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예천의 자랑(4511) : 이현준(15)
---
이현준(昆蟲엑스포 徹底한 準備 當付)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2년 7월 3일 오전 8시 30분 2층 영상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7월 28일부터 개최되는 곤충엑스포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오전 11시에는 청소년수련관에서 곤충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북부지역 모범운전자회 홍보요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엑스포 홍보 및 교통질서 지키기에 적극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03일)
이현준(찾아가는 幸福病院 發隊式 參席)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2년 7월 4일 오전 11시 경북도청 전정에서 열린 경상북도 『찾아가는 행복병원』 발대식에 참석했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05일)
이현준(畜産農家 競爭力 强化 當付)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2년 7월 5일 오전 10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지역특화작목(한우)교육 참석자들을 격려하고 한우 번식우 관리 및 우량 송아지 신기술 습득으로 축산농가 경쟁력 강화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05일)
이현준(女性週間 記念式 參席)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2년 7월 6일 오전 11시 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제17회 여성주간 기념식 행사에 참석하여 경북여성상과 외조상 등 여성발전 유공자를 시상하고 환영사를 통해 여성의 사회적 참여 확대와 곤충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협조와 성원을 당부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2층 영상회의실에서 한반도 곤충탐험 3D 영상물 시사회를 열고 곤충산업 활성화를 위한 노력과 역할을 당부했다. 이어 오후 4시에는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조각동산 및 시화의 거리조성 기념 제막식에 참석하여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06일)
이현준(李鉉濬 郡守, 복숭아 栽培 農業人과 對話 가져 : 知保面 마전리 복숭아 農園에서 열려) [記事] : 이현준 군수가 들판에서 지역농업인들과 허심탄회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군수는 2012년 7월 9일 예천 복숭아연합회(회장 김영복) 주관으로 지보면 마전리 복숭아농원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 허심탄회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 군수는 또 복숭아 첫 출하시기에 맞추어 금년도 복숭아 생산농가의 높은 소득을 염원하면서 농민들과 함께 복숭아 첫 수확에도 나섰다.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FTA체결에 따른 수입개방 확대와 국내 유통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 모색과 지역 복숭아 농업육성을 위한 농업인들의 의견을 진지하게 듣고 토론하였다. 예천군은 복숭아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올해 1억 1천여만 원의 사업비로 지주대와 복숭아 봉지 등을 지원했다. 내년부터는 여기에 더해 사과분야에만 매년 지원되던 FTA기금 과수생산시설 현대화사업을 복숭아와 배까지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또 관수ㆍ관비시설을 비롯한 과수생력화장비, 복숭아 우산지주대 등 지역 과수 농가의 경쟁력 제고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지원을 체계화할 계획이다. 예천복숭아는 올해 52농가에서 33ha를 재배하고 있으며, 사과와 더불어 소백산맥 끝자락에 위치하여 큰 일교차와 높은 당도로 맛이 좋으며 빛깔이 고와 대도시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은 과일이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09일)
