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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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4623) : 장우덕-장우석-장육-장윤덕(1)(附 예천군, 농정 도평가 6년 연속 수상...축하합니다/예천동부초, 국민독서경진 도대회 최우수상 수상...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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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덕 : 국가대표 산실 진호양궁장/ 수많은 양궁 금메달리스트를 배출한 진호양궁장에서 훈련을 한다는 자체가 이들에게는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장우덕/양궁 국가대표 후보선수> "선배들처럼 훌륭한 양궁선수가 돼서 올림픽에서 꼭 금메달을 따고 싶습니다.../ andong.kbs.co.kr(daum 2014)
장우덕 : 예천군청 김규찬 선수, 양궁대회 금메달 획득/ 대회에서 예천군청 양궁선수단(군수 이현준)은 남자부 개인전 금메달과 동메달, 남여혼성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특히 2. 9일 펼쳐진 남자 개인전 4강전에서 예천군청 소속 김규찬 선수와 장우덕 선수가 나란히 .../ kbn-tv.co.kr(daum 2014)
장우덕 : 예천 김규찬 “금메달 쐈다”/ 트위터 미투데이 싸이월드공감/ 남자 개인전에서 예천군청 소속 김규찬 선수가 금메달을, 장우덕 선수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실업양궁 실내대회서 ‘쾌거’…장우덕ㆍ남녀혼합은 ‘동메달’ 강성화 기자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gsmnews.co.kr(daum 2014)
장우덕 : 예천군청 김규찬 금메달/ 실내양궁대회에서 예천군청 양궁선수단(군수 이현준)은 남자부 개인전 금메달과 동메달, 남여혼성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남자 개인전 4강전에서 예천군청 소속 김규찬 선수와 장우덕 선수가 나란히 출전하여.../ dkilbo.com(daum 2014)
장우덕 : 【예천】김규찬 선수, 제14회 한국실업양궁연맹회장기 실내양궁대회에서.../ 2012.02.09 | 영남타임즈/ 양궁선수단(군수 이현준)은 남자부 개인전 금메달과 동메달, 남여혼성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특히 9일 펼쳐진 남자 개인전 4강전에서 예천군청 소속 김규찬 선수와 장우덕 선수.../ 관련기사/ 예천군청 양궁실업팀 소속 김규찬 선수 2012.02.09 | 경북인신문/ 예천군청, ‘김규찬 선수’ 실내양궁대회에서 금메달 획득 2012.02.10 | GBN 경북방송/ 관련기사 총 4건(daum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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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석 : 장우석 기업인, 전 행정공무원, 출생 1959년, 경북 예천, 소속 카리스네오스 대표이사 회장, 학력 노스텍사스대학교 대학원, 조인스 (2011.12.06)(daum 2016)
장우석 : 장우석(한국캐릭터협회 회장)/ [한국경제 2000-12-06] *장우석(카리스네오스 대표이사) 한국캐릭터협회 회장은 7일 오전 10시 서울 애니메이션센터 영상관에서 "캐릭터산업 육성시책 마련을 위한 국내산업 조사·분석"이란 주.../ www.character.or.kr/parannet/bbs (daum 2016)
