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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4318) : 이동철(2)-이동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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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철 : 개화기 시조의 고찰(開化期 時調의 考察-雜誌 揭載分의 境遇-)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이동철(李東喆, 1941- , 關東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어문학회에서 1984년 4월에 발행한 <어문학> 통권 제44,45호 171~192쪽(22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이동철 : 『인생잡기』에 나타난 주제와 내재의식의 갈등(『人生雜記』에 나타난 主題와 內在意識의 葛藤)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이동철(李東喆, 1941- , 關東大 敎授)의 논문으로, 韓國語文敎育硏究會에서 2001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이동철 : 고려 속요 난해 장귀고(高麗 俗謠 難解 章句攷 =A Study on the senteces and phrases of Koryo ditty)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이동철(李東喆, 1941- , 關東大 敎授)의 논문으로, 관동대학교에서 2000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序論/ Ⅱ. 難解 章句 절/ 1. 井邑詞/ 2. 動動/ 3. 鄭瓜亭/ 4. 靑山別曲/ Ⅲ. 結論/ *參考文獻/ [본문 요약] : Among the Koyryo-ditty(고려속요), songs of conspicuos issues are Chongupsa(정읍사), Dong-dong(동동), Chonggwajong(정과정) and Ch'ongsanbyolgok(청산별곡).Issues of Chongupsa are nationality and motive in cerative wrting./ Dispute of Dong-dong are thema and writer's social position./ Problems of Chonggwajong are writer's character and political background./ Issues of Chonggsanbyolgok are thema, writer's character and situation of the period./ We must pursue in order to slove for these issues base in analysis of vocabulary.(daum 2009)
이동철 : 관동 소재 근ㆍ고시조에 나타난 제양상(關東 素材 近ㆍ古時調에 나타난 諸樣相 =A Study on the si-jo of Kwandong distric matters)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이동철(李東喆, 1941- , 關東大 敎授)의 논문으로, 관동대학교에서 1999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緖 言/ Ⅱ. 詩歌類의 計數上에 나타난 關東의 諸樣想/ Ⅲ. 近․古時調에 나타난 關東의 諸樣想/ Ⅳ. 近․古時調의 主題 考/ Ⅴ. 