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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4546) : 이화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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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식 : 이화식 _엔코아컨설팅 대표이사 _(3) QnA/ 컴퓨터 공학/과학/Database/ 2010/06/26 15:36/ 위에서 퍼온 글을 나름 정리하여 보았습니다./ 1. 소개 : 2010/06/26 - [컴퓨터 공학/과학/데이터베이스] - 이화식 _엔코아컨설팅 대표이사 _(1) 소개/ 2. 강연(?) 내용 : 2010/06/26 - [컴퓨터 공학/과학/데이터베이스] - 이화식 _엔코아컨설팅 대표이사 _(2) 강연/ 3. QnA : 2010/06/26 - [컴퓨터 공학/과학/데이터베이스] - 이화식 _엔코아컨설팅 대표이사 _(3) QnA/ ※ 컨설턴트의 조건 : 2010/06/26 - [컴퓨터 공학/과학/데이터베이스] - 이화식 _엔코아컨설팅 대표이사 _※ 컨설턴트의 조건/ 3. QnA : Cover Story_엔코아컨설팅 이화식 사장, DATA가 존재하는 한 DA는 영원하다. 가을볕이 유난히 고왔던 10월 중순. 덕수궁 근처에 있는 엔코아컨설팅으로 데이터 아키텍처(DA) 분야 최고의 전문가인 이화식 사장을 찾아갔다. 마흔 일곱의 나이와 어울리지 않게 백발이 성성한 이화식 사장. 사진 촬영차 사무실을 나서면서 기자는 구부정한 그의 허리에서 눈길을 뗄 수 없었다. 그리고 “데이터 아키텍처를 연구하고 강의하다 내 허리가 썩었다”는 그의 말에서 뭔가 직하면서도 억울한 느낌이 들었다. 당초 지난달로 예정된 인터뷰도 그의 허리 통증이 도져 한달 미룬 터. 헌데 이 사장은 “지금도 강의를 할 때는 대여섯 시간씩 서 있어도 허리 아픈 줄 모른다”며, 수술하면 좀 나아질 지 몰라도 반년 이상을 움직일 수 없을 바에야 조금씩 참고 사는 게 낫다”며 환하게 웃음 짓는다. 자신을 만나기 위해 기다리는 이들이 있는 한 잠시도 걸음을 멈출 수 없다는 얘기다. 가끔 TV에서 보던 고집스런 장인의 모습이 저런 것일까? 문득 지난해 우연한 기회에 그의 열정적인 강의를 들었던 기억이 난다. 그때나 지금이나 이 사장은 강단에서 사자후를 토하고 있을 것이다. 구부정하고 한 십 년쯤 더 들어 보이는 그의 외모는 잊고 잠시 열정적인 지상 강연 속으로 들어가 보자.
@ Q. 데이터 아키텍처(DA)가 DB 업계에 화두처럼 회자되고 있다. 처음 이러한 논리를 개발하게 된 계기가 궁금하다. = 첫 직장인 SK 시절부터 나의 고집은 유명했다. 이때 전산을 시작하면서 어떤 업무에서건 나만의 연구를 통해 새로운 해법을 찾아내고 개발하는 과정을 반복해갔는데 이 때문에 주변으로부터 오해도 많이 받았다. 사회 초년생임에도 불구하고 팀장과 맞서 내 견해의 타당성을 주장하기도 했고, 이러한 행동이 그의 아성에 도전하는 것으로 생각됐는지 불려가 따귀를 맞아가며 호되게 문책 당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질책을 받더라도 내 스스로 노력해 무언가를 만들어 냈고, 그것이 좋은 결실로 이어졌다는 점을 더욱 만족스럽게 생각했었다. 근본 원인을 찾기 위해 고민하는 나의 성격이 이때부터 나타났다고 본다. SK에서 데이터에 눈을 뜬 이후 새로운 계기를 찾고자 회사를 떠나려니 상사가 상당히 좋은 조건을 제시하며 만류했다. 하지만 ‘직장은 언제든지 바뀔 수 있지만 전산인으로서의 나의 이 길만은 바뀌지 않을 것’이라는 나의 말에 그도 조용히 동의하며 날 놓아주었다. 이후 삼성SDS를 거쳐 오라클에서부터 본격적으로 데이터 교주로서의 명성을 쌓기 시작했다. 오라클에서는 마침 RDBMS가 소개돼 국내 DB시스템에 일대 혁신이 일으킬 무렵이었는데, 나는 이때 오라클 영업 사원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수백장에 달하는 파워포인트 자료를 여러 날밤을 세워가며 만들어 제공하기 시작했다. 거의 매일 새로운 콘텐츠를 보강하는 과정을 통해 내 안에서 데이터의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의도가 은연중에 가다듬어지기 시작했다. 특히 이 시절에는 오라클 영업 사원을 통해 수천 권의 파워포인트 자료가 전국으로 퍼져 나가면서 ‘오라클의 이화식’이라는이름도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이후 오라클에서 만든 자료를 기반으로 ‘대용량 데이터베이스솔루션’ 1권을 출간하면서 데이터를 체계화하기 위한 방법론을 직접 전파하고 싶은 꿈을 실현하고자 엔코아를 만들었다. 이 모든 과정에는 데이터야말로 시스템의 근원이라는 나의 믿음이 반영되어 있다. 데이터의 중요성을 남보다 먼저 간파했기 때문에 지금 DA의 시대가 도래했을 때 이 시대를 주도할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 Q. 현상에 대한 분석과 원리 탐구, 그러기 위한 집중력과 응용 능력이 남다르다고 하는데? = 체질상 어떤 현상을 설명하지 못하면 참지 못한다. 