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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4488) : 이한성(29)(附 예천방문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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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성(綜合農漁村 議員모임 ‘人口 下限偏差 例外’ 法案 發議 : 慶北議員들 同參…通過時 複合選擧區 等 19個 劃定, 與野 院內代表에 ‘정개특위 排除는 不當’ 書翰 傳達) [記事] : 지난해 헌법재판소의 국회의원 선거구 재획정 판결에 직접적 영향을 받는 군소지역 의원들이 구성한 ‘농어촌 지방 주권 지키기 의원모임’이 국회의원 선거에서 지역 대표성을 보완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공동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 발의에는 장윤석(영주), 이철우(김천), 이한성(문경예천), 김종태(상주) 등 경북지역 의원들을 모임 구성 의원 11명이 전원 동참했다. 개정안은 농어촌 지방의 국회의원 지역선거구의 인구 대표성과 지역 대표성을 보완하기 위해 3개 이상의 자치구·시·군으로 1개의 국회의원지역선거구를 구성하는 경우에는 인구수의 하한편차와 관계없이 국회의원지역선거구를 획정할 수 있도록 하며, 1개의 국회의원지역선거구의 관할면적이 국회의원지역선거구 평균 관할면적의 2배를 초과할 경우에도 인구수의 하한편차와 관계없이 국회의원지역선거구를 획정할 수 있도록 규정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이들에 따르면 현재 3개 이상의 자치구·시·군으로 1개의 복합선거구를 구성하는 선거구는 총 17개로 이 중 4개 선거구가 인구수 하한에 미달한다. 또한, 국회의원 선거구 평균면적(405㎢) 2배를 초과하는 선거구는 총 46개로 이중 15개 선거구가 인구수 하한에 미달한다. 이에 따라 이번 개정안이 통과되면 복합선거구 예외기준에 해당하는 4개 선거구, 면적 예외기준에 해당하는 15개 선거구가 인구수의 하한편차와 관계없이 선거구를 획정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개정안에는 또 지난 헌재의 결정을 반영하기 위해 국회의원지역선거구는 국회의원지역선거구 평균 인구수의 상하 100분의 33⅓의 편차 이내(최소·최대 선거구 인구편차 2:1기준 반영)에서 획정하도록 인구수 기준을 법률에 명시적으로 규정했다. 그 동안 선거구 인구 수 기준을 헌법재판소가 사후통제 형식으로 결정해 오히려 유권자 투표가치를 훼손하고 선거구 획정을 왜곡시킬 수 있다는 반성적 고려에 따른 것이다. 한편 모임의 여야 간사인 새누리당 황영철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이윤석 의원은 2015년 2월 26일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와 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원대대표를 차례로 방문해 정개특위 구성과 관련, ‘선거구 변경 가능성이 있는 지역구 의원은 특위에서 배제하겠다.’는 원내대표 합의사항을 재고해 달라는 취지의 서한을 전달했다. 이들은 서한에서 “선거제도와 관련된 정치관계법 전반의 개정 논의를 설치되는 특위임에도 불구하고 선거구 획정 논의만 한정해 선거구 변경 가능성이 있는 지역구 의원을 모두 특위에서 배제하는 것은 매우 부당한 처사”라며 “(지역대표성을 고려하는 헌재 판결 등이) 고스란히 농어촌 지방 지역민들의 피해로 이어지고 국가 불균형의 구조를 심화시키고 있다. 이러한 상황과 현실을 전달할 소통 창구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강성규 記者 2015-03-02, 21:52:31)
이한성(‘김영란법’ 論議하던 날, 國會 豫決委선 무슨 일이… 豫算 評價·論議는 ‘뒷전’ 與野, 地域 챙기기 ‘急急’) [記事] : 공직 부패 척결을 위한 ‘김영란법’의 여야 합의가 마지막 산통을 겪던 2015년 3월 2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여야 의원들은 하루 종일 다른 일로 분주했다. 국회 한쪽에선 부정부패와 부정한 청탁을 방지하는 법률을 논의하면서, 다른 한쪽에선 정부를 상대로 한 지역구 예산·민원 집행을 압박하고 있었던 것이다. 예결특위는 이날 오전 10시에 시작됐다. 당초 회의는 올해 예산안 운용계획을 평가하고 예산집행 상황을 보고받은 뒤 질문을 하는 자리였지만 첫 발언부터 ‘민원성’ 질의였다. 오전 첫 질의에 나선 새누리당 이한성 의원은 “미안하지만 우리 지역구 얘기 좀 해야겠다.”고 운을 뗀 뒤 지역구인 경북 예천과 문경 사이 산간지역을 잇는 ‘달봉교’ 건설사업의 지지부진한 점을 지적하고 나섰다. 그는 “환경영향평가 대상도 아닌데 환경부 등의 반대에 부딪혀 3년째 이러고 있다. 환경부에 알아볼 필요가 없다. 국회가 얘기하면 되는 문제”라고 정부 측을 압박했다... 이날 오후 6시까지 점심시간을 제외하고 정부 상대 질의는 6시간 가까이 진행됐다. 모두 35명의 여야 의원들이 마이크를 잡았고 민원성 질의는 계속 이어졌다.(京鄕新聞 2015-03-04)