장우석 : 장우석 (기업인, 전직 행정공무원), [출생] 1959년, 경북 예천, [직업] 기업인, 전직 행정공무원, [학력] 노스텍사스대학교 대학원, [소속] 카리스네오스, 출처 인물백과(daum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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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육 : 조선왕조실록/ 중종 95권, 36년(1541 신축 / 명 가정(嘉靖) 20년) 7월 11일(을미) 1번째 기사/ 권유경이 장흥 부사로 제수된 일에 대해 온편하지 못한 일이라고 간원이 개정할 것을 건의하다/ 간원이 아뢰기를, “권유경(權有慶)은 판관(判官)으로 4품에 승직된 지 겨우 1개월이 지났는데 지금 장흥 부사(長興府使)에 제수하였습니다. 관작이 외람될 뿐만 아니라 지금 한창 변방에 흔단이 있는 때에 무재가 있는 무신을 잇달아 내지(內地)의 수령으로 제수하는 것은 온편하지 못한 일이니 개정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예천(醴泉)은 땅이 넓고 물산이 많아서 사무가 복잡한 곳입니다. 그런데 장육(張陸)은 병 때문에 정신이 흐리고 희노(喜怒)의 감정이 정상이 아닙니다. 전에 옥천 군수(沃川郡守)로 있을 때에도 전혀 다스리지 못하였으므로 백성들의 원망이 또한 많았습니다. 그러니 지금 군수에 제수한다고 해도 결코 감당할 수 없을 것이니 속히 체차(遞差)하소서.” 하니, 아뢴 대로 하라고 답하였다./【태백산사고본】 48책 95권 68장 A면 /【영인본】 18책 485면 /【분류】 *정론-간쟁(諫諍) / *인사-임면(任免) / *인사-관리(管理)(//db.history.go.kr/2014)
장육(張陸) : 권유경이 장흥 부사로 제수된 일에 대해 온편하지 못한 일이라고 간원이 개정할 것을 건의하다/ 서명: 중종실록 (중종 36년)/조선왕조실실록 태백산본/ 날짜: 1541-07-11(음)/ 분류: 고전국역서 > 역사 > 사서류(史書類)/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조선왕조실록/ 중종 95권, 36년(1541 신축 / 명 가정(嘉靖) 20년) 7월 11일(을미) 1번째 기사/ 권유경이 장흥 부사로 제수된 일에 대해 온편하지 못한 일이라고 간원이 개정할 것을 건의하다/ 간원이 아뢰기를, “권유경(權有慶)은 판관(判官)으로 4품에 승직된 지 겨우 1개월이 지났는데 지금 장흥 부사(長興府使)에 제수하였습니다. 관작이 외람될 뿐만 아니라 지금 한창 변방에 흔단이 있는 때에 무재가 있는 무신을 잇달아 내지(內地)의 수령으로 제수하는 것은 온편하지 못한 일이니 개정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예천(醴泉)은 땅이 넓고 물산이 많아서 사무가 복잡한 곳입니다. 그런데 장육(張陸)은 병 때문에 정신이 흐리고 희노(喜怒)의 감정이 정상이 아닙니다. 전에 옥천 군수(沃川郡守)로 있을 때에도 전혀 다스리지 못하였으므로 백성들의 원망이 또한 많았습니다. 그러니 지금 군수에 제수한다고 해도 결코 감당할 수 없을 것이니 속히 체차(遞差)하소서.”하니, 아뢴 대로 하라고 답하였다./ 【태백산사고본】/ 【영인본】 18책 485면/ 【분류】 *정론-간쟁(諫諍) / *인사-임면(任免) / *인사-관리(管理)//
장육(張陸) : [시험관련 사항] 왕/년도 : 중종(中宗) 19년, 과거시험연도 : 1524 갑신, 시험명 : 별시(別試), 등위 : 병과6(丙科6)/ [인적 사항] 성명(姓名) : 장육(張陸), 자 : 육지(陸之), 본관(本貫) : 인동(仁同), 거주지(居住地) : 미상(未詳), [이력 및 기타 사항] 소과 : 1513(계유) 생원시, 전력(前歷) : 생원(生員), 관직(官職) : 창수(倉守), [가족사항] 부(父) : 장기건(張紀乾)(daum 2010)
장육 : ok102님의 블로그 > 잡학 창고/ 조선시대의 교육 과거/ 포스트 상세 정보/ 2004-11-20 12:19:57/ 조회 (107)/ 지금으로부터 5백여년 전인 조선조 연산군 4년(1498)에 전라도 금구(金溝)의 유생 장기건(張紀乾)은 생원시(生員試)에 합격하여 백패(白牌)라는 합격증서를 받았다. 그로부터 15년 뒤에 그의 아들 장육(張陸)이 아버지의 뒤를 이어 생원시에 합격하였으며, 다시 30년 뒤에는 그 장육의 아들 장만고(張萬古)가 생원시에 합격하였다. 이처럼 한 집안에서 3대에 걸쳐 생원시에 합격하였으니, 그 인동 장씨(仁同張氏) 가문으로서는 큰 경사가 아닐 수 없었다. 더욱이 장육은 생원시에 합격한 지 11년만인 중종 19년(1524)에 문과(文科)에 급제하여 홍패(紅牌)를 받고 마침내 관리로서의 길을 걷게 되었다. 홍패는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문과와 무과에 급제한 사람에게 주던 합격증서였는데, 붉은 물감으로 물들인 두터운 한지에 작성되었기 때문에 홍패라는 이름이 붙게 된 것이다. 