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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4549:이화식(5)-이화춘-이환교-이환명-이황(1)
작성자장병창 @ 2016.10.07 06:18:22

  예천의 자랑(4549) : 이화식(5)-이화춘-이환교-이환명-이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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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홉째, 어쩌면 남들이 '너무 생각을 많이 해서 속이 울렁거린다' 라고 할 수 있는 복잡한 것을 파고드는 것에 '몰두하는 즐거움 = 신선놀음'으로 여기고 깊이 빠지는 것을 무척 좋아 했다는 것입니다. 열번째, 자신이 익힌 것을 남에게 기꺼이 주는 것이 너무 신나했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목숨을 바친다는 말처럼 이것 또한 영원한 엔지니어의 길을 걷게 한 큰 힘이었습니다. 언제나 각별한 마음을 가지기는 하는데 생각보다는 당장 자신에게 만족스러운 결과가 눈에 뛰지 않아 때론 조바심하고 때론 억지로라도 자신을 격려하고 채찍질하려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굳이 조언을 하라면 '좀더 전투적이 되라'고 하고 싶습니다. 저는 '최고는 보통과는 본질적으로 달라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단지 남보다 나은 정도가 아니라 근본적으로 차원이 달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곧 매사에 단지 '좀더 열심히 하겠다'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철저히 달라지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덤벼보라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한다면 '봉황의 뜻'을 새겨보라는 것입니다. 봉황은 참새와는 노는 물(?)이 다릅니다. 생각하는 것과 노력하는 것, 세상을 보는 눈의 차원이 다릅니다. 먼저 큰 뜻을 세우십시오. 그리고 자신은 남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봉황이라고 체면을 거세요. 자기 자신도 스스로를 봉황이라 여기지 않는데 누가 그렇게 생각해 주겠습니까? 설사 실제로는 그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자신을 스스로 봉황이라 생각하는 순간 매사를 보는 눈이 달라지고 자세가 달라지는 법입니다. 혹여 누군가가 그 높은 뜻을 몰라주고 흰 소리를 한다면 행여 마음 쓰지 말고 속으로 '짜샤, 네 까짓 게 봉황의 뜻을 어찌 알겠냐?'라고 위안을 하십시오. 언젠가는 너희들은 나를 우러러 볼 것이라는 비수를 마음속에 심고 살아 보세요. 그래야 근본적으로 달라집니다. 단지 비슷한 마음과 방법으로 '조금만 더, 조금만 더...'만 외치다가는 마음만 조급해졌지 기실 그 본질적인 차이는 쉽게 나타나질 않을 것입니다. 이왕에 하려거든 모질게, 섬뜩하도록 철저하게 자신을 내던져 보세요. 물론 그럴 배짱이나 용기를 먼저 자신에게 시험해 봐야겠지요. 그렇게 해 본 다음에 스스로 생각해도 자신이 그렇게 대견할 수 없을 만큼 철저하게 파고들어 보면 그때 그 무엇인가 울컷 치미는 것이 있을 겁니다.

 

