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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4481:이한성(22)(祝이동기/예천방문1,399)
작성자장병창 @ 2016.08.03 18:21:14

  예천의 자랑(4481) : 이한성(22)(附 예천읍 출신 이동기 교수의 저서인 <퇴계의 인성교육>, 문광부 우수도서 선정...축하합니다/예천방문 1,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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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한성(‘가짜石油 根絶’ 關聯法 改正案 代表發議) [記事] : 새누리당 이한성 의원(문경-예천)은 2013년 12월 6일 가짜석유 근절을 위해 세금계산서에 유종 구분 기재를 의무화하고 위반시 가산세를 부과하는 내용의 개별소비세법 개정안과 교통·에너지·환경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에서는 세금계산서에 유종 구분 기재를 의무화해 과세관청이 석유류의 실물거래 흐름을 보다 정확하게 포착, 과세인프라 역할을 하게 했다. 석유제품의 유종 구분기재를 의무화할 경우 정유사, 대리점, 주유소 간 상호 검증이 가능해 가짜 석유원료로 전용되는 물량을 사전 차단하는 예방효과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김정률 記者 嶺南日報 2013-12-07)

 

  이한성(李翰成 議員, 國政監査 優秀國會議員 : 15年 傳統의 權威있는 國政監査NGO모니터團이 選定) [記事] : 이한성 의원(새누리당, 경북 문경·예천)이 국정감사NGO모니터단에 의해 2013년도 국정감사 우수국회의원으로 선정되어 2013년 12월 10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3년도 국정감사 종합평가회 및 우수국회의원 시상식’에서 국정감사 우수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이 된 이한성 의원은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서 국가재정누수문제, 대기업 비과세 감면 등 조세지원 제도의 적정성 여부 점검, 조세제도의 실효성 확보와 형평성 강화, 서비스산업 육성 등 국가경제발전을 위한 정책과제 등 경제, 재정, 조세 정책 각 분야에 있어 한쪽에 치우지지 않는 균형 잡힌 정책적 대안을 제시했다. 특히 이 의원은 이 중에서도 대기업의 일감몰아주기 규제를 위해 도입된 증여세 제도가 당초 취지와 달리 중소·중견기업에 과도한 부담으로 작용하고, 대기업계열사에 대한 과세는 제대로 하지 못하는 문제 등 잘못 설계된 제도로 인해 중소·중견기업이 피해를 입는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후속 조치로 지난 4일 잘못 설계된 일감몰아주기 증여세 제도를 개선하고 중소기업의 경우 특별히 보호하고자 상속세 및 증여세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하기도 했다. 이 의원은 “전문 분야가 아닌 기획재정위원으로서 2년 연속으로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국가와 국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라는 뜻으로 여기고 격려와 신뢰에 보답하도록 앞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은 약 270여 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여 전국의 국정감사 현장을 모니터하여 우수의원을 선정·발표하는 단체로, 이번 국정감사 전 과정을 종합 모니터하고, 정밀하고도 공평한 평가를 통해 우수국회의원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醴泉新聞 2013년 12월 11일 (수) 11:01:59)

 

  이한성(李 議員 廣域議員 出馬 希望者와 協議 나설 것...道廳進入道路 豫算 걱정 NO...) [記事] : 이한성 국회의원은 내년 6.4 지방선거에서 광역의원으로 출마할 뜻을 밝히고 관내 유권자들과 빈번한 접촉을 갖고 있는 새누리당 소속 기초의원들에 대해 '본인들이 알아서 할 일이지 내가 왈가왈부할 문제는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2013년 12월 11일 기획재정부 소위원회 예산 심의과정에 참여하고 있는 이한성 의원. 이 의원은 11일 오전 국회 기획재정위 소위원회의 참석 도중 정회시간을 이용하여 본 기자가 '김영규(1선거구), 안희영(2선거구) 군의원이 내년 지방선거에서 광역의원으로 출마하겠다고 선언한 뒤 보폭을 넓히고 있는데 사전 의견 조율이 있었느냐"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특히 "선거가 임박해서 문제(공천) 해결에 나설 때 지금보다 더 힘들고 어렵지 않겠느냐"는 질문에 이 의원은 "혼탁해지는 지역 분위기를 감지하고 있으며 국회일정이 끝나면 조만간 이 문제에 대해 당사자들과 의견을 나눠볼 생각"이라고 말해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이 의원은 또 "예천읍~신도청간 진입도로 개설에 필요한 예산이 기획재정부 총액예산에는 1천63억 원이 포함되어 있는데 국회 승인과정에서 문제가 없겠느냐"는 질문에 "국회 예결위에서 신도청진입도로 개설 문제는 원안대로 처리키로 결정된 상태"라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3-12-12 오전 10:55:01)