이현준(살맛나는 福祉醴泉 建設 : “道廳新都市 綠色産業化·行政中心都市로 거듭날 것”)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 민선 5기 2년 군정방향 :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농산물 세계화로 경쟁력 강화, 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 개최/ 이현준 예천군수가 민선5기 취임 2주년을 맞았다. 2년 동안 이 군수는`새천년 희망의 땅 웅비예천’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5만 군민과 600여 공직자의 힘을 하나로 모아 살맛나는 예천건설을 위해 역동적인 군정을 펼쳤다. 그 결과 예천 발전의 최대 호기를 맞고 있다. 이 군수는 2년이라는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군민들과 약속한 3-3-3희망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 등 군민이 행복한 복지예천 건설에 매진한 결과 괄목한 만한 성과를 거뒀고, 각종 언론으로부터 전국에서 가장 일 잘하는 군수로 평가받고 있다. 각종 대외평가에서 경북도 농정대상을 비롯한 28개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으며, 특히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전국 지방자치단체 청렴도 평가에서는 2년 연속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군의 명예를 드높였다. 지역경기활성화를 위한 지방재정 조기집행 평가에서 전국 大賞을 수상, 상사업비 5억원을, FTA과수 분야 연차평가에서 전국 최우수인 1등급을 받아 2013년도 과수기금 7억 원도 확보했다. 군은 또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한 지방기금 운영성과 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방재정 투명성에서도 전국에서 가장 앞서가는 자치단체로 우뚝 섰다. 특히, 이 군수는 도내서 주민과 가장 소통을 잘하고 약속을 잘 지키는 자치단체장으로 뽑혔다. 228개 기초단체를 대상으로 한 공약사항 이행평가 부문에서 도청 신도시의 녹색산업화, 행정중심도시 건설 등 총 31개 공약사업 가운데 이미 17개 사업을 완료하고, 14개 사업도 60% 이상 성공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 이 군수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국가지원사업비 확보를 위해 취임 이후 수차례 중앙부처를 방문한 결과, 보문면 신월리 일원에 제2농공단지 조성, 녹색문화 상생벨트 조성, 백두대간 테라피단지조성사업 등 대형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다. 또한, 887억원이 소요되는 도청신도시 연결 도로망인 예천읍~신도시간 4차선직통도로, 국도34호선인 용궁~개포간 선형개량, 국도28호선인 지보~예천간 4차로 확장, 월포지구 농업용수개발, 비룡교 건설 등 지역발전을 위한 기반들을 착실히 다져 나가고 있다.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예천, 감천, 용궁상수도 급수구역 확장, 순환형 매립지 정비,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등 기초생활시설 확충에도 전력을 쏟고 있다. 이 밖에도 산과 강, 향토문화자원을 활용, 736억원이 투입되는 내성천종합정비, 물 순환형 수변도시조성, 녹색문화 상생벨트조성, 한천 고향의 강 조성, 백두대간 곤충놀이나라 조성 등 대규모 사업들도 내실 있게 추진, 지역을 신도청시대 경북북부지역 중심도시로 우뚝 세울 계획이다. 취임이후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읍면별로 산재해 있던 121개 작목반을 22개 작목반으로 통폐합하고, 미래 지향적인 농업인 육성, 벼 육묘공장 설치, 도시 근교 전문생산단지 등을 조성하여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우수 농산물 생산을 통해 해외수출 확대와 농산물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개최를 군정 최우선 과제로 삼은 이 군수는 곤충산업이 농업의 신블루오션으로 무한한 성장 잠재력이 있다고 판단하고 미래 군 농업의 브랜드로 육성하여 친환경 농산물 생산과 판매를 통해 지역발전의 전환점으로 삼겠다는 각오다.
`곤충과 함께 여는 친환경 세상’을 주제의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오는 28일~8월 19일까지 23일간 예천읍 주 행사장과 상리 곤충생태원일원에서 열린다. 군은 이 엑스포를 곤충과 자연, 과학이 접목된 첨단 `미래형 엑스포’, 전 국민이 함께하는 `상생 엑스포’,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희망의 엑스포’로 만들어 관람객 70만 명 이상이 찾아오는 명실상부 최고의 박람회를 만든다는 방침이다. 이 군수는 “곤충엑스포가 신도청 시대를 향한온 군민의 염원과 의지가 담겨 있는 국내 최대규모의 곤충 축제인 만큼 예천의 멋과 아름다움이 담긴 감동 엑스포로 만들 계획”이라며 “많은 관람객과 경향 각지의 출향인들이 엑스포행사장을 찾아줄 것”을 당부했다.(박기범 記者 慶北道民日報 2012.07.10)
이현준(昆蟲엑스포 招請 機關團體 訪問)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2년 7월 11일 오전 9시 행정안전부, 농림수산식품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하여 행사기간 중 곤충엑스포행사장을 찾아줄 것을 주문하고 성공개최를 위해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당부했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11일)