  정말 진정한 전문가를 꿈꾸는 사람에게라면 가장 먼저 이런 말을 해 주고 싶습니다. "전문가는 SKILL만으로 이루러지는 것이 아니다"... 여기서 말하는 SKILL이란 방법, 혹은 기술적인 측면을 말하는 것입니다. 정신세계가 남다르지 않는 사람이 단지 단어의 조화를 부리기만 한다면 천박한 감상문에 지나지 않을 것이며 붓놀림 기술만 익숙한 사람이라면 그게 아무리 대단한 기술이라도 남산에서 만 원짜리 초상화를 그리는 기술에 지나지 않을 것입니다. 단지 비슷한 사람들과 도토리 키재기를 하여 상대적 우월적(?) 지위를 얻고자 하는 정도가 목적이라면 훈련에 의해 숙달시킬 수 있는 SKILL이 분명 효과를 볼 것입니다. 그러나 장차 그러한 세계에서 본질적으로 다른 차원으로 뛰어 넘기를 원하신다면 근본적인 접근방법부터 달라야 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가 '최고는 보통과는 본질적으로 달라야 한다'고 한 것입니다. 다른 곳에서도 밝힌 적이 있듯이 학창시절 시험을 잘 치기 위해 단지 방법을 암기하고, 무슨 의미인지를 이해하는 것만으로는 절대로 부족합니다. 이런 방법으로는 TV를 6개월 본 사람이나 6년 본 사람이나 다를 게 없습니다. 화면만 보고 있어서는 단지 오래된 것만으로는 달라지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남보다 몇 년 프로그램을 더 작성했고 SQL을 더 만들어 봤다는 것만으로 나타나는 차이는 결국 도토리 키재기에 불과할 뿐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아마추어들이 야구를 할 때는 누군가에게 커브나 슬라이더를 배우면 금방 그 차이가 나타납니다. 그러나 진정한 프로의 세계라면 그 정도만 가지고서는 절대로 살아남을 수가 없습니다. 그들에게는 단지 슬라이더를 던질 수 있는 방법을 아는 정도가 아니라 허리, 팔, 다리 등의 종합적인 발달과 타자의 수를 넘는 볼배합의 전략 능력 등이 있어야 하는 좀더 고도화된 세계가 있는 것입니다. 이와 조금도 다를 것이 없습니다. 진정한 전문가의 세계를 꿈꾸신다면 커브나 슬라이더, 혹은 남들이 잘 못 던지는 포크볼을 익히는 정도로는 불가능 하듯이 SYNTAX를, 아니면 FUNCTION, SQL, MICRO, COMPONENT를 쓸 줄 아는 것만이 전부라고 생각하신다면 결코 아마추어 세계를 벗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같은 슬라이더라도 체력이 뒷받침되어 있을 때 훨씬 큰 위력이 나타나고, 아무리 빠른 공을 갖고 있더라도 타자의 허를 찌르는 전략이 없다면 안타를 맞을 수밖에 없는 거지요. 이처럼 같은 기술적 방법을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남다른 분석력, 종합력, 논리력, 응용력이 있고, 이를 펼칠 수 있는 설득력, 돌파력, 결단력에 따라 그 수준의 차이는 비교할 수도 없을 것입니다. 허나... 기술적 방법은 누구나 좀더 부지런을 떤다면 쉽게 얻을 수도 있지만 그 밖의 능력은 어릴 적부터 어쩌면 평생을 걸쳐 쌓아올려야 하는, 또 노력한 만큼 바로 표시도 나지 않고, 어떻게 해야 그런 능력을 키울 수 있는지 마땅한 방법도 없어...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마추어의 대기권을 돌파하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들께 좀처럼 뚫기 힘든 이 대기권 돌파전략을 알려 드릴 수 있습니다. 다만 몇 마디로는 설명할 수가 없기에(시간이 없어 상세한 방법의 설명을 자꾸만 늦추고는 있지만...) 제가 좀더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 시리즈로 말씀드리기로 하겠습니다. 만약 그 사이 오프라인 모임이 개최된다면 거기서 한번 좌담회를 갖도록 하는 것도 좋을 것 같군요. 암튼... 매번 조금만, 조금만 하게 되는데... 제가 게을러서도, 마음이 없어서도 아니니 깊이 이해해 주시면 합니다. 우리나라의 학생선수들은 기초보다 커브부터 배우게 되지만 외국에서는 먼저 기본기부터 확실하게 다진다고 하더군요. 그 결과 청소년 야구에서는 세계상위 수준에 있지만 성인야구에서는 그렇지 못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시사하는 점을 잘 생각해 보시면 실무자시절에 어떤 것을 배워두어야 하는 것이 장차를 위해 중요한 것인지 충분히 아실 것입니다. 건투를 빕니다. 내공을 쌓으시면 언제라도 대결해 드리겠습니다. 화이팅~~~

 

  옳은 것을 깨닫는 것, 방법은 아는 것, 어쩌면 그것은 대단한 것이 아닙니다. 방법만을 알게 되었다고 해서 달라질 것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것을 남다르게 추진해가는 실행만이 진정한 의미를 갖는다고 할 것입니다. 그것은 하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감추려 갖가지 변명과 자기합리화를 궁리합니다. 복잡하게 생각할 것이 없습니다. 의도한대로 목표한대로 주변의 어떤 상황에도 핑게를 대지 않고 오로지 자신이 대견하게 느껴지도록 매진하는 용기만 가지면 됩니다. 자꾸만 약해지는 자신이 또 다른 핑게를 궁리하려할 때 자신을 매섭게 채찍질하고 있는 지를 스스로가 확인해 볼 수 있으면 됩니다. 자기 스스로에게 두려워 할 줄 안다면 그 사람은 자신의 꿈꾸던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남의 탓, 주변 환경을 탓하는 것은 자신의 책임을 비겁하게 남에게 전가하려는 소인배들의 자기 합리화일 뿐입니다. 정말 강한 사람은 자신에게 관대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스스로에게 관대한지부터 먼저 평가해 보시면 모든 문제의 원인은 밝혀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큰 뜻을 세우시고, 자신에게 혹독해지는 방법부터 찾으시기 바랍니다. 욱일승천을 기원합니다. 말씀하신 신을 믿는 것은 저는 아직은 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제 자신이 잘나서 만용을 부리는 것이 아니라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학창시절에는 그럴려고 노력도 해 보았고, 형제자매들이 모두 그쪽에 거의 광신도(?) 수준에 있는 환경에 있지만 저는 아직 그럴 의향이 없습니다. 제게 전도를 하려고 왔다가 며칠 밤을 세워 논쟁을 한 적도 많았지요. 종교의 가치와 의미는 확실히 인정합니다. 그러나 저는 절대로 신을 인정하지 못합니다. 그럴려고 애를 써보기도 했지요. 누가 옳은 지 따져 볼 필요는 없겠지만 저는 신은 존재할 수 없다고 확신하고 있기 때문에 종교에서 제시하는 올바른 삶을 가야한다는 주장은 이해하고, 인정하지만 신이란 존재를 절대로 인정할 수 없기 때문에 종교를 갖지 않을 뿐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굳이 논쟁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기 때문에 저는 남에게 강요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출처] [펌] 엔코아 이화식 사장|작성자 만재(daum 2010)

