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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4580) : 임종욱(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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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비슷한 고사성어 찾아보기> 목록을 수록하여 표제어로 오르지 못한 성어도 그에 해당하는 내용을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무엇보다도 성어에 얽힌 고사故事를 좀더 효과적으로 이해하고 공부하는 데 필요한 배경 자료를 <부록>(우리 속담 한자어로 보기 / 중국 역대 왕조별 형세도 및 왕위 계승표 / 동양사 연표 등)으로 수록하여 독자들의 편의를 꾀한 점이 돋보인다. 차 례 : ● 가나다 순으로 수록하였으며, 한자漢字를 병기하여 차례 자체만으로도 하나의 훌륭한 고사성어 목록이 되도록 하였다. 본 문 :● 1,500 항목을 수록하되, 말은 다르더라도 뜻이 같은 성어는 그 내용을 반복하여 수록하지 않고 가장 대표적인 성어에 연결시켜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 성어의 상세한 글자 풀이를 통해, 자칫 말만 알고 뜻은 모르는 잘못을 저지르지 않도록 하였다. 어쩌면 지극히 상식적인 한자어조차도 일일이 뜻과 소리를 달아 한자 학습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뜻풀이】항목에서는 성어 그 자체의 뜻을 직역하여 원 의미를 되새기게 하였고, 이어 현재 우리가 쓰고 있는 의미는 무엇인지 보충 설명하였다. 그리고 유사한 성어나 어휘가 있으면 가능한 한 모두 수록하였다. 【출전】항목에서는 성어가 비롯한 문헌이나 작품 및 고사故事를 밝히고 지면이 허락하는 한도 내에서 전고典故의 번역문과 원문을 수록하였다. 때로 필요할 경우에는 작품의 전문全文을 번역하고 원문을 달아 한문을 본격적으로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편의를 도모하였다. 그리고 고사의 내용 중에 다른 성어와 관련된 부분이 있으면 "→ 참조" 표시를 하여 하나나의 전고에서 어떤 성어들이 비롯했는지 일목요연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용례】항목은 이와 같은 성어들이 실제로 우리 언어 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다. 가능하면 일상 대화에서 주고받을 법한 의미 있는 시사時事 대화문을 설정하였다.
[찾아보기] : ● 비슷한 고사성어 찾아보기 : 우리가 흔히 사용하고 있지만 표제어로 채택되지 못한 항목은 그 내용을 어디서 찾아야 하는지를 가나다 순으로 일목요연하게 수록하였다. 예) 가렴주구苛斂誅求 → 가정맹어호 / 토사구팽兎死狗烹 → 교토구팽 / 환골탈태換骨奪胎→ 탈태환골, ● 찾아보기 : 인명, 책명 및 작품명, 참고 용어, 기타 용어 등으로 구분하여 색인 기능을 간명화하였다./ 부 록 :● 우리 속담이 한자어로는 어떻게 표현되는지 보여줌으로써 재미있는 공부 재료를 제공하였다. ● 중국 역대 왕조별 왕위 계승표, 연호표, 왕조별 형세도 등은 성어가 비롯한 고사故事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참고 자료다. ● 동양사 연표는 "성어의 배경이 되는 역사"의 흐름을 가닥잡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므로, 동양사에 관한 지식이 짧은 독자라면 사전에 한번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고사성어를 이해하는 데 적잖은 도움이 될 것이다./ 부록 1 우리 속담 한자어漢字語로 보기 / 부록 2 중국 역대 왕조별 왕위王位 계승표 / 부록 3 중국 연호표年號表 / 부록 4 동양사東洋史 연표 / 부록 5 중국 역대 왕조별 형세도/ 책속으로건곤일척(乾坤一擲) / 乾 : 하늘건괘부지런할(건) / 坤 : 땅황후(곤) / 一 : 한(일) / 擲 : 던질(척) / 【뜻풀이】천하를 걸고 싸우는 승부. / 【출전】이 성어는 당나라의 유명한 시인 한유韓愈의 시 <홍구를 지나며 過鴻溝>에서 유래한 것이다. 