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예천의 자랑 4722 : 정일교(2)(附 지보면 출신 이창대 전시문화시스템 대표, 포켓북 <탁핵??> 발간...축하합니다)
---
정일교(父母는 子女를 믿자) [寄稿] : ▲정일교 : 은풍면 출생, 전 대구동부교육장/ 피그말리온 효과는 교사와 같이 부모들에게도 적용된다고 본다. 학생들은 개인차가 있어 성적발달이 빠른 아이도 있고 늦은 아이도 있다. 그러나 성실히 노력하면 의도하는 목표를 누구나 성취할 수 있을 것이고, 학교 성적이 사회생활과 반드시 정비례 관계가 있다고는 볼 수 없다. 인천상륙작전을 지휘한 미국의 맥아더 (Macarthur) 원수는 미국 육군사관학교를 졸업 할 때 졸업 성적이 육사 설립 이래 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수석 졸업을 했고, 같은 육군사관학교 한 해 후배인 아이젠하워 (Eisenhower) 대통령의 성적은 중간 정도였다고 한다. 초등학교 입학 연령 6세규정이 자유화 되자, 많은 학부모들이 초등학교 1학년부터 1등을 해야 된다고 7세에 입학을 시키는 학부모가 많다는 사실은 심각한 일이라고 생각된다. 초등학교 입학기의 아동은 사회적 연령이 1년이면 많은 발달상의 차이를 보이나 이 차이점이 지속된다고는 볼 수는 없다. 특히 초등학교 성적은 장래를 좌우한다고 할 수 없을 것 같다. 따라서 만약 자녀의 성적 발달이 늦다고 하드래도 언젠가는 발달할 것이라고 자녀를 믿고 자녀의 장점을 키워가는 등 자녀교육에 정성을 다하면 부모의 기대대로 자녀가 잘 발달 할 것이다.(醴泉新聞 2016년 06월 17일 (금) 13:57:27)
정일교(피그말리온 效果) [寄稿] : ▲정일교 ㆍ은풍면 출생, 전 대구 동부교육장/ 피그말리온 효과는 그리스 신화에 키프로스섬 나라에 피그말리온(Pygmalion)이라는 총각 왕이 있었는데 왕의 집무실에 있는 상아로 만든 예쁜 여인상을 극진히 사랑 하니, 미와 사랑의 여신인 아프로디테(aphrodite)가 여인상에 생명을 불어 넣어 사람으로 만들어 피그말리온 왕과 결혼하게 하여 오래 오래 행복하게 살았다는 전설에서 빌려온 말이다. 이 말은 학교 교육이나 회사의 생산 활동에서 교사나 책임자가 기대하는 대로 학생과 직공의 능률을 발휘하게 된다는 뜻이다. 즉 남으로부터 기대되는 모습대로 행동하게 되며, 지극 정성을 다하면 꿈이 이루어진다는 뜻으로 사용된다. 교육에서는 교사가 기대하는 대로 학생은 학습 발달을 하게 된다는 자기충족적 예언과도 같은 말이다. 교사가 학생을 볼 때 머리가 큰 학생은 좌·우뇌가 모두 발달하였으니 논리적인 학습이나 정서적인 학습 및 예·체능 학습을 다 잘 한다고 믿고 열성을 다하면 우등생이 되지만, 역으로 머리가 큰 학생을 볼 때 가분수 같이 생겨 넘어갈 것이고, 머리가 작은 학생은 좌·우뇌가 다 발달하지 못해 공부도 못하고 운동도 못한다고 보면 열등생이 된다고 한다. 따라서 교사는 학생들을 볼 때 모두가 우수한 학생이라고 믿고 모두에게 정성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醴泉新聞 2016년 06월 23일 (목) 15:36:13)
정일교(決定的 時期 : 先生님 말씀) [寄稿] : ◆ 정일교 : 은풍면 출생, 전 대구동부교육장/ 결정적 시기는 인간의 성장 발달에는 단계가 있고, 발달 단계에 따라 어떤 생리적 구조나 심리적 현상이 일어나는 시기가 있다는 것을 뜻한다. 고전적 이론에 의하면 성장 발달의 단계는 성 본능과 관련지어 구강기, 항문기, 성기기, 잠복기, 성욕기 등 5기로, 심리적 내용의 변화에 따라 감각 운동기, 전조작기, 구체적 조작기, 형식적 조작기 등 5기로 나눈다. 또 사람의 연령에 따라 출산전기, 신생아기, 유아기, 아동초기, 사춘기, 청년초기, 청년후기, 성년기, 노년기로 나누기도 한다. 결정적 시기는 각 성장 발달 단계별 특징이 나타나야하는 시기가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학습의 발달에는 꼭 결정적 시기가 있다고는 할 수 없다. 예컨대 근래에 4살 때 4개 국어를 마음대로 구사한다거나, 8세에 대학교에 입학하여 특수교육을 받는 영재가 있는 가하면 늦게 발달하는 사례도 많다. 상대성 원리를 발견한 천재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은 4살이 되도록 말을 잘 못했으며, 7살이 되어도 심부름 하나 못했고, 고등학교까지 낙제를 했다고 한다. 학생들은 각각 물리적, 심리적 특성이 같지 않는 등 여러 가지 요인에 따라 개인차 있어, 학습 발달이 조금 빠르거나 늦을 수 있다. 따라서 자녀의 학습 발달이 늦은 경우에도 걱정만 할 것이 아니라 부모로서 교육적인 물리적 심리적 환경을 잘 제공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醴泉新聞 2016년 07월 15일 (금) 10:02:59)
