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예천의 자랑(4487) : 이한성(28)(附 예천방문 1,403)
---
이한성(李翰成 議員, 來日 水素에너지 政策세미나) [記事] : 태양광을 활용한 수소에너지 생산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알아보는 정책세미나가 개최된다. 새누리당 이한성(문경·예천) 의원은 “오는 16일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에너지 한계생산비용 제로시대, 올 것인가?`를 주제로, 국회 민생정치연구회 주최의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서울대학교 화학생물학부 이종협 교수와 성균관대학교 화학공학부 박남규 교수가 주제발표를 하고, 안남성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장과 임태훈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부원장, 박진선 미래창조과학부 원천연구과장이 토론을 벌인다.(박순원 記者 慶北每日新聞 2014.12.15)
이한성(李翰成 議員, “에너지 限界生産費用 제로時代, 올 것인가? 政策세미나 開催 : “太陽光 活用 水素에너지 生産技術의 現在와 未來”) [記事] : 태양광 활용 수소에너지 생산기술 개발 및 보급을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에 대해 정책 세미나가 국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새누리당 이한성 의원(경북 문경ㆍ예천)이 대표를 맡고 있는 국회민생정치연구회는 12월 1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에너지 한계생산비용 제로시대, 올 것인가? - 태양광 활용 수소에너지 생산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한성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에너지 생산 시설만 갖추면 추가적인 에너지 생산은 비용 없이 가능할 수 없을까, 화석 에너지를 태우지 않고 태양에너지에 의지해서 전 인류가 살아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오늘 세미나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인류의 기술 발달에도 불구하고 태양에너지 활용은 아직 미미한 수준”이라면서 “최근 국내 학계에서 태양광을 활용한 수소생산 분야에서 큰 성과를 이루었고, 대한민국 과학자들이 개발한 이러한 첨단 기술이 우리나라가 세계 에너지 시장에서 승승장구 하는 것은 물론 인류의 미래를 밝힐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세미나 개최 취지를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는 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 이종협 교수와 성균관대학교 화학공학부 박남규 교수가 주제발표를 했으며, 이어 이한성 의원이 좌장을 맡은 지정토론에서는 안남성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장, 임태훈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부원장, 박진선 미래창조과학부 원천연구과장이 토론자로 참석하여 태양광 활용 수소에너지 생산기술 개발 및 보급을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주제발표를 맡은 이종협 교수(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는 “지난 2013년 원유와 가스 등의 에너지 수입액이 약 150조원 규모로, 이는 우리나라 전체 수입 금액의 29%를 차지한다”고 지적하고,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태양광 활용기술에 대한 정책적ㆍ기술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여 ‘에너지 자주권’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두 번째 주제발표를 한 박남규 교수(성균관대학교 화학공학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를 이용한 수소발생 기술을 소개하면서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는 성능이 더 우수하면서 생산 가격은 더 낮아질 것으로 기대될 뿐 아니라 수소전환 효율이 17% 이상으로 예상되는 등 태양광을 활용한 고효율 수소생산 실현이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곧 이어 진행된 토론에서 안남성 원장(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현재 국내 태양광의 보급실적은 연평균성장률 15%를 보이고 있는데, 선진국처럼 태양광 보급시장이 자생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단계에 이르기 위해서 적극적인 