 

  이한성(李翰成 議員 2015慶北聞慶世界軍人體育大會 支援 爲한 豫算 및 法案 國會 節次 順調롭게 進行) [記事] : 이한성 의원은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지원 정부예산 증액이 국회 국방위원회 예산심사 소위에서 확정되었고, 대회 세제지원을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에서 통과가 합의되는 등 대회 지원을 위한 국회 절차가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국회 국방위원회 예산심사 소위원회는 2013년 12월 12일(목) 회의에서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정부예산을 증액하기로 결정했다. 2014년 예산안에 세계군인체육대회 관련 국방부 예산이 당초 108억원이 편성되었으나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위해 대회운영종합시스템 구축, 방송신호제작, 개·폐회식 행사 등에 필요한 예산 107억원을 증액하기로 확정했다. 또한, 이한성 의원이 지난달 대표발의한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세제지원을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도 같은 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에서 수정 없이 원안대로 통과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기재위 전체회의와 법사위 의결을 거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세제지원법안의 국회 처리 절차가 완료된다. 동 개정안은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조직위원회의 활동에 관련된 세제지원으로 고유목적사업준비금의 손금산입특례, 부가가치세·인지세의 면제, 관세의 경감 등을 규정하고 있다. 이한성 의원은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정부 예산 증액 및 세제지원 법안의 국회 통과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면서, “정부 예산 증액은 물론 대회 준비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한 세제지원 법안이 올해 안에 반드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로 국가 이미지 제고는 물론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한성 의원이 대표발의한 장기펀드 소득공제 제도 도입을 위한 조세특례제한법도 이날 국회 기재위 조세소위에서 통과하기로 합의되었다. 일명‘장기펀드법’으로 불리는 이 법은 서민과 증산층의 자산 형성과 장기투자 지원 및 주식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장기펀드 소득공제 도입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한성 의원은“이 법안은 저금리 및 인플레이션 등으로 서민·중산층이 예금을 통한 자산형성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개인이 스스로 미래의 노후자금을 준비하도록 지원하고, 저소득층이 중산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고 입법취지를 밝혔다.(醴泉인터넷放送 2013-12-13 오후 3:37:53)

 

  이한성(李翰成 議員 聞慶世界軍人體育大會 豫算 107億원 增額, 改正案도 原案 通過시켜) [記事] : 2015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지원 정부예산 증액이 국회 국방위원회 예산심사 소위원회에서 확정되고, 대회 세제지원을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에서 통과되는 등 대회 지원을 위한 국회 절차가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새누리당 이한성 국회의원은 2013년 12월 16일 "국회 국방위원회 예산심사 소위원회는 지난 12일 회의에서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정부예산을 증액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히고 "당초 108억 원이 편성됐으나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위해 대회운영종합시스템 구축, 방송신호제작, 개·폐회식 행사 등에 필요한 예산 107억 원이 증액키로 확정했다"고 전했다. 특히 이한성 의원이 지난달 대표발의한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세제지원을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도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에서 수정 없이 원안대로 통과키로 결정, 기재위 전체회의~법사위~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지원법안의 국회 처리가 완료된다. 이 의원은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조직위원회의 활동에 관련된 세제지원으로 고유목적사업준비금의 손금산입특례, 부가가치세·인지세의 면제, 관세의 경감 등을 규정하고 있다"며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정부 예산 증액 및 세제지원 법안의 국회통과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또 "정부 예산 증액은 물론, 대회 준비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한 세제지원 법안이 올해 안에 반드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군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로 국가 이미지 제고와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한성 의원이 대표발의한 '장기펀드 소득공제 제도 도입을 위한 조세특례제한법'도 이날 조세소위에서 통과하기로 합의됐다. 일명 '장기펀드법'으로 불리는 이 법은 서민과 증산층의 자산 형성과 장기투자 지원 및 주식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장기펀드 소득공제 도입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한성 의원은 "이 법안은 저금리 및 인플레이션 등으로 서민·중산층이 예금을 통한 자산형성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개인이 스스로 미래의 노후자금을 준비하도록 지원하고, 저소득층이 중산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고 입법취지를 밝혔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3-12-16 오전 10:35:58)