結 語/ 參 考 文 獻 / [본문 요약] : I make a study for the si-jo(시조) of Kwandong(관동) district matters.The name of place or interest place in Kwandong appear on the si-jo. In this case, Youngdong(영동)distric is superior than Youngsu(영서)distric. and natural materials are superior than human workes. These appearances are cause by Keumgang(금강)mountain./ Matters of Keumgang mountain occupy thiry percent in the ancient si-jo, and seventy percent in the recent si-jo. But Eight Beautiful Spot of Kwandong(관동8경) are inferior in numbers than Keumgang mountain./ Thema of affectionate rememblances are notable in the si-jo.(daum 2009)
이동철 : 사설시조에 나타난 선인들의 평상적 시각(辭說時調에 나타난 先人들의 平常的 視角 =A reserch on the Saseol si-jo)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이동철(李東喆, 1941- , 關東大 敎授)의 논문으로, 관동대학교에서 1997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序論/ 2. 作品에 나타난 內在意識/ 1. 생활의 情緖/ (1) 物外間情/ (2) 安貧樂道/ (3) 人生無常/ (4) 現實의 肯定/ 2. 愛情의 表出/ (1) 孤獨과 思念/ (2) 離別의 情恨/ (3) 官能과 肉情/ (4) 투정과 쌍말/ 3. 脫俗과 希願/ (1) 素朴한 慾望/ (2) 神仙의 世界/ Ⅲ. 決論/ ※ 참고문헌/ [본문 요약] : Saseol si-jo(사설시조) occupoed about thirteen percent of the ancient si-jo. Most of these poetry were created by the common people.The thema of Saseol si-jo composed centering around emotion of life, problems of love and moral prinsples. In the case of this poetry, the keynotes of expression are satire, humour and vulgarity./ Saseol si-jo were expressed very well by ancient poets about simplicity of our predecessores' inter life.(daum 2009)
이동철 : 강원도 동부지역 민요의 고찰(江原道 東部地域 民謠의 考察 =A Note on the Folksongs of Kangwon Eastern Aera)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이동철(李東喆, 1941- , 關東大 敎授)의 논문으로, 관동대학교에서 1996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Abstract/ Ⅰ. 序 論/ Ⅱ. 形態的 考察/ 1. 韻 律/ 2. 歌唱의 方式/ Ⅲ. 內容的 考察/ 1. 機能的 分類/ 2. 主 題/ 3. 內在 意識/ 4. 其 他/ Ⅳ. 結 論/ ※參考文獻 및 附錄/ [본문 요약] : The reserches on the Korean Folksongs are Various. But, the same works for Folksongs of Kangwon are not enought.I tried to analyze for Folksongs of Kangwon through form and contents. The conclusion of following./ There are nineteen types versification in Kangwon folksongs. Especially 4.4 tune is the most frequent. This ration is 45.4 percent./ There are for types meter in Kangwon folksongs. Especially four meter is the most frequent. This ration is seventy percent./ There are three kind of sing manner in Kangwon folksongs. Especially a solo is the most frequent. This ration is fifty-four percent./ Non-function is fifty-four percent./ There are ten kind of theme in Kangwon folksongs. Especially ...(daum 2009)
