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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4478:이한성(19)(附예천방문1,398)
작성자장병창 @ 2016.08.01 17:59:25

  예천의 자랑(4478) : 이한성(19)(附 예천방문 1,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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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한성(李翰成 議員 6月 國會 臨時會 政治分野 對政府質問) [記事] : 이한성 의원은 2013년 6월 10일 국회 임시회 대정부질문을 통해 지방재정의 난맥상과 투명화의 필요성에 대해 질문하고, 지방재정이 투명해져서 국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한성 의원은 정홍원 국무총리에 대한 질의에서 “지방세입이 줄고 중앙재정에 대한 의존이 늘면서 재정자립도가 날로 악화되고 있는데도, 일부 지자체장이 선거를 의식한 선심성 공약과 토착 비리로 지방재정을 낭비하는 도덕적 해이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지방재정을 대규모로 낭비하면서 이를 숨기기 위한 분식회계가 만연하고 있지만, 처벌 규정이 미비하여 법제도 정비가 시급하다”고 강조하면서, 선거를 의식한 지자체장의 불성실한 지방세 징수, 매달 막대한 적자가 발생하는 경전철 등 사업성이 없는 무리한 민자사업 추진 등 지자체의 재정 낭비 사례를 밝혔다. 이어 이한성 의원은 “차량이 없거나 경유와 LPG 이외의 지원대상이 아닌 경우에도 유가보조금이 부당 지원되는 등의 문제가 2011년 감사원에 적발되었음에도 2012년 예산이 오히려 증가했다”면서 국가재정의 누수 문제를 지적했다. 또한, 농기계 회사들의 담합이 최근 공정위에 적발된 사례를 소개하며 농기계 보조금 지원의 혜택을 농민들이 아닌 농기계 회사들이 가져가는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제도개선 방안을 연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정홍원 국무총리는 지방재정 건전화 방안을 연구하고 시정조치를 하겠다고 답변했다. 한편 이한성 의원은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에 대한 질의에서 상습적인 재정낭비를 하는 지자체에 대해서는 형사처벌은 물론 지방재정에 대한 투명한 정보 공개를 통한 정치적 퇴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유정복 장관은 과도한 청사 건립이나 대규모 축제로 인한 예산 낭비와 같은 문제에 대해 원가 공개를 제도화하고 계약 관련 전 과정을 공개하는 등 지역주민들에 의한 통제를 통해 지방자치의 자율과 통제가 함께 가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13-06-10 오후 4:08:15)

 

  이한성(李翰成 議員 `地方財政 亂脈相 指摘') [記事] : 새누리당 이한성(문경*예천) 의원은 2013년 6월 10일 국회 임시회 대정부질문을 통해 지방재정의 난맥상과 투명화의 필요성에 대해 질문하고, 지방재정이 투명해져서 국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한성 의원은 정홍원 국무총리에 대한 질의에서 “지방세입이 줄고 중앙재정에 대한 의존이 늘면서 재정자립도가 날로 악화되고 있는데도, 일부 지자체장이 선거를 의식한 선심성 공약과 토착 비리로 지방재정을 낭비하는 도덕적 해이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지방재정을 대규모로 낭비하면서 이를 숨기기 위한 분식회계가 만연하고 있지만, 처벌 규정이 미비하여 법제도 정비가 시급하다”고 강조하면서, 선거를 의식한 지자체장의 불성실한 지방세 징수, 매달 막대한 적자가 발생하는 경전철 등 사업성이 없는 무리한 민자사업 추진 등 지자체의 재정 낭비 사례를 밝혔다. 이어 이한성 의원은 “차량이 없거나 경유와 LPG 이외의 지원대상이 아닌 경우에도 유가보조금이 부당 지원되는 등의 문제가 2011년 감사원에 적발되었음에도 2012년 예산이 오히려 증가했다”면서 국가재정의 누수 문제를 지적했다. 또 농기계 회사들의 담합이 최근 공정위에 적발된 사례를 소개하며 농기계 보조금 지원의 혜택을 농민들이 아닌 농기계 회사들이 가져가는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제도개선 방안을 연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정홍원 국무총리는 지방재정 건전화 방안을 연구하고 시정조치를 하겠다고 답변했다. 한편 이한성 의원은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에 대한 질의에서 상습적인 재정낭비를 하는 지자체에 대해서는 형사처벌은 물론 지방재정에 대한 투명한 정보 공개를 통한 정치적 퇴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유정복 장관은 과도한 청사 건립이나 대규모 축제로 인한 예산 낭비와 같은 문제에 대해 원가 공개를 제도화하고 계약 관련 전 과정을 공개하는 등 지역주민들에 의한 통제를 통해 지방자치의 자율과 통제가 함께 가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醴泉新聞 2013년 06월 11일 (화) 07:42:19)