정책과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토론에서 임태훈 부원장(한국과학기술연구원)은 “세계 각국이 에너지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에너지 R&D 및 비즈니스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소개하고, “우리나라도 정부가 주도적으로 나서서 R&D 지원은 물론 새로운 비즈니스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마지막 토론자로 나선 박진선 과장(미래창조과학부 원천연구과)은 “태양광수소 생산이 상용화되기 위해서는 효율 향상, 생산 비용 절감 등의 문제를 선결해야 하며, 정부 차원에서도 국내ㆍ외의 정책과 기술 동향을 잘 파악하여 지속가능한 신재생 에너지 중심체제의 도입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를 비롯한 많은 국회의원과 각계 전문가, 관련 산업 실무자 및 전공 분야 학생들이 참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한성 의원은 “현재 인류는 화석연료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지만 매장량의 한계 및 지구온난화 등 여러 가지 심각한 문제에 직면해 있다”며 “우리나라가 세계최고 수준의 태양광 활용 수소 전환 기술을 성공시킨 만큼, 태양광 활용 수소에너지 개발, 연구 및 상용화를 위한 지원체계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醴泉뉴스 2014년 12월 17일)
이한성(李翰成, 太陽光 活用 政策세미나) [記事] : 태양광 활용 수소에너지 생산기술 개발 및 보급을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에 대해 정책 세미나가 국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2014년 12월 17일 새누리당 이한성 국회의원(문경·예천)에 따르면, 이 의원이 대표를 맡고 있는 국회민생정치연구회는 국회 의원회관에서 ‘에너지 한계생산비용 제로시대, 올 것인가? - 태양광 활용 수소에너지 생산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16일 개최했다. 이 의원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인류의 기술 발달에도 불구하고 태양에너지 활용은 아직 미미한 수준”이라며 태양광 활용 세미나 개최 취지를 밝혔다. 이한성 의원이 좌장을 맡은 지정토론에서는 안남성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장, 임태훈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부원장, 박진선 미래창조과학부 원천연구과장이 토론자로 참석해 태양광 활용 수소에너지 생산기술 개발 및 보급을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손경호 記者 慶北道民日報 2014.12.18)
이한성([2015 乙未年 新年辭] 李翰成 새누리黨 聞慶.醴泉 國會議員) [記事] : 존경하는 예천군민 여러분! 그리고 출향인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국회의원 이한성입니다. 희망찬 을미년(乙未年) 청양(靑羊)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긴 시름의 도중에 맞이하는 새해여서 새해에 거는 기대만큼 대지를 박차고 떠오른 새해가 더욱 힘차 보입니다. 존경하는 예천군민 여러분! 지난 한해 글로벌 재정위기 속에서도 경제활동을 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희망찬 청양의 해인 을미년(乙未年)을 맞이하여 뜻하시는 일들이 두루 성취되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동안 한결같은 지지와 격려를 보내주신 예천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2015년 역시 성원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여러분의 행복, 국가와 우리 고장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한해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여러분!, 2015년은 예천이 새롭게 변화되어야 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올해 우리 예천은 경북도청의 이전을 발판삼아 오랜 동안의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 재도약의 힘찬 날개를 펼칠 것입니다. 국민대통합을 이루어 민생경제 살리기와 국토의 균형발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는 박근혜 정부 3년에는 이 모든 희망이 이루어 지리라는 기대를 부풀게 합니다. 