이동철 : 고시조에 나타난 흑.백색에 대한 고찰(古時調에 나타난 黑.白色에 對한 考察 =A Note on the White and Black in Korean Ancient Si-jo)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이동철(李東喆, 1941- , 關東大 敎授)의 논문으로, 관동대학교에서 1995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序 論/ Ⅱ. 色彩語 使用의 背景/ Ⅲ. 古時調에 나타난 黑 白色 槪況/ Ⅳ. 黑 白色의 比喩 樣相/ 1. 黑色의 경우/ 2. 白色의 경우/ Ⅴ. 結 論/ [본문 요약] : In Korea the use of colors has begun from time immemorial. The Korean consciousness of colors has been shaped by the influences of Buddhism, Confucianism, and the philosophy of yin and yang. In other words, the violet blue of Buddhism, the logic of white and black which connotes the right and the wrong, the philosophy of five colors based upon yin and yang has contributed to the formation of the idea of five colors : that is to say, blue, red, black, white, and yellow. In addition to this, the philosophy of Tao (Pro-Natural philosophy) that has sprung from the long agricultural lives has been added.The frequency ranking of the colors shown in the ancient odes an blue, white and black in ord...(daum 2009)
이동철 : 임춘 시에 나타난 자아인식 고찰(林椿 詩에 나타난 自我認識 考察)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이동철(李東喆, 1941- , 關東大 敎授)의 논문으로, 韓國語文學會에서 1994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서론/ 생애와 시대적 배경/ 시에 나타난 자아인식의 양상/ 자칭어의 경우/ 시 작품의 경우/ 결어/ 참고문헌/ 참고사항(daum 2009)
이동철 : 이규보 시에 나타난 자칭어의 양상(李奎報 詩에 나타난 自稱語의 樣相)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이동철(李東喆, 1941- , 關東大 敎授)의 논문으로, 관동대학교에서 1993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序 論/ Ⅱ. 李奎報 詩의 背景/ Ⅲ. 李奎報 詩에 나타난 自稱語의 樣相/ Ⅳ. 結 論/ ※ 附錄 Ⅰ․Ⅱ(daum 2009)