이현준(李鉉濬 郡守, 郡政發展 爲해 强行軍 : 行政安全部 等 中央部處 訪問, 2015世界軍人體育大會 組織委員會 創立大會 參席)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가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 개최와 2013 국비 확보를 위해 진력하고 있다. 이 군수는 2012년 7월 11일 행정안전부를 방문, 맹형규 장관 및 이삼걸 차관 등을 차례로 면담하고 재난관련사업 등 내년도 군 현안사업에 대한 예산지원을 요청, 장관으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이끌어 냈다. 또 이 군수는 12일 오전 11시 국방부 공군회관 3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15세계군인체육대회 조직위원회 창립총회에 참석, 지역에서 열리는 양궁과 배드민턴 대회를 체계적으로 준비해 국격 위상과 지역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할 뜻을 밝혔다. 이 군수는 이어 농림수산식품부를 찾아 가 서규용 장관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오는 7월 28일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개막식에 참석을 요청하고 부 차원의 협조를 구해, 긍정적인 결과를 받는 등 군정 발전을 위해 밤낮없이 강행군을 펼쳤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13일)
이현준(2013 慶北 農業經營人大會 醴泉誘致 協助 當付)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2년 7월 13일 오후 1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2013 경북 농업경영인대회 유치 설명회에 참석하여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예천곤충엑스포 성공개최 및 한농연 최대의 축제인 도 농업경영인 대회 예천유치에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오후 6시 30분에는 유천면 송지리에서 열린 솔안경로당 준공식에 참석 준공을 축하하고 편안한 휴식 공간 제공으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기를 당부했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13일)
이현준(李鉉濬 醴泉郡守, 農協靑春大學 特講 나서 : 郡政 成果와 力點事業 紹介)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6년 8월 25일 오후 2시 예천농협 2층 대강당에서 청춘대학 수강 학생 1백여 명을 대상으로 군정전반에 대한 특강을 하며 주민 공감 행정을 추진했다. 이번 특강에서 이 군수는 일반 현황과 지난해 군정 보람 및 성과, 현재 우리군 비전 및 전략, 복지사업 등에 대해 설명하면서 예천군이 나아갈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62만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린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에서는 곤충산업과 미래식량의 무한한 가치를 담고 있는 곤충을 재조명하는 전환점이 됐으며 흥행성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곤충산업도시 예천의 브랜드 가치상승에 대한 내용도 설명했다. 2015년 국ㆍ도정 평가에서 30건의 기관표창 및 상사업비 7억 원을 받았으며 2016고객감동브랜드 지수 도시브랜드 부문 1위 선정, 국가 지속가능경영대상을 수상하는 등 곤충산업 육성과 더불어 경북의 중심도시로 발전하고 있는 것은 여러분들이 협조해 주신 덕분이라고 말해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또한, 곤충엑스포 기간 중 개최됐던 스카이다이빙 페스티벌에서 예천군의 발전과 지역 주민의 안녕을 위한 염원을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두려움도 잊고 고도 3,000미터에서 도전했던 텐덤강하를 얘기 할 때는 수강생 모두에게 뭉클함을 전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날 교육은 군정에 대한 자세한 설명으로 지방자치시대에 걸맞게 주민이 참여하고 군민과 소통하며 행정을 공유하는 뜻 깊은 교육시간으로 마무리 됐다. 한편, 「예천농협 청춘대학」은 주민대상 복지사업으로 지난 6월 30일 개강해 스마트뱅킹, 웃음치료, 풍수지리, 건강관련 강의 등 다양한 교육과정으로 9일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노년을 더욱 더 건강하고 아름다운 생활을 보내기 위한 배움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醴泉뉴스 2016.08.25)
이현준(聞慶 世界軍人體育大會 組織委員會 創立總會 參席)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2년 7월 12일 오전 11시 서울 공군회관에서 열린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조직위원회 창립총회 참석자들과 환담을 나누고 세계군인체육대회 및 예천곤충엑스포행사 성공개최를 위해 모두가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12일)
