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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4477:이한성(18)(附예천방문1,397)
작성자장병창 @ 2016.08.01 06:10:40

  예천의 자랑(4477) : 이한성(18)(附 예천방문 1,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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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한성(李翰成 議員 현오석 經濟副總理 兼 企劃財政部長官 候補者 人事聽聞會 質議!) [記事] : 이한성 의원은 2013년 3월 13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실시된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후보자(현오석)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현 후보자에게 "여러 가지 경제적 난국 요소가 많은 시기에 한 나라의 경제 부처 사령탑이 된 것은 참으로 무거운 책임감을 요하는 일"이라 강조하고 "복지정책 시행에 따른 재원마련 대책이 합리적으로 수립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한성 의원은 "복지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현오석 후보자가 비과세, 감면의 축소와 세출축소를 들고 나온 것을 지적하면서 비과세·감면이 나름대로 축소하기 어렵고 이를 시행하는 것이 증세로 이어질 수 있으며, SOC 축소 등을 통한 세출 축소도 부작용을 낳을 것"이라고 강조했으며, "SOC 사업을 축소하게 되면 도로, 댐 등의 공사가 지연되어 주민의 불편을 장기화하게 되는 등 민생에 큰 피해를 주게 된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이보다는 재정누수를 방지하는 것이 더 급하다고 지적하고, 유가보조금, 면세유, 최소수입보장 민간투자사업에서 재정이 누수되는 것을 방지하고 그러한 원인을 초래한 자에 대한 엄중한 책임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복지 행정을 본격적으로 시행함에 있어 국민의 소득 자료가 정확하게 확보되지 않아 자격이 없는 사람에게도 복지혜택을 주어도 아무도 모르게 되어있어 재정누수를 초래할 뿐 아니라 세금도 거두지 못하게 되어 불공정의 문제도 낳게 된다"고 강조하고 "하루 빨리 국민의 소득 자료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3-03-13 오후 8:13:53)

 

  이한성(李翰成 議員 韓國兒童人口環境議員聯盟代表로 아시아太平洋環境開發議員會의 會員國 巡訪) [記事] : 이한성 의원은 2013년 3월 22일~27일 한국아동인구환경의원연맹(CPE) 대표단 자격으로 아시아태평양환경개발의원회의(APPCED) 회원국 순방에 나선다. 이번 순방은 회원국들의 APPCED 참여를 독려하고, 2016년 제19차 총회 개최국을 섭외하는 등 APPCED 활동 강화와 영향력 확대를 위해 추진된다. 방문국가는 베트남(하노이)과 캄보디아(프놈펜)이며, 송광호 의원을 단장으로 백재현, 박인숙, 민홍철 의원이 함께 방문한다. 대표단은 베트남에서 국회 부의장 및 과학기술환경위원회 위원장을 면담하고 한-베트남 환경협력센터를 시찰할 예정이며, 캄보디아에서는 국회의장 및 환경관련 상임위원장 면담과 캄보디아-한국협력센터 등 ODA 현장 방문이 예정되어 있다. 아시아태평양환경개발의원회의(APPCED : Asia-Pacific Parliamentarians' Conference on Environment and Development)은 환경문제에 관한 아시아ㆍ태평양 지역 국가 간 의원협의체로, 우리나라가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유일한 국제환경회의기구이다. 지역 환경 문제에 대한 공동 대처 방안을 모색하고자 리우환경회의 1주년이 되는 1993년 6월 한국아동ㆍ인구ㆍ환경의원연맹(CPE)에 의하여 창설되었으며, 현재 아ㆍ태지역 46개국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다. 이한성 의원은 “아시아태평양환경개발의원회의(APPCED)는 환경문제에 대한 의원 및 각국의 관심을 유도해내고 직면한 환경 문제에 실행 가능한 해결책을 공동으로 모색하기 위하여 꾸준한 노력을 펼쳐 왔으며, 각국 의회와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왔다”면서, “APPCED가 국제 외교무대에서 다소 소극적 모습을 보여 왔던 한국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장이 되도록 의원외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醴泉인터넷放送 2013-03-22 오후 2:51:02)

