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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4363:이상연(7)
작성자장병창 @ 2016.04.27 18:11:39

  예천의 자랑(4363) : 이상연(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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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연(이상연 在京大邱慶北市道民會長 “700萬 出鄕人·故鄕 잇는 空間 建立 同參을” : 會館 建立基金 募金 `書藝·美術 作品 展示會` 開催, 大慶人 自矜心·象徵的 意味 爲해서라도 切實히 必要) [記事] : ▲ 이상연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장은 회관 건립 기금 모금을 위한 서예·미술 작품 전시회를 앞두고 “`태산준령 송죽대절(泰山峻嶺 松竹大節)`의 대구경북인 기상을 드높이자”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재경 대구경북시도민회가 오는(2013년 5월) 22일부터 회관 건립 기금 모금을 위한 서예·미술 작품 전시회를 갖는다. 경산 출신 서예가 금제 김종태 선생의 작품 140여점이 선보이는 이번 전시회는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7일까지 조선일보 미술전시관에서 개최된다. 전시회를 준비한 이상연 시도민회 회장을 만나 의미를 들어봤다. ♦전시회를 개최하게 된 의미는?  =시도민회관 건립을 위해 출향인들이 한데 뜻을 모으고 자발적으로 나섰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말하자면 조선의 자존을 내외에 선포했던 기미독립선언과 같이 대구경북인의 자존을 지키고 긍지를 드높이는 선언적 의미이며 실천적 행위의 첫 걸음이라 할 수 있다. 시도민회관 건립은 1992년 시도민회가 창립된 이후 20여년 간 700만 수도권 출향인들의 숙원사업이다. 시도민회관은 출향 향우들 간의 단합과 구심점 역할뿐만 아니라 역사의 중심에 우뚝 서 왔던 대구경북인의 자긍심을 위해서도 절실히 필요하다.  ♦어떤 작가들이 참여하는지?  =이번에 작품을 출품하신 서예가 금제 김종태(전 경산향우회장) 선생은 경산 진량면 출신으로 (사)해동서예학회 이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필리핀 및 중국 대학의 교수를 역임했으며, 국내 서예 미술대전 심사위원이기도 하다. 그동안 주로 미국, 일본 등 해외에서 미술 초대전 참석과 전시회를 개최해왔다. 국내 전시회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이번 행사에서의 수익금은 어느 정도로 예상하는지?  =기증받은 서예 미술 작품은 140여점이다. 김 이사장에 따르면 작품가치는 4억여 원에 상당하지만 향우들을 위해 특별히 절반정도에 가격을 정했다고 한다. 지인에게 선물한 `참 좋은 당신`(부채)의 경우 KBS `진품 명품` 방송에서 75만원에 감정받았다고 하지만 이번에 20만원에, 판매가격이 1천500만원이었던 `반야심경` 및 `금언` 병풍 작품은 각각 700만원에 출품됐다. 많은 향우들과 정·관·재계 출향 인사들께서 작품구매를 통해 시도민회관 건립기금 모금에 동참해 줄 것을 간곡히 당부드린다. 시도민회는 회관 건립기금의 지속적인 모금을 위해 대구경북 출신 연예인초청 한마음 가요제 및 송년음악회 등도 준비 중이다.  ♦모금운동에 현재까지의 참여 상황은 어떤지?  =5월 현재 1천200여명 이상의 향우님과 향우회 단위로 `1인1구좌 갖기 운동`에 적극 참여해 목표 금액 20억 원 중 약정 금액 포함 12억여 원이 모금됐다. 저 또한 회장으로서 모금 촉진을 위해 5억원을 기탁했다. 향우님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울진·예천 향우회가 1천만 원의 기금을 기탁했고, 봉화, 영덕, 영양 등 향우회를 비롯해 산악회, 기우회, 청년회 등 직능단체의 건립기금 참여가 잇따르고 있다. 여성회는 지난달 정기이사회에서 회원 개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행사비용을 절약해 모은 1천여만 원을 추가 기탁했다. 특히 태어날 손주 몫까지 기탁해 깊은 감동을 준 향우도 있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시도민회관이 건립되면 어떤 용도로 활용되는지?  =대지 661㎡(200여평)에, 연건평 2천644㎡(800여평) 지하 2층 및 지상 10층 규모의 건물을 신축할 계획이다 회관에는 시도민회 사무실과 25개 시·군 서울사무소는 물론 대구시 서울본부 및 경상북도 서울지사 등을 함께 유치해 지방자치단체와 향우회간 원활하고 유기적인 관계가 이뤄지도록 하겠다. 각 소속단체의 출자금액에 준해 소유권 지분등기를 할 것이다. 아울러 고향 농·특산품 상설 판매장을 설치해 판로역할을 하도록 하겠다.

