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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4504:이현준(8)
작성자장병창 @ 2016.08.24 06:09:29

  예천의 자랑(4504) : 이현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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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준(慶北道民體育大會 出戰 訓練 中인 選手들 訪問 慰勞 激勵)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1년 5월 27일 오후 2시부터 제49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출전을 위하여 훈련 중인 선수들을 방문하여 위로 격려하였다. 오후 6시에는 영어학습동아리 및 원어민교사와 간담회를 한막CC에서 개최하여 글로벌시대 대비와 공무원들의 역량제고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醴泉뉴스 2011년 05월 27일)

 

  이현준(醴泉~新都市 間 直線 4車線 新規開設 建議)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1년 6월 8일 오전 8시 서울에 있는 한국개발연구원(KDI)를 방문해 신도시 교통관련 책임연구원과 면담하고, 예천~신도시 간 직선 4차선 신규개설의 타당성을 피력하고 협조를 당부했다.(醴泉뉴스 2011년 06월 08일)

 

  이현준(장마 對備 災難危險地區 緊急點檢 指示)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오는 주말 장마가 시작된다는 기상청의 예보에 따라 2011년 6월 9일 오전 8시 30분 건설·환경·재난관리과 등 재난관리부서장을 긴급 소집하고, 각종 도로사업, 축대와 절개지, 구제역 매몰지 등 각종 재난위험지구에 대한 긴급점검을 지시했다. 이어 오전 11시 군 여성회관에서 개최된 ‘2011년 상반기 여성교육 수료식’에 참석해 축하하고, 배우고 익인 지식을 이웃과 함께 나눠 살기좋은 지역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醴泉뉴스 2011년 06월 09일)

 

  이현준(李鉉濬 郡守, 地方懸案問題 解決方案 摸索을 爲해 비전리더십 포럼 다녀와 : 地域의 相互協力과 懸案問題 解決方案 摸索 等 情報交換 時間도 가져)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1년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지방행정연수원에서 열린 2011년 ‘비전리더십포럼’에 참석하고 귀청했다. 비전리더십포럼은 지역 최고리더인 단체장의 전략적 리더십 함양과 경영능력을 제고하고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범 정부차원에서 실시하는 토론 중심의 참여형 교육과정이다.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전국 30개 시장, 군수, 구청장이 참석한 이번 포럼은 전, 현직 총리를 비롯한 안철수 KAIST 석좌교수, 행정안전부 장관 등이 강사로 나와 지역경영과 단체장 리더십, 소셜네트워크 시대의 ‘소통경영’, 지역균형발전 등 강의로 진행됐다. 또 각 시장, 군수, 구청장은 지역의 상호협력과 현안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정보를 교환하는 토론의 시간도 가졌다.(醴泉뉴스 2011년 06월 14일)

 

  이현준(護國報勳의 달 맞이 國家有功者 및 遺族 慰問)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011년 6월 15일 오후 3시 감천면 포리 김덕년(61세, 1급상이자) 씨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나라를 위해 몸을 아끼지 않은 높은 뜻에 감사의 인사를 했다. 이어 오후 7시 30분 예천교에서 열린 ‘예천교 활 조형물 점등식’에 참석했다.(醴泉뉴스 2011년 06월 15일)

 

  이현준(MBC 늘푸른 人生 錄畵場 訪問, 激勵)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1년 6월 16일 오전 10시 용궁면 향석1리에서 진행된 MBC '늘푸른 인생‘ 녹화 현장을 방문해 방송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어 오후 2시 보건소회의실서 열린 ‘제8회 식단 전시회’에 참석, 저염식사 등 건강 식습관 방법과 식품 등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로 주민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醴泉뉴스 2011년 06월 16일)

 

  이현준(慶北北部圈 行政協議會 參席)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1년 6월 17일 오전 11시 안동시청에서 개최된 경북북부권 행정협의회에 참석하고, 북부권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어 오후 6시 용궁 회룡포 일원에서 열린 회룡지구 산책로 준공식을 겸한 달빛 산행행사에 참석했다.(醴泉뉴스 2011년 06월 17일)

 

  이현준(李鉉濬 郡守, 慶北道議會 復活 20周年 記念 심포지엄 參席)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1년 6월 23일 오후 2시 대구 인터불고호텔 컨벤션 홀에서 개최된 경북도의회 부활 20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참석했으며 심포지엄 종료 뒤 이 군수는 김관용 지사와 이상효 도의회의장, 상임위별 의원들과 각각 면담을 갖고, 지역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예산지원 협조를 요청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11-06-23 오후 4:54:11)