 

  이한성(李翰成 議員, 黨員協議會員들과 漢川 淨化運動에 비지땀 쏟아....) [記事] : 새누리당 당원협의에서는 2013년 3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예천읍 한천에서 자연정화 활동의 일원으로 한천 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한성 국회의원(문경,예천)과 이현준 예천군수, 권점숙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새누리당 소속 군의원들은 물론 정상진·도기욱 도의원, 김학동 예경포럼 대표 및 협의회원 15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한성 국회의원은 행사 시작 1시간 전인 오전 9시 한천에 나와 한천 수문 아래 갈대 덤불 속을 헤치며 맨손으로 폐비닐을 비롯한 각종 쓰레기 수거에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이며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이에 이현준 군수 및 김영규 전 군의회 의장과 황재도 군의원, 김학동 대표 등 일부 참가자들도 이 의원과 함께 갈대숲에서 쓰레기 수거에 동참하며 뒤늦게 행사에 참가한 사람들의 귀감이 되는 모습을 보였다. 이한성 의원은 "한천 바닥이 생각보다 많이 각종 쓰레기로 오염돼 있는 것을 확인하고 놀랐다"며 "오늘 참가해 준 여러분들이 지역의 환경을 지키는 파수꾼이라는 각오로 오늘 하루만이라도 열심히 쓰레기 수거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한천 대청결운동에 이상연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회장이 현장을 방문해 참석자들을 격려 한데다 예천군번영회 김종기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팔순의 김성일 전 교장선생님도 참석해 힘을 보탰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3년03월30일 15시39분)

 

  이한성(李翰成 議員 嬰幼兒保育法 改正案 代表發議) [記事] : 이한성 의원은 직장어린이집 설치 확대를 통해 근로자의 보육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영유아보육법 개정안을 2013년 4월 1일 대표발의했다. 현행법령의 어린이집 놀이터 설치기준은 정원 50명 이상의 어린이집의 경우 영유아 1명당 3.5㎡ 이상 규모의 옥외놀이터 설치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직장어린이집은 사업장 내 또는 인근에 설치하는 경우가 많아 옥외놀이터를 설치하기에는 공간적인 제약이 크며, 이로 인하여 직장 내 어린이집 이용 수요가 50인을 넘는 경우에도 사업주가 고의로 놀이터 설치기준을 면하고자 50인 미만의 직장어린이집을 설치 운영하는 경우가 빈번한 실정이다. 이는 저출산고령화사회에서 일 가정양립을 지원하고자 직장어린이집 설치를 유도하는 정책에 역행하는 것으로서, 직장어린이집의 설치기준을 보다 완화하여 직장 내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규모의 직장어린이집 설치를 유도할 필요성이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한성 의원이 대표발의한 개정안은 직장어린이집에 대해서는 놀이터 설치의무의 예외를 인정하도록 하고 있어, 기업들이 공간적인 제약 없이 직장 내 어린이집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한성 의원은 “직장어린이집에 대하여 놀이터 설치 의무의 예외를 인정함으로써 직장 내 어린이집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직장어린이집 설치를 유인하고 이를 통해 근로자의 보육부담을 줄이려는 것”이라고 법안의 입법취지를 밝혔다.(醴泉인터넷放送 2013-04-01 오후 4:57:20)

 