 

  이한성(李翰成, 醫療서비스産業 先進化 세미나) [記事] : 새누리당 이한성(문경·예천) 의원은 2013년 12월 19일 국회 본관 3층에서 `의료서비스산업 선진화 방안`을 위한 조찬세미나를 개최한다. 국회 서비스산업 연구포럼 주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원곤 서비스산업총연합회 부회장이 주제발표를 하고, 강종석 기획재정부 서비스경제과장과 이창준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장, 한동우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글로벌기획팀장이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박순원 記者 慶北每日新聞 2013.12.18)

 

  이한성(李翰成 國會議員 2014年 新年辭) [記事] : 희망찬 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긴 시름의 도중에 맞이하는 새해여서 새해에 거는 기대만큼 대지를 박차고 떠오른 새해가 더욱 힘차 보입니다. 존경하는 예천군민 여러분! 다사다난(多事多難) 했던 지난 한 해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희망찬 청마의 해인 갑오년(甲五年)을 맞이하여 뜻하시는 일들이 두루 성취되기를 기원합니다. 세계 여러 나라들이 겪고 있는 재정위기로 인해 우리 경제도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가 힘과 슬기를 모은다면 위기를 극복하고 희망 가득한 내일을 맞이하게 되리라 굳게 믿습니다. 그 길에 우리 예천이 앞장설 것입니다. 우리 예천은 경북도청의 이전을 발판삼아 오랜 동안의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 재도약의 힘찬 날개를 펼치고 있습니다. 국민대통합을 이루어 민생을 해결하는데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는 박근혜 정부는 이 모든 희망을 이루어 주리라는 기대를 부풀게 합니다. 도청신도시를 명품도시로 건설하고 예천을 지나는 5축 고속도로의 신설과 도청신도시를 지나는 중부내륙고속철도의 건설이라는 꿈 같은 초대형 사업도 점점 현실화 돼 가고 있습니다. 여기에다가 도청이전 신도시 진입도로 개설, 용궁∼개포간 국도 선형개량, 녹색문화 상생벨트 조성, 내성천 살리기 등 예천을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사업들이 계속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는 예천 군민들의 굳은 의지와 협동심으로 일궈낸 성과입니다. 그동안 많은 출향 향우님들께서도 어려운 여건 속에서 예천군 발전에 전폭적인 관심과 커다란 힘을 보태주셨으며, 이는 우리 예천의 재도약에 큰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고향에 계신 분들과 출향하신 분들 간의 유대가 더욱 깊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존경하는 예천군민과 출향인 여러분! 앞으로 경북의 중심 도시로 비상하게 될 예천을 위해 우리 모두 힘을 합쳐 만들어 갑시다. 올해도 언제 어디서나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2014 갑오년 한 해 부디 건강하시고 여러분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또한, 힘들었던 지난해의 시름을 모두 떨쳐 버리시고 희망의 한 해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醴泉新聞 2013년 12월 31일 (화) 10:49:01)

 