홍구는 오늘날의 하남성 가로하 지방이다. / 옛날 진秦나라가 망하자 천하를 다투던 초나라의 항우와 한나라의 유방은 휴전을 한 뒤 이곳을 경계로 해서 국경선을 긋게 되었다. 한유의 이 시는 그때 일을 추억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 용은 지치고 호랑이는 고달파 벌판을 가르니 / 억만의 창생이 생명을 부지하였다. / 누가 임금에게 말머리를 돌리기를 권해서 / 실로 일척에 건곤을 걸게 했는가. / 龍疲虎因割川原 / 億萬蒼生性命存 / 誰勤君王回馬首 / 眞成一擲賭乾坤 / 전쟁에 뛰어든 지 3년 만에 진秦나라를 무너뜨리고(B.C. 206) 스스로 초패왕楚?王이 된 항우는 팽성을 도읍으로 정하고 의제義帝를 초나라 황제로 삼았다. 그리고 유방을 비롯하여 진나라를 타도하는 데 공이 큰 사람들을 제후로 봉하게 되자 천하는 일단 진정 국면에 접어들었다. 그러나 이듬해 의제가 시해당하자 논공행상論功行賞에 불만을 품은 제후들이 각지에서 반기를 들고 일어나 천하는 다시 혼란에 빠졌다. / 항우가 제齊나라와 조趙양梁 등의 지방을 전전하면서 반군을 공략하는 사이에 유방은 관중 땅을 합병하고, 이듬해 의제를 시해했다는 구실을 내세워 56만의 대군을 휘몰아 단숨에 팽성을 공격하였다. 그러나 급보를 받고 달려온 항우의 반격에 유방의 군사는 추풍낙엽秋風落葉처럼 격파되어 유방은 아버지와 아내까지 적진에 남겨 둔 채 겨우 목숨만 부지해 형양滎陽으로 달아났다. / 그 후 병력을 충원한 유방은 항우와 일진일퇴一進一退의 공방전을 거듭하다가 마침내 홍구를 경계로 해서 천하를 양분하고 싸움을 멈췄다. 항우는 유방의 아버지와 아내를 돌려보내고 팽성을 향해 철군길에 올랐다. 이에 유방도 철군하려고 하자 참모인 장량張良과 진평陳平이 유방을 만류했다. / 「한나라는 천하의 태반을 차지하고 제후들도 우리를 따르고 있습니다. 지금 초나라 군사들은 몹시 지쳐 있는데다가 군량마저 바닥이 난 처지입니다. 이야말로 하늘이 초나라를 공격하라는 천의天意이니 당장 공격해서 그들을 쳐부숴야 할 것입니다. 만약 지금 치지 않는다면 <호랑이를 길러 후한을 남기는 꼴 養虎遺患>이 될 것입니다.」 / 이에 마음을 고쳐먹은 유방은 말머리를 돌려 항우를 추격하였다. 다음해 유방은 한신, 팽월 등의 군사와 더불어 해하垓下에서 초나라 군사를 포위하고 최후의 일전을 벌여 초군을 완전히 섬멸하였다(→사면초가四面楚歌 참조). 참패한 항우는 오강烏江으로 달아나 끝내 자결하였고, 이리하여 유방은 천하를 통일하게 된 것이다. / 한유는 지난 날 유방을 보필하여 천하를 횡행했던 장량과 진평의 큰 공적을 생각하며 시를 지어 이때의 전쟁은 실로 생사와 천하를 걸었던 일대 도박이었다고 여겼던 것이다. / 【용례】정말 열심히 공부해서 이번 기말고사 때는 반드시 수석을 차지하겠어요. 항상 일 등만 하는 종호는 제 가장 친한 친구지만,「건곤일척」이번에 일등을 걸고 한번 당당하게 겨뤄 보겠습니다.(daum 2009)
임종욱: 1780 열하. 1(1780 熱河. 1: 北京의 여름) [冊] : 예천 출신 임종욱(林鍾旭, 1962- , 東國大 敎授)의 저서로, 463쪽, A5, 생각의나무에서 2008년 8월 1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열하일기」에 감춰진 조선 정조와 청나라 건륭제의 밀약! 임종욱 장편소설『1780 열하』제1권 "북경의 여름" 편. 공자 시대에 일어난 의문의 살인사건을 다룬 <소장묘 파일>로 주목을 받았던 작가 임종욱이 2년여만에 펴낸 새로운 역사소설이다. 조선의 르네상스를 이끈 정조와 청나라의 최전성기를 경영한 건륭제가 두 나라의 미래를 위해 밀약을 맺는다는 가정 아래, 1780년 동아시아의 역사를 재편하였다. 1780년, 조선의 왕 정조는 청나라 황제 건륭제의 고희연을 맞아 연암 박지원을 포함한 축하사절단을 파견한다. 향후 동아시아를 엄습할 불운의 징후를 감지한 정조는 건륭제에게 전달할 밀명을 받든 특사를 축하사절단 안에 은밀히 잡임시킨다. 하지만 축하사절단은 고희연이 열리는 열하의 피서산장으로 가는 도중 의문의 살인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한편, 2008년 한국 역사학계의 이단아로 불리는 송지명 교수는「열하일기」에 숨겨진 역사적 진실에 대한 논문을 발표한 다음날 의문의 변사체로 발견된다. 우연히 이 강의를 들었던 정문탁은 송 교수의 손녀 송민주의 부탁으로 베이징 행을 결심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비밀 결사단 '흥만회'와 함께 건륭제가 남긴 '건륭유보'를 둘러싼 사건에 얽히는데...