 

  이한성(18日 國會서 家計負債解決 主題 세미나) [記事] : 국회 민생정치연구회(대표의원 새누리당 이한성 의원, 문경·예천)는 오는 18일 오전 9시 30분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중산층 복원을 위한 저소득층 가계부채 해결 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013년 6월 13일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이준협 현대경제연구원 연구위원과 김윤영 한국자산관리공사 서민금융본부장이 주제발표를 하고, 경대수 의원, 박창균 중앙대학교 교수, 김병환 기획재정부 자금시장과장이 지정토론을 벌인다. 이한성 의원은 “국회 민생정치연구회는 민생정치 구현을 위한 정책 수립과 서민경제의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국회의원 연구단체로서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저소득층 가계부채 해결 방안을 마련해 입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창형 記者 慶北每日新聞 2013.06.14)

 

  이한성(李翰成 議員(國會民生政治硏究會) '低所得層 家計負債 解決 爲한 討論會' 開催) [記事] : 국회민생정치연구회(대표의원 이한성 국회의원)는 2013년 6월 18일 오전 9시 30분 국회 의원회관 신관 제2회의실에서 중산층 복원을 위한 저소득층 가계부채 해결 방안 마련을 위한 "저소득층 가계부채 해법은?"이란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한성 의원은 인사말에서 "현재 저소득층의 가계부채 문제는 매우 심각한 수준으로 저소득층이 중산으로 올라서는데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저소득층은 채무상환능력이 매우 취약하여 연체율 증가와 이자부담이 점점 가중되고 다시 생계형 대출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저소득층 가계부채 문제의 특징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는 종합적인 지원 정책을 통해 저소득층이 가계부채의 늪에서 벗어나 중산층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며 "오늘 제시되는 저소득층 가계부채 문제 해결을 위한 고견들은 국회 입법과 정부시책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축사에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토론회를 마련하신 이한성 국회의원님을 비롯한 국회민생정치연구회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새 정부의 중산층 복원 정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저소득층의 가계부채 문제가 반드시 해결되어야 할 과제라는 점에서 오늘 토론회는 매우 시의적절하다"고 말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장영철 사장은 "현재 우리 경제.금융의 가장 큰 현안중 하나인 저소득층 가계부채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국회 민생정치연구회'주최 정책토론회 개최를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이한성 대표의원님께 감사의 말씀과 고통받는 서민층의 중산층 진입에 큰 힘을 실어주는 토론회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현재경제연구원 이준협 연구위원은 부채 해결방안으로 "신용회복대책&소득향상대책&서민금융대책 등 3가지(신용회복, 소득향상, 서민금융)기본 방향을 제시하고 금융기관은 연체까지 고려해 금리를 결정하고 연체 시 채권자-채무자 쌍방 손실분담, 채무자 권익 강화, 약탈적 대출 방지법, 공정 채권추심법, 통합도산법 등을 운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위원은 "맞춤형 소득향상대책이 절실이 필요하다"며 "소득향상대책 없는 국민행복기금은 실패할 수밖에 없으며 특히, 기초생활보호대상자는 행복기금지원으로는 원상회복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개인파산이 적절하다"고 강조하고 "서민금융, 성공가능성 높이는 방향으로 재설계와 서민용 금융시장 활성화, 신용회복제도 강화를 위한 출구전략이 마련되어야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김윤영 서민금융본부장은 "올 4월 22일~30일까지 실시한 국민행복기금 신청에는 지원대상자 5만5.926명(61.8%) 가운데 3만4.521명(38.2%)가 지원하고, 5월 1일~6월 10일까지 실시된 본접수에는 3만5.544명이 접수(남자 66.6%, 여자 33.4%)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3-06-18 오후 12:07:53)