이한성(李翰成·이병석 “監察 範圍·業務 重複 限界” : 이석수 “業務 衝突 發生하면 適切히 調律”, 特別監察官 候補者 人事聽聞會) [記事] : 2015년 3월 24일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이석수 특별감찰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여야를 막론하고 특별감찰관의 제한된 범위와 권한, 청와대 민정수석실과의 업무 중복으로 유명무실한 제도가 될 수 있다는 의원들의 우려가 쏟아졌다. 새누리당 이한성 의원(경북 문경·예천)은 특별감찰관법상 특별감찰관의 감찰 범위가 ‘대통령의 4촌 이내 친인척’과 ‘대통령 수석비서관급 이상의 고위 공직자’로 제한적인 것에 대해 “공개된 자리인 수석비서관급 이상의 공직자가 비위로 사퇴한 적은 거의 없다. 감찰할 수 있는 범위가 좁아서 할 일이 제대로 있을지 모르겠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이에 대한 보완책으로 청와대 내 감찰권을 가진 민정수석실을 특별감찰 대상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민정수석실이 비서관이나 행정관들의 비위를 제대로 조치하지 않는다면 특감해야 하는 방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석수 후보자의 자질 문제를 두고도 지적이 이어졌다. 이 의원은 “(이 후보자가) 대검찰청 감찰과장 재직 당시 직무를 제대로 수행 했다면 그 후에 ‘스폰서 검사’, ‘그랜저 검사’ 같은 (검찰 비위) 문제가 생겼겠는가?”라고 질타했다. 같은 당 이병석 의원(경북 포항 북) 또한 이 후보자가 대검 검찰공무원 재직 당시 중징계보다는 경징계가 많았다고 지적하면서, 특히 이 후보자가 대검 감찰 1과장으로 재직하던 2007년 수사검사가 피고인에게 거짓진술을 강요한 일에 대한 징계조치가 ‘솜방망이’에 그친 사례를 거론하며 “무관용 원칙에 따른 정확한 감찰결과를 도출하지 못한 미약한 의지를 갖고 대통령의 친인척과 측근을 감찰하는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겠는가?”고 의문을 표했다. 한편 이 후보자는 의원들의 질의에 “특별감찰관과 민정수석실 양쪽에 감찰 권한이 있다는 것이 문제될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며 “어떤 사건을 누가 조사하느냐에 대한 업무 충돌이 발생하면 적절히 조율하겠다.”고 답했다. 특별감찰관의 조사범위에 대해서는 “특별감찰관은 법을 집행하는 행정부 소속 기관이니 (감찰 대상과 범위에 대해서는)국회의 입법적 결단에 따라 결정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강성규 記者 大邱新聞 2015-03-24, 21:37:23)
이한성(李翰成 議員, 老人長期療養保險法 改正案 代表發議) [記事]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새누리당 이한성 의원(경북 문경.예천)은 2015년 3월 27일 노인장기요양보험상 수급자가 부담하는 본인일부부담금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직접 수납 받도록 하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기존의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아래에서는 수급자가 부담하는 부담금을 요양기관이 직접 수납하도록 되어 있었으나, 이러한 수납절차 아래에서 일부 장기요양기관들이 본인일부부담금을 할인·면제해주는 방식으로 수급자를 유치하고, 이를 보충하기 위하여 수급자에게 제공하는 장기요양급여서비스를 부풀려 장기요양급여비용을 청구하는 등 요양기관 사이의 과잉경쟁을 유발하고 장기요양보험재정 상 누수의 원인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질 않았다. 이한성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개정안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수급자가 부담해야 하는 본인일부부담금을 직접 수납 받고, 공단은 납부 받은 본인일부부담금을 장기요양기관에 지급하도록 하여 납부 방식을 개선함으로써 장기요양기관의 본인일부부담금 수납의 편의를 도모하여 안정적인 노인장기요양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도록 하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한성 의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장기요양보험의 보험자로써 원활한 장기요양보험 서비스가 이루어지도록 관리.감독책임을 지고 있다”며 “수납절차를 개선하여 장기요양기관이 급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하여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요양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는 환경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15-03-27 오후 8:32:29)
