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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4410) : 이인성(3)-이인숙-이인식-이인악-이인우(附 예천방문 1,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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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성 : 宮廷錄事/ 관보명 官報 第一千四百九十二號 / 光武四年二月八日 木曜/ 분류 연속간행물 > 관보 > 조선, 대한제국관보/ 발표기관 議政府總務局官報課/ 책수 054책/ 1. 宮廷錄事 : 議政府贊政度支部大臣臣趙秉稷謹奏以公納愆滯事已經屢次論奏先以尤甚邑守令免官懲辦繼以倍道嚴訓于各該道觀察使及各該郡守計程定限指日督尺者爲觀來頭而視若弁?一直漫?法綱所在萬萬駭然各該郡愆納甲午條?數之載寧前郡守金思準平山前郡守李彰烈尹泰興遂安前郡守李京鎬金川前郡守任榮鎬韓信賢乙未條?數之廣州前郡守李曾夏平澤前郡守白性洙信川前郡守南孝源丙申條?數之大興前郡守具完喜忠州前郡守鄭基鳳徐相肅長城前郡守申昇均羅州前郡守李祐珪安東前郡守鄭宜默延安前郡守洪祐晳丁酉條?數之利川前郡守李楗重金重圭新昌前郡守安鼎壽羅州前郡守金稷鉉居昌前郡守趙重燁慶州前郡守權相文安東前郡守鄭宜默盈德前郡守任永鎬戊戌條?數之懷德前郡守趙哲夏槐山前郡守閔泳琬沈相倫鎭川前郡守閔泳錫麗水前郡守吳宖默順天前郡守尹成求咸平前郡守徐敏淳晉州前郡守嚴胄永慶州前郡守權相文趙儀顯星州前郡守許??申慶均醴泉前郡守李寅聲盈德前郡守任永鎬善山前郡守李紹榮寶城前郡守閔泳一長淵前郡守任午準不可以已遞勿論令法部照律懲辦鴻山前郡守南?元時郡守閔泳善羅州前郡守金稷鉉時郡守李鎬奭靈光前郡守申泰寬時郡守趙夔夏光陽前郡守徐丙壽時郡守金漢鼎陜川前郡守李宰夏時郡守朴起默聞慶前郡守李啓興時郡守李宰夏?川前郡守李啓馨時郡守玄興澤交替之際所納先後多寡有難指一擔責亦令法部拿引査?從實勘處南平郡守李根洪靈巖郡守沈相瑚到任旣在春間愆納不無其責令法部一體審?且以各該觀察使言之苟能刻意董飭寧有是理而前後督訓視同文具揆以事體亦極駭歎幷一個月減俸何如敢奏 光武四年一月二十七日奉旨依奏 上 號都監都提調臣尹容善謹奏本都監監造官朴厚鎭韓駿鎬李喜澈張世轍李正載徐相天李希淵俱以身病呈狀乞遞改差其代前參奉金胄漢朴用國李元和李載憲林喜根金元圭八品洪宣周差下之意謹上奏 光武四年二月六日奉旨依奏/ 제공 규장각한국학연구원(//www.history.go.kr/2014)
이인성 : 敍任及辭令/ 관보명 官報 第一千四百九十七號 / 光武四年二月十四日 水曜/ 분류 연속간행물 > 관보 > 조선, 대한제국관보/ 발표기관 議政府總務局官報課/ 책수 054책/ 2. 敍任及辭令 : 內部主事李慶宰 咸鏡北道觀察府主事 李羲陽依願免本官任內部主事敍判任官六等 李彦鍾任咸鏡北道觀察府主事敍判任官八等 金英圭 以上二月十日命宮內府特進官敍勅任官三等 正二品 金晳根命宮內府特進官敍勅任官一等 從二品 韓耆東命宮內府特進官敍勅任官三等 從二品 李重夏 監獄署長 金周卿 監獄署看守長 成致範免本官 右?兼任警務使金永準의報告?據?즉該員等이罪人失囚 가多至七人?오니不可仍置라?기爲先免本官任監獄署長敍判任官六等 監獄署看守長 金英善 六品 宋熙命 朴永來任監獄署看守長敍判任官六等解慶尙南道種痘事務委員 徐邁淳 忠淸南道種痘事務委員 朴泰勳命慶尙南道種痘事務委員命忠淸南道種痘事務委員 徐凡淳命各道軍物調査委員 劉漢鍾 以上二月十二日---------- 京畿前觀察使 金永悳 忠淸北道前觀察使 朴齊億 忠淸南道前觀察使 鄭周永 全羅北道觀察使 李完用 全羅南道觀察使 閔泳喆 慶尙北道觀察使 金稷鉉 慶尙南道前觀察使 曹始永 江原道前觀察使 趙鍾弼 黃海道前觀察使 李垠鎔 平安南道前觀察使 閔亨植 平安北道觀察使 趙民熙 咸鏡南道觀察使 朴鳳彬 咸鏡北道前觀察使 李鍾觀右?該員等이管下各郡上年度戶口籍에減損과錯亂이?多?야不能操飭?責이不無?기上奏奉旨?와幷施譴責事 金山前郡守 黃演秀 淳昌郡守署理全州郡守 申大均 淸州前郡守 申勝休 忠州前郡守 金敬圭 洪原郡守 金光鍊 安邊前郡守 姜璨熙 醴泉前郡守 李寅聲 槐山前郡守 沈相倫 鳳山郡守 鄭寅學 庇仁郡守 李應斗 結城郡守 尹奎善 鎭川郡守署理陰城郡守 徐彰輔 永興郡守 李允在 礪山前郡守 李 ? 鎭安郡守署理長水郡守 慶必永 加平郡守 趙準熙 大邱前郡守 李範善 鴻山郡守 閔泳善 靈巖郡守 沈相瑚 陽智郡守 申容均 溫陽郡守 金鎬承 淮陽郡守 朴用悳 昌寧前郡守 鄭鳳時 文義前郡守 沈在淑 成川前郡守 鄭誾朝 果川郡守 姜相驥 富平郡守 申贊熙 光陽前郡守 徐丙壽 麗水前郡守 吳宖默 智島郡守 朴鎔奎 瑞山郡守 金年圭 海美前郡守 李俊相 順天前郡守 尹成求 玄風郡守 洪弼周 慈仁郡守署理慶山郡守 申鍾協 龍仁前郡守 李敏昌 海南前郡守 金容圭 韓山前郡守 尹?