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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4486) : 이한성(27)(附 예천방문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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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성(李翰成 議員, 豫決委 '豫算 事後管理 强化' 促求) [記事] :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인 새누리당 이한성(문경·예천) 의원 예결특위 종합정책질의에서 올해 3대 비리로 꼽히고 있는 방위사업청비리, 한수원, 철피아를 비롯해 수많은 비리가 연중 발생하여 국민들에게 실망감과 분노를 안겼음에도 재정누수 규모가 얼마나 되는지 정확한 추계조차 없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이 의원은 위조검사서를 통한 계약 비리, 지자체의 유가보조금 비리 문제, 면세유 지원받은 불법어로가 연안어업자원을 고갈시키는 문제 등의 사례를 언급하면서 재정당국이 예산의 배분에만 치중하고 있고 정작 배분된 예산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추적관찰 및 감독 등 사후관리에는 관심이 없다고 지적하고, 국가재정누수가 얼마나 되는지 추산하지 못하는 것 자체가 국민의 혈세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제대로 인식 못하는 태도라고 비판했다. 특히 이 의원은 방위사업청 비리와 관련, 방위사업청이 오늘과 같은 부정·부패의 온상이 되었다며, 조직과 직원들의 투명하고 청렴한 업무수행 여부를 적극적으로 감독할 것을 주문했다. 그리고 R&D 사업과 관련하여 R&D 마피아가 형성되고 있다면서, 우리나라 R&D 생산성이 선진국에 비해 많이 떨어진다고 지적했다.(김상태 記者 慶北日報 2014-11-10)
이한성(李翰成 議員 豫決委 經濟部處 質疑에서 '家計收支 兩極化 및 赤字家口 對策' 促求!) [記事] :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인 새누리당 이한성 의원은 2014년 11월 10일 예결특위 경제부처질의에서 "가계수지 양극화 및 적자가구 고착화 문제와 도농 간 소득격차 확대에 대한 정부의 대책"을 촉구했다. 이한성 의원은 미국경제가 지표상으로는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국민들은 어렵고 중산층이 무너지고 있기 때문에 민주당이 이번 중간선거에서 참패한 것이라고 지적하고, 우리나라도 나라가 어려워지면서 서민층이 제일 어려워지고 중산층이 무너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흑자유지 가구와 적자유지 가구의 가계수지 차이가 2001년 기준 연평균 1천530만 원이었으나 2012년 2천806만 원으로 크게 확대되어 가계수지 건전성의 격차가 더욱 커졌고, 적자전환 가구 중 중산층의 비중이 2008년 31.0%까지 축소되었으나 금융위기 여파로 인해 2009년 38.0%, 2010년 41.5%, 2011년 39.7%, 2012년 42.2%를 기록하며 확대되는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중산층의 붕괴가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에 대한 실망과 사회에 대한 불만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전세값, 주거비, 교육비 등 중산층 서민층 지원 대책에 정부가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한성 의원은 최근 20여년 간 농가소득은 1990년 1,103만원에서 2006년 3,230만원까지 증가하였다가 2007년 3,197만원, 2011년 3,015만원으로 감소하고 있다면서 도농간 소득격차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문제에 대한 정부의 대책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FTA 국회 의결 당시 제시했던 정부의 장밋빛 약속들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다고 질타하고, 특히 정부가 2013년까지 직접지불사업 예산비중은 23%까지, 농가소득 중 직접지불금이 차지하는 비중은 10%까지 확대하기로 약속했지만 2013년 실적을 보면 직접지불사업 예산비중 18%, 농가소득 중 직불금 비중 4.3%로서 목표대비 실적이 매우 저조하다고 지적했다. 