 

  이한성(새누리, 黨 人權委員長에 李翰成,·法律支援團長에 김회선) [記事] : 새누리당은 2013년 6월 24일 당 인권위원장에 이한성(경북 문경예천) 의원을 임명했다. 법률지원단장에는 김회선(서울 서초갑) 의원, 대표최고위원 특별단장에는 이진복(부산 동래) 의원이 각각 임명됐다...(파이낸셜뉴스 2013-06-24)

 

  이한성(李翰成 議員 國會 民生政治硏究會 第2次 民生現場訪問 實施) [記事] : 국회 민생정치연구회(대표의원 이한성 국회의원)는 2013년 6월 26일 김무성 의원을 비롯한 소속 의원들과 함께 서울 구로디지털단지 중소기업을 방문해 중소기업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정책적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국회 민생정치연구회는 민생정치 구현을 위한 정책 수립과 서민경제의 안정을 도모하기 위하여 설립된 여·야 국회의원 16인으로 구성된 국회의원 연구단체로, 이한성 의원이 대표의원이다. 이날 민생현장 방문에는 이한성, 김무성, 장윤석, 정희수, 김태원, 김장실, 박영선 의원과 김형호 서울지방중소기업청장, 산업통상자원부 정동창 지역경제정책관, 미래창조과학부 강도현 방송통신기반과장, 한국산업단지공단 최종태 서울지역본부장 등이 참여했으며, 중소기업 대표 간담회에 이어 입주기업 현장을 방문해 업체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이한성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현재 박근혜 정부에서 창조경제를 통한 경제위기의 돌파, 신성장동력 확보를 모색하고 있는데 이것이 일선 현장에서 제대로 시행되고 있는지, 미흡한 점은 무엇인지를 점검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며, “조만간 우리 경제가 돌파구를 찾지 않을까 하는 기대 속에서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듣고, 또 개선하기 위한 방안에는 무엇이 있는지를 살펴보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간담회에는 서울구로디지털단지 입주업체 10곳의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설명하고 정책적 지원을 요청했다. 간담회 이후 서울구로디지털단지 내 입주업체 2곳에 대한 현장방문이 있었다. 첫 번째 방문기업체 (주)컴파스시스템은 09년 중소기업청으로부터 경영혁신 중소기업으로 선정되었다. 2003년 9월 설립된 (주)컴파스시스템은 엠디에스, BPM프로그래머, 자동차 핸들러 등을 주요 생산품으로 하고 있으며 직원은 70명이다. 11년 34억여 원의 수출실적과  12년 185억원의 매출을 올린 건실한 중소기업이다. 두 번째 방문기업체 (주)메모렛은 대한민국 일등 메모리 전문기업으로 도약하는 중소기업체로서 09년 제1회 중소기업인상 수상(중소기업청), 09년 전자IT 발전 유공자 표창(지식경제부), 09년 수출 500 인증기업 선정(중소기업청) 등을 기록했다. 주요 생산품목은 메모리 카드와 블랙박스이다.12년 200억원의 매출 실적을 올린 건실한 중소기업이다. 이한성 의원은 “앞으로도 서민, 중소기업 등 민생현장 방문을 통해 직접 애로사항을 듣고 민생정치연구회 회원 국회의원들과 함께 정책적 지원방안을 마련해서 정부 정책에 반영하는 것은 물론 필요한 입법을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醴泉인터넷放送 2013-06-26 오후 6:26:52)

 