 

  ♦전시회를 앞두고 시·도민들에게 당부하실 말씀이 있다면?  =시도민회관은 출향과 고향을 잇는 허브역할이란 공간적 의미도 있지만 대구경북인의 자긍심과 위상이란 상징적 의미에 더 큰 뜻이 있다고 본다. 고향에 계시는 선후배님 여러분들께서도 많은 사랑과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시고 함께 동참했으면 하는 바람이다.(이창형 記者 慶北每日新聞 2013.05.20)

 

  이상연(雄飛하는 大邱·慶北, 함께하는 市道民會 2013 在京大邱.慶北道民會 大邱慶北人한마음祝祭 盛況裏에 열려) [記事] : 대구·경북인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드높이고 시도민회 기치 아래 700만이 하나로 웅비하는 대구·경북, 함께하는 시도민회 2013 재경대구.경북도민회 정기총회 및 대구경북인한마음축제가 2013년 6월 8일 오전 10시 국회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 이상연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회장, 이병석 국회부의장,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 이재오 의원, 지역 국회의원, 이삼걸 행안부 차관, 박찬중 재경예천군민회장, 대구경북시도민회원 등 5천여 명이 참석했다. 지역에서는 이현준 군수, 권점숙 군의장, 이형식 군의원, 정상진·도기욱 도의원을  비롯한 예봉회 회원들과 용문면 풍물패가 참석하여 대구경북인 한마음축제를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마칭밴드, 로얄 오페라단 공연을 시작으로 입장식, 개회식, 정기총회, 체육대회 순으로 진행되어 지금까지 개최되었던 어느 해 행사보다 한 단계 더 성숙하고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입장식은 마칭밴드, 재경 시도민회기, 대구시와 경상북도기, 시.군.구 기수단, 재경 시군향우회 선수단 및 시장.군수를 비롯한 시군 사회단체회원, 입장순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행사에 앞서 이상연 회장은 향우회 발전에 공이 많은 유공자에 대한  감사패와 공로패 수여식을 가졌다. 이상연 회장은 대회사에서  "시도민회관 건립을 위해  향우들이 고향사랑 향우사랑을 위하는 마음으로 회관 건립에 동참해 준 것에 대하여 감사를 앞으로  고향과 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일, 그리고 어려운 향우가족과 이웃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재경 대구.경북 시도민이 대한민국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면서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화합하고 도정에 대한 아낌없는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재경 향우회 선수단 및 시군 참여인사 입장시 다양한 가장행렬이 이루어져 행사에 흥미를 한층 더했다. 이밖에도 예천군은 재경 시도민들에게 고향의 발전하는 모습과 다양한 특산물을 직접보고 구입도 할 수 있도록  전시판매장, 우리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홍보를  전개함으로써 지역사랑과 애향심을 고취시키는 뜻 깊은 자리도 마련했다. 한마음 축제는 시군 향우회별 공굴리기, 줄다리기, 이어달리기 등 체육대회로 개최되었으며, 승부를 떠나 평소 잘 만나지 못했던 고향 사람들과 어울려 덕담도 나누고 고향 소식도 전해 들으면서 오붓한 시간을 가졌다. 1부 행사를 마치고 2부 체육행사, 3부 한마음 축하공연과 행운권 추첨을 끝으로 모든 행사를 마무리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13-06-08 오후 5:57:22)

 

