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예천의 자랑(4362) : 이상연(6)
---
이상연(경한코리아 醴泉出身 이상연 代表 : “故鄕 親舊들 모두 健康하길 빌어요”) [記事] : ‘기업의 이익은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신념에 따라 지난 20여년 동안 수십억 원을 사회에 기부한 이상연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장(경한코리아 대표이사). 예천군 호명면 출신의 이상연 경한코리아 대표이사는 중견 자동차부품 제조업체를 경영하며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참기업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1984년 설립한 경한정밀이 모태인 (주)경한코리아는 창업 첫 해 20여명의 종업원으로 출발, 그동안 숱한 역경과 위기 속에서도 인원감축 없이 무노동조합, 무노사분규를 유지해 왔으며, 현재 종업원 63명에 연매출 285억원을 올리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했다. 특히 이상연 대표이사는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장을 비롯, 창원을 사랑하는 시민연합 공동대표, 경남오페라단 후원회장, 솟대패 사물놀이 상임고문, 재경대창중고등학교 총동창회장, (사)예천경제인포럼 회장 등을 맡아 최근 5년간 약 20여억원을 사회문화사업에 기부해 `노블리제 오블리제`를 실천해왔다. 이 회장을 만나 그의 기업관과 서울 생활에 대해 들어봤다.<편집자주>
어린시절부터 부지런하고 겸손한 성품 : “건강한 사회 위해 배려·나눔 실천해야” ♦-고향을 떠나 처음 서울로 온 계기가 무엇입니까?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돈을 벌어서 행복하게 잘 살고 싶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무작정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처음 서울의 남산에 올라 야경을 내려다보면서 언젠가는 성공해서 돈을 벌어 서울에 집도 마련하고 빌딩도 사서 잘 살아야겠다고 굳게 마음의 약속을 하며 서울생활을 시작했어요. 지금은 고인이 된 고등학교 단짝친구인 윤종기란 친구와 과자장사로 시작, 유리공장도 다녔고, 집을 짓는 건설현장에서 짐통을 지고, 삽질을 하는 막노동도 했죠. 참으로 눈물겹고 어려운 시절이었죠. ♦직장생활도 했다고 들었습니다. =어렵게 생활하던 중 벽시계를 만드는 국제전광사 공원으로 입사한 것이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이 됐어요. 입사 후 나는 6개월 동안 남들보다 더 일찍, 더 늦게까지 일을 하면서 상사들로부터 인정을 받게 됐고, 생산직 공원이었던 제가 물품을 구입하고 조달하는 자재부 관리직 사원으로 승진하게 됐죠. 그 이후 나는 32세에 본사와 계열사를 포함해 종업원이 약 3천여 명이나 되는 국제전광사 총무과장이 됐고, 총무차장이던 1982년 회사가 과도한 차입금과 판매부진으로 한화그룹으로 인수되면서 퇴직을 했습니다. ♦-회사설립은 어떻게 했나요? =국제전광사 퇴직 후 새로운 인생의 도박으로 1984년 경한코리아 전신인 경한정밀을 창립했습니다. 돈이 없어서 어머니와 형님이 논을 팔고 돈을 빌려 마련한 사업자금으로 시작했어요. 경한정밀은 일본에서 수입해오던 자동차 관련 부품을 개발하는 회사로 출발해 97년 IMF때를 맞았을 때도 직원들이 `내가 주인`이란 애사심으로 함께 힘을 합쳐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만들었죠. 2000년 5월 경한코리아를 법인으로 바꾸고 현재의 창원시 팔용동으로 확장 이전했고, 이제는 구미국가산단 3공단에 경한인더스트리, 태국에 경한타일랜드 등을 합쳐 모두 3개의 회사를 운영하고 있지요. ♦-중소기업인으로서 남달리 많은 돈을 기부하는 이유가 있나요? =저의 어린 시절 삶이 가난한 농가의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 가난, 배고픔의 설움을 뼈아프게 느껴왔기 때문일 겁니다. 그래서 기업의 경영을 통해서 남은 이윤을 사회적인 공헌을 해야겠다고 생각했고, 불우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그 결심을 실천했을 뿐입니다. ♦-기부는 주로 어떻게 했나요? =첫 후원은 1987년부터 열악한 환경 속에서 일하는 공단지역 근로자들을 위해 `창원공단예술제`를 후원하면서 시작됐습니다. 97년 말 IMF 때 한번 못 열었을 뿐 매년 개최해 벌써 20회가 넘었죠. 사물놀이, 국악, 그룹사운드, 중창 등 40여개 팀이 참여하고, 20여개 팀을 본선에 올려 시상을 해 창원지역의 축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 예술제에서 만난 `솟대패사물놀이단`은 김덕수사물놀이패와 견줄만한 실력을 가진 국악팀으로, 제가 고문으로 활동하며 매년 무료공연 개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경남오페라단 후원회장도 맡아 매년 후원하고 있고, 경남메세나협의회에도 후원을 해왔습니다. 고향지역 어려운 이웃 가운데 부모를 잃어 생계가 어려운 소년소녀가장들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고, 고향지역 출신과 모교 후학들을 위한 대경육경재단에 5억원을 기부했습니다. 지난 5년 동안 대략 20여억 원을 기부한 것으로 압니다.