善 長淵郡守 任午準 黃磵郡守 權聖洙 鐵山前郡守 崔鼎獻 龍潭郡守 李完鎬 開寧郡守 具翊鉉 天安前郡守 趙應願 坡州郡守 李弼永 沃川郡守 李啓弼 振威郡守 金思弼 聞慶前郡守 李啓興 大興前郡守 李璋烈 積城前郡守 金泳鎭 永川前郡守 朴準成 長城郡守 金星圭 慶山郡守 申鍾協 ?基郡守 張錫岐 文化郡守 姜敎錫 松禾郡守 張箕洽 慈城前郡守 金埰榮 谷山郡守署理瑞興郡守 趙萬熙 瓮津前郡守 李虎榮 比安前郡守 金容培 安山郡守 南啓述 懷仁郡守 許 ?? 陽德前郡守 安錫弘 恩津郡守署理連山郡守 趙敬植 杆城前郡守 權世圭 伊川前郡守 黃兢淵 珍山前郡守 朴敦陽 江華前府尹 金思濬 殷栗郡守 閔載德 富寧郡守 楊麟郁 英陽前郡守 李日贊 高敞郡守 鄭崙永 朔州前郡守 李暻浩 潭陽郡守 金德洙 康翎前郡守 卞鼎相 通津前郡守 崔錫敏 石城前郡守 安淇壽 懷德前郡守 趙哲夏 嘉山郡守 金鼎植 淸河前郡守 李寅兢 雲山郡守 許 ?右?該員等이上年度戶口籍을冒錄과減損이?多?야錯亂이莫甚?기論勘?意로上奏奉旨?야幷히一個月減俸에處??事 監獄署監禁書記 鄭鎭五右?兼任警務使金永準의報告?據?즉該員이罪人失囚時에其在伴直인즉不無疏忽이라?기是로以?야十五個日罰俸에處??事 (以上二月十二日 內部) 法部參書官 金榮漢右?該員이罪人移送之際에聽言未詳?야以致拘留之?時?은職務上에疏忽?이라是以譴責事 (二月十二日 法部)/ 제공 규장각한국학연구원(//www.history.go.kr/2014)
이인성 : 彙報/ 관보명 官報 第一千八百號 / 光武五年二月二日 土曜/ 분류 연속간행물 > 관보 > 조선, 대한제국관보/ 발표기관 議政府總務局官報課/ 책수 066책/ 3. 彙報 : ○官廳事項 度支部主事 泰陵參奉 受 勅 及 受 牒 / 徐丙弼 趙漢商 / 一月?九日 一月?七日 / 茂朱郡守 振威郡守 長湍郡守 到 任 / 閔泳復 趙重翊 尹肅榮 / 一月十五日 光武四年十二月?七日 光武四年十二月?四日 / ○司法頃接度支部照會公納愆滯之各該郡守拿致審辦之意訓飭平理院矣接準該院檢事太明軾報告書內開承準部訓令醴泉前郡守李寅聲行將拿致之際卽接度支部大臣閔丙奭照會內開據李用夏請顯書則本人父寅聲醴泉郡守遞任在於己亥六月而該郡結戶錢以丁酉條畢納戊戌條亦爲畢帳而其中公用未蒙減條則蒙減之日猶有還推矣移照平理院?本人父得以免罪等語査此誠如所訴玆仰佈等因該員今不必拿致故玆報告之意로法部大臣臨時署理가上奏?와奉旨依奏 一月三十日/ 제공 규장각한국학연구원 (daum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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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숙(醴泉邑 이인숙 氏 '아리랑 弘報大使') [記事] : 예천읍 노상리 이인숙(53) 씨가 2015년 12월 25일 개최된 '제2회 평화아리랑축제 아리랑선녀 선발대회'(대구)에서 입상, 아리랑 홍보대사 및 모델 인증서를 받았다. 이씨는 이날 어머니 부문에 참가해 '매·난·국·죽' 가운데 네 번째인 '죽' 선녀상을 받았다. 한편, 이인숙 씨는 현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 간사를 맡고 있으며, 경운대 외래교수로 출강하고 있다.(醴泉新聞 2016년 01월 04일 (월) 11: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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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식 : 李寅植氏特志 ; 宗山洞 極貧者의 戶稅代納(醴泉)/ 신문명 동아일보 1933년/ 날짜 1933-06-29/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한국사데이터베이스(//www.history.go.k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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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악 : 자료유형 : subMicroFilm/ 정리번호 : 20-토10-117/ 등록번호 : MF0008619/ 제명 : 戶口單子(戶籍)/ 수급 : 行顯監/ 연대 : 1901/ 연호 : 光武5年/ 소장처 : 토지박물관/ 소장문서번호 : 20-토10-117/ 소장처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217/ 내용 : 醴泉 位羅面 防邱里 業儒 이인악의 호구단자/ 제어번호 : 1217019/ 발급 : 李仁岳/ 관련컨텐츠관계명 연결정보 : 상위MF 戶籍單子(戶籍) 외 , 국사편찬위원회, 2000(//www.history.go.k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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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우(李仁佑) : 이조 성종 때, 호명면 월포리 우리개(愚浦里) 사람, 본관은 수안(遂安), 승(勝)의 아들, 수영(守英, 字保之, 進士, 文科)의 아버지이다. 