  이상연(在京大邱慶北市道民會 오페라 `아! 징비록' 觀覽) [記事] : 재경 대구·경북시도민회(회장 이상연·호명면 출생)는 2013년 7월 6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오페라 ‘아! 징비록’ 공연을 관람했다. 이날 관람에는 이상연 회장을 비롯해 이권재·전옥상·전영강·김옥진 상임부회장과 김득휘 산악회장, 정태진 골프회장 등 시도민회 회장단과 권원오(안동)·박상진(대구)·최종규(달성군)·도재민(칠곡)·장재근(청도)·권지섭(봉화)·오예원 회장(영양) 등 시·군향우회장, 임관일 재경 대륜장학재단 이사장, 25개 시·군 향우회원 등 1천3백여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김광림 국회의원, 이인선 경북도 정무부지사, 서애 류성룡 14세 종손인 류영하옹이 자리를 함께했다. 공연 후 가진 리셉션 자리에서 이상연 시도민회장이 축사를 했고 이권재 상임부회장, 류목기 부회장(풍산 총괄부회장)이 각각 건배 제의를 했다. 이인선 경북도 정무부지사는 시도민회 회장단들과 함께 인근 식당에 마련된 만찬 자리에 참석했다.(醴泉新聞 2013년 07월 24일 (수) 17:57:42)

 

  이상연(이상연 代表 이웃誠金 3千萬원 寄託) [記事] : (주)경한코리아 이상연 대표는 2013년 12월 23일 오후 이현준 예천군수를 만나 겨울철 외롭게 지내는 연꽃마을 등 노인 및 장애인 복지시설 5개소와 보문지역아동센터에 희망 2014나눔 이웃돕기 성금으로 개소당 5백만 원씩 3천만 원을 지정 기탁했다. 호명면이 고향인 이상연 대표는 경남 창원에서 자동차 부품 제조업을 하고 있으며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을 몸소 실천하는 참기업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2011년에도 관내 한부모가정, 기초수급자 등 어려운 가정 90가구에 1억원을 지정 기탁한 바 있다. 이현준 군수는 “평소 모교인 대창고등학교 장학금, 예천중학교 양궁부 후원금 등 매년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을 적극 실천하고 계신 이 회장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한 성금은 시설 입소자와 장애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전달해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13년 12월 24일 (화) 16:37:52)

 

  이상연 :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회장 이상연) 신년음악회 KBS홀에서 개최 |◈-同門 게시판/ 在京大昌中高 總同門會 | 2014.01.13. 12:05/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주최 2014신년음악회 KBS홀에서 개최/ 재경 대구·경북시도민회(회장 이상연)는 2014년 1월 11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KBS 홀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 이상연 대구.경북 시도민회장, 이철우 국회의원, 이현준 군수는 비롯한 내빈, 출향인 등 1천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음악회를 개최했다. 신년음악회는 오후 5시~7시까지 2시간여 동안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5시부터 시작된 1부 행사는 주요내빈들의 무대인사에 이어 오케스트라 공연과 성악, 가요 등으로 구성되어 2014년의 힘찬 출발과 시.도민회 발전을 축하했다. 김관용 지사는 "박근혜 정부의 정책이 잘 추진되어 국민행복시대가 앞당겨 지도록 대구경북인들이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고 "이스탄불엑스포 성공 개최 및 코리아실크로드 추진을 통한 문화융성, 새마을세계화로 한 단계 도약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또 "2014년은 최초로 국비 10조원 시대를 여는 해로 경북의 지도가 확 바뀌는 중요한 시기"라며 "오늘 음악회가 700만 시·도민이 협력하고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여러분의 고향산천을 잘 지키겠다."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6시부터 진행된 2부 순서에서는 재능기부로 출연한 신유(칠곡), 최석준(예천), 인동남(김천), 이태호(봉화) 등 향토 출신 가수들의 흥겨운 음악이 펼쳐졌으며, 장윤정, 한혜진. 태진아는 기부 출연했으며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등 주요내빈과 출연가수 등은 마지막 곡인 '고향의 봄'을 합창하며 '2014 재경 대구경북 시.도민회 신년음악회'의 막을 내렸다.