♦-회장님께 고향은 어떤 의미입니까? =고향은 항상 엄마의 가슴같이 편안하고 따뜻하지요. 또 그런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과 소원과 사랑이 있었기에 저의 오늘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고향사람들은 제게 가족같이 소중합니다. 그래서 저는 20년 전부터 매년 고향에서 경로잔치를 해 왔어요. 부모님께 못 다한 효심을 고향어른들을 모시며 해 온 게 10여회 이상되는 것 같네요. ♦경한코리아도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고요? =지난 해 연매출 285억원 정도였으나 올해는 매출 330억원이 목표입니다. 그리고 올 연말 창원시 성산동에 8천㎡ 규모의 공장을 새로 지어 대규모 자동화생산라인과 복리후생시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좌우명이 있다면? =“끝없이 부지런하고, 처음처럼 겸손하라”가 제 좌우명입니다. 행운과 복은 노력하는 자에게만 주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또 겸손이 가장 아름다운 미덕이며, 정직하고 성실하고 최선을 다했을 때 자신을 지킬 수 있다고 봅니다. 그게 경한코리아 사훈이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친구들과 해외여행을 다녀오셨다고 들었습니다. =지난 6월26일부터 30일까지 4박5일간 일정으로 `258예천초중고 동기회` 99명을 초대해 태국 파타야로 관광을 다녀왔습니다. 태국 라온에 있는 공장견학을 겸해서 다녀왔는 데, 많은 동기들이 감격의 눈물을 흘려 뿌듯한 보람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전체 동기들에게 모두 건강하게 지낼 것을 당부하며 `칠순잔치를 해주겠다`는 공약을 걸었습니다. ♦-끝으로 고향분들에게 하실 말씀이 있다면? =나무는 열매로, 꽃은 향기로 자신을 알린다고 합니다. 기업은 사회적 책임과 사회공헌을 통해서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도록 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한결같이 건강한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배려와 나눔의 문화를 몸소 실천해야 하고, 그럴 때 범죄없고 아름다운 사회가 이뤄질 것이란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이력 : 경북 예천중학교· 대창고등학교 및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창원대학교 경영학 석·박사, 현 경한코리아·경한타일랜드·경한인더스트리 대표이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지역학생회장, 중소기업이업종경남연합회장, 현 경남오페라단 후원회장, 현 솟대패사물놀이 상임고문, 현 재경대창중고등학교 총동창회장, 현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회장 ※수상경력 : 행정자치부장관 감사장, 부산지방국세청장 표창, 한국마케팅과학회 마케팅 대상, 동탑산업훈장, 2009년 경남메세나대회 메세나대상, 한국산업경제학회 산업경제대상 수상 ※저서 : 기업의 전략적 녹생지샹성이 경영성과에 미치는 연구(경영학박사학위 논문)(김진호 記者 慶北每日新聞 2011-07-10 오후 7:40)