이번에 충분한 예산을 확보로 도청신도시를 명품도시로 건설하고 도청이전 신도시 진입도로 개설, 용궁∼개포간 국도 선형개량, 녹색문화 상생벨트 조성, 내성천 살리기, 국립 백두대간 산림치유단지 조성 등 기반시설사업들이 신규 또는 계속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우리 예천을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 것입니다. 이는 예천 군민들의 굳은 의지와 협동심으로 일궈낸 성과입니다. 그동안 많은 출향 향우님들께서도 어려운 여건 속에서 예천군 발전에 깊은 관심과 커다란 힘을 보태주셨으며, 이는 우리 예천의 재도약에 큰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고향에 계신 분들과 출향하신 분들 간의 유대가 더욱 깊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존경하는 예천군민과 출향인 여러분! 앞으로 경북의 중심 도시로 비상하게 될 예천을 위해 우리 모두 힘을 합쳐 만들어 갑시다. 올해도 언제 어디서나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2015 을미년 한 해 부디 건강하시고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또한, 힘들었던 지난해의 시름을 모두 떨쳐 버리시고 희망의 한 해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을미년(乙未年) 새해를 맞이하며 새누리당 문경·예천 국회의원 이한성 올림(醴泉인터넷放送 2014-12-30 오후 4:54:59)
이한성(李翰成 國會議員 國民年金公團 聞慶支社에서 '一日名譽支社長'으로 活躍...) [記事] : 새누리당 이한성 국회의원 2015년 1월 30일 국민연금공단 문경지사에서 업무현황 보고, 연금의 청구와 관련한 결재, 신규 연금수급자에 대한 증서 전달, 민원 상담 체험 후 수급자와의 대화 등 공단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일일명예지사장' 으로 활약했다. 이 의원은 "국민연금 기금 470조 원, 누적수익률이 6.25%라는 국민연금 규모에 감탄하면서 다른 나라와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짧은 기간에 괄목할 만한 발전을 해 온 국민연금공단의 노력에 경의와 함께 국민의 복지 향상을 위한 중추기관으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의원은 "국민연금제도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 공단의 현안을 공유했으며, 현장의 생생한 소리를 들어 입법 활동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국민연금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의정에 반영하고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궁금한 사항은 문경지사로 문의하면 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5-02-03 오전 10:30:13)
이한성(李翰成 議員 國會 法事委 監査院 業務報告에서 '腐敗犯罪 嚴重한 措置 必要' 强調!) [記事] : 이한성 국회의원은 2015년 2월 10일 국회 법사위에서 개최된 '감사원 업무보고'에서 "올해 정부 R&D사업에 약 19조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부처 간 예산중복 또는 불필요, 성과부진 등에 국민 혈세 낭비를 막고 횡령 등 부패범죄에 대해서는 엄중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한성 의원은 또 "감사원 내부 부정·부패척결을 위해 직무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담보할 수 있는 기준 및 절차의 정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감찰전담팀의 활동 강화 및 비위제보 핫라인의 실제적 운용으로 내부적 통제장치를 실효적으로 작동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 의원은 "1조6천100억 원의 화물차 유가보조금의 부당 수급사례가 빈발하나 불법 보조금의 지급규모가 전혀 파악되지 않고 있다"며 "보조금 부정수급이 계속되어도 유가보조금 제도는 계속 유지될 것이라는 한국교통연구원의 설문조사를 감사원은 심각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감사원이 변상판정 처분에 대한 집행률 제고를 위해 이 의원은 "지난 5년간 변상 판정받은 건에 대한 환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147억 원의 엄청난 국고 손실이 발생하고 감사원이 변상판정을 내려놓고도 환수되지 않은 금액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고 있다"고 꼬집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5-02-12 오전 10:22:24)
