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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4574) : 임성호(3)-임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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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호 : [간추린 뉴스] 조희연 "특목고·일반고 동시 전형 검토"/ 2015.06.25/ 가·나·다군으로 나눠 군별로 1개 고교를 지원하는 방식을 검토 중이다. 임성호 종로학원하늘교육 대표는 "현재는 특목고에 지원했다가 떨어져도 인기 학교에 지원할.../ blog.naver.com/victory4084/ 마음을 움직이는 종..(daum 2016)
임성호 : (주)하늘교육(대표자: 임성호) 기업신용보고서/ 2016.01.02/ (주)하늘교육(대표자:임성호) 기업신용분석보고서 목차 1. 하늘교육기업신용등급 2. 하늘교육현금흐름등급 3. 하늘교육기업개요 4. 하늘교육연혁 5. 하늘교육경영진 현황.../ www.kreport.co.kr/ctessr_b10g... K-Report 기업신용보고서 > 기업보고서(daum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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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무(林秀茂) : 1943- , 예천 출신, 72년 계명대 철학과 졸업, 79년 대만대 문학석사, 94년 동 문학박사, 92년 충남대 철학박사이다. 93년 계명대 철학과 교수(현)이다.(每日名鑑 1999, 인터넷 每日名鑑 2001)
임수무[記事] : 박문약례 카페/ 국제퇴계학회 학술회의 개최/ 글쓴이: 金水山/ 2009.04.24 08:47/ 제39회 퇴계학회학술발표회 개최/ 嶺南退溪學硏究院과 國際退溪學會 大邱․慶北支部에서는 退溪學 硏究의 폭과 깊이를 擴大․深化하기 위해 2009년도 상반기 學術大會를 開催하고자 합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공자철학, 朱子書節要, 율곡설 수용, 朱子行狀 간행 등에 대하여 國內外 학자들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발표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두루 참석하시어 高見을 주시기 바랍니다. .. 일시 : 2009년 4월 25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 .. 장소 : 대구향교 유림회관 대강당/ 社團法人 嶺南退溪學硏究院 院 長 金 榮 淑/ 社團法人 嶺南退溪學硏究院 理事長 盧 喜 燦/ 國際退溪學會 大邱․慶北支部 理事長 李 東 建/ 학술대회일정 : 13 : 30 ~ 13 : 40 등록, 13 : 40 ~ 13 : 50 개회사 金榮淑 (社團法人 嶺南退溪學硏究院 院長), 13 : 50 ~ 14 : 00 축 사 盧喜燦 (社團法人 嶺南退溪學硏究院 理事長), 李東建 (國際退溪學會 大邱․慶北支部 理事長), 발 표... 사회 : 정시열 (嶺南大), 14 : 00 ~ 14 : 30 문화치료로 본 공자철학 …임수무(林秀茂, 1943- , 醴泉 出身, 啓明大 敎授), 14 : 30 ~ 15 : 00 이퇴계의 ..朱子書節要..의 특징… 이노우에 아츠시(日本:島根縣立大), 휴식, 15 : 20 ~ 15 : 50 퇴계학파 학인의 율곡설 수용 양상 …최영성 (한국전통문화학교), 15 : 50 ~ 16 : 20 退溪의 ..朱子行狀.. 輯注와 輯注本의 간행 …김홍영 (문우관), 휴식, 종합 토론 16 : 40 ~ 17 : 20 …좌장 : 김동협 (동국대), 澤井啓一 (日本:惠泉女學學院大) 이기원 (강원대) 최재목 (영남대) 이정화 (대구대)(daum 2009)