 

  이화식 [專門資料] : [기업분석보고서] (주)엔코아컨설팅(대표자:이화식)에 대한 국문 요약신용분석보고서(CR1)/ (주)엔코아컨설팅에 대한 재무제표를 중심으로 분석한 요약보고서 (종합신용등급, 현금흐름등급, Watch등급, 기업개요, 주요재무상황, 주요재무비율, 재무신용평점 등 포함)상호명 : (주)엔코아컨설팅.../ 한국신용평가정보  | 2010.04.30 | 태그:  엔코아컨설팅 , 엔코아컨설팅 기업분석 , 엔코아컨설팅 재무 ...(daum 2010)

 

  이화식 [專門資料] : [기업분석보고서] (주)엔코아컨설팅(대표자:이화식)에 대한 영문 Compact Report(ER2)/ (주)엔코아컨설팅에 대한 재무제표를 중심으로 분석한 요약보고서 (종합신용등급, 현금흐름등급, Watch등급, 기업개요, 주요재무상황, 주요재무비율, 재무신용평점 등 포함)상호명 : (주)엔코아컨설팅.../ 한국신용평가정보  | 2010.04.30 | 태그:  엔코아컨설팅 , 엔코아컨설팅 기업분석 , 엔코아컨설팅 재무 ...(daum 2010)

 

  이화식 [專門資料] : [기업분석보고서] (주)엔코아컨설팅(대표자:이화식)에 대한 일문 要約信用分析報告書(JR1)/ (주)엔코아컨설팅에 대한 재무제표를 중심으로 분석한 요약보고서 (종합신용등급, 현금흐름등급, Watch등급, 기업개요, 주요재무상황, 주요재무비율, 재무신용평점 등 포함)상호명 : (주)엔코아컨설팅.../ 한국신용평가정보  | 2010.04.30 | 태그:  엔코아컨설팅 , 엔코아컨설팅 기업분석 , 엔코아컨설팅 재무 ...(daum 2010)

 

  이화식 [專門資料] : [기업분석보고서] (주)엔코아컨설팅(대표자:이화식)에 대한 일문 信用分析報告書(JR2)/ (주)엔코아컨설팅에 대한 재무제표를 중심으로 분석한 요약보고서 (종합신용등급, 현금흐름등급, Watch등급, 기업개요, 주요재무상황, 주요재무비율, 재무신용평점 등 포함)상호명 : (주)엔코아컨설팅.../ 한국신용평가정보  | 2010.04.30 | 태그:  엔코아컨설팅 , 엔코아컨설팅 기업분석 , 엔코아컨설팅 재무 ...(daum 2010)

 

  이화식 [專門資料] : [기업분석보고서] (주)엔코아컨설팅(대표자:이화식)에 대한 국문 신용분석보고서(CR2)/ (주)엔코아컨설팅에 대한 재무제표를 중심으로 분석한 요약보고서 (종합신용등급, 현금흐름등급, Watch등급, 기업개요, 주요재무상황, 주요재무비율, 재무신용평점 등 포함)상호명 : (주)엔코아컨설팅.../ 한국신용평가정보  | 2010.04.30 | 태그:  엔코아컨설팅 , 엔코아컨설팅 기업분석 , 엔코아컨설팅 재무 ...(daum 2010)

 

  이화식 [專門資料] : [기업분석보고서] (주)엔코아컨설팅(대표자:이화식)에 대한 영문 Brief Report(ER1)/ (주)엔코아컨설팅에 대한 재무제표를 중심으로 분석한 요약보고서 (종합신용등급, 현금흐름등급, Watch등급, 기업개요, 주요재무상황, 주요재무비율, 재무신용평점 등 포함)상호명 : (주)엔코아컨설팅.../ 한국신용평가정보  | 2010.04.30 | 태그:  엔코아컨설팅 , 엔코아컨설팅 기업분석 , 엔코아컨설팅 재무 ...(daum 2010)

 

  이화식 [專門資料] : [기업분석보고서] (주)엔코아컨설팅 (대표자:이화식) 기업신용분석보고서 (KR2)/ (주)엔코아컨설팅에 대한 기업정보 및 재무제표를 중심으로 분석한 기업신용분석보고서 (엔코아컨설팅 신용등급, 기업개요 및 연혁, 경영진 및 주요주주, 관계회사, 재무제표 및 재무비율, 차입금 및.../ 한국기업데이터(주)  | 유료 | 2010.04.20 | 태그:  (주)엔코아컨설팅 , 엔코아컨설팅 , 엔코아컨설팅 신용등급 ...(daum 2010)

 

