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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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 4723 : 정일교(3)-정일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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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교(끝을 보는 習慣 : 先生님 말씀) [寄稿] : ◆ 정일교 ·은풍면 출생,전 대구동부교육장/ 어떤 일에 성공을 하면 다른 성공을 부르고, 그 성공은 또 다른 성공을 부르면서 나선형 성공의 선순환 고리가 형성된다고 한다. 이 선순환 고리는 계속해서 성공경험을 쌓아 성취감을 고취시킨다고 한다. 일에 성공은 위대한 것이 아니라 그 일을 끝까지 해내는 것을 뜻하고, 일을 끝까지 해냈을 때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성취감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여 곤란한 일을 해결하고, 목표를 달성하려는 성취동기를 높여준다. 일을 할 때 끝까지 해 내는 사람 즉 일에 끝을 보는 사람은 과업 지향성, 미래 지향성, 자신감, 자기 책임감, 모험성, 활동성이 높다고 한다. 즉 일을 시작하면 끝까지 해 내는 사람은 ①내적 동기가 높고 ②자신의 실수를 기꺼이 인정하고 사과하며 ③자신에게 진실하고 ④ 어려움에 부딪쳐도 자신의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편한 길을 선택하지 않으며 ⑤ 늘 새로운 것을 탐색하며 배우기를 멈추지 않고 ⑥ 장애를 만났을 때 포기하지 않고 해결해 나가며 ⑦ 자신의 행동과 선택에 대해 다른 사람을 비난하지 않고 자신이 책임지고 ⑧ 정상에 이르기까지 자신이 노력해야 할 시간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알고 ⑨ 잘되는 일과 성공에 초점을 맞추며 ⑩ 성공과 실패를 객관적으로 관찰하고 이를 통해 배우는 사람이 된다고 한다. 일을 시작하면 끝을 보는 습관은 개인의 이성을 바꿀 수도 있다. 유아기, 아동기 습관은 평생을 좌우 할 수도 있다. 범을 그리라고 하면 고양이가 된다 하더라도 끝까지 그려내도록 해야 한다. 자녀들을 부모 중심의 온실 안의 화초로만 키우기 보다는 모든 일을 자녀들이 끝까지 해 내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은 매우 중요한다.(醴泉新聞 2016년 12월 12일 (월) 10:48:09)
정일교(內的 動機를 높이려면) [寄稿] ◆ 정일교 ·은풍면 출생, 전 대구동부교육장/ 내적 동기는 학습 성취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 학습자들의 내적 동기를 높여주기 위해 유념해야할 점을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하나. 학습자가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안내, 환류, 교정을 해 주기도 하고 필요할 경우 시범을 보이거나 문제의 일부를 함께 해결해 주는 등 스스로 문제를 풀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도록 하고, 과제는 학생 수준에 맞게 부여하는 것이 좋다. 둘. 학습자가 학습의 목적과 의미, 지금 학습하고 있는 것들이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며, 그 문제에 대해서 사람들의 관심, 해결하기 위한 노력, 해결후의 효과 등을 알 수 있도록 다양한 상황들과 지속적으로 연결시켜 준다. 셋. 유아기에는 스스로 할 수 있는 모든 행위를 경험해 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아동기에는 행위의 영역을 넓혀주며, 학습자가 자신이 원하는 방식대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자율성을 갖도록 한다. 넷. 