이상연(‘아름다운 납세자상’ 받은 이상연 경한코리아 대표 |◈----- 同門會長-동정/ 권오봉 | 2011.07.22. 18:28 //cafe.daum.net/seouldaechong/ “성실납세는 국민의 도리... 기부·봉사로 행복경영”/ 기사입력 : 2011-07-22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이상연(62) 경한코리아(창원시 의창구 팔룡동) 대표가 2011년 7월 22일 ‘아름다운 납세자상(賞)’을 받았다. 이 대표는 “기업인이자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뜻깊은 상을 받았다. 사회에 큰 빚을 지게 된 만큼 더욱 성실한 경영인이 되도록 스스로를 채찍질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름다운 납세자상(賞)’은 국세청이 세금을 성실하게 납부하면서 기부와 봉사 등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 납세자를 선정, 국민의 귀감이 되는 공정사회 실천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제정한 상이다. 이 대표는 납세뿐 아니라 다양한 기부와 봉사를 통한 기업이익의 사회 환원, 투명한 경영과 고용 창출 등의 공적을 인정받아 첫회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이 대표는 세금을 내는 것에 대해 “세금을 성실히 납부해야 재정이 튼실해지고, 그 돈으로 국민들의 복지를 챙길 수 있을 것이다”며 “세금을 아깝게 생각하거나 회피하려는 것은 자신의 이익만을 좇는 이기적인 처사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초창기 어려운 경영 상황에서도 세금만큼은 착실히 챙겼다”며 “내가 낸 세금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면 그 또한 보람된 일이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의 성실납세는 기부와 봉사에 그대로 투영됐다. 그는 “뭔가 나눠주고 나면 받는 사람의 행복이나 기쁨만큼 자신도 행복하고 기쁜 것이 기부다. 상대방에게 단순한 물질을 주는 것이 아니라 삶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는 것이다”며 기부관(觀)을 얘기했다. 이 대표는 자신의 신념에 따라 지난 1984년 회사 창립 직후부터 지금껏 지역사회의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왕성한 기부활동을 하고 있다. 산재근로자·국가유공자 가족, 소년·소녀가장 등 사회 소외계층은 물론 경남메세나협회, 예총, 미술관 등 지역문화계 발전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또 경남지방경찰청, 북한대학원대학교, 경남대 등 9개 교육 관련기관에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고,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경남지역발전협의회 등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단체에도 큰 힘을 보태고 있다. 이 같은 활동에 이 대표는 최근 5년 동안만 해도 약 20억원을 쾌척했다. 이 대표는 기부뿐 아니라 봉사에도 남다른 열정을 보이고 있다. 그는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쏟아붓는 것이 봉사다. 희생이 따르긴 하지만 그 대상이 발전하는 것을 지켜보면 성취감과 보람을 동시에 느낀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중소기업의 발전을 위해 2006년부터 4년간 중소기업이업종중앙회장을 맡아 조직을 급성장시켰고, 범죄예방위원회와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등의 활동으로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기도 했다. 이 대표는 앞으로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재단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그는 “약 50억원 규모로 만들 계획이다. 이를 위해 매년 매출의 1~2%를 모아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현재 자동차 오토미션 핵심부품 밸브스플 제조업체인 경한코리아와 경한타일랜드(태국법인), 경한인터스트리 등을 경영하고 있다. 이문재기자)
이상연(경한코리아, 昌原 성산공장 新築) [記事] : 창원시 의창구 팔룡동 (주)경한코리아(대표이사 이상연)가 부지 매입비를 포함 320억원을 들여 성산공장을 신축한다. 경한코리아는 2011년 9월 21일 오후 창원시 성산구 성산동 77-2(창원SK테크노파크 옆) 현장에서 성산공장 기공식을 갖고, 오는 2015년 매출액 1000억원의 자동차부품 전문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 의지를 다졌다. 