1466년(세조 12) 윤 3월 24일 기로(耆老) 전 대호군으로서 가요(歌謠)를 임금께 올렸고, 1471년(성종 2) 식년 문과에 병과 10위로 급제하였다. 1474년(성종 5) 6월 20일 별감역(別監役)으로서 국장(國葬) 때의 공로로 면포(綿布) 2필과 정포(正布) 1필을 하사받았고, 1476년(성종 7) 1월 10일에 기로인 어모장군(禦侮將軍)으로서 환궁하는 길에 가요를 임금께 바쳤다. 1499년(연산군 5) 1월 18일 성균관 사예(司藝)를 이임하였고, 그 후 군자감 첨정(軍資監僉正)을 지냈다. 묘는 호명면 월포리 우포리 죽류(愚浦里竹柳) 언덕에 있다.(襄陽誌 1661, 醴泉郡誌 1939, 國朝榜目, 司馬榜目, 世祖實錄, 成宗實錄, 燕山君日記)
이인우 [記事] : 세조실록 38권/ 세조 12년(1466 병술 / 명 성화(成化) 2년) 윤3월 24일(을미) 1번째 기사/ 성균관 생원 서지무 등이 가요를 올리다/ 의빈(儀賓) 심안의(沈安義), 중추부 지사(中樞府知事) 강효문(康孝文)․정식(鄭軾), 금산도 정(金山都正) 이연(李衍)․평성도정(枰城都正) 이위(李衛)를 백관장(百官將)으로 삼고, 중추부 지사 김국광(金國光)․병조 참판 박중선(朴仲善)․은천군(銀川君) 이찬(李?)․옥산군(玉山君) 이제(李?)를 잡류장(雜類將)으로 삼고, 당성군(唐城君) 홍순로(洪純老)를 사자 위장(獅子衛將)으로 삼아서 아차산에서 몰이하였다. 대가(大駕)가 산밑에 이르러 세자와 정인지(鄭麟趾)에게 명하여 술을 올리게 하고, 또 대가를 맞이하는 재추(宰樞)와 대간(臺諫)을 불러 술을 내려 주었다. 대가가 충량포(忠良浦)에 이르러 대가 의장(大駕儀仗)을 갖추고 흥인문(興仁門)으로 들어가니, 성균관 생원(成均館生員) 서지무(徐智武) 등이 가요(歌謠)를 올리기를, ꡒ엎드려 보건대, 전하께서 즉위(卽位)하신 이래로 정신을 가다듬어 다스리기를 도모하니 모든 정사가 이룩되고, 조정이 맑고 밝아서 태평한 정치가 전열(前烈)에 빛납니다. 그런데도 먼 지방의 필부 필부(匹夫匹婦)가 스스로 삶을 얻지 못하는 자가 있음을 염려하여, 이에 천년의 궐(闕)하였던 전례(典禮)를 거행하고 다시 순수(巡狩)7467) 하는 성(盛)한 제도를 행하시었습니다. 6년 경진(庚辰)7468) 가을에는 난여(鸞輿)7469) 가 서쪽 지방을 순수하고, 5년을 지난 갑신년7470) 에는 남쪽지방을 순수하였으며, 금년 봄에는 또 거가(車駕)가 동쪽으로 향하여 백성과 지방을 보살피고 드디어 온천에 주필(駐?)하시니, 가는 곳의 백성들이 집집마다 서로 경하(慶賀)하였습니다. 또 명산(名山)을 두루 순례(巡禮)하니, 이르는 곳에 신령(神靈)스런 감응(感應)이 예사롭지 아니하여 상운(詳雲)․감로(甘露)․우화(雨花)․서학(瑞鶴)이 나타나며, 천향(天香)이 내려오고 지축(地軸)이 진동하며, 자상(慈相)7471) 이 빛을 발하고 설리(設利)7472) 가 분신(分身)하며, 보살(菩薩)이 대소상(大少相)을 나타내어 기이(奇異)한 상서(祥瑞)가 겹쳐 거듭 나타나니, 눈이 있는 이는 우러러 보고 놀라지 아니하는 이가 없었습니다. 이에 덕음(德音)을 발하여 죄를 사유(赦宥)하고 백성의 부담을 감면하며, 늙은이를 우대하여 자급(資級)을 내려 주고 과거(科擧)를 열어 어진 사람을 뽑아서 불천(佛天)의 도움을 보답하니, 모두 사대부(士大夫)와 서인(庶人)이 기뻐서 춤추지 않는 이가 없고, 가송(歌頌)이 함께 드높으니 거룩하고 아름다우며, 진실로 천년에 한 번 있는 성(盛)한 때입니다. 대가(大駕)가 돌아와서 서울에 이르니, 어린아이와 늙은이가 앞뒤로 달려와서 천일(天日)7473) 의 밝은 빛을 우러러 바랍니다. 신 등은 오랫동안 성상의 덕화(德化)를 입었는데, 이 성하고 아름다움을 보니 기쁜 마음이 만 배나 더하여 노래와 시(詩)로 성덕(聖德)을 칭송하지 아니할 수 없기에, 문득 예전 사언시(四言詩)를 지어 받들고 삼가 배수 계수(拜手稽首)합니다.ꡓ하고,...