  이한성(李翰成 議員 '가짜石油 不法流通 및 稅金脫漏 根絶 方案 마련 爲한 政策討論會') [記事] : 이한성 의원이 대표의원을 맡고 있는 국회민생정치연구회는 2013년 4월 4일 국회 의원회관 신관 소회의실에서 '가짜석유 불법유통 및 세금탈루 근절 방안'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한성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가짜석유는 약 3조 원 가량의 규모로 지하경제의 가장 큰 축을 이루고 있어 서민복지 확충을 위한 세원 확보를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당면 과제로 불법 사업자는 큰 부당 이익을 얻고, 법을 잘 지키는 정직한 사람들만 오히려 큰 경제적 손해를 입는 부조리한 현 실태를 더 이상 좌시해서는 안 될 것"이라 강조했다. 이어 "가짜석유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가짜 석유의 유통 규모를 철저히 조사할 수 있는 전문적인 시스템 마련과 인력 충원에 힘쓰고 가짜석유 유통 절발이 실질적인 세수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국가경제에 실효성 있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산업연구원 에너지녹색산업팀 전재완 팀장이 '가짜석유 유통량 및 탈루세액 추정'이라는 주제로 발제를 진행했으며, 이어 한국석유관리원 오영권 유통관리처장이 '가짜석유 유통 현황 및 근절대책'이라는 주제로 발제를 담당했다. 이한성 의원이 좌장을 맡아 국회 김장실 의원, 서울대학교 에너지시스템공학부 허은녕 교수, 국세청 소비세과 유재철 과장, 산업통상자원부 석유산업과 강경성 과장이 토론자로 참석하여 가짜석유의 불법유통과 세금탈루를 근절하기 위한 정책적 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을 벌였다. 산업연구원 전재완 팀장은 발제에서 "가짜석유 문제는 탈세를 넘어 국민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사회악으로써 경제민주화와 정의사회 구현을 위해 전문적인 감시시스템 도입을 통해 반드시 근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국석유관리원 오영권 처장은 발제를 통해 "날로 교묘해지는 가짜석유 범죄 수법에 대해 수기보고와 같은 구시대적인 현 방식으로는 결코 대응할 수 없으며, 석유수급보고 전산시스템을 하루 속히 도입하여 가짜석유에 대한 보다 근본적이고 철저한 정책적 대응을 이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병석 국회부의장, 강길부 기재위원장, 장윤석 예결위원장, 김태환 안전행정위원장, 이주영, 김기현, 최경환, 안종범 의원 등 30여명의 국회의원들이 토론회를 참관했다. 이한성 의원은 토론회를 마무리하면서 "뜨거운 관심 속에 가짜석유의 불법유통과 세금탈루 문제 해결에 관한 본질적이고 실효성 있는 고견들이 나누어져 매우 기쁘고 오늘 정책토론회를 통해 나눠주신 다면적인 고견과 정책적 혜안에 대해 정부시책 마련과 국회입법과정에 최대한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3-04-04 오후 9:08:40)

 

  이한성(李翰成 議員 道路交通法 改正案 代表發議 어린이通學버스 申告 義務化로 어린이 交通事故 豫防) [記事] : 이한성 의원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통학버스의 신고를 의무화하고 소규모 교육시설에 대해서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경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2013년 4월 10일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상 어린이통학버스가 도로에서 특별보호를 받기 위해서는 차량의 개조 등 일정한 요건을 갖춘 후 신고를 하여 신고필증을 교부받도록 하고 있으며, 이를 이용하는 어린이의 안전을 위하여 반드시 인솔교사를 두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차량의 일정요건을 갖추고 인솔교사를 두기 위하여 필요한 비용의 부담으로 인하여 어린이통학버스 신고를 기피하고 있어 학원 등의 통학차량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이 교통사고의 위험에 항상 노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한성 의원이 대표발의 한 도로교통법 개정안에서는 어린이의 통학 등에 이용되는 모든 차량은 일정 요건을 갖추어 반드시 어린이통학버스로 신고하도록 의무화 하고, 소규모 교육시설에 대해서는 어린이통학버스의 개조비용 및 인솔교사 운영에 필요한 경비를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한성 의원은 “어린이통학버스 신고 의무화가 필요하지만 차량 개조 등에 필요한 비용 부담의 문제가 제도 도입의 걸림돌이 되었다”면서 “소규모 교육시설에 대해서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해서 소규모 영세 교육시설도 비용의 부담 없이 차량개조와 인솔교사 운영을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어린이를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법안을 발의하게 되었다”고 개정안의 입법취지를 밝혔다.(醴泉인터넷放送 2013-04-11 오전 8:47:17)