정일교(稱讚 :先生님 말씀) [寄稿] : ◆정일교 : ·은풍면 출생, 전 대구동부교육장/ "칭찬은 고래도 춤을 추게 한다" 는 말이 있다./ 칭찬은 아이들의 긍정적인 사고를 돕고 용기와 동기를 불어 넣을 수 있어 매사에 적극적이고 자신감 있는 아이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준다. 그러나 칭찬은 적절히 할 때 효과가 있다./ 칭찬을 할 때 유의할 점은 다음과 같다./ ①구체적인 사항이 있을 때 한다. "너무 착하다" 보다는 "동생을 잘 대리고 논다" 등 구체적인 사항을 칭찬한다./ ②결과보다는 과정을 칭찬한다. "1등을 했구나" 가 아니라 "그 동안 눈물나는 노력을 했구나" 로 과정을 칭찬한다. ③타고난 재능보다는 의지를 칭찬한다. "머리 하나는 타고 났다"가 아니라 "너의 성실성을 누가 따라 가겠니" 가 좋다./ ④칭찬할 사항이 있을 때 즉시 한다. "지난 일요일에 책을 열심히 읽었지" 보다는 "책을 스스로 열심히 읽고 있구나" 가 좋다./ ⑤많은 사람 앞에서 공개적으로 칭찬 하자. 많은 사람 앞에서나, 칭찬 대상자가 없을 때 공개적으로 칭찬을 하면 효과가 더욱 크다고 한다./ ⑥진심으로 칭찬을 해야 한다. 같은 칭찬이라도 듣기 좋으라고 대충 해 주는 것 보다는 진심이 담긴 말로 해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아이의 그림을 보고 "잘 그렸다" 보다는 "색채 표현이 아주 잘 됐다" 등 진심어린 칭찬을 한다.// 이상에서 칭찬을 할 때 유의할 점으로 구체적 사항, 과정, 의지, 즉시, 공개적, 진심 어린칭찬 등 여섯 가지를 소개했다. 다음 호에서도 계속해서 칭찬의 유의점으로 몇 가지를 더 소개코자 한다. 칭찬은 과용하면 바람직하지 못하다는 설도 있으나, 아이들뿐만 아니라 누구에게나 적절히 하면 다 좋다고 본다. 칭찬할 때 유의할 점을 계속 해서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⑦객관적인 칭찬보다는 주관적인 칭찬을 한다. 예를 들면 아이가 달리기를 1등 했을 때 "1등을 해서 참 좋다" 보다는 "1등을 하니 내가 더 신바람이 난다" 로 하자./ ⑧스킨십과 함께 한다. 칭찬과 함께 자녀에게 스킨십을 덧붙이면 엄마의 마음이 더 잘 전해 질 것이고 자녀는 정서적인 안전감을 찾을 수 있다./ ⑨온전하게 하자. 칭찬은 칭찬으로 시작해서 칭찬으로 끝내야 한다. "다른 과목보다는 체육을 잘 하네" 보다는 "몰랐는데 체육을 참 잘하는 구나" 가 좋은 칭찬이다./ ⑩의도적인 칭찬은 삼가해야 한다. 아이의 행동을 바로 잡고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한 의도적인 칭찬은 효과적이지 못하다. "100점 받을 수 있지", "잘 할 수 있지" 등이 의도적인 칭찬이다./ ⑪작은 것도 칭찬 하자. 별 것 아닌 사항에도 "음", "야" 와 같은 감탄사의 칭찬은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⑫아이의 입장에서 칭찬하자. "심부름을 정확하게 해서 기분이 좋겠다." 가 그 예이다./ ⑬꾸준히 하자. 칭찬에 인색하지 말고 꾸준히 하자./ 헐록(Hurlock)의 상벌 효과에 관한 학습 실험 결과를 보면 질책은 일시적 효과는 있으나 차츰 저하되고, 무관심은 효과를 보이지 않으나, 칭찬은 점차 향상되고 지속적이었다고 한다./ 자녀들에게 적절하고 효율적인 칭찬을 아끼지 말고 지속적으로 하자.(醴泉新聞 2016년 08월 10일 (수) 10:18:33)