기로(耆老) 전 대호군(大護軍) 이인우(李仁佑) 등이 가요를 올리기를, ꡒ공손히 생각하건대 주상 승천 체도 열문 영무 전하(主上承天體道烈文英武殿下)께서는 문(文)하시고 무(武)하시며, 성(聖)하시고 신(神)하시며, 총명 예지(聰明睿智)하셔서 5백 년 보력(寶曆)7495) 에 응하여 억만 년의 크고 넓은 계획을 열었습니다. 하늘이 해동(海東)에 임하여 어진 은혜를 멀고 가까운 곳에 입혔고, 백성을 자식같이 길러서 다스리는 효력이 태평 시대에 올랐습니다. 이미 사방에 근심이 없으나, 한 사람이라도 삶을 얻지 못할까 염려하여 동쪽 지방에 농사를 보살피시고, 드디어 온천에 주필(駐?)하시니 일월(日月)의 쬐는 빛은 전리(田里)의 휴척(休戚)을 밝혔고, 우로(雨露)7496) 가 흐르고 젖어 사녀(士女)의 기쁨을 고르게 하였습니다. 명산에 순례(巡禮)하여 친히 복지(福地)에 임하시니, 묵묵히 감통(感通)의 신비함이 있고, 부처의 마음이 나타나서 설리(設利)가 분신(分身)하며, 또 자광(紫光)이 크게 발하여 보살이 현상(現相)하고, 또 천향(天香)이 멀리 퍼지고 우화(雨花)가 공중에 날며, 상서로운 구름이 해를 안고 감로(甘露)가 비를 뿌리며, 선학(仙鶴)이 춤을 추는 빛나는 상서가 나타나니, 지극한 전지(傳旨)를 보이셨습니다. 관동(關東) 백성의 바라는 뜻을 위로하고, 한북(漢北) 사람의 기다리는 마음을 돌보아서 용기(龍旗)가 길을 인도하고 난여(鸞輿)가 바퀴를 돌리니, 아름다운 기운은 온 누리에 자욱하고 기뻐하는 소리는 서울 교외에 가득합니다. 신 등은 태평한 거리에 지팡이를 끌고 천표(天表)7497) 를 우러러보니, 나이는 이미 서산(西山)에 지는 해와 같아서 크나 큰 은혜를 보답할 수 없으나, 남산같이 수(壽)하시기를 항상 비니, 어찌 기뻐함을 이길 수 있겠습니까? 삼가 배수 계수(拜手稽首)합니다.ꡓ하고, 송(頌)을 올리기를, ꡒ밝고 밝은 성주(聖主)께서 부(符)를 잡고 운(運)을 받아, 정신을 가다듬고 다스림을 도모하여 어진 인재 올려 쓰니, 예악(禮樂)이 밝아지고 모든 제도 바르도다. 어진 바람, 은혜 물결 사방에 넘쳤으며, 하늘 맑고 땅 편하며, 바다 맑고 별 밝으니, 아름다운 모든 상서 모두 다 이르렀도다. 성상의 마음 겸손해서 날마다 조심하니, 이경(二更)에 피로를 잊고 독소를 경계하여 편안해졌네. 이에 대가(大駕)가 순수(巡狩)하여 지방 백성 보살피고, 온천에 주필(駐?)하여 날마다 목욕하니, 몸과 마음 새롭도다. 다 함께 말하기를, ꡐ우리 임금께서는 즐겁게 노니시는 것이 아니로다. 순행하여 살피면서 돕고 쉬게 하셨도다.ꡑ 하며, 법가(法駕)가 가는 곳에 사녀(士女)가 달려가서 거리에서나 시골에서나 다투어 취화(翠華)를 우러러보네. 명산에 순례(巡禮)하여 부처에 경례하니, 보살이 현상(現相)하고 옥호(玉毫)7498) 가 빛을 발하며, 상서로운 구름 문채나고 설리(說利)가 분신(分身)하며, 청학(靑鶴)이 하늘을 날고 우화(雨花)가 어지러이 흩어지며, 지축(地軸)이 진동하고 감로(甘露)가 축축히 내렸으니, 이러한 좋은 경사 만고에 드물도다. 천심(天心)이 기뻐하고 군민(軍民)이 좋아서 날뛰니, 쌓인 허물 용서하여 황자(皇慈)에 보답했네. 동쪽 백성 좋아하나 도성 사람 탄식하니, 달이 두 번 바뀌어서 난여(鸞輿)가 돌아오네. 도어(徒御)7499) 가 왁실왁실, 깃발이 펄럭인다. 늙은이와 어린아이가 구름처럼 모여들어 거리에 넘쳤도다. 하물며 신의 무리 쇠하며 썩은 몸이 길러 주신 큰 은혜를 치우치게 입고 수역(壽域)에서 놀았는데, 거룩한 일 친히 만나 일곡(日?)7500) 을 우러러보고 삼가 가요를 바치면서 춤추고 송축(頌祝)하니, 즐거우신 우리 성상, 천년 만년 자자손손(子子孫孫)이 많이많이 잇고 이으소서.ꡓ하였다.