마지막에 블랙박스로 남겨 둘지언정 끊임없이 원리를 탐구하는 훈련을 내 스스로 반복해왔다. 학창 시절에는 수학 정석 책이 없어도 나름대로 수학 원리를 찾아내고 분석하는데 일등이었다. 또한 항상 보편타당성을 잃지 말자고 다짐해왔다. 현상을 바라보고 원리를 탐구하더라도 늘 수학적 근거가 있고 논리 타당하며 납득 가능한 이유를 찾고자 애써왔다. 수학적 사고로 출발하면 가고자 하는 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지만 자의식에만 의존하면 굽어서 원치 않는 다른 길로 가고 만다. 그러던 중 IT 분야에 몸을 담게 되면서 빠르게 발전하는 이 분야에서 남들이 하지 않는 영역을 파고들어 독학으로 깊은 성찰을 얻는 것이 저간의 일이었다. 일이나 공부나 대충하면 재미를 느끼지 못한다. 그냥 계단을 오르는 것은 재미가 없지만 등산이나 암벽 등반의 경우 어렵지만 한계를 조금씩 넓혀 도전하다 보면 재미와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다. 나는 수학을 전공했지만 스스로의 원리 탐구와 이해의 과정을 거치면서 세계 그 누가 오더라도 자신 있게 데이터에 대해 말할 수 있게 됐다. 그러다 내 허리가 썩었지만 말이다.
@Q. 최근 들어 금융기관을 비롯해 일반 기업에서까지 DA의 중요성을 인식해 가고 있다. 이처럼 DA가 큰 주목받게 된 이유를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 이제까지 기업들은 데이터를 바라볼 때 체계적이고 객관적인 잣대를 갖지 못해왔다. 작은 예지만, 고객 이름을 기록할 때도 성과 명을 따로 할 지 성명을 함께 쓸 지에 대한 결정 포인트조차 명확히 하지 못한 것이다. 구체적인 기준을 하나하나 검증하지 못하고 그때그때의 상황에 맞추어 진행해온 탓이다. 또한 수많은 요소들을 원칙 없이 관행으로 결정해온 부분이 많은데 예를 들어 거래처를 고객으로 볼 것인 지, 상품을 사지 않은 사람을 고객으로 볼 것인 지의 구분은 어디에서도 그 해답을 찾아보기 어렵다. 결정의 근거와 원칙, 필요성에 대해 막연하게만 알고 있지, 논리적으로 이를 고민해보지 않았기에 하지 않는 것이고, 하더라도 대충 프로그램으로 해결하고는 하는데 이 역시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한다. 그래서 누군가 현실의 문제점에 대해 상황 논리에 휘말리지 않고 근본 대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깃발을 들어야 한다. 누군가 문제를 정밀하게 분석해서 해답을 제시하면 동조 세력이 생겨나고 그러면 훗날에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된다. 그런 점에서 사용자들은 이제까지 데이터에 대한 명확한 대안을 가지지 못했다. 쓸데없는 이론만 있었지 실제 응용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다. 재건축을 할 경우 건축 자재만 바뀌고 도면이 바뀌지 않는 식의 문제가 IT 분야에서도 그대로 재연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DA의 개념과 가치를 인식한 사용자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주목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Q. 기업들이 최근 데이터와 관련해 실제로 관심과 투자를 기울이고 있는 분야는 데이터 통합이라 할 수 있다. 데이터통합과 DA와의 관계와 차이는 무엇인가? = 사람의 손을 예로 들면 뼈는 단순한 역할을 하지만 근육 조직의 움직임에 따라 수백 가지 일을 할 수 있도록 구조가 되어 있다. 하지만 기업들은 뼈에 해당하는 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해 백 개의 손을 필요로 하고 있고, 이제 다시 이를 통합하고자 하는 요구에 직면해 있다. 물리적으로는 끈으로 묶으면 되지만 진정한 의미에서의 화학적인 통합 운용에 성공하려면 각 요소를 이해하고 구조를 바로 세우려는 DA라는 과정이 먼저 이뤄져야 한다. 개별 요소의 분석 없이 데이터만 통합하는 것은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못한다. 데이터의 구조를 쇄신하는 진정한 통합의 형태라고 할 수 있는 DA를 위해서는 기업 내 차장, 부장급에서 DA의 가치를 알아야 한다. 다행히도 이를 인식하는 기업들이 빠르게 늘고 있고, 이러한 요구에 엔코아는 이미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엔코아는 이미 4, 5년 전부터 DA를 알리고자 힘써 왔고, 이를 위해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EA)라는 정세 변화를 주목하며 여기에 타이밍을 맞춰 사용자들이 움직일 때를 기다려 왔다. 그동안은 이러한 시점에 맞춰 책을 쓰고, 툴을 만들고, 사람을 키워온 것이다. 이제 때가 본격적으로 열리는 만큼 앞으로 DA에 대한 일반의 관심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본다.