이한성(新·舊賃借人 權利金 問題 머리 맞대 : 李翰成 議員 來日 政策세미나) [記事] : 새누리당 이한성(문경·예천) 의원은 2015년 4월 9일 국회 민생정치연구회 주최로 `건물소유자와 신구 임차인간 권리금의 합리적 조정방안`을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리는 이날 세미나에서는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제철웅 교수와 상명대 법학과 김서기 교수가 주제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제주대 법학전문대학원 김성욱 교수와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김재완 교수, 한국부동산정보학회 허강무 회장, 국토연구원 김승종 책임연구원 등이 토론을 벌인다.(박순원 記者 慶北每日新聞 2015.04.08)
이한성(李翰成 議員, “建物所有者와 新舊 賃借人 間 權利金의 合理的 調定方案” 政策세미나 開催...) [記事] : 상가임대차관계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권리금보호 문제에 관한 정책세미나가 국회에서 열렸다. 2015년 4월 9일 국회 민생정치연구회 대표의원인 새누리당 이한성 의원(경북 문경·예천)은 상가건물임대차 시장에서 건물 소유자와 신구(新舊) 임차인 간 권리금을 어떻게 하면 합리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지에 관한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발제를 맡은 제철웅 교수(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는 인간본성의 이기적 속성으로 인해 국가와 사회가 사인의 계약관계에 개입할 필요가 있지만, 다만 다양한 형태의 권리금이 존재하기 때문에 권리금의 성격에 따라 법적 규율을 달리하여 규정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다음으로 주제발표를 한 김서기 교수(상명대 법학과)는 권리금 법리가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임차인이 권리금을 모두 날리는 등 손해를 뒤집어쓰는 상황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하면서, 거래계의 실제 상황을 잘 반영한 정치한 법 논리로 구성된 권리금 관련 법률 제정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토론자로 나선 김성욱 교수(제주대 법학전문대학원)는 권리금을 둘러싼 손해배상범위와 판단기준의 애매성, 상가임대차보호법 개정안 상 임대인에게 금지되는 방해 행위와 관련 정당성여부 판단과 시장상황을 고려하지 않는 문제점을 비판하면서 권리금 액수에 비례한 계약갱신청구권의 존속기간 연장을 제안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김제완 교수(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는 우리나라에서 권리금이 잘 보호되지 않는 이유는 임차권 양도가 자유로운 선진국과는 달리 임차권양도 및 임차권의 갱신이 잘 보호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지적한 뒤, 최소임대기간 연장과 임차권 갱신에 대한 민법상의 규제를 완화하는 것이 대안이라고 강조했다. 세 번째 토론자로 나선 허강무 회장(한국부동산정보학회)은 임대인이 권리금을 약탈하는 것은 전체 상가건물임대차 시장의 2%에 해당한다고 하면서, 상가권리금 법제화 관련 상가건물임대차시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조기정착을 위해서 손해배상청구 요건 중 불명확한 부분에 대한 세심한 검토가 필요하며 상가건물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를 법률적 전문성이 있는 기관에 설치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마지막 토론자인 김승종 책임연구원(국토연구원)은 권리금 법제화는 권리금을 회수할 기회를 보장할 뿐이지 권리금 자체를 임대인에게 주장할 