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6월 7일 저녁 7시 30분부터 10시까지 대형스피커로 신도시가 떠나가도록 버스킹인지 뭔지 노래 부르도록 허가하는 기초지자체 제정신입니까? 이것도 앞으로 매주 화요일 진행한다니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휴일도 아니고 다음날 업무수행을 위해 쉬어야 하는 평일이구요, 어린 아이들은 취침하고 있을 시간입니다. 민폐끼치는 일인지도 모르고 입주민을 위한 버스킹이라니..... 한두살먹은 어린애도 아니고 이렇게 개념이 없을 수가 있나요...... 제발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과 공중질서심을 가집시다. 밤 10시는 이른 저녁시간이 아니라구요오....
제목정말 공감합니다!!!정말 힘듭니다.
온 건물이 떠나갈 정도로 평일 밤 그 시간까지....
해당 사항을 예천군에 바란다 게시판에도 올리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휴....
제목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우리 군정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6월 7일 도청 신도시에서 실시한 버스킹은 한국연예예술인협회 예천지회가 신도시의 입주민을 위하여 재능기부로 이루어진 거리공연이었습니다.
공연으로 인하여 불편을 느끼신데 대하여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 주민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연시간 및 음량조절 등 공연을 지도하겠습니다. 기타 문의사항이나 궁금한 사항은 호명면(054-650-8601)으로 연락주시면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