이한성(民生政治硏究會, 國會 優秀硏究團體 選定 : “民生政治具顯을 爲한 最善을 다 하겠다”) [記事] : 새누리당 이한성 의원(경북 문경ㆍ예천)이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국회 민생정치연구회가 2014년 우수 국회의원 연구단체로 선정되어 수상했다. 국회 민생정치연구회는 ‘민생정치 구현을 위한 실업 및 복지 대책수립과 서민경제의 안정’을 도모하고, ‘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복지정책의 검토 및 대안 마련’을 위하여 설립된 연구단체로 정책토론회 및 세미나 개최, 서민 중심의 생생한 민생현장 탐방과 중소기업 현장 방문, 서민경제 활성화 등을 위한 입법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회 민생정치연구회는 작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인정받아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한성 의원은 “우수 국회의원 연구단체로 선정 돼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민생정치연구회 회원들과 함께 민생정치구현을 위한 더욱 활발한 활동과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醴泉뉴스 2015년 02월 13일)
이한성([파워인터뷰] 聞慶醴泉 國會議員 李翰成 議員...올 慶北道 豫算 11兆 突破 숨은 功臣) [記事] : “10월 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성공 개최해야”, “경북도청 이전, 문경 예천의 새로운 도약 기회”, 지난해 국회 예산안 조정소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2015년 경북도 예산 11조 2,788억원 돌파의 산파역할을 했던 주인공이 바로 이한성 의원(문경예천)이다. 국회에서 세미나를 제일 많이 개최하고 공부 많이 하는 의원으로 소문난 이 의원을 만나,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준비, 경북도청 이전 준비 상황과 새해 의정활동의 각오를 들어봤다. ▲ 지난해 말 국회 예산안 조정 소위원 활동으로 2015년 경북도 국가예산 11조2,788억원 돌파의 산파역할을 하셨습니다. 예산안 심사, 어떠셨는지? =지난해 11월 예산안 조정 소위원 활동으로 2015년도 정부예산 375조4,000억 원(2014년 예산 대비 5.5% 늘어난 19조6,000억 원 증액)을 최종 예산안으로 확정하였습니다. 예산안 조정소위 활동을 하면서 항상 염두에 둔 것은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아까운 국민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하고, 예산을 경제회복·실업구제·복지사업 등에 효율적으로 사용되어 국가 경제 회복과 발전의 견인이 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경북의 교통 인프라와 문화 관광 기반 확충 등 경북 발전의 초석이 될 사업들의 예산 확보를 위해 예결특위 예산안조정소위 위원으로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특히 경북 국회의원님들 지역 숙원사업들의 예산 반영과 국민의 혈세가 낭비되어서는 안 된다는 정부재정 편성의 균형감각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어렵게 편성된 예산인 만큼, 예산 집행과정에서 예산낭비와 재정누수가 없도록 사후 모니터링과 감시도 철저히 할 생각입니다. ▲ 경북도청 이전으로 문경과 예천이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신도청 이전 상황은? =경북도청 이전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기대가 큽니다. 현재 경북도청사 신축은 97%의 공정률(2015년 2월 10일 현재)을 보이고 있어 올 10월까지 이전은 차질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현재 진행 중인 제2농공단지 조성공사가 마무리 되면 제3농공단지, 일반 산업단지를 추가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한 지역경제의 시너지 효과를 위해 유관기관 이전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미 92개 기관이 이전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안전행정부나 기획재정부에 정부지방합동청사 조기 건립을 강력하게 요청해서 유관기관들의 이전요인을 더 높일 생각입니다. 도청이전에 따른 유입인구가 1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교통망확보를 통한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이 시급하기 때문에 2015년에도 예천군청과 신도시를 연결하는 8.5km의 신도시 진입도로 개설 공사비 국비 67억원을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광역교통망체계가 구축되면 문경·예천이 경북의 새로운 중심지가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10월에 열리는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준비는 잘 돼 갑니까? =이 대회는 110여 개국 8,700명이 참가하고 종목만 무려 24가지에 이르는 국제적 행사다. 