임수무[記事] : 주식회사 엔포스트 카페/ 도덕경 / 글쓴이: 엔포스트/ 2009.03.31 11:36/ 노자(임수무(林秀茂, 1943- , 醴泉 出身, 啓明大 敎授) 역해), 도덕경, 계명대학교 출판부, 2003/ 1. 말로 설명(해석)하는 도는 상도(=영원 불변의 도)가 아니다. 이름지어 부를 수 있는 이름은 상명(=영원 불변의 이름)은 아니다. (1장) / 2. 천하가 모두 아름다운 것이 아름답다는 것을 아는 것은 추악한 것이 있기 때문이다. 모두 좋은 것이 좋은 것이라고 아는 것은 좋지 않은 것이 있기 때문이다. (2장) / 3. 만물을 지어도 주재하지 않고, 생성하지만 소유하지 않고, 행하면서도 자랑하지 않고, 공이 이루어져도 거기에 머무르지 않는다. 오직 머무르지 않으므로 이로써 (그 공이) 떠나지 않는다. (2장) / 4. 현자를 숭상하지 않아서, 백성들로 하여금 다툼이 없게 한다. 얻기 어려운 물건을 귀히 여기지 않아서, 백성들로 하여금 도덕질하지 않게 한다. 욕심낼 만한 일을 드러내지 않아서 마음으로 하여금 어지럽도록 하지 않는다. (3장) / 5. 무위를 하면 곧 다스려지지 않는 것이 없다. (3장) / 6. 도는 비어 있다. (그것을) 써도 채워지지 않고 비어 있다. (그 작용은 무궁하다). (조용하고 깊은 것은 연못 같이) 넓어 만물의 근본이다. (4장) / 7. 말을 많이 하면 자주 막힌다. 중(中)을 지키는 것만 같지 못하다. (5장) / 8. 천장지구: 하늘은 길고 땅은 오래다. (7장) / 9. 가장 좋은 선은 물과 같다. 물은 만물을 잘 이롭게 하며 다투지 않으며, 여러 사람이 싫어하는 곳에 처한다. 그러므로 도에 가깝다. 가장 좋은 자리에 머무르고, 가장 조용한 마음을 지니며, 가장 어진 것으로 더불어 하며, 가장 믿을 수 있는 말을 하며, 가장 좋은 다스림을 바르게 하며, 가장 능력 있게 일을 하며, 가장 알맞은 때에 움직인다. 무릇 오직 다투지 않기 때문에 허물이 없다. (8장) / 10. 부여잡고서 채워 가는 것은 그대로 그만두는 것만 못하다. 두들겨 날카롭게 하면 오래 보존할 수 없다. 금과 옥이 집안에 가득 차 있으면 지키기가 어렵다. 부귀하고 또 교만하면 스스로 그 허물을 남긴다. 공이 이루어지면 몸이 물러나는 것은 하늘의 도이다(하늘이 가는 길이다). (9장) / 11. 찰흙을 이겨서 그릇을 만들지만 그 그릇의 빈 곳에서 그릇의 쓰임이 있게 된다. (11장) / 12. 성인은 배부름(내면의 자아)을 구하고 눈(외면의 자아)의 즐거움을 따르지 않는다. (12장) / 13. 몸을 귀하게 여기기를 천하를 귀하게 여기는 것같이 하는 자에게는 천하를 맡길 수 있고, 몸을 사랑하기를 천하를 자기 몸 사랑하는 것 같이 하면 천하를 부탁할 수 있다. (13장) / 14. 가장 좋은 다스림은 (통치자의) 존재를 느끼지 못하고, 그 다음은 친하고 그리고 칭찬하고, 그 다음은 두려워하고, 그 다음은 업신여긴다. (17장) / 15. 큰 도가 파괴되면 인의가 나타나 있게 되고, 지혜가 나오면 큰 거짓이 있게 된다. 육친이 불화하면 효도와 자애가 있고, 국가가 혼란스러우면 충신이 나타난다. (18장) / 16. 깨끗함을 드러내고 순박함을 껴안아 사사로움을 줄이고 욕심을 적게 한다. (19장) / 17. 절학무우: 배움을 끊으면 근심이 없다. (20장) / 18. 굽으면 온전하게 되고, 구부러지면 곧게 되며, (움푹) 파이면 (꽉)차게 되고, 낡으면 새로워진다. (22장) / 19. 오직 다투지 않으므로 천하에 능히 (그와) 더불어 다툴 자가 없다. (22장) / 20. 도에 따라 종사하는 사람은 도에 맞게 해야 할 때는 도에 맞추어서 하고, 덕에 맞게 해야 할 때에는 덕에 맞추어서 하고, 잃어야 할 때는 잃은 것에 맞추어서 한다. 도와 맞추어 하는 자는 도 또한 즐겨 받아들이고, 덕에 맞추어 하는 자는 덕 역시 즐겨 받아들이며, 잃는 것에 맞추어 잃는 사람은 잃음 또한 즐겁게 받아들인다. 믿음이 부족하면 불신이 있다. (23장)
21. 발꿈치를 들고 서 있는 사람은 서 있을 수 없고, 양다리를 걸치고는 걸어가지 못한다. 스스로 드러내는 사람은 밝게 드러나지 못하고, 스스로 옳다고 하면 빛나지 못하며, 스스로 뽐내는 자는 공이 없게 되고, 스스로 자랑하는 자는 오래 가지 못한다. 이러한 것은 도에서 보면 찌꺼기 음식이요 군더더기 행동이다. 세상이 그것을 싫어한다. 도가 있는 사람은 거기에 머물지 않는다. (24장) / 22. 가볍게 처신하면 근본을 잃게 되고, 시끄럽고 조급하면 지배자로서의 지위를 잃게 된다. (70면) / 23. 장차 천하를 취하려고 노력한다면 내가 보기에 그것은 해내지 못할 일이다. 천하는 신비로운 그릇이어서 해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해내려고 하는 자는 실패하게 되고 집착하는 자는 잃게 된다. 그러므로 세상 사물의 이치는 앞서 가는 수도 있고 뒤따라가는 수도 있다. 숨을 들이쉬는 수도 있고 내뿜는 수도 있다. 강할 수도 있고 여릴 수도 있다. 바로 잡힐 수도 있고 무너져 버릴 수도 있다. 그러므로 성인은 심한 것을 버리고, 사치스러운 것을 버리고, 과분한 것을 버린다. (29장) / 24. 주어진 결과에 머물되 자랑삼지 말고, 주어진 결과에 머물되 공으로 여기지 말고, 주어진 결과에 머물되 교만하지 말고, 주어진 결과에 머물되 부득이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주어진 결과에 머물되 강성하게 말아야 한다. 