이상연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경한코리아가 오늘 이처럼 성장한 것은 임직원들의 노력과 함께 평소에 따뜻한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내빈 여러분의 덕분이다”면서 “항상 새로움을 지향하는 도전정신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아름다운 기업으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오는 2015년 자동차부품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해 글로벌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인 만큼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달라”고 했다. 내년 5월 완공 예정인 경한코리아 성산공장은 대지면적 1만3028㎡(4000평), 연면적 2만863㎡로 3층 규모 공장동과 지하 1~지상 5층 사무·복지동으로 신축된다. 남녀 사원기숙사와 연구소도 갖추게 된다. 회사는 성산공장이 완공되면 본사 및 제1공장으로서 수출품 전문 공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내년 6월부터 본격 생산을 위해 신규 직원도 40여명 채용할 예정이다. 현재의 5000㎡(1500평) 규모 팔룡동 공장은 내수 전용 제2공장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경한코리아는 자동차 변속기의 핵심 부품인 밸브스풀(Valve spool), 샤프트 피니온(Shaft pinion), 슬리브 밸브(Sleeve valve), 스크류 부품류(Screw Parts) 등 자동차부품 전문 제조업체로, 지난 1984년 마산에서 창업했다. 창업 첫해 매출은 2억원이었으나 매년 20% 이상 성장세를 거듭해 지난해는 287억원을 했고, 올해는 350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회사는 또 지난 2007년 미국 자동차부품회사 이튼(EATON)사와 연간 500만달러 공급계약을 시작으로 수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지난해 말에는 미국 자동차부품회사 ‘다나’와 공급계약을 체결해 앞으로 수출 물량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회사는 전체 매출액의 20%선인 수출 비중을 2015년에는 50%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날 기공식에는 최위승 무학그룹 명예회장, 허기도 경남도의회 의장, 이찬규 창원대 총장, 노경오 대창강업 회장, 조성제 원광건설 대표이사, 강용범 창원시의원, 박판도 전 도의회 의장, 시공사 관계자, 임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11-09-22 오후 2:30:01)
이상연(在京大邱慶北市道民會館 建立 礎石 마련) [記事] :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회장 이상연)는 2011년 10월 12일(水) 19시 각 시군향우회장 및 직능단체 회장과 상임부회장 등 40여명이 모여 시도민회관 건립 및 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회장단(운영위원)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그동안 미온적으로 진행되어왔던 시도민회관 건립에 대한 재검토와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취지에 공감하면서, 시도민회관 건립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실행키로 하는 합의를 도출했으며, 지역 장관급 출신 모임인 대경회와 현직 고위공무원, 대구시장, 경북도지사, 언론인, 지역출신 기업인, 역대 시도민회장 및 직능단체 회장 등 지역출신 유력인사를 총 망라하여 고문직 위촉과 함께 협조를 얻어 거시적인 위원회를 구성하여 추진할 계획에 대하여 심도있는 협의가 진행되었다. 지난 6월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운동장에서 있었던 2011년도 정기총회 및 대구경북인 한마음 축제행사에서 이상연 시도민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700만 출향인의 구심체 역할 및 각 시,군 향우회 사무실 활용과 대구·경북출신 후학들의 학사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도민회관 건립 추진안을 제시하고 기금조성을 위하여 우선 이상연 시도민회장이 건립기금 5억원을 출연하는 사업추진계획안을 발표한 바 있다. 이어 7월 5일과 10월 12일의 회장단(운영위원)회의에서는 시도민회관 건립 추진 기본안과 추진위원회 및 실무 기획단을 구성 하기로 했다. 기금조성 실무 추진을 위해서는 이상연 시도민회장의 우선 출연금과 각 시군 향우회의 2천만 원 목표의 기금모금액을 중심으로 대구경북 출신 대기업 CEO의 찬조금, 행사광고 협찬금과 향우회원 1인1구좌(1구좌 1만원) 이상 갖기 운동을 전개하기로 하는 사업추진 기본계획안을 의결하였다. 