수는 없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정부가 증세를 위해 권리금을 보호한다거나 권리금보호가 임대료 상승과 상가가격 하락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항간의 우려는 사실이 아니거나 현실성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한성 의원은 “그 동안 권리금이 법적 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임차인이 피해를 보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며 “권리금을 약탈하는 임대인을 규제하고 임차권 양도를 활성화하여 상가임대차시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개선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5년04월09일 16시45분)
이한성(李翰成 議員 황교안 法務長官으로부터 '성완종 事件 搜査 進行事項 報告' 받아...) [記事] : 이한성 의원은 2015년 4월 20일 오전 10시 국회 법사위회의실에서 열린 '제332회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성완종 관련 불법자금 수수 의혹 수사상황 현안보고에 첫 질문자로 나서 "국회의원으로 있으면 부정부패가 국가경쟁력을 훼손하고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재정누수의 주원인"이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지난해 총리실 산하 부정부패척결단이 발족, 부정부패 해소를 위해 노력했으나 총리가 검찰과 협의 없이 지난 달 사정담화를 발표 하는 바람에 수사가 공개 돼 버려 부정부패를 저지른 사람들이 증거인멸과 자료은닉의 빌미를 제공한 것은 아쉬운 부분"이라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특히, "부정부패에 대한 국민적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는 만큼, 엄정하고 철저한 수사를 통한 진실규명을 위해 노력해야 하고 구속 전 피의자가 자살하는 바람에 진실규명에 난항이 발생하는 일이 되풀이 되서는 안 된다"며 대책을 촉구했다. 황교안 법무부장관은 답변에서 "지난 4월 10일 메모지 필적감정 및 성완종 전 회장의 유류품과 휴대전화 2대에 대한 모바일 분석을 실시했으며 같은 날 검찰총장, 대검간부회의 소집해 성완종 관련 수사를 차질 없이 철저히 진행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말했다. 이어 황 장관은 "13일 문무일 대전지검장을 팀장으로 하는 '경남기업 관련 의혹 특별수사팀'을 구성하여 15일 경남기업과 계열사 사무실 및 경남기업 임직원 주거지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하는 등 빠른 수사를 통해 국민들에게 한점 의혹이 없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 황 장관은 향후 "구체적인 혐의와 증거에 의거하여 어떠한 정치적 고려 없이 법과 원칙에 따라 철저하고 공정하게 제기되는 각종 의혹에 대해 진상을 규명하고 이번 사건에 대한 국민적 우려와 사회적 파장을 감안, 혐의가 드러나는 사람은 엄정히 처벌할 것"이라고 답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5-04-20 오후 2:13:12)
이한성(醴泉 甘泉地區, 多目的 農漁村用水開發 事業 國費 確保 : 國費 2百40億 원 確保, 8年間 連次的으로 支援) [記事] : 2015년 5월 6일 국회 새누리당 법제사법위원회 이한성 의원(문경ㆍ예천)은 ‘예천군 감천지구가 농림수산식품부의 다목적 농어촌용수개발 신규 사업대상지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예천 감천지구 다목적 농어촌용수개발사업은 감천면 장산리, 마촌리, 대맥리, 미석리, 포리, 유리 6개 지역과 보문면 독양리가 사업 수혜지역으로 국비 총 2백40억 원이 2021년까지 8년간 연차적으로 지원되어 69ha 면적이 사업 대상이다. 구체적으로 양수장 1개소, 저수지 보강소 2개소 등 용수로 35.8km, 송수관로 1.5km을 건설하게 되는데 올해는 설계비 및 착수비로 국비 5억 원이 투입된다. 이한성 의원은 “감천지구는 매년 가뭄시 물 부족으로 영농에 어려움이 많은 지구였다”며 “이번 다목적 농어촌용수개발사업 선정으로 농촌용수가 부족한 지역에 수원공(양수장, 저수지) 신설ㆍ보강하여 영농기반을 강화하여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게 되었다”고 강조했다.(醴泉뉴스 2015년 05월 06일)