이동철 : 임춘 시의 주제 연구(林椿 詩의 主題 硏究) [記事] : 예천 출신 이동철(李東喆, 1941- , 關東大 敎授)의 논문으로, 관동대학교에서 1992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目 次/ Ⅰ. 序論/ Ⅱ. 時代的 背景/ Ⅲ. 主題의 類型別 考察/ 1. 交遊詩/ (1) 交遊 人物/ (2) 交遊詩 內容 考/ 1) 謝禮 2) 思友 3) 相逢/ 4) 惜別 5) 哀悼 6) 友誼/ 7) 慰勞 8) 情分 9) 請願/ 10) 祝賀 11) 稱頌 12) 戱謔/ 2. 求官詩/ 3. 道德詩/ 4. 生計詩/ 5. 敍景詩/ 6. 歷史詩/ (1) 詠史 (2) 雜事/ 7. 詠物詩/ (1) 功效 (2) 意越 (3) 形狀/ 8. 藝論詩/ 9. 情懷詩/ (1) 慨歎 (2) 客懷 (3) 無聯/ (4) 無常 (5) 物外間情 (6) 思鄕/ (7) 失意 (8) 隱逸 (9) 自齒/ (10) 自慰 (11) 情越 (12) 脫俗/ (13) 行樂 (14) 懷抱/ Ⅳ. 結論(daum 2009)
이동철 : 임춘의 정회시 고(林椿의 情懷詩 攷)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이동철(李東喆, 1941- , 關東大 敎授)의 논문으로, 관동대학교에서 1991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緖 言/ Ⅱ. 時代的 狀況과 文士들의 生活/ Ⅲ. 情懷詩 內容 攷/ 1. 慨 歎/ 2. 客 懷/ 3. 無 聊/ 4. 無 常/ 5. 物外閒情/ 6. 思 鄕/ 7. 失 意/ 8. 隱 逸/ 9. 自 肯/ 10. 自 慰/ 11. 情 趣/ 12. 脫 俗/ 13. 行 樂/ 14. 懷 抱/ Ⅳ. 結 語(daum 2009)
이동철 : 임춘의 교유시 고(林椿의 交遊詩 攷)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이동철(李東喆, 1941- , 關東大 敎授)의 논문으로, 관동대학교에서 1990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緖 言/ Ⅱ. 時代的 背景/ Ⅲ. 交遊 人物/ Ⅳ. 交遊詩 內容 攷/ 1. 識 禮/ 2. 思 友/ 3. 相 逢/ 4. 惜 別/ 5. 哀 悼/ 6. 友 誼/ 7. 慰 勞/ 8. 情 分/ 9. 請 願/ 10. 祝 賀/ 11. 稱 頌/ 12. 戱 謔/ Ⅴ. 結 語/ ※參考文獻 및 時題一覽表(daum 2009)
이동철 : 고시조에 나타난 식물소재의 비유 고(古時調에 나타난 植物素材의 比喩 攷)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이동철(李東喆, 1941- , 關東大 敎授)의 논문으로, 韓國語文學會에서 1990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서론/ 주제별 비유작품 개관/ 소재별 비유의 양상/ 화훼/ 초목/ 기타/ 결론/ 참고문헌(daum 2009)
이동철 : 임춘 시에 나타난 한의 정서(林椿 詩에 나타난 恨의 情緖)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이동철(李東喆, 1941- , 關東大 敎授)의 논문으로, 洌上古典硏究會에서 1988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서언/ Ⅱ. 생애와 시대적 배경/ Ⅲ. 시에 나타난 한의 양상/ 1. 무관(無官)의 한/ 2. 빈한(貧寒)의 한/ 3. 유락(流落)의 한/ Ⅳ. 결어(daum 2009)
이동철 : 이규보 환로시의 이쪽과 저쪽(李奎報 宦路詩의 이쪽과 저쪽)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이동철(李東喆, 1941- , 關東大 敎授)의 논문으로, 韓國語文學會에서 1988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서론/ 이규보의 환로관과 관직의 경과/ 환로시 내용고/ 구관시/ 회의시/ 치사시/ 결론/ 참고문헌(daum 2009)
이동철 : 이규보의 군사시 소고(李圭報의 軍事詩 小攷) [記事] : 예천 출신 이동철(李東喆, 1941- , 關東大 敎授)의 논문으로, 국어국문학회에서 1986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序論/ Ⅱ. 時代的 背景/ Ⅲ. 軍事詩 內容攷/ 1. 外侵詩/ 2. 民亂詩/ 3. 從軍詩/ Ⅳ. 結語(daum 2009)