정일교(目標를 가지고 行動하는 習慣 : 先生님 말씀) [寄稿] : ◆ 정일교 : ·은풍면 출생, 전 대구동부교육장/ 행동에 앞서 분명한 목표를 설정하여 노력하는 습관은 매우 중요하다. 목표를 가지고 행동하는 습관을 기르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어떤 일을 잘하는지? 자신의 재능을 스스로 발견하게 한다. 첫째, 자신에 대하여 깊이 생각해 보게 한다.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게 한 사람과 본받고 싶은 점, 20년 후에 가장 중요했던 사람은 누구이고 무엇을 하고 있을까?, 훌륭한 도서관에서 하고 싶은 공부는?, 하기 좋아하는 일 10가지는?, 아주 깊은 인상을 받았던 순간은?, 5년 후에 신문에서 나에 대한 기사를 쓰기 위해 부모, 형제, 친구와 인터뷰를 하려고 한다면 그들에게 말해 주기를 바라는 것은?, 자신을 상징할 만 한 것은?, 세상사람 중에서 함께 보내고 싶은 사람, 선택한 이유, 묻고 싶은 것은?, 자신이 잘 하는 재능은? 등 자신에 대하여 심층적으로 생각하고 분석해서 자신을 발견 하도록 한다. 둘째, 삶의 신조나 설계가 담긴 사명을 글로 써 본다. 사명에 대한 글을 쓸 때에는 고치지 말고 생각나는 대로 써내려가서 충분히 썼다고 생각 될 때 의미가 통하도록 고쳐 쓴다. 살아가면서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를 조용한 곳에서 충분히 생각한 다음 시간을 갖고 자신의 사명을 글로 완성 한다. 셋째, 완성된 자신의 사명 글을 기저로 더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자. 목표를 세울 때는 필요한 시간과 노력, 기록하기, 실행하기, 새 학기, 좌절, 졸업, 결혼 등 중요한 순간, 다른 사람의 도움 등에 유의하여 세우고 수립한 계획대로 실천하도록 한다. 자신의 운명은 스스로 개척해 나가야 하고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 한다고 한다. 목표를 가지고 행동하는 습관을 길러주자.(醴泉新聞 2016년 09월 19일 (월) 10:24:21)
정일교(所重한 것부터 먼저 하는 習慣 : 先生님 말씀) [寄稿] : ◆ 정일교 ·은풍면 출생, 전 대구동부교육장/ 일에는 소중하고 긴급을 요하는 것이 있다. 소중하고 긴급을 요하는 일부터 하고 나머지는 적절히 계획하여 계획대로 실행하는 습관은 삶을 풍부하게 해 준다고 한다. 일의 계획을 세울 때는 일주일, 때에 따라서는 일일 단위로 하여 가장 소중하고 긴급한 일을 정하고 시간을 충분히 배분 한다. 그 다음에 일의 중요성과 긴급성의 정도에 따라 일의 순서를 정하거나 일의 성질에 따라 적절히 순서를 정하고 시간을 배분하여 일의 계획표를 작성하고, 계획대로 실행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소중한 것부터 실행하는 데는 시간 관리, 용기, 주변의 눈치나 두려움 등이 장애요인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따라서 소중한 것을 먼저 하기위해서는 사간관리 훈련, 두려움을 극복하는 훈련, 용기를 가질 수 있는 훈련, 주변의 눈치를 극복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사람들을 일의 중요성과 긴급성을 중심으로 분류하면, 첫째, 소중하고도 급한 일을 미루는 유형. 둘째, 일은 급하기는 하지만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사람. 셋째, 게으른 사람. 넷째, 소중한 것부터 순서를 정해서 하는 사람 등 네 가지로 분류할 수가 있다. 네 가지 부류 중에서 네 번째 소중한 것부터 순서를 정하여 하는 유형이 가장 이상적이다. 가장 소중한 것부터 순서를 정하여 하는 사람은 삶에 대한 통제력, 균형, 훌륭한 결과를 가져온다고 한다. 자녀들이 소중하고 긴급을 요하는 것부터 계획을 세워 실행하는 습관이 길러지도록 도와주어야 한다.(醴泉新聞 2016년 10월 07일 (금) 17:43:53)
