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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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4622) : 장영환(2)-장영희-장용진-장용호-장용환(附 예천 출신 윤상수, 16일 대구지방국세청장 취임...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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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계획성 있고 매월 정기금을 불입할 수 있는 부모라면 자녀가 태어났을 때 월 10~20만원씩 불입하는 주택마련 저축 등 장기적금을 들고 아이가 10살이 되면 원금 2천만 원으로 만들고, 다시 10년 후에 월 40~50만원 불입하는 5천만 원짜리 적금에 재가입하여 20살에 5천만 원을 만들고, 20살에 다시 똑같이 재가입하면 분가나 결혼적령기인 30세에 1억 2천만 원 정도까지 증여할 수 있게 된다. (이미 증여세가 면제된 자녀소유의 돈을 쓸 돈이 아니라면 저평가된 부동산을 자녀명의로 사두어 수익을 극대화 하는 것도 가능할 것이다.) 한 여론 조사에 따르면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이 가장 선호하는 주거형태는 아파트 전세라고 한다.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직장인이 신혼집 전세금을 스스로 마련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이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부모가 자녀에게 적게는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의 전세금을 증여하는 것이 사회적 관행처럼 여겨지고 있다. 그렇다면 부모가 마련해준 자녀의 신혼집 전세금은 과연 증여세 과세 대상일까? 대부분 예상하고 있겠지만 당연히 증여세 대상이 된다. 개인적으로는 결혼 및 주택자금마련을 위해 증여하는 부분은 사회통념상 인정되는 일정부분에 대해 증여세를 물리지 않는 게 합리적이라고 생각되지만, 부자 감세 논란과 젊은 세대 내 양극화가 심해지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어 앞으로도 시행되기는 힘들어 보인다. 사실 국세청에서도 전세자금에 대해 어느 정도 눈감아 주는 눈치이긴 하다. 하지만 지난 2013년 과 2014년에 10억 원 이상 고액의 전세보증금에 대해서 자금출처조사를 진행한 적은 있다. 다시 말해서 국세청이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고액 전세세입자 뿐만 아니라 기준을 하향조정해 2억이든 3억이든 자금출처조사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동안 전세보증금의 경우 일반적으로 등기되지 않아 노출이 어려웠지만 확정일자 자료가 국세청에 통보되는 등 전세자금에 대한 자금출처조사 또한 강화되는 추세이다. 어찌되었건 이런 세법이 있는 한, 사랑하는 자녀를 두었다면 오직 절세를 위해서 빚을 내어서라도 10년에 한번씩 5천만 원(미성년자는 2천만 원)씩은 증여할 일이다. 그건 그렇다 해도 아내는 어떻게 할 것인가? 배우자에 대한 증여재산 공제가 무려 6억원 이니까, 같은 원리로 생각해보면 결혼식 올린 후 6억원, 10주년 때 6억원, 20주년 때 6억원, 이렇게 결혼기념일 선물로 수십억 원을 주어도 증여세를 한 푼 내지 않고 증여가 가능한데, 이 사실을 결코 아내들에게는 알리지 말아야 할 것이다.(醴泉新聞 2016년 07월 01일 (금) 10:23:46)
장영희(장영희 詩人 第4回 孤雲 崔致遠 文學賞 本賞 受賞) [記事] : 제4회 고운 최치원 문학상 본상 수상자로 풍양면 태생의 장영희(부산성모여고 재직) 시인이 선정됐다. 고운 최치원 문학상운영위(위원장 김천혜)와 종합문예지 <문장21>(발행인 최철훈)은 김천혜 부산대 명예교수, 이문걸 동의대 명예교수, 김철 시인, 선용 아동문학가, 김종 시인, 박달수 시조시인, 윤일광 희곡작가, 박양근 수필가가 심사를 맡아 이같이 결정했다. 장영희 시인은 1996년 <시와 시론> 신인상으로 등단하였으며, 세 번째 시집 <느리게 살기>의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장 시인은 2012년 12월 8일 오후 5시 부산 동구 범일동 축복예식장 뷔페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현재 목마 동인·국제펜클럽·부산문인협회·부산 가톨릭문인협회 회원과 문학도시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醴泉新聞 2013.1.3)