만물은 강장하면 늙는다. 이것은 도에 합한 것이 아니다. 도에 합하지 않으면 일찍 종료된다. (30장) / 25. 만물은 이것을 의지하여 생겨나는데도 (도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공이 이루어져도 (거기에) 이름을 두지 않으며, 만물을 입히고 기르나 주인 노릇을 하려 하지 않는다. 항상 욕구가 없어 작다고 이름지어 부를 수 있다. (34장) / 26. 부드럽고 약한 것이 굳고 강한 것을 이긴다. (36장) / 27. 도는 항상 (무엇을 의도적으로) 하는 것이 없으면서 그러면서도 아니하는 것도 없다. (37장) / 28. 지극히 명예로운 것은 명예가 없는 것이다. 진귀한 옥같이 되기를 바라지 않고, 널려있는 돌같이 한다. (39장) / 29. 상사(=뛰어난 선비)는 도를 들으면 힘써 실천하고, 중사(=보통 선비)는 도를 들으면 지니고 있을 때도 있고 잊을 때도 있다. 하사(=못난 선비)는 도를 들으면 크게 웃는다. 웃지 않으면 도라고 하기가 부족하다. (41장) / 30. 천하에서 지극히 부드러운 것이 천하에서 가장 단단한 것을 (뚫고) 치달리니, (형체가) 없는 것은 틈 사이가 없는 곳에도 들어간다. 나는 이로써 행하지 않음의 유익함을 안다. (43장) / 31. 너무 애착을 가지면 크게 낭비하게 되고, 많이 저장해 두면 반드시 크게 망하리라. 만족을 알면 욕되지 않으며, 멈출 줄 알면 위태롭지 않으니, 길게 오래 갈 수 있다. (44장) / 32. 크게 곧은 것은 마치 굽은 것과 같고, 크게 교묘한 것은 마치 졸열한 것 같고, 훌륭한 웅변가는 말이 어눌한 것 같다. (45장) / 33. 화는 만족할 줄 모르는 것보다 더 큰 것이 없고 ... (46장) / 34. 집 밖에 나서지 않아도 천하를 알며, 창문을 통하여 엿보지 않아도 천도를 본다. 멀리 나아가면 나아갈수록 알게 되는 것은 적어진다. 이러므로 성인은 다니지 않아도 알며, 보지 않고도 이름을 알고(밝고), 작위하지 않아도 (일을) 이룬다. (47장) / 35. 학문을 하는 것은 날마다 더 보태는 것이고, 도를 하는 것은 날마다 더 덜어내는 것이다. 덜어내고 또 덜어내어 무위에 이른다. 무위를 하면 무불위하게 된다. 천하를 차지하는 데는 항상 일을 만들지 않음으로 해야 하고, 일을 만들어 내면 천하를 차지하기에 부족하다. (48장) /
36. 성인은 (자신이) 늘 지닌 마음(상심)이 없어서, 백성의 마음으로 (자신의) 마음을 삼는다. (49장) / 37. 도는 낳는 것이고, 덕은 길러 가는 것이고, 물은 모습을 갖추어 가는 것이고, 세는 이루어 가는 것이다. (51장) / 38. 잘 심어 세운 것은 뽑히지 않고 잘 껴안아 싼 것은 이탈하지 않는다. (54장) / 39. 사람들이 미망에 빠진 지가 참으로 그 날들이 오래되었다. 이러므로 성인은 반듯하게 모가 있어도 다른 사람을 잘라내지 않고, 맑아도 다른 사람을 상처내지 않고, 곧지만 다른 사람에게 방자하게 굴지 않고, 빛나지만 번쩍이게 비치지도 않는다. (58면) / 40. 큰 나라는 아래로 흐르는 물과 같으며 천하의 모든 것들이 서로 교차된다. 천하는 (수컷이 모여드는) 암컷과 같다. 암컷은 항상 고요함으로 수컷들을 이긴다. 고요한 것으로서 아래에 머문다. 그러므로 큰 나라는 작은 나라의 아래에 있으면서 소국을 취하고, 소국이 대국의 아래에 있으면 대국을 취하게 된다. 그러므로 어떤 경우는 아래로 내려가는 이치로써 취하고, 어떤 것은 아래에서 취한다. (61장) / 41. 사람들이 일을 함에 항상 거의 이루어질 즈음에서 실패하는데, 끝마침을 삼가 처음 시작과 같이 하면 실패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이러므로 성인은 불욕(하고저 아니함)을 하고, 얻기 어려운 재화를 귀하게 여기지 않으며, 불학을 배우고 뭇 사람이 지나쳐 버리는 바(본자리)로 돌아간다. (64장) / 42. 훌륭하게 장수 노릇하는 자는 무력을 쓰지 않는다. 싸움을 잘 하는 이는 성내지 않는다. 적을 잘 이기는 자는 (적과) 더불어 하지 않고, 사람을 잘 쓰는 이는 잘 낮춘다. 이것을 일컬어 다투지 않는 덕이라 하고, 이것을 일컬어 사람을 쓰는 힘이라고 하고, 이것을 일컬어 하늘과 짝하는 것이라고 한다. 옛부터 내려오는 준칙이다. (68장) / 43. 화는 적을 가볍게 보는 것보다 더 큰 것이 없다. 적을 얕보면 내 보배를 잃기 쉽다. 그러므로 군사를 일으켜 서로 싸우게 될 때는 (싸움을) 슬퍼하는 자가 승리한다. (69장) / 44. 성인은 자기를 알려 하고 자기를 드러내려 하지 않으며, 자기를 사랑하려 하고 자기를 귀하게 여기지 않는다. 그러므로 저것을 버리고 이것을 취한다. (72장) / 45. 하늘의 도는 다투지 않아도 잘 이기며, 말하지 않아도 잘 응해 오고, 부르지 않아도 저절로 온다. 평이하게 행하여도 잘 꾀한다. 하늘의 그물은 넓고 넓어 성기어도 잃는 것이 없다. (73장) /