  이화식 [專門資料] : [기업분석보고서] (주)엔코아컨설팅 (대표자:이화식) 기업신용요약보고서 (KR3)/ (주)엔코아컨설팅에 대한 재무제표를 중심으로 분석된 기업신용요약보고서 (엔코아컨설팅 신용등급, 기업개요, 주요재무현황, 주요재무비율, 차입금분석, 현금수지분석 등)기업명 : (주)엔코아컨설팅,.../ 한국기업데이터(주)  | 2010.04.20 | 태그:  (주)엔코아컨설팅 , 엔코아컨설팅 , 엔코아컨설팅 신용등급 ...(daum 2010)

 

  이화식 [專門資料] : [기업분석보고서] (주)엔코아컨설팅 (대표자:이화식) 정밀기업신용분석보고서 (KR1-2)/ >>>(주)엔코아컨설팅에 대한 개별 신용조사를 통해 분석한 정밀기업신용분석보고서 (엔코아컨설팅 신용등급, 평가의견, 기업개요 및 연혁, 경영진 및 주요주주, 관계회사, 사업장현황, 주요제품 및 주요거래처,.../ 한국기업데이터(주)  | 2009.06.01 | 태그:  (주)엔코아컨설팅 , 엔코아컨설팅 , 엔코아컨설팅 신용등급 ...(daum 2010)

 

  이화식 : 데이터 아키텍처 솔루션 1(CD-ROM 포함)/ 冊/ 이화식 지음 | 엔코아정보컨설팅 | 2003.10.30/ 책소개 : 'DA(Data Architecture, 데이터 아키텍처)'란 데이터 모델링을 비롯해 모든 데이터에 관한 구조를 체계화시키는 것을 말한다. 개념적인 단계, 논리적인 단계, 물리적인 단계, 상세화,...(daum 2010) 

 

  이화식 : 대용량 데이터베이스솔루션 1(새로 쓴)/ 冊/ 이화식 지음| 엔코아컨설팅 펴냄 | 2005-12-13/ 책소개 : 데이터베이스 솔루션 전문서. 이 책은《대용량데이터베이스솔루션1》의 100% 완전 개정판으로 지난 10년간 발전한 데이터베이스 기술의 원리와 실재를 충실히 반영했다. 또한 저자가 제공한 DB 구동의 근본...(daum 2010)

 

  이화식 : 대용량 데이터베이스솔루션 2/ 冊/ 이화식 외 지음| 엔코아컨설팅 펴냄 | 1999-11-20(daum 2010)

 

  이화식 : 대용량 데이터베이스솔루션 1/ 冊/ 이화식 지음| 엔코아컨설팅 펴냄 | 1996-03-01/ 책소개 : SQL 튜닝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망라해 담고 있는 책. 액세스 효율성의 향상, 응용 프로그램의 최적호, 데이터 타입 및 길이의 결정 등의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daum 2010)

 

  이화식 : [시리즈] 대용량 데이터베이스솔루션/ 冊/ 이화식 지음| 엔코아컨설팅 펴냄 | 1996-03-01/ 이 시리즈에 포함된 책 (총 3권)/ 대용량 데이터베이스솔루션 1/ 대용량 데이터베이스솔루션 2/ 대용량 데이터베이스솔루션 1(새로 쓴)(daum 2010)

 

  이화식 : 대용량 데이터베이스솔루션 2/ 冊/ 이화식 외 지음| 대청 펴냄 | 1998-05-30(daum 2010)

 

  이화식 : 대용량 데이터베이스솔루션 1/ 冊/ 이화식 지음| 대청 펴냄 | 1996-03-01(daum 2010)

 

  이화식 : [패키지]대용량 데이터베이스솔루션 I+대용량 데이터베이스솔루션 II-: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실무활용편/ 冊/ 이화식 지음| 엔코아컨설팅 펴냄 | 2010-01-25/ [책소개] : 대용량 데이터베이스솔루션 I RDBMS 활용원리편으로써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를 최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중요한 개념과 상식선에서 파헤친 옵티마이저의 활용원리, 다양한 현실 업무에...(daum 2010)

 

  이화식 : 대용량 데이터베이스 솔루션/ 冊/ 이화식 지음| 대청 펴냄 | 1996-03-01(daum 2010)

 

  이화식 : IT 초대석|이화식 엔코아정보컨설팅 대표이사 “전사적 DB통합ㆍ품질 관리ㆍ표준화, 상세한 전문성과.../ 2008.10.28/ 이화식 사장은 현재 한국ITA협의회에서 주최하는 각종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EA)와 관련된 분야의 강연에 동... 이화식 사장을 만나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데이터 통합’과 관련해 데이터 아키텍처 구성에 대한 의미와 구성 및 방법론에.../ 모아진 > IT Business(daum 2010)

 

  이화식 : PeoPle & Briefing ㅣ 동양시스템즈 새 사장에 구한서 씨 외 | 하이테크정보 2009년 4월호 - 모아진/ 2009.04.01/ 이번 경기결과 준우승은 이화식 엔코아컨설팅 사장(넷73.6, 88타)이, 메달리스트는 김희준 한국HP 차장(넷72.6, 76타...에선 잉카인터넷과 펜타시스템테크놀 로지 등 업체들이 협찬했다. 하이테크오픈, 이화식 엔코아 사장 등 11여명 수상/ 모아진 > 하이테크정보(daum 2010)