이현준(李鉉濬 2012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組織委員長 : 白頭大竿 淸淨地域 醴泉서 ‘神秘한 昆蟲의 世界’로 招待…60萬名 以上 觀覽 期待) [記事] : “2012년 여름 곤충과 함께 떠나는 즐거운 상상여행으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경북 북부지역 소백산 기슭에 자리한 백두대간의 청정지역 예천에서 곤충과 친환경생태가 어우러진 아름답고 신비한 곤충의 세계가 한여름 밤을 수놓는다. 지난 2007년 국내 처음으로 곤충바이오엑스포를 연 이후 5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곤충엑스포에는 살아있는 곤충 개체수를 100종 33만수로 대폭 늘린 전국 최대 규모의 곤충테마 전문 체험박람회다. 엑스포를 통해 조직위원회에서는 전국에서 6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이곳 축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며 900억 원 정도의 경제유발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65세 이상인구가 전체 주민의 30%를 차지할 만큼 장수마을로 손꼽히는 예천은 곤충산업의 관광자원화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친환경 도시로 그 명성을 드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19일까지 23일 동안 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장과 곤충생태원 일원에서 ‘곤충과 함께 여는 친환경세상’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엑스포의 수장인 이현준 예천 곤충바이오엑스포 조직위원장(예천군수)을 만나봤다.
Q. ‘곤충, 살아있는 작은 마법사!’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개최 배경은 무엇인지요? =지난 1998년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처음으로 산업곤충연구소를 설립해 산업곤충 연구개발의 기반을 구축했으며, 2007년 처음 엑스포를 개최해 전국에서 60만 명이 이곳을 방문, 751억 원 이상의 경제유발효과를 얻었습니다. 이번 엑스포는 신(新)도청시대를 맞아 지역의 신성장동력을 확보함은 물론 2015년엔 3000억 시장규모로 급성장하는 미래 곤충산업시장을 선점하는 계기도 될 것이며 산업곤충의 소득자원화 및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Q. 2009년 지식경제부로부터 곤충산업 특구로 지정받아 곤충 생태체험이나 곤충산업 연구, 곤충소득 및 관광 자원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우리 지역은 일반인들이 생태분야에 관심을 갖기 전인 14년 전인 1998년 전국 지자체로서는 처음으로 폐교부지인 예천군 상리면에 BT산업의 구심점이 된 농업기술센터 산업곤충연구소를 설립하고 연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10여 년 동안 곤충연구사업과 실증사업 등을 통해 지역의 친환경 사업 분야에 접목함은 물론 농가 기술이전으로 명실공히 자연과 인간이 상생하는‘곤충의 고장’으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지역농업 경쟁력강화를 위해 화분매개곤충인 호박벌과 머리뿔가위벌 대량 생산기술을 개발하여 전국 과수 및 시설채소 농가에 보급함으로써 친환경 농업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화분매개곤충을 이용한 친환경 농법으로 연간 10억원 이상의 농가소득 증대와 꿀벌 육종 및 정서·약육곤충(장수풍뎅이, 왕사슴벌레, 흰점박이꽃무지 등) 사육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또 곤충 바이오 생태원을 조성해 예천을 곤충 생태체험의 명소화하는데 전력하고 있지요.
Q. 미래 주역인 어린이와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관찰과 체험 프로그램, 자연과 상상 속 곤충세계의 신비로움을 배울 수 있는 체험과 학습의 장이 마련되는 이번 2012곤충바이오엑스포 프로그램과 추진방향에 대해 말씀하신다면…? =이번 엑스포의 메인 행사장인 공설운동장 일원에 설치될 주전시관에는 교감·상생·추억이 있는 에코-에듀테인먼트로 전시와 체험, 놀이가 함께 어우러진 배움의 공간이 될 것입니다. 주제전시관(곤충의 알관, 애벌레관, 성충관)과 살아있는 곤충기획전, 곤충트릭아트, 곤충놀이공간과 곤충산업관, 예천관, 메인스폰서존, 곤충3D영상관 등이 그것입니다. 특히 주 전시관인 ‘내가 작아졌어요’라는 컨셉으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전시 공간 연출과 주입식 구성에서 벗어나 놀며 체험하고 배울 수 있게 함으로써 어린이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함께하는 ‘참여형 엑스포’가 될 것입니다. 또한 곤충산업특구로 지정된 상리면 곤충생태원은 소백산 자락의 백두대간 청정지역에서 곤충을 주제로 곤충생태체험관과 야외생태공원이 조성되어 신비로운 곤충의 세계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가 큽니다.