46. 백성들이 굶주린 것은 그 윗사람들이 세금을 많이 걷어가기 때문에 굶주리는 것이다. 백성들을 다스리기 어려운 것은 그 윗사람들이 일을 만들어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다스리기 어려운 것이다. (75장) / 47. 사람이 살아 있을 때는 부드럽고 약하며, 죽으면 굳고 강하다. 만물과 초목이 살아서는 부드럽고 연하나, 죽으면 마르고 단단하다. 그러므로 굳고 강한 것은 죽음의 무리이고, 부드럽고 약한 것은 삶의 무리이다. ... 강하고 큰 것은 아래에 있고, 부드럽고 약한 것은 위에 있다. (76장) / 48. 성인은 하면서도 자랑하지 않고, 공이 이루어져도 거기에 머물지 않고, 그 현명함을 드러내려고 하지 않는다. (77장) / 49. 큰 원한을 화해한다 하더라도 반드시 여한은 남는다. (덕으로 원한을 같아도) 어찌 잘된 일이라고 할 수 있는가? 이러므로 성인은 채권을 가지고 있어도 (빚진) 사람에게 다그치지 않는다. 덕이 있는 사람은 계약을 담당하고, 덕이 없는 사람은 세금을 담당한다. 하늘의 도는 편애함이 없어서 항상 선한 사람과 더불어 한다. (79장) / 50. 믿음직한 말은 아름답지 못하고, 아름다운 말은 믿음직스럽지 못하다. 착한 사람은 말을 잘 하지 않고, 말을 잘 하는 사람은 착하지 않다. ... 하늘의 도는 이익을 가져다 줄 뿐 해치지 않으며, 성인의 도는 (하기는) 하여도 다투지는 않는다. (81장)/ [출처] 도덕경|작성자 나르치스(daum 2009)
임수무[記事] : 임수무 명예교수/ 이 름: 임수무(林秀茂)/ 예천 출신 임수무(林秀茂, 1943- , 啓明大 敎授)/ 소 속: 인문대학 철학부 세부전공 동양철학 (도가철학, 제자철학)/ 이 메 일: smlim@kmu.ac.kr / 학력: 1972.09 (졸) 계명대학교 철학전공 학사 1979.06 (졸) 대만대학교 철학전공 석사 1992.02 (졸) 충남대학교 중국철학전공 (동양철학) 박사 1994.06 (졸) 대만대학교 중국철학전공 (동양철학) 박사 / 연구업적 [저서 및 번역] : 임수무,철학과 삶,계명대출판부,1994 / 임수무,노자 도덕경,계명대학교 출판부,2001 / 임수무,노자철학 방법론 (박사논문) / [논문] : 임수무,장자의 공부론,동서문화,제29집,319-329 / 임수무,순자의 인성론,계명 철학,제5집,137-162 임수무,도와 무위자연,도가철학,창간호,59-78 / 임수무,老子哲學에서 德의 의미,道家哲學,2,153~173(daum 2009)
임수무[記事] : 제목: [논리윤리교육센터] 제 499회 목요철학세미나 -임수무(林秀茂, 1943- , 醴泉 出身, 啓明大 敎授) 교수 고별강연- 등록일: 08-05-21 조회: 261 / 작성자 : 생물학과/ [논리윤리교육센터] 제 499회 목요철학세미나 -임수무 교수 고별강연-/ 제목 : 규범․자유․생명/ 일시 : 2008년 5월 22일(목요일) 오후 5시~7시/ 장소 : 바우어관 신관 3층 교수학습지원센터 멀티미디어강의실 의양관 교직원식당(만찬-오후 7시부터)/ 행사일정 : 제1부 오후 5시~6시, 임수무 교수님 고별강연, 제목 : 규범․자유․생명/ 제 2부 오후 6시~7시, 임수무 교수님 퇴임기념식/ 제3부 만찬 오후 7시~9시, 의양관 교직원식당(daum 2009)
임수무 : 도덕경(임수무)-계명교양총서 33/ 출판사 계명대학교 출판부/ 저자 노자/ 출판연도 2003/ //hanabook.co.kr(daum2010)
임수무 : 도서출판 예문서원/ 공부론 ▶ 공부 안에 담긴 스무 가지의 동양사상 저자/역자 임수무 외 저/ 발간일 2007년 12월 26일/ 이 책은 동양철학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www.yemoon.com(daum2010)
임수무 : 시민과 함께한 철학 세미나 29년 / 철학 대중화 내건 계명대 ‘목요강좌’ 499회째/·대학생 등 200여 명이 강연장을 메웠다. 1980년 10월에 시작해 29년째 이어져온 대구의 명물 강좌다. 이 대학 임수무(65) 교수가 ‘규범·자유·생명’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이날은 평소와 달리 발표만 있었다. 임 교수의 고별 강좌를.../ //blog.naver.com(daum2010)