이한성(李翰成 議員, 행자부 特別交付稅 確報 : 醴泉 道路 擴包裝 事業 等 27億 원 確報) [記事] : 2015년 5월 8일 국회 새누리당 법제사법위원회 이한성 의원(경북 문경ㆍ예천)은 행정자치부 특별교부세로 총 27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선수촌건립지원 예산 20억 원과 예천 인조잔디축구장 시설물 설치 및 보강사업 4억 원, 예천 도촌~백석간 도로 확ㆍ포장 사업에 3억 원을 특별교부세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10월 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열리는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는 세계 110여 개국 8,700여 명이 참여하는 국제대회로 이번 특별교부세 교부로 선수촌 건립을 통한 차질 없는 대회 운영이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예천 인조잔디축구장 조명시설 보강사업에 특별교부세가 지원됨에 따라 전천후 축구장을 조성하고 각종 대회 유치를 통해 스포츠산업 활성화가 기대된다. 그리고 예천 도촌~백석 간 도로 확ㆍ포장 사업에 특별교부세 3억원을 지원받음으로써 ‘2016세계곤충바이오엑스포’에 대비, 예천 상리면 동ㆍ서를 연결하는 도로망 확·포장 공사를 조기 마무리하여 찾아오는 관람객들에게 접근성과 편의성을 제공하고 관광인프라 구축을 통한 균형발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게 되었다는 평가이다. 이한성 의원은 “특별교부세는 지방 현안과 관련된 특별한 재정수요가 있는 경우에 교부 된다”며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예천인조잔디구장, 예천 도촌~백석 간 도로 확·포장에 특별교부세 결정이 나서 올해 지역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강조했다.(醴泉뉴스 2015년 05월 08일)
이한성(李翰成 議員, 聞慶 호계초등학교 多目的講堂 新築 特別交付稅 11億 7千萬원 確保...) [記事] : 2015년 5월 15일 국회 새누리당 법제사법위원회 이한성 의원(경북 문경·예천)은 문경 호계면 소재 호계초등학교 다목적 강당 신축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세 11억 7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부는 특별교부세로 2015년 4억 7천만 원, 2016년 7억원 총 11억 7천만 원을 문경 호계면 호계초등학교에 교부한다고 결정했다. 호계면은 전형적인 농촌지역으로 문화·생활체육·여가시설이 현저히 부족하여 학교 운동장을 제외하고는 체육공간이 전무하여 우천시, 혹서·혹한기에는 학생들의 체육수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할 수 없는 등 안전사고 발생에도 취약하다는 지적이 끊이질 않았다. 이번에 교부된 특별교부세로 750㎡ 규모의 다목적 강당이 신축되면 학생들의 체육공간이 확보됨은 물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공간도 보유할 수 있게 된다. 이한성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 결정으로 보다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 농촌지역 학생들이 계절 및 기후로부터 자유로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보장하고 교육활동 상 안전도 확보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5년05월16일 14시29분)
이한성(民生政治硏究會 主催 : `所得分配 不平等` 主題 來日 세미나) [記事] : 새누리당 이한성(문경·예천) 의원은 2015년 6월 5일 국회 민생정치연구회(대표의원 이한성) 주최로 국회 의원회관에서 `소득격차 300배, 이대로 좋은가?`를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OECD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OECD 대부분 선진국에서 빈부격차가 지난 30년 동안 최대 수준으로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세미나는 이런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소득세율 모색을 통해 과세의 형평성 제고, 세수 확보방안, 소득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연세대학교 경제학부 김정식 교수, 홍익대학교 경제학부 성명재 교수,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차진아 교수가 발제를 할 예정이다. 이 의원은 “초고소득자와 저소득자의 소득격차가 심각한 수준에 직면해 있다”며 “합리적인 소득세율 조정을 통해 과세의 형평성 제고 및 세수확보, 나아가 소득의 불균형을 시정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박순원 記者 慶北每日新聞 2015.06.04)