농가소득 중 직불금 비중은 미국의 경우 12.2%, 일본 7.9%, 영국 19.5%라면서, 우리 농민들이 무리한 요구를 하는 것이 결코 아니며 선진국 수준의 직불금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한성 의원은 앞으로 한중 FTA까지 되면 축산농가와 밭작물 등 우리 농업이 무너질 수 있다고 우려하면서, 농촌 지역의 희생 하에 체결된 FTA로 인한 공산품 분야의 이득을 농업 분야에 지원해서 외부효과로 인한 피해를 보전해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밭농업직불금 대상 확대 및 단가 인상, 농지매매 지원단가 현실화, 농업자금 이차보전사업 추가 금리인하, 농가사료직거래 활성화, 밭기반 정비, 농기계임대사업 확대, 농산물산지유통시설 지원 확대, 농산물 원산지 관리 강화 등을 위해 정부가 편성한 예산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면서 국회 심의를 통해 보다 증액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4-11-11 오전 9:19:47)
이한성(李翰成 議員, 公衆衛生管理法 改正案 代表 發議) [記事] : 2014년 11월 1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새누리당 이한성 의원(경북 문경.예천)은 영세한 일회용 위생용품 제조업자들의 경제활동을 지나치게 제한하는 불필요한 행정규제를 완화하는 공중위생관리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공중관리위생법은 일회용 물컵, 숟가락, 젓가락, 이쑤시개 및 위생종이의 경우는 부패 및 변질의 염려가 거의 없어 제조 연월일 표기가 필요 없음에도 여전히 제조연월일을 표기하도록 되어 있어, 영세한 일회용 위생용품 제조업자들에게 불필요한 비용을 들이게 하는 등 경제활동을 제한하는 과잉규제란 지적이 끊이질 않았다. 이번에 이한성 의원이 대표발의 한 공중위생법 개정안은 공중위생관리법 부칙을 개정하여 기존 제조연월일 표기 대상이었던 품목 중에 일회용 물컵, 숟가락, 젓가락, 이쑤시개 및 위생종이 등을 제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한성 의원은 "아직까지도 행정적 편의 때문에 합리적인 이유가 없는 과잉규제들이 도처에 널려 있다"며 "불필요한 규제들을 완화하여 국민적 부담경감과 경제발전을 동시에 도모할 수 있는 탈규제적 대안으로 지혜로운 규제 틀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14-11-13 오후 4:50:04)
이한성(李翰成 "一回用品 製造 年月日 表記 削除") [記事]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이한성 새누리당 국회의원(문경예천)은 2014년 11월 13일 영세한 일회용 위생용품 제조업자들의 경제활동을 지나치게 제한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공중위생관리법'의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공중위생관리법은 일회용 물컵, 숟가락, 젓가락, 이쑤시개, 위생종이의 경우 부패 및 변질의 염려가 거의 없어 제조 연월일 표기가 불필요함에도 여전히 제조 연월일을 표기하도록 돼 있어 영세한 일회용 위생용품 제조업자들이 불필요한 비용을 들이고 있는 등 경제활동을 제한하는 과잉규제라는 지적이 많았다. 따라서 이번 공중위생관리법 개정안은 공중위생관리법 부칙을 개정해 기존 제조 연월일 표기 대상이었던 품목 중 일회용 물컵, 숟가락, 젓가락, 이쑤시개, 위생종이 등을 제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의원은 “지금까지도 행정적 편의 때문에 합리적인 이유가 없는 과잉규제들이 곳곳에 널려 있다”면서 “불필요한 규제들을 완화해 국민적 부담경감과 경제발전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탈규제적 대안으로 지혜로운 규제 틀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정욱진 記者 每日新聞 2014-11-14)
이한성(李翰成 議員, 豫決特委 豫算案調整小委 委員 選任) [記事] :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인 새누리당 이한성 의원(경북 문경.예천)이 예산안 조정소위(구 계수조정소위) 위원으로 선임됐다. 여야 15인(여당 8인, 야당 7인)으로 구성되는 예산안 조정소위 위원은 정부가 제출한 2015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최종적인 감액권과 증액권을 갖는 막중한 자리이다. 예산안 조정소위는 2014년 11월 16일부터 시작하여 이달 말까지 활동하는데, 이한성 의원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남다른 노력을 경주해왔던 만큼 예산안 조정소위 활동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지난 16일 국회 예산안 조정소위 첫 회의에서 이한성 의원은 "경북지역을 대표해 올 해 예산안 심사의 중책을 맡게 되어 영광이다"며,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아까운 국민 혈세가 경제회복·실업구제·복지사업 등에 효율적으로 사용되어 국가 경제가 회복되도록 예산안을 꼼꼼히 심사 하겠다"고 예산안 조정소위에 임하는 포부를 밝혔다.(醴泉인터넷放送 2014-11-17 오후 1:30:50)