그동안 숙원사업이었던 재경 대구경북시도민회관은 규모로는 대지 200여 평에 5~7층 건물 형태로서 예산규모는 35억 정도를 예상하고 있으며, 2013년 하반기에 착공하여 2014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시도민회관의 활용은 고향농산물 홍보관과 시도민회 및 직능단체, 각 시군 재경 향우회, 대구광역시 서울본부 및 경상북도 서울지사의 사무실 활용과 향우들의 공간 활용을 기본계획으로 하는 명실상부한 대구경북의 수도권 전초기지 역할을 할 수 있는 기초안으로 마련하였다. 집안의 어려운 사정으로 고교를 졸업하고 상경했던 이상연 시도민회장은 고향을 떠난 사람의 마음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남다른 애향심으로 고향 발전을 위하여 가장 보람된 일이 무엇일까 고심하던 끝에, 수도권에서 700만 출향인들의 구심체 역할과 대구경북인의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고 향우들의 단합과 결속을 다지는 쉼터마련의 필요성에 따라, 이 모든 것을 아우를 수 있는 시도민회관 건립을 추진하게 된 만큼 많은 향우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구한다고 밝혔다.(醴泉인터넷放送 2011-10-19 오후 1:18:59)
이상연(在京大邱·慶北市道民會 送年의 밤) [記事] :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회장 이상연)는 2011년 12월 26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출향 인사들과 김범일 대구시장, 김관용 경북도지사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 송년의 밤 및 시도민회관 건립 결의대회’를 열었다. 매년 신년회를 주최하던 재경 시도민회가 송년회로 바꾼 것은 올해가 처음이며, 특히 재경 출향 인사들의 숙원인 ‘재경 대구·경북 시도민회관’ 건립을 위한 뜻을 모으는 자리여서 의미가 깊었다. 이상연 회장은 대회사에서 “회관 건립을 위한 첫번째 사업인 ‘1인1계좌 갖기 운동’에 많은 향우께서 적극 동참해 주고 있어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김범일 시장과 김관용 도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재경 출향민들에게 시정과 도정의 현황 및 성과를 설명하고, 시도민회관 건립 사업이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기원했다. 행사에는 권재진 법무장관, 김문수 경기도지사, 이재오·김태환·이한성·정희수·송영선 국회의원, 장영철 전 노동부 장관, 이삼걸 행안부 2차관, 류성걸 기획재정부 2차관, 이인선 경북도 정무부지사, 박승호 포항시장, 백선기 칠곡군수, 이현준 예천군수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醴泉인터넷放送 2011-12-27 오전 8:53:59)
이상연(이상연 會長 母校에 獎學金 1億원 寄託 約束) [記事] : 재경대창중고동문회 이상연(호명면 출생·경한코리아 대표이사·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장) 회장은 2011년 12월 15일 열린 재경대창총동문회 송년의 밤 행사 인사말을 통해 “모교가 올 해 아주 큰 교육성과를 달성하여 재경동문회장으로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모교의 숙원사업이었던 실내체육관 건립을 이현준 군수님의 도움으로 성사시켰다. 결정적 도움을 주신 이현준 군수님께 감사드린다. 그리고 KBS 도전골든벨에서 김태우 군이 명예의 전당 주인공으로 탄생하고 연말 왕중왕으로 등극하였을 뿐만 아니라 고려대 경영학과에 합격한 것과 김무종·소재석 두 후배가 서울대 합격한 것을 비롯 서울과 수도권, 국립대에 많은 학생이 합격하여 정말 가슴이 벅차오른다. 대창인으로서, 예천인으로서 큰 자부심과 자긍심을 가지게 되었다”며 “모교 후배 인재 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해달라는 뜻으로 장학금 1억원을 기탁하겠다”는 약속을 하여 이 자리를 함께 한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내빈들과 동문들로부터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현우택 대창중고 교장은 “이상연 회장님은 참으로 큰 어른이시다. 매년 3천5백만 원 주시는 장학금도 너무 고마운데, 예천의 불우이웃도 1억원의 큰 성금으로 돌보시고, 예천군민장학재단에도 큰 장학금을 쾌척하시고, 예천경제인포럼에도 거액을 출연하시고, 대구경북도민회에도 거액을 출연해 주셨다. 