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예천의 자랑(4621) : 장영길(2)-장영민-장영섭-장영인-장영환(1)
---
장영길 : | 대구시인 | 밤바다 / 장영길/ 2012.10.04/ 장영길(張永吉) 시인, 1944년 경북 예천 출생, 2004년 《문학저널》등단, 시집 『사랑조』, 대구 동구 효목2동 태왕메트로시티 112-1201, 밤바다 -장영길.../ cafe.daum.net/o-baksa/C... 오박사네 고금..(daum 2016)
장영길 : [詩] 어머니, 진달래가 피었나이다./ 2013.04.26/ 치라고 첫새벽부터 진달래가 피었나이다, 어머니. ―《월간문학》2008년 9월호 :: 조용한 순례자의 서정詩 ― ‘사랑조’의 시인 장영길의 DaUM 블로그 | cafe.daum.net/sang48/Dd... 김희상 카페(daum 2016)
장영길 : 예천의 자랑 2674 : 장세희-장승환-장신립-장영길-장영섭-장용락(附 예천방문 786)/ 작성 장병창/ 장영길(장영길 詩人 첫 詩集 ‘사랑조’) [記事] : 지난 2004년 문예지 ‘문학저널’을 통해 등단한 장영길 시인이 첫 시집 ‘사랑조’를 도서출판 엠아이지에서 펴냈다. 초목과 꽃, 단풍 등 자연과의 교감을 시어로 풀어낸 ...../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 (daum 2016)
장영길 : 예천의 자랑 2662 : 예천대사전 제120권 오늘 나와, 총 24,000쪽 돌파(祝 김규찬, 박진숙)/ 작성 장병창/ 무과 급제), 장여화(홍문관 교리), 장연석(경북희망포럼 예천군지회장), 장영기(새마을지도자 경북협의회장), 장영길(시인), 장영섭(청와대 2급행정관), 장영희(시인), 장옥분(재일동포), 장용락(형사과장), 장용호(양궁선수), 장.../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 (daum 2016)
---
장영민(成功的인 祝祭를 보며 “醴泉의 밝은 未來를 꿈꿔” : 祝祭參與 自願奉仕者 醴泉女高 장영민 學生) [記事] : 내가 초등학교 6학년 때 2007 곤충바이오엑스포가 개최된 이후 이번 엑스포는 5년만이다. 처음 학교에서 자원 봉사자를 모집할 때만 해도 고민을 많이 했었다. 그러나 지역사회에 봉사하며 시골 마을 예천을 알리고자 하여 참여하게 되었다. 개막식부터 폐막식까지 매일은 아니었지만 행사기간 중 주말마다 봉사를 했다. 평소 관심이 많던 보도팀에서 봉사할 기회가 주어지면서 많은 것을 배워가고 또 열심히 봉사하리라 다짐했다. 보도팀은 순간을 포착하여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는 중요한 자리여서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기도 했다. 주말동안 나는 매일 오전에 나와서 보도 사진을 찍는 방법과 기사 쓰는 방법을 배웠다. 그러다 보니 내가 봉사하러 왔지만 공무원 아저씨나 행사 관계자 분들께 오히려 도움을 받는 것 같아 죄송스러웠다. 그렇지만 관계자 아저씨들께서는 싫은 내색 한 번 하지 않으시고 웃으시면서 차근차근 설명해 주시고 가르쳐 주셨다. 사진 찍는 법과 보도 기사 쓰는 방법을 배우면서 나는 엑스포 행사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보도 사진 촬영을 하러 돌아다녔다. 하루는 칼라누에를 찍기 위해 같은 자리에서 2시간을 쪼그려 앉아 사진 촬영을 하던 날이었다. 사진을 찍고 있는 데 한 아저씨께서 아내 분에게 “누에 색이 변한 건 공기가 안 좋기 때문이야. 이 누에들이 하얀 색을 띄지 못하고 파랗고 붉게 변한 것은 공기가 많이 안 좋다는 거야.”라고 말씀하시자 아주머니께서는 누에가 불쌍하다며 지나가셨다. 그 순간 뒤에 계시던 아주머니가 그 말을 듣고 아이에게 누에가 병들어서 색이 변한 거라는 이야기를 하시는 걸 보고 너무 놀라 먹이에 따라 색이 변하는 거라고 가르쳐드렸다. 이런 일이 일어나자 나는 그때 봉사자들의 중요성을 진심으로 깊이 깨달았다. 이번 엑스포의 주제가 ‘곤충’인 만큼 나는 아이들의 모습을 앵글에 많이 담았다. 곤충에 대한 신기한 즐거움으로 가득 찬 아이들의 얼굴을 카메라 속에 담으면서 나 또한 즐거워졌다. 사실 처음 나는 엑스포 성공에 반신반의했다. 예천이 잘 알려지지 않았고 곤충이 대중에게 잘 와 닿는 것이 아니었다. 또한 폭염 속에서 엑스포의 성공이 걱정이 되는 것은 사실이었다. 그러나 내 걱정과는 다르게 하루가 다르게 관람객 수는 늘었고 막바지에 치닫자 사람들로 행사장과 상리 곤충 생태원은 마비상태가 되었다. 인터넷 블로그의 각종 후기와 뉴스를 접하면서 점점 입소문을 타 날이면 날마다 많은 인파가 몰려들었다. 이번 엑스포는 많은 볼거리와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는 체험장이 많이 마련 되어있고 폭염 속에서도 시원하게 쉴 공간 또한 마련되어 있어 관람객들의 많은 호평을 받았다. 