 

  이현준(室課所長, 邑面長 連席會議)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1년 6월 24일 오후 5시 군 영상회의실에서 실과소장, 읍면장 연석회의를 주재하고, 장마, 집중호우 대비 가축 매몰지 일제 점검, 2012 곤충엑스포 읍면 자체행사 개발 등 당면 현안사업에 철저를 당부했다.(醴泉뉴스 2011년 06월 24일)

 

  이현준(李鉉濬 醴泉郡守 民選5期 就任1周年 : “새千年 希望의 땅 雄飛醴泉建設”에 身命 바치겠다 抱負 밝혀) [記事] : 이현준 군수가 2011년 7월 1일자로 민선 5기 취임 1주년을 맞았다. 민선5기 예천군수로 취임하여 『새천년 희망의 땅 웅비예천』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5만 군민과 600여 공직자의 힘을 하나로 결집하여 신도청시대를 대비한 새로운 군정 비전과 전략으로 살맛나는 예천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군수로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군수는 “공약사항은 군민들과의 약속인 만큼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실천행정을 펼쳐 임기 내 완료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공약사항은 3개 분야 10개 사업을 추진하면서 30개 세부사업 중 29개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다“고 했다. 이 군수는 민선5기 출범과 함께 신도청시대 경북의 새로운 행정중심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군정의 역량을 결집하여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각종 대외평가에서 22개 기관표창을 수상하여 상사업비 12억원을 받았으며 특히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전국 711기관 중 최우수기관,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종합평가 전국 우수기관, 구제역 가축매몰지 조성관리 모범기관으로 인정되어 전국 자치단체에 우수사례로 전파되었다. 지역현안 국가지원사업 확보를 위하여 취임1주일부터 중앙부처를 방문 도청신도시 연결 도로망 예천읍~신도시간 4차선직통도로, 국도28호선 지보 어신~신도시, 용궁~개포간 국도34호선 선형개량, 한천 고향의 강 조성사업으로 한천교~경진교 9km와 내 성천 종합정비계획 주요사업비, 산과 강, 향토문화자원을 활용하여, 신도청시대에 대비한 미래형 녹색생태도시 조성비,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비, 순환형매립지정비사업비 목재문화체험관, 중부내륙권 관광개발계획 4개 사업 을 확정 또는 건의하였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예천군-코레일 대구본부간 협약체결 예천장날 관광열차 운행과 지역농특산물을 국내외 판로 개척하여 해외수출 62억원, 국내 판매 90억원으로 총152억원을 판매하였다. 또한 농업인들의 영농비 절감을 위하여 벼 육묘장 상토지원 673백만 원, 소규모 벼 육묘공장 지원 1,764백만 원과 농기계 임대사업, 예천농업의 발전모색을 위한 농업발전 심포지엄 개최와 CJ프레시웨이(주)와 업무협약 체결 등으로 해외 시장개척 현지판촉 홍보 활동을 통한 농특산물 해외수출 길을 개척하였다. 예천참우 명품화를 위하여 경북대학교와 축산진흥 업무협약 체결, 지보참우마을 직거래유통타운 조성, 복지서비스를 위하여 다문화가정 화상상봉 장비설치, 출산장려금 확대지원보건복지부 시행 산부인과 시범사업, 예천지역 자활센터 신축 등을 지원하였다. 지역인재 위하여 경북대학교와 향토생활관 사용 협약 체결하여 지역학생 10명 입주, 예천아카데미 운영, 초등학교 학습준비물 9천만 원 지원, 영진전문대와 영어체험학습 업무협약 체결을 했다. 이현준 군수는 임기 동안 역점추진 과제로 신도청시대 경북의 새로운 행정중심도시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을 위하한 제반준비와 제2 농공단지를 조성하여 녹색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하겠다고 했다.