임수무 : 철학과 동문회 결성을 위한 소모임/ 2010.07.05/ ...년 6월 4일 금요일 계명대학교 철학과 동문회 준비를 위한 소모임이 있었습니다. 백승균 교수님 참석하셨구요.. 임수무 교수님은 참석하시기로 했으나 그날 컨디션이 좋지 않으신 관계로 불참하셨구요. 이십여년 만에 뵌 백 교수님.../ //cafe.daum.net/keimyungphil/ 계명대학교 철학 동문회(daum 2010)
임수무 : 다문화가족사랑방 개원식에 다녀와서/ 2010.05.13/ : 이응기,김류환,금순환,오신창,손주일,연합회회장 - 자문위원 : 박승국원장, 권헌서변호사, 임지향교수, 임수무교수,영양병원 - 상임대표 : 김류환 - 소 장 : 금순환 * 영양군 다문화가족 사랑방은 1. 다문화가정 이민자를.../ //cafe.daum.net/yyrotary/ 영양로타리클럽(daum 2010)
임수무 : 장수대학 프로그램/ 2010.01.02/ " 청기장수대학 프로그램 안내 - 교육 일정표 및 특별 강좌 안내 월 일 주 제 강 사 11월 5 개강식(주제강의) 임수무교수(계명대명예교수,동양철학) 19 노인과 인격 Ⅲ 손준일장로(영양문화원 위원) 12월 3 판소리 한마당 김선우목사.../ //cafe.daum.net/JSYMUSIC/ 주소영 웃음치료 노래교실(daum 2010)
임수무 : 도덕경(노자원전)/ 冊/ 임수무 역해 지음 | 계명대학교출판부 | 2001.03.01/ 책소개 : 도덕경 해설서. 총 81장에 걸쳐 각 장마다 도덕경의 번역과 함께 도덕경 원문을 제시하고 원문에는 그 독음과 한자 풀이를 같이 실었다. 또한 각각의 내용에 따른 철학적 의미와 해석에 대한...(daum 2010)
임수무 : 철학적 인간학/ e-Book/ 백승균 지음 | 계명대학교출판부 | 2005.06.20/ 책본문 : ...교수와 권대중 교수, 그리고 문제점들과 한계를 지적보완 내지 비판적 제안을 해준 임수무 교수, 안세권 교수, 홍원식 교수, 유원기 교수와 이유택 박사, 권기석 학생 등에게 감사한다.../ 22페이지(daum 2010)
임수무 : 세계사적 역사인식과 칸트의 영구평화론/ e-Book/ 백승균 지음 | 계명대학교출판부 | 2007.05.09/ 책본문 : ...말있었다는 사실 역시 저자로서는 감회가 깊다. 이날 목요철학세미나에 참여하신 임수무 교수님을 비롯하여 김용일 교수님과 유원기 교수님, 권대중 교수님, 또한 이유택 박사와 .../ 12페이지(daum 2010)
임수무 : 궂은 날씨에 심사가 틀리다/ 2008.05.26/ 시민과 함께한 철학 세미나, 1980년 '목요 철학 세미나'를 처음 만들 때부터 참여해 왔다는 계명대 철학부 임수무 교수의 "인문정신을 회복해야 사람답게 살 수 있다." 며 든 인문정신에 관한 비유. -중알일보 5/23 기사 참조- 썩.../ //blog.naver.com/joyakdol12/ 생명의 숨(daum 2010)
임수무 : 전시 - 1./ 2009.09.30/ 보내고 저녁녘 엄마의 부르는 소리에 문득 돌아보니 바지도 다 젖었고, 배도 고프다. 그러나 몰두는 달콤하다. ㅡ 임수무(林秀茂 계명대 명예교수 철학) 나는 밀폐된 작업 공간에서 끝없는 비상을 꿈꾼다. 현 시대는 작가로서의 꿈을 실현.../ //blog.daum.net/ 박하사탕(daum 2010)
임수무[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맹자(孟子) 철학에서 인의(仁義) 내재(內在)에 관한 연구 - 孟子「仁義內在」와 告子「仁內義外」비교를 중심으로 - (25p)/ 본 논문은 맹자의 인의내재(仁義內在)설을 중심으로, 이것이 어떻게 도덕철학의 기반이 되는지를 해명하고 있다. 우리 사회는 지금까지 경제 정치적인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해 왔고, 어느 정도 성과를 이룬.../ 임수무 | 대한철학회 | 2003.08.01(daum 2010)
임수무[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중국철학 : 효 윤리의 형성과 철학적 근거 (20p)/ 임수무 ( Soo Mu Lim ) ... | 동양철학연구회 | 2002 | 태그: 효 , 효심 , 효치 , 양지 , 양능(daum 2010)
임수무[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선진 명변론과 순자의 정명론 (19p)/ 임수무 | 대한철학회 | 2000.05.01(daum 2010)
임수무[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유가와 도가의 상호 보완성 (29p)/ 임수무 , 모종감 | 대한철학회 | 1999.02.01(daum 2010)
임수무[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순자의 예론연구 (28p)/ 임수무 | 대한철학회 | 1998.03.01(daum 2010)