중궁에게 바치는 가요(歌謠)에는 이르기를, ꡒ곤(坤)7501) 은 건(乾)7502) 을 받들고 만물을 실어서 발육(發育)의 공을 이룩하고, 달은 해를 따라 하늘에 행하여 조림(照臨)하는 덕을 빛냅니다. 삼가 생각하건대 중궁 자성 왕비 전하(中宮慈聖王妃殿下)께서는 신극(宸極)7503) 에 짝을 지어 왕의 밝음을 도우셨고, 순행함을 생각하여 선왕(先王)이 지방을 살피는 법을 행하여서 우리 백성의 바라는 소원을 이룩하였습니다. 때는 바야흐로 순행할 철인데, 다시 경종(耕種)을 보살피는 예(禮)를 상고해서 지방을 순행하여 동쪽 산악에 이르니, 하늘의 아름다운 상서가 많이 나타나고 모든 복이 함께 이르렀습니다. 한 지방이 성상의 오심을 서로 경하하고, 만백성이 자식처럼 사랑하는 은혜를 함께 우러러봅니다. 신령한 온천에 머무셨다가 대가(大駕)가 돌아오고 적불(翟?)7504) 이 따르시니, 방울소리가 요란하여 산천이 움직이고 사녀(士女)가 우러러 바라봅니다. 신 등은 모두 쇠약한 몸으로서 오래 성은(聖恩)을 입었으니, 지팡이를 짚고 가서 속거(屬車)7505) 의 맑은 먼지를 바라보고, 정성을 다하여 우리 임금의 종고(鍾鼓)7506) 를 기원합니다. 삼가 속된 말을 엮어 풍요(風謠)에 대신합니다.ꡓ하고, 사(詞)에는 이르기를, ꡒ연(輦)이 오는 길에는 화창한 바람 일어나고, 대궐 앞문에는 환한 해가 밝았도다. 도성 사람 노래와 북 다투어 울리며, 함께 부거(副車)7507) 를 맞이하네. 길러 주신 은혜에 젖어, 마음껏 놀며 태평을 즐기니, 이승에서 무엇으로 은혜를 보답할까? 근폭(芹曝)7508) 으로 깊은 정성 바치네.ꡓ하였다./ 【태백산사고본】 / 【영인본】 8책 14면/ 【분류】 *왕실-행행(行幸) / *왕실-사급(賜給) / *어문학-문학(文學)/ [註 7467]순수(巡狩) : 순행(巡幸). ☞ / [註 7468]경진(庚辰) : 1460년. ☞ / [註 7469]난여(鸞輿) : 임금의 수레. ☞ / [註 7470]갑신년 : 1464 세조 10년. ☞ / [註 7471]자상(慈相) : 부처를 말함. ☞ / [註 7472]설리(設利) : 사리(舍利)를 말함. ☞ / [註 7473]천일(天日) : 임금을 가리킴. ☞ / [註 7474]옥호(玉毫) : 부처. ☞ / [註 7475]천광(天光) : 임금을 가르킴. ☞ / [註 7476]광간(狂簡) : 뜻하는 바는 크나 행함이 없이 소홀하고 거칠음. ☞ / [註 7477]신공(臣工) : 중신과 백관. ☞ / [註 7478]일어(日御) : 해. 곧 임금을 가리킴. ☞ / [註 7479]월륜(月輪) : 달. 곧 왕후를 가리킴. ☞ / [註 7480]취화(翠華) : 임금의 기(旗). ☞ / [註 7481]자소(紫?) : 궁성. ☞ / [註 7482]어헌(魚軒) : 왕후의 수레. ☞ / [註 7483]요지(瑤池) : 주(周)나라 목왕(穆王)이 서왕모(西王母)와 만났다고 하는 곳. 곤륜산(崑崙山)에 있음. ☞ / [註 7484]육비(六飛) : 임금의 행차. ☞ /
[註 7485]시매(時邁) : 순행. ☞ / [註 7486]봉도(蓬島) : 신선이 사는 곳. 곧 궁궐을 말함. ☞ / [註 7487]이원(梨園) : 음악과 춤을 배우는 곳. ☞ / [註 7488]예상(霓裳) : 선녀가 입는 아름다운 옷. 곧 왕후를 말함. ☞ / [註 7489]적의(翟衣) : 왕후의 옷. ☞ / [註 7490]강원(姜源) : 주(周)나라 시조 후직(后稷)의 어머니. ☞ / [註 7491]우모(羽?) : 임금의 기(旗). ☞ / [註 7492]법가(法駕) : 노부(鹵簿:임금의 행차 거둥 때의 의장 규모) 의식의 하나. 대개 선농(先農)에 제사하고, 국학(國學)에 거둥하고, 무과 전시(武科殿試)에 거둥할 때 쓰는 노부로서, 의물(儀物)은 전정(殿庭)의 반의장(半儀仗)임. ☞ / [註 7493]양요(兩曜) : 해와 달. 곧 임금과 왕후를 가리킴. ☞ / [註 7494]선장(仙仗) : 임금의 의장(儀仗). ☞ / [註 7495]보력(寶曆) : 천자(天子)의 운(運). ☞ / [註 7496]우로(雨露) : 비와 이슬. 곧 임금의 은혜. ☞ / [註 7497]천표(天表) : 임금을 가리킴. ☞ / [註 7498]옥호(玉毫) : 부처. ☞ / [註 7499]도어(徒御) : 거마(車馬)와 종복(從僕). ☞ / [註 7500]일곡(日?) : 해. 