국방부에서 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조직위원회, 문경시는 세계군인체육대회 지원단, 경북도는 지원 TF팀, 문경시민지원위원회가 각각 구성되어 차질 없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대회조직위원회 출범 초기에는 세제지원규정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대회조직위원회의 활동에 관련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하여 지난 1월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 되었습니다. 그래서 세계군인체육대회 관련 국비 예산 850억원이 확보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선수촌 문제도 조직위원회와 문경시 간에 합의된 만큼 남은 기간 동안 철저히 준비를 해서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이룰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 문경오미자 수출 전망은? =지난 2006년 문경 동로면이 ‘오미자산업특구’로 지정된 것을 계기로 오미자와인을 비롯해 오미자청, 오미자주스, 오미자빵, 오미자막걸리 등의 가공식품이 생산되고 있다. 현재 재배면적은 950ha, 연간 5100t의 생산량을 자랑하는 전국 최대 산지로 성장했습니다. 문경오미자의 대표브랜드‘레디엠(rediM)’은 친환경농산물 부문에서 2014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 7년 연속 선정되어 가장 안전한 농산물로 공인받기도 했습니다. 문경오미자는 이미 싱가포르에 수출이 되고 있다. 최근 문경시 소재 오미자청 가공업체에서 개발한 프리미엄 오미자청이 올 1월 홍콩과 수출계약(6,000병. 700㎖) 을 체결하였다. 앞으로 친환경오미자의 공급물량 확보, 판매체계 구축, 다양한 제품 개발이 이뤄진다면 수출량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 됩니다. ▲ 대표의원을 맡고 계신 국회 민생정치연구회가 얼마 전 2014년도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로 선정됐다. 소감 한 말씀? =국회 민생정치연구회는 ‘서민경제의 안정’과‘민생정치 구현을 위한 정책 수립’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연구 활동과 현장 의견 청취 등을 통해 민생정치 구현을 목표로 설립된 국회의원 연구단체입니다. 지난해 민생 관련 정책 세미나를 10회 개최했습니다. 바람직한 규제합리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세미나도 열었고, 농촌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세미나도 개최했습니다. 최근에는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첨단 과학기술 분야의 세미나도 개최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민생정치연구회 소속 국회의원들과 지역구인 문경과 예천을 함께 민생탐방 하였습니다. 문경 중앙시장, 예천 풍양면 우리밀 愛 영농조합법인, 예천 사과유통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와 고충을 청취하고 지원방안 등을 논의하였습니다. ▲ 지난해 새누리당 자체 선정 국정감사 우수의원,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선정 국감 우수의원을 3년 연속 수상하셨죠? =법률소비자연맹 NGO모니터단은 매년 다수의 모니터 위원과 각 분야 평가위원들이 국정감사 전 과정을 종합 모니터링 하여 우수의원을 선정합니다.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인정받고 있는 단체로부터 국감 우수의원으로 3년 연속 선정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 국정감사에서 제시한 정책과제와 제도적 개선 사항들이 실제로 정부 정책에 반영되고 실현되는지 계속 모니터링하고 분석하여 해결책 및 대안을 제시해서 우리 사회의 부패 관행을 근절하고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지난해 발의하신 주요법안이나 성과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지요. =2014년 한 해 동안 16개의 법안을 대표발의 하였고 481개의 법안을 공동발의 하였습니다. 주요 대표발의 법안으로는 고객의 동의 없는 고객정보 유출을 막기 위한 ‘금융지주회사법’, 범죄신고자 등의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특정범죄신고자 등 보호법’, 가스배관시설 안전을 강화한 ‘도시가스사업법’, 추가 소요 예산 지원을 가능하도록 하는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지원법’ 개정안이 있습니다. 