  이한성(李翰成 國會議員, 새해 南山 忠魂塔 參拜로 覺悟 다졌다!!) [記事] : 지역발전과 국정 업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쫓으며 눈코 뜰새 없이 바쁜 일과를 보내고 있는 이한성 국회의원의 열정은 2014 새해에도 쉬는 날이 없다. 2014년 1월 2일과 3일 연이어 문경과 예천 지역구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 주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다닌 이한성 의원은 3일 저녁 구미에서 개최된 재구미 예천군민향우회 창립 행사에 참석한 뒤, 4일 예천읍 웨딩의 전당에서 열린 2014 예천군신년교례회에서 지역 기관단체장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고 관내 경로당에 세배를 다녔다. 이어 5일에는 이현준 예천군수, 권점숙 군의장을 비롯한 새누리당 소속 군의원들은 물론 정상진·도기욱 도의원 및 새누리당 예천군 부위원장, 당원협의회 간부들 40여명과 함께 예천읍 남산에 위치한 충혼탑을 참배하고 갑오년 새해 다짐을 했다. 특히 이날 충혼탑 참배를 마친 뒤, 이 의원은 참석자들과 함께 자신의 예천 당 사무실에서 다과를 들며 새해 지역의 주요 현안 사업에서부터 참석자들을 위한 개인적인 새해 덕담을 나누고 "올 한해도 당직자 모두가 국가 발전과 지역발전을 위해 남다른 노력을 당부한다."고 말했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4년01월05일 17시35분)

 

  이한성(李翰成 國會議員, 常設市場에서 설 祭需用品 直接 購買하고 地域經濟 살폈다!....) [記事] : 이한성 국회의원이 설 명절을 맞아 2014년 1월 27일 예천읍 동본리 상설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며 설 민심과 설날 지역 경제를 몸소 체험했다. 이날 이 의원의 장보기 행사에는 이현준 예천군수와 권점숙 예천군의회의장, 권영일 부의장, 도기욱 도의원 및 김영규·황재도 군의원, 새누리당 예천군 운영위원장 등 30여명이 동참했다. 이날 이 의원과 일행들은 상설시장 상가를 빠짐없이 돌며 제수용품을 직접 구매하고 대목장을 보기 위해 시장을 찾아 온 지역주민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눈 뒤, 새해 덕담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이한성 의원은 상설시장 입구에서 채소 등을 팔고 있던 노점상 할머니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며 지감을 열어 나물과 생선 등을 직접 구매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인사를 전했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4년01월27일 16시48분)

 

  이한성(설 連休期間 民生챙기기에 바쁘게 움직인 李翰成 國會議員의 이모저모...) [記事] : 이한성 국회의원은 2014년 1월 24일 문경시민들과 만남을 가진 뒤 저녁에는 청기와식당에서 열린 예천군생활체육회 정기총회에 참석, 군민 생활체육을 위해 애쓴 권광남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의 노고를 위로하는 등 설 연휴 인사하기에 바쁜 일정을 보냈다. 특히 이 의원은 설 연휴동안 문경·예천지역을 오가며 민심을 살펴본 결과 "전통시장 바닥 민심이 좋지 않았다"고 전하고 "6월 지방선거 이슈로 부각된 기초선거 정당공천에 대해 많은 주민들이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많았다"고 말했다. 상설시장 영세상인들은 '장사가 안돼 너무 힘들고 어렵다'고 하소연하고 "박근혜 대통령은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는데 야당이 발목을 너무 잡는다,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고통받는 군민들이 잘 살 수 있도록 해달라는 의견이 많아 어려운 서민경제 현실을 그대로 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 의원은 상인들과 주민 대부분은 "이렇게 경제와 민생이 어려운데 여야가 왜 싸움만 하느냐는 지적과 함께 야당이 아직도 대선타령으로 일관하고 있는 것을 따끔하게 고쳐야 한다는 주문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25일 출판기념회(오창근 전 경찰서장)에 참석, 축하하기도 했다. 이 의원은 연휴기간 보문면 경로당과 수박작목반 연시총회에 참석하고 27일에는 상설시장 장보기 행사 및 상가를 방문, 어려운 지역 경제 살리기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방안을 깊이 생각하겠다고 약속한 뒤 풍양시장, 남예천농협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29일에는 문경시민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으며, 30일 지보, 용궁면, 예천읍 상가를 방문해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인사를 나누고 오후에는 풍양면 우리밀작목반을 방문하여 작목반원들과 간담회를 가진 뒤 기념촬영을 했다. 31일~1일까지 호명 백송리 자택에서 100여명의 문경예천 주요당직자와 합동세배를 갖고 2일에는 삼천사, 명봉사 등 관내 주요 사찰을 방문한 뒤 3일 열리는 2월 임시국회 개회식에 참석한다.(정차모 記者 醴泉이니터넷뉴스 2014-02-03 오전 10:49:18)

 