@Q. DA가 하나의 유행으로 그칠 수 있다는 시각도 있다? = DA는 유행을 타는 트렌드가 아니다. 데이터가 기업의 본원적인 요소인 까닭에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아키텍처 관점에서 관리하려는 방법론인 DA 역시 데이터가 존재하는 한 데이터의 역사와 함께 발전할 수밖에 없다. 이런 인식을 바탕으로 이미 오래 전부터 엔코아는 데이터의 근본적인 성격에 주목하여 데이터를 좀더 유기적, 통합적으로 운용하는 방법에 대한 해답을 찾아왔고 DA의 구체적이고 적용 가능한 형태를 찾는 것이 가장 적합한 대안이라고 믿어왔다. DA는 기업 데이터의 전사적인 체계를 잡는 과정으로서 대단히 상세하고 구체적이며 정밀한 방법론이 필요하므로 모든 기업이 DA를 적용하게 되기까지는 비록 시간이 걸릴 수는 있겠지만 본질적으로 DA가 대세가 될 수밖에 없다고 본다. 최근 DA의 확장은 예상보다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데이터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은 거의 일반화되어 있으며 데이터의 효율적 관리 운용이라는 명제를 위해 DA는 매우 유용한 틀로 여겨지고 있다.
@Q. 최근 들어 데이터의 통합과 함께 데이터의 품질을 높이고자 하는 요구가 아울러 높아지고 있다. 요즘 DA의 가치가 강조되는 이유도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은데? = 과거 박정희 시대는 경제력을 키워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일이 최우선 과제였다. 마찬가지로 지난 20년 간 IT는 OLTP 기반의 업무 처리에 중점을 두고 이를 위한 시스템을 확장하는 데 골똘해왔다. 그러다 보니 프로그램이 돌아가는 것 자체가 목표가 되어 버렸고, 이러한 상황에서는 그 필요성에도 불구하고 데이터의 품질을 얘기하기가 쉽지 않았다. 하지만 1980년 ‘서울의 봄’과 마찬가지로 데이터의 품질이 무시당하고 소외당하는 시대는 오래 가지 않을 것이다. 먹고사는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되면서 민주화 요구가 분출하고 노동운동이 활발했던 노태우 시대처럼 IT 분야에서도 이제 데이터를 통합하고 품질을 높이고자 하는 요구가 분출하고 있고, 장차는 데이터가 근본이 되어 아키텍처를 바로 세우는 진정한 민주화 시기가 올 것으로 믿는다. 또한 지금까지는 데이터의 용도만 생각해왔지만 앞으로는 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한 기반을 튼튼히 하는 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 데이터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이를 통해 그 활용 구조까지 바꿔 나가야 하는 것이다.