  이한성(李翰成 議員, 慶北 北部地域 發展方案 討論會 開催...) [記事] : 이한성 국회의원(경북 문경·예천)은 경북 북부지역 국회의원으로 구성된 ‘경북 북부지역 국회의원협의회’ 주최로 「경북 북부지역 발전방안 토론회」를 2013년 7월 4일(목) 오전 10시 지역구인 경북 예천군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한다. 경북 북부지역 국회의원협의회는 경북 북부 지역의 성장 발전 가능한 원동력을 발굴하고 지역 경제발전을 구현하기 위해 구성된 협의회로 강석호(영양·영덕·봉화·울진), 김광림(안동시), 김재원(군위·의성·청송), 김종태(상주시), 이한성(문경·예천), 장윤석(영주시) 국회의원이다. 이날 토론회 개회식에는 이한성 국회의원의 인사말과 경상북도부지사의 축사 그리고 이현준 예천군수의 환영사를 끝으로 본격적인 토론회가 진행된다. 먼저, 주제발표에는 경상북도청의 김승수 기획조정실장이 한다. 본토론 좌장에는 이한성 국회의원이, 토론자로는 기획재정부 이용욱 재정제도개혁팀장, 농림축산식품부 박병홍 정책기획관, 국토교통부 주현종 동서남해안 및 내륙권발전 기획관, 대경경북연구원 석태문 농림수산연구실장이 참석한다. 경북북부지역 발전방안 토론회를 준비하고 있는 이한성 의원은 “경북북부지역의 낙후를 탈피하고 발전시켜야 한다는 건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지역을 발전시키는 일 또한 하루 이틀에 되는 일이 아니다. 낙후된 경북북부지역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우선 이 지역의 지도자분들과 전문가 여러분들, 그리고 지역구 국회의원들이 힘을 하나로 모아야 한다.”면서, “지난 18대 국회에서는 경북 북부지역 국회의원 협의체를 결성하여 북부지역 도청이전과 지역발전을 위한 여러 가지 논의를 해왔으며 그 연장선상에서 토론회도 여러 차례 가져왔었고 이번 7월 4일에 개최되는 토론회는 19대 국회에 처음 개최되는 것으로 경북북부지역의 새로운 성장 발전의 원동력과 지역 경제발전에 대한 방안을 마련하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3년07월03일 12시18분)

 

  이한성(박덕흠 “火災, 複雜·大形化 趨勢… 科學的 調査法 必要”) [記事] : 새누리당 박덕흠(충북 보은ㆍ옥천ㆍ영동) 의원은 이한성(새누리당, 경북 문경ㆍ예천) 의원과 공동으로 2013년 7월 12일 '과학적 화재조사 기반마련을 위한 공청회'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에는 관계부처, 대학교수 등 전문가와 시ㆍ도 본부 및 소방서 화재조사 담당자, 관련학과 학생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계명 서울과학기술대 교수와 정기성 원광대 교수가 각각 발제를 맡았다. 또 토론에는 한국국방연구원 김학선 감사실장과 화재보험협회 김인태 홍보팀장, 김효범 소방관, 소방산업기술원의 임우섭 선임연구원이 각각 토론자로, 그리고 좌장으로는 최재욱 부경대 교수가 맡았다. 이 자리에서 박 의원은 "최근 발화요인이 다양해지고 화재가 대형화되면서 화재원인 규명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으며 실화책임 관련 소송들이 증가 추세에 있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화재 원인 및 피해액 조사를 요구하는 소리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밝혔다.(황의택 記者 忠淸투데이 2013-07-15)

 