 

  이한성(李翰成 議員 代表發議 醴泉山城洞事件 犧牲者 補償 法案 軍空港 騷音被害 補償法案 國會 國防委 上程) [記事] : 이한성 의원이 대표발의한 예천산성동사건 희생자 명예회복 및 보상에 관한 특별법안과 군용비행장 소음피해 보상법안이 2013년 4월 15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상정되었다. 예천산성동사건은 6.25전쟁 중인 1951년 1월 19일 미군의 폭격기가 경상북도 예천군 보문면 산성동 일대에 폭탄을 투여하여 희생자가 발생한 사건으로, 최근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로부터 예천 산성리 미군 오폭 사건으로 규명 받았지만 여전히 그 사건의 희생자 및 유족에 대한 명예회복과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한성 의원이 대표발의한 “예천산성동사건 희생자 명예회복 및 보상에 관한 특별법안”에는 희생자 및 그 유족의 심사·결정 및 보상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하여 국무총리 소속으로 예천산성동사건희생자명예회복및보상심의위원회를 두고, 희생자와 그 유족에게 피해의 정도 등을 고려하여 보상금, 의료지원금, 생활지원금을 지급하도록 했으며, 정부가 예천산성동사건의 희생자를 위한 위령탑 건립 등 위령사업에 필요한 비용을 예산의 범위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군용비행장 지역 주민의 소음으로 인한 피해 보상과 관련하여 법률에 그 근거 규정이 없어 대부분 민사소송을 통하여 승소하는 경우에만 피해 배상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이한성 의원이 대표발의한 군용비행장 소음피해 보상법안은 군용비행장의 소음으로 인한 주민의 피해를 보상하기 위하여 소음도를 기준으로 지역 주민이 입은 피해의 정도를 구분하여 소음피해지역을 지정 고시하도록 하고, 소음피해자에 대한 보상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하여 국방부장관 소속으로 군용비행장피해보상심의위원회를 두도록 했다. 이한성 의원은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하여 법안 제안설명을 통해 “예천산성동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희생자 및 유족에 대하여 명예회복 및 보상에 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그 희생자 및 유족의 명예 회복과 생활안정에 이바지하기 위해 예천산성동사건 희생자 명예회복 및 보상에 관한 특별법안을 발의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군용비행장 소음피해는 주민의 귀책사유로 인한 것이 아니라 국가와 정부의 일방적인 정책에 따른 것으로 이에 대한 피해구제를 법원에 맡기는 것은 무책임한 처사이며, 민사소송의 경우 막대한 비용과 시간은 모두 주민의 몫으로 돌아가 또 다른 피해를 낳고 있다”면서, “군용비행장으로부터 발생하는 소음으로 인한 피해 보상에 관한 근거 법률을 마련함으로써 피해가 심한 지역 주민의 고통을 일부라도 보상하고자 ‘군용비행장 소음피해 보상법안’을 발의하게 되었다”고 입법취지를 밝혔다.(醴泉인터넷放送 2013-04-15 오후 4:00:41)

 

  이한성(새누리黨 聞慶·醴泉黨員協議會 영강천 淨化活動) [記事] : 새누리당 문경·예천당원협의회(위원장 이한성)는 2013년 4월 14일 회원 100여명이 참여해 영강천 정화활동 및 깨끗한 문경만들기 환경캠페인을 실시했다.(慶北每日新聞 2013.04.15)

 