돈이 많다고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닐 것이다. 마음이 있다고 다 실천하는 것도 아닐 것이다. 이번에 이렇게 큰 거액의 장학금을 쾌척하신 이상연 회장님의 고귀한 뜻을 높이 기리며 전 교직원과 전교생은 이상연 회장님과 선배 동문들 그리고 지역사회의 기대와 여망에 보답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노력할 것이며 이상연 재경동문회장님께 충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인성과 학식을 겸비한 대창인을 육성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기사 제공= 대창중고등학교(醴泉新聞 2011년 12월 29일 (목) 10:34:38)
이상연(경한코리아 이상연 會長 大高 訪問 獎學金 1億원 寄託) [記事] : (주)경한코리아 이상연 회장은 2012년 3월 5일 오후 2시 모교인 대창중.고등학교와 예천중학교를 방문했다. 이날 이상연 회장은 대창고를 방문하고 장학금 1억 원를 기탁했다. 이어 예천중학교를 방문하여 양궁발전기금을 전달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12-03-05 오후 5:18:20)
이상연 : 대구 경북 시도민회장 재추대|◈----- 同門會長-동정/ 권주혁 | 2012.04.25. 12:47/ 이상연 재경 대구·경북 시도민회 회장이 차기 회장으로 다시 추대됐다. 시도민회는 2012년 3월 30일 낮 서울의 한 식당에서 회장단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4월 24일 정기 이사회에서 공식 추대 절차를 밟기로 했다. 시도민회는 또 오는 6월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운동장에서 정기총회 및 재경 대구·경북인 한마음 축제를 열기로 확정했다. 한편 이상연 회장은 3월 5일 대창중·고 현우택 교장을 방문해 장학금 1억원을 전했다.(송국건 記者 嶺南日報)
이상연(2012在京大邱慶北市道民會 定期總會 및 大邱慶北人 한마음大會 開催) [記事] : 대구·경북인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드높이고 시도민회 기치아래 700만이 하나로 웅비하는 대구·경북, 함께하는 시도민회 2012재경대구.경북도민회 정기총회 및 대구경북인한마음축제가 2012년 6월 9일 오전 10시 국회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 이상연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회장, 박근혜 새누리당 전 비상대책위원장, 이재오 전 특임장관, 정몽준 의원, 이삼걸 행안부차관, 김선도 재경예천군민회장, 대구경북시도민회원 등 5천여 명이 참석했다. 지역에서는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곤충바이오 엑스포 홍보단과 여성단체 회장단들이 참석하여 이상연 회장의 연임을 축하했다. 이상연 회장은 대회사에서 "시도민회관 건립을 위해 향우들이 고향사랑 향우사랑을 위하는 마음으로 회관 건립에 동참해 준 것에 대하여 감사를 앞으로 고향과 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일, 그리고 어려운 향우가족과 이웃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도립국악단 부채춤 공연을 시작으로 입장식, 개회식, 정기총회, 체육대회 순으로 진행되어 지금까지 개최되었던 어느 해 행사보다 한 단계 더 성숙하고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입장식은 마칭밴드, 재경 시도민회기, 대구시와 경상북도기, 시.군.구 기수단, 취타대, 재경 시군향우회 선수단 및 시장.군수를 비롯한 시군 사회단체회원, 다문화가족 입장순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행사에 앞서 이상연 회장은 향우회 발전에 공이 많은 유공자에 대한 공로패 수여, 효자·효부상 시상, 감사패와 공로패 수여식을 가졌다. 재경 향우회 선수단 및 시군 참여인사 입장시 다양한 가장행렬이 이루어져 행사에 흥미를 한층 더했으며, 특히, 다문화 가족 40여명이 출신국가 전통의상을 입고 손 국기를 흔들면서 입장해 참석한 향우회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밖에도 예천군은 재경 시도민들에게 고향의 발전하는 모습과 다양한 특산물을 직접보고 구입도 할 수 있도록 전시판매장, 우리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특히, 2012 예천곤충바이오 엑스포 홍보를 전개함으로써 지역사랑과 애향심을 고취시키는 뜻 깊은 자리도 마련했다. 2012년 재경 시도민회 정기총회에서는 이상연 재경 시도민회 회장이 지난 2년간 시도민회 발전 및 화합을 위해 노력한 점이 인정되어 시도민회원 만장일치로 회장에 연임되었다. 