종이를 보이는 곳에 붙여두고 매일 자신의 학습량을 표시하고 시간이 지날 때마다 학습량이 많아지는 것을 자기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다섯. 부모가 목표 의식을 길러주기 위한 자녀와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하고, 많은 대화를 나눈다. 또 주변에서 역할 모델이 될만한 사람을 찾아 자녀와 자주 만나는 기회를 제공해 준다. 여섯. 예습을 하고, 자기 강점을 실현하도록 한다. 일곱. 외적 동기를 강화하여 내적 동기로 전이가 되도록 한다. 내적 동기를 남이 만들어 주기는 매우 어렵다. 무모가 자녀의 내적동기를 높여주기 위해서는 평소에 세심한 배려와 노력이 필요하다.(醴泉新聞 2017년 01월 06일 (금) 16:13:04)
정일교(自己主導的 學習力 : 先生任 말씀) [寄稿] : ◆ 정일교 ·은풍면 출생, 전 대구동부교육장/ 21세기는 디지털 광속의 시대로 지식의 생성주기가 짧아져 끊임없이 새로운 지식과 정보, 기술을 배우고 익히지 않고는 낙오될 수밖에 없는 평생학습의 시대이다. 자기주도적 학습력이란 학습자가 스스로 자신의 학습에서 주도적으로 학습문제를 파악하여 학습목표를 설정하고, 적절한 학습전략을 선택·실행하여 학습의 결과를 평가하는 힘이다. 근대사회에서는 많이 아는 것 자체가 귀한 자원일 때도 있었지만 21세기 평생학습의 시대에는 지식을 잘 활용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지식을 창출해 내는 능력을 발휘하는 '지식생산자'로서의 창의적인 인재가 요구되고 있다. 자기주도적학습력은 21세기가 요구하는 창의적 인재가 갖추어야 할 가장 중요한 요소이고, 현행 초·중·고등학교 교육과정의 교육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유일한 수단과 방법이다. 현재 교육현장에서는 자기주도적학습력을 기르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학생은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와 지식을 선별하여 과제가 주어 졌을 때 스스로 해결해 나가야 한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자기 스스로 계획을 세워서 공부를 하는 자기주도적인 학생이지 못하고, 타율적인 공부에 길들여진 학생들이 많은데 타율적인 공부에 길들여진 학생들은 현재의 학업성적은 좋을지 몰라도 대학의 학습능력이나 미래 사회에 성취를 장담하기는 어렵다고 본다. 따라서 학생은 자신의 목표를 향해 스스로 계획을 세워 꾸준히 학습해 나가는 자기주도적학습력을 기르는 것이 미래 목표달성의 중요한 열세가 될 것이다.(醴泉新聞 2017년 01월 13일 (금) 10:59:39)
정일교(自己主導的 學習力 도우미가 되자 : 先生任 말씀) [寄稿] : ◆ 정일교 ·은풍면 출생,·전 대구동부교육장/ 한국교육개발원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학생이 공부하는 방법을 알거나 바람직한 학습태도를 가질 때 좋은 성적을 받는다고 하는데, 이는 자기주도적인 학습력의 중요함을 입증해 준다고 할 수 있다. 학부모들이 자녀들의 자기주도적 학습력을 기르기 위하여 자기주도적 학습력 도우미로서 해야 할 일반적인 사항은 다음과 같다. 먼저, 스스로 학습하는 환경을 만들도록 도와주자. 자녀가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고 평가하는 능력을 갖도록 도와주자. 자녀의 과제, 준비물 챙기기, 옷차림 등 학습에 필요한 모든 활동을 스스로 할 수 있는 물리적 환경과 심리적 환경을 만들어 주고 도와주는 역할만 해야 한다. 둘, 자녀를 믿고 기다리자. 자녀들이 자기주도적 학습 과정에서 다양한 학습전략을 활용하고 시행착오를 거쳐 결과를 도출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을 초조해 하지 말고 참을성 있게 기다리고 끝까지 자녀들이 해결해 내도록 해야 한다. 셋,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배우도록 도와주자. 