장영희(노래가 되고 싶다) [詩] : 지난 겨울/ 약쑥 한 움큼 먹고/ 검은 화강암 가슴에 덮고 누워/ 다섯 층계 악보 위에서/ 나를 잃고 잠들었네./ 그 때는 감각의 절반을 잃었는데/ 밀물처럼 봄이 돌아오고/ 기어이 가슴 뚫고/ 연둣빛 새싹 솟아나는구나.// 이제 꽃잠에서 깨어나/ 노란 콩나물 꼬물꼬물 자라나듯/ 봄의 소리 음표가 되어/ 봇물처럼 쏟아져 나와/ 4분음표로 또는 8분음표로/ 비켜가지 못하는 시간에 취해/ 온 누리 뛰어다니며 춤추다가/ 때로는 온쉼표로 느긋하게 쉬다가/ 후박나무 가지에 매달려/ 기억의 꽃망울 터뜨리는/ 노래가 되고 싶다.// 장영희 시인 풍양면 출생, 부산 성모여고 교사(醴泉新聞 2013년 01월 26일 (토) 10:39:38)
장영희(伽倻 少女) [詩] : ◇ 장영희 시인 풍양면 출생 부산 성모여고 교사· 시집 「화단가에서」 「그물에 걸린 고기」 「느리게 살기」를 펴냄// 그래 참, 그때는 그랬다지./ 열여섯 살 금귀걸이 가야 소녀는/ 순백 속곳 백일홍 꽃물로 적셔보지도 못하고/ 주인의 먼 길에 동행했다지./ 누구나 시간의 너울 타고 흐르다가 저절로 순순히/ 흙빛을 만나는 일은 참 쓸쓸한 것인데/ 그 소녀는 깨알 같은 그 맛 알았을까나./ 빨간 산딸기 흐드러진 숲에 쪼그리고 앉아/ 진저리치며 오줌 누던 상쾌함 가슴에 묻고/ 질그릇 목긴항아리 빚던 더벅머리 사내아이의/ 그윽하게 다가오던 착한 눈매 뒤로하고/ 그리도 그리던 꽃잠 한 번 자 보지 못하고/ 숨결 물려준 어버이 뜨거운 눈물 뿌리치고/ 차가운 땅속으로 어이 들어갔을꼬./ 가야 땅 온 누리에는 수천수만 송이 오색 꽃들이 피고/ 맑은 영혼 올라간 하늘에서 황홀한 별들은 쏟아지는데/ 한갓 껴묻거리가 되어 너 떠난 이곳에 서니/ 철렁, 천 길 낭떠러지에 선 아찔함/ 그리운 가야 가시내 너를 생각하니/ 빈속에 청양고추 먹은 듯/ 왜 이리도 아리고 아린가.(醴泉新聞 2013년 03월 07일 (목) 11:25:32)
장영희 : 장영희,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10-03-11 (목) 23:25, 조회 : 1542, 시인, 문학박사. 경북 예천 풍양에서 태어나 부산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 졸업, 부산대학교 겸임교수. 『詩와 詩論』(현재, 『문예운동』) 신인상을 통해 등단(1996)(구인환, 성기조 추천). 『목마』 동인.‘문예운동 신인상’ 수상(1996년 5월), ‘암웨이청하문학상’ 수상(제16회, 2006년 10월), <시집>『화단가에서』(신원문화사, 1997)『그물에 걸린 고기』(우리글, 2004), [출처] 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www.poemlove.co.kr/bbs (daum 2016)
장영희 : 예천의 자랑 2662 : 예천대사전제 120권 오늘 나와, 총 24,000쪽 돌파(祝 김규찬, 박진숙)/ 작성 장병창/ 행정관), 장영희(시인), 장옥분(재일동포), 장용락(형사과장), 장용호(양궁선수), 장용환(용궁군수), 장우성(1912-2005, 화가, 23837-23843쪽), 장우신(재경예동총동문회장), 장우추(1750 문과, 찰방, 23843-23845쪽), 장원경(호.../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 (daum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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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진(大昌中 장용진 `湖西大總長盃 골프大會 男中部 3位') [記事] : 대창중 3학년 장용진 군이 2013년 9월 2일 이븐데일 G.C에서 열린 2013년도 호서대학교 총장배 전국 중·고등학교 골프 선수권 대회에서 남자 중등부 3위를 차지했다. 장용진 군은 중1 때 처음으로 골프에 입문했으며, 미국 PGA에서 활약하고 있는 최경주 선수를 최종 목표로 삼아 운동에 매진하고 있다. 키 1백78cm에 몸무게 95kg의 당당한 체구에서 뿜어지는 호쾌한 드라이브샷이 장점이며,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담력과 함께 집중력도 탁월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하지만 학업과 골프를 병행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우리 지역의 열악한 골프환경과 경제적 문제도 극복해야 할 과제로 남아있다. 장용진 군은 “골프를 통해 예천을 알리는 일을 하고 싶다”며 “나날이 발전하는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예천콜택시와 축협사료 창고를 운영하고 있는 장시국·김휘정(예천읍 대심리) 씨의 2남 중 장남이다.(醴泉新聞 2013년 09월 11일 (수) 16:01:30)
장용진 : 대창중 장용진 `호서대총장배 골프대회 남중부 3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우리 지역의 열악한 골프환경과 경제적 문제도 극복해야 할 과제로 남아있다. 장용진 군은 “골프를 통해 예천을 알리는 일을 하고 싶다”며 “나날이 발전하는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 www.ycnews.co.kr/news (daum 2016)
