since 98 &... forever(daum 2015)
이 데보라 : 현대병 ‘중독’ 치유시리즈- ①/ 마약 받아들이면 다른 아이들에게 해가 될까봐 아예 문을 닫아두고 있는 실정이다. 국제마약퇴치본부 이데보라 선교사는 “세계 각국에는 마약중독 치유센터가 있지만 근본적인 원인과 치유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치료를 받은 사람이라도.../ www.kidok.com/news (daum 2015)
이 데보라 : 마약에 대해서 (펌)/ 있지만 그 사람들을 살릴 수 있는 대안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 가족들과 마약사범들에게 살길을 열어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 이데보라 선교사 드림 5958 추천 : 20 Total 28,636, 우)135-934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8.../ www.badkiller.kr/bbs (daum 2015)
이 데보라 : '철창 안에서 온 편지1'/ 그러나 이런 못난 아빠의 눈물은 가슴에 서러움이 너무 많이 맺힌 딸의 마음을 풀 수는 없었습니다. 이데보라님! 이렇게 히로뽕이라는 마약 앞에 무릎을 꿇고 가정을 풍비 박살낸 이 사람이, 이제 다시는 어떤 유혹에도 넘어가지.../ rodem2000.org/2009/html/magezine (daum 2015)
이 데보라 : HWP 제목없음/ 37명) - 천안소년교도소 19명, 김천소년교도소 18명 ○ 마약류수형자 재활교육 실시 - 국제마약선교사 이데보라 등 3명 초청, 마약의 폐해 및 극복방법 등 교육, ○ 2004. 의료환경 개선 사업계획 수립 - 의무과.../ hr.go.kr/HP/COM/bbs_01 (daum 2015)
이 데보라 : HWP 제목없음/ 10. 마약사범 재활교육 ○ 대상 : 안양교도소 등 5개 기관, 마약류 사범 80명 ○ 강사 : 국제마약센터 이데보라 선교사 등 5명 - 마약의 폐해 및 극복방법 교육·상담 ※ 2004. 마약사범 재활교육 누계 : 561회, 10,166명 월 중 교화.../ www.hr.go.kr/HP/COM/bbs_01 (daum 2015)
이 데보라 :
HWP 제목없음/ 재활교육 ○ 대상 : 서울구치소 등 18개 기관 마약사범 수용자 231명 ○ 강사 : 국제마약센터 이데보라 선교사 등 18명 ○ 내용 : 마약의 폐해 및 극복방법 상담·교육 월 중 교화과 9. 수형자, 한국맞춤양복기술경진대회 출품 ○ .../ www.corrections.go.kr/HP/COM/bbs_01/Downloa..
(daum 2015)
이 데보라 :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이데보라 선교사의 시련과 극복의 기록 마약의 부와 사교계의 여왕으로 가질 수 있는 화려한 삶을 정리하고, 마약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선교와 일생을 보내고 있는 선교와 봉사로 일생을 보내고 있는 이데보라 선교사의 시련.../ rodem2000.org/2009/html/book (daum 2015)
---
이도녕(李道寧) : 1932- , 호명면 송곡리 367번지 출신, 53년 안동사범학교본과 졸업, 53년 상주 모동초등 교사, 73년 예천 신풍(新豊)초등 교사, 73년 문경 수평(水坪)초등 교감, 79년 예천 호명, 화남(花南)초등 교감, 83년 봉화 명호(明湖), 도양초등 교장, 89년 예천 호명초등 교장을 지냈다. 저서로는 <호명국민학교 60년사(虎鳴國民學校六十年史)>가 있다.(每日年鑑 1985 1986 1987, 每日名鑑 1996 1997)
이도녕 : 인사(人事)(경북도교육청)/ 1993.02.26 | 연합뉴스 | 미디어다음 ▲〃 관호 김은환 ▲금릉 조마 나우엽 ▲칠곡 매원 이외갑 ▲〃 망정 이원형 ▲금릉 금오산 김진오 ▲예천 호명 이도녕 ▲〃장평 권영훈 ▲〃 덕율 이준상 ▲〃 월탄 김태승 ▲봉화 도촌 이정호 ▲〃 동양 우병목 ▲〃 법전 황태현 ▲울진 울진...(daum 2010)
---
이도식(出鄕人 이도식 氏, 韓國電力公社 專務로 內定!) [記事] : 우리나라 대표공기업인 한국전력공사는 2009년 1월 23일 긴급 이사회를 열어 예천 출신 출향인 이도식(58) 씨를 신임 상임이사에 내정하고 2월 12일 주주총회에서 상임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예천초등학교(50회), 예천중학교(14회), 예천농업고등학교(35회), 건국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한 이도식 내정자는 한국전력공사 재무처장, 경영혁신실장, 중앙교육원장 등 한전의 주요보직을 두루 거친 실무형으로 평가받고 있다. 경영혁신실장으로 재직하는 동안(2005~2007) 기획재정부에서 주관하는 공공기관 혁신평가 부문 3년 연속 최고수준인 6단계를 달성했으며, 중앙교육원장 재직 시에는 전직원을 대상으로 혁신교육을 실시하는 등 혁신에 대해 남다른 열정을 갖고 있어 한전 내부에서는 혁신전도사로 통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1-30 오후 4:04:07)
이도식 : 재경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 cafe/ 한국전력공사 전무로 내정 !-출향인 이도식 씨/ 2009.03.08/ 출향인 이도식 씨 한국전력공사 전무로 내정! 우리나라 대표 공기업인 한국전력공사는 지난 23일 긴급 이사회를 열어 예천 출신 출향인 이도식(58) 씨를 신임 상임이사에 내정하고.../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2)