  이한성(달봉교 事業 올해 本格 推進 ; 李翰成 議員…"三江地域 또 하나 名物 되도록 하겠다.") [記事] : 내성천 용궁지구 하천 환경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달봉교 사업이 2014년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달봉교 사업은 문경시 영순면 이목리와 예천군 풍양면 삼강리를 연결하는 교량 건설 사업이다. 새누리당 이한성(문경*예천) 의원은 내성천 용궁지구 하천 환경정비사업의 2014년 시설비 국비 예산으로 60억원이 확보됐으며, 예산의 상당 부분이 올 해 달봉교 사업에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내성천 용궁지구 하천 환경정비사업은 용궁면 향석리, 대은리 일원의 내성천에 대해 교량, 하상유지시설, 자전거길, 하천환경정비, 생태하천조성 등을 하는 사업으로, 교량 사업에 달봉교 사업이 포함되어 있다. 달봉교 사업은 올해 2월 하순 입찰 예정이며, 낙찰자가 선정되면 3월에 착공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달봉교가 건설되면 영순면 이목리와 풍양면 삼강리를 연결하면서 삼강리에 추진 중인 낙동강 상생문화밸트의 중요한 교통인프라 구실을 할 것이며, 함께 추진 중인 이목리-달지리 간 올레길, 삼강리-우망리 간 올레길과 이미 완공한 삼강리-마산리간 비룡교 등과 연계하여 종합문화관광타운을 형성하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내성천 사업을 통해 용궁면 향석1리와 향석2리를 연결하는 교량과 개포면 죽전과 지보면 만화리를 잇는 교량이 신설되어 주민들의 통행과 관광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한성 의원은 “교량 건설로 문경예천 지역 주민들의 편의성 확보와 지역경제 발전의 염원이 이루어질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달봉교를 조형미가 넘치도록 건설하여 삼강지역에 또 하나의 명물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14년 02월 05일 (수) 16:25:19)

 

  이한성(李翰成 議員, 經濟分野 對政府 質問 : 카드社 個人情報 流出 不實對應 叱咤) [記事] : 이한성 의원(새누리당, 경북 문경ㆍ예천)은 2014년 2월 11일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최근 카드사의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 미흡한 정부대책을 지적하고 정보주체의 동의 없이 개인신용정보를 계열회사에게 제공할 수 있게 하는 금융지주회사법 제48조의2가 근본원인이라고 분석하고, 동 규정은 위헌이기 때문에 하루 빨리 개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한성 의원은 이 외에도 정보유출로 인한 정신적 피해 보상과 관련하여 까다로운 입증책임의 완화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한성 의원은 공공기관 개혁과 부채 문제에 대한 근본적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공기업의 구조적 부정부패와 이로 인한 원가상승 등이 공공기관 부채 급증의 중요한 원인 중 하나라고 진단하고, 부패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공공기관 개혁은 어렵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국민소득 대비 3배가 넘는 직원평균보수의 코레일, 한전, 한수원 등 공공기관의 과도한 급여 및 복리혜택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노조도 공기업 개혁에 동참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이한성 의원은 우리나라 서비스산업의 낮은 생산성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며, 서비스산업의 생산성이 정상화 되어야 3만 달러 국민소득이 가능하다고 강조하고 서비스산업의 경쟁력 강화가 국가적 과제라고 밝혔다. 특히, 의료 분야 서비스산업과 관련하여 의료법인의 자회사설립과 의료영리화는 다른 것이라고 지적하며, 부대사업 중심의 의료법인 자회사 운영은 만성적인 적자에 허덕이는 병원운영에 숨통을 틔어 줄 수단이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최근 논란의 중심이 되고 있는 원격의료 논란에 대해서도 벽지에 있는 근근이 이어가는 병원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리고 이 의원은 부실공사로 도마 위에 오른 숭례문 복원공사와 관련 문화재 복원사업에서 동일한 문제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으며, 일본은 총리까지 나서서 관광객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히고 태국, 대만 등의 관광객이 일본으로 쏠리고 있는 등 잠식당하고 있는 관광객 유치 대책 필요성도 함께 역설했다. 한편 현재 새누리당 인권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한성 의원은 염전 노예 사건에 대해 행정기관조차 인권의식이 전무했다고 지적하고, 유사 사례가 있는지 밝혀서 인권유린을 묵인한 공무원이 있다면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醴泉뉴스 2014년 02월 12일)