이한성(李翰成 議員, 世界軍人體育大會 國會增額 850億 確保 : 國防部豫算 250億, 體育基金 200億 增額) [記事] :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 위원인 새누리당 이한성 의원(경북 문경ㆍ예천)이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내년도 예산 450억 증액으로 국비 850억 확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2014년 12월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15회계연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따르면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예산이 국방부 예산 250억 원,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기금 200억 원 증액으로 총 450억 원 증액되어 내년도 국비 예산 850억 원을 확보함으로써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재정적 기반이 마련되었으며, 사업비 부족으로 인한 원활한 대회 운영 차질 우려는 해소되게 되었다. 이한성 의원은 국방부 예산 250억원 증액 이외에 문화체육관광부의 국민체육진흥기금 지원을 확보하기 위해 국회 국제경기대회지원특위 활동 당시부터 끈질기게 문화부를 설득해 왔고, 계속해서 기금 지원을 거부해 온 문화체육관광부가 결국 이한성 의원의 요청을 극적으로 수용하면서 기금 200억원 추가 확보라는 성과를 이루어 낼 수 있었다. 한편, 이한성 의원은 지역의 숙원사업이던 국도28호선(지보 지구)과 국도34호선(용궁 지구)에 대한 위험도로 개선사업 30억 증액, 속리산(대야산) 및 월악산(황장산) 탐방로 조성 사업 20억 증액, 금천생태하천 복원사업 2억 증액, 진안유휴양촌 3억 증액, 한천고향의 강 정비사업 40억 증액, 녹색문화 상생벨트 18억 증액, 바이오 테라피 산업기반구축 사업 5억 증액 등 지역발전에 필요한 교통 인프라 및 문화 관광 기반 확충 등을 위한 예산도 추가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한성 의원은 “올해 예산은 국회에서 총액이 5천억 원이나 삭감되는 상황에서 증액 확보가 매우 어려운 여건이었지만, 문경ㆍ예천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들의 예산 확보를 위해 예결특위 계수소위 위원으로서 최선을 다했다”면서“예결위 동료의원들과 기재부를 설득하면서 어렵게 확보한 예산이 문경ㆍ예천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국비 예산이 정부안 400억에 국회증액 450억이 합쳐져 850억이 확보됨으로써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는 재정적 기반이 튼튼하게 확보된 만큼 모두가 합심하여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이룰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醴泉뉴스 2014년 12월 03일)
이한성(聞慶ㆍ醴泉, 李翰成 議員 道廳移轉 特別法 改正案 '國會 法司委 通過') [記事] : 이한성 의원(경북 문경·예천) 사무실은 도청이전을 위한 도시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도청이전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2014년 12월 3일 이한성 의원사무실에 따르면 이번에 국회 법사위를 통과한 도청이전 특별법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지방자치 실시 이전에 '지방자치법'에 따른 직할시의 설치(설치 이후 광역시로 변경된 경우 포함)로 도청 소재지와 관할 구역이 불일치해 도청을 이전했거나 하는 경우 국가가 종전의 도 청사 및 부지를 매입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새누리당 이한성 의원은 이날 법사위원회에서 도청이전 특별법 개정안이 통과됨에 즈음해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도청이전 특별법이 본회의를 통과하면 국토교통부가 개정안의 취지에 부합하는 지원을 통해 도청이전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김철희 記者 아시아뉴스通信 2014년12월03일 14시37분)