이도식(STX 電力 ‘GS東海電力’으로 社名 變更) [記事] : STX 전력이 GS동해전력으로 사명이 변경되면서 신임 대표이사에 이도식(63) 전 한국전력공사 시드니법인장이 선임됐다. 2014년 3월 11일 GS동해전력에 따르면 지난 10일 GS이앤알은 이사회를 열고 북평화력발전소 시행사인 STX전력 명칭 변경안과 신임사장 임명안을 의결했다. 이에 앞서 GS이앤알은 지난달 25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STX에너지에서 GS이앤알(GS E&R Corp·대표이사 하영봉)로 변경했다. 이도식 대표이사는 경북 예천 출신으로 예천의 고등학교, 건국대 행정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 국가정책과정을 수료했다.(조병수 江原道民日報 2014-03-12)
이도식 : <인터뷰>이도식 GS동해전력 대표이사 “북평화력발전소 기반 민자발전 주.../ 2015.09.18 | 전력산업신문/ 성공 사례 개척선의의 경쟁과 공동연구 등 국내 전력산업 발전 촉구 이도식 GS동해전력 대표이사는 하반기 전반적 그룹 운영계획과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 10301^//www.epitimes.co.kr (daum 2015)
이도식 : GS동해전력 “추운 겨울 소외계층과 情 나눠요”/ 2015.11.05 | 신아일보/ GS동해전력(대표이사 이도식)이 5일 강원도 동해시 대구동 마을회관에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사회적 책임을 행하는 GS동해전력에서 주변지역 ...// 관련기사// GS동해전력,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2015.11.05 | 강원신문(daum 2015)
이도식 : GS동해전력, 대학생 장학금 전달/ 2015.09.10 | 뉴시스 | 미디어다음/ GS동해전력은 10일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한중대학교와 강원대학교 재학생 40... 선발된 장학생들과 GS동해전력 이도식 대표이사와...// 관련기사// (주)GS동해전력, 지역 대학생선발 장학금 지원 2015.09.10 | 강원신문// GS동해전력, 대학생에 장학금 6천만원 지급 2015.09.10 | 연합뉴스 | 미디어다음// 관련기사 4건(daum 2015)
이도식 : GS동해전력, 관내 학생 대상으로 장학금 1억3,000만원 전달/ 2015.07.01 | 일렉트릭파워/ (동해시 구호동 소재)에서 진행된 가운데 학교별로 선발된 장학생들과 이도식 GS동해전력 대표이사 및 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GS동해전력 관계자는 .../ 10301^//www.epj.co.kr/news (daum 2015)
---
*예천군,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 수상...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大韓民國 서비스 滿足 大賞 : 醴泉郡 `2016 公企業서비스 部門(上水道)' 受賞) [記事] : 예천군은 한국일보사가 주최하고 산업통산자원부, 한국경제연구원, 한국브랜드협회가 후원한 `제10회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에서 공공서비스 부문(상수도)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15개 부문에서 최고의 서비스 업체(기관)를 선정했으며 올해는 총 4백30개 기업 및 공공기관이 참여해 치열한 경합을 벌여 최종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군은 깨끗한 수돗물을 군민들에게 공급하기 위해 시설확충에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 있으며 특히, 20년 이상 된 노후 관로는 음용수에 대한 불신의 원인이 되고 있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수돗물 공급을 위해 노후관로 개선 사업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365일 군민을 위해 소통하고 섬기는 상수도행정을 구현하고 자체 서비스품질관리 향상을 위해 매월 서비스평가를 실시하고 수도 관련 민원 접수 시 긴급대책반이 10분 이내에 현장에 출동해 민원해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사업비 1백50억 원을 들여 관내 산재되어 있는 개포, 용궁, 지보 취·정수장 통폐합으로 상수도 급수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상수원보호구역 2백29.61㎢ 중 46%인 1백6.34㎢를 해제 해 신도청 시대 경북의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역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시설물 유지관리가 취약한 소규모급수시설에 대해 먹는 물 안전관리 방안을 마련하고자 환경부, 예천군, K-water 3개 기관이 MOU를 체결해 환경부 시범사업으로 소규모수도시설 관리체계개선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을 진행하는 등 앞서가는 상수도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예천군은 서비스만족 대상 수상을 계기로 보다 수준 높은 상수도서비스 질 향상과 함께 군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더욱 매진할 계획이다.(醴泉新聞 2016년 03월 15일 (화) 09:41:08)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