[☞ 작품 조금 더 살펴보기!] : 이 소설은 의문의 살인사건에 휘말린 1780년의 축하사절단 이야기와, 정조와 건륭제가 맺은 밀약에 대한 역사적 진실을 파헤치는 2008년의 이야기가 동시에 진행된다. 작가는 방대한 자료와 관련 지식을 동원하여, 200여 년의 시공간을 넘나드는 두 사건을 치밀하게 구성하였다.「열하일기」속에서 이끌어낸 역사를 통해 당시의 시대 상황은 물론, 새로운 동북아의 질서를 모색했던 정조의 리더십과 지략을 엿볼 수 있다. [목차] : 작가의 말 / 등장인물 소개 / 에피소드 하나 - 1780년 건륭乾隆45년 7월 북경北京 / 에피소드 둘 - 1780년 정조正祖4년 7월 한양漢陽 도성 / 에피소드 셋 - 1780년 6월 초순 한양漢陽 / 에피소드 넷 - 1781년 건륭乾隆46년 5월 하순 북경北京 / 프롤로그 / 북경의 날씨 / 뜻밖의 손님 / 어두운 푸른 빛 / 진눈깨비 / 당직관의 피살 / 남부경찰서 / 귀 밝고 눈 밝은 사람 / 조 형사 / 겨울 베이징 / 조선 사신 / 후통의 미로 / 취조관의 심문 / 도망자 / 경락 마사지 / 비밀 공안국 제 2 정보분석실 / 영혼을 훔치는 일 / 자금성(紫禁城) / 처녀의 몸 / 대장정의 서막 / 살인 누명 / 비취명곡(翡翠鳴谷) / 대륙의 바람 / 은자 다섯 냥 / 만주족의 나라 / 극과 극 / 열하 / 바뀔 운명 / 건륭유보 / 만주족 여자 / 연암의 추리 / 네 조각의 열쇠(daum 2009)
임종욱: 1780 열하. 2(1780 熱河. 2: 하늘을 여는 열쇠) [冊] : 예천 출신 임종욱(林鍾旭, 1962- , 東國大 敎授)의 저서로, 467쪽, A5, 생각의나무에서 2008년 8월 1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열하일기」에 감춰진 조선 정조와 청나라 건륭제의 밀약! 임종욱 장편소설『1780 열하』제2권 "하늘을 여는 열쇠" 편. 공자 시대에 일어난 의문의 살인사건을 다룬 <소장묘 파일>로 주목을 받았던 작가 임종욱이 2년여 만에 펴낸 새로운 역사소설이다. 조선의 르네상스를 이끈 정조와 청나라의 최전성기를 경영한 건륭제가 두 나라의 미래를 위해 밀약을 맺는다는 가정 아래, 1780년 동아시아의 역사를 재편하였다. 1780년, 조선의 왕 정조는 청나라 황제 건륭제의 고희연을 맞아 연암 박지원을 포함한 축하사절단을 파견한다. 향후 동아시아를 엄습할 불운의 징후를 감지한 정조는 건륭제에게 전달할 밀명을 받든 특사를 축하사절단 안에 은밀히 잡임시킨다. 하지만 축하사절단은 고희연이 열리는 열하의 피서산장으로 가는 도중 의문의 살인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한편, 2008년 한국 역사학계의 이단아로 불리는 송지명 교수는「열하일기」에 숨겨진 역사적 진실에 대한 논문을 발표한 다음날 의문의 변사체로 발견된다. 우연히 이 강의를 들었던 정문탁은 송 교수의 손녀 송민주의 부탁으로 베이징 행을 결심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비밀 결사단 '흥만회'와 함께 건륭제가 남긴 '건륭유보'를 둘러싼 사건에 얽히는데... [목차] : 작가의 말 / 등장인물 소개 / 장복의 행방 / 토요일 오후 / 소정의 난동 / 조언자 / 조선관의 소식 / 두 번째 열쇠 조각 / 우스꽝스런 사기극 / 회수한 물건 / 정 진사와 독곡 / 천단(天壇) / 예상치 못한 소식 / 옹염의 사저 / 위대한 신료 / 고북구(古北口) / 연암의 누명 / 장성(長城) / 희생 / 소수민족 / 독곡의 나침반 / 화신과 옹기 / 옹염의 야망 / 중국 출장 / 정 진사의 오해 / 은신 / 선글라스 / 소정 / 관제묘 / 경추봉 / 황제의 명령 / 밀담을 엿듣다 / 전출 명령 / 비밀 공안국 / 일석삼조(一石三鳥) / 왕궁의 밤 / 연우루(烟雨樓) / 보타종승지묘 / 약속 / 기미일(己未日) / 김가백 / 에필로그 / 남은 이야기 하나 - 열하정기발熱河正記跋 / 남은 이야기 둘 - 여약암서與若巖書(daum 2009)