  이한성(李鉉濬 醴泉郡守, 李翰成 國會議員 주선 釜山地方國土管理廳長과 現地懇談會 : 地域 懸案 事業 建議) [記事] : 이현준 군수는 2013년 8월 14일 이한성 국회의원 주선으로 손태락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과 예천군 호명면 선몽대 현지를 답사하며 현지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사업을 건의하였다. 이날 건의한 사업은 현재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설계용역 중인 내성천 하천환경정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내성천과 접한 호명면 백송리에 있는 선몽대(명승 제19호) 소나무 숲의 정비와 방문객 편의시설 확충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풍양면 삼강리에서 문경시 영순면 이목리를 연결하는 교량(달봉교)의 전망시설 설치계획을 협의했다. 삼강과 이목을 연결교량은 연장 350m, 폭 11m로 사업비 140억 정도가 소요되는 사업이다. 이현준 군수는 “항상 지역 현안사업 해결에 앞장서고 있는 이한성 국회의원과 협의하여 지역현안 해결에 적극 노력하겠으며, 진행 중인 모든 사업들에 대해서도 지역특성을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이외에도 국도 34호선 용궁~개포간 도로와 국도 28호선 예천~지보간도로 선형개량 등 현안사업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손태락 청장은 “무엇보다도 지역이 올바르게 개발되어야 지역이 활성화되고 발전할 수 있으니 신도청의 중심에 있는 예천군의 현안사업에 대해서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한성 국회의원의 관심사인 용궁면 향석2리 성저교를 폭 11m로 개설하여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지보면 만화리에서 개포면 죽전 연결교량(군도7호선)과 호명면 담암리에서 개포면 경진리 연결교량 신설로 교통 및 영농편의 도모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내성천 하천환경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4대강살리기 사업으로 조성된 낙동강 자전거길에서 내성천 자전거길이 연결되고, 예천읍 시가지에서 내성천 합류부까지는 한천고향의 강 정비사업에 따른 자전거길이 조성되어 지역주민의 건강과 여가활동 증진에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날 현지 간담회는 이한성 국회의원의 초청으로 이루어졌다.(醴泉뉴스 2013년 08월 19일)

 

  이한성(李翰成 議員 勤勞基準法 改正案 代表發議) [記事] : 이한성 의원은 폭염과 같이 장시간 근로가 어려운 상황에서는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근로시간과 휴게시간을 반드시 조정하도록 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2013년 8월 22일 대표발의했다. 현행 근로기준법에는 4시간인 경우에는 30분 이상, 8시간인 경우에는 1시간 이상의 휴게시간을 근로시간 도중에 주어야 한다고만 규정하고 있을 뿐, 폭염과 같이 장시간 근로가 어려운 상황에서의 근로시간 및 휴게시간에 대한 특별한 규정이 없는 실정이다. 이한성 의원이 대표발의 한 개정안에서는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폭염 등 장시간 근로가 어려운 상황에서는 근로자의 건강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근로시간과 휴게시간을 조정하도록 하고 있다. 이한성 의원은 “최근 폭염 속에서 공사현장 근로자가 사망에 이르는 등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고온으로 폭염이 장기간 계속되는 가운데 공사현장에서의 근로자의 건강에 심각한 위해가 발생하는 사례가 빈발하고 있다”면서, “폭염과 같은 특수한 상황에서는 근로시간과 휴게시간의 특례를 두어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법안의 취지를 밝혔다.(醴泉인터넷放送 2013-08-22 오후 6:01:17)

 