부모들이 명심해야 할 것은 자녀들이 학교교육에 충실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교육과정은 학생발달 단계에 따라 해당시기에 습득해야할 과업들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특정시기에 습득해야 할 교육내용들을 완벽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넷, 자기 관리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자녀들이 목표를 세워 실천하는 목표관리, 학습을 스스로 하게하는 학습 환경관리,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하는 시간관리, 자신만의 공부 방법을 익히는 학습태도관 등의 주도권을 자녀들에게 넘겨줘야 한다.(醴泉新聞 2017년 01월 19일 (목) 10:43:07)
정일교(自己主導的 學習力은 學習의 內在的 動機 强化로 : 先生任말씀) [寄稿] : ◆ 정일교 ·은풍면 출생,·전 대구동부교육장/ 학습의 내재적 동기는 모르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 즐겁고, 몰랐던 것을 알기 위해 또는 장래에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등으로 스스로 공부하는 학습태도이고 외부의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인내할 수 있다고 한다. 학습의 내재적 동기는 학습을 오랫동안 지속되도록 하는 등 학습의 직접적인 효과를 높여줄 뿐만 아니라 자기주도적 학습력을 높여주는 데도 효과가 크다. 학습의 내재적 동기를 높이기 위해서는 하나, 작은 것이라도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을 나열하도록 하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사람이란 인식을 갖도록 하고, 칭찬과 격려 등을 통해 학습 과제를 스스로 성공적으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도록 해야 하며, 둘,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또 잘 하는 지를 구체적으로 발견하고, 이에 근거하여 흥미와 자신감을 갖도록 도와주어 학습에 재미를 느끼게 해야 하고, 셋, 학습과정에 대한 책임이 자신에게 있고, 내 인생에 대한 책임자는 '나'는 것을 분명하게 인식하게 하여 자신에 대한 책임감을 갖도록 하며, 넷, 모델은 위대한 사람도 좋지만 또래 모델이 효과적일 수도 있음에 유의하여 닮고 싶은 모델을 설정하고, 학습태도가 좋은 친구, 학력이 좋은 친구, 교우관계가 좋은 친구, 등 닮고 싶은 친구의 이름과 닮고 싶은 특성을 적고 따라 해 보도록 하고, 다섯, 학습 실패의 원인을 '머리가 나빠서', '문제가 어려워서', '운이 나빠서' 등 능력, 문제의 난이도, 운 등으로 돌리지 말고 노력의 탓으로 돌리게 하는 등 학습의 내재적 동기를 높이는 방안을 강구하여 자기주도적 학습력으로 전이가 되도록 해야 한다.(醴泉新聞 2017년 01월 25일 (수) 11:38:14)
정일교(自己主導的 學習力은 將來의 꿈, 目標 設定·實踐으로 : 先生任 말씀) [寄稿] : ◆ 정 일 교 ·은풍면 출생,·전 대구동부교육장// 학습에 대해 어려움을 견디고 이겨 내려는 의지가 학습의 내재적 동기라고 할 수 있고, 학습에 대한 내재적 동기가 지속되면 자기주도적 학습력 신장에도 효과적이다. 학습에 대한 내재적 동기는 자신의 장래에 대한 목표와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해야 할 학습에 대한 이해가 분명할 때 지속된다고 본다. 따라서 자녀들에게 장래의 목표를 설정하게 하는 것은 학습의 내재적 동기유발에 도움이 된다. 목표를 설정할 때는 아동 후기 전까지는 '장래의 꿈' 차원에서 아동 후기(12세)후부터는 '장래의 목표' 수준에서 설정하고, 달성하기 위한 계획을 세워 실천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부모들은 자녀들의 발달 단계에 따라 '꿈' 혹은 '목표'를 설정하도록 하나, 자신이 살아 온 인생이야기, 자녀가 알고 있는 주변 사람들의 직업 이야기 등 다양한 직업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둘,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파악하여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를 