@Q. 앞으로 DA가 실제 기업 안에서 어떤 과정을 거쳐 확산될 것으로 보는가? = DA가 확산되는 과정은 몇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우선은 고객들이 그 개념에 동의하고 공감대를 형성해 가는 단계로 지금에 해당한다. 이 단계로의 진입은 그리 어렵지 않은데 대부분의 DB 사용자들이 직접 대응은 못하더라도 잠재적으로는 기존 DB 사용 구조의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하는 욕구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데이터를 옳게 쓰고자 하는 마음을 누군가 끄집어내고 해결하도록 유도해야 하는데, 이러한 역할을 그 동안 엔코아가 앞장서서 해온 것이다. 그 다음의 확산 단계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고객사의 적극적인 요구가 필요하다. 과거에 초가집을 지으려면 간단한 평면도만으로 충분했지만 지금 63빌딩을 지을 때는 상세하고 정확한 청사진이 미리 만들어져야만 한다. 과거보다 진화된 설계도를 필요로 하는 갑의 요구가 없으면 관련 기술의 발전도 기대할 수 없다. 제대로 된 도면이 없는 상태에서는 CEO나 CIO가 원하는 비즈니스를 전개하기 어렵다. 결국 기술을 발전시키고 고객의 욕구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을’을 변화시키려면 고객사, ‘갑’이 먼저 똑똑해져야 한다. 실질적인 시스템 설계가 가능하려면 갑이 을을 잘 이끌고 견제해야 함께 발전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을은 갑에게 통할 수 있는 최소 품질의 서비스만을 주게 돼 있다. 최근 들어 갑이 데이터 통합(DI)에 관심을 갖는 것도 현재 기업들이 가진 데이터 활용의 문제를 해결하는 대안이 그것밖에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기업 가운데 DA 전문팀을 갖추는 곳도 여럿 생기고 있는 데 이처럼 갑의 시각이 바뀌면 을은 어떠한 방식으로든 그에 맞춰 대응하고자 할 것이며, 특히 대형 SI업체의 경우 가장 먼저 이에 대응할 것이다. 현재 엔코아는 여러 SI업체들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있다. 이러한 단계를 거쳐 내년도 중반쯤 되면 DA가 커다란 이슈로 데이터 관련 시장에서 확고하게 자리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
@Q. 엔코아는 이제 DA와 DB 컨설팅 분야에서 가장 경쟁력이 있는 업체로 꼽히고 있다. 엔코아의 현 위치를 어떻게 평가하는가? = 달리기를 하다 보면 오르막이 가장 힘들게 마련이다. 하지만 오르막에서 상대를 추월해야 내리막에서도 앞설 수 있다. 어려울 때를 오히려 기회라고 생각해야 때가 왔을 때 앞서 갈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엔코아는 경기가 안좋던 시기에 내실 있는 준비를 해왔고, 오르막을 지나는 시점인 요즘 DA와 컨설팅에 대한 요구를 많이 받고 있다. 어쩌면 궤도에 올라섰다고도 할 수 있다. 이제는 고객사들이 동조하면 된다. 협력사의 러브콜이 이제까지 보다 더 늘어날 것이며, 이미 준비를 해온 만큼 다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다. 앞서 얘기한 것처럼 DA에 대한 일반의 관심, 공감대를 형성한데 이어 ‘DA+컨설팅’에 대한 트렌드가 생겨나는 것이 2단계인데 지금이 이 단계로 접어드는 초기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내년도 중반쯤 되면 엔코아가 나서지 않아도 고급 DA를 구축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다. 현재 수만 명이 내가 쓴 ‘데이터 아키텍처 솔루션꽵’책으로 공부하고 있고, 관련 툴도 나와 있다. 앞으로는 부품화된 SQL 툴이 나올 것이며 이를 통해 누구나 DA 기법을 사용하는 때가 올 것이다.
@Q. 엔코아는 DA 전문서적 출간을 포함해 현장에서 쌓아온 DB 아키텍처 및 컨설팅 노하우를 무료로 공개하는 등 관련 지식의 공유에도 남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활동이 DA에 대한 사용자의 관심을 높이는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는데? =주변에서 날더러 ‘죽자 사자 만들어 놓은 논리를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주면 손해가 아니냐’고 걱정하기도 하는데, 바둑 책이 만 권이라도 이창호 같은 프로 기사가 여러 명 나오지 않듯 알려준다고 모두가 전문가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지금까지 내가 해온 모든 행동은 먼저 시장을 만들고 키워나가야 한다는 생각에서 시작한 것이다. 이제까지 시장은 데이터가 핵심이 되는 형태가 아니었다. 데이터를 창고에 쌓아두기만 하려는 인식을 바꾸지 않는 한 시장은 늘 작은 규모를 넘어서지 못할 것이다. 그래서 엔코아가 멍석을 깔아 주려는 것이다. 먼저 이러한 시장이 형성되고 또 커져야 한다고 판단해서 논리를 적극 알리고자 한 것이다.