  이한성(李翰成 議員의 熱情이 地域을 바꾸고 있다!) [記事] : 지난해 국회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에 의해 2012년도 국정감사 우수국회의원으로 선정됐던 이한성 국회의원(문경,예천)이 초인적인 체력을 과시하며 초선 때와는 완전히 달라진 지역구 활동을 펼치고 있어 지역주민들이 반색을 하고 있다. 지난 18대 국회에서 초선 임에도 불구하고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 국가재정 누수 문제를 중심으로 "국민의 혈세가 한 푼이라도 알뜰하게 진행되어야 함에도 최소수익보장 민간투자사업, 유가보조금, 면세유 등에서 대규모 재정누수가 일어나는 것"을 지적하고 "재정지출의 시스템 개선"을 강하게 요구 하는 등 이 의원의 국회 활동은 합격점 이상을 받았었다. 당시 이한성 의원은 "초선 의원으로 국회에 입성해 그동안 누구보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에 임해 왔다"면서 "하지만 바쁜 국회 일정으로 인해 지역구 주민들과의 소통에는 다소 미흡함이 있었던 아쉬움이 있다"고 지역구 주민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숨기지 않았었다. 그런 이 의원이 지난 19대 총선에서 재선에 성공하며 완전히 달라졌다. 그동안 이 의원은 주말이면 어김없이 지역구를 방문해, 문경과 예천을 하루에도 수차례 오가며 각종 크고 작은 행사에 참석해 왔으며 때로는 하루에 서울과 부산을 왕복하며 출향인들의 행사에도 빠짐없이 참석하는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이런 이 의원의 남다른 지역 사랑은 물론 초선 시절 자신이 스스로 밝혔듯이 국정을 파악하고 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될 만큼 국회 입법 활동에 열중 하느라 다소 소홀했던 지역구민들에 대한 보은의 마음도 있을 것으로 짐작이 된다. 하지만 이 의원과 머리를 맞대고 한 시간만 얘기를 나누어 보면 현재 이 의원의 열정적인 지역구 활동이 단순한 인기 영합성에 의한 행보가 아님을 단박에 느낄 수 있다. 2013년 8월 14일 이한성 의원은 자신이 국비를 확보해 준공을 하게 된 예천경찰서 민원실 준공식 행사를 오전 이른 시간에 마칠 수 있도록 예천경찰서에 부탁을 한 뒤, 손태락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을 예천으로 초청해, 손 청장으로부터 지역구와 관련된 사업의 브리핑을 청취한 뒤, 지역 현안사업의 차질없는 마무리를 당부하기도 했다. 특히 놀라운 일은 이처럼 지역구 활동에 남다른 애착을 보이면서도 8월 22일에는 근로자들의 근로여건 개선을 위한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국회에서 대표 발의 한데다 28일에는 ‘서민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서비스산업 생산성 향상 방안’을 주제로 국회에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남들보다 시간을 2배로 활용하는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것이다. 예천읍 백전리 이모 씨(63) 등 지역주민들은 "이한성 국회의원이 선거 때보다 더 부지런히 지역주민들을 만나고 다니는 것을 보니 건강이 걱정도 되지만 너무 흐뭇하다"며 이 의원의 지역구 활동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주말 일정을 모두 소화하고 8월 25일 늦은 시간에 서울로 올라갔던 이 의원은 이틑날인 26일 지역구인 문경시 행사 참석을 위해 부인 이은희 여사와 또다시 지역구를 방문해 예천 지역 상인들을 일일이 만난 뒤, 상경, 27일 저녁에 개최되는 예천의 음악회 행사에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문경과 예천은세계군인 올림픽 개최와 도청 이전 등으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맞고 있다"며 "처음 정치에 입문할 때의 초심으로 돌아가 문경과 예천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반드시 마련해 획기적인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도록 하겠다"던 재선 이후 이 의원의 자신감이 결코 허언이 아니었슴이 증명되고 있다. 이런 정치인을 배출한 문경, 예천 지역구민들이 자랑스럽다. 이젠 이웃집 아저씨나 형님보다 자주 얼굴을 대하는 이한성 의원이 반가움에 앞서 아직은 지역발전을 위해 해야 할 크고 작은 일들이 산적해 있는 만큼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이 의원의 열정이 조금은 식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다. 웅도 경북의 도읍지 예천의 미래는 물론 인근 문경이 전국 최고의 살기좋은 고장으로 자리매김 될 날이 눈앞에 보이는 듯해 가슴 뿌듯하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3년08월27일 09시32분)

 