 

  이화식 : Issue ZoomIn ㅣ 2009 데이터 전문가 컨퍼런스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가 비즈니스 성패 좌우” /... 2009.04.01/ com 이화식 사장 Hi-Tech Information 2009. 4 된다. 데이터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시스템이 복잡해진다. 프로그램은 수정이나 재개발을 할 수 있지만 데이터 구조는 함부로 변경할 수 없다. 데이터 아키텍처(DA)팀이 담당해야 한다..../ 모아진 > 하이테크정보(daum 2010)

 

  이화식 : 방학 때만 공부해서 OCP 딸 수 있을까요?/ 2008.09.27/ 자격증 취득이 아닌 그냥 독학을 하실 꺼라면 아래 책들을 추천합니다.. [ 대용량 데이터베이스 솔루션 I, II] 이화식 | 엔코아정보컨설팅(이화식) 선택이야 본인이 해야 하는 부분이지만 실무적인 내용이 필요하시다면 독학보다는.../ 답변수: 5 | 조회수: 460 | 추천수: 1(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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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춘(上里 이화춘 氏, 연평도 被害 住民과 勤務將兵을 爲해 써 달라고 誠金 100萬원 寄託 : 작은 金額이지만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해..) [記事] : 상리면 도촌리에 거주하는 이화춘(50세) 씨는 2010년 11월 23일 발생한 연평도 포격 소식을 접하고선 연평도 근무 장병들과 피해 주민들을 써 달라고 29일 상리면사무소에 100만원을 기탁하여 가슴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평소 근면성실하고 남을 위한 봉사정신이 투철한 이화춘 씨는 “예전 군 복무시절도 아련히 떠오를 뿐만 아니라 대전에서 군생활을 하고 있는 아들도 생각나서 이번에 기탁하게 되었다”며 “작은 금액이지만 나라를 든든하게 지켜지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0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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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환교(虎鳴 이환교 氏 昆蟲엑스포 寄附金 1百萬 원 傳達) [記事] : 호명면 백송리 이환교(74) 씨가 2016년 1월 8일 오전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 성공을 기원하는 기부금 1백만 원을 (재)예천곤충엑스포조직위원회에 전달했다. 이환교 씨는 “예천세계곤충엑스포가 어느 박람회보다도 다양한 볼거리, 체험거리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성공인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이환교 씨는 예천군체육회 이사, 호명면체육회장을 역임하면서 지역 체육 발전에 헌신하는 한편 예천군에서 운영하는 밀렵 감시단으로 활동하면서 야생동물보호에 앞장서고 있다.(醴泉新聞 2016년 01월 08일 (금) 1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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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환명 : 敍任及辭令/ 관보명 官報 第四千四百八十二號 / 隆熙三年九月十七日 金曜/ 분류 연속간행물 > 관보 > 조선, 대한제국관보/ 발표기관 內閣法制局官報果/ 책수 004책/ 3. 敍任及辭令 : ○九月十一日 臨時財?整理局技手 崔 熙 英 同 許 ? 同 柳 敬 浩 同 鄭 泰 旭 同 梁 鎬 文 同 李 根 孝 同 金 亨 ■ 同 李 典 奎兼任財務監督局技手任財務署主事敍判任官五等 松美己之吉○九月十三日任郡主事敍判任官四等 李 桓○九月十五日任度支部主事敍判任官三等會計檢査局主事 中上辨太郞任裁判所書記敍判任官四等 金 鍾 協----------依願免本官(九月十五日內閣) 檢事皮 相 範給七級俸 果川郡守 徐 相 準給八級俸 郡主事 李 桓命醴泉郡在勤(以上九月十三日內部) 郡主事李 桓免本官(九月七日警視廳) 警視廳警部 蔡 慶 默給九級俸(九月十一日度支部) 財務署主事 松美己之吉給六級俸 度支部主事 中上辨太郞免本官 財務署主事 李 承 模右?所管財務監督局長의報告書?據査?즉該員이陜川財務署에在勤인바欠逋公金?고所向不明이라?니揆諸官紀에不可仍置이기官員懲戒令第一條及第二條에依?야免本官(以上九月十五日度支部) 群山區裁判所判事判事 鮎川 元恭補光州地方裁判所部長給五級俸 光州地方裁判所部長判事 鮎川 元恭給八級俸 裁判所書記 金 鍾 協 裁判所書記 金 鍾 協補仁川區裁判所書記(以上九月十五日法部)/ 제공 규장각한국학연구원(//www.history.go.kr/2014)

 