@Q. DA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 =프로그래머는 자생적으로 클 수 있지만 DA 전문가는 자생적으로 자랄 수 없다. 엔코아는 공채를 통해 최고의 자질을 가진 인재를 선별해 엔코아의 데이터 아키텍처 방법론을 체계적으로 전수하려고 한다. 이들을 앞으로 DA#이라는 무기를 들고 전세계를 무대로 데이터 아키텍처의 위력을 전파하게 될 것이다. 이제까지는 내 자신이 엔코아의 DA 컨설팅 분야를 만들고 이끌어 왔지만 앞으로는 전문 인력의 저변을 넓히고 기반으로 닦고 든든한 지원 체계를 만들어 대외, 해외, 협력사를 상대로 한 사업을 펼칠 것이다. 여기에 상비군과 같은 전문 조직이 폭넓게 확보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전문가는 스스로 무언가 할 줄 알아야 하며, 또한 창조 능력이 없으면 될 수 없다. 미래에 튈 가능성이 있는 사람은 과거에도 그래 본 경험이 있게 마련이다. 앞으로 창의성이 높고 스스로 개척해 나갈 수 있는 인재를 뽑아 전문가로 키우는 데 역점을 둘 것이다.
@Q. 엔코아는 DA 컨설팅과 함께 전문 DA툴을 꾸준히 개발, 출시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사용자가 얻을 수 있는 이점은 무엇인가? =DA는 데이터를 체계화하는 이상적인 해결책이지만 기업에서 실제로 진행하기에 쉽지 않은 점들이 많다. 일단 데이터 리모델링 전문가를 구하기도 어려운 현실에서 DA를 할 수 있는 인력을 키우기 어렵고, 설사 사람이 있다고 해도 경제성을 고려할 때 반드시 툴셋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부분들이 있다. 예를 들면 기존 데이터의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한다고 할 때 그 방대하면서도 기술적으로는 난이도가 낮은 작업을 DA 전문가에만 의존해서 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다. 만약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섬세하게 자동화해서 구현할 수 있는 솔루션이 있다면 그보다 좋을 방법은 없을 것이다. 바로 이런 필요성이 DA#라는 툴을 만들게 한 계기다. 사람을 정밀하게 서포트할 수 있고 때로는 사람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고도의 정확성을 가진 툴 셋은 방대한 DA 작업에 필수 불가결한 해결책이 될 것으로 믿는다. 엔코아는 나름대로의 소명 의식을 가지고 DA 전문가만이 데이터 아키텍처 툴셋을 만들 수 있다는 의식으로 DA#을 개발해왔다. DA#은 각 모듈의 이합집산을 통해 다양한 패키징이 가능해 가장 크게는 DA 통합 프로젝트 시장부터 데이터 모델링,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통한 데이터 통합, 데이터 표준화, DRM, 메타 데이터, DBMS 운영 툴 시장 등을 커버하며 DA의 전체 과정을 구체적으로 형상화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
@Q. 엔코아가 국내 시장을 넘어서 미국, 일본, 중국 등의 지역에서 글로벌 컨설팅을 펼칠 계획인 것으로 아는데, 이를 위해 실제 대응과 향후 계획을 밝혀 달라? =DA는 이미 구미에서는 일반화되는 추세다. 미국의 데이터 전문가들이나 기업 전산 임원들을 만나보면 DA의 개념과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널리 공유되어 있고 이를 아주 역동적으로 받아들이는 추세다. 관련된 메타 시장 등도 상당히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고 CA 등 대형 벤더들이 이 분야를 잠재적인 성장 시장으로 보고 투자를 늘리고 있는 것도 좋은 증거가 될 수 있다. 재미있는 것은 미국에서도 DA의 발전 방향과 잠재 시장이 아직 무궁무진하다는 것이다. 구체화된 방법론과 통합 솔루션 분야에서 오히려 엔코아보다 느린 측면도 있다. 이런 점이 엔코아가 미국 시장까지 뚫고 나갈 좋은 기회를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엔코아는 현재 국내와 해외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는 글로벌 전략을 펼치고 있다. 국내의 명성이 해외 시장에 영향을 주고 해외에서의 평가가 다시 내수 확대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유도하는 중이다. 특히 국내와 해외 시장은 시장 특성이 매우 다른 만큼 특성에 적합한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을 연구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강력한 파트너 전략, 오피니언 리더 그룹에 대한 직접적인 어필 등으로 명성을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 분야에서의 명성은 단순히 마케팅 비용을 쏟아 붓는다고 해서 얻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엔코아가 가진 데이터 시스템 관련 방법론, 전문서, 교육 시스템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미 일본에서는 이러한 타깃 마케팅으로 소기의 성과를 거두어 대형 사이트에서 리모델링 컨설팅 수주를 받은 상황이다. 엔코아 기술이 워낙 차원을 달리하는 측면이 있어서 외국에서는 오히려 굉장한 설득력과 파괴력이 있다. 또한 2005년에는 DA#2005를 영문화, 일문화해 출시하는 중차대한 과업이 있고 대용량 데이터베이스 솔루션 책 역시 영문과 일문으로 번역해서 출판하려는 목표가 있다.