  이한성(李翰成 議員, 國會 民生政治硏究會 政策討論會 開催) [記事] : 이한성 의원(새누리당, 경북 문경.예천)이 대표의원을 맡고 있는 국회민생정치연구회는 2013년 8월 2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서민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서비스산업 생산성 향상방안”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한성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서비스산업은 한국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창출과 내수진작을 견인해야 할 중요한 산업이지만, 사람의 아이디어와 창의력을 필요로 하는 서비스업 분야의 생산성이 제조업에 비해 낮고 국제경쟁력이 취약한 현실”이라고 밝히고, “서비스산업의 도약 없이는 국민소득 3만달러 달성도 어렵다고 할 수 있으며, 많은 서민들이 서비스업에 종사하고 있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서비스업과 직결되어 있어 오늘 토론회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토론회 개최 취지를 밝혔다. 이어 토론회에 참석한 김도훈 산업연구원장과 김동석 한국개발연구원 부원장은 축사를 통해 “서비스산업은 서민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중요한 산업으로서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서비스산업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확대될 것”이며, “서민경제와 일자리 창출 그리고 서비스산업 생산성 향상은 서로 밀접한 관계로, 제조업에 비해 낮은 수준의 서비스업의 생산성 향상이 우리 경제의 중요한 이슈”라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한국개발연구원 김주훈 산업.서비스연구부장과 산업연구원 박정수 서비스산업연구실장이 주제발표를 했으며, 이어 이한성 의원이 좌장을 맡은 지정토론에서는 정기오 서비스사이언스전국포럼 대표, 이호승 기획재정부 정책조정심의관, 강성주 미래창조과학부 융합정책관, 권대영 금융위원회 금융서비스국 과장이 토론자로 참석하여 서비스산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정책적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김주훈 한국개발연구원 산업.서비스연구부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우리 서비스산업이 처한 구조적 문제로 서비스산업의 이중구조, 경제구조의 양극화, 진입제한의 문제, 자본유입의 문제를 지적하고, 서비스산업의 선진화를 위해서는 전문서비스업종의 진입장벽 완화, 생계형 서비스업종의 전업 지원, 서비스 수요의 고급화에 대응한 교육훈련의 강화, 서비스 수출 및 국제화의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정수 산업연구원 서비스산업연구실장은 한국 서비스산업의 낮은 생산성의 원인으로 서비스산업으로의 제조업 퇴출인력의 진입, 저부가가치 업종 위주의 창업 확대, 소규모 영세기업 위주의 산업구조, 취약한 수준의 연구개발투자를 지적하고, 서비스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서는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을 지원할 수 있는 서비스 R&D의 활성화, 산업의 고부가가치화 및 융복합화 등을 견인할 인력양성의 체계화, 혁신활동이나 창조성 발현을 위한 자금조달의 원활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한구 전 새누리당 원내대표, 송광호 전 최고위원, 강길부 국회기획재정위원장, 장윤석 국회윤리특별위원장, 박영선 국회법제사법위원장을 비롯해서 김성태, 주영순, 이만우, 류지영, 김성찬, 염동열, 강은희 의원 등 많은 국회의원들이 참석했다. 이한성 의원이 대표의원을 맡고 있는 국회 민생정치연구회는 민생정치 구현을 위한 대책 수립과 서민경제의 안정을 위한 정책개발과 입법활동을 위하여 설립되었으며, 사회·경제·문화 변화에 따라 새롭게 발생하거나 확대되는 소외계층군의 발굴 및 기존 지원 정책의 개선책 모색을 위한 다양한 연구 및 민생현장 방문 활동을 펼치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13-08-28 오후 4: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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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세계곤충엑스포 2016(醴泉世界昆蟲엑스포 開幕 이틀째 : 10萬 番째 觀覽客 入場 : 尙州서 온 김희연 氏 家族…헬기 투어 幸運 當籤) [記事] :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위원장 이현준)가 개막 2일차인 2016년 7월 31일 일요일 오후 3시쯤 10만 번째 관람객이 입장하며 흥행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현준(예천군수) 조직위원장은 이날 상주시 공검면에서 온 10만 번째 입장객 김희연 씨 가족에게 예천군 일원 및 소백산의 아름다운 풍광을 하늘에서 느낄 수 있는 ‘헬기 투어’ 이용권과 꽃다발, 코니 페니 인형 등 다양한 축하 경품을 전달했다. 10만 번째 관람객으로 선정된 김희연 씨는 “주말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여행지로 예천세계곤충엑스포를 찾았는데 이런 뜻밖의 행운이 찾아와 기쁘다”고 말했다. 박람회 조직위는 앞으로 20만, 30만, 60만 번째 관람객 축하 이벤트도 준비 중이며, 대망의 60만 번째 관람객에게는 오는 9월 아름다운 독도의 자연환경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제트기 투어’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누적 관람객 이벤트 진행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엑스포 공식 홈페이지(www.insect-expo.