대표발의 법안 중 금융지주회사법, 군사법원법, 도시가스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본회의를 통과하였습니다. 공동발의 법안 중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에 관한 법, 지방세특례법,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일부 개정법률안 등 77건이 본회의를 통과하였습니다. ▲ 문경·예천 지역구민들께 설맞이 덕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문경시민과 예천군민 그리고 출향인 여러분! 희망찬 청양의 해인 을미년(乙未年)을 맞이하여 뜻하시는 일들이 두루 성취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지지와 격려를 보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2015년 역시 그 성원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국가와 우리 고장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이창준 記者 대경일보 2015.02.16 14:08)
이한성(李翰成 國會議員, 이철우 郡議長 비롯한 郡議員 等 설 名節 傳統市場 場보기...) [記事] : 이한성 국회의원과 도기욱 도의원, 이철우 군의장과 군의원, 새누리당 당협위원 및 운영위원 등은 2015년 2월 17일 오후 1시 30분부터 전통시장을 찾아 설 명절 제수상 마련을 위해 상설시장을 찾은 주민들과 '설명절 잘 보내세요.'라는 인사와 함께 상인들을 위로·격려했다. 이한성 의원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예천읍 최대 전통시장인 상설시장을 직접 찾아 가정에 필요한 건어물과 제수용품에 필요한 과일, 채소류 등을 구입하고, '어려운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국회차원의 특단의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5-02-17 오후 1:19:45)
이한성(李翰成 議員 새해人事 설 名節 쌓였던 시름 날려 보내고 幸福한 날 되시길...) [記事] : [이한성 국회의원 새해 인사말] 존경하는 예천군민 여러분! 2015년 을미년(乙未年)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오. 올해는 청양(靑羊)의 해입니다. 진취적이고 평화로운 청양의 기운이 개인과 가정에 큰 행운을 불러온다고 합니다. 이 특별한 기운이 예천군과 군민 여러분 모두에게 가득하길 바라고, 평소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 주변에 계신 분들과 많은 인사를 나누지 못했지만, 설 명절기간 만큼은 고향을 찾은 가족, 친지들과 많은 담소 나누시고, 크게 웃으시면서 마음속에 쌓였던 시름을 날려 보내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예천군민 여러분! 우리 예천인들은 유달리 고향사람이 돈독합니다. 예천의 발전도 예천을 지키고 계시는 분들의 노력과 출향 예천인들의 협조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설 연휴기간에도 예천의 발전을 위해 많은 이야기 나누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설을 통해 우리의 예천인들은 다시 한 번 하나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우리 예천인들이 희망찬 신도청시대를 열어갑시다. 우리 다함께 웅비하는 예천 새역사의 주인공이 됩시다. 군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乙未年 구정 새해를 맞이하여. 국회의원 이한성 올림.(醴泉인터넷뉴스 2015-02-17 오후 1:23:53)
이한성 : 1987년 4월 5일 문경시 동로면 간송1리 천주마을 외가에서 출생, 학력은 예천호명초등학교·예천중학교·대구 계성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법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석사(상사법), 서울대학교 대학원 박사(환경법)이다. 경력은 제22회 사법시험 합격, 윤군사관학교 법학과 교관, 미국 스텐포드대학교 정기연수(1년), 대구지검 상주지청장,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3과장, 대구지검 김천지청장, 수원지검 성남지청장, 서울고검 차장검사, 창원지검 검사장, 18대 국회의원, 한나라당 원내부대표, 국회운영위원회 위원, 국회국토해양위원회 위원, 국회기획재정위원회 위원, 국회사법제도개혁특위 위원, 국회아시아문화경제포럼 정회원, 대한노인회 노인자살예방대책위원회 고문, 국회 저출산고령화대책특별위원회 위원, 한나라당 제1정책조정위원회 부위원장, 새누리당 법률지원단장, 예산안조정소위(구, 계수조정소위) 위원을 지냈고, 현재는 새누리당 문경·예천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제19대 국회의원, 새누리당 인권위원장, 국회법제사법위원회 위원, 국회국제경기대회지원특별위원회 위원, 국회민생정치연구회 대표의원, 서비스산업연구포럼 대표의원, 국회윤리특별위원회 새누리당 간사,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이고, 홍조근정훈장(2005.12)을 받았다.(李翰成2015議政報告書)