  이한성(李翰成 議員, "聞慶世界軍人體育大會 組織委員長 地位 格上해야" 指摘....) [記事] : 이한성 의원(새누리당, 경북 문경.예천)은 2013년 4월 19일 국회 국제경기대회지원특별위원회에서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안정행정부를 비롯한 관계 기관들이 더욱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한성 의원은 이경옥 안전행정부 제2차관에 대한 질의를 통해 옥외광고사업 수익금으로 지원하는 국제행사에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가 포함되도록 해 달라고 요청했고, 이에 안전행정부 차관은 포함되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 또한 이한성 의원은 박성우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조직위원장에 대한 질의를 통해 "다른 국제경기대회에 비해 조직위원장의 위상이 너무 낮다고 지적하고 비중있는 인물이 조직위원장을 맡아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준비를 더욱 힘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대회 상징물(엠블럼)에 정작 대회 주최 도시인 “경북 문경”이 빠져있다고 지적하고 시정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어서 이한성 의원은 박종길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에 대해 체육진흥기금이 체육대회를 위해 쓰도록 되어 있는 만큼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를 지원하기 위해 사용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3년04월19일 18시01분)

 

  이한성(李翰成 國會議員 '政府의 4.1 不動産對策 왜 바꾸려는지 意圖 모르겠다'며 발끈!) [記事] : 당초 정부가 4.1 부동산대책을 통해 양도세 면제 기준을 '85㎡ 이하 또는 9억 원 이하'로 제안했으나 2013년 4월 22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한 기획재정부 추경호 1차관이 다시 '85㎡ 이하 또는 9억 원 이하'로 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이한성 의원이 발끈하고 나섰다. 추경호 1차관은 "정부가 당초에 제안한대로 신규 미분양 주택은 9억 원 이하로 유지됐으면 좋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만약 과도한 지원이라는 지적이 있다면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의 '85㎡ 이하나 9억 원 이하'로 하는 방안을 상임위에서 적극 검토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새누리당 이한성 의원은 "4.1부동산 대책 발표 시에 9억 원 이하로 했던 양도세 면제 대상을 조세소위원회에서 6억 원 이하로 줄인다는 방침이 발표된 뒤 시장에서는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하고 "지금이라도 당초 논의했던 대로 시행해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또, "추경호 차관이 적극 검토했으면 좋겠다는 발언은 소위원회에서 의결됐던 상황을 다시 논의하자는 것으로 풀이되지만, 만약 9억 원 이하로 줄이는 방안을 받아들일 경우에 4.1 부동산 대책 효과가 크게 늘어날 수 있다는 보장이 확실하다면 다시 논의해 볼 필요도 있다"고 말했다. 진보정의당 박원석 의원은 "결국에는 부자들이 지갑을 여느냐, 마느냐에 따라 서민들의 주거안정 방향이 좌우될 수 있는 구조로 만들려는 것"이라고 지적하고 "부동산 대책이 서민들의 주거 안정과 실수요에 부응하는 대책이 작용해야지 계속 투기적인 수요를 자극하는 단기적인 대책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민주통합당 홍종학 의원도 "여야 합의해서 좋은 정책이 나왔는데, 이제 와서 다시 합의를 깨자는 것은 도대체 납득할 수 없다"며 "지난 10년간 정부가 거품조장을 통해 부자들이 혜택을 봐 왔는데 또 혜택을 주자는 것이냐. 아직도 부자 지원을 통해 경제를 살리겠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정책"이라며 이한성 의원의 원안 시행에 동의했다. 한편, 이한성 의원은 당초 10시부터 시작될 예정이었던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 시간보다 10분 일찍 회의장에 출석했으나 위원장 및 동료 의원들이 출석하지 않아 40여분 동안 혼자 질문 내용을 확인하는 등 회의장을 지키자 함께 의원들을 기다리던 기자들로부터 '시간을 잘 지키고 가장 부지런한 국회의원"이라는 평을 들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3-04-22 오후 2:51:30)

 