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엑스포 조직위 관계자는 “개막 2일차 만에 10만 번째 관람객을 돌파하는 등 성공 개최를 위한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며 “곤충 엑스포도 즐기고 헬기투어, 제트기 투어 등 이색 체험여행의 기회도 갖는 등 이번 예천세계곤충엑스포를 통해 관람객 모두가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곤충과 함께하는 똑똑한 미래’를 주제로 경북 예천군 공설운동장 및 곤충생태원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는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에서는 국내·외 희귀곤충을 포함해 총 56종 23만 여 마리의 다양한 곤충을 활용한 다채로운 전시, 체험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매표는 오후 6시에 마감된다.(醴泉新聞 2016년 08월 01일 (월) 10: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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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세계곤충엑스포 2016(醴泉, 駐韓外交使節團 招請 ‘昆蟲外交’ 나서 : 25開國 60餘名의 外交使節團 開幕式 參席) [記事] :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위원장 이현준)가 주한외교사절단을 초청해 세계 최대 규모의 곤충박람회와 국내 곤충 산업을 알리는 ‘곤충외교’에 나섰다. 이번 주한외교사절단 초청 행사에는 주한 도미니카 대사인 그레시아 피차르도(Grecia Pichardo)를 비롯해 25개국의 주한 외교대사 및 외신기자 등 약 60여명이 참석해 예천세계곤충엑스포 행사장 투어 및 개막식 관람 등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예천세계곤충엑스포가 개막한 2016년 7월 30일 오후 현장을 방문한 주한 외교사절단은 이현준 조직위원장과 미팅을 시작으로 박람회 조직위 관계자들과 함께 곤충주제관, 곤충산업관, 파브르의 정원 등 행사장 내 다양한 전시, 체험 콘텐츠를 둘러보며 국내 곤충산업 발전 가능성을 직접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천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 개막식에 참석해 예천세계곤충엑스포의 화려한 시작을 함께하며 참석한 관람객과 함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그레시아 피차르도 주한 도미니카 대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곤충박람회인 이번 엑스포를 방문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며, “예천세계곤충엑스포의 다양한 전시 콘텐츠를 살펴보며 곤충산업의 미래와 비전을 확인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현준 조직위원장은 “이번 곤충엑스포는 국제 행사로 치러지는 만큼 주한외교사절단 초청을 비롯해 곤충산업 관련 국제 심포지엄 등 다양한 국제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며 “국내 곤충 산업의 가능성을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곤충과 함께하는’ 똑똑한 미래’를 주제로 예천군 공설운동장과 효자면 곤충생태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는 국내·외 희귀곤충을 포함해 총 56종 23만 여 마리의 다양한 곤충을 활용한 전시, 체험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醴泉뉴스 2016.08.01)

 

  예천노래 경연대회(醴泉노래 競演大會 忠南 당진 임채훈 氏 最優秀) [記事] :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 개최를 기념하는 예천노래 경연대회가 2016년 7월 31일 저녁 7시 30분부터 예천읍 한천 도효자마당 야외무대에서 열렸다.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예천지회(지회장 황윤석)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군민과 출향인, 관광객 등 5백여 명이 자리를 가득 메운 가운데 17명이 무대에 올라 예천노래로 경연을 펼쳤다. 이번 예천노래 경연대회는 예천과 관련된 아름다운 노래가 여러 곡 있으나 아직까지 대중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은 노래가 많아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 개최를 기념해 예천 노래들만을 가지고 경연을 펼치게 된 것. 최종 심사 결과 `회룡포’를 구성지게 부른 임채훈(충남 당진) 씨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은풍준시’를 부른 은풍면 이영애 외 3명이 우수상, 장려상은 윤중식(경남 창원) 씨, 인기상은 장재돈(예천읍) 배재영(보문면) 씨가 받았다.(醴泉新聞 2016년 08월 01일 (월) 10: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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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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