 

  또한 전국 최고 곤충의 고장으로 육성하고 산과 강, 향토문화자원을 활용하여 지역 성장동력을 확보하여 민선5기 군정의 목표인 『새천년 희망의 땅, 웅비예천』건설을 위해 5만 군민과 출향인의 지혜와 역량을 결집하여 살기좋은 예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醴泉뉴스 2011년 06월 28일)

 

  이현준(地下鐵驛 幸福場터 運營 協議)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1년 6월 30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도시철도공사를 방문, 김기춘 도시철도공사장과 지역농특산물 ‘행복장터’ 운영을 협의했다.(醴泉뉴스 2011년 06월 30일)

 

  이현준(民主平和統一諮問會議 出帆會議 參席)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1년 7월 1일 오후 1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5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회의에 참석한다.(醴泉뉴스 2011년 07월 01일)

 

  이현준(李鉉濬 郡守 地域 懸案事業 對해 深度있는 論議 별여) [記事] : 서울광장에서 열린 제1회 사회적 기업 진흥의 날 행사에 참석하여, 류시문(사회적기업진흥원장), 김호연 국회의원(천안 을), 이기권 고용노동부 차관을 면담을 갖고,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11-07-02 오전 1:23:04)

 

  이현준(李鉉濬 郡守 地域 懸案事業 對해 深度있는 論議 별여)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1년 7월 1일 오후 1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5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회의에 참석했다. 이어 서울광장에서 열린 제1회 사회적기업 진흥의 날 행사에 참석하여, 류시문(사회적기업진흥원장), 김호연 국회의원(천안 을), 이기권 고용노동부 차관을 면담을 갖고,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했다.(醴泉뉴스 2011년 07월 01일)

 

  이현준(李鉉濬 郡守 鄕石里 背水場 點檢)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1년 7월 4일 오후 2시 용궁면장과 향석리장, 재난관리과장 등과 함께 지난 29일 집중 폭우로 침수된 용궁면 향석리 배수장 인근 비닐하우스와 농경지를 둘러보고 배수장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어 이 군수는 관계공무원에게 이번 농경지 침수 등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 보고하고, 철저한 배수장 관리 등을 통해 앞으로 유사한 사례가 재발되는 일이 없도록 지시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11-07-04 오후 5:02:24)

 

  이현준(李鉉濬 郡守, 鄕石排水場 點檢 : 原因 把握 보고, 徹底한 排水場 管理 指示)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1년 7월 4일 오후 2시 용궁면장과 향석리장, 재난관리과장 등과 함께 지난 29일 집중 폭우로 침수된 용궁면 향석리 배수장 인근 비닐하우스와 농경지를 둘러보고 배수장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어 이 군수는 관계공무원에게 이번 농경지 침수 등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 보고하고, 철저한 배수장 관리 등을 통해 앞으로 유사한 사례가 재발되는 일이 없도록 지시했다.(醴泉뉴스 2011년 07월 04일)

 