오랜 세월이 흐르면서 색깔이 바래져 생원시와 진사시의 합격자에게 수여하였던 백패와 다름없이 보이지만, 세로 100cm 가로 82cm의 크기부터가 보는 사람을 압도하여 경외심을 불러일으킨다. 이제 홍패를 좀더 자세히 살펴보자. 먼저, 왕이 신하에게 내리는 명령이라는 뜻의 ‘교지(敎旨)’를 첫 행에 한 글자 올려서 쓴 다음, 성균생원 장육이 문과에 병과 제6인으로 급제하였다(成均生員張陸文科丙科第六人及第出身者)고 밝히고, 이어서 가정 3년 3월 초 3일(嘉靖三年三月 初三日)이라고 발급일시를 적고 있다. 응시 당시 성균생원이었다는 점에서 그가 생원시에 합격한 뒤 성균관에서 수학하다가 문과에 응시하였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병과 6인은 과거 급제자를 통상 갑, 을, 병과로 나누어 등급을 매기는 관례에 따른 것인데, 오늘날의 성적순으로 말하면 그는 30명 중 10등의 출중한 성적을 얻은 것이다. 3대에 걸친 장씨가문의 학업적 성취는 과거에 대한 그들의 끈질긴 집념을 잘 보여 준다. 과거 급제는 조선시대에 권력과 권위와 부를 얻기 위한 거의 유일하고도 절대적인 길이었기 때문에, 과거에 대한 당시 사람들의 집착과 관심은 오늘날 우리들의 상상을 뛰어넘을 만큼 대단한 것이었다. 사실 장육의 경우는 행운아라고 말해도 좋을 것이다. 급제 후 거의 20년 동안 관리로 봉직하던 중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파직당하며 중종실록의 기록에서 사라진 그의 발자취로 미루어 보면, 그가 그렇게 나이를 먹어서 급제하지는 않은 것 같기 때문이다. 반면 80, 90이 넘은 나이에 흰 머리를 휘날리며 과장(科場)을 드나들던 불운한 사람들도 있었다. 심지어 예전에는 동문수학하던 사이였지만, 어언 세월이 흘러 시험관과 응시자의 사이로 마주치는 경우도 있었다. 과거제도가 남긴 엇갈린 명암(明暗)이다. 일본 교토의 한 박물관에는 그런 과거제의 애환을 보여주는 속옷 하나가 보관되어 있다. 아마도 중국의 한 유생이 과장에서 커닝하기 위하여 만들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이 속옷의 겉쪽과 안쪽에는 4서 5경과 그 주석을 포함하여 무려 70여만 자가 빽빽하게 씌여져 있다. 한 글자 한 글자 적어 넣으면서 그는 어떤 생각을 하였을까. 그리고 그는 과연 과거에 합격하였을까? 유호석(고문서팀 연구원·전북대강사)(daum 2010)
장육 : 중종 36년(1541년) 7월11일/ [옥천군수로 있었던 장육을 바꿔달라고 건의하다]/ 옥천군수로 재직했던 장육(張陸)이 간원의 건의 대상에 올랐다. 장육은 예천 고을의 수령으로 제수되었는데 간원은 장육이 병 때문에 정신이 흐리고 감정 표현이 정상이 아니라며 전에 옥천군수로 있을 때에도 전혀 다스리지 못하였으므로 백성들의 원망이 많았다고 밝혔다. 따라서 지금 군수로 제수한다고 해도 결코 감당할 수 없을 것이므로 인사를 바꾸어줄 것을 건의했다. 이에 임금이 간원의 건의에 따랐다.(이안재 記者 옥천신문 2003년 07월 14일 (월) | PDF (681호)(daum 2010)
장육 : 권유경이 장흥 부사로 제수된 일에 대해 온편하지 못한 일이라고 간원이 개정할 것을 건의하다/ 서명 중종실록 (중종 36년)/조선왕조실실록 태백산본/ 날짜 1541-07-11(음)/ 분류 고전국역서 > 역사 > 사서류(史書類)/ 중종 95권, 36년(1541 신축 / 명 가정(嘉靖) 20년) 7월 11일(을미) 1번째 기사/ 간원이 아뢰기를, “권유경(權有慶)은 판관(判官)으로 4품에 승직된 지 겨우 1개월이 지났는데 지금 장흥 부사(長興府使)에 제수하였습니다. 관작이 외람될 뿐만 아니라 지금 한창 변방에 흔단이 있는 때에 무재가 있는 무신을 잇달아 내지(內地)의 수령으로 제수하는 것은 온편하지 못한 일이니 개정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예천(醴泉)은 땅이 넓고 물산이 많아서 사무가 복잡한 곳입니다. 그런데 장육(張陸)은 병 때문에 정신이 흐리고 희노(喜怒)의 감정이 정상이 아닙니다. 전에 옥천 군수(沃川郡守)로 있을 때에도 전혀 다스리지 못하였으므로 백성들의 원망이 또한 많았습니다. 그러니 지금 군수에 제수한다고 해도 결코 감당할 수 없을 것이니 속히 체차(遞差)하소서.” 