이한성(李翰成 國會議員, 地域懸案 事業 熱情的으로 챙겨 : 國費 84億 7千萬원 追加로 確保) [記事] : 2015년도 국가예산이 2014년 12월 2일 법정 시한에 맞춰 통과되면서 예산결산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한성 국회의원(문경ㆍ예천)의 노력의 결실이 지역 발전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지역구인 예천군ㆍ문경시와 관련된 국가예산 확보에 어느 지역의원보다 열정을 쏟아 부은 결과 예천군은 무려 94억 7천만 원을 증액되는 등 많은 예산을 확보해 지역현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하였다. 이에 따라 예천군이 2015년도 신규로 확보한 사업은 예천~지보간 국도 확포장 10억원, 용궁~개포간 국도 선형개량사업 20억원, 용문파출소 신축 3억 5천만원, 경북경찰청 전경대 이전 신축공사비에 2억 2천만 원을 확보했다. 특히, 지역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한천고향의 강 정비사업은 당초 9억원보다 40억원이 늘어난 49억원을 확보하였고 녹색문화상생벨트 사업도 당초 66억에서 9억원이 증액된 75억원을 확보해 도청 신도시 기반 확충과 지역현안 사업에 반영하도록 했다. 이한성 의원은 예결위원으로서 그 동안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 추진을 위해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 중앙 부처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해왔으며 아울러 이현준 군수와 손발을 맞춰 수시로 협의하는 등 그 누구보다도 열정적인 활동으로 많은 국가예산을 확보하고 있다.(醴泉뉴스 2014년 12월 04일)
이한성(李翰成 議員, 老人長期療養保險法 改正案 代表發議) [記事]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새누리당 이한성 의원(경북 문경.예천)은 2014년 12월 4일 재정누수를 방지하고 수급자의 적정이용을 위하여 표준장기요양이용계획서의 범위 안에서 급여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현행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상 표준장기이용계획서는 임의적 자료에 불과하고, 장기요양기관의 89%가 참고적으로 활용하는 등, 수급자의 서비스욕구 보다 기관의 수익보장을 위해 재가급여의 월 한도액을 모두 사용하여 급여의 남용이 발생하여 그 실효성 문제가 끊임없이 제기되었다. 개정안은 재정누수를 방지하고 수급자의 적정이용을 위하여 표준장기요양이용계획서를 공단직원이 작성하여 조사결과서와 함께 등급판정위원회에 제출하면 이를 심의·의결하게 하고, 표준장기요양이용계획서의 범위 안에서 급여가 이루어지도록 하여 표준장기요양이용계획서의 실효성을 확보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한성 의원은 “장기요양급여 서비스의 오·남용으로 인한 보험재정 낭비가 적지 않다”며 “수급자의 욕구 내지 희망 등을 제대로 반영하여 서비스 받을 수 있는 급여의 종류와 내용을 명확히 하여 제대로 된 노인장기요양급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14-12-04 오후 4:11:11)
이한성(李翰成 “後續對策 差跌없이 進行해야” : 國土交通部 長官에게 促求) [記事]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새누리당 이한성(경북 문경·예천) 의원은 2014년 12월 3일 도청이전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함에 따라 후속대책을 차질없이 진행할 것을 국토교통부에 촉구했다. 이날 국회 법사위를 통과한 도청이전 특별법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지방자치 실시 이전에 `지방자치법`에 따른 직할시의 설치(설치 이후 광역시로 변경된 경우 포함)로 도청 소재지와 관할 구역이 불일치하여 도청을 이전하였거나 하는 경우 국가가 종전의 도 청사 및 부지를 매입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한성 의원은 이날 법사위원회에서 “도청이전 특별법이 본회의를 통과하면 국토교통부가 개정안의 취지에 부합하는 지원을 통해 도청이전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할 것”을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당부했다.(이창형 記者 慶北每日新聞 2014.12.04)
이한성(李翰成 議員, 國民體育振興法 改正案 代表發議) [記事]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새누리당 이한성 의원(경북 문경.예천)은 2014년 12월 8일 체육지도자의 자격 요건에 경기지도경력 또는 경기경력을 포함하도록 규정함으로써 실무 경력이 있는 체육지도자가 현장에서의 전문성을 갖고 체육을 지도할 수 있도록 하는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체육지도자(경기지도자 및 생활체육지도자)가 되려면 일반적으로 일정 기간 이상의 경기지도경력 또는 경기경력 등이 있어야 하나, 체육 분야에 관한 학위를 취득한 사람에 대해서는 학위취득만으로도 체육지도자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 이는 경기지도경력 또는 경기경력 등과 무관하게 체육 분야의 학위를 취득한 것만으로 체육지도자의 자격을 부여할 수 있도록 한 학력 중심의 선발요건에 해당하여 체육교육의 질적 향상과 내실화를 저해할 수 있다는 우려가 끊임없이 지적되어 왔다. 