임종욱 : 중국문학에서의 문장체제 인물 유파 풍격(中國文學에서의 文章體制 人物 유파 風格) [冊] : 예천 출신 임종욱(林鍾旭, 1962- , 東國大 敎授)의 저서로, 514쪽, A5, 이회문화사에서 2001년 12월 3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중국의 고전문학은 오랜 시간 동안 동아시아에서 중심적이고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특히 19세기 이전 서구의 문학과 그 이론들이 들어오기 전까지 그것은 어쩌면 유일무이한 문학적 전범과 이론을 제공한 준거틀의 위치에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중국의 고전문학이 남긴 여러 문학적 전통들을 크게 다섯 가지로 나눠 살펴본 책이다. 첫 번째가 '갈래', 두 번째는 '문체'이며, 이어 '인물', '유파', '풍격'으로 구분, 이 범주에 속하는 다양한 사실들을 역사적 시간대에 맞춰 살펴보았다. 이들 다섯 범주는 어쨌든 동아시아의 문인들이 한문 문학을 구사하는 데 여러 모로 도움이 됐고, 시와 글의 모범을 제공한 다양한 개념과 시인 문인들을 포괄하고 있다. 때문에 우리가 우리의 고전문학을 연구하고, 그 의미와 가치를 궁리하는 데에도 작은 기여를 할 것으로 믿는다.(daum 2009)
임종욱 : 한국역대인명사전(韓國歷代人名辭典) [冊] : 예천 출신 임종욱(林鍾旭, 1962- , 東國大 敎授)의 저서로, 2237쪽, 양장본, B6, 이회문화사에서 2009년 4월 28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표지글] 이 책이 반드시 이전에 나왔던 사전들보다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다만 1900년 이전에 출생했던 인물들을 여타 사전보다 풍부하게 수록하는 한편, 내용이 지나치게 번다하여 오히려 인물의 생애를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없는 불편함을 제거하고 빠르고 간편하게 살펴볼 수 있는 형식으로 정리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목차] : ᄀ~ᄒ / [부록] : 동양사연표 / 제왕재위연표 / 연호일람표 / 인명색인/ [미디어 서평] : 역사인물 2만2천명… '한국 역대 인명사전' 한국일보 | 2009-05-02 / 우리 역사에 이름을 새긴 2만 2,000여명을 기록한 (이회 발행)이 출간됐다. 이 책에 담긴 이름들은 단군 시대부터 1900년대 초까지 한반도와 만주 일대에서 생멸한 각 왕조의 영광과 오욕을 장구한 띠로 잇고 있다. 한국학중앙연구원 등에서 발간된..(daum 2009)
임종욱 : 황진이는 죽지 않는다(黃眞伊는 죽지 않는다) [冊] : 예천 출신 임종욱(林鍾旭, 1962- , 東國大 敎授)의 저서로, 335쪽, A5, 어문학사에서 2008년 2월 18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현대와 과거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황진이와 지족선사의 끊을 수 없는 인연의 이야기를 그린 임종욱 장편소설. 조선 중종 때 천하에 이름을 떨쳤다던 명기 황진이에 의해 30년 면벽 수양이 일거에 허물어졌다던 지족 선사. 전설 속 둘의 이야기를 현실의 삶 속에 투영해 인간의 생을 심도 있게 담아냈다. [저자 소개] : 저자 임종욱은 동국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한문학을 전공하였고 현재 동국대학교 전자불전문화재컨텐츠연구소의 연구교수로 있으며 동국대학교 역경원 역경위원으로 있습니다. 저서로는 『운곡 원천석의 시문학 연구』, 『고려시대 문학의 연구』, 『한국한문학의 이론과 양상』, 『중국의 문예인식』, 『중국문학에서의 문장 체제 인물 유파 풍격』과 편저로 『고사성어대사전』, 『 동양문학비평용어사전-중국편』, 『한국한자어속담사전』, 『동양학 용어사전』 등이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 『화담집』, 『초의선집』, 『논어』, 『몽구』, 『명심보감』, 『천자문』 등이 있습니다. 소설로는 공자의 제자 중 누군가가 스승을 암살하려고 했으며 그 전모를 기록한 '제2의 논어'가 존재한다고 하는 상상에서 만들어진 장편소설 『소정묘 파일』을 1?2권 출간하여 많은 호응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1780년 북경과 열하에서 벌어진 일련의 살인사건을 배경으로 하는 장편소설 『1780년, 열하』를 탈고하고 있습니다. [목차] : 프롤로그 / 제1부 옛날 옛날에 황진이와 지족은 / 제2부 황진이와 지족은 지금도 /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 -황진이는 왜 지족선사를 유혹했는가? 