@Q. 엔코아는 최근 들어 DA 기반의 비즈니스를 확대하기 위해 여러 협력사와 제휴를 맺고 있다. 앞으로 협력사들과 어떤 비즈니스 모델을 가져갈 것인가? =완성차 회사를 예로 들자. 여기에서 엔코아는 엔진을 만드는 회사라 할 수 있다. 최종 완성차 모델은 여러 벤더가 만들 수 있지만 여기에 들어가는 엔진은 엔코아가 제공하겠다는 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모델일 것이다. 따라서 협력의 기회가 많다고 할 수 있다. 경영학에서 말하는 ‘파리론’이라는 재미난 이론이 있다. 파리가 70Km를 날아갈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냐 라고 묻는다면 물론 자력으로 죽을힘을 다해 날아갈 수도 있겠지만, 좀더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 말 잔등에 앉아서 편하고 쉽게 목표를 달성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전략이라고 생각한다. 전략이란 현재 상황에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이다. 엔코아는 우리보다 훨씬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마케팅 능력을 지닌 업체들의 지원이 우리의 목표 달성에 매우 중요한 자원이라고 본다. 이런 업체를 통해 엔코아의 성공 사례들이 널리 퍼질 수 있고 새로운 시장에서의 비즈니스 기회로 연결될 수 있다. 여러 번 언급되었지만 엔코아의 목표 시장은 국내에 머무르지 않는다. 향후 5년 내에 미국과 일본에서 중요한 컨설팅 기업으로서 인정받고 아직 초기 시장인 DA 솔루션 시장에서 선두의 자리를 차지하는 것이 중장기 목표다.(daum 2010)
이화식 : 엔코아컨설팅 대표 이화식 동문/ 2010.06.03/ ...환경을 만들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환경이 마련되어야 시장도 넓힐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한 생각으로 이화식 동문이 1997년에 설립한 엔코아컨설팅은 데이터 관련 서적 발간 및 교육, 데이터 전문 컨설팅, 데이터 솔루션.../ //knuwz.tistory.com/ 징검다리 - 경북대학교 웹진 블로그/ 태그: 경북대 웹진, 이화식, 대용량데이터베이...(daum 2010)
이화식 : 이화식 대표이사 인생철! - 강의초청에 대한 답신/ 2010.06.15/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화식 배상. [참고 1] (주)엔코아컨설팅 이화식 대표이사 약력 - 한국 최초로 데이터 전문 컨설팅 개념 도입 - EA에 기반한 데이터아키텍처(DA) 방벌론 집대성 .../ //cafe.daum.net/IBKLOVE/ IBK사랑(daum 2010)
이화식 : 엔코아(이화식) 자료실에서 가져 왔습니다.(데이터 아키텍처 솔루션 I [요약본])/ 2010.05.23/ 엔코아(이화식) 자료실에서 가져 왔습니다. 요약본이라고는 하는데 볼만할 것 같습니다. 필요하시면 책으로 한권 주문하시고요.... 데이터_아키텍처_솔루션_I_요약본.pdf/ //cafe.daum.net/ocp/ 오라클 최고의 전문가 & 최고의 스터디 Oracle ocp Cafe(daum 2010)
이화식 : 이화식 사장 “스티브 잡스 되려면 아키텍트 길 가라“/ 2010.04.26 | 데일리그리드 엔코아컨설팅(대표 이화식) 은 지난 24일 자사 교육센터에서 개발자 커뮤니티인 오라클 클럽(운영자 김정식)과 공동으로 SW 개발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엔코아컨설팅 이화식 대표 컨설턴트는 ‘ SW 전문가의 삶 , 그...// 엔코아 이화식 대표, '아키텍트 양병설' 주장 2010.04.26 | 아크로팬// 관련기사 총 5건(daum 2010)
이화식 : 이화식 대표 "빅뱅 방식 보다 리모델링 효율적"/ 2009.10.21 | 디지털타임스 | 미디어다음/ ...것이라면 고속도로를 내는 `리모델링'으로도 충분한 비용 대비 효과를 볼 수 있다" 20일 엔코아컨설팅(대표 이화식)이 주최한 데이터베이스 세미나 `데이터피아'에서 이화식 대표는 `정보시스템 모더나이제이션(Modernization...(daum 2010)
이화식 : 엔코아 이화식 사장 “데이터 존중하는 시대 열렸다”/ 2008.12.03 | 데일리그리드/ 시스템 구축에 참여해 다양한 데이터 컨설팅 작업을 수행하며 좋은 성과를 거뒀다. 엔코아의 이화식 사장은 “차세대 사업들은 1~3년까지 진행되는 작업들로, 구축 기간이 긴 만큼 경기...(daum 2010)