이한성(李翰成 議員 國會 政治分野 對政府 質問에서 '大法官 人事聽聞會' 열려야 主張!!!) [記事] : 이한성 국회의원은 2015년 2월 25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정치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세계는 지금 전반적 경제위기로 그 수렁에서 헤어 나오기 위해 나라마다 몸부림을 치고 있으나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온 국민의 지혜와 인내와 단결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우리 국회는 산적한 민생법안을 처리하지 못하고 미루는 사이에 막상 법이 필요한 골든타임을 놓치고 있다"며 "그 예로 대법관이 공석이 되어 있으나 야당이 박상옥 대법관 후보자가 박종철고문치사사건의 축소, 은폐에 연루되었다며 청문회를 보이콧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지금 공직 전반에 부패가 너무 만연해 있으며, 하루가 멀다 하고 터져 나오는 방위사업 비리, 한전 및 발전소 비리, 기타 공공기관의 비리사건으로 국민의 가슴은 타고 있다"며 "고질적 비리를 척결은 당장 못하더라도 줄여갈 수 있을까 하는 간절한 소망을 가져본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박종철고문치사사건에 대한 검찰 수사를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이 사건에 대한 이른바 '제1차 수사'는 왜 경찰에서 하게 되었는지, 애당초 경찰에서 박종철 군에 대한 변사보고는 의문 투성이었다, 당시 관계기관대책회의의 성격과 역할은 무엇이었지" 등을 따져 물었다. 이 의원은 "지난해 국정감사 때 여러 차례 부패문제에 대해 질문한 적이 있는데 이런 부패문제로 걱정을 했는데 줄어들지 않고 그 규모나 빈도가 커지고 잦아지고 있어서 심각하다는 생각이 든다."며 "이에 대한 법무부 장관의 생각은 어떤지"를 물었다. 이 의원을 대정부 질문을 마치면서 "박종철 고문치사사건은 우리나라가 민주화를 하는 과정에서 빚어진 매우 아픈 일이었고 당시 검찰은 법률적 양심을 걸고 최대한 진실을 파헤치고 했던 사건이지만 당시 상황으로 꺾이고 말았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특히, "박상옥 대법관 후보자도 고문치사사건에 대해 노무현 정부에서 평가받았고 혹시 미진하더라도 청문회를 통해 그 궁금증이 해소되고, 의혹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국민들의 알권리를 위해서라도 대법관 인사청문회는 개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5-02-25 오전 10:08:09)
이한성(오늘 國會서 炭素活用 方案 等 政策세미나) [記事] : 미래 성장 동력으로 꼽히고 있는 탄소의 활용 방안과 탄소의 주 공급원인 석유 등 화석연료를 아낄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정책 세미나가 국회에서 열린다. 새누리당 이한성(문경·예천) 의원은 본인이 대표를 맡고 있는 국회민생정치연구회는 2015년 2월 27일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실(211호)에서 `우주의 감초 탄소의 활용방안-탄소의 주 공급원, 석유를 아끼자`를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정책세미나는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박종래 교수와 한국연구재단 문승현 에너지환경단장이 주제발표자로, 고려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이철진 교수, 서강대학교 화공생명공학과 이진원 교수, 미래창조과학부 박진선 원천연구과장, KIST 박 민 소프트혁신소재연구센터장이 지정토론자로 참석해 토론을 벌인다.(안재휘 記者 慶北每日新聞 2015.02.27)
---
@예천방문 1,403
예천군 교육(醴泉, 全國養蜂人 養蜂敎育 開催 : 昆蟲의 未來 産業價値가 담긴 專門養蜂敎育 實施) [記事] :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가 열리고 있는 예천군에서는 사)한국양봉협회와 예천군이 2016년 8월 8일 오후 1시 40분 『양봉생산성 향상을 위한 농업인 교육』을 예천 홈웨딩의 전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양봉교육은 교육과 체험은 물론 곤충의 산업 가치를 제시하는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를 관람하고 국내 최초로 꿀벌 품종1호 『장원』을 개발한 예천군 꿀벌육종연구센터 견학과 최근 봉독 채취 기술, 기능성 벌꿀 개발, 로열제리 다수확 기술 등 양봉전문기술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사)한국양봉협회 소속 각 지회 양봉인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교육을 위해 강사로 나선 김세현 산림청 특용자원연구과장은 아카시아나무를 대체할 헛개나무, 백합나무 등 기능성 밀원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국립농업과학원 한상미 박사는 벌꿀도 먹는 식품만이 아니라 화장품, 의약품 등 다양한 분야로 개발 가능성을 발표 했고 이어서, 정외선 서울양봉지회 사무국장의 봉침 강의, 예천군 봉봉농장 윤여한 대표의 로열제리 다수확 기술 강의가 이어졌다. 