현대와 과거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황진이와 지족선사의 끊을 수 없는 인연 이야기. "사람에게 왜 자식이 필요한 줄 아세요? 그건 이 세상에 미련을 남겨놓기 위해서예요. 사람이 죽으면 언젠가 다시 이승으로 돌아와야 하잖아요. 그런데 이승에 아무 미련도 없으면 돌아올 마음이 생기지 않죠." 스님을 사랑한 황진이의 어머니와 그 스님, 그의 제자, 그리고 황진이의 얽히고설킨 인연은 현대로 돌아와서도 계속 이어집니다. 그 순탄치 않은 인생 속에서도 이승과의 인연을 놓지 않으려는 한 여인의 의지가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합니다. 불교의 윤회사상 속에서 돌고 돌아 다시 태어난 황진이를 통해 작가는 삶의 애환과 사람과의 만남의 의미를 한 권의 책에 담아냈습니다. 작가는 불교의 윤회사상을 배경으로 전설 속에서만 살아 있던 황진이와 지족 선사의 일화를 완벽한 한 편의 이야기로 서술해 내었습니다. 또한 그들의 이야기를 현대의 생에까지 끌고 와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인간의 삶에 대한 하나의 시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반부는 주인공 남자가 태고사로 가서 한 스님에게서 들은 황진이와 지족 선사의 숨겨진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고 후반부는 주인공인 두 남녀가 바다로 향하며 황진이와 지족, 그리고 그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생의 이야기가 현재에 와서 완전히 풀어지며 그들의 삶 속에서 인간의 생을 볼 수 있게 꾸며진 소설입니다.(daum 2009)
임종욱 : 소정묘 파일 1 [冊] : 예천 출신 임종욱(林鍾旭, 1962- , 東國大 敎授)의 저서로, 383쪽, A5, 달궁에서 2006년 1월 27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임종욱 : 소정묘 파일 2 [冊] : 예천 출신 임종욱(林鍾旭, 1962- , 東國大 敎授)의 저서로, 367쪽, A5, 달궁에서 2006년 1월 27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임종욱 : 여말선초 한문학의 동향과 불교 한문학의 진폭(麗末鮮初 漢文學의 動向과 佛敎 漢文學의 振幅) [冊] : 예천 출신 임종욱(林鍾旭, 1962- , 東國大 敎授)의 저서로, 389쪽, 양장본, A5, 보고사에서 2006년 10월 20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여말선초 한문학의 동향과 불교 한문학의 진폭을 연구한 책. 여말선초 문학사와 한국불교한문학사에 대한 저자의 글들을 모아 엮었다. 1부는 저자가 여말선초 문학사를 공부하면서 느낀 여러 가지 생각들을 글로 옮긴 것이다. 2부에는 사대부 문인들의 문집 속에 보이는 불교시들의 현황들을 정리한 글들을 담았다. 3부에는 불가 한문학 연구의 일환에 따른 결과물들을 정리하였다. [목차] : 제1부: 려말선초 한문학의 동향 / 제2부: 고려 조선시대 문인들의 불교시와 한문 / 제3부: 고승저자의 문학적 접근(daum 2009)