이한성(李翰成 議員, 地域 가뭄現況 點檢 : 聞慶, 醴泉의 貯水池와 들녘 둘러보며 現場點檢) [記事] : 새누리당 이한성 의원(경북 문경ㆍ예천)은 2015년 6월 3일 한국농어촌공사 문경지사를 방문하고 지사장 및 직원들과 함께 문경ㆍ예천 지역의 저수지와 들녘을 둘러보며 가뭄이 장기화 될 경우에 대비한 계획을 점검했다. 예천지역 점검에는 이현준 예천군수도 함께 했다. 이 의원은 먼저 고우현, 박영서 도의원과 함께 산양면 불암리 소재 한국농어촌공사 문경지사를 방문하여 이덕범 지사장으로부터 경천호 용수관리현황에 대해 보고를 받고 농업용수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애쓰는 지사의 직원들을 격려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지사는 농업용수를 무단으로 사용하는 사람들로 인해 말단구역 농민들이 용수부족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단사용을 방지하기 위해 총연장 291km에 달하는 수로 전 구간에 대해 일제 점검을 하고 무단사용이 일어나지 않도록 조치를 취했다. 이 의원은 이어 이현준 예천군수, 이덕범 지사장과 함께 경천호 용수의 말단공급지역인 개포면 한티저수지 현장을 찾아가 무단사용방지조치 이후 용수가 한티저수지까지 충분한 용수가 도달하는 상황도 확인했다. 이덕범 지사장은 “향후 1~2개월 간 가뭄이 더 지속되더라도 관내 경천호, 문경호 등의 저수율이 양호하여 효과적으로 관리할 경우 무난하게 용수를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 의원은 이 자리에서 “용수무단사용을 방지하기 위한 행정적 지원과 저수지 바닥준설 등 장기적 용수 증대확보를 위한 예산확보 등을 위해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가뭄이 당분간 계속될 것에 대비해 지역구 내 농토를 수시로 점검하여 가뭄피해가 없도록 대책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醴泉뉴스 2015년 06월 04일)
이한성(李翰成 國會議員, 慶北道黨 委員長으로 選出 : 來年에 치러질 總選에서 選擧管理委員長 맡아) [記事] : 이한성 국회의원(문경ㆍ예천)이 새누리당 경북도당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이 의원은 2015년 6월 11일 새누리당 중앙당에서 경북 출신 현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도당 위원장 경선에서 김광림 의원(안동)을 누르고 도당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이에 이한성 국회의원은 내년에 치러질 총선에서 새누리당의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장 직을 맡아 여당의 텃밭인 경북의 총선을 진두지휘하게 된다.(醴泉뉴스 2015년 06월 11일)
이한성(李翰成 議員, 國會 法制司法委員會 새누리黨 幹事 選任 : 向後 1年間 새누리黨 幹事로서 法案 第1小委 委員長으로 活動) [記事] : 이한성 의원(경북 문경ㆍ예천)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새누리당 후반기 간사(4년차 1년) 및 법안 제1소위 위원장으로 선임됐다. 2015년 6월 15일 오전 개최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법제사법위원회 간사선임의 건 및 법안 제1소위 위원장 선임의 건 ’이 통과됨에 따라 이 의원은 향후 1년간 법제사법위원회 새누리당 간사로서 법안 제1소위 위원장으로 활동하게 되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타 상임위에서 올라온 법안이 본회의에서 의결되기 전에 최종적 체계·자구 심사를 하는 곳이며, 특히 법안 제1소위는 법제사법위원회 고유 법안 심사의 최종 관문의 역할을 하는 중요한 기능을 수행한다. 이한성 의원은 검사장 출신의 법률전문가로서 18대에 이어 19대에서도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을 역임하는 등 법제ㆍ사법에 관하여 풍부한 경험과 능력을 갖추었다고 평가받아왔다. 현재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은 야당에서 맡고 있기 때문에 새누리당의 간사는 정부와 여당의 입장을 현장에서 반영하는 사령탑이라고 볼 수 있다. 이한성 의원은 “이렇게 막중한 직책을 맡게 되어 영광스럽기도 하지만 한편 커다란 책임감도 느낀다. 현재 법사위에는 처리되지 못한 민생관련 법안이 많이 쌓여 있는데 새정치민주연합의 전해철 간사와 잘 협의하여 가능한 많이 처리하고 19대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醴泉뉴스 2015년 06월 15일)