하니, 아뢴 대로 하라고 답하였다./【태백산사고본】 48책 95권 68장 A면 /【영인본】 18책 485면 /【분류】 *정론-간쟁(諫諍) / *인사-임면(任免) / *인사-관리(管理) / 제공 조선왕조실록(//www.history.go.k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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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덕 : 一進請査 / 신문명 대한매일신보_국한문 1906/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大韓每日申報/ 창간일 1905년 08월 11일 (一千九百五年八月十一日)/ 소장처 국립고궁박물관/ 발간정보 간기:일간 언어:국한문/ 일자(양력) 1906년 08월 16일 (西曆一千九百六年八月十六日 木曜日)/ 형태정보 크기:26.5×40cm 면수:04 단수:06/ 기사유형 雜報/ 기사위치 02면 2단/ 기사본문 : 一進會總代李行敏氏가 內部에 請願?되 醴泉郡首巡校張胤德이가 使其弟張周華로 自?倡義?고 聚黨數百에 各持棒杖?고 突入一進會事務所?야 亂打會員에 嘔血濱死者二人이오 折傷者四人이라 煽惑人心하고 ?害會員은 係是治安妨害者라 該兩張을 卽爲發訓押上?야 擬律嚴勘케?라?지라 內部에셔 地方裁判所로 訓飭?야 張周華를 捉査勘處?라?얏다더라/ 제공 미디어가온 고신문(//www.history.go.kr/2014)
장윤덕 : 誣陷綻露 / 신문명 대한매일신보_국한문 1906/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大韓每日申報/ 창간일 1905년 08월 11일 (一千九百五年八月十一日)/ 소장처 국립고궁박물관/ 발간정보 간기:일간 언어:국한문/ 일자(양력) 1906년 08월 31일 (西曆一千九百六年八月三十一日 金曜日)/ 형태정보 크기:26.5×40cm 면수:04 단수:06/ 기사유형 雜報/ 기사위치 02면 1단/ 기사본문 : 醴泉郡은 初無義擾之說이거날 本郡一進會長李봉儀裴善浩等이 前?基郡守李載馨氏를 白地謀陷타가 奸狀이 綻露?야 自洛東日憲兵站所로 欲捉懲處則兩人이 先機逃??야 藏跡京城이라더니 有何私廉?야 本郡居張胤德張朱化을 以虛無義擾之說로 屢布各新聞?고 日送一進總代?야 押上懲處之意로 請願內部云故로 張某兩人이 對質公決次로 上京逗留?야 一邊으로 廣探裴李兩人?跡하고 一邊으로 請願內部?다더라/ 제공 미디어가온 고신문(//www.history.go.kr/2014)
장윤덕(張胤德) : 분류 인물 > 독립운동가자료 > 독립운동자공적자료/ 발행일 1968/ 사건발생일 1872-07-06/ 발행자 국가보훈처/ 초록 본적 :慶北 醴泉郡 醴泉邑/ 주소 :慶北 醴泉郡 醴泉邑/ 자료제공 국가보훈처 공훈전자사료관(//www.history.go.k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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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정 도평가 6년 연속 수상...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醴泉郡, 農政評價 6年 連續 受賞 : 農業競爭力 확보로 잘 사는 農村 만들기 爲해 힘써) [記事] : 예천군(이현준 군수)은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해마다 많은 예산을 복지농촌실현을 위해 투자하며 역동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경상북도에서 매년 실시하는 농정평가에서 6년 연속 농정대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16년의 주요성과로는 예천군농산물산지유통센터 활성화와 예천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예천새움의 대내외적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해 공선출하회를 집중 육성했으며 공선품목의 확충을 위해 집하장과 선별기, 포장재와 물류비, 선별비 등에 5억 7천만 원을 지원해 물량확보와 시장교섭력을 높이고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했다. 예천쌀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98억 원을 투자해 경북 최대의 현대식 미곡종합처리장을 건립으로 예천쌀의 대외 경쟁력을 높이고 수확한 벼의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수매 편익을 제공했다. 