Q.이번 축제에서 동양 최대 규모의 나비 자생 사육관찰 시설인 ‘나비관찰원’이 조성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나비관찰원은 6억여 원을 투입해 길이 70m, 폭 22m, 높이 13m 규모로 자체 나비 증식을 위한 최적의 환경으로 조성됐습니다. 이곳에는 나비들이 성장할 수 있는 쥐방울덩굴, 자귀나무 등 기주식물과 밀원식물을 심어 놓았으며 한 쪽에는 실개천이 흐르게 하고 꼬리 명주나비를 비롯해 10여종에 1만여 마리의 나비들이 ‘나비세상’이 펼쳐질 것입니다.
Q. 곤충바이오엑스포를 통해 얻게 되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경제적 파급효과는 얼마나 되는지요? =엑스포행사기간인 23일 동안 전국 각지에서 6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축제의 장인 우리 예천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경제적 유발효과도 900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엑스포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곤충산업이 군의 신성장 동력이 됨은 물론 농가소득 증대, 예천의 브랜드 가치 상승과 주민들의 자긍심 고취, 신도청시대를 맞아 보다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다는 기대감 등 파급효과는 겉으로 수치화되는 것보다 그 이상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Q. 마지막으로 엑스포와 관련 된 또 다른 학술행사 등과 성공개최를 위해 한 말씀하신다면…? =2012세계곤충학회 대회와 연계한 곤충산업육성정책 학술행사로 8월 18일부터 19일까지 1박2일간 청소년수련관 극장에서 외국 유명 곤충 석학 등 200여명이 참가해 ‘곤충생명산업의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이 열립니다. 또 연계행사로 낙동강 700리의 마지막 주막으로 전국에 잘 알려진 삼강주막을 무대로 한 ‘삼강주막 막걸리축제’, 한우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예천 참우축제’, 순대와 오징어불고기가 입맛을 돋우는 ‘용궁순대축제’, 한천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되살리는 체험을 할 수 있는 ‘은붕어 잡이 체험’등이 군내 곳곳에서 펼쳐질 예정입니다. 21세기 미래의 고부가가치산업인 이번 엑스포축제를 통해 지역의 발전은 물론 예천을 찾아오는 관광객 모두가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 돌아갈 수 있도록 친절한 서비스와 배려의 마음이 모두에게 각인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담=컨슈머타임스 장의식 편집국장(장의식 記者 컨슈머타임스 2012.07.16)
이현준(昆蟲엑스포行事場 準備狀況 點檢)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2년 7월 17일 오전 11시 사업부서 실과소장들과 함께 곤충엑스포행사 준비가 마무리 단계인 상리 곤충생태원 및 주요사업장을 방문하여 진행사항을 일일이 점검하고 폭우 등 기상이변에 대한 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오후 3시 30분에는 문화회관에서 열린 착한 뮤지컬 “아리랑 판타지” 출연 배우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7월 28일부터 개최되는 예천곤충엑스포 성공개최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17일)
이현준(醴泉郡立 어린이집 開院式 參席)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2년 7월 18일 오후 2시 용문어린이집에서 열린 예천군립 어린이집 개원식에 참석 인사말을 통해 “아이는 나라의 행복과 미래인 만큼 사랑과 관심으로 예쁘게 키워줄 것을 당부하고 오늘 개원을 계기로 더 큰 예천 보육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후 3시 30분에는 하리어린이집에서 열린 군립어린이집 개원식에 참석했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18일)
이현준(女性大學 修了式 參席)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2년 7월 19일 오전 11시 여성회관에서 열린 제28기 예천여성대학 수료식에 참석하여 수료증을 수여 축하하고 여성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곤충엑스포 성공개최에 협조와 성원을 당부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3층 회의실에서 열린 곤충엑스포 교통분야 종사원 교육에 참석하여 노고를 격려하고 친절한 교통서비스 제공 및 안전사고 예방으로 엑스포 성공개최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19일)