이동철 : 이규보의 사회시 소고(李奎報의 社會詩 小攷)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이동철(李東喆, 1941- , 關東大 敎授)의 논문으로, 韓國語文學會에서 1986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서론/ 사회적 배경과 그 인식/ 사회시의 몇 국면/ 대민의식의 명암/ 민생의 곤고/ 혼정의 단면/ 세태의 비리/ 결론(daum 2009)
이동철 : 이규보의 교유시 소고(李奎報의 交遊詩 小攷)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이동철(李東喆, 1941- , 關東大 敎授)의 논문으로, 韓國語文學會에서 1986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서언/ 이규보 시의 배경/ 교유시 고/ 교유시의 개념 및 교유인물/ 사례시/ 사우시/ 연락시/ 왕래시/ 우의시/ 원망시/ 위로시/ 이회시/ 결론(daum 2009)
이동철 : 개화기 시조의 고찰(開化期 時調의 考察)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이동철(李東喆, 1941- , 關東大 敎授)의 논문으로, 韓國語文學會에서 1984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서언/ 개화와 개화기/ 개화의 개념/ 개화기와 그 성격/ 개화기 시조의 주제/ 개화기 시조의 제재/ 개화기 시조의 형태/ 결어(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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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표(李東標) : 1644(인조 22)-1700(숙종 26), 호명면 종산리 고산(古山) 출신, 자는 군칙(君則), 호는 나은(懶隱), 본관은 진보(진성), 참판 우의 6세손, 참봉 지형(參奉之馨)의 손자, 관찰사 명익(觀察使溟翼)의 조카, 학생 운익(雲翼)의 장자, 세표(世標)의 형, 목재 홍여하(木齋洪汝河)의 제자이다. 편모 슬하(慈侍下)에서 유학(幼學)으로서 1675년(숙종 1) 증광 생원시에 3등 33위로 합격, 1683년(숙종 9) 증광 문과에 병과 11위로 급제하여 옥당(玉堂, 弘文館檢閱)을 거쳐 영의정 권대운(領議政權大運)이 천거하여 특명으로 성균관 전적(成均館典籍)에 승진, 부수찬(副修撰) 때 기사환국(己巳換局, 1689)을 만나 중전인 인현왕후 민비(仁顯王后閔妃)가 손위(遜位)를 반대하는 박태보(朴泰輔)의 직언(直言)에 이어, 역시 항의하는 상소를 극언(極言)으로 올려 부당함을 역설하여 세상 사람들이 '봉명조양(鳳鳴朝陽)'이라 불렀다. 그러나 양양 부사(襄陽府使)로 좌천당했으나 경학(經學)에 밝은 선비라 하여 곧 헌납(獻納)으로 기용되었다. 그 후 이조 좌랑(吏曹佐郞)으로 있을 때 권신(權臣)의 무능한 자제를 청환직(淸宦職)에 임용하려는 판서(判書)와 충돌 사직하고 낙향(落鄕)했다가 다시 광주 목사(光州牧使)를 거쳐 승정원 승지(承政院承旨)를 지냈다. 그 후 성균관 대사성(成均館大司成), 호조 참의(戶曹參議, 1695), 삼척 부사(三陟府使, 1696)를 지냈다. 예천에 내려와 살다가 조정에 다시 불리었으나 벼슬에 오르지 않았다. 성리학을 깊이 연구하고, 문장으로도 세상을 울려서 많은 제자를 길러서 사람들이 '적은 퇴계(退溪)'라고 하였다.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시묘(侍墓)를 하였다. 춘양현(春陽縣) 남쪽(奉化郡)으로 이우(移寓)하였고, 1736년(영조 12) 이조판서 태학사(吏曹判書太學士)에 추증(追贈)되었고, 1788년(정조 12)에 충간(忠簡)이라는 시호(諡號)를 받았다. 호명면 종산리 고산서원(古山書院)에 제향되었고, 저서로 <나은집(懶隱集)>이 있다. 묘는 춘양현(春陽縣) 동쪽 어로동(漁老洞, 奉化郡 법전리 어지리) 축좌(丑坐)에 있고, 그 곳에 '충간공 나은 이 선생 신도비(忠簡公懶隱李先生神道碑)'도 있다.(肅宗實錄, 國朝人物志, 반岩集, 嶺南人物考, 醴泉郡邑誌 1770 1786 1841, 醴泉郡誌 1939, 朝鮮寰輿勝覽 1929, 原色世界大百科事典 23卷 94쪽, 司馬榜目, 文科榜目)