이한성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은 현재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한 체육지도자의 자격 요건에 경기지도경력 또는 경기경력을 포함하도록 하는 근거를 모법에 둠으로써 학력 중심에서 실무 경력 중심으로 체육지도자를 선발하여 체육 분야의 전문성을 두루 갖춘 체육지도자가 현장에서 체육 지도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한성 의원은 “체육 실력 및 경기경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체육지도자의 경우 고학력자라는 이유로 선발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불합리한 측면이 존재 한다”며 “실제 경기지도경력 및 경기경력을 갖춘 지도자로 하여금 지도활동을 하도록 함으로써 체육지도에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14-12-08 오후 7:04:12)
이한성(李翰成 議員, 國監 優秀議員 3年 連續 選定 : "우리 社會의 腐敗 慣行을 根絶하고 血稅가 浪費되지 않도록 努力하겠다”) [記事] : 이한성 의원(새누리당, 문경ㆍ예천)이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이 선정한 국감 우수의원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 법률소비자연맹 NGO모니터단은 매년 모니터 위원과 평가위원들이 국정감사 전 과정을 종합 모니터해 우수의원을 선정해 오고 있다. 한편, 이한성 의원은 새누리당이 자체 선정한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이한성 의원은 항상 국정감사 시간을 성실하게 준수하고, 충실한 자료 준비와 질의는 물론 피감기관의 답변을 경청하는 모범적인 국정감사 활동을 하였으며, 특히 검사장 출신 국회의원으로서 법조 분야 전문가답게 법무부, 대법원 등 법사위 피감기관들의 정책 개선 과제들을 다양한 사례와 분석을 근거로 날카롭게 지적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한성 의원은 국정감사 기간 공공기관의 비리 실태를 지적하고, 이러한 비리가 공공기관의 경영실적을 해치고 급기야 국민혈세인 국가재정이 누수되게 만들어 부정하게 범법자들의 주머니로 들어가게 만든다고 지적했다. 특히, 방위사업청의 최근 비리는 국방력을 무너뜨리는 것으로 이적행위에 해당한다면서 이른바 군피아를 통한 방위사업 비리를 척결해야 한다고 강도 높게 지적했다. 이한성 의원은 우리 사회의 곳곳에서 벌어지는 부정비리를 지금 뿌리 뽑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장래를 더욱 어둡게 할 것이라고 지적하고, 부패를 척결하기 위해서는 법무부, 검찰, 감사원 등 사정기관들이 정부부처,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의 공금횡령, 예산낭비, 금품수수 등의 각종 비리를 철저히 파헤쳐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부정부패 척결에 대한 검찰의 전방위적 대응을 촉구했는데, 감사원, 국군기무사령부,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 협조체제를 구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감사원이 정부 각 부처나 공공기관의 부패, 방만으로 인하여 국가재정이 누수되고 낭비되는 사태에 대해 보다 집중적인 감찰을 실시하고 감사결과를 예산편성에 반영하는 순환구조를 이루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한성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제시한 정책 과제와 제도적 개선 사항들이 실제로 정부 정책에 반영되고 실현되는지 앞으로 계속 모니터하고, 지속적으로 제도와 정책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그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서 우리 사회의 부패 관행을 근절하고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醴泉뉴스 2014년 12월 09일)