  이현준(李鉉濬 郡守 就任 1周年 記念辭 歷史에 남을 郡守되길 祈願하는 支持者 글 公開) [記事] : 2011년 7월 4일 오전 8시 30분 예천군은 3층 대회의실에서 민선5기 이현준 군수 취임 1주년 기념식에 앞서 국.도.군정 수상자에 대한 시상을 가졌다. 이현준 군수는 "엄청난 시험을 거치시고 5만 군민의 대표가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크나큰 포부를 실현할 좋은 기회가 되시기를 빕니다"로 시작되는 당선 초기 한 지지자로부터 받은 편지를 기념사로 대신,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주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 지지자는 '이제 창업의 시기는 끝나고 수성의 출발을 하게 됩니다. 창업할 당시의 포부를 실현할 시기인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구호가 무기였다면 앞으로는 실천이 무기입니다. 지금까지는 선거전이란 전쟁터를 찾아 다녔지만 이제부터는 민심을 얻을 정책을 개발하는 일이 전부입니다. 지금까지는 주민들에게 기대를 심어 주었지만 앞으로는 만족을 심어주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듣기에 달콤한 구호와 허울 좋은 동기부여는 쉬운 일이지만 이를 실천하기 위한 정책을 개발하여 주민들에게 만족을 주기는 지극히 어려운 일입니다. 창업시대의 전우들이 반드시 수성시대의 동반자로 같이 일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창업의 공신은 그들대로의 사명이 있었지만 그들이 앞으로도 계속 사명이 있다고만은 볼 수 없습니다. 공을 세운 자가 끝까지 그 영화를 누리려고 한다면 그것은 도리가 아니라고 단언했다. 한나라의 유방이 천하를 통일한 후 장량을 버려야 했던 뜻을 헤아려야 합니다. 창업공신 또한 그 공을 영화로 연결하려 해서는 안되나 세상인심이란 그렇치 못한 것이 현실입니다.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를 승리로 마무리한 최대의 공신이면서도 죽었기 때문에 천추만대로 추앙받고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가 살아서 부귀영화를 계속 누렸다면 그도 지금까지 역사의 인물이 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역사란 냉정하여 결코 한사람에게 모든 역할을 다하도록 허락하지는 않은가 봅니다. 이제는 수성을 할 때입니다. 이 시기에는 과거의 때 묻은 인물도 사회윤리도, 조직의 분위기도 새롭게 바뀌어야 합니다. '일신 일신 우일신'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인물이 필요합니다. 기존의 제도와 관행도 새롭게 바꾸어야 합니다. 기존의 인물로는 혁신적 업적을 쌓도록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함께 군정을 혁신할 새로운 인물을 찾으십시오. 많은 사람들이 공을 내세워 영향력을 행사하려 할 것입니다. 그러나 정말 정성을 다 바쳐 공을 세운 자들은 말을 하지 않으며 공을 내세우지도 않는 법입니다. 공을 따져 새로운 진용을 갖추시려 한다면 잘못입니다. 능력위주로 진용을 정비하셔야 합니다, 공이 없고 비록 적진에 있었다 하더라도 능력이 있으면 발굴하셔야 합니다. 창업의 시기에는 적과 동지가 구별되었으나 수성의 시기에는 모두가 군민들이요, 내가 보살펴야 할 선량한 주민들이라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그것이 포용의 정치요 관용의 정치요 큰 정치입니다. 변화의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행정의 정치화와 정치의 행정화를 조화시켜야 합니다. 인간 중에는 시키는 일만을 꼼꼼히 해 나가는 능숙한 관리형의 인물과 무슨 일이든 시야를 넓히고 자기의 할 일을 곧 세상의 일과 관련시켜 생각하는 CEO형의 인물이 있습니다. 이제는 행정을 정치가의 시각에서 추진하시고 정치를 행정이라는 제도의 틀 안에서 실현해야 합니다. 낡은 것을 깨뜨려야 합니다. 무력해진 간부문화의 주머니 속을 더듬어서는 새로운 것이 나올 수 없습니다. 이미 그들의 머리 속에는 말라 비틀어져서 자양분이 되지 않는 수구적이고 유형적인 마른 뼈다귀와 같은 생각뿐입니다.

 