곧 임금을 가리킴. ☞ / [註 7501]곤(坤) : 땅. 곧 왕비를 가리킴. ☞ / [註 7502]건(乾) : 하늘. 곧 임금을 가리킴. ☞ / [註 7503]신극(宸極) : 임금. ☞ / [註 7504]적불(翟?) : 왕후의 수레. ☞ / [註 7505]속거(屬車) : 임금의 거둥 때에 옆을 시종(侍從)하는 수레. ☞ / [註 7506]종고(鍾鼓) : 부부 사이가 화목한 것. ☞ / [註 7507]부거(副車) : 왕후의 수레. ☞ / [註 7508]근폭(芹曝) : 옛날 중국의 어떤 농부가 싱싱한 봄 미나리를 임금에게 바치려 하였고, 겨울에 따스한 햇볕의 쬐임을 임금에게 바치려고 했다는 고사(故事)에서 나온 말로, 갸륵한 충성심을 이름. ☞(www.history.go.kr 2009)
이인우 [記事] : 성종실록 43권/ 성종 5년(1474 갑오 / 명 성화(成化) 10년) 6월 20일(계유) 4번째 기사/ 국장 때 공로가 있던 하급 관리들에게 녹비․호피․면포 등을 주다/ 국장(國葬) 때의 감조관(監造官) 선공감 정(繕工監正) 노호신(盧好愼) 등 2인과 산릉 상지관(山陵相地官) 강계선(姜繼善) 등 2인과 의원(醫員) 전영(全英) 등 3인과 석회 번조 차사원(石灰燔造差使員) 풍덕 군수(豊德郡守) 송숙기(宋叔琪)․도로 수리 차사원(道路修理差使員) 고양 군수(高陽郡守) 박숙무(朴叔楙) 등 2인에게 각각 녹비(鹿皮) 1장(張)을, 도차사원(都差使員) 수원 부사(水原府使) 김사원(金嗣源)에게 호피(虎皮) 1장을, 별감역(別監役) 이인우(李仁佑) 등 6인에게 각각 면포(綿布) 2필과 정포(正布) 1필을 내리고, 또 세 도감(都監)의 녹사(錄事)와 빈전(殯殿)․산릉(山陵) 두 도감의 서리(書吏)에게 별사(別仕)4043) 를 주었다./ 【태백산사고본】 / 【영인본】 9책 114면/ 【분류】 *왕실-사급(賜給) / *인사-관리(管理)/ [註 4043]별사(別仕) : 나라에서 공로가 있는 하급 관료나 군인들에게 주던 2일 이상의 사도(仕倒:근무 일수). 이들은 근무 일수가 차면 거관(去官)하였기 때문임. ☞(www.history.go.kr 2009)
이인우 [記事] : 성종실록 63권/ 성종 7년(1476 병신 / 명 성화(成化) 12년) 1월 10일(을묘) 1번째 기사/ 환궁하는 길에 기로․유생․기녀들이 가요를 바치다/ 임금이 회간 대왕(懷簡大王)의 신주(神主)를 받들어 대실(大室)에 올려 합사(合祀)하고 춘향 대제(春享大祭)를 지냈는데, 백관(百官)들이 임금을 모시고 제사지내기를 의식대로 하였다. 어가(御駕)가 돌아오니 채붕(彩棚)5807) 을 설치하고 잡희(雜?)5808) 를 진열(陳列)하고는 기로(耆老)와 유생(儒生)과 기녀(妓女)들이 차례로써 가요(歌謠)를 바치었다. 기로(耆老)인 어모 장군(禦侮將軍) 이인우(李仁佑) 등의 가요는 이러하였다. ꡒ삼가 명인(明?)5809) 이 이미 갖추어졌으니, 법가(法駕)5810) 를 갖추어 곧 돌아왔습니다. 경사스러운 모임은 만나기가 어려우니, 강구(康衢)5811) 에서 기다려 삼가 맞이하네. 신(神)과 사람이 기뻐하고 천지(天地)가 깨끗이 맑아졌습니다. 삼가 생각하건대, 학문은 나면서 아는 데에 근본하고, 성지(聖智)는 하늘이 낳으신 데에 인유(因由)하였네. 선대(先代)의 일을 잘 계승하고 잘 이어받으니, 큰 왕업(王業)의 터전을 이어받았으며, 공경과 정성이 극진하니, 순수 전일(專一)한 효도를 다했던 것입니다. 향사(享祀)의 전례(典禮)를 상고하여, 부묘(?廟)의 의식(儀式)을 거행하옵니다. 이에 좋은 날을 점쳐서 가려, 공손히 성대(成大)한 예식(禮式)을 올립니다. 규찬(圭瓚)5812) 은 이미 칠실(七室)에 강신(降神)하였고, 화란(和鸞)5813) 은 곧 구소(九?)5814) 에 돌아왔습니다. 애애(??)한 화기(和氣)의 성한 것은 길거리에 가득히 넘쳤으며, 드높은 탄성(歎聲)은 널리 퍼져 천지(天地)를 흔들어 움직였습니다. 삼가 생각하옵건대, 신(臣) 등은 모두가 거의 죽게 된 얼마 남지 않은 목숨으로써 다행히 드물게 있는 성대한 일을 보게 되었으니, 구장(鳩杖)5815) 을 짚고는 격양가(擊壤歌)를 즐기면서 노래를 선포(宣布)하고, 방미(?眉)5816) 도 격동하고 분발하여 함께 만세(萬歲)를 부르면서 신(神)에게 기원(祈願)합니다.