정일교(경청한 다음 理解시키는 習貫) [寄稿] ◆ 정일교 ·은풍면 출생, 전 대구동부교육장/ 정보화 사회를 살아갈 우리 자녀들에게는 타인을 잘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타인을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말을 잘 경청한 다음 이해시키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타인의 말을 경청하는 데는 방해가 되는 좋지 못한 버릇이 있다고 한다. 타인이 말하는 데 멍하니 있기, 듣는 척만 하기, 어휘만 듣기, 골라서 듣기, 자기중심적으로 해석하기 등이다. 이와 같은 좋지 못한 버릇을 버리고 제대로 듣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한다. 첫째, 눈과 마음, 귀를 사용해서 들어야 한다. 둘째, 자기 관점을 떠나 상대방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들어야 한다. 셋째, 열심히 듣고 있다는 반응을 보인다. 열심히 듣고 있다는 표현은 '응, 그래, 그랬구나' 등 감탄사나 느낌을 전하는 언어적 방법과 가끔 고개를 끄덕여 공감적 모습 나타내기, 미소나 찡그림 등의 다양한 얼굴 표정 등 비언어적 방법이 있다. 넷째, 상대방을 이해하려는 마음으로 들은 내용 즉 상대방의 말과 감정을 자기 말로 재정리하여 상대방에게 확인 해 준다. 상대방의 말을 잘 이해한 다음 적절한 자기의 의견을 주는 것은 이해를 시키는 데 중요한 한 방법이다. 의사소통은 7%정도만 어휘(낱말)를 통해 전달하고, 나머지는 몸짓(53%정도), 감정(40%정도)을 통해 의견을 전달한다. 그러나 의견을 주기 전에 내 의견이 상대방에게 확실히 도움이 되는 것인지 생각 봐야 한다. 의견을 줄 때에는 '너는∼'이 아니라 '나는 ∼' 식으로 말하는 것은 좋다.(醴泉新聞 2016년 11월 11일 (금) 11:17:37)
정일교(시너지 效果를 活用하는 습관 : 先生님 말씀) [記事] : ◆ 정 일 교 ·은풍면 출생,전 대구동부교육장/ 시너지란 두 가지 이상의 수단을 결합시켜 각 수단이 가져올 효과의 산술적인 합보다 더 큰 효과를 얻는 것을 뜻한다. 즉 일의 능력을 2를 가진 갑과 3을 가진 을이 공동 혹은 협동으로 작업을 했을 때 두 사람의 능력의 합이 5보다 더 큰 효과를 얻을 때를 뜻한다. 시너지는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①차이점을 존중하고 팀워크를 중시한다. ②열린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의견을 접한다. ③새롭고 더 나은 방법을 찾는다. ④다양성을 추구하고 차이점을 약점으로 보지 않고 장점이라 생각한다. ⑤모든 사람은 어떤 면에서는 소수에 속한다. ⑥자기 자신의 다양성, 독특한 개성을 존중한다. 시너지 효과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일을 할 때 다음과 같은 관점에서 최선의 효과를 올릴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여 실행하는 습관을 길러 줘야 한다고 한다.문제가 무엇인지, 그리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고, 상대방의 견해를 들어 본 후 상대방에게 나의 견해를 이야기 하고 이해시킨 다음 새로운 대안을 생각하여 최선의 해결책을 찾아 실행 한다.갖가지 과일들이 제 맛을 낼 때 과일 샐러드도 맛있어진다 무관심과 편 가르기는 시너지를 내는 데 방해가 된다고 한다.훌륭한 팀워크는 좋은 음악과 같다. 다양한 악기들을 동시에 연주할 때 서로 경쟁하지 않으며, 악기 각각의 소리보다는 더 아름다운 화음을 낸다. 이것이 바로 시너지 효과다. 미래를 살아갈 자녀들에게는 시너지 효과를 활용하는 습관이 필요하다.(醴泉新聞 2016년 11월 18일 (금) 10:39:34)
---
*지보면 출신 이창대 전시문화시스템 대표, 포켓북 <탁핵??> 발간...축하합니다.
이창대(이창대 氏 포켓북 發刊) [記事] : 지보면 태생의 이창대(서울) 전시문화시스템 대표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미니칼럼을 모아 포켓북 <탄핵??>을 펴냈다. 이씨는 “지금 우리의 모든 경제구조와 교육제도는 무너지고 있다. 이를 안타깝게 여겨 작년 9월부터 윤리 바로 잡기를 생각하고 정치, 사회상을 미니칼럼으로 페이스북에 올렸다”며 “이 책이 우리가 행복하지 못한 문제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여 이 땅을 비극으로부터 지키고 싶었다.”고 밝혔다. 도서출판 수서원, 값 4천원(醴泉新聞 2017.3.16.)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