이한성(李翰成 議員, 國民體育振興法 改正案 代表發議) [記事] : 2014년 12월 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새누리당 이한성 의원(경북 문경·예천)은 체육지도자의 자격 요건에 경기지도경력 또는 경기경력을 포함하도록 규정함으로써 실무 경력이 있는 체육지도자가 현장에서의 전문성을 갖고 체육을 지도할 수 있도록 하는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체육지도자(경기지도자 및 생활체육지도자)가 되려면 일반적으로 일정 기간 이상의 경기지도경력 또는 경기경력 등이 있어야 하나, 체육 분야에 관한 학위를 취득한 사람에 대해서는 학위취득만으로도 체육지도자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는 경기지도경력 또는 경기경력 등과 무관하게 체육 분야의 학위를 취득한 것만으로 체육지도자의 자격을 부여할 수 있도록 한 학력 중심의 선발요건에 해당하여 체육교육의 질적 향상과 내실화를 저해할 수 있다는 우려가 끊임없이 지적돼 왔다. 이한성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은 현재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한 체육지도자의 자격 요건에 경기지도경력 또는 경기경력을 포함하도록 하는 근거를 모법에 둠으로써 학력 중심에서 실무 경력 중심으로 체육지도자를 선발해 체육 분야의 전문성을 두루 갖춘 체육지도자가 현장에서 체육 지도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이한성 의원은 “체육 실력 및 경기경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체육지도자의 경우 고학력자라는 이유로 선발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불합리한 측면이 존재 한다”며 “실제 경기지도경력 및 경기경력을 갖춘 지도자로 하여금 지도활동을 하도록 함으로써 체육지도에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嶺南타임즈 2014-12-09 AM 09:00:01)
이한성(李翰成 議員, 道廳移轉 特別法 委員會 代案으로 國會 本會議 通過 : "道廳移轉事業이 差跌 없이 進行되도록 해야") [記事]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새누리당 이한성 의원(경북 문경ㆍ예천)이 대표발의한 도시가스사업법 개정안과 공동발의한 도청이전을 위한 도시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하 도청이전 특별법)이 각각 위원회 대안으로 2014년 12월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에 본회의를 통과한 도시가스사업법 대안에는 이한성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도시가스사업법 개정안 내용 중 액화석유가스 사용시설을 도시가스 사용시설로 변경하려는 경우 일반도시가스사업자, 시공자 및 가스사용자가 해야 하는 안전조치의 내용을 모법으로 상향조정하는 내용, 도시가스배관이 설치된 건축물에 대한 공사 시 가스차단을 위한 안전조치, 가스사용자의 도시가스배관을 손괴하거나 그 기능에 장애를 입혀 도시가스 공급을 방해한 자에 대한 처벌규정 신설 등의 내용이 수정 반영되었다. 그리고 이한성 의원이 공동발의 한 도청이전 특별법 대안은 지방자치 실시 이전에 「지방자치법」에 따른 직할시의 설치(설치 이후 광역시로 변경된 경우 포함)로 도청 소재지와 관할 구역이 불일치하여 도청을 이전하였거나 하는 경우 국가가 종전의 도 청사 및 부지를 매입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한성 의원은 도시가스사업법 개정안 통과에 대해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안전 불감증에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위험요소에 대한 사전 예방적 제거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밝히고, 도청이전 특별법 개정안 통과와 관련해서는 “도청이전 특별법이 본회의를 통과했으므로 국토교통부가 법 개정의 취지에 부합하는 지원을 통해 도청이전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醴泉뉴스 2014년 12월 10일)
이한성(李翰成 議員 `體育指導者 實務經歷 認定` 法案 發議) [記事]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새누리당 이한성(문경·예천) 의원은 체육지도자의 자격 요건에 경기지도경력 또는 경기경력을 포함하도록 규정함으로써 실무 경력이 있는 체육지도자가 현장에서의 전문성을 갖고 체육을 지도할 수 있도록 하는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014년 12월 9일 밝혔다. 개정안은 현재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한 체육지도자의 자격 요건에 경기지도경력 또는 경기경력을 포함하도록 하는 근거를 모법에 둠으로써 학력 중심에서 실무 경력 중심으로 체육지도자를 선발하여 체육 분야의 전문성을 두루 갖춘 체육지도자가 현장에서 체육 지도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안재휘 記者 慶北每日新聞 2014.12.10)