  그들은 1년이 가도 새로운 지식을 보충하려는 생각보다 신문지상의 '가십' 란이나 읽으면서 미래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를 먹고 살려는 자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취임 후 빠른 시일 내에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의식교육, 혁신마인드 교육을 실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행정조직도 미래지향적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관리형 조직에서 일중심의 발전지향적 조직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조직 내의 인재를 발굴, 능력을 발휘하도록 하셔야 합니다. 밑을 보아야 합니다. 백성의 마음바다로 내려가야 합니다. 말단직원들 속을 들여다보고 그 속에서 보석을 찾아야 합니다. 말단 직원 중에는 돈과 명리보다는 주민을 위해 봉사하고자 하는 의욕을 가진 자들도 많이 있고 비록 가난하게 살아도 남을 도우면서 보이지 않는 봉사활동을 하는 자들이 있으며 분야별로 군정의 발전을 위해 서로 모여 토론하는 작은 모임들도 있을지 모릅니다. 모두가 착하고 썩지 않은 군정의 밀알들입니다. 이런 자들이 의욕을 가지도록 해야 합니다. 이러한 직원들이 신명나서 일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모든 군민과 군청 직원들이 자기 나름의 꽃을 훌륭하게 피우고 향기를 주위에 뿌리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부하를 함부로 꾸짖지 마시고 칭찬하십시오. 꾸짖어도 애정을 갖고 꾸짖으시면 꾸지람을 받으면서도 군수님을 존경하게 될 것이며 심복하게 됩니다. 세종조 명재상 황희가 김종서를 꾸짖은 뜻은 나라의 인재를 키우기 위한 애정이 있었기에 김종서가 그 높은 뜻을 알고 눈물을 흘렸다고 하지 않습니까. 이 정도가 되면 꾸중이 오히려 심복을 만드는 수단이 될 것입니다. 부하직원을 심복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지도자란 존경받고 있는 것 같지만 실은 부하들에게 언제나 잘못이 없나 탐색당하고 있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부하는 상사를 두려워하는 것 같지만 틈만 나면 깔보고 친밀한 것 같지만 외면하고 좋아하는 것 같지만 미워하고 있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한두 사람의 부하들이 상사를 무시하기 시작하면 그건 실정의 싹이 트기 시작한 것으로 봐야 합니다. 무시당하지 않도록 엄격하게 몸을 딲고 실력을 배양하고 비전을 제시해야 합니다. 따라서 부하라는 건 녹으로 붙들어서는 안 되고 눈치를 봐서도 안 되며 멀리해서도 안 되고 방심시켜서도 안 되는 것입니다. 부하라는 건 반하게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려 심복을 만들어야 하는데 심복은 사리를 초월하는데서 생기는 것입니다. 감탄시키고 감탄시켜서 좋아서 어쩔 줄 모르게 만들어야 합니다. 널리 인재를 찾으시고 인재를 키우십시오. 밖의 인재를 찾아 가르침을 받도록 하십시오. 하늘이 지도자를 낼 때는 혼자서 하도록 하지는 않는 법입니다. 인재를 찾아야 합니다. 유비가 제갈량을 얻기 위해 삼고초려하신 거룩한 뜻을 몸소 실천해야 합니다. 그들을 스승으로 삼아 자문을 구하시고 경륜을 넓혀 나가셔야 합니다. 군수님은 이제 개인의 몸이 아니라 지역의 몸이요, 나라의 몸이기 때문입니다. 지역의 대학교수들과 출향 인사들 중에는 큰 생각과 넓은 식견을 가진 자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찾으려고 한다면 얼마든지 많이 있을 것입니다. 불교, 기독교 등 종교인 중에서, 한학자 중에서, 초야에 묻혀 논밭 갈고 있는 필부들 중에서 원대한 꿈과 고매한 인격을 가진 자들을 찾으시고 그들의 고견을 군정에 반영하셔야 합니다. 박정희 대통령께서는 재임 중 훌륭한 학자를 모시고 수시로 자문을 구하고 역사를 공부하면서 자신을 채찍질하였다고 합니다. 조직내부의 자발적인 기상과 조직외부의 묻혀 있는 역량을 결합한다면 예천의 희망은 무궁무진할 것입니다. 상급기관의 인재를 활용하십시오. 도청과 중앙부처에 있는 예천의 인재를 찾아 고향에 애정을 가지도록 하십시오. 해외에 있는 인재까지 파악해 관리하시면 더더욱 좋습니다. 지역의 인재를 키우셔야 합니다.

 