이동표 : 승정원일기/ 숙종 15년 4월 19일 (을유) 원본335책/탈초본17책 (5/9) 1689년 康熙(淸/聖祖) 28년/ 李東標의 사직 상소를 올려 보낸다는 慶尙監司의 서목/ ○ 慶尙監司書目, 醴泉呈, 以副修撰李東標辭職上疏上送事。啓。答曰, 省疏具悉。爾其勿辭, 從速上來察職。 (daum 2014)
이동표 : 승정원일기/ 숙종 15년 5월 12일 (정미) 원본335책/탈초본17책 (9/11) 1689년 康熙(淸/聖祖) 28년/ 李宇鼎 등을 속히 올라오라고 下諭할 것, 權?의 出仕 등을 청하는 金元燮 등의 계/ ○ 掌令金元燮, 持平柳栽啓曰, 請毋留難, 還收罪人煥·爀等放歸田里之命。見上 新除授行大司憲李宇鼎, 時在京畿果川地, 獻納李東標, 時在慶尙道醴泉地, 請竝乘馹上來事, 下諭, 引嫌而退, 論請還收, 臺體卽然, 雖有嚴批, 不可輕遞, 請大諫權?出仕。答曰, 不允。下諭事及處置事, 依啓。答判府事鄭載嵩, 判敦寧趙師錫, 判府事呂聖齊疏曰, 省疏具悉。卿其勿辭焉。四月二十七日入啓疏 以上燼餘 朝報 (daum 2014)
이동표 : 승정원일기/ 숙종 16년 2월 4일 (병인) 원본339책/탈초본18책 (12/18) 1690년 康熙(淸/聖祖) 29년/ 張炫의 子姪을 除職하라는 명의 還收, 李惟泰 등의 官爵 追奪, 崔再齡 관련자들의 論罪, 李東標에게 속히 올라오도록 下諭할 것 등을 청하는 李禎 등의 계/ ○ 持平李禎·李熙采啓曰, 爵賞, 人主之大柄, 不可輕施, 故自非大臣·駙馬, 則未嘗施以子姪除職之典者, 古例然也。今此子姪除職之命, 遽及於張炫, 炫雖有周旋異國之勞, 而資給之高, 更不可加, 則豈無相當可酬之賞, 而必施不當施之典, 使法例虧壞, 名器不重乎? 況東平君, 正使, 而賞止給馬, 則不可使過濫之典, 施之於張炫, 請還張炫子姪除職之命。宋時烈, 李惟泰, 俱以貪?陰凶之人, 托山林之跡, 盜一世之名, 使瓜牙?圖於內, 鷹大效力於外, 利害生殺, 惟意所欲, 至於攘竊姦?, 無所不至, 隣人沃壤, 盡入籠絡之中, 峽裏饒土, 半歸囊?之內。不特此也, 計學子朝夕之費, 賭取百金之地, 産一牛屠販之直, ?奪數石之田, 窮人世業, 認作己物, 良族避役, 壓而爲奴, 其蔑法陷人之罪, 可勝誅哉? 惟泰兄弟, 如故縣監惟謙·惟澤, 故參奉惟孚等, 亦皆憑藉威勢, 恣意行不義, 至今兩湖之間, 仇怨未已。當此聖化更始, 公議大行之日, 若復置而不論, 則將無以暴其罪, 慰其民情。請故參判李惟泰, 故縣監惟澤·惟謙, 故參奉惟孚等, 追奪官爵。時烈及惟泰兄弟所攘奪土田奴僕, 令本道定査官推還本主, 良民, 則還其本籍, 以服人心。答曰, 不允。攘奪土田奴僕, 令本道定査官, 推還本主, 良民還其本籍事, 依啓。又啓曰, 國之所賴而爲國者, 惟紀綱而已。苟使紀綱不立, 憲法不嚴, 奸胥用事, 竟至於故縱重囚, 則何以爲國乎? 當初崔再齡之在囚也, 雖經累次之刑, 而只是施威而已, 初無致傷之處, 則月令醫員金重器之曲爲罪人, 詐稱病重, 本曹書吏丁之演, 謂有分付, 恐動獄官, 必使重囚, 出在長房, 任其逃逸者, 旣有容奸用情之迹, 而況聞再齡逸獄之日, 大備酒食, 遍饋吏卒, 則其同謀之狀, 昭不可掩也。至於其日入直獄官之全不檢勅, 書吏·鎖匠之故爲放出, 罪狀之著, 更無可問之情。請月令醫員金重器, 書吏丁之演, 竝囚禁嚴刑, 特用重律, 奉事李軫, 邊遠定配, 入直書吏·鎖匠等, 亦論以重法, 以肅朝綱, 以重刑獄。新除授獻納李東標, 時在慶尙道醴泉地, 請斯速乘馹上來事, 下諭。答曰, 不允。末端四件及下諭事, 依啓。 (daum 2014)
이동표 : 승정원일기/ 숙종 17년 7월 2일 (을유) 원본346책/탈초본18책 (10/12) 1691년 康熙(淸/聖祖) 30년/ 직무를 제대로 보지 않는 朴身之의 罷職, 여러번 完席을 發했는데도 그대로 있는 鄭東卨의 罷職不敍, 李東標에게 속히 올라오라고 下諭할 것, 洪柱震의 遞差를 청하는 司諫院의 계/ ○ 院啓, 瑞山郡守朴身之, 年紀衰老, 且事?酒, 凡干政令, 一委下吏, 吏緣爲奸, 民受其害, 怨咨之聲, 遍聞隣邑, 本道殿最, 累置中考, 其不治之狀, 據此可知, 如此之人, 不可仍?字牧之任, 請瑞山郡守朴身之罷職。安岳郡守鄭東卨, 數年居官, 無一善狀, 鄙?之?, 不治之聲, 喧騰京外, 累發完席, 而尙爾?據, 終不自處, 其爲搢紳之羞, 莫此爲甚, 請安岳郡守鄭東卨罷職不敍。新除授獻納李東標, 時在慶尙道醴泉地, 請斯速乘馹上來事, 下諭。引嫌而退。誤書道名, 未免不察, 揆以臺體, 勢難仍在, 請掌令洪柱震遞差。答曰, 不允。下諭及處置事, 依啓。 (daum 2014)