이한성(李翰成 國會議員 等 旱害尤甚地區 民生現場 발걸음) [記事] : 예천군이 하리면 율곡리 큰밤실 외 12지구 가뭄피해지역에 예비비 8억 5천만 원을 투입해 가뭄피해 최소화에 안간힘을 쏟고 있는 가운데 지난 주말 이한성 국회의원을 비롯한 이현준 군수, 도기욱·안희영 도의원, 이철우 군의장 및 군의원 등이 한해 우심지역을 찾았다. 모내기 후 수원 고갈로 보충급수가 어려워 농가의 시름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논 물 마름 현상을 보이는 유천 성평지구에 예비비 7천만 원을 긴급 투입해 간이양수장 1개소, 송수관로 1.6km를 설치하여 한해대책을 추진하고 있는 가뭄 현장을 찾아 타 들어가는 농심을 달래주었다. 또한,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면서 그 동안 계곡수로 근근이 급수를 했으나 생활용수마저 부족한 지경에 이르러 응급대책으로 농업용 관정을 이용해 상수도 물탱크로 물을 퍼 올려 먹는 물을 해결한 용문면 사부2리 마을을 찾아 애를 태우는 주민들을 위로했다. 이 자리에서 이한성 국회의원은 “농업용수 뿐 아니라 먹는 물까지 부족한 현장을 보니 가슴이 아프다.”며 “타 들어가는 농민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예비비를 투입하는 등 적극적인 해결방안”을 주문했다. 이현준 군수는 “가뭄으로 타들어가는 농민의 시름을 조금이라도 내려놓을 수 있도록 가용한 재원과 장비를 최대한 투입해 가뭄을 극복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15-06-15 오후 5: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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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1,404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1回 慶尙北道協會長旗 게이트볼大會 : 健全한 餘暇 生活로 體力增進과 和合의 時間 가져) [記事] : 예천군에서는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의 열기로 가득한 가운데 2016년 8월 9일 오전 11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제1회 경상북도협회장기 게이트볼대회』가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는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경상북도 22개 시ㆍ군에서 참가한 96개 팀 게이트볼 동호회원 8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게이트볼 동호회 선수들은 그 동안 건전한 여가 생활을 즐기면서 갈고 닦은 실력으로 더운 날씨에도 최고의 기량을 보였으며 이날 대회를 통해 선수들은 친목을 두텁게 하고 시·군 게이트볼 참가 선수 상호간에 화합과 우호증진을 다지는 자리가 됐다. 이현준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게이트볼은 개인의 실력보다 구성원의 팀워크가 중요한 경기로 오늘 경기를 통해 시·군에서 참가한 팀 구성원간의 화합과 우의를 돈독히 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해 게이트볼의 저변확대와 동호회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醴泉뉴스 20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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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세계곤충엑스포 2016(昆蟲엑스포 報告 : ‘醴泉 투어’ 外國人 團體 觀覽客 줄이어 11日 慶北大 유학생 訪問, 英語 案內放送 等 便宜 支援) [記事] : 기록적인 폭염이 연일 계속되고 있지만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조직위원장 이현준)를 향하는 내ㆍ외국인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엑스포조직위는 올해 국제 박람회로 격상된 예천세계곤충엑스포에 외국인 단체 관람객들이 꾸준히 방문하고 있다고 2016년 8월 8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주한 도미니카 대사를 포함한 외교사절단 25개국 60여명이 엑스포 행사장을 방문한 데 이어 7일에는 인천외국인력 지원센터 주관으로 인천시에 거주 중인 외국인 단체 방문단 100여 명이 엑스포 행사장을 찾았다. 