  이한성(“聞慶世界軍人體育大會 成功開催 爲해 屋外廣告 收益金 配分對象 包含시켜야”) [記事] : 새누리당 이한성 의원(문경-예천)은 2013년 4월 21일 2015 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안전행정부를 비롯한 관계기관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이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옥외광고사업 수익금으로 지원하는 국제행사에 2015 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가 포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동안 정부가 올림픽, 아시안게임 등 막대한 재원이 요구되는 국제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옥외광고물에 관한 일반법인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의 설치 기준보다 훨씬 완화된 기준을 적용하는 특별법을 제정해 옥외광고 사업을 수행해 왔던 점을 고려한 것이다. 이 의원은 “안전행정부에 옥외광고사업 수익금 배분 대상과 관련한 법안을 개정하는 과정에서 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가 포함될 수 있도록 요청을 했다”며 “이경옥 안전행정부 제2차관도 ‘포함되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고 밝혔다. 그는 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조직위원장의 위상을 격상할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그는 “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조직위원장의 위상이 다른 국제경기대회에 비해 너무 낮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며 “비중 있는 인물이 조직위원장을 맡아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준비를 더욱 힘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또 “체육진흥기금이 체육대회를 위해 쓰도록 돼 있는 만큼 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지원을 위해서도 체육진흥기금이 사용돼야 한다”고 촉구하는 한편 “대회 상징물(엠블럼)에 정작 주최도시인 ‘문경’이 빠져 논란이 되고 있는 만큼 즉각 시정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청했다.(최종무 記者 嶺南日報 2013-04-22)

 

  이한성(創刊 21周年 祝辭 : 李翰成 國會議員,  '훌륭한 疏通의 廣場 役割 해 와') [記事] :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이한성입니다. 먼저 `예천신문의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 동안 많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열정으로 지역사회가 바른 방향으로 발전해가도록 소통의 장을 운영하고 있는 김도영 대표님을 비롯한 예천신문사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언론의 생명이 진실을 알리고 미래를 선도하는 것이라 할 때 지역 사회의 진정한 민의(民意)를 대변한다는 것은 향토 언론이 지향해야 할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흔히 언론을 가르켜 사회의 빛과 소금이라고 합니다. 우리 지역의 그늘지고 어두운 곳을 비추는 것이 빛의 소명이라면 세상을 부패하지 않게 하는 것은 소금의 기능입니다. `예천신문'이 그 역할을 다해 주고 있어 마음이 든든합니다. 지역과 시대를 제대로 이해하고 독자의 마음을 헤아리는 예천신문은 지역주민의 눈과 귀의 역할을 하면서 정확하고 발 빠른 정보를 제공해 왔습니다. 또한 예천신문은 지역 언론의 변화를 선도해 왔으며, 출향인들에게 고향의 소식을 곧바로 정확하게 전달함으로써 훌륭한 소통의 광장이 되고 있으며, 지역주민 여러분과 출향인의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 예천은 경북의 새 도읍지로 새롭게 태어나고 있습니다. 우리 예천이 새 도읍지의 주인으로서 새롭게 비상하기 위해서는 지역주민의 뜻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지역 언론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예천신문이 앞으로 예천의 화합과 성숙한 시민의식 함양에 큰 역할을 다해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예천신문의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장차 크게 발전해 가기를 기원합니다.(醴泉新聞 2013년 04월 25일 (목) 09:17:33)

 

  이한성(李翰成 議員, 政府組織 改編案 國會 迅速處理 節次 導入) [記事] : 이한성 의원(새누리당, 경북 문경.예천)은 정부조직 개편과 같이 신속한 처리가 요구되는 정부조직법 개정안의 경우 국회에서 특별절차에 따라 우선적으로 처리될 수 있도록 하는 국회법 개정안을 2013년 5월 7일 대표발의하였다. 최근 정부 조직에 관한 법률안의 국회 처리 지연으로 인하여 새 정부 출범에 국정 공백의 위기가 발생하면서 향후 이와 같은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이한성 의원이 대표발의 한 국회법 개정안은 의원 또는 정부가 정부 조직에 관한 법률안을 발의 또는 제출하는 경우 신속처리를 요하는 법률안 여부를 표시할 수 있으며, 국회의장은 이를 신속처리를 요하는 정부 조직에 관한 법률안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위원회는 신속처리를 요하는 정부 조직에 관한 법률안에 대한 심사를 지정일부터 30일 이내에 마쳐야 하며, 기한 내에 심사를 마치지 아니한 때에는 그 다음 날에 위원회에서 심사를 마치고 바로 본회의에 부의된 것으로 보도록 했다. 이한성 의원은 “시급하게 처리되어야 할 정부조직 개편안이 국회통과가 지연되면서 국정 공백이 발생하는 문제가 재발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면서, “국정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특수성을 고려하여 정부조직 개편안 등 정부 조직에 관한 법률안 중 신속 처리가 요구되는 법률안의 경우에는 정해진 기간 내에 우선적으로 처리될 수 있도록 국회 처리를 위한 특별 절차를 제도화하려는 것”이라고 법안의 취지를 밝혔다.(醴泉인터넷放送 2013-05-07 오후 4:56:50)