 

  이한성(無罪宣告 再審事件에 對해 司法府 反省과 赦罪 必要) [記事] : 이한성 의원(새누리당 문경:예천)은 2014년 2월 18일 조희대 대법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재심을 통해 무죄가 선고된 사건에 대해 사법부의 반성과 사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한성 의원은 과거 부림사건, 유서대필 사건 등에 대해 법원이 최근 재심을 통해 무죄판결을 한 것과 관련해서, 과거 잘못된 판결로 인해 무고한 시민이 피해를 입은 것에 대해 단순히 판결만 바꾸어서 될 것이 아니라 사법부가 반성과 사과를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고문에 의한 증거에 대해 증거능력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당시나 지금이나 차이가 있을 수 없음에도 과거에 잘못된 판결을 한 것에 대해 사법부의 분명한 사죄가 필요하고 이에 대한 대법원 차원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 의원은 최근 국민참여재판과 관련하여 비슷한 사건에 대해서도 지역별로 유무죄 평결이 다르고, 법의 상식을 넘는, 감성을 앞세운 평결을 하는 등의 문제가 있다고 밝혔다. 해마다 국민참여재판 대상 사건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러한 잘못된 감성 평결에 대한 보완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법관을 너무 성적위주의 엘리트주의에 빠져서 선발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이에 대해 조희대 대법관 후보자는 "안타까운 과거의 과오를 시정할 필요가 있으며, 사법부에 몸담은 한사람으로서 과거 사법부의 잘못을 이 자리를 빌어 사과드린다."고 했으며, "배심제도는 OJ 심슨 사건 등 미국 본토에서도 오류에 대한 비판을 받고 있는 제도"라고 답변했다. 또, 이 의원은 로스쿨의 성적우수자만을 선발하여 로클럭(재판연구원)으로 채용한 다음 이들을 우선적으로 법관으로 선발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로클럭이 법관으로 임용되면 내부승진의 의미밖에 없으므로 법원 밖 서민들과 부대끼면서 절차탁마가 된 인재를 뽑아야 진정한 경력법관제와 법조일원화를 이룰 수 있다고 밝혔다. 또, 이 의원은 여기에 덧붙여 “로펌의 인턴선발, 검사임용 등에 점점 정실이 작용하고 있어 지방대로스쿨 출신자나 가난한 집안 출신자들이 진출할 기회가 없어지는 현상도 일부 있다면서 법관 임용시에는 이렇게 약자의 입장에 있으면서 세계관이 건전한 인재들을 임용함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김병삼 記者 嶺南타임즈 2014-02-19  AM  08:29:00)

 

  이한성(李翰成, 福祉傳達體系 改善 政策討論會) [記事] : 새누리당 이한성(경북 문경·예천) 의원이 대표의원으로 있는 국회 민생정치연구회는 오는(2014년 2월) 27일 오후 1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복지재정누수 및 복지사각지대 방지를 위한 복지전달체계 개선방안`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정홍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의 주제발표에 이어 조남권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관, 김미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민소영 경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이준영 서울시립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지정토론을 한다. 국회 민생정치연구회는 민생정치 구현을 위한 정책 수립과 서민경제의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한 국회의원 연구단체로서 여야의원 14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이창형 記者 慶北每日新聞 2014.02.21)

 

  이한성(李翰成 議員, 大法官 候補者 人事聽聞會) [記事] : 새누리당 이한성(문경·예천) 의원은 2014년 2월 18일 조희대 대법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재심을 통해 무죄가 선고된 사건에 대해 사법부의 반성과 사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한성 의원은 과거 부림사건, 유서대필 사건 등에 대해 법원이 최근 재심을 통해 무죄판결을 한 것과 관련해서, 과거 잘못된 판결로 인해 무고한 시민이 피해를 입은 것에 대해 단순히 판결만 바꾸어서 될 것이 아니라 사법부가 반성과 사과를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고문에 의한 증거에 대해 증거능력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당시나 지금이나 차이가 있을 수 없음에도 과거에 잘못된 판결을 한 것에 대해 사법부의 분명한 사죄가 필요하고 이에 대한 대법원 차원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한성 의원은 최근 국민참여재판과 관련하여 비슷한 사건에 대해서도 지역별로 유무죄 평결이 다르고, 법의 상식을 넘는, 감성을 앞세운 평결을 하는 등의 문제가 있다고 밝혔다. 해마다 국민참여재판 대상 사건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러한 잘못된 감성 평결에 대한 보완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醴泉新聞 2014년 02월 27일 (목) 12: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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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읍 출신 이동기 교수의 저서인 <퇴계의 인성교육>, 문광부 우수도서 선정...축하합니다.