  이환명 : 敍任及辭令/ 관보명 官報 第四千四百八十二號 / 隆熙三年九月十七日 金曜/ 분류 연속간행물 > 관보 > 조선, 대한제국관보/ 발표기관 內閣法制局官報果/ 책수 169책/ 3. 敍任及辭令 : ○九月十一日 臨時財?整理局技手 崔 熙 英 同 許 ? 同 柳 敬 浩 同 鄭 泰 旭 同 梁 鎬 文 同 李 根 孝 同 金 亨 ■ 同 李 典 奎兼任財務監督局技手任財務署主事敍判任官五等 松美已之吉○九月十三日任郡主事敍判任官四等 李 桓○九月十五日任度支部主事敍判任官三等會計檢査局主事中上辨太郞任裁判所書記敍判任官四等 金 鍾 協----------依願免本官(九月十五日內閣) 檢事皮 相 範給七級俸 果川郡守 徐 相 準給八級俸 郡主事 李 桓命醴泉郡在勤(以上九月十三日內部) 郡主事李 桓免本官(九月七日警視廳) 警視廳警部 蔡 慶 默給九級俸(九月十一日度支部) 財務署主事 松美已之吉給六級俸 度支部主事 中上辨太郞免本官 財務署主事 李 承 模右?所管財務監督局長의報告書?據査?즉該員이陜川財務署에在勤인바欠逋公金?고所向不明이라?니揆諸官紀에不可仍置이기官員懲戒令第一條及第二條에依?야免本官(以上九月十五日度支部) 群山區裁判所判事判事鮎川 元恭補光州地方裁判所部長給五級俸 光州地方裁判所部長判事鮎川 元恭給八級俸 裁判所書記金 鍾 協 裁判所書記金 鍾 協補仁川區裁判所書記(以上九月十五日法部)/ 제공 규장각한국학연구원 (daum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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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황 : 웅장한 규모의 유럽의 산들....!!!/ 2014.04.09/ 옛날에 퇴계 선생이 예천들만 봐오다가 세상에서 젤 너른 땅이 예천땅인 줄 알았는데, 경상도를 벗어나니.../ bbs1.agora.media.daum.net/gaia... 미디어다음 아고라 > 교육(daum 2015) 

 

  이황 : 조선왕조실록/ 명종 32권, 21년(1566 병인 / 명 가정(嘉靖) 45년) 2월 20일(임오) 3번째 기사/ 이황이 사장을 올려 사직하다/ 이황이 사장(辭狀)【*.】을 올려 사직하니, 하유하였다. “경의 사장을 보니, 그 뜻이 간절하다. 그러나 나의 호현하는 정성이 독실하지 못한가 하여 매우 개탄하는 바이니, 경은 번거로이 사양하지 말고 편안히 조리한 뒤에 서서히 올라오도록 하라.”【*그 사장(辭狀)은 다음과 같다. “신이 풍기군(豊基郡)에 이르러 전교를 받아 보니 신의 사직 정소(停召)에 관한 계청은 윤허하지 않으시고 신에게 잘 조리한 뒤에 서서히 올라오라고 하시는 한편, 내의(內醫)를 보내 병세를 진찰하고 아울러 양약(良藥)까지 하사하셨습니다. 이같이 세상에 드문 비상(非常)한 예우(禮遇)를 천만 의외에 받게 되니, 떨리고 감격하여 어찌할 바를 알지 못하겠습니다. 신이 삼가 생각하건대 예로부터 인군이 이같은 성례(盛禮)를 그 적격자에게 베푸는 것은 진실로 좋은 일이나 신같이 용렬한 존재는 군신(群臣) 중의 최하류입니다. 일찍이 벼슬길에 참여하여 그 지위가 2품에 이르렀으나 털끝만큼의 도움도 없고 단점만 백출(百出)하였습니다. 이는 온 세상이 다 알고 모든 사람이 다 본 사실인데, 무슨 까닭으로 성조에서 이전에 없었던 성례를 잘못 최하류에게 베푸십니까? 신이 만약 은총과 영화만을 탐내어 분수를 모르고 부끄러움을 잊은 채 예의를 불고하고 나아간다면 일시의 청의와 만세의 정론이 조정의 이 처사를 무슨 예(禮)라 하겠으며 소신의 이 행동을 무슨 의(義)라 하겠습니까. 우인(虞人)을 정(旌)으로써 부르자 우인이 감히 가지 않았는데, 2953) 우인(愚人)을 현인(賢人) 부르듯 한다면 우인이 어찌 감히 가겠습니까. 비록 소신에 대하여는 의논할 나위가 없겠으나 다만 애석한 바는 조정의 사체입니다. 그러므로 성상의 수념하시는 정성이 너무 과할수록 소신의 모진하는 죄가 더욱 커집니다. 더구나 소신의 노약한 몸에 온갖 병이 뒤얽힌 실정을 전후에 죄다 진술하였고 이번 의관도 이미 환히 진찰하였습니다. 지척(咫尺) 천위(天威)에 어찌 감히 속임이 있겠습니까. 또한 남의 신자(臣子)가 되어 군부(君父)에 대해 충노(忠勞)를 다하는 데도 오직 이 마음에 달려 있는 것인데, 마음이 병들면 어떻게 위를 섬기며 어떻게 정사를 처리하겠습니까. 소신은 온갖 병 중에서 심병이 더욱 심하여 조용히 거처하면 조금 나아지고 조금만 피로하면 문득 재발하곤 합니다. 전번의 노역으로 허손이 극심하여 바야흐로 병이 마침 더해진 것 같습니다. 놀랍고 민망함의 박절함이 밤낮으로 더욱 걱정이 되어 안정하려고 해도 다시 황홀해지기만 합니다. 이런 증상이 계속되면 장차 성명(性命)을 보전할 수 없어서 죽은 사람과 같을 것이므로 더욱 답답합니다. 신이 명을 받은 이후 억지로 부축을 받으며 간신히 예천군(醴泉郡)에 당도하니, 이전의 모든 증세가 피로를 틈타 한꺼번에 발작하여 기력이 탈진되고 정신없이 쓰러져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없어 하늘을 우러러 진심을 호소하고 땅에 엎드려 명을 기다립니다. 신은 이제 위급하여 감히 전리(田里)로 돌아가기를 바랄 수 없습니다. 이 목숨이 붙어 있을 때 해골(骸骨)이라도 귀장(歸葬)하도록 할 것을 윤허하시면 죽어도 여한이 없겠습니다. 신은 구구 절박한 바램을 금할 길 없습니다.”】 /【태백산사고본】 20책 32권 25장 B면 /【영인본】 21책 68면 /【분류】 *인사-임면(任免) / [註 2953]우인(虞人)을 정(旌)으로써 부르자 우인이 감히 가지 않았는데, : 상대에게 정당한 예우가 있어야 상대가 거기에 응한다는 말. 춘추 시대 제 경공(齊景公)이 사냥에 앞서, 정(旌)을 보내 우인을 부르자 그 우인이 가지 않고 “신(臣)은 피관(皮冠)을 보지 못한 이상, 감히 응할 수 없습니다.” 하였다. 우인은 원유(苑?)를 지키는 관리. 정(旌)은 대부(大夫)를 부를 때 쓰이던 표물(標物).  (daum 2014)