임수무[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노자의 `존재와 공부`에 관한 연구 (20p)/ 임수무 | 대한철학회 | 1997.03.01(daum 2010)
임수무[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기획논문 : 현대신유가의 계보와 사상 ; 현대 신유학의 과정에서 하나의 종결 : 모종삼 (牟宗三) 철학 (16p)/ 임수무 | 동양철학연구회 | 1997(daum 2010)
임수무[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한국동서철학연구회 논문집 : 제 2 부 연구논문 ( 동양 ) ; 묵자의 의 , 겸수 (兼受) , 상동사상 (24p)/ 임수무(Lim Soo Mu) | 한국동서철학회 | 1987(daum 2010)
임수무:“그대들이 있는 한 인문학 위기는 없습니다”/ 2008.10.16 | 경향신문 | 미디어다음 공개 세미나로 운영하면 어떻겠느냐는 제안도 있었다. 이에 김영진 교수와 백승균·변규룡·임수무 교수, 고 하기락 교수 등은 80년 10월8일 '아가페와 자비'라는 주제로 제1회 공개 강좌를...(daum 2010)
임수무: 시민들과 나누는 ‘지식의 향연’… 계명대 ‘목요철학’ 세미나 500회 맞아/ 2008.10.07 | 국민일보 | 미디어다음 만찬이 이어진다.특히 2부에서는 목요철학 1회 강연을 진행했던 변규룡 교수와 백승균·김영진·임수무 교수 등이 나와 '아가페와 자비-제1회 목요철학세미나를 기억한다'를 주제로 토론을 벌일...(daum 2010)
임수무:[오늘의 ‘짤막소식’=10월6일]/ 2008.10.06 | 대구인터넷뉴스 500회 맞아... 1970년 ‘철학교양 강좌’를 모체로 1980년 김영진, 백승균, 변규용, 임수무, 하기락 등 5명의 계명대 철학과 교수에 의해 본격 시작된 계명대 ‘목요철학세미나’가 500회를 맞는다...(daum 2010)
임수무:28년된 철학세미나 아시나요/ 2008.10.05 | 한국경제 세미나'(약칭 목철)가 처음 열린 것은 1980년 10월 8일. 철학과 김영진ㆍ백승균ㆍ변규룡ㆍ임수무ㆍ하기락 교수가 뜻을 모아 시민강좌를 마련키로 하고 변규룡 교수가 '아가페와 자비'를 주제로...(daum 2010)
임수무 : 공부론(工夫論) [冊] : 예천 출신 임수무(林秀茂, 1943- , 啓明大 敎授) 등의 저서로, 544쪽, 신국판 양장, 2007년 12월 26일에 발간하였다. 이 책은 동양철학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공부工夫라는 단어 아래 모여 글을 내놓아, 총 스무 가지의 동양사상이 가르쳐주는 공부론을 하나로 엮은 것이다. 각각 시대와 학문을 대표하는 사상가를 선정하며 그 사상가를 통해 공부론이란 어떤 것인지를 살펴보았다.[공부工夫 안에 담긴 스무 가지의 동양사상] : 동양철학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공부工夫라는 단어 아래 모여 글을 내놓아, 총 스무 가지의 동양사상이 가르쳐주는 공부론을 하나의 책에 담아 놓았다. 각각 시대와 학문을 대표하는 사상가를 선정하며 그 사상가를 통해 공부론이란 어떤 것인지를 살펴보았다. 유학사상에서 항시 거론되는 공자ㆍ맹자ㆍ순자ㆍ장재ㆍ정이ㆍ주희ㆍ왕수인뿐 아니라 원대의 대표 유학자인 오징과 명대 유학자인 나흠순을 통해 중국 유학에서의 공부론을 알아보았다. 여기에 이황ㆍ이이ㆍ정약용의 사상 속에서 한국 유학의 공부론을 찾아보았다. 노자ㆍ장자, 그리고 『회남자』가 말하는 두 가지 성인의 개념과 『도덕경』을 수행서로 바라보는 왕필의 사상 속에서 도가의 공부론을 얘기해 보았으며, 마지막으로 원효ㆍ혜능ㆍ지눌이 말하는 불교의 깨달음 속에서 공부론을 알아보았다.공부라는 용어가 유학적인 개념이므로 한편으로는 도가ㆍ불교와는 맞지 않을 수도 있으나 지금의 내가 무언가를 얻기(이루거나 깨닫기) 위해 행해야 하는 것이 공부라는 데 초점을 맞춘다면 충분히 도가ㆍ불교의 가르침도 공부론 속에 묶을 수 있을 것이다. [철학이 가지는 목적으로서의 공부론‘] : 실제로 이 책에서 말하는 공부는 이 단어를 보자마자 번뜩 떠오르는 그 개념과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공부의 의미가 수학문제를 푼다거나 영어단어를 외우는 좁은 의미의 공부가 아닌 한 사람의 전체 삶 속에서 지속적으로 추구하고 이루어지는 넓은 의미의 공부임을 생각하여, 철학이 현재의 삶에 어떠한 길을 제시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동양 사상을 바라보는 학문임을 유념하며 이 책의 공부론을 이해해야 한다. 