 

  이상연(在京大邱慶北市道民會, 오늘 새 船長 맞는다) [記事] :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는 수도권에 거주하는 700만 출향인들에게 마음의 안식처다. 시도민회 활동에 직접 참여하든, 하지 않든 마찬가지다. 시도민회를 이끌어가는 회장이 오늘(2014년 6월 18일) 바뀐다. 이날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정기총회를 통해 ‘이상연 호(號)’가 닻을 내리고 ‘전옥상 호’가 돛을 올린다. 지난 4년 동안 시도민회를 위해 헌신한 이상연 전임 회장과 앞으로 2년 간 시도민회를 꾸려갈 전옥상(구미 출신) 신임 회장을 각각 만나 소회와 포부를 들었다. 이상연 전 회장은 제8·9대 회장을 연임하며 스스로를 희생시켰다. 사업체(경한코리아)가 있는 경남 창원과 서울 충무로의 시도민회 사무실을 매주 한 차례 이상씩 오가며 열정을 쏟아 부었다. 사비(私費)를 출연해 시도민회 활성화에 앞장섰던 이 전 회장은 “주머니에 돈이 남아 있을 여유가 없었다.”며 웃었다. 그럼에도 앞으로 고향사랑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지 열심히 찾고 있다. ♦회장직을 떠나는 소회가 각별할 것 같습니다. : =“세월이 빠르다는 걸 새삼 느꼈어요. 한 일도 별로 없는데 4년이 훌쩍 지나갔네요. 그동안 저를 믿고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합니다. 모두가 고마운 분들이죠. 혹시 서운한 점이 있었다면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을 꼽는다면… : =“지난해 2월 국회에서 가진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 참석이죠. 여성 회원들이 찬바람 부는 거리에서 고생을 많이 했어요. 박 대통령이 나라를 잘 이끌 수 있도록 모두 힘을 보태야할 때입니다.”  ♦스스로 재임 기간의 성적표를 매긴다면 몇 점일까요? =“성적은 무슨 성적, 빵점이에요.(웃음) 계획한 일을 마무리 못했으니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말은 그렇게 했지만 이 전 회장은 재임 기간 시도민회의 위상과 역할을 크게 끌어 올렸다. 특히 대기업을 운영하는 재력가도 아니면서 재경 대구·경북시도민회관 건립기금 5억원, 대경육영장학재단 설립 기금 5억원을 기탁하고 재임 기간 매년 1억3천여만~2억여원을 시도민회 운영에 보탠 일은 웬만한 고향사랑으로는 어렵다. ♦재임 기간 가장 주안점을 뒀던 일은 무엇인지요?  =“꼭 이루고 싶었던 건 시도민회관 건립이지요. 현재 서울에 광주·전남시도민회관, 부산·경남시도민회관이 있는데 우리는 700만 출향인의 구심적 역할을 하고 사랑방이 될 회관이 없기 때문이죠. 각 시·군 향우회와 시·군 자치단체 서울사무소를 한데 모으고 지역 특산품 매장을 개설해 고향사랑을 실천하고자 했는데… 고향분들이 많이 동참해주셨지만 제가 마중물로 출연한 5억원을 포함해 모두 6억8천만원에 그쳐서 아쉽습니다. 태어나지도 않은 손자 이름으로 동참한 고향분들도 있는데, 워낙 경기가 어렵다 보니 잘 안됐어요. 일단 그동안 모은 돈으로 시도민회 소유 사무실을 장만해서 현판식을 한 뒤 신임 회장에게 넘겨줄 겁니다. 저도 도울 거고요.”  ♦‘경북인 정체성 함양연수’ 프로그램도 의욕적으로 진행했죠?  =“객지에서 바쁘게 살다보니 고향에 대해 잊고 사는 경우가 많아요. 자라나는 세대는 점점 고향에 대한 의식이 희박해져 가고 있잖아요. ‘이래서는 안 되겠다’싶어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상의해 추진하게 됐죠. ‘나는 누구인가’라는 화두로 대구·경북의 뿌리와 정신문화에 대해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자는 취지였어요. 2012년 6차례, 지난해 8차례를 합쳐 14차례 연수를 실시하면서 연인원 1천500여명이 참석했죠. 특히 중·고·대학생이 부모와 함께 참석해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대구·경북의 문화와 역사를 전해주는 산교육장 역할을 톡톡히 했다고 자부하고 있어요.”