 

  이한성(政府組織法 審査 期間 制限法 發議) [記事] : 새누리당 이한성(경북 문경·예천) 의원은 2013년 5월 9일 정부조직 개편안 등 정부 조직에 관한 법률안 가운데 신속 처리가 요구되는 법률안의 경우에는 정해진 기간 내에 우선 처리될 수 있도록 특별 절차를 제도화하는 방안을 담은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정부 조직에 관한 법안 중 신속처리를 요하는 법률안의 경우에는 의장이 이를 신속처리를 요하는 정부 조직에 관한 법률안으로 지정하는 항목을 신설했다. 특히, 위원회는 신속처리를 요하는 정부 조직에 관한 법률안에 대한 심사를 30일 이내에 마치고, 기한 내에 심사가 끝나지 않을 경우 다음 날 위원회에서 심사를 마치고 바로 본회의에 부의된 것으로 간주키로 했다. 다만 신속처리 정부조직법률안에 대해서도 무제한 토론을 하려는 경우 재적의원 2분의 1 이상이 서명한 요구서를 의장에게 제출하도록 했다.(박순원 記者 慶北每日新聞 2013.05.10)

 

  이한성(李翰成 國會議員, 健保公團 一日名譽支社長 活動 ; 住民들의 隘路事項 聽取) [記事] : 이한성 국회의원은 2013년 5월 10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문경예천지사(지사장 이동석)에 일일명예지사장으로 위촉되어, 공단 업무에 대한 이해와 민원사항을 점검하는 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하고 건강보험의 주요 업무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의원은 공단 지사장으로부터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역할과 기능, 주요 현안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받고 시민들의 보건향상과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한 뒤 종합민원실에서 건강보험과 관련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정취하고 민원서류에 결재하는 등 지사장으로서 업무를 체험하였다. 이 자리에서 이 의원은 “공단이 오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연구하여 건의한 ‘실천적 건강복지플랜’이 국정과제로 대부분 채택된 만큼, 국정과제가 잘 실현되어 국민건강의 질이 한층 더 높아지고 건강보험제도 또한 획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공단이 적극 뒷받침 해 줄 것” 을 당부하였으며, “우리지역에도 여전히 존재하는 의료복지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하여 다함께 노력하자” 며 일일명예지사장 활동을 마감하였다.(醴泉뉴스 2013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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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세계곤충엑스포 2016(醴泉世界昆蟲엑스포 대장정 ‘始作’ : 李鉉濬 組織委員長, 弘報大使 ‘보니하니’ 郡民 等 約 千餘名 參席해 成功祈願) [記事] :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조직위원장 이현준)가 2016년 7월 30일 오전 엑스포 주행사장 메인게이트 앞에서 열린 공식 개장식을 통해 세계 최대 규모 곤충 박람회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개장식에는 조직위원장인 이현준 예천군수와 홍보대사인 ‘보니하니’ 이수민, 신동우를 비롯해 지자체 관계자 등 내·외빈과 예천군민, 관람객 등 약 천여 명이 참석해 엑스포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예천, 곤충의 나라로!’를 주제로 한 화려한 식전공연으로 포문을 연 공식 행사는 이현준 엑스포조직위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국회의원, 군의장 및 재경회장의 축사, 홍보대사인 ‘보니하니’ 이수민, 신동우의 성공기원 응원메시지 등이 이어졌으며, 마지막으로 엑스포 메인게이트를 공개하는 이날 개장식의 하이라이트인 ‘버튼 터치 세레모니’가 진행됐다. 공식행사 이후 주행사장 내 ‘벅스플레이그라운드’에서는 홍보대사인 이수민, 신동우가 진행하는 ‘보니하니의 개막 행운 이벤트’가 펼쳐져 현장의 많은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날 저녁 6시부터는 개막식에는 황교안 국무총리를 비롯해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등 중앙 및 지방정부 주요 초청 인사와 약 1만 여명의 관람객들이 참여해 엑스포의 화려한 시작을 함께 한다. 