또한, 전임 시군향우회장 8명에 대한 공로패, 김유태 농협경북지역 본부장 등 3명에 대한 감사패, 효부상에는 김연희(41세), 이연실(60세) 씨가 수상하였다. 한마음 축제는 시군 향우회별 공굴리기, 줄다리기, 이어달리기 등 체육대회로 개최되었으며, 승부를 떠나 평소 잘 만나지 못했던 고향 사람들과 어울려 덕담도 나누고 고향 소식도 전해 들으면서 오붓한 시간을 가졌다. 1부 행사를 마치고 2부 체육행사, 3부 한마음 축하공연과 행운권 추첨을 끝으로 모든 행사를 마무리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재경 대구.경북 시도민이 대한민국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면서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화합하고 도정에 대한 아낌없는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12-06-09 오후 7:56:43)
이상연(이상연 在京大邱慶北市道民會 會長 2012年 定期總會 및 한마음 祝祭 感謝 傳해) [記事] :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회장 이상연. 주)경한코리아 대표) 한마당 화합의 장인 '2012년 정기총회 및 한마음 축제 행사'가 2012년 6월 9일 오전 10시 국회운동장에서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한 시장·군수, 새누리당 박근혜 의원을 비롯한 대구·경북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됐다. 이 같은 대구.경북 시.도민회의 성공적인 행사에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이상연 회장은 '감사의 말씀' 이란 제목의 감사편지를 이날 참석자 및 시도민회원들에게 발송했다. [다음은 이상연 회장의 감사의 말씀 원문입니다] 초여름의 하늘이 더욱 맑아 보이던 지난 유월 초, 대구.경북인이 하나 된 "재경 대구경북시도민회 정기총회 및 한마음축제" 행사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도록 바쁘신 일정에도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시고 행사보도를 통하여 큰 관심과 협조를 하여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행사를 통하여 우리 대구 경북인은 국가의 번영과 발전에 초석이 되어 온 지난날의 영광을 재현하고, 고향 발전과 애향심을 고취하려는 열정으로 700만 출향인과 560만 고향 향우님들이 서로 화합하고 친목과 결속을 다지는 뜨겁고도 정겨운 모습에서 진정으로 대구.경북인이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새롭게 다지게 되었습니다. 저희 시도민회에서는 시도민회관 건립 추진, 경북정체성 함양연수 등을 통해 대구경북인으로서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다짐하고 고향사랑, 향우사랑, 국가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고자 합니다. 또한, 부족한 제가 제9대 시도민 회장으로 재선임 되어 새로운 기회와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되어 책임감이 더욱 커짐을 느낍니다. 계속해서 성원해 주시고 더 높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우리 모든 향우들이 더불어 함께하는 따뜻한 자리가 되도록 이번 행사의 보도를 통하여 격려해 주시고 협조하여 주신 언론사 사장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2년 6월.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회장 이상연 배상.(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6-22 오후 12:45:48)
이상연(이상연 代表 同期會員 招請 點心 提供) [記事] : 호명면 태생의 이상연 (주)경한코리아 대표이사가 2012년 8월 1일 관내 거주하는 2·5·8동기회 회원 80여명을 예천축협한우프라자에 초청해 점식 식사를 함께했다. 이날 모임에는 이현준 군수가 참석해 이상연 대표이사의 친구들과의 식지 않는 우정과 고향 사랑에 고마움을 전했다. 이상연 대표이사는 “언제 어디서나 친구는 어렵던 시절을 함께한 인생의 동반자로 삶의 든든한 버팀목과 같은 존재”라며 “건강하고 활기차게 무더운 여름을 이겼으면 한다”고 말하고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을 위해 다함께 힘을 보탰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회원들은 맛있는 식사를 함께 하며 학창시절의 추억을 나누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醴泉新聞 2012년 08월 16일 (목) 10:44:04)