 

  ♦앞으로 고향을 위해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요?  =“‘수구초심’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시도민회에선 한 사람의 회원으로 돌아갑니다만, 소외된 출향인을 돕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할 생각이에요. 또 제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 예천은 늘 가슴에 품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해 왔듯이 장학사업과 양궁부 육성을 최대한 지원해야겠죠. 예천에 사회공헌을 위한 사단법인을 하나 만들려고 해요. 다른 분들도 동참해서 기부문화가 확산됐으면 좋겠어요. 또 대구·경북 경제발전을 위해 출향 기업인의 한사람으로서 여러 가지 도움이 될 만한 일들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새로 시도민회를 이끌어갈 전옥상 회장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은?  =“풍부한 사회경험과 훌륭한 인품, 덕망, 진취적인 추진력을 두루 갖춘 분이죠. 제가 못다한 시도민회관 건립을 비롯해 중점 추진사업을 모두 이뤄내실 것으로 확신하고 있어요.”  ♦출향인을 포함한 시도민에겐 어떤 말씀을 들려주고 싶은지요?  =“오늘의 대한민국을 건설한 대구와 경북이 통일과 선진강국을 향한 대장정에도 태산준령처럼 우뚝 서서 21세기 세계사에 위대한 족적을 남겨야죠. 우리에겐 3국을 통일한 화랑정신, 서릿발 같은 선비정신, 국가의 위기 때마다 발현된 호국정신, 대한민국의 근대화를 성공적으로 이끈 새마을정신이 있잖습니까. 대구·경북의 혼을, 정신을 잊지 말아야죠. 출향인들도 서로 보듬어주고 격려하면서 시도민회의 이름 아래 화합하고 단합하길 소망합니다.”(송국건 記者 嶺南日報 2014-06-18)

 

  이상연((株)경한코리아 이상연 代表理事 金塔産業勳章 受賞) [記事] : 교류와 융합을 통한 미래창조라는 정부행사로 개최되는 첫 번째 행사라는 의의와 함께 실질적인 교류 및 융합 활동에 참여해 온 중소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활성화를 논의하고, 공유하는 최대 규모의 축제의 장으로 2014 중소기업 융합대전이 2014년 8월 29일 충남 천안시 소재  천안 유관순 체육관에서 성대히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서 이업종 교류 및 협력 활성화와 창의적 융합 활동 촉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해 정부 포상 등 48점을 수여한 행사에서 이업종 교류분야에서는 이상연 (주)경한코리아 대표가 금탑산업훈장의 영예를 안았다. 이상연 대표는 중소기업간 교류 및 협력 활동의 선도적 역할을 통하여 이업종교류 활성화 및 기반조성에 기여하였으며 특히, 2006∼2010년까지 중소기업융합중앙회 초대회장으로 기업간 교류활동촉진과 융합문화 정착, 국제교류활동(한국, 일본, 대만 3개국) 등에도 앞장서 이끌었으며, 시설투자 및 연구개발을 통해 2배 이상의 생산성 향상으로 중소기업 기술 경쟁력 제고에도 기여하였다. 이상연 대표는 고객의 미래와 가치를 소중이 여겨 오늘을 바꾸고 내일을 변화시키기 위해 인간존중과 고객 감동을 목표로 지속적인 개선과 혁신을 통해 미래 경제의 버팀목이 될 역동적이며 활기찬 기업으로 성장하여 행복한 사람, 아름다운 회사를 실현하고 있는 (주)경한코리아를 세계적 기업으로 일구고 있다. 경한코리아는 자동차 변속기의 핵심 부품인 Valve spool, Shaft pinion,Sleeve valve, Screw Parts등을 생산하는 전문기업으로 전국 최대규모의 CNC자동선반 210대, 고주파 열처리, 자동연삭기 및 다양한 최첨단 정밀 측정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CNC선삭, 고주파 열처리, NC연삭, 자동세척, 방청 등 모든 공정을 자동Line 실현함으로 생산·품질·가격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14-09-27 오후 3:43:58)

 