이렇듯 긴 행사기간과 폭염 그리고 우중 속에서도 엑스포가 85만 명이 넘는 관람객 수를 자랑하며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프로그램이나 행사 내용도 내용이지만 2007 엑스포가 끝나고 2012년 엑스포가 개최되기까지 2년 동안 열심히 애쓰신 공무원분들과 마무리가 잘 될 수 있게 한 행사 관계자들 그리고 엑스포 자원봉사자들 공이 크다고 본다. 위에서 말한 것처럼 내색 한번 않으시고 기사 쓰는 방법이나 사진 찍는 방법에 대해서 몇 번이고 설명해 주시고 가르쳐주신 것처럼 무더위 속에서도 웃으며 관람객들을 안내하고 친절히 설명해 준 관계자분들이나 자원봉사자가 없었으면 성공할 수 있었을까? 물론 경제적인 측면에서만 봤었을 때는 그러할 것이다.
그러나 이번 엑스포를 통해 ‘물 맑고 인정 많은 예천’의 이미지를 심어준 것이 경제적 측면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값진 성공을 이루었다고 본다. 봉사를 하다보니 내가 지역을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관람객들을 대했고 그러다 보니 점점 책임감과 사명감이 생겼다. 이러한 느낌은 많은 다른 봉사자들 역시 그랬을 것이다. 지금 엑스포 게시판이나 군청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잘 준비 된 체험장의 후기와 함께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글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다. 이번 봉사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관람객에서 봉사 할 수 있고 행사가 성공으로 끝나면서 뿌듯하고 지역에 대한 자부심도 생겼다. 이 엑스포를 위해 아침 일찍 출근하여 밤늦게 까지 꼬박 종사하시며 성공으로 이끈 관계자분들께 박수를 보낸다. 마지막으로 모두가 한마음으로 똘똘 뭉쳐 이루어 낸 값진 결과물인 만큼 이것을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다음 엑스포 때에는 더욱더 힘차게 비상 할 것을 믿는다.(예천여자고등학교 2학년 2반 장영민)(醴泉뉴스 2012년 08월 29일)
---
장영섭 : 장영섭 변호사, 전 검사, 출생 1966년, 소속 법무법인광장 변호사, 학력 연세대학교, 조인스 (2015.03.19)(daum 2016)
장영섭 : 셀트리온 "자사주 매입이 시세조정인가?",/ 2014.05.02/ 검사 장영섭)는 지난 25일 서 회장을 피고발인 신분으로 소환 조사함에 따라 수사가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검찰은 시세차익 여부를 떠나 주가 안정 목적으로라도.../ blog.daum.net/kjs4311/ 내마음의 보석상자(..(daum 2016)
장영섭 : 청와대 ‘김기춘 2.0 체제’ 구축 막후/ 2015.02.04/ 소문이 청와대와 법조계에 파다하게 퍼졌다. 곧 이어 장영섭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1부장이 민정비서관에, 곽병훈 김앤장 변호사가 법무비서관에 각각 내정됐다는 설이.../ cafe.daum.net/chamdaedo... 대동 뉴스 네..(daum 2016)
장영섭 : 법무부가 민법 법정 상속분을 변경하기 위한 개정안을.../ 2013.08.13/ 태평양 변호사는 “황혼 재혼의 경우 재혼한 지 몇 년 되지... 소득 확대에 미치는 효과와 상속세 세수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는 연구 용역을 발주했다. 장영섭 법무부 .../ cafe.daum.net/ejaetecha... e재테크경매(daum 2016)
장영섭 : 검사 출신 장영섭 변호사 영입/ 2015-03-16/ 법무법인 광장(Lee & Ko)은 2015. 3. 16. 장영섭 변호사를 영입했습니다. 장영섭 변호사는 2015년 2월까지 19년간 검사로 재직하였고, 검사 재직기간 동안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금융조세조사 제1부장, 법무부 법무심의관, 법무과장, 중앙지방검찰청 금융조세조사부, 특수부 검사 등을 거치면서 금융증권범죄, 기업비리 등 수사경험을 쌓았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법무법인 광장에서 기업, 공정거래, 금융, 증권, 조세, 지적재산권침해 등과 관련된 형사사건 및 일반 송무, 자문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daum 2016)