이현준(慶北協議體 會長旗 公務員 배드민턴大會 參席者 激勵)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2년 7월 20일 오전 10시 30분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제6회 공무원노동자단체 경북협의체 회장기 공무원 배드민턴대회에 참석하여 선수들을 환영하고 오는 7월 28일부터 개최되는 예천곤충엑스포에 가족과 함께 꼭 방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오후 1시 30분에는 문화회관에서 개최된 곤충엑스포 자원봉사자 발대식 및 소양교육에 참석하여 친절한 손님맞이로 관람객들이 예천의 따뜻한 정을 가지고 돌아갈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20일)
이현준(地域言論人 招請 記者會見 열려 : 地域民과 言論人의 昆蟲엑스포 成功開催에 積極 協助 當付) [記事] : (재)예천곤충엑스포조직위원회 이현준 조직위원장은 2012년 7월 24일 오전 10시 곤충생태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지역민과 언론인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엑스포 개막을 4일 앞두고 마련된 이번 기자회견 및 간담회 자리에서는 지역언론사 기자 및 공직자,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에 함께 힘을 모으는 한편, 내방객들에 대한 친절한 손님맞이와 언론인들의 주도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이현준 조직위원장은 회견문을 통해 성공의 열쇄는 의지와 화합의 힘에 달려있다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또 예천군 역사 이래 가장 큰 행사인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군민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줄 것과 특히 언론인들의 선도적인 역할을 당부했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24일)
이현준(李鉉濬 醴泉郡守, 엑스포 막바지 現場點檢 : 現場 施工點檢 및 關係者 激勵 等 連日 强行軍) [記事] :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4일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현준 예천군수는 매일 엑스포 시공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등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휴일도 잊고 연일 강행군을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2012년 7월 21일에는 개막을 앞두고 주제관, 부스, 전시인테리어 등 시공 작업이 진행 중인 공설운동장 주 행사장과 진입도로 등을 둘러보고 무더위에도 차질 없는 개막을 위해 땀을 흘리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행사준비와 시공마무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 군수는 이와 함께 여름철 개최되는 행사인 만큼 관람편의를 위한 에어컨, 그늘막, 급수, 분수 등 무더위에 대비한 시설물과 안전대책 등을 현장 상황에 맞게 면밀히 검토하여 시행하는 등 제반 운영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24일)
이현준(女性會館運營委員會 委囑狀 授與)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2년 7월 25일 오전 11시 2층 영상회의실에서 예천군여성회관운영위원들을 위촉하고 활기찬 문화활동을 통한 여성회관 발전과 곤충엑스포 성공개최에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오후 4시에는 엑스포 주행사장에서 실과소장·읍면장 연석회의를 주재하고 엑스포 준비상황을 일일이 점검한 뒤 행사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25일)
이현준(EBS모여라 딩동댕 公演 參席者 激勵)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2년 7월 30일 오후 2시 문화회관에서 열린 EBS 모여라 딩동댕 공연에 참석한 이영우 도 교육감 및 참석자들에게 감사를 표시하고 어린이들이 각종 곤충체험을 통해 다양한 지식과 상상력이 증대될 수 있도록 예천곤충엑스포장을 찾아줄 것을 당부했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30일)