이한성(李翰成 議員, 代表發議 都市가스事業法 및 共同發議...) [記事]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새누리당 이한성 의원(경북 문경·예천)이 대표발의한 도시가스사업법 개정안과 공동발의한 도청이전을 위한 도시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하 도청이전 특별법)이 각각 위원회 대안으로 2014년 12월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에 본회의를 통과한 도시가스사업법 대안에는 이한성 의원이 대표발의한 도시가스사업법 개정안 내용 중 액화석유가스 사용시설을 도시가스 사용시설로 변경하려는 경우 일반도시가스사업자, 시공자 및 가스사용자가 해야 하는 안전조치의 내용을 모법으로 상향조정하는 내용이다. 또 도시가스배관이 설치된 건축물에 대한 공사 시 가스차단을 위한 안전조치, 가스사용자의 도시가스배관을 손괴하거나 그 기능에 장애를 입혀 도시가스 공급을 방해한 자에 대한 처벌규정 신설 등의 내용이 수정 반영됐다. 그리고 이한성 의원이 공동발의 한 도청이전 특별법 대안은 지방자치 실시 이전에 '지방자치법'에 따른 직할시의 설치(설치 이후 광역시로 변경된 경우 포함)로 도청 소재지와 관할 구역이 불일치하여 도청을 이전하였거나 하는 경우 국가가 종전의 도 청사 및 부지를 매입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한성 의원은 도시가스사업법 개정안 통과에 대해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안전 불감증에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위험요소에 대한 사전 예방적 제거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밝히고, 도청이전 특별법 개정안 통과와 관련해서는 “도청이전 특별법이 본회의를 통과했으므로 국토교통부가 법 개정의 취지에 부합하는 지원을 통해 도청이전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4년12월11일 13시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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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1,402
무학정과 한천체육공원(‘慶北 男女 弓道大會’와 ‘全國 스카이다이빙 페스티벌’ 열려 : 昆蟲엑스포 熱氣 속에 色다른 在味와 볼거리 提供) [記事] : 예천군에서는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의 열기로 가득한 가운데 2016년 8월 6일 ‘예천군수배 경북 남여 궁도대회’와 ‘전국 스카이다이빙 페스티벌’ 행사가 예천무학정과 한천체육공원에서 열렸다. 예천군궁도협회(회장 허후길)가 주최하고 예천군과 예천군체육회 후원으로 예천무학정에서 열린 제10회 예천군수배 경북 남여 궁도대회는 시ㆍ군의 명예를 걸고 궁도 동호인 30개 팀 3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궁도인의 화합을 다지고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궁도는 조상의 얼과 슬기가 담긴 전통무예를 바탕으로 발전한 스포츠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수련할 수 있고 신체 단련 뿐 아니라 정신수양을 위해 안성맞춤으로 현대인들에게 새롭게 주목 받는 운동이다. 또한, 한천체육공원에서 펼쳐진 『2016 전국 스카이다이빙 페스티벌』은 형형색색의 낙하산과 화려한 다이빙 슈트를 입은 전문 다이버들이 한여름 파란 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았다. 최근 지역 항공사인 스타항공의 항공기를 이용한 스카이다이빙이 활성화되면서 동호인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으며 지역경제에도 기여하고 있을 뿐 아니라 예천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하며 예천군이 스카이다이빙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스타항공의 헬기 3대가 동원됐고 경북전문대학의 항공운항서비스학과와 경찰경호학과 학생들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해 안전하고 즐거운 행사가 되도록 도왔다. 