이화식 : 이화식 기업인, 출생 1959년, 소속 엔코아정보컨설팅 대표이사 사장, 학력 경북대학교, 조인스 (2015.04.25)(daum 2016)
이화식 : 이화식 (주)엔코아 대표컨설턴트/ 2011.01.27/ 데이터 컨설팅 전문기업인 ‘엔코아정보컨설팅’까지 설립했다. 이 사장이 이 회사를 설립할 때만 해도 데이터 컨설팅 기업이라고 하면 대다수 기업들은 “데이터도 컨설팅.../ blog.naver.com/kkpa1002/ 이상과모리(daum 2016)
이화식 : [엔코아정보컨설팅 이화식 대표] 데이터 모델링 강좌(11)/ 2011.10.19/ 출처: 엔코아컨설팅, 저자: 이화식, 접근 방법 I (先 프로세스 모델링) 자료흐름도에 있는 데이터 저장소는 이러한 자료가 저장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 뿐.../ staropener.tistory.com/ Staropener's somet..(daum 2016)
이화식 : 데이터베이스(DB) 공부(내공 100)/ 2011.03.04/ 데이터베이스 솔루션 I 이화식 | 엔코아정보컨설팅(이화식) | 1999년 11월 [도서] 대용량 데이터베이스 솔루션 II 이화식, 조광원 공저 | 엔코아정보컨설팅(이화식).../ soungsu12.blog.me/ 자바개발자(daum 2016)
이화식 : [엔코아정보컨설팅 이화식 대표] 데이터 모델링 강좌(8)/ 2011.10.19/ 출처: 엔코아컨설팅, 저자: 이화식, 실전 데이터 모델링의 영역 데이터 모델링은 시스템을 개발하는 라이프사이클(lifecycle)의 어느 단계에서 어떤 목적으로 사용되는.../ staropener.tistory.com/ Staropener's somet.. (daum 2016)
이화식 : 정보관리기술사 참고도서/ 2015.02.05/ 1. 데이터 아키텍쳐 솔루션 - 이화식, 엔코아정보컨설팅, 2003.10.30, 2. 대용량 데이터베이스 솔루션 1,2 - 이화식, 엔코아정보컨설팅, 1998, 3. 데이터아키텍쳐 전문가.../ zorbanoverman.tistory.com/ 조르바, 위버멘쉬를..(daum 2016)
이화식 : STEP3. '1년 동안 100권 읽기' (작성 중)/ 2013.04.30/ 베이스진흥원 /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 3. 데이터 아키텍처 솔루션 1 / 이화식 / 엔코아정보컨설팅, 4. 오라클 성능 고도화 원리와 해법 1 / 조시형 / 비투엔컨설팅 5.../ blog.naver.com/merongmadam/ A급과 B급사이 :: ..(daum 2016)
이화식 : 전사적 IT 통합 아키텍처 구축과 DA/ 2011.09.08/ 혁신의 새 이름 ‘데이터 아키텍처" 전사적 IT 통합 아키텍처 구축과 DA 이화식 엔코아정보컨설팅 대표이사 hsiee@en-core.com 데이터는 모든 정보의 본질이자 시스템의.../ blog.naver.com/db_guide/ 디비가이드넷(daum 2016)
이화식 : 데이터 아키텍처 솔루션과 데이터 아키텍처 전문가가.../ 2015.07.18/ 권했다. 엔코아 컨설팅에서 일 잘하는 컨설팅 고수들도 이... 전문가가 되는 방법 - 최수진 지음/유페이퍼, 데이터 아키텍처 솔루션 1 - 이화식 지음/Enc(엔코아정보컨설팅)/ blog.naver.com/banny74/ 세나북스 - 세상에 ..(daum 2016)
이화식 : 이화식 엔코아, “빅데이터, 2가지 길 있다/ 2013.01.18/ 수행한 컨설팅 경험과 국내 시장 환경의 특수성을 함께 언급하며 구체적인 설명과 가능성에 대해 들었다. 그에 따르면 빅데이터의 방향성에는 크게 2가지 시나리오가.../ blog.naver.com/rubi8864/ 아이티뱅크 상담실..(daum 2016)
이화식 : 데이터베이스(Database)의 트랜젝션(Transaction)의.../ 2012.12.10/ 싶습니다. 대용량 데이터베이스솔루션 1 국내도서>컴퓨터/인터넷, 저자 : 이화식, 출판 : 엔코아정보컨설팅, 1998.05.30, 위와 같은 책도 괜찮기는 한데, 초급을 넘어.../ danbis.net/ 희망을 보고, 나는 ..(daum 2016)
이화식 : 뛰어 넘어 아시아 석권을 향해... (주)엔코아 김동훈 전무/ 2013.01.08/ 11월, 이화식 대표가 집필한 저서 대용량데이터베이스솔루션 중국어판을 출간하여 3개월 만에 2만권이라는... 중국 내 기업 IT 담당자들이 ㈜엔코아에 대해 이미 알고.../ en-core.tistory.com/ Data Driven World ..(daum 2016)