이상연('大昌同門 힘을 모읍시다' 이상연 同門會長 體育館 建立 基金 募金에 同參 呼訴!) [記事] : [재경대창중.고등학교 이상연 동문회장이 체육관 건립 기금 모금 운동에 동문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다음은 이상연 회장이 밝힌 호소문을 원문그대로 옮겨 싣습니다] 대창동문 여러분, 1922년 개교 이래 전통명문사학의 전당 대창중고등학교가 올해 90주년이 되는 유서깊은 모교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대창중고등학교가 명실상부하게 고향 예천에서 최고의 인맥으로 고향사람들의 부러움을 독차지하고 있습니다. 대창이라는 두 글자 속에 우리는 주저 없이 하나가 되었고 오늘의 대창중고등학교가 동문 선.후배님들의 사랑과 노고로 명문사학 전당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까까머리 학창시절 체육시간에 산등성이 오르막에 있는 운동장에서 흙먼지 맞아가며 교육받던 우리 모교 대창 벽돌 한장 한장씩... 동문님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오늘의 대창이 있었고 자랑스런 후배들이 명문전통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올해 초, 어려운 여건 속에서 학창시절 과학관이던 건물에 현대식 실내체육관 건립을 예천군과 도교육청에서 지원받아 10월 완공을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완공을 앞두고 도교육청 지침과 재단 측의 어려움에 실내체육관 공사가 위기에 처했다는 모교의 소식에 주저 없이 동문 선·후배님들이 실내체육관 건립기금 모금에 발 벗고 나서서 오늘까지 1억3천만 원의 기금이 모금되었고 지금도 동문 선·후배님들의 격려와 모교사랑이 모교로 향하고 있습니다. 동문 선·후배 여러분, 우리들의 추억이 가득 가득 담긴 대창중고등학교 실내체육관 건립기금 모금에 동문 선 후배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힘이 필요할 때입니다. 대창중고등학교 주인은 동문 선·후배님들입니다. 우리 모두 힘을 모아 실내체육관 건립에 하나된 마음을 모아봅시다. 재경대창중.고 총동문회 회장 이상연.(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10-27 오후 4:27:38)
이상연(在京 大邱 慶北 市道民會 2012年 送年의 밤 行事 盛況裏에 열려) [記事] :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회장 이상연)는 2012년 12월 27일 저녁 6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수도권 출향인들과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김범일 대구광역시장, 김문수 경기도지사 등 1천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문경문화원의 한국무용과 영주 영광중학교의 모듬북 공연을 시작으로 시군향우회 소개와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 대회사, 축사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상연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재경 700만 향우들의 친목 화합의 구심체 역할과 향우들이 언제나 찾을 수 있는 보금자리인 시도민회관의 건립을 위한 1인 1구좌 갖기 운동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앞으로 더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역사의 중심에는 언제나 대구 경북이 있었으며, 위대한 대구 경북의 혼과 정신은 세계로 나아가는 무형의 힘찬 동력이 되고 있다”면서, “이러한 자부심으로 모두의 뜨거운 열정과 에너지를 하나로 모아 대구 경북의 꿈이 영글어 가도록 하자“고 말했다. 또한 내년에 세계 50여 개국과 함께 실크로드에 녹아있는 신라문화를 재조명하여 경북의 혼을 세계에 알리는 2013 이스탄불-경주엑스포에 재경 시도민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12-12-28 오전 9:15:06)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