  인재가 날 수 있는 토양을 만드셔야 합니다. '조선인재 반재영남'이란 말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의 고장은 자랑스러운 고장입니다. 해방 후 나라의 인물이 얼마나 많이 배출되었습니까. 이 같은 인재의 터밭이 되어온 원인을 조선중기 이중한은 택리지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영남의 고을고을을 둘러보면 비록 외딴 마을이나 보잘 것 없는 부락에서도 문득 글 읽는 소리가 들리고 해어진 옷을 입고 초라한 집에서 살아도 도덕과 윤리를 말한다. 이런 곳에서 어찌 인재가 나지 않으리오' 하면서 우리 지역의 풍토를 찬양하였다고 합니다. 저는 개인에게 운명이 있듯이 지역에도 운이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예천의 운세가 지금 상승기에 있는가 쇠퇴기에 있는가 쇠퇴기에 있다면 다시 상승국면으로 돌릴 책임은 이제부터 군수님에게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인재가 자랄 수 있는 풍토를 만들어야 합니다. 군수님이 오늘의 군수님에서 역사에 남을 군수님이 되시기 위해서는 많은 인재를 키워야 하는 까닭도 여기에 있습니다. 수시로 지역의 학교를 찾아 학생들을 격려하고 그들과 대화를 하면서 그들에게 포부와 희망을 심어 주십시오. 그들의 가슴속에 이현준 군수님의 높은 뜻을 심어야 역사의 인물이 될 수 있습니다. 우수한 학생들을 초청하여 사명감과 큰 인물이 되라고 격려하십시오. 인재란 올망쫄망한 콘크리트집에서는 크지 않습니다. 망망대해를 바라보고 억만년의 지혜를 간직한 큰 산의 옹혼함을 보면서 큰 뜻을 품으면서 고난과 시련을 겪는 가운데서 인재가 자라게 된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적극적인 홍보대책이 시급합니다. 내실을 알려야 시책의 효과가 높아집니다. 요란한 말보다 우직한 실천이 더 큰 방향을 얻는 것이지만 지금은 옛날과 달라 주민들이 알아야 할 것을 알리지 않는다면 만사가 메아리 없는 공염불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경북은 예로부터 홍보에 부정적입니다. 홍보예산을 낭비라고 보는 경향이 강합니다. 행정은 손해보고 주민은 이득을 보는 시책을 발굴하십시오. 지역 농산물 홍보를 위한 예산이 하나의 예가 될 수 있습니다. 대대적인 주민교육도 중요합니다. 주민들의 의식수준을 높이지 않는다면 행정을 하기도 어렵고 지역의 발전에 능동적으로 참여하지도 않습니다. 전남 장성 아카데미는 좋은 사례입니다. 전국의 유명한 명사들을 초청하여 공직자와 주민들을 교육시켜 전국에서 최고의 고장으로 발전시킨 경우입니다. 언론을 가까이 하십시오. 기자들이란 본래 톡톡 튀는 자들이며 이 같은 기질이 없으면 기자로서의 자질이 부족한 것이라고 생각하시고 군정을 함께 걱정하는 동반자라고 인정감을 심어 주십시오. 그러면 그들은 군수님의 훌륭한 조언자로서 또는 정보원으로서 도와주실 것입니다. 가끔씩 밥이나 먹이고 술자리를 함께 해주는 것으로 기자들을 대해서는 항상 일정한 거리를 두고 군정을 비판할 것입니다. 예를 들면 어떤 시책이 완성단계에 들어가면 그 시책을 마련할 수밖에 없었던 필요성을 개진해서 그들의 대안을 들어본 후 그 부분을 시책에 반영한 후 발표해 보십시오. 그러면 그들도 자기의 의사가 시책에 반영되었다는 것을 반기며 좋은 방향으로 여론조성에 열을 올릴 것입니다. 인기는 갈수록 높아져야 합니다. 전임자와 무언가 달라져야 하겠다는 조급한 마음을 버리십시오. 전임자의 잘한 점을 공개적으로 칭찬하면서 자신의 길을 걸어야합니다. 그것이 화합이요 인기를 모으는 첩경입니다. 전임자는 이제 더 이상 경쟁의 대상이 아닙니다. 경쟁자는 오직 자기 자신입니다. 인기는 갈수록 올라가야지 내려가서는 망하는 법입니다. 항상 겸허한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인간인 이상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사물을 보려들거나 듣기 좋은 소리에 솔깃해지는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그러나 한 나라 한 지역을 다스리는 지도자는 달라야 합니다. 귀에 거슬리는 말에 역정을 내기 시작하면 직언은 꼬리를 내리고 정보에 굴절현상이 일어나게 된다는 사실을 항상 가슴에 새기고 있어야 합니다. 무엄하게 심기를 건드려 눈 밖에 나느니 눈치껏 비위를 맞추자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아랫사람들의 속성입니다. 지나친 집념과 관용의 늪에 빠져 자칫 착각과 오판을 하게 되면 무리수나 악수를 두기 십상입니다. 이 모든 것을 숙명이요 사명이라고 생각하십시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이 필요합니다. 새로운 지식을 얻어야 하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해야 하고 주민들을 만나야 하고 일상 업무도 처리하면서 부하들의 사기도 올려 주여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어려움을 마다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훌륭한 인생일수록 괴로움과 고통이 많은 인생이라고 생각해야 하루하루가 즐거울 것입니다. 세종대왕께서 왕의 자리에 앉으셔서도 눈병이 날 정도로 열심히 일했기 때문에 역사상 가장 존경받는 임금이 되지 않았습니까. 마음이 가난하지 않으면 위대한 사상이 깃들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군수님께서는 항상 인자하시면서 올바른 말에 귀를 기울이시고 약하게 보이면서도 강하신 외유내강의 강점을 가지고 계십니다.

 

  이날 이현준 군수의 당선을 기원하면서 군수로서 지켜야 할 덕목과 통치방향을 조언한 지지자 서신을 끝까지 청취한 민간인 수상자 및 공직자들은 "5만 군민과 공직자들이 한번은 들어보아야 할 좋은 내용의 글"이라며 "목민심서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좋은 내용이 이 군수가 청렴하면서도 전문가다운 군정을 추진하는 반면 교사로 활용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1-07-04 오후 3:17:27)

 

  이현준(農ㆍ特産物 輸出 擴大에 나서)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1년 7월 5일 지역 농특산물 수출확대를 위해 4박 5일 일정으로 베트남에 출국했다.(醴泉뉴스 2011년 07월 05일)