임종욱 : 우리 고승들의 선시 세계(우리 高僧들의 禪詩 世界) [冊] : 예천 출신 임종욱(林鍾旭, 1962- , 東國大 敎授)의 저서로, 348쪽, A5, 보고사에서 2006년 10월 20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우리 고승들의 선시 세계를 전해주는 책. 저자가 2005년 한 해 동안 불교방송에 출연하여 강의한 '불교문학산책'의 내용 중에서 우리 고승들의 선시 세계를 조명한 원고들만을 모아 엮었다. 먼저 선시의 발생과 변용을 정리하고 이어서 무의자 혜심, 원감국가 충지, 태고 보우, 나옹 혜근 등 옛 고승들의 다양한 선시를 소개하고 있다. 또한 중국 고승들의 선시를 통해 우리 선시의 뿌리를 살펴본다. [목차] : 서문 // 선시의 발생과 변용 / 선시는 어디에서 왔는가? // 무의자 혜신의 선시 / 마음에 두지 말고 얽매임도 두지 말라 // 원국감사 충지의 선시 / 우국위민을 노래한 시를 쓰다 // 태고 보우 선사 / 승속을 아우른 실천적 선사 // 나옹 혜근의 선사 / 비움과 채움의 시학 // 함허 득통의 선시 / 조선 불교의 꺼지지 않는 등불 // 허응 보우의 선시 / 무심한적한 시세계, 순교자의 문학 // 서산대사 휴정의 선시 / 선맥과 국맥을 이은 승병장의 선시 // 소요 태능의 선시 / 수행으로 세상에 경종을 울린 선시의 세계 // 백곡 처능의 선시/ 다정다감했던 시승의 선시 // 설암 추붕의 선시 / 방대한 작품집을 남긴 소승의 선시세계 // 허정 법종의 선시 / 자연과 속세를 함께 품고 살다 // 천경 해원의 선시 / 진지하면서도 청한한 선승의 삶 // 아암 혜장의 선시 / 일생의 울분으로 살다 요절하다 // 초의 의순의 선시 / 진경산수시를 완성한 시승 / 철선 혜즙의 선시 / 안분자족의 삶을 실천하다 // 석전 박한영의 선시 / 도도하게 선맥의 흐름을 갈파하다 // 중국 고승등의 선시 / 우리 선시의 뿌이를 살펴본다 // 부록 1 옛 시인들이 노래한 낙산사 / 부록 2 옛 선비들이 노래한 산사의 아름다움 / 찾아보기(daum 2009)
임종욱 : 중국의 문예인식(中國의 文藝認識:그 理念의 歷史的 展開) [冊] : 예천 출신 임종욱(林鍾旭, 1962- , 東國大 敎授)의 저서로, 506쪽, A5, 이회문화사에서 2001년 12월 3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상고 시대부터 근세까지 중국의 문인 작가들이 문학을 포함한 예술 전반에 대해 어떤 인식을 해왔는가를 작가순, 연대순으로 모아 정리한 책. 동아시아의 문학 논의는, 그것이 특히 고전 시대의 것일수록 체계적이기보다는 대개 직관적이고 관조적인 언사와 표현으로 짜여져 있다. 때문에 정전이라고 할 만한 문학이론서가 그리 많지 않지만, 산발적이면서 지속적으로 쓰여진 수많은 작가들의 다양한 논의는 곧 이론과 그 실천의 끊임없는 자맥질의 흔적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그 물 위의 파문을 대강 그려본 책이다. 우리의 문학 연구 발전에 작은 디딤판이 될 법하다.(daum 2009)
임종욱 : 한국한문학의 이론과 양상(韓國漢文學의 理論과 樣相) [冊] : 예천 출신 임종욱(林鍾旭, 1962- , 東國大 敎授)의 저서로, 460쪽, 양장본, A5, 이회문화사에서 2001년 5월 30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한문학의 중심을 이루고 있는 유가 문학의 주변 문학격인 불가 문학과 은둔으로 대표되는 도가 문학에 대한 논문을 수록했다. 불경과 불가의 저작들이 안겨준 마음의 안식이 무엇이고, 불교와 불가 문학이 우리들에게 제공하는 것이 무엇인지 상세하게 설명했다. 아울러 부록으로 한시 두 편과 동학에 관한 작품들을 역주하여 첨부했다. [목차] : 1. 한문학의 이론적 접근 / -한국 부 문학 연구 시론 ...13 / -"학강산필"의 문학성 ...37 / -한문학의 규범성과 제도적 위상 ...57 / -이유겸의 생애와 사상 ...71 / 2. 한국한시의 단면 / -원천석의 미의식과 자연시 ...87 / -원천석의 영물시. 그 만의의 미학 ...103 / -홍석주의 한시 ...123 / -홍석주 교유시의 한 측면 ...145 / 3. 한국한문학과 불교 / -불가문집 서발에 나타난 문학론 ...171 / -"창랑시화"와 불가서발의 문학론 비교 ...193 / -사찰제영시와 자연 ...219 / -백파긍선의 삼종선과 "선문수경" ...239 / 4. 한국의 부 / -영효부 ...261 / -중니붕부 ...266 / -홍도정부 ...271 / -조강부 ...274 / -춘망부 ...279 / -삼도부 ...285 / -초부 ...317 / -설매간소부 ...323 / -관어대부 ...327 / -매천부 ...331 / -흑군부 ...335 / -차별지부송이고부 ...341 / -죽간부 ...344 / -양초부 ...348 / -신설부 ...356 / -민우부 ...364 / -지주부 ...369 / -조의항부 ...377 / -도죽장부 ...381 / -북정부 ...386 / -칠석부 ...397 / -감부 ...401 / -일관부 ...410 / -취옹정부 ...415 / -사단부 ...419 / -동정부 ...424 / -죽루부 ...438 / -속정신부 ..443 / -녹피대부 ...451 / -한루대부 ...456(daum 2009)