이현준(地域共同體일자리事業 發隊式 參席)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2년 8월 1일 오후 2시 예천읍 회의실에서 열린 2012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발대식에 참석 인사말을 통해 사회 구성원으로서 모든 분들이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오후에는 곤충엑스포행사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에게 폭염에 따른 대책마련 및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醴泉뉴스 2012년 08월 01일)
이현준(韓國農業專門指導硏究會 果樹分野 課題敎育生 激勵)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2년 8월 2일 오후 2시 문화회관에서 열린 한국농업전문지도연구회 과수분야 과제교육 참석자들을 격려하고 선진농법 기술교류로 농촌발전의 밑거름이 되어주길 당부했다. 이어 오후에는 곤충엑스포행사장을 찾아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醴泉뉴스 2012년 08월 02일)
이현준([2012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現場]李鉉濬 醴泉郡守 暴炎에 애쓰는 職員 激勵) [記事] : 2012예천곤충바이엑스포가 개막 일주일째를 맞은 가운데, 예천곤충엑스포 조직위원장인 이현준 예천군수가 연일 엑스포 행사장을 찾아 직원 및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성공 개최를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이 군수는 개막 이전에도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 각지를 누비며 엑스포 홍보에 힘써 왔으며, 개막 이후에는 하루 4~5개 이상의 엑스포 관련 공식 일정 이외에도 연일 행사장을 방문,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이 군수는 행사 현장에서 관계자들에게 “무더운 날씨 속에 관람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더욱 많은 주의를 기울여 달라”며 “특히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긴장을 늦추지 말아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지난 1일에는 “땀띠가 나고 까맣게 그을린 직원들을 보니 가슴이 아프다. 엑스포가 끝날 때까지 서로 도와가면서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 드린다.”는 문자 메시지를 전 직원에게 보내 직원들의 사기가 충전. 특히, 연이은 가마솥더위 아래 도로변에서 교통안전과 주차 질서에 노력하는 직원들에게 생수물을 손수 전해 줘 직원들이 감동을 받고 있다. 한편 전국적으로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에는 일일 평균 2만 5천여 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으며, 대구 신성초등학교, 포항 양학초등학교, 의성 영재 캠프 등 단체 관람객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12-08-03 오후 2:09:11)
이현준(李鉉濬 醴泉郡守, 昆蟲엑스포 奉仕者 感動文字) [記事] : 찜통같은 무더위 속에서도 개장 5일째를 맞은 2012 예천곤충바이오 엑스포가 15만 명을 돌파하고 연일 관람객 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가운데 이현준 예천군수(엑스포 조직위원장)가 자신의 심정을 담은 문자(휴대폰)를 행사장 자원봉사자들과 공무원들에게 보내 화제가 되고 있다. 이현준 군수는 자원봉사자 1천300명과 공무원 620명에게 "땀띠가 나고 까맣게 그을린 직원들의 얼굴을 볼 때 참으로 가슴이 아픕니다. 엑스포가 끝날 때 까지 서로 위로하고 도와가면서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 드립니다. 군수 이현준" 이라고 문자를 보냈다. 이 문자를 받은 한 공무원은 "더위에 지치고 행사에 지쳐 가는데 군수님이 직접 공무원들의 마음을 헤아려주고 따뜻한 격려의 문자를 보내줘 재충전이 된 것 같아 저절로 힘이 난다"고 말했다.(이상만 記者 慶北日報 2012-08-03)
이현준(韓國中高聯盟 會長旗 洋弓大會 開會式 參席)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2년 8월 6일 오후 3시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제39회 한국중공연맹 회장기 양궁대회 개회식에 참석 선수들을 격려하고 교육적 가치가 풍부한 곤충엑스포장을 찾아 소중한 추억을 담아가길 당부했다.(醴泉뉴스 2012년 08월 06일)