  이상연(이상연 市.道民會 名譽會長 '馬山 가고파 菊花祝祭에 會員 招請' 感謝 傳해!) [記事] : 이상연 재경 대구.경북시도민회 명예회장이 2014년 10월 30일 마산 '가고파 국화축제'에 시.도민회 회원들을 초청하여 회장 재임시절에 협조해 준 것에 감사를 전했다. 이번 초청은 이 명예회장이 회장 재임 시 함께 일한 8·9대 회장단, 여성위원회 회원, 시도민회관 건립기금 기탁자들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이상연 명예회장이 경영하고 있는 창원 경한코리아행 전세버스 3대에는 당시 상임부회장을 맡은 이권재 전 재경봉화군향우회 회장, 이장환 전 재경고령군향우회 회장, 김진기 전 봉화군향우회 회장, 김옥진 전 여성위원회 회장(포항), 이종칠 재경포항시향우회 회장과 박상근 감사(전 재경군위군향우회 회장), 김용승 재경울진군민회 회장, 홍옥흠 전 군위군향우회장, 홍영애 여성위원회 회장(영주), 곽미혜 사무총장(포항), 최호림 사무총장협의회 회장(대구) 등 125명이 탑승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창원시 성산구 공단로에 있는 경한코리아에 도착해 이상연 명예회장이 공장식당에 마련한 환영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 명예회장은 이은식 전 부회장이 선물한 서예작품을 전달받았다. 또 여성위원회 회원들은 지난 9월 말 금탑산업훈장 수훈을 축하하는 꽃다발을 전했다. 이어 마산항 제1부두에서 열리고 있는 마산 가고파 국화축제장에 들러 기념사진을 찍으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다. 참석자들은 창원시 진해구 명동로에 있는 창원 해양솔라파크타워에 올라 바다구경을 했으며, 이어 호텔 인터내셔널에서 만찬에 참석했다. [기사:향우신문](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4-11-05 오전 10:55:40)

 

  이상연(이상연 代表 이웃誠金 2千5百萬 원 寄託) [記事] : 호명면이 고향인 (주)경한코리아 이상연 대표가 2015년 1월 16일 오후 이현준 예천군수를 방문, 이웃돕기 성금 2천5백만 원을 지정 기탁했다. 이상연 대표는 “추운 겨울 관내 장애인 시설과 노인시설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성금을 지정 기탁하게 됐다” 고 밝혔다. 이상연 대표는 매년 성금을 기탁해 생활이 어려운 가구나 시설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3천만 원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고향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모교인 예천중학교, 대창고등학교에 후원금과 장학금을 전달하여 자라나는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어 나눔 문화를 적극 실천하는 참기업인이라 평가를 받고 있다. 이현준 군수는 "고향 발전을 위해 늘 애쓰시고 계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시설 생활자와 이용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상연 대표는 2014년 9월 29일 ′2014 중소기업 융합대전’에서 금탑산업훈장을 받은 바 있다.(醴泉新聞 2015년 01월 19일 (월) 14:36:32)

 

  이상연(박근혜 大統領 南美巡訪에 경한코리아 이상연 會長 經濟使節로 選定. 同行한다!) [記事] : 산업통상자원부는 박근혜 대통령의 남미 4개국 방문에 동행할 경제사절단 명단을 발표하면서 역대 최대 규모로 대기업 15개, 중소·중견기업 78개 경제단체 및 공공기관 32개 등을 발표했다. 제조업과 건설 등 전통적 협력 분야 이외에도 새로운 유망 분야인 의료·보건신재생에너지, 전자상거래·유통, 원자재 수입 및 국내가공을 통한 제3국 수출 관련기업들이다. 또, 경쟁력 있는 중소·중견기업의 중남미 시장개척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전체 참가기업·기관 중 62에 해당하는 78개 유망 중소·중견기업이 포함했다. 대기업에서는 이완경 GS글로벌 사장, 송치호 LG상사 대표, 전병일 대우인터내셔널 사장, 박상진 삼성전자 사장, 정진행 현대자동차 사장 등이 동행할 예정이다. 공공기관에선 김재홍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사장, 김영학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 김인호 한국무역협회 회장, 이덕훈 한국수출입은행 은행장 등이 사절단에 포함됐다. 중소·중견기업에서는 이상연 경한코리아 회장, 정휘영 고려 오트론 대표, 이영희 금호 대표, 김상헌 네이버 대표, 서광현 한국무역통신 사장 등이 동행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5-04-16 오전 9:04:33)