철학의 목적은 항시 현재에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는 동양철학도 마찬가지다. 이 책 안에서 한 저자는 말한다. 철학은 삶에 대한 관심이다. 삶에 대한 관심이란 곧 합리적인 행위에 대한 관심이다. 그런 의미에서 삶과 유기적인 관계 속에 놓여 있는 철학이란 결코 행위와 분리시킨 채 생각할 수 없다. 바로 이런 측면에서 우리는 삶과 행위의 관계에 대해 끊임없이 절실한 물음을 던져 왔던 동양적 사유 전통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daum 2009)
임수무 : 도덕경(道德經(老子原典) [冊] : 예천 출신 임수무(林秀茂, 1943- , 啓明大 敎授)가 역해한 책으로, 264쪽, A5, 계명대학교 출판부에서 2001년 3월 1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도덕경 해설서. 총 81장에 걸쳐 각 장마다 도덕경의 번역과 함께 도덕경 원문을 제시하고 원문에는 그 독음과 한자 풀이를 같이 실었다. 또한 각각의 내용에 따른 철학적 의미와 해석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덧붙였다. 책 뒤에 도덕경 상․하편의 원문을 따로 싣고 노자와 노자의 시대적 배경, 철학 사상 등에 대해 설명했다.(daum 2009)
임수무 : 순자의 예론연구(荀子의 禮論硏究)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임수무(林秀茂, 1943- ,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대한철학회에서 1998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임수무 : 현대 신유학의 과정에서 하나의 종결(現代 新儒學의 課程에서 하나의 終結)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임수무(林秀茂, 1943- ,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동양철학연구회에서 1997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一. 본 논문의 한계/ 二. 칸트철학을 넘어서 유가철학으로의 회귀/ 三. 自由無限心(自由意志)에서 心體와 性體/ 四. 良知??陷設/ 五. 一心二門/ 六. 맺음말(daum 2009)
임수무 : 노자의 '존재와 공부'에 관한 연구(老子의 '存在와 工夫)'에 關한 硏究)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임수무(林秀茂, 1943- ,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대한철학회에서 1997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임수무 : 맹자의 의, 겸수, 상동사상(孟子의 義, 兼受, 상동思想 =A Thought Yi , Jian Ai and Shang Tong in Mo Zi)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임수무(林秀茂, 1943- ,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동서철학회에서 1987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序言/ Ⅱ. 天下와 天志/ 1. 天下/ 2. 天志/ Ⅲ. 兼愛尙同義/ 1. 兼愛/ 2. 尙同/ 3. 義/ Ⅳ. 三表法/ Ⅴ. 結語(daum 2009)
임수무 : 효의 철학적 근거(孝의 哲學的 根據)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임수무(林秀茂, 1943- ,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국민윤리학회에서 1983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임수무 : 국내대학 국민윤리학 커리큐럼 연구(國內大學 國民倫理學 커리큐럼 硏究)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임수무(林秀茂, 1943- ,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국민윤리학회에서 1982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임수무 : 《중용》 제1장 소해(《中庸》 第1章 疏解 =An Interpretation of Chapter 1 of The Doctrine of The Mean)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임수무(林秀茂, 1943- ,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동아인문학회에서 2007년 6월에 발행한 <東亞人文學> 第11輯 223~246쪽(2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들어가는 말/ Ⅱ. 