또한, 농업인 전체에 해당하는 쌀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육묘용 상토와 육묘상 처리약제, 유기질비료 등에 47억 7천 8백만 원을 지원해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했으며 쌀값 하락에 대한 소득보전을 위해 고정직불금 107억 7천 6백만원을 지급했고, 변동직불금 140여억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특히, 10억 3천 5백만 원을 투자해 친환경 비료와 우렁이, 쌀겨 등 친환경 농자재를 이용한 친환경농업 확산을 위해 힘쓰고 친환경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물류비, 건조비, 포장재 등을 지원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농산물 생산에 박차를 가했다. 과수집단화 지역에는 과실전문생산단지 조성을 위해 16억 6천만원으로 농로 확포장과 용배수로 정비, 과원별 급수관로 설치, 병해충 방제 트랩 설치 등 고품질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을 추진했으며 노동력 절감을 위한 S/S기 등 과수전용 농기계 지원에 2억 4천만 원을 지원했다. 도시근교농업 등 원예작물 소득향상을 위해 시설하우스를 비롯한 저온저장고, 관수관비시설 등에 22억 2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도청 신도시와 연계할 수 있는 신선채소 공급 전진기지 역할을 하도록 했다. 이외에도 생산과 가공, 제조, 유통, 체험, 관광까지 아우르는 농업의 6차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전통식품 가공공장 건립과 회룡포 관광지 주변에 농특산물 판매장과 체험장, 딸기 체험농장을 건립해 6차산업의 대표적인 모델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예천군은 군민의 절반에 가까운 인구가 농업에 종사하는 전형적인 농업 군으로 농업 경쟁력이 강해져야 한다는 신념으로 잘사는 농촌, 농업하기 좋은 농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醴泉뉴스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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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동부초, 국민독서경진 도대회 최우수상 수상...축하합니다.
예천동부초등학교(醴泉東部初, 國民讀書競進 慶北道大會에서 '最優秀賞' 受賞 : 어머니會, 初等部 團體 讀後感 部門에 參加해 受賞) [記事] : 예천동부초등학교(교장 김종상)는 새마을문고중앙회가 주관하는 『대통령기 제36회 국민독서경진경상북도대회』에서 본교 어머니회가(강혜경 외 5인) 초등부 단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독후감, 편지글 양식의 자유주제로 펼쳐진 이번 대회에 본교 어머니회는 독후감 부문에 참가했다. 자유롭게 선정한 도서를 읽고 12매 내외의 분량으로 6편의 독후감을 대회에 제출하였고, 그 결과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예천동부초등학교는 학생들의 독서 교육을 장려하기 위해 평소 다양한 독서 교육을 시행하였으며, 학교 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함께 독서를 생활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김종상 교장은 “평소 학생들이 다방면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 방면으로 지원해주시는 학부모님들께서 이와 같이 좋은 성과를 거두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본교와 가정이 힘을 합쳐 학생들의 교육을 위해 끊임없이 함께 노력하자.”고 했다.(醴泉뉴스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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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