 

  이동기(嶺南大 敎養學部 이동기(邑 出生) 敎授 : '退溪의 人性敎育' 문광부 優秀圖書 選定) [記事] : 예천읍 석정리 태생의 이동기 영남대 교양학부 교수가 쓴 「퇴계의 인성교육」(영남대학교출판부)이 2016년 문화관광부 세종도서(우수도서)에 선정됐다. 이 책은 퇴계의 삶에 대한 탐구를 통해 오늘날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인성교육 문제를 어떻게 풀어가야 하는지 해법을 고민한 결과물이다. 퇴계가 어떤 삶을 살아왔고, 어떻게 학문했는지를 살펴봄으로써 그가 평생 동안 추구했던 앎과 삶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동기 교수는 퇴계가 인성교육에서 강조했던 구인성성(求仁成聖) 지경공부(持敬工夫) 지행병진(知行竝進)의 원리에 대해 심도 있게 다뤘다. 이를 바탕으로 인성교육을 가정생활과 사회생활에서 어떻게 적용했고 실천했는지 다각도로 찾아보고 있다. 나아가 퇴계의 교육철학에는 무엇이 담겨있으며, 어떻게 후대로 이어지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각종 사례를 통해 밝히고 있다. 이동기 교수는 "퇴계를 성인이나 학자로서가 아니라 `생활인으로서의 퇴계`로 드러내어 일상인으로서의 삶을 인성교육적인 측면에서 오늘 날 접목시킬 수 없는지를 모색했다"며 "`퇴계선생연보`와`퇴계선생언행록`의 옛 기록들을 바탕으로 그가 삶속에서 인성교육을 어떻게 실천했는지를 살펴보았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16년 08월 03일 (수) 10: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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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1,399

 