장용진(醴泉邑 出生 장용진(도개고3) 君 : KPGA 프로골퍼 入會) [記事] : 예천읍 태생의 구미시 도개고등학교 3학년 장용진 군이 2016년 7월 27일 KPGA(한국프로골프협회) 프로 골퍼로 입회했다. 미래건재를 운영하는 장시국(45·예천읍) 김휘정(43) 씨의 2남 중 장남인 장용진 군은 중학교 1학년 때 골프에 입문했다. 키 1백82cm, 몸무게 86kg의 당당한 체구에서 뿜어 나오는 드라이브샷과 담력, 집중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장용진 군은 "롤모델인 최경주 선수처럼 고향 예천과 대한민국을 알리는 훌륭한 선수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醴泉新聞 2016년 08월 31일 (수) 16: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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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호(實業洋弓- 醴泉郡廳 장용호 個人戰 金메달) [記事] : 장용호(예천군청)와 박미경(광주시청)이 제23회 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기 대회 남녀부 정상에 올랐다. 장용호는 2012년 8월 29일 충북 보은 속리산 광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개인전 결승전에서 김재형(국군체육부대)을 세트점수 6-2(27-28 28-27 30-29 28-27)로 따돌리고 우승을 안았다. 여자부에서는 박미경(광주시청)이 결승전에서 팀 동료 이특영과 연장전 접전 끝에 6-5(27-28 30-29 29-28 27-28 28-28<10-9>)로 이겨 우승했다. 남자 단체 결승에서는 국군체육부대가 청주시청을 228-222로 물리치고 우승했고, 여자부에서는 현대모비스가 부산도시공사를 220-218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런던올림픽 출전 국가대표 가운데 유일하게 이 대회에 출전한 임동현(청주시청)은 32강전에서 장진호(농수산홈쇼핑)에 2-6으로 져 예산탈락의 고배를 마셨다.(이상환 記者 大邱新聞 2012-08-29 17:17:32)
장용호 : 예천군청 양궁 선수/ 성명 장용호(張龍浩), 생년월일 76. 04. 04, 주요경력 : 1988. 04 제22회 종별선수권대회 개인 1위, 단체 3위
1993. 07 7회 프랑스 COQ대회 개인 1위, 단체 2위
1996. 04 프레올림픽 개인 1위, 단체 2위
1996. 05 9회 골든 에로우 개인 1위, 단체 1위
1996. 07 26회 애틀랜타 올림픽 단체 2위
1997. 06 코리아 국제양궁 개인 2위, 단체 1위
1999. 07 40회 세계선수권 단체 2위
1999. 09 코리아 국제양궁 개인 3위, 단체 1위
1999. 09 시드니 프레올림픽 개인2위, 단체 1위
2000. 08 유럽 그랑프리 단체 1위
2000. 09 27회 시드니올림픽 단체 1위
2001. 03 제35회 종별선수권대회 개인종합1위
2001. 06 국민훈장 누적점수 : 맹호장
2001. 08 제18회 대학.실업양궁대회 90M 1위, 70M 3위
2001. 10 제81회 전국체적 90M 1위
2002. 08 제19회 회장기전국양궁대회 단체 1위
2002. 11 제34회 종합선수권대회 개인종합 1위
2003. 02 2003동경실내양궁대회 개인종합1위
2003. 07 제42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단체1위
2004. 01 2004서울국제실내양궁대회 개인종합 1위
2004. 03 제38회 종별선수권대회 개인종합 1위, 단체 1위, 90M 2위, 50M 3위
2004. 06 유럽그랑프리 국제양궁대회 개인종합 1위, 단체 2위
2004. 08 제28회 아테네올림픽 단체 1위
2004. 09 제21회 회장기전국양궁대회 단체 1위, 50M 1위, 90M 2위
2004. 10 제36회 종합선수권대회 개인종합 3위, 90M 1위, 50M 3위
2005. 03 제39회 종별선수권대회 단체 1위, 개인종합1위, 30M 2위
2005. 06 제23회 대통령기 전국양궁대회 단체 1위, 개인종합 1위, 90M 1위, 50M 2위, 70M 3위
2005. 07 제16회 실업연맹회장기 전국양궁대회 단체 3위, 90M 1위, 50M 2위, 30M 3위
2005. 09 제22회 회장기 대학실업양궁대회 개인종합 1위, 50M 3위
2005. 10 제86회 전국체전 30M 3위, 50M 3위, 90M 3위
2005. 11 제37회 종합선수권대회 단체 2위, 개인종합 1위, 30M 3위, 50M 3위
2006. 01 제9회 실업연맹회장기실내대회 개인종합 3위
2006. 10 제87회 전국체전 개인종합 1위, 70M 2위
2006. 12 제15회 도하아시안게임 단체 1위