 

  이상연(경한코리아 이상연 會長 獨逸에서 '世界最大 튜닝企業 4個社와 合作 投資 協約') [記事] : 호명면 출향인 이상연 경한코리아 대표는 2015년 5월 11일 이낙연 전라남도지사와 함께 독일 뮌헨 힐튼호텔에서 세계 굴지의 독일·네델란드 튜닝기업 4개사와 360억 원을 투자해 3개 합작법인을 영암 기업도시 삼포지구에 설립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경남 창원 소재 (주)경한코리아(대표 이상연)는 독일 겜발라(Gemballa)사 및 네덜란드 JRZ사와 합작으로 184억 원을 투자해 휠(바퀴), 서스펜션(바퀴의 충격 흡수장치), 쇽업쇼버(스프링의 상하운동에 의한 피로를 줄여주기 위한 장치) 등을 생산하는 공장을 설립키로 했다. 특히 경한코리아는 협약을 통해 독일 등 세계 굴지의 튜닝기업들이 보유한 선진 기술을 도입해 삼포지구에 고성능 튜닝부품 생산 공장을 설립, 고부가가치 자동차 부품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한코리아와 함께 한국의 자동차부품연구원도 세계 최고의 튜닝부품 인증기관인 독일의 티유브이슈드(TUV SUD)사도 협약을 체결, 자동차부품연구원이 영암 F1 경주장 및 장비를 활용해 튜닝부품을 시험?평가할 경우 티유브이슈드사에서 데이터 확인 후 인증을 부여하게 된다. 이날 협약식에서 유럽 튜닝기업 대표들은 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해 한국의 실력 있는 차 부품 회사인 경한코리아를 파트너로 선정하게 돼 만족스럽다는 반응과 함께, 한국 정부와 전라남도의 튜닝산업 육성정책에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이상연 회장은 "한국에서 고성능차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고, 한국과 FTA가 체결된 중국 시장에서 튜닝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이번 투자협약으로 경한코리아가 동북아 튜닝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5-05-13 오전 11:15:08)

 

  이상연(경한코리아, 自動車 튜닝部品 事業 進出 : 獨逸 네델란드 튜닝企業과 함께 영암 企業都市에 合作法人 設立) [記事] : 창원산업단지 내 자동차 변속기 핵심부품 생산업체인 (주)경한코리아(대표 이상연·호명면 출생)가 외국기업과 합작으로 자동차 튜닝부품 사업에 뛰어든다. 경한코리아는 2015년 5월 11일 독일 뮌헨 힐튼호텔에서 세계적 튜닝기업인 독일 겜발라(Gemballa)사 및 네덜란드 JRZ사와 함께 1백84억원을 투자해 전남 영암 기업도시 삼포지구에 합작법인을 설립하는 내용의 협약을 전남도와 체결하였다. 이날 경한코리아 외 대구 소재 (주)삼보모터스와 경기도 성남 소재 (주)아데나도 각각 독일기업과 합작법인 설립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경한코리아는 독일 겜발라사 및 네덜란드 JRZ사와 합작으로 휠(바퀴), 서스펜션(바퀴의 충격 흡수장치), 쇽업쇼버(스프링의 상하운동에 의한 피로를 줄여주기 위한 장치) 등을 생산하는 공장을 설립하게 된다. 경한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 삼포지구에 대지 3만3천㎡를 매입해 내년 상반기 중 착공, 연말께 완공해 2017년부터 제품의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면서 “생산된 제품은 국내와 중국 시장에 판매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합작법인은 올해 중 설립하는데 외국업체의 지분참여는 전체의 30% 정도이고 기술을 100% 전수하기로 했다. 경한코리아가 이번 사업에 뛰어들게 된 것은 전남도가 전남 영암에 `삼포 자동차 튜닝밸리' 조성사업을 추진하면서 입주업체 선정 과정에서 한국자동차부품연구원으로부터 적극 추천을 받은 것이 계기가 됐다. 이상연 경한코리아 대표는 “한국에서 고성능차 수요가 꾸준히 늘고, 한국과 FTA가 체결된 중국 시장에서 튜닝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회사 발전에 새 도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도는 국내 유일의 국제 공인 F1경주장을 활용해 고성능 자동차 부품을 개발하고 튜닝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1천1백70억 원을 투자, `차 부품 고급브랜드화 연구개발사업'과 `튜닝산업 지원시스템 구축사업' 등 `삼포 자동차 튜닝밸리'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醴泉新聞 2015년 05월 21일 (목) 17:03:00)