  예천세계곤충엑스포 2016(開幕 3日째 累積 觀覽 17萬名 : '目標 60萬 超過 豫想',  8月 15日까지 多彩로운 展示·體驗) [記事] : 2016년 7월 30일 시작된 2016 예천세계곤충엑스포(위원장 이현준)가 개막 후 3일 동안 17만 명이 넘는 구름 인파가 몰려 흥행 대박을 예고했다. 곤충엑스포조직위는 지난 2일 "개막 첫 날 7만6천여 명,둘째 날 5만9천여 명, 8월 1일 셋째 날 3만5천여 명이 행사장을 찾는 등 3일 동안 누적 관람객 수 17만 명을 넘어서는 등 성공적인 엑스포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곤충엑스포 조직위는 최근 여름휴가 성수기가 시작되면서 평일에도 많은 관람객들이 엑스포를 방문할 것으로 보고, 용궁순대축제·삼강주막막걸리축제 등 예천 지역 각종 축제와 함께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오는 13일부터 시작되는 광복절 연휴 기간에 방문자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 목표 관람객인 60만 명 목표를 초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곤충엑스포조직위 관계자는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운영 요원을 추가 배치하고, 차량 정체 예방을 위해 교통 안내에 힘을 쏟는 등 엑스포 안전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곤충과 함께하는 똑똑한 미래'를 주제로 예천읍 예천공설운동장과 효자면 곤충생태원 일원에서 열리는 2016 예천세계곤충엑스포에는 국내·외 희귀곤충 56종 23만여 마리의 다양한 곤충을 활용한 다채로운 전시·체험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매표는 오후 6시에 마감된다. 한편 7월 30일 오전 9시 30분 열린 개장식에는 조직위원장인 이현준 예천군수, 최교일 국회의원, 조경섭 군의장, 권병하 재경군민회장, 손상선 재부군민회장, 황병길 재대구군민회장, 도의원, 군의원, 홍보대사인 이수민·신동우, 각급 기관단체장과 예천군민, 관람객 등 약 1천여 명이 참석해 곤충엑스포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이날 저녁 7시 개막식에는 황교안 국무총리,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등 중앙 및 지방정부 주요 초청 인사와 약 1만 여명의 관람객들이 참여해 세계 최대 규모 곤충엑스포의 역사적인 시작을 함께 했다. 축하 공연에는 정상급 걸그룹인 씨스타를 비롯 장미여관, 빅스, 김현정, 노라조, 정수라, 신유 등 인기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개막식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현준 예천곤충엑스포조직위원장은 "이번 예천세계곤충엑스포가 곤충과 관광을 접목시킨 여행 산업 외에도 곤충 식품 등 곤충 산업의 잠재력과 관련 부가가치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8월 15일까지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곤충박람회인 이번 엑스포에서 곤충의 미래가치를 직접 체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16년 08월 03일 (수) 10: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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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세계곤충엑스포 2016(醴泉世界昆蟲엑스포, ‘國際 심포지엄’ 開催 : ‘食用昆蟲 産業 早期 活性化를 爲한 情報 交流) [記事] :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조직위원장 이현준)는 2016년 8월 2일 곤충 관련 학술 행사의 일환으로 각계 전문가들을 초청해 곤충산업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는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국립농업과학원과 예천군이 주관한 ‘식용곤충 산업 조기 활성화를 위한 국제 심포지엄’은 식용곤충산업의 국ㆍ내외 현황을 파악하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곤충 산업 정착 및 소비 확대를 위한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2일 오후 1시 30분 예천웨딩의 전당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연세대, 경민대, 중국 청도대, 벨기에 리게대학을 비롯해 한국식용곤충연구소,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세브란스병원 등 국내ㆍ외 대학과 국공립연구소, 병원, 지자체, 곤충사육 농가 관계자 300여명이 참여했다. 전남대 한연수 교수가 좌장을 맡아 열린 1부에서는 ‘곤충식품화를 위한 국내외 동향’을 주제로 참가자들의 발표가 진행됐다. 김용욱 소장(한국식용곤충연구소)을 시작으로 윤은영 박사(농촌진흥청), 루디 교수(벨기에 리게 대학), 라이언 필립(미국)가 발표자로 나서 한국과 유럽, 북미 지역의 식용곤충 현황과 산업 동향 등 곤충 산업의 현 주소와 향후 비전을 공유했다. 연세대 김진영 교수가 좌장을 맡은 2부에서는 ‘곤충 기능성 소재 개발 및 식용곤충 메뉴 설명’을 주제로 김형미 팀장(세브란스 병원), 박미자 교수(중국 청도대), 황재삼 박사(농촌진흥청), 김수희 교수(경민대)가 나서 국내ㆍ외 식약용 곤충을 활용한 기능성 소재 개발과 의료용 곤충 식품, 식용곤충 메뉴 설명 등 식용 곤충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에 대한 정보 공유의 장이 됐다. 1, 2부 발표가 끝난 뒤에는 나명옥 국장(식품저널), 윤옥현 교수(김천대학교), 백유현 회장(한국곤충산업협회), 김경호 대표(엑센트비전(주))가 함께하는 종합 토론이 진행됐으며, 이후 곤충식 만찬을 끝으로 모든 공식 일정이 마무리됐다. 엑스포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는 물론 유럽과 북미, 중국 등 국내ㆍ외 식용곤충 관련 산업의 정보를 교류하는 장이 됐다”며 ”남은 엑스포 기간 동안에도 곤충 관련 국내ㆍ외 학회 및 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분야의 융합산업 심포지엄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곤충과 함께하는 똑똑한 미래’를 주제로 오는 17일까지 경북 예천군 공설운동장 및 곤충생태원 일원에서 열리는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에서는 국내,외 희귀곤충을 포함해 총 56종 23만 여 마리의 다양한 곤충을 활용한 다채로운 전시, 체험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으며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매표는 오후 6시에 마감된다.(醴泉뉴스 201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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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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