인천 외국인 방문단은 주행사장 내 전시관 관람을 비롯해 공군 블랙이글스 축하 비행을 감상하고 한천 동본교에서 펼쳐지는 부대행사인 ‘은붕어잡이 체험행사’에도 참여했다. 오는 11일에는 대구광역시청 주관 하에 경북대 재학 중인 외국인 학생 50여 명이 엑스포 행사장을 방문해 다양한 전시와 다채로운 콘텐츠를 직접 체험해보며 곤충산업의 미래비전에 대해 알아 볼 예정이다. 이 외에도 다수의 국내 여행사에서 예천세계곤충엑스포장을 메인으로 예천군을 둘러보는 외국인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외국인 관람객의 방문이 엑스포 기간 내내 이어질 전망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스리랑카 지방장관의 개막식 참석에 이어 최근에는 일본 등 해외 방송 매체에서도 현장 취재를 다녀가는 등 이번 엑스포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 받고 있다”며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외국인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행사장 내 영어 안내 방송, 영문 공식 홈페이지 운영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관람객 편의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권용갑 記者 大邱日報 20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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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세계곤충엑스포 2016(醴泉世界昆蟲엑스포를 ‘벤치마킹’ 하자! 全國 地自體, 成功 開催 노하우 배우고자 訪問團 派遣 줄이어) [記事] :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2016 예천세계곤충엑스포(조직위원장 이현준)의 운영 노하우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연일 전국 지차체에서 파견한 방문단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16년 8월 7일 경북 청송군은 오는 11월 열리는 청송사과축제를 앞두고 한동수 청송군수를 비롯한 군청 관계자들이 곤충주제관, 생명산업대전관, 곤충산업관, 파브르의정원, 곤충놀이관 등 엑스포 행사장 내 다양한 전시, 체험 콘텐츠를 견학했다. 8일에는 충북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조직위 관계자들이 내년 국제행사로 치러지는 한방바이오박람회의 준비를 위해 예천세계곤충엑스포 행사장을 찾아 국제 엑스포의 운영 전략 및 노하우를 전수 받았다. 또한, 같은 날 전북 무주군의회의 유송열 의장 외 관계자 18명이 현장을 찾아 행사장을 견학한 후 조직위원장인 이현준 예천군수와 접견의 시간을 갖고 볼거리와 체험이 가득한 엑스포 행사장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오는 11일에는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한 수원 시의회 방문단이 엑스포 현장을 찾을 계획이며, 이와는 별도로 수원시 공무원 22명이 참여하는 공직자 워크숍도 같은 날 예천세계곤충엑스포 견학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같은 날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 소속 직원 25명은 예천의 주요관광지인 회룡포 관광과 엑스포 행사장 곳곳을 둘러보고 성공적인 축제가 되고 있는 현장의 모습을 둘러볼 예정이다. 이밖에도 전북 무주군, 수원 장안구 등 다양한 지자체에서 방문단을 파견하고 세계 최대 규모의 곤충 박람회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엑스포 현장을 다녀갔다. 엑스포 조직위 관계자는 “예천세계곤충엑스포가 지역을 대표하는 콘텐츠인 ‘곤충’을 주제로 한 다양한 전시, 체험, 관람객 참여 이벤트가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개막 8일 만에 30만 번째 관람객이 입장하는 등 올 여름 대표 지역 축제로 주목 받고 있다.”며, “이에 전국 각지의 지자체에서 노하우를 전수받고자 방문단을 파견하는 등 엑스포 벤치마킹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醴泉뉴스 20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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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