축하공연에는 정상급 걸그룹인 씨스타를 비롯해 장미여관, 빅스, 김현정, 노라조, 정수라, 신유 등 인기가수들이 총 출동해 이날 개막식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박람회 조직위원장인 이현준 예천군수는 “21세기 곤충산업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는 곤충도시 예천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곤충 박람회를 개최하게 된 것은 모든 예천 군민의 자랑이라고 생각한다.”며 “조직위 관계자 및 예천 군민 모두가 하나 되어 국내 곤충산업 발전의 초석이 될 이번 예천세계곤충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치러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전했다. 곤충에 관한 모든 콘텐츠가 총 망라된 교육과 축제의 장인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는 다음 달 15일까지 17일간 ‘곤충과 함께하는 똑똑한 미래’를 주제로 예천 공설운동장 및 곤충생태원 일원에서 개최된다.(醴泉新聞 2016년 07월 30일 (토) 11: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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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곤충요리경연대회 제3회(第3回 昆蟲料理競演大會 一般部 競演 성료 : 大賞에 ‘귀뚜라미 만두 + 메뚜기 두부 스테이크’ 出品한 고석봉 선보성 씨 팀) [記事] :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의 부대행사 일환으로 개최된 ‘제3회 곤충요리경연대회’의 일반부 경연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이현준)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와 함께 주관한 이번 대회는 미래식량 대체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곤충의 식품영양학적 가치를 알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곤충요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2016년 7월 30일 엑스포 행사장 곤충놀이관 이벤트 존에서 열린 일반부 대회 본선 현장에서는 사전 심사를 통해 선발된 총 20개 팀 40명의 ‘곤충요리쉐프’들이 한자리에 모여 ‘곤충요리’를 주제로 창의적인 요리를 선보이는 등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날 경연의 대상 수상자로는 '귀뚜라미 만두를 곁들인 메뚜기 두부 스테이크'를 출품한 고석봉, 선보성 씨(서울, 리츠칼튼호텔)팀에게 영예가 돌아갔으며, 부상으로 500만원의 상금과 농림부장관 상패가 지급됐으며 본선에 참여한 모든 팀에게도 부문 별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 대상을 수상한 고석봉 씨는 “이번 대회 참가를 통해 식재료로 곤충의 가치를 깨달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멀지 않은 미래에는 곤충요리를 대중적으로 즐기는 날이 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롯데호텔 총주방장이자 대회 심사위원장을 맡은 이병우 위원장은 “곤충요리대회에 참가한 팀들의 실력이 쟁쟁해 최고의 작품을 고르는데 매우 어려운 시간이었다.”며 ”결과와 상관없이 열심히 대회에 임해준 참가자분들께 감사의 뜻을 표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곤충요리 레시피를 개발하는데 앞장서는 등 곤충요리 대중화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한편, ‘곤충과 함께하는 똑똑한 미래’를 주제로 예천군 공설운동장 및 곤충생태원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는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에서는 국내ㆍ외 희귀곤충을 포함해 총 56종 23만 여 마리의 다양한 곤충을 활용한 다채로운 전시, 체험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며 매표는 오후 6시에 마감된다.(醴泉뉴스 201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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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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