장영섭 : '불공정거래행위 수사 관련 핵심쟁점과 동향' 세미나/ 2015.09.03 | 법률신문/ 있는 행위를 한 '시세관여형 교란행위'로 구분된다. 광장의 장영섭(49·사법연수원 25기) 변호사가 '자본시장 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한 조사 및 검찰 기소 .../ 10301^//www.lawtimes.co.kr/Legal-News (daum 2016)
장영섭 : [막전막후 속기록]국감에서 '전관예우' 제대로 못 파헤치는 이유는?/ 2015.10.16 | 머니투데이 | 다음뉴스/ 전관 변호사'의 수임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정도면 문제없을 거예요. 이춘석 의원 =오히려 보면 그렇게 해야 좀 긴장할 것 같아요. 장영섭 법무.../ 10301^//v.media.daum.net/v (daum 2016)
장영섭 : 청와대 ‘김기춘 2.0 체제’ 구축 막후/ 2015.02.04 | 일요신문/ 법조계에 파다하게 퍼졌다. 곧 이어 장영섭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1부장이 민정비서관에, 곽병훈 김앤장 변호사가 법무비서관에 각각 내정됐다는 설이 돌.../ 10301^//ilyo.co.kr (daum 2016)
장영섭 : MB정권 승승장구한 ‘BBK 검사’ 뭐하나?/ 2015.01.05 | 일요서울/ 장영섭-배종혁 검사 `부장검사` 김홍일 검사 `변호사` 재직 2007년 대선 최대 쟁점이었던 BBK 주가조작 사건을 수사했던 검사들은 MB정권에서 승승장구했다. 최재경 전 인천지검장은 기수를 .../ 10301^//www.ilyoseoul.co.kr/news (daum 2016)
장영섭 : [Law&Biz] 시장규모 줄고 스타급 적어..대형로펌, 전관영입 '저조'/ 2015.03.18 | 한국경제 | 다음뉴스/ 채용했다. 이원일 바른 대표변호사는 "법제컨설팅... 등을 거친 송찬엽 전 서울동부지방검찰청장과 장영섭 전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장을 영입했.../ 10301^//v.media.daum.net/v (daum 2016)
장영섭 : [단독] '아르누보씨티' 법·검 인사에도 상납/ 2014.07.09 | 세계일보 | 다음뉴스/ 부장검사 장영섭)는 최근 부동산 시행사 아르누보씨티를 압수수색하면서 회계담당자의 사무실에서 상납 리스트가 저장된 USB... 그러나 검찰에서 "업체로부터 받은 돈은 변호사 수임료"라고 .../ 10301^//v.media.daum.net/v (daum 2016)
장영섭 : 약식기소 셀트리온, 법원 장고 까닭은?/ 2014.07.14 | 주간동아 | 다음뉴스/ 부장검사 장영섭)는 5월 15일 자사주를 매입해 주가를 조작한 혐의(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 거의 없었다는 점. 한 형사사건 전문 변호사는 .../ 10301^//v.media.daum.net/v (daum 2016)
장영섭 : 배우자 50% 우선 상속 문제 없나/ 2014.01.13 | 중앙일보 | 다음뉴스/ 최명호 변호사는 "배우자를 나 몰라라 한 상대방이 상속분을 요구할 때 적절히 거를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법무부 장영섭 법무...(daum 2016)
장영섭 : 장영섭 (변호사, 전직 검사), [출생] 1966년, [직업] 변호사, 전직 검사, [학력] 연세대학교, [소속] 법무법인광장, 출처 인물백과(daum 2016)
---
장영인(農漁村公 盈德·蔚珍支社, 물管理 現場說明會) [記事] : 한국농어촌공사 영덕·울진지사(지사장 이운우)는 2016년 11월 1일 대회의실에서 지역농업을 대표하는 운영대의원·쌀전업농·수리시설관리원·농업인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물관리 거버넌스 토대 강화를 위한 ‘물관리 현장설명회 및 내고향 물 해설 강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이일근 지역개발부장은 “올해 경주지진과 잦은 기상이변에도 불구하고 지역농업인의 협조와 수리시설 관리원의 도움으로 올 한해 풍년농사를 이룰 수 있었다”고 감사하고 내년 가뭄을 대비해 농업용수 확보, 못자리 용수에 대해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내고향 물 해설시간에는 장영인(예천군 유천면) 물해설사가 물의 소중함, 수리시설물의 역할과 농업용수의 중요성 등 내고향 농어촌용수의 소중한 가치를 동영상을 활용해 강의했다. 물관리 현장설명회는 지역 농업인들과의 유대, 협력이 강화되고 수자원의 효율적인 관리여부가 천재지변에 의한 피해를 줄이고 안정적인 영농이 가능하며 나아가 풍요로운 농어촌 건설에 밑거름이 된다는 사실에 모두가 공감하는 아주 소중한 가치를 인식하는 자리가 됐다.(김영호 記者 慶北道民日報 2016.11.04.)