 

  이상연(第19回 慶南中小企業大賞 受賞 : 經營革新 部門…(株)경한코리아(代表 이상연·虎鳴面 出生) [記事] : 호명면 태생의 이상연 대표가 경영하는 (주)경한코리아(창원시)가 2015년 10월 28일 경남도와 경남지방중소기업청이 공동으로 시상하는 `제19회 경남중소기업대상'을 수상했다. 경남중소기업대상은 경남지역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경영 성과가 우수하며 기술 혁신을 이룬 중소기업을 발굴 포상하여 기업 경영 의욕을 고취하고 업계 전반에 경영 성과를 확산시키고자, 1996년부터 시상해오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올해 경남지역 최고의 기업이라는 영예와 함께 경남신문 게재를 통한 수상업체 홍보, 중소기업청 기술개발 지원사업 우대, 경상남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차보전 우대, 경남은행 여신지원 우대 등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주)경한코리아 : 경남 창원시 성산구 (주)경한코리아(대표이사 이상연)는 자동변속기의 핵심부품인 밸브 스풀을 생산하는 자동차 초정밀 부품회사로 자리 잡았다. 경한코리아는 이 대표가 지난 1988년 창립한 이후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밸브 스풀을 국산화하고 자동화를 통한 대량 생산시스템 개발로 생산성을 6백% 이상 향상시켜 연간 약 1만개 대량생산체계를 갖췄다. 특히 기술 개발을 위해 지난해 기술연구소를 설립해 올 들어 ISO14001 등 3개의 인증을 획득하고 자동차 사이드 브레이크용 샤프트 자동가공장치 관련 특허를 등록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회사는 기술과 제품의 품질을 인정받아 국내 중소기업으로는 드물게 유럽과 미국업체의 협력업체로 등록돼 새로운 발전이 기대된다. 이들 업체에게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제품을 공급하면서 앞으로 많은 수주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난 2006년부터 수출을 시작한 경한코리아는 2013년에는 독일 폭스바겐, 아우디사 수주를 통해 매년 연매출이 대폭 증가하고 있다. 이처럼 수출 비중을 늘리는 경영혁신으로 직원의 수가 2012년 90여명에서 2015년 6월 현재 1백20여명으로 최근 3년 30%가 증가하는 고용 창출 효과를 가져왔다. 직원들의 복지에도 적극 나서 공장 내에 5억여 원을 투자한 체력 단련실을 비롯 조경수와 분수대가 있는 휴식공원, 기숙사, 직원 식당을 마련했고 가족 친화적인 노사 관계로 창업 후 무분규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를 위해 저소득 계층에 장학금 지급, 범죄피해자 지원 등 사회 소외 계층에 봉사와 기업메세나 활동 등 지역문화예술지원을 통해 기업이익의 사회환원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이상연 대표는 중소기업융합중앙회 회장과 국제라이온스협회355-C지구 총재,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경남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장으로 있는 등 다양한 사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4년 9월 25일 `2014 중소기업 융합대전'에서 금탑산업훈장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이상연 대표는 매년 모교인 예천중학교, 대창고등학교에 장학금 지급과 양궁부를 후원하고 있으며, 관내 불우이웃 돕기, 경로잔치 개최 등 고향 사랑을 꾸준히 펼치는 모범 기업인으로 널리 칭송받고 있다.(醴泉新聞 2015년 11월 06일 (금) 16: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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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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