임종욱 : 운곡원천석과 그의 문학(耘谷元天錫과 그의 文學) [冊] : 예천 출신 임종욱(林鍾旭, 1962- , 東國大 敎授)의 저서로, 400쪽, A5, 태학사에서 1998년 11월 15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고려시대 목은과 백운의 뒤를 이어 세 번째로 많은 한 시를 남긴(1,144수) 운곡 원천석의 문학과 생애를 조명한 연구서. 문학적 생애와 후인의 평가, 한시문학의 현황-지식인으로서의 현실 지향/은일인으로서의 자연 지향, 미학적 특징과 문학사적 위상 등 4개 장으로 설명. [목차] : 001. <서론 및 문학적 배경> / 002. <원천석 한시문학의 현황> / 003. 지식인으로서의 현실지향 / 004. 은일인으로서의 자연 지향 / 005. 생활인으로서의 사색과 성찰 / 006. 유학도로서의 불교인식 / 007. <미학적 특징과 문학사적 위상>(daum 2009)
임종욱 : 고려시대 문학의 연구(高麗時代 文學의 硏究) [冊] : 예천 출신 임종욱(林鍾旭, 1962- , 東國大 敎授)의 저서로, 496쪽, A5, 태학사에서 1998년 11월 15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고려시대 문학의 양상과 전개, 문인들의 작품세계를 조명한 연구서. 김극기(1148-1209)의 한시에 보이는 몇 가지 모티프, 이제현의 <역옹패설> 서문을 통해본 문학관, <삼국사기> 열전과 <삼국유사>의 서사물 기술 태도 비교 등 18편의 연구글을 수록했다. [목차] : 001. <고려후기 한문학의 위상> / 002. 김극기의 한시에 보이는 몇 가지 모티프 / 003. 이제현의 '역옹비설' 서문을 통해 본 문학관 / 004. 이색의 군자시 / 005. 원천석의 불교시 / 006. 김구용의 한시문학 / 007. 김구용의 중국기행시 / 008. 이집의 한시문학 / 009. 정몽주의 중국체험과 성리학적 세계관 / 010. 이숭인의 한시문학 / 011. <고려시대의 우리 문학의 점검> / 012. '삼국사기' 열전과 '삼국유사'의 서사물 기술태도 비교 / 013. 고려시대 가전의 창작배경 / 014. 경기체가 시어의 양상과 내용상 특징 / 015. 고려속요에서의 구원과 도벽 / 016. <불교문학의 흐름> / 017. 선시의 발생 및 변용에 관한 연구 / 018. 불교문학 비평의 한 양상 / 019. 균여의 '칭찬여래가'에 대하여 / 020. <고대인들의 설화전승> / 021. 백결선생 인물 전승에 대하여 / 022. 최치원 인물 전승의 몇 가지 국면과 그 의미(daum 2009)
임종욱 : 한국문집소재 논 작품집(韓國文集素材 論 作品集(全4卷)) [冊] : 예천 출신 임종욱(林鍾旭, 1962- , 東國大 敎授)의 편저로, 2400쪽, B5, 역락에서 2000년 7월 20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임종욱 : 한국문집소재 논 설 사 부 작품집 총목차 및 색인(韓國文集素材 論 說 辭 賻 作品集 總目次 및 索引) [冊] : 예천 출신 임종욱(林鍾旭, 1962- , 東國大 敎授)의 편저로, 490쪽, B5, 역락에서 2000년 7월 20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임종욱 : 한국문집소재 설 작품집(韓國文集素材 說 作品集 (全7卷)) [冊] : 예천 출신 임종욱(林鍾旭, 1962- , 東國大 敎授)의 편저로, 4100쪽, B5, 역락에서 2000년 7월 20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임종욱 : 한국문집소재 사 부 작품집(韓國文集素材 辭 賻 作品集(全5卷)) [冊] : 예천 출신 임종욱(林鍾旭, 1962- , 東國大 敎授)의 편저로, 3000쪽, B5, 역락에서 2000년 7월 20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임종욱 : 옆동네 중국사람들 뭘하며 살았나(둘)(옆동네 中國사람들 뭘하며 살았나(둘)) [冊] : 예천 출신 임종욱(林鍾旭, 1962- , 東國大 敎授)의 저서로, 358쪽, A5, 박이정에서 1995년 8월 1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임종욱 : 옆동네 중국사람들 뭘하며 살았나(셋)(옆동네 中國사람들 뭘하며 살았나(셋)) [冊] : 예천 출신 임종욱(林鍾旭, 1962- , 東國大 敎授)의 저서로, 346쪽, A5, 박이정에서 1995년 8월 1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임종욱 : 우리의 고전시가 (2권)(우리의 古典詩歌 (2卷)) [冊] : 예천 출신 임종욱(林鍾旭, 1962- , 東國大 敎授)의 저서로, 나무아래사람에서 2002년 10월 31일에 발행하였다. [책 소개] : 우리 시가 문학의 전통을 좀더 체계적으로 살펴보고 문학적 가치를 알아보기 위해 만들어졌다. 기왕에 일구어진 여러 갈래의 시가 작품들의 면모를 두루 조감할 수 있는 책자의 필요성을 절감했고 또 시가의 이해를 좀더 효율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텍스트가 될만한 작품을 갈무리할 기회를 가져야 한다는 생각아래 갈래별로..(daum 2009)
임종욱 : 논어(論語) [冊] : 예천 출신 임종욱(林鍾旭, 1962- , 東國大 敎授)의 저서로, 1060쪽, B4, 나무아래사람에서 2002년 9월 30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20편으로 구성된 [논어]는 위진 시대의 학자 하안이 [논어집해]를 내면서 지금과 같은 체제로 확정되었다. 공자와 제자들의 문답으로 엮어진 이 책은 2500년 동안 동양의 지성들에게 있어서 다시없는 필독서였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지켜야 할 규범과 도덕을 천명하고, 어두운 인생의 도정을 밝히는 등불의 구실을 했던 책이 바로 [논어]였다. 모두가 잘 사는 이상 사회를 꿈꾸었던 공자의 생각은 21세기를 사는 우리에게도 여전히 유용하다. 주자가 엮은 [좆어집주]에 담긴 전통적인 풀이와 우리 시대 독자들을 위한 역자의 풀이를 함께 곁들였다. [목차] : 책을 내면서 / <해설>[논어]를 찾아가기 위한 일곱 갈래 오솔길 / -첫 번째 오솔길:공자는 누구인가?...9 / -두 번째 오솔길:[논어]는 어떤 책인가?...12 / -세 번째 오솔길:[맹자]와 함께 살펴보는 [논어]의 문체와 문학론...14 / -네 번째 오솔길:목종했던 안회와 양거했던 자로...19 / -다섯 번째 오솔길:[논어]속의 어짊과 정치...23 / -여섯 번째 오솔길:우리나라에서의 사서삼경언해와 번역...26 / -일곱 번째 오솔길:세계인들의 [논어]읽기...28 / 1.학이편(16장)...37 / 2.위정편(24장)...69 / 3.팔일편(26장)...109 / 4.이인편(26장)...155 / 5.공야장편(27장)...191 / 6.옹야편(28장)...239 / 7.술이편(37장)...289 / 8.태백편(21장)...339 / 9.자한편(30장)...373 / 10.향당편(17장)...419 / 11.선진편(25장)...447 / 12.안연편(24장)...491 / 13.자로편(30장)...535 / 14.헌문편(47장)...579 / 15.위령공편(41장)...647 / 16.계씨편(14장)...703 / 17.양화편(26장)...735 / 18.미자편(11장)...783 / 19.자장편(25장)...807 / 20.요왈편(3장)...841 / 공자 제자 약전...851 / [논어]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 약전...863 / [논어]에 나오는 주석자 약전...879 / 찾아보기...889 / [논어]원문...903 / 공자 당시 형세도(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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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