 

  이현준(李鉉濬 郡守 베트남 農.特産物 市場開拓 快擧) [記事] : 예천군은 2011년 7월 5일부터 7월 9일까지 농·특산물 동남아 시장개척을 위해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공무원, 농업인 등 4명의 시장개척단이 베트남 호찌민시의 Kotra와 롯데마트, U&I그룹을 직접 방문했다. 이번 방문단은 롯데마트의 홍평규 대표와 농·특산물 입점 및 현지 직판행사 등의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합의했으며 특히, 이번 베트남 방문시 이현준 군수의 노력으로 베트남 유통회사인 U&I그룹(회장 Mai Huu Tin)과 예천농업법인인 (주)어인마니(대표 조경철)와 현지에서 농·특산물 수출 MOU를 체결 안정적인 판매망을 확보, 개척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예천군은 베트남에서 농·특산물과 건강식품 등을 유통하고 있는 베트남 최대기업인 U&I그룹과 상호 업무교류 협약을 추진함으로써 싱가폴,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를 동시에 개척하는 교두보 확보의 큰 성과를 얻게 된 것이다. 베트남은 한류 열풍이 불고 있고 대한민국과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한국인을 특별한 친구 국가로 반기는 분위기이며, 국경을 접하고 있는 강대국을 의식 한국인과 한국 상품, 한국의 기술력을 배우기 위해 국가적 차원의 관심과 노력으로 러브콜을 하고 있는 분위기였다. 특히 예천군의 양잠산물, 홍삼, 인삼 등의 가공식품과 사과, 배 등의 농산물의 틈새 수출시장이 환하게 보인다고 이현준 예천군수는 힘주어 말했다. 또한, 2012년 곤충바이오 엑스포와 오는 10월 농·특산물 축제에 베트남 관계자를 초청하는 방안과 베트남 도시와의 자매결연 추진을 약속하는 큰 성과도 거뒀으며, 새마을협의회의 베트남 집 짖기 사업도 내실을 기해 사전 구체적인 협력을 약속하고 돌아왔다. 군 관계자는 “MOU를 체결한 U&I그룹회장은 강력한 추진력을 갖춘 떠오르는 40대 젊은 기업가로 미국 하버드대에서 유학한 베트남 기업인 중 최고의 엘리트이며, 이미 베트남 10대 부호로 손꼽히는 등 이 회사와의 구체적인 상호발전 계획을 함께 했다는 자체만으로도 큰 성과라고 말했다. 군은 이번에 처음으로 개척한 해외 수출시장의 큰 성과를 군정발전과 이미지 홍보에 적극 활용하며 관련업체와 농업인단체, 행정이 긴밀한 협력으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 낙후된 예천군 농업발전의 계기로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11-07-11 오후 5:39:36)

 

  이현준(民選 5期 1周年 李鉉濬 郡守 嶺南放送 對談 放映 : 오는 18日부터 24日까지 有線放送 채널 5番) [記事] : ㆍ기 간 : 2011년 7월  18일 ~ 7월 24일(7일간)/ ㆍ방 영 : 유선방송 채널 5번/ ㆍ시 간 : 오전 9시 10분, 오후 4시 20분, 오후 9시 10분/ ㆍ 내 용 : - 민선5기 취임 1주년 소감, - 민선5기 공약사항 추진 현황, - 1년 주요성과 및 향후 군정 운영 계획, - 2012곤충바이오엑스포 관련 사항, - 예천농업이 나아 갈 방향과 지원책, - 군민에게 드리는 말씀 등(醴泉뉴스 2011년 07월 13일)

 