이동표 : 승정원일기/ 숙종 17년 7월 11일 (갑오) 원본346책/탈초본18책 (5/14) 1691년 康熙(淸/聖祖) 30년/ 李東標의 辭職 상소를 올려보낸다는 江春監司의 서목/ ○ 江春監司書目, 醴泉呈, 以校理李東標辭職上疏上送事。答曰, 省疏具悉。爾其俟母病間, 上來察職。 (daum 2014)
이동표 : 승정원일기/ 숙종 18년 6월 23일 (신축) 원본348책/탈초본18책 (9/12) 1692년 康熙(淸/聖祖) 31년/ 沈季良 등이 입시하여 都廳 이하 牌將 등의 從重科罪, 李東標에게 속히 올라오도록 下諭하는 일에 대해 논의함/ ○ 執義沈季良曰, 請都廳以下牌將等, 竝令攸司從重科罪。上曰, 予非不知推治, 而其間亦有曲折, 不允。司諫成瓘曰, 新除授獻納李東標, 時在慶尙道醴泉地, 請斯速乘馹上來事, 下諭。上曰, 依啓。以上朝報 (daum 2014)
이동표 : 승정원일기/ 숙종 18년 8월 20일 (정유) 원본349책/탈초본18책 (12/16) 1692년 康熙(淸/聖祖) 31년/ 李湜이 입시하여 李東標에게 속히 올라오라고 下諭하는 일에 대해 논의함/ ○ 露梁入侍時, 大司諫李湜所啓, 新除授獻納李東標, 時在慶尙道醴泉地, 請斯速乘馹上來事, 下諭。上曰, 依啓。 (daum 2014)
이동표 : 승정원일기/ 숙종 19년 4월 13일 (병술) 원본352책/탈초본18책 (6/13) 1693년 康熙(淸/聖祖) 32년/ 沈最良이 입시하여 崔尙仰의 考律處斷, 李成德의 鉤問科罪, 李東標에게 속히 올라오도록 下諭하는 문제에 대해 논의함/ ○ 獻納沈最良所啓, 尙仰, 決不可遠配而止, 請令該府考律處斷。上曰, 勿煩。又所啓, 本院, 以陳疏人李成德鉤問科罪事, 有所論啓云云。措辭見上 請陳疏人李成德, 令攸司鉤問科罪。上曰, 勿煩。又所啓, 新除授司諫李東標, 時在慶尙道醴泉地, 請斯速乘馹上來事, 下諭。上曰, 依啓。 (daum 2014)
이동표 : 승정원일기/ 숙종 19년 8월 9일 (경진) 원본353책/탈초본18책 (4/13) 1693년 康熙(淸/聖祖) 32년/ 延最績이 掩護하는 李秀儁의 邊遠定配, 李東標에게 속히 올라오라고 下諭하기를 청하는 司憲府의 계/ ○ 府啓, 罪人延最績, 初頭推問之際, 言其疏草, 袖往於李秀儁家, 有張姓人在坐, 秀儁, 索出而見之, 以爲大事將出, 不可爲之云。再推時, 又自言, 秀儁輩, 塞我初仕之路, 與我有嫌, 豈有所相議乎? 不待詰問, 私自縷縷發明, 其爲情跡, 殊極綢繆矣。其指嗾之人, 雖設爲問目, 而渠旣忍死不服, 惟秀儁之名, 旣緊出於渠口, 而特以其游辭掩護, 未盡吐實, 故自鞫廳, 不得請拿, 如此陰?不逞之徒, 決不可置之輦?之下, 請前縣令李秀儁邊遠定配。新除授執義李東標, 時在慶尙道醴泉地, 請斯速乘馹上來事, 下諭。答曰, 依啓。 (daum 2014)
이동표 : 승정원일기/ 숙종 19년 9월 17일 (무오) 원본353책/탈초본18책 (10/12) 1693년 康熙(淸/聖祖) 32년/ 李東標 등에게 속히 올라오라고 하유할 것을 청하는 司憲府의 계/ ○ 府啓, 新除授執義李東標, 時在慶尙道醴泉地, 掌令尹悠期, 以黃腸木敬差官, 時在江原道, 請斯速乘馹上來事, 下諭。答曰, 依啓。尹悠期, 竣事後自當上來, 勿爲, 下諭。 (daum 2014)
이동표 [記事] : 한국사료 총서/ 여지도서 / 慶尙道 / 醴泉 / 人物 / 高麗 林民庇 毅宗朝擢第官至同中書門下平章事爲相挺然有古風好善周急確實無華故武夫悍卒亦知景仰年七十三致仕謚文靖 林宗庇 工於四六 林椿 宗庇從子毅宗時人以文章鳴世屢擧不第鄭仲夫之亂闔門遭禍椿脫身僅免卒窮夭而死號西河先生有集行於世 高麗史云西河人未知何據 林支 漢元宗時以本郡吏從征東都叛將崔宗 崔積 崔思等有功欲賞以職支漢辭請以尙州管內多仁縣移屬本郡元宗許之 林惟正 登第官至祭酒工於集句有百家衣集 本朝權孟孫 登第官至藝文館大提學謚/ <하권0396-4>/ 齊平 尹祥 以縣吏登第學問精深誨人不倦長成均凡十有六年官至藝文館提學年七十八退老于鄕學者集雲八十三卒近代師儒之最 流寓本朝趙庸 洪武壬申謫居詳眞寶縣 孝子本朝林? 仕至監察爲父居廬三年末嘗見齒事聞旌閭 金? 其父早死以?得行喪及壯?歿廬墓年爲父仍居三年事聞拜架閤庫錄事 潘濡 爲父居廬三年事間旌閭 權節山 爲母居廬三年事聞旌閭 尹奕 郡吏也養父母家雖貧未嘗闕酒肉及歿哀毁踰禮事聞旌閭 盧珣 進士也少失父鞠於其祖珍珍年六十居母廬罹疾幾死珣奉藥先嘗禱於北辰求以身代嘗糞味苦疾果愈 烈女權氏 安東權啓生女年二十其夫宋孝從死親自負土葬於家北率五?先兒朝夕不離墓側終三年一曰有虎攬子而去權氏左手扶子右手拒虎呼曰皇天有知乞賜照臨虎乃棄去 新增 人物權五紀 文科以承文副正字選拜藝文館?閱止執義號拙齋 權五福 五紀之弟/ <하권0397-1>/ 文科官至校理早受業於??