제1장 경문 해석/ Ⅲ. 천명(天命)의 새로운 이해/ Ⅳ. 맺음말/ 【參考文獻】/ 〈中國語 抄錄〉(daum 20090
임수무 : 맹자 철학에서 인의 내재에 관한 연구(孟子 哲學에서 仁義 內在에 關한 硏究(孟子哲學中 「仁義內在」之 硏究)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임수무(林秀茂, 1943- ,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대한철학회에서 2003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본 논문은 맹자의 인의내재(人義內在)설을 중심으로, 이것이 어떻게 도덕철학의 기반이 되는지를 해명하고 있다. 우리 사회는 지금까지 경제․정치적인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해 왔고, 어느 정도 성과를 이룬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이 와중에서 도덕의 문제는 철저하게 도외시 되었고, 결국은 부정부패와 같은 사회문제를 낳게 되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이러한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가? 현 사회문제의 해결은 결국 철학, 특히 마음의 도덕성을 중심문제로 삼고 있는 맹자의 철학을 통해 그 해답을 제시해 볼 수 있다.이를 위해서 본 논문은 맹자 도덕철학의 중심과제인 인(仁)과 의(義)의 내재성을 해명함으로써, 인간 도덕성의 회복 근거를 마음에서 찾고 있다. 우선 본론 제2장에서는 맹자가 말한 인(仁)과 의(義)의 의미를 해석함으로써 ...(daum 2009)
임수무 : 선진 명변론과 순자의 정명론(先秦 名辯論과 筍子의 正名論 =先秦名辯論與筍子的正名論)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임수무(林秀茂, 1943- ,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대한철학회에서 2000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입언/ 『장자․추수』에 나타난 명변론/ 혜시의 역물십사론/ 변사들의 변론: 21사론/ 공손룡의 이견백론/ 묵변의 별동이와 영견백론/ 순자의 정명론과 기타 명변론 비판/ 출언/ 초록(daum 2009)
임수무 : 장자적 지식론(莊子的 知識論)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임수무(林秀茂, 1943- ,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영남철학회에서 1990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緖 言/ Ⅱ. 知識的成立 - 「小知」/ Ⅲ. 小知 - 認知主體/ Ⅳ. 知識的 對象 -「物之世界」/ Ⅴ. 去小知而大知明/ Ⅵ. 眞知功夫/ Ⅶ. 結 語(daum 2009)
임수무 : 한비철학 배경 및 한비철학의 형성 연구(韓非哲學 背景 및 韓非哲學의 形成 硏究)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임수무(林秀茂, 1943- ,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영남철학회에서 1988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緖 言/ Ⅱ. 老子 . 荀子/ 1. 老子와 韓非/ 2. 荀子와 韓非/ Ⅲ. 法治派와 韓非/ 1. 管仲/ 2. 상앙/ Ⅳ. 勢治派/ Ⅴ. 衛治派와 韓非/ Ⅵ. 結 語(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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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