이현준([CEO 칼럼]이제는 昆蟲도 新成長産業이다!) [記事] : 최근에 TV 프로그램을 보면 메뚜기니, 사마귀니 하는 별명을 가진 개그맨들이 등장한다. 본인들 스스로를 곤충에 비유해 하나의 재미있는 캐릭터로 만들어 프로그램에서 인기 몰이 중이다. 곤충을 주제로 한 영화나, 애니메이션, 캐릭터 상품 등 또한 아이들에게 단연 인기 만점이다. 곤충에 대한 상상력을 끌어내 주고 친근하고 귀여운 이미지의 곤충소재 콘텐츠들이 흥행선두를 달리는 건 어쩌면 당연해 보이기도 한다. 곤충을 소재로 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의 성공은 실제 곤충들이 가지고 있는 특성에 대해 새롭게 들여다보게 한다. 그들만이 가지고 있는 특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재평가 받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농촌진흥청 발행 RDA 인테러벵(interrobang) 4호에 따르면, 세계 곤충산업의 시장규모는 2020년에 38조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 거대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일본, 미국, 유럽연합, 네덜란드 등 선진국들은 30여 년 전부터 곤충산업 육성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국내 곤충산업의 시장규모는 2009년 1,570억 원 대에서 2015년에는 약 3,000억 원대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곤충산업 시장에서 우리는 여전히 선진국에 비해 걸음마 단계다. 하지만 우리는 이시장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고, 이 시장을 육성하기 위한 정부의 정책이 뒷받침 되고 있으며, 지자체들도 곤충 관련한 다양한 축제를 통해 곤충산업 육성을 위한 노력을 다양화하고 있다. 농림부에 따르면 지난 한해 귀농·귀촌한 가구가 1만 503가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한 연 소득 1억원이 넘는 부농도 약 1만 6천 가구에 달한다. 이렇게 부농이 증가하는 주요원인으로는 "부가가치가 놓은 친환경 농업의 기반 확대와 생산성 향상"을 꼽을 수 있다. 이는 친환경 농법의 활용을 통한 생산성 향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예를 들어 무당벌레가 돌아다니면서 진딧물을 잡아먹고, 꿀벌보다 두 배나 큰 뒤영벌이 꽃가루를 옮기는 등 사람이 할 일을 대신해 인력도 줄이고 생산성도 높인다. 파충류나 조류의 먹이로 귀뚜라미를 길러 연간 2억 원에 가까운 소득을 올리는 농장도 등장했다. 또한 애완용으로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를 키우는 농가도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젠 곤충도 돈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에 정부도 2015년까지 곤충 시장 규모를 두 배로 키우기 위해 곤충산업 육성법을 만들고 곤충산업 인프라와 추진역량을 감안해 산업화지원센터 3곳도 설립했다. 무당벌레와 같은 천적분야는 경기도가, 농작물의 화분매개 곤충분야는 경상북도가, 굼벵이 같은 식·의약·사료용 소재는 경상남도로 특화되어 2014년까지 곤충자원 조사, 전문인력 양성, 산학협력의 연구개발등을 지원하게 된다. 이와 더불어, 지자체들도 21세기 고부가가치 생명산업으로써 곤충의 새로운 가치에 주목하여 청정자연과 곤충세계의 신비를 경험할 수 있도록 곤충축제를 개최에 나서고 있다. 대표적인 축제로 '예천 곤충바이오엑스포'와 '함평의 나비축제'를 들 수 있다. 이들 축제는 도시인들에게 살아있는 곤충을 통한 자연, 생명, 생태교육의 장으로, 곤충과 함께 친환경 세상을 경험해 볼 수 있게 한다. 아이들의 여름방학기간에 맞춰 열리는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7월28일~8월19일)는 곤충을 교육, 산업, 문화, 축제와 관광의 관점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테마 축제의 장으로 곤충바이오 산업육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해 마지않는다.
◈ 이현준 군수 약력 : 출생 : 1955년 3월 29일, 경상북도 예천군 출생/ 소속 : 경상북도 예천군 (군수)/ 학력 : 1982.08.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과정 수료, 1979.02. 단국대학교 법정대 행정학 학사, 1974.02 예천 대창고등학교 졸업/ 경력 : 2010. 07~경상북도 現 35대 예천군 군수, 2009.12~2010.03 경북도의회 도청이전지원특별위원회 위원장, 2008.09~2009.08 경상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 위원장, 2006.07~2008.06 제8대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 2004.07~2006.06 한나라당 경북도당/도의원협의회 운영위원.(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8-05 오후 11:08:49)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