---
장영환(子女에게 贈與는 5千萬 원까지만?) [寄稿] : ▲장영환 : 예천읍 출생,세무사장영환사무소 대표/ 매년 5월 31일이 되면 국토교통부는 개별공시지가를 발표한다. 시·도별로 살펴보면 올해 가장 두드러지는 점은 제주도 땅값 폭등이다. 제주도 공시지가는 28%나 뛰어 전국 평균 상승률인 5.08%보다 5배 이상 높았다. 제주시와 서귀포시는 각각 전국에서 개별공시지가 상승률 1, 2위를 기록했다. 지난해(2015년) 상승률 1위를 기록했던 세종시는 올해 2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 하지만 여전히 전국 평균의 3배에 이르는 15.28% 상승률을 보일 정도로 세종시 땅값은 고공행진하고 있다. 시·군구별 변동률을 살펴보면 경북 예천군(16.38%)과 울릉군(15.57%) 영천시(14.01%) 등이 1년 새 땅 값이 크게 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예천의 경우 경북도청이 이전하면서 2027년까지 인구 10만 명 규모 신도시 조성사업과 제2농공단지 조성사업 등에 대한 기대 효과로 가격이 많이 오른 것으로 풀이된다. 예천은 땅값이 많이 오르면서 매매거래도 많이 이루어졌지만 시골에 계신 노부부께서 타지에 있는 자식들에게 땅을 증여하는 경우도 심심찮게 보게 된다. 필자가 증여세 신고와 상담을 진행하면서 어르신들께 왜 미리 증여하시냐고 여쭤보면 대부분은 자식들이 나중에 상속으로 인해 다툼이 일어날까봐 미리 증여하신다고 대답하신다. 열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있을까 마는 덜 아픈 손가락은 있어 보인다. 상속세 계산시 상속재산가액은 자식에게 증여한 사전 증여 분 10년 치를 합산하여 계산 하게 된다. 단순히 세금 측면만 따지자면 더 자세히 따져봐야지만 상속다툼을 미연에 방지하겠다는 취지로 증여하는 것이므로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부동산의 경우(특히 예천군의 경우) 앞으로 자산가치가 증가할 것 이라는 게 명약관화해서 미리 증여하여 자식들의 재산형성에 도움을 주는 것 또한 현명하다 하겠다. 일반인들이 자산을 증여할 때 가장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은 현금, 예금 같은 금융자산을 증여하거나 부동산을 부채를 포함하여 증여하는 것 등이 있다. 증여와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들은 다음 기회에 알아보도록 하고 이하에서는 최근 개정된 증여재산공제에 대해 알아보려 한다. 이번 상속세 및 증여세법 개정에 따라 2014년 이후 자녀가 부모님에게 증여받게 되면 10년간 5천만 원까지는 증여세를 물리지 않는다. 과거 3천만 원이었던 것이 2천만 원 인상된 것으로 거의 20년 만에 처음으로 조정된 것이다. 세수확보가 지상과제인 정부 입장에서는 엄청나게 인심을 쓴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유의할 것은 증여받은 자녀가 18세 까지의 미성년자인 경우 과거에는 3천만 원의 1/2인 1천5백만 원을 공제했는데, 이번에는 2천만 원으로 정확히 반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또한, 개정된 증여재산공제는 부모가 자녀에게 증여할 때만 5천만 원 공제가 아니라 자녀가 부모님께 증여할 때도 5천만 원이다.(당초 개정안은 3천만 원까지였지만 2015.12.15일 개정되었다) 증여세 완전포괄주의 제도로 모든 증여가 과세되는 상황에서 10년간 5천만 원의 증여재산공제는 부모가 자녀에게 합법적으로 증여할 수 있는 금액이 된다. 단순히 산술적으로만 따져보면, 지금 자녀를 낳았다면 출생신고하면서 2천만 원, 10살 때 2천만 원, 20살 때 5천만 원, 30살 때 5천만 원을 증여하게 되면 자녀가 분가나 결혼적령기인 30세에 최대 1억 4천만 원이 세금 없이 증여할 수 있는 최대액이 된다. 하지만, 대부분의 부모들은 증여재산공제가 5천만 원으로 인상되었다고 자녀에게 일시금을 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