齋 金宗直門下戊午之禍興金馹孫等同被極刑號睡軒有文集行于世鄕人立祠享之 太斗南 文科官至執義以文章鳴于世 張孟羽 延福君末孫之子文科官至校理 權文海 文科官至左承旨有所撰大東韻玉二十卷號草澗 鄭琢 文科 宣廟朝官至左議政謚貞簡號藥圃鄕人立祠享之 當?丙子 命進?像 御製其銘銘曰筵中偶聞取覽厥像遺像偉然 穆廟名相百年之後入于 楓宸特題其銘以聳嶺人 曹友仁 萬曆乙巳文科昏朝坐詩案??三載酷被?掠癸亥 改玉官至承旨 朴廷薛 孝宗朝登第官至參判 金賓 孝宗朝登第官至參判 李東標 肅廟癸亥擢魁科歷銓卽舍人止參議號懶隱有學行風節 當?辛酉筵臣以力主淸議樹立卓爾建白 特贈吏曹判書 流寓本朝張末孫 天順己卯文科以 世祖朝敵愾功臣封延福君謚安襄 李光胤 益齋 齊賢之後文科官至校理號?西 權檣 忠定 ?之弟正德己卯登/ <하권0397-2>/ 賢良科以南床選入翰苑官至正郞以己卯賢 當?丙寅 贈副提學號霽村 朴從鱗 嘉靖丙辰文科選翰苑歷三司止銓郞 丁允祐 貳相 應斗之子文科官至監司 新增孝子李介立 隆慶丁卯進士以孝行擢授縣監 肅宗朝褒贈參判號省吾 魯瑞麟 郡吏也父病斷指垂口得甦 肅宗朝事 聞旌閭 新增烈女洪氏 習讀 文經濟之妻事在三綱行錄事 聞旌閭 呂氏 文應周之妻卽洪氏之歸事在三綱行錄事 聞旌閭 文氏 命周之女未?遭壬辰亂賊先刃其父?水女呼哭從溺事 聞旌閭 申氏 李宓之妻宓隨父大憲瀣朝京歿于燕訃至忽有白鳩來止于肩貌甚??馴擾異常每申氏號哭鳩輒承淚飮之常不離於側人以爲幽感申氏號哭平生無異袒括白衣疏食以終其身事 聞旌閭 李氏 權尙?之妻年二十八夫歿哀毁過禮冬月不著絮袍年過七?而食素終身 肅宗朝事 聞旌閭 朴氏 權國柱之妻六十偏寡淚盡繼血遂至喪明素食以終八耆事 聞/ <하권0397-3>/ 旌閭(www.history.go.kr 2009)
이동표 [記事] : 한국사료 총서/ 여지도서 / 慶尙道 / 安東 / 人物 / ...任叔英 ?川人光海朝對策數千言直斥宮?干政光海大怒命削其名大臣功諫乃止 仁祖改玉 擢拜持平未幾卒號疏庵 徐? 達城人登第官至判書 剛毅公正有大臣風 李東標 眞城人擢魁科歷踐淸要至左承旨風姿?立?學有文章己巳上疏力救諫死諸人能言人所不敢言風節動一世後 贈吏曺判書 孝子高麗 權伯宗 守母墳三年至正五年旌閭 金文信 仕爲別將守父墳三年洪武二十三年旌閭...(www.history.go.kr 2009)
이동표 [記事] : 한국사료 총서/ 여지도서 / 慶尙道 / 禮安 / 人物 / ...李溟翼 ?之五世孫 資雅重孝/ <하권0712-3>/ 友謙謹講究義理學識?博登第官至觀察使平生不爲勢利所撓操守堅?行義風節爲世所推服親喪盧墓三年 李東標 ?之六世孫天資秀異學問積博中司馬登第 肅廟己巳 中官離位時以修撰在鄕聞卽就道上疏極言當日伏閤驟止之非因訟吳斗寅 朴泰輔諫死之?又力救...(www.history.go.kr 2009)
이동표 [記事] : 한국사료 총서/ 동사략 / 紀年東史約卷之二十五 朝鮮茅享李源益 編 / 本朝紀 / 三十二年 / 司諫 李東標上疏陳戒, / 東標疏言, 臺官之失職已多矣, 而殿下所以優容臺閣亦未盡道, 十臺閣固爭而不足一大臣片言, 而省餘今日言路之杜塞, 豈獨爲諸臣之罪哉, 情志未孚督責隨之, 群下震?畏首畏尾, 所謂惶恐待罪, 承政院上敎至當, 備邊司者不幸復見於今殿下傲然自肆於億兆之上, 豈不爲便而其如覆國喪邦何哉, 噫, 殿下屢進廷臣而屢黜之矣, 當其進用若將加膝, 及其斥黜若將墜淵易置之際, 誅殺輒行, 國脈安得而不病, 人心安得而不搖哉,又況內言之出外言之入, 不由正道, 人君一爲所中其計?矣, / 鞫前監察 延最績杖斃, / 最績疏言, 俄遭陽九大老禍物杜門屛迹, 漆室憂時, 朴世采 丁時翰賁然徵起責成師傅, 寺人??/ <25권02_0217-2>/ 疏遠不邇, 整肅宮壺與讓家國無所往而不濩其當矣, 趙嗣基之尙保首領復掛仕籍, 朴命昌法造?踵, 嗣基昨年封章一字一句率皆無倫, 喉司謀隨呈隨退不出, 大?一雙金鳧泛彼苑沼好此不已, 必漸尋丈, 朴泰輔等忠貞稟然宜赦其罪, 扶彛倫而勵士氣焉, 疏入鞫問杖斃, 檢屍禁府門外有驟雨雷, 人謂究氣所致, 市民輩潛聚錢助喪, 都人自?糧憺柩至郊外, / 式年科取羅萬榮等四十人, 謁文宣王廟試士取李寅炳等七人, / 自己巳以來稍免匈?, 當路諸人爭務宴樂, 玉署湖堂刻燭應製, 宣?賜樂中使絡續, 閔?詩曰??法酒厭厭飮, 銀燭天街緩緩回, 蓋記實也, 開城設科取許溥等三人, / <25권02_0218-1>(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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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