  이현준(下里面과 龍門面에 郡立保育施設 建立된다 : 14日 서울 주니퍼룸에서..全國經濟人聯合會와 經濟界 保育支援事業 協約 締結) [記事] : 보육취약지역인 예천군 하리면과 용문면에 군립 보육시설이 건립된다. 예천군(군수 이현준)은 2011년 7월 14일 오후 2시 서울 63빌딩 주니퍼룸에서 전국경제인연합회와 ‘경제계 보육지원사업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MOU는 전국경제인연합회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추진한 ‘2011년도 경제계 보육지원사업’ 지원 대상 자치단체 공모결과, 예천군이 사업 대상자로 선정돼 그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경제계 보육지원사업’은 경제계가 노블리스 오블리제 차원에서 저출산과 육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힘을 모아 보육시설을 직접 설치해 지자체에 이전하는 방식으로, 2009~2013년 5년간 50개소의 보육시설을 신축ㆍ리모델링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예천군은 보육시설 부지를 제공하고 전경련은 내년 상반기까지 사업비 6억원(전경련 3억4천만원, 국비 1억8천2백만원, 지방비 7천8백만원)을 투입, 예천군 하리면 관사와 용문면 구 보건지소 건물을 리모델링해 정원 20명 규모의 군립 어린이집을 마련하고 군으로 이전하게 된다. 이날 MOU 체결을 마친 이현준 예천군수는 “지역 여성근로자가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모범적인 보육시설을 확충함으로써 여성의 사회 진출은 물론, 영ㆍ유아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현재 군내는 군립보육시설 4곳과 법인보육시설 1곳, 민간보육시설 7곳 등 총 18곳의 보육시설이 있으며, 앞으로 지역여성 육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보육시설을 확충해나갈 계획이다.(醴泉뉴스 2011년 07월 14일)

 

  이현준(昆蟲엑스포 準備 徹底)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1년 7월 20일 오전 8시 20분 군 영상회의실에서 2012년도 곤충엑스포 부서별 실행계획 보고회를 주재하고 부서별로 사전 문제점을 충분히 파악하여 완벽한 곤충엑스포 행사가 되도록 지시했다. ㆍ생활개선회 의식함양 교육 참석 : 이어 오전 10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생활개선회 의식함양 교육에 참석하여 회원들에게 진취적이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활기차고 희망 넘치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醴泉뉴스 2011년 07월 20일)

 

  이현준(李鉉濬 郡守, 醴泉 老人大學 特講 : 民選5期 1周年 成果 및 向後計劃) [記事] :  이현준 군수는 2011년 7월 10일 오후 1시 예천노인복지회관 강당에서 예천노인대학생 110여명을 대상으로 “민선5기 1주년 성과 및 향후계획”이란 주제의 특강을 했다. 이날 특강에서 이 군수는 1시간 동안 군정 일반현황과 지난 1년의 성과, 주요 역점시책, 2012 곤충바이오엑스포 개최 등에 대해 파워포인트로 자세히 설명하고, 군 발전을 위해 어르신들의 경험과 경륜을 적극 발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지난 1년간 주민에게 다가가고 소통 조성을 위해 군청 담장을 허물고, 읍면 방문 주민간담회 개최와 노인복지 증진 사업 추진, 중앙예산 확보 등을 위해 노력한 결과, 가장 역동적으로 일하는 자치단체장으로 언론에 소개된 일화 등을 소개하여 노인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특히 이날 참석한 어르신은 올해 각 경로당에 에어컨, 김치냉장고 등 에너지 절감형 전자제품을 마련해줘 경로당의 부담도 줄고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평생교육 일환인 예천노인대학은 지난 4월 8일 개강하여 매주 금요일 관내 기관단체장와 외래강사를 초빙, 노년기 건강관리 등 교양교육을 실시하고 있다.(醴泉뉴스 2011년 07월 22일)

 

  이현준(醴泉老人大學 特講)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1년 7월 22일 오후 1시 노인복지회관에서 민선5기 1주년 성과 및 향후계획이란 주제로 예천노인대학 특강을 열고 지난 1년간의 성과와 역점사업, 내년도 곤충엑스포 행사에 어르신들의 경험과 경륜으로 군정 발전에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醴泉뉴스 2011년 07월 22일)

 

  이현준(道路名住所 業務 協約締結)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1년 7월 26일 오전 10시 군 영상회의실에서 예천우체국과 도로명주소 조기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오전 11시 용문면 성현리 현지에서 열린 “예천 참드림” 오미자 복분자 가공공장 개장식에 참석해 관계자를 격려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醴泉뉴스 2011년 07월 26일)

 

  이현준(民選5期 第6次 慶北 市長ㆍ郡守 協議會 參席)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1년 7월 27일 오전 11시 경주시청에서 열린 민선5기 제6차 경북 시장ㆍ군수 협의회에 참석하여 의견 교환 및 발전 방안을 협의했다.(醴泉뉴스 2011년 07월 27일)

 

  이현준(暴雨 對備 災難豫防 萬全 指示)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1년 7월 28일 오전 8시 30분 군수실에서 재난관리과장, 건설과장 등 사업부서 실과소장을 긴급 소집해 산사태위험지구 등 재해위험지구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재난 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지시했다.(醴泉뉴스 2011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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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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