그동안 스카이다이빙은 항공스포츠의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대중화되지 못했지만 최근 들어 국민들의 항공레저에 대한 인식의 변화와 국토교통부의 항공레저 활성화 계획에 따라 저변확대에 탄력을 받고 있고, 일반인도 전문 다이버의 도움을 받아 2인1조로 낙하를 하는 방식인‘텐덤’은 스카이다이빙의 대중화에 일조를 하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엑스포개최에 맞춰 열리는 예천군수배 경북 남여 궁도대회와 전국 스카이다이빙 페스티벌로 지역경기 활성화와 곤충도시 예천을 알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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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요리경연대회 제3회(第3回 昆蟲料理競演大會 ’學生部’ 競演 마무리 : 創意的인 昆蟲料理 선보여) [記事] :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의 일환으로 개최된 ’제3회 곤충요리경연대회’가 2016년 8월 6일 학생부 경연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예천세계곤충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현준)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와 함께 주관한 이번 대회는 미래식량 대체자원으로 각광받고 있는 곤충의 식품영양학적 가치를 알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곤충요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일반부와 학생부 2개 부문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사전 심사를 통해 각 부문 별 20개 팀씩 총 40개 팀 80명의 ‘곤충요리쉐프’는 곤충놀이관 이벤트 존에서 열린 본선에 출전해 곤충을 주제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담아낸 이색 요리들을 선보였다. 학생부 경연 대상에는 고소애팬케이크와 밀푀유와 구운바나나를 선보인 국찬호, 남성현(경희대학교)팀에게 돌아갔으며 부상으로 100만원의 상금과 농림부장관 상패가 수여됐다. 또한, 지난 달 30일 열린 일반부 대상 수상자에는 '귀뚜라미 만두를 곁들인 메뚜기 두부 스테이크'를 출품한 고석봉, 선보성 씨(리츠칼튼호텔 서울)팀이 선정됐으며, 부상으로 500만원의 상금과 농림부장관 상패가 지급됐다. 이 밖에도 대회 본선에 참여한 모든 팀에게도 부문 별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 엑스포 조직위 관계자는 “올해 예천세계곤충엑스포는 곤충 관련 교육과 체험은 물론 곤충의 산업화 특히, 식용곤충산업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성황리에 막을 내린 곤충요리경연대회를 비롯해 곤충푸드 체험교실, 곤충푸드 쿠킹쇼 등 식용곤충을 소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곤충요리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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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정서예연구원(第3回 全國揮毫大展 施賞式 및 展示會 開催 : 受賞作 7月 30日부터 8月 21日까지 초정서예연구원에서 展示) [記事] : 한국 서예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한국 서단의 주역이 될 인재를 발굴하고자 개최한 「제3회 전국휘호대전」 수상작들에 대한 전시가 2016 예천세계곤충엑스포 개최를 기념해 2016년 7월 30일부터 초정서예연구원에서 열리고 있으며 이에 대한 시상식이 2016년 8월 6일 오후 2시에 개최됐다. 시상식은 수상자와 가족을 비롯해 이현준 예천군수, 조경섭 예천군의회의장, 백원길 경상북도 문화예술과장과 관내 주요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행됐다. 전국휘호대전은 사전 신청서를 접수한 635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8일 휘호대회가 개최됐으며 당일 엄격한 심사를 거쳐 대상에 일반부와 학생부 각 1명을 비롯해 최우수상 5명, 우수상 9명, 장려상 15명, 특별상 7명, 특선 63명, 입선 255명, 우수지도자상 3명 등 총 359명이 수상자로 결정돼 이에 대한 시상식을 가지게 된 것이다. 영예의 대상은 학생부에 서울특별시 홍대부속여고 3학년 박민선 양이 차지했고, 일반부 대상은 경기도 파주시에 거주하는 박영옥 씨에게 영광이 돌아갔다. 초정서예연구원은 2009년 개관이래 세계 청소년상형문자 페스티벌을 비롯해 전국 학생서예대전, 한중명가서예전 등을 개최하면서 한국 서단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는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 기간에 맞춰 7월 30일부터 8월 21일까지 개최된다.(醴泉뉴스 201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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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