이화식 : 활용 (7) - 데이터 아키텍처를 이용한 정보전략계획 수립.../ 2011.08.31/ 데이터 아키텍처를 이용한 정보전략계획수립(ISP) 엔코아 정보 컨설팅의 이화식 이제는 누구도 정보기술이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한다는 것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blog.naver.com/db_guide/ 디비가이드넷(daum 2016)
이화식 : 이화식, DB업계의 거장을 만나다/ 2012.12.28/ 지난 15년간, 데이터 컨설팅 현장에서 쌓아 온 전문적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데이터 기반의 새로운 세상을 리드해 온 ㈜엔코아가 데이터 전문 정보 포털 서비스인 dator의.../ en-core.tistory.com/4 Data Driven World ..(daum 2016)
이화식 : 데이터 중심의 아키텍처로 IT인프라 재정비해야/ 2011.05.05/ (전사적자원관리)와 같은 기업정보시스템에 영향을 미치고... 때문이다. 하지만 데이터베이스 분야의 대부(大父)인 이화식 엔코아컨설팅 대표는 “더 심각한 상황에.../ blog.naver.com/parlor00/ 時 賢 之 香(daum 2016)
이화식 : 제48회 과학의 날ㆍ제60회 정보통신의 날 진흥 유공자.../ 2015.04.21/ 소장, 산업포장은 이강태 한국정보산업연합회 부회장, 대통령표창은 박현제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CP, 김성윤 ㈜티맥스소프트 전무, 이화식 ㈜엔코아 대표이사 등 3명.../ blog.daum.net/withmsip/ 미래창조과학부(daum 2016)
이화식 : 엔코아, 중국 안성보험 데이터 모델 진단 프로젝트 수주/ 2013.02.12/ 엔코아(대표 이화식)는 중국 안성보험 데이터 모델 진단·개선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단순한 솔루션 구축이 아닌 데이터 모델 설계는 국내 컨설팅 업계 중.../ blog.daum.net/kdj5045/ 장외주식을 사랑하..(daum 2016)
이화식 : DAP 자격증 관련 교재 LIST/ 2013.06.03/ 전문가 자격검정시험대비 실전문제 362 3.5장 : 데이터 아키텍처 솔루션 1/이화식/엔코아컨설팅(강추) 4.6장 : 오라클 성능 고도화 원리와 해법 I,II/조시형/(주).../ blog.naver.com/delphkws/ 꿈을 찿는 이들 같..(daum 2016)
이화식 : 데이타베이스 튜닝 책 추천!!/ 2011.08.22/ 알아두어야 할 내용이 많다. 그것을 배우기 위해서 아래의 책을 추천한다. 저자 : 이화식(엔코아 컨설팅) 원제 : 출시 : 2005년 12월, 10년 이상 데이타베이스 튜닝 관련.../ withoutwing.tistory.com/ 유우의 공방(daum 2016)
이화식 : 대한민국 경영혁신중소기업 100社/ 2013.09.13/ 리클라인 이연환 부산 제조도매업-의류제작 (주)녹선 송금희 경기 제조업 (주)엔코아 이화식 서울 비제조업 씨앤에이바이오텍(주) 장부식 충북 제조-콜라겐펩타이드 (주.../ blog.naver.com/u_mnb/ 기업정보, 업종별 D..(daum 2016)
이화식 : SQL 전문가 가이드 2010 Edition, SQL 자격검증 공식수험.../ 2011.02.14/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 출판 : 한국데이타베이스진흥센타 2010.09.29 뒷면에는 엔코아 이화식 대표, 비투엔컨설팅의 조광원 대표 등의 추천사도~ 관련 시험이 생겼나.../ danbis.net/ 희망을 보고, 나는 ..(daum 2016)
이화식 : “DB가 아닌 세계 최고의 ‘데이터 전문가’로 평가받고.../ 2011.03.28/ 데이터 아키텍처 방법론이 본격 적용시키는 경향이 짙어지고 있는 게 사실이다. 엔코아의 이화식 사장이 그 동안 노력해 온 열정이 빛을 발하게 됐다고 해도 틀리지 않은.../ cleanurmind.tistory.com/ To be a Oracle arc..(daum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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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