 

  이황 : 조선왕조실록/ 明宗 32卷, 21年(1566 丙寅 / 명 가정(嘉靖) 45年) 2月 20日(壬午) 3번째 기사/ 이황이 사장을 올려 사직하다/ ○李滉馳狀辭職。 【其狀曰: 臣到豊基郡, 祗受有旨, 書狀。 不許臣辭職停召之請, 令臣善調, 徐徐上來。 仍遣內醫診症, 竝賜以良藥。 玆實?罕非常之禮, 出於萬萬不意, 震怖惶感, 莫知攸措。 臣因竊伏念, 自古人君將此等盛禮, 得其人而施之合宜, 誠爲美事。 如臣庸陋, 最出群臣之下, 曾?仕路, 位至二品, 絲毫莫補, ?短百出, 擧世皆知, 萬目難掩。 不知何故致誤聖朝, 乃以無前之事, 遽施最下之流。 臣若徒以貪冒恩榮之故, 犯分忌慙, 不隨禮義而進, 則一時淸議, 萬世正論, 謂朝廷此擧爲何禮, 謂小臣此行爲何義乎? 招虞以旌, 虞不敢往; 禮愚如賢, 愚豈敢往, 設使在微臣不足掛論, 所不可不惜者, 朝廷事體。 致聖上垂意之勤大過, 愚臣冒進之罪益大。 況小臣老孱之身, 百疾?纏, 前後悉陳。 今次醫官, 亦已洞(?)〔診〕。 (哭)〔咫〕尺天威, 敢有欺罔? 且爲人臣子, 所以事君父、效忠勞, 唯有此心, 心苟受病, 將何以事上, 將何以從政乎? 小臣百病之中, 心病尤重, 靜處少可, 少有勞動, 輒至重發。 頃緣道勞虛損之極, 方若此, 病適添〔發〕, 駭憫之迫, 日夕憂?降患, 欲加鎭寧, 愈吏??, 言此不已, 將不得保性情, 爲人類以死, 尤用鬱?, 臣承命以來, 强勉扶曳, 艱到醴泉郡, 向來諸證, 乘勞幷作, 氣弱力盡, 眩?困倒, 不得更前, ?天瀝血, 伏地待命。 臣今危懇, 不敢望歸田里, 願及存喘, 得蒙骸骨之賜, 死無餘憾。 臣不勝區區切蹙之望。】 / 下諭曰 : 觀卿狀辭, 卿意懇切, 恐予好賢之誠未篤, 深用慨焉。 卿勿煩辭, 安心調理, 除徐上來。/【태백산사고본】 20책 32권 25장 B면 /【영인본】 21책 68면 /【분류】 *인사-임면(任免) (daum 2014)

 