ꡓ 그 사(詞)는 이러하였다. ꡒ좋은 날에 명인(明?)으로 부묘(?廟)를 하니, 풍성한 변두에다 서직(黍稷)이 향기나네. 엄숙한 비궁(?宮)5817) 은 깊숙하고 고요한데, 제사일에 분주한 다사(多士)들은 줄지어 섰구나. 하늘이 트이니 일월이 삼산에 가깝고, 바람이 부니 나환은 10리나 빛이 나네. 얼마 남지 않은 늙은 몸이 성사를 쳐다보고, 산호 만세 부르면서 요상(瑤觴)5818) 을 드렸네.ꡓ.../ 【태백산사고본】 / 【영인본】 9책 297면/ 【분류】 *왕실-종사(宗社) / *왕실-행행(行幸) / *왕실-의식(儀式) / *어문학-문학(文學) / *신분-천인(賤人)/ [註 5807]채붕(彩棚) : 임금이나 중국의 칙사(勅使)가 행차하는 곳의 성문(城門)이나 다리 또는 가가(假家) 등에 내어 장식하던 색실․색종이․색헝겊. 결채(結綵). ☞ / [註 5808]잡희(雜?) : 여러 가지의 놀음놀이. ☞ / [註 5809]명인(明?) : 밝고 깨끗하게 하여 지내는 제사. ☞ / [註 5810]법가(法駕) : 임금이 거둥할 때의 의장 규모의 하나. ☞ /
[註 5811]강구(康衢) : 사통 오달(四通五達)한 거리. ☞ / [註 5812]규찬(圭瓚) : 종묘(宗廟)에 쓰는 제기(祭器). ☞ / [註 5813]화란(和鸞) : 수레에 장식으로 단 방울. 곧 임금의 수레. ☞ / [註 5814]구소(九?) : 가장 높은 곳. 곧 궁궐의 비유. ☞ / [註 5815]구장(鳩杖) : 지팡이 머리에 비둘기를 새긴 노인장(老人杖). ☞ / [註 5816]방미(?眉) : 흰털이 섞인 눈썹. 곧 노인의 눈썹. ☞ / [註 5817]비궁(?宮) : 종묘(宗廟). ☞ / [註 5818]요상(瑤觴) : 옥잔(玉盞). ☞ / [註 5819]휘호(徽號) : 아름다운 칭호(稱號). ☞ / [註 5820]은례(殷禮) : 크고 성한 예절. ☞ / [註 5821]지영(持盈) : 이미 이루어진 공업(功業)을 보전하여 지킴. ☞ / [註 5822]수성(守成) : 창업(創業)한 뒤를 이어받아 지킴. ☞ / [註 5823]소목(昭穆) : 종묘(宗廟)에 신주를 모시는 차례. ☞ / [註 5824]태실(太室) : 종묘의 5실(室) 가운데 중앙에 있는 큰 방. ☞ / [註 5825]취화(翠華) : 물총새의 깃으로 장식한 임금의 기(旗). ☞ / [註 5826]황도(黃道) : 임금이 거둥하는 길. ☞ / [註 5827]평락(平樂) : 중국의 지명(地名). ☞ / [註 5828]광악(廣樂) : 천상(天上)의 음악. ☞ / [註 5829]역박(?樸) : 《시경(詩經)》의 편명(篇名). 현재(賢材)가 많다는 말. ☞ / [註 5830]청아(菁莪) : 《시경(詩經)》의 편명(篇名). 인재(人才)를 육성(育成)한다는 말. ☞ / [註 5831]삼수(三垂) : 세 변방. ☞ / [註 5832]황고(皇考) : 돌아간 아버지의 경칭(敬稱). ☞ / [註 5833]제정(帝庭) : 황제의 처소. ☞ / [註 5834]성복(盛服) : 성장(盛裝)한 의복. ☞ / [註 5835]축어(??) : 악기의 이름. 축은 음악을 시작할 때, 어는 그칠 때 올림. ☞ / [註 5836]미수(眉壽) : 눈썹이 세고 길어지도록 오래 사는 것을 이름. ☞ / [註 5837]광간(狂簡) : 뜻은 크면서 일에는 소략(疏略)함. ☞ / [註 5838]무사(蕪詞) : 난잡한 말. 자기 말의 겸칭(謙稱). ☞ / [註 5839]용고(鏞鼓) : 쇠북과 북. ☞ / [註 5840]거가(車駕) : 임금의 행차. ☞ / [註 5841]천관(千官) : 많은 관원. ☞ / [註 5842]원로(?鷺) : 원추새와 백로. 이 두 새의 의용(儀容)이 한아(閑雅)하다 하여 조정에 늘어선 백관(百官)의 질서 정연함을 이른 말. ☞ / [註 5843]용사(龍蛇) : 기폭(旗幅)에 그려진 황룡(黃龍)과 청사(靑蛇). ☞ / [註 5844]선산(仙山) : 신선이 산다는 산. ☞ / [註 5845]천악(天樂) : 천상(天上)에 있는 음악. ☞ / [註 5846]분대(粉黛) : 곱게 화장한 미인. ☞ / [註 5847]주가(駐駕) : 어가(御駕)가 멈추는 일. ☞ / [註 5848]옥로(玉輅) : 제왕의 수레. ☞ / [註 5849]봉필(鳳?) : 임금의 수레. ☞(www.history.go.kr 2009)