이현준 예천군수는 환영사에서 전국 양봉인의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 관람과 양봉교육 참석에 감사의 말을 전하면서 “예천군은 꿀벌 신품종 1호 『장원』개발을 발판 삼아 더 나은 품질의『장원』 2호, 3호 개발을 추진하고, 양봉기술교육 확대, 봉산물 상품화, 사양기술개발에 힘써 양봉인들의 소득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6.08.08)
---
예천군 전국 스카이다이빙 페스티벌(‘全國 스카이다이빙 페스티벌’ 탠덤스카이다이빙, 헬기搭乘 等 體驗) [記事] : 2016 ‘예천세계곤충엑스포’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매년 예천군에서 개최되고 있는 「전국 스카이다빙이 페스티벌」이 2016년 8월 6일 오전 11시 30분 한천체육공원에서 열렸다. 형형색색의 낙하산과 화려한 다이빙 슈트를 입은 전문 다이버들이 한여름 파란 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은 이번 행사에는 스타항공의 헬기 3대가 동원됐고 경북전문대학의 항공운항서비스학과와 경찰경호학과 학생들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해 안전하고 즐거운 행사가 되도록 도왔다. 특히, 여러 명의 다이버들이 자유낙하 중 약속된 모양을 만드는 대형짓기(포메이션)와 함께 다양한 연막과 현수막, 오색천을 이용한 시범강하가 이어졌으며, 현장에서 퀴즈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탠덤스카이다이빙과 헬기탑승 등의 체험, 에어로켓 제작과 발사를 해볼 수 있는 체험부스를 운영해 관람객의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이날 6일부터 오는 15일까지 “하늘에서 우주까지, 그 장엄한 광경이 펼쳐집니다.”를 주제로 예천읍 한천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항공우주천제사진」을 전시한다.(醴泉뉴스 2016.08.08)
---
예천세계곤충엑스포 2016(醴泉世界昆蟲엑스포, 外國人 團體 觀覽客 訪問 줄이어 : 駐韓 外交使節團 外國人 인력센터, 大學校 等에서 엑스포 찾아) [記事] : 기록적인 폭염이 연일 계속되고 있지만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조직위원장 이현준)를 향하는 내ㆍ외국인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엑스포조직위는 올해 국제 박람회로 격상된 예천세계곤충엑스포에 외국인 단체 관람객들이 꾸준히 방문하고 있다고 2016년 8월 6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주한 도미니카 대사를 포함한 외교사절단 25개국 60여명이 엑스포 행사장을 방문한 데 이어, 7일에는 인천외국인력 지원센터 주관으로 인천시에 거주 중인 외국인 단체 방문단 100여 명이 엑스포 행사장을 찾았다. 인천 외국인 방문단은 주행사장 내 전시관 관람을 비롯해 공군 블랙이글스 축하 비행을 감상하고 한천 동본교에서 펼쳐지는 부대행사인 ‘은붕어잡이 체험행사’에도 참여했다. 오는 11일에는 대구광역시청 주관 하에 경북대 재학 중인 외국인 학생 50여 명이 엑스포 행사장을 방문해 다양한 전시와 다채로운 콘텐츠를 직접 체험해보며 곤충산업의 미래비전에 대해 알아 볼 예정이다. 이 외에도 다수의 국내 여행사에서 예천세계곤충엑스포장을 메인으로 예천군을 둘러보는 외국인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외국인 관람객의 방문이 엑스포 기간 내내 이어질 전망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스리랑카 지방장관의 개막식 참석에 이어 최근에는 일본 등 해외 방송 매체에서도 현장 취재를 다녀가는 등 이번 엑스포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 받고 있다.”며,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외국인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행사장 내 영어 안내 방송, 영문 공식 홈페이지 운영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관람객 편의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醴泉뉴스 2016.08.07)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