  이황 : 승정원일기/ 효종 즉위년 11월 3일 (무오) 원본109책/탈초본6책 (6/24) 1649년 順治(淸/世祖) 6년/ 趙光祖 등을 綾州 등의 書院에서 配享하고 있다는 禮曹의 계/ ○ 金益熙, 以禮曹言啓曰, 本曹進士沈壽卿上疏粘連啓目。傳曰, 道峯及綾州, 皆有書院云, 以一人而有數三處書院者幾何乎? 問于該曹以啓事, 傳敎矣。多士之景仰先賢, 創建書院, 其來久矣。蓋於其生長所葬之地, 及其他久留之處, 本土多士追慕濡化, 累處竝建, 非止一二人, 而臣等, 倉卒之際, 未及詳知某某處。只目今所聞, 文正公趙光祖, 綾州·道峯·龍仁, 文忠公鄭夢周, 龍仁·龍宮·永川, 文純公李滉, 安東·禮安·榮川·眞寶·醴泉·盈德·龍宮·尙州·春川, 皆有書院云, 敢啓。傳曰, 知道。 (daum 2014)

 

  이황 : 退溪先生文集卷之四/ 詩/ ?基道中 向醴泉/ 今日姸和景色明。春風欺?病輿行。栽松偃蹇遮官道。聚石縱橫限地耕。老我有身仍有患。居民無事爲無名。猶能醒得愁心處。鳥喚泉鳴野草生。/ 저자 이황(李滉)/ 분류고도서 >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제공 한국고전종합DB (daum 2014)

 

  이황 : 退溪先生文集卷之四/ 詩/ 十三。抵醴泉。再辭待命。呻吟之餘。見軒有己酉經行拙句。有感。二絶。/ ?雪渾驚失舊靑。客懷搖?似風旌。賀公若得歸吳地。杜老寧辭食楚萍。/ 淵魚不願試衝瀾。老病何堪??鞍。乞退佇聞天賜允。夢魂長繞紫宸間。/ 己酉詩題云。早春。由?基沿牒到郡。用軒韻。/ 庭院高明竹柏靑。春寒猶自透簾旌。一杯笑說從前事。來往浮生似泛萍。/ 病中猶未息波瀾。客路塵埃撲馬鞍。何似襄陽醉李白。銅?爭唱滿街間。/ 저자 이황(李滉)/ 분류고도서 >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제공 한국고전종합DB (daum 2014)

 

  이황 : 退溪先生年譜卷之二/ 年譜/ 四十五年丙寅。先生六十六歲/ 正月。召命至。西行至榮川。以病辭。進次?基待命。不准辭。有旨。觀卿辭狀。予心缺然。宜勿辭。善調上來。毋負累召之誠。且命一路各邑護遣。令內醫?藥問病。再辭。自?基抵醴泉。又上狀。乞賜骸。不允。陞拜資憲大夫工曹判書兼藝文館提學。又辭。先生聞陞職。自醴泉入鶴駕山廣興寺。三月。又上狀云。臣往在戊午。還朝爲成均長官。身病已極。二三朔間。仕日不滿四五。反有陞秩之命。爲本曹參判。?勉兩朔。僅仕三日。寸無餘力可望報效。??退歸。今乃無故遽陞。自古以來。安有此事。伏乞聖慈特垂矜察。賜臣骸骨。因依去年四月二十日遞臣同知指揮。置臣無職之地。庶少延保。畢義歸盡 不允促召。先生旣上辭狀。自廣興移到鳳停寺。又上狀云。新授職秩。揆以義分資歷。一無可受之理。留連待命。猶有希??進之意。臣罪尤重。遂自鳳停還家。 兼弘文館大提學,藝文館大提學,知成均館事,同知經筵,春秋館事。/ ○四月。遞拜知中樞府事。又下旨召。辭狀未至。而文衡之命又下。旣而上見狀。以先生無起意。召大臣議之。大臣對以六卿不可久曠。大提學辭命所出。尤不可曠職。宜姑遞。上從之。因命授閒官。拜樞府。且下旨令安心調理。待病差上來。/ 七月。上狀辭。免資憲加及知中樞職名。乞以前職致仕。不許。命待病差上來。上於先生。佇待甚切。先生屢辭不至。而聖意猶勤。以招賢不至歎爲題。令讀書堂儒臣各製近體一首以進。又?先生所居陶山。令礪城君宋寅。書陶山記及雜詠於其上。爲屛風張諸臥內云。/ 十月。撰晦齋李先生行狀。且校正文集。○作心經後論。先生於心經。尊尙尤至。以爲不下於四子近思錄。黃錦溪俊良。嘗以書譏斥。其書有曰。眞西山華而不實。范蘭溪蔓而不切。黃慈溪所見。比二子尤下。程篁墩見處不明。擇焉不精。欲先生更加刪定。先生答書。力辨其非是。至是又作此論。所以闡心學之淵源。闢異端之榛荊者。旣皆深切著明。而於草廬,篁墩諸子之說。實爲之毫分縷析。兼亦不沒其所長。使正學路?。煥然復明。而不迷於他?。其爲後世慮至矣。先生又嘗患中國學術之差。白沙,陽明諸說。盛行於世。程朱相傳之統。日就湮晦。未嘗不深憂隱歎。乃於白沙詩敎,陽明傳習錄等書。皆有論辯。以正其失云。 與柳仁仲書論續蒙求。/ 저자 유성룡(柳成龍)/ 분류고도서 >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제공 한국고전종합DB (daum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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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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