2007. 03 제41회 전국 남여 양궁 종별선수권대회 30M 3위
2007. 06 제25회 대통령기 전국 남여 양궁대회 90M 2위
2007. 09 제18회 한국실업연맹회장기 양궁대회 90M 1위, 70M 1위, 30M 3위
2007. 09 제24회 회장기 전국 대학.실업 양궁대회 단체 1위, 90M 1위, 70M 1위, 50M 3위, 30M 1위
2007. 10 제88회 전국체전 90M 1위, 70M 1위
2007. 10 제39회 전국 남여 양궁 종합선수권대회 90M 2위, 50M 3위
2008. 04 제42회 전국 남여 양궁 종별선수권대회 개인종합 3위 90M 1위, 50M 1위
2008. 05 제26회 대통령기 전국 남여 양궁대회 개인종합 1위 50M 3위, 30M 3위
2008. 06 제25회 회장기 전국 대학.실업 양궁대회 개인종합 1위, 단체 1위, 90M 1위, 70M 1위
2008. 10 제89회 전국체전 50M 3위
2009. 04 제43회 전국남여양궁종별선수권대회 30m 3위
2009. 05 제27회 대통령기 전국 남여 양궁대회 단체 2위
2009. 06 제26회 회장기 대학.실업 양궁대회 단체 1위
2009. 07 제3회 아시아 그랑프리대회 개인 1위, 단체 1위
2009. 08 제20회 실업연맹회장기 양궁대회 개인 3위, 90m 1위
2009. 09 제41회 전국남여양궁종합선수권대회단체 2위, 70m 2위
2009. 10 제90회 전국체육대회 개인 1위, 단체 3위
2010. 05 제28회 대통령기 전국 남녀 양궁대회 개인전 1위
2010. 07 제27회 회장기 전국 대학.실업 양궁대회 개인전 2위, 90미터 2위,70미터 3위 단체전 3위
2010. 08 제21회 한국실업연맹 회장기 양궁대회 90미터 3위, 70미터 1위,30미터 1위
2010. 10 제91회 전국체육대회70미터 2위
2011. 04 제45회 전국남여양궁 종별 선수권대회 단체전 2위
2011. 06 제28회 회장기 전국 남여 대학 실업 양궁대회 단체전 1위, 30m 2위
2011. 07 제29히 대통령기 전국 남여 양궁대회 단체전 3위, 개인 3위
2011. 08 제22회 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기 양궁대회 70m 3위, 30m 3위
2011. 10 제92회 전국체육대회 50m 1위, 30m 2위
2012. 08 제23회 한국 실업양궁연맹 회장기 양궁대회 개인전 1위
2012. 10 제93회 전국체육대회 남자단체전 3위(醴泉郡廳홈페이지 201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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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환 : 貸付地拂下 / 彙報-産業-土地改良-國有未墾地利用法ニ依ル處分事項/ 관보명 조선총독부 관보 제1745호(昭和)/ 발행일 1932-10-31/ 분류 연속간행물 > 관보 > 조선총독부관보/ 1932년 10월 31일 정규호(1745호) 기사/ 색인어 : 醴泉郡 張龍煥/ 제공 조선총독부관보활용시스템(//www.history.go.k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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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출신 윤상수, 16일 대구지방국세청장 취임...축하합니다.
윤상수(大邱地方國稅廳 윤상수 新任 廳長) [記事] : 대구지방국세청 윤상수(56) 신임 청장이 2016년 12월 16일 정부 대구지방합동청사 2층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간다. 신임 윤 청장은 경북 예천 출신으로 철도고, 서경대를 졸업하고 고려대 정책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지난 1979년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한 뒤 포항세무서 총무과장을 시작으로 재정경제부 국세심판원, 국세청 법무심사국 심사2과, 서울청 국세조세2과, 경산세무서장, 국세청 심사1담당관, 부산청 조사 2국장 등을 두루 거쳤다. 윤상수 신임청장은 “성실납세 문화가 세정 전반에 확고히 뿌리내리도록 해야 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해 세정지원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며 “직원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고 행복하게 근무할 수 있는 대구청을 만들어 가겠다.”말했다.(심상선 記者 慶北每日新聞 2016.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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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