이인우(李仁佑) : [시험관련 사항] 왕/년도 : 성종(成宗) 3년, 과거시험연도 : 1472 임진, 시험명 : 춘당대시(春塘臺試), 등위 : 병과2(丙科2)/ [인적 사항] 성명(姓名) : 이인우(李仁佑), 자 : 공보(公輔), 본관(本貫) : 도안(道安)/ [이력 및 기타 사항] 전력(前歷) : 교수(敎授), 관직(官職) : 첨정(僉正)/ [가족사항] 부(父) : 이승(李勝)(daum 2010)
이인우 : 이수영(李守英)/ ...사항]소과 : 1501(신유) 진사시 전력(前歷) : 진사(進士) 관직(官職) : 정언(正言) [가족사항]부(父) : 이인우(李仁佑) 조부(祖父) : 이승(李勝)/ (daum 2010)
이인우(李寅雨) : 1924- , 유천면 중평리 출신, 안동농림학교(安東農林學校) 졸업, 용문초등 교사, 예천초등 교감, 예천 용원(龍元), 신당(新塘), 호명, 화남(花南), 풍양초등 교장이다. 대통령 면려 포장(勉勵褒章)을 받았다.(每日年鑑 1984 1985 1986)
이인우 : 그리운 선생님들/ 2007.01.11 | Daum 카페/ 우리들의 선생님! 이인우 교장선생님, 권석구 교감선생님, 임세기 교무주임선생님, 박형구 과학주임선생님, 백승목 새마을주임선생님, 윤태현 체육주임선생님, 이헌활 선생님, 최병용 선생님, 최용문 선생님, 김원동 선.../ cafe.daum.net/thesis0310/ 개포초등학교41회동기회(daum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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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1,383
예천연꽃마을(慶北道敎育廳 業務 바빠도 릴레이 奉仕參與 ‘보람’ : 慶北道敎育廳 全職員 나눔文化 擴散 同參) [記事] : 경북도교육청이 '작은 나눔을 통한 큰 행복의 시작'을 슬로건으로 문경, 예천, 영주, 영덕 등 경북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북도교육청의 지역사랑이 뜨겁다. 경북도교육청이 ‘작은 나눔을 통한 큰 행복의 시작’을 슬로건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펼치고 있는 봉사활동 릴레이가 나눔 문화 확산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또 생활지도과 직원 18명은 2016년 5월 19일 예천지역의 ‘예천연꽃마을’을 찾았고 공보관실은 영주지역의 사회복지 시설인 만수촌을 찾아 사랑을 실천하는 희망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다. 바쁜 업무 속에서도 봉사활동에 나선 이들의 얼굴에는 연신 구슬 같은 땀이 흘러내렸지만 지역사랑을 생각하는 의욕과 환한 미소는 아름다웠다. 경북도교육청은 지난해 3천여 명의 직원들이 모두 160여회에 걸쳐 도내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환자 목욕, 세탁, 청소, 농어촌 일손 돕기 등의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봉사활동에 참가했던 공보관실 박경종 주무관은 “사랑이 필요한 어르신들의 밝은 표정을 보며 나눔을 통한 행복감을 느낄 수 있었다. 보람되고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영우 경북도교육감은 “사랑나눔봉사활동은 각 부서가 한차례 이상 릴레이식으로 참여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촉매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김형규 記者 大邱日報 201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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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