알게 하기 위한 자녀 자신에 대한 정보, 교육정보, 직업 정보를 수집하여 너무 무리하게 설정하지 말고 달성확률(60%정도)이 있는 적절한 것을 구체적으로 설정하도록 하며, 셋, 자녀가 직업이나 진로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갖도록 하고, 넷, 자녀의 흥미, 성격, 다중지능검사 등 다양한 검사를 통하여 진로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여 활용하도록 하며, 다섯, 자녀들이 좋아하는 직업의 종류, 직업의 역할과 기능 및 직업에 필요한 능력, 성격, 특성을 이해시키고, 직업을 얻기 위해 필요한 정보와 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를 확실히 파악 하도록 하는 등 자녀들을 도와주자. 또 자녀들이 발달 단계에 따라 꿈 혹은 목표를 이루기 위한 실천 계획을 세워 성실히 실천하도록 해야 한다.(醴泉新聞 2017년 02월 14일 (화) 14:22:08)
정일교(周圍 集中力에는 讀書가 名藥 : 先生任 말씀) [寄稿] : ◆ 정일교 ·은풍면 출생,·전 대구동부교육장/ 독서는 학생들에게 학력향상은 물론 탐구력, 창의성 신장을 비롯해서 학습태도 및 주위집중력 향상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 자녀들에게 독서를 권장하면 '우리 아이는 죽어도 책을 읽지 않는다' 는 부모들이 많다. 책 읽는 습관을 길러주기에는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아이에게 독서에 심취하도록 독서습관을 길러준 사례가 있다. 남매를 둔 가정에 5학년 누나는 학습 태도가 모범적이었으나 3학년인 남동생은 주의력결핍행동과잉장애(ADHD)와 구별이 안 될 정도로 주의가 산만하고 잠시도 학습에 집중하지 못할 뿐 아니라 학력도 저조했다고 한다. 이런 아들에게 주의집중력을 기르기 위해 독서 지도를 한다는 것은 부모로서는 정말 기대하기 어려웠다고 한다. 그러나 아버지 어머니는 의도적으로 아들의 수준에 맞는 책을 선정하여 아들이 볼 때는 독서 하는 모습을 보이고 아들이 보지 않을 때는 일상과 같은 활동을 했다고 한다. 부모가 아들이 보는 앞에서 독서를 시작한지 2달 반 정도가 되었을 때 책을 읽고 있는 아버지 어깨를 툭 치면서 "아빠 거기 뭐 써 있나?" 라고 하였다. 이때를 놓칠세라 아들이 재미있어할 내용을 구체적으로 말해주니 듣고는 나가 버리더라는 것이다. 그래도 부모는 모른 척 하고 아들이 사라질 때까지 책을 읽었다고 한다. 그 후 또 7일 정도가 지난 뒤 책을 읽고 있는 어머니 어깨를 툭 치면서 "엄마 재미있나?" 라고 할 때, 이때다 싶어 재미있는 내용을 모두 말해주니 듣기만 하고는 또 나가도, 부모는 책을 읽으라는 등의 아무 요구도 하지 않고 아들이 보는 앞에서는 책만 읽었다고 한다. 그로부터 약 10일이 지난 뒤 책을 읽고 있는 부모를 보고 "엄마 나도 책 한번 읽어 볼까?" 라고 하였다고 한다. 부모는 이때를 놓치지 않고 아들과 같이 서점에 가서 아들이 읽기에 적당한 책이 진열 된 곳으로 갔다. 아들 수준에 맞는 책 앞에 가서 "그림도 예쁘다" 등의 아들에게 책을 사고 싶은 충동을 느끼도록 했다고 한다. 아들이 사고 싶은 책을 정하도록 유도한 뒤 부모가 돈을 지불하고 사 주지 않고, 돈의 귀중함을 느끼도록 하는 뜻에서 미리 준비해간 신권을 아들 손에 쥐어 주면서 아들이 돈을 내고 사도록 했다고 한다. 집에 돌아와 아버지 어머니가 또 책을 읽으니 아들도 사온 책을 펴서 읽기 시작하더니 5분도 채 되지 않아 책을 덥고 나가도 더 읽으라는 강요 등 아무 말 없이 부모는 책 읽는 모습만 보였다고 한다. 아들은 처음에는 책을 5분도 채 읽지 않았지만 시간이 지나니 점차 7분이 되고 또 10분이 되고, 시간이 점점 늘어나 1년 2개월 정도가 지나니 혼자서도 책만 들고 앉으면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책을 읽는데 집중하는 독서광이 되더라고 한다. 아침에 깨워주면 학교 갈 준비보다도 책 읽는데 더 치중하여 걱정이 될 때도 있을 정도라고 한다. 뿐만 아니라 수업 시간 학습 활동에 놀랄 정도로 열중 하는 등 학습 태도도 매우 좋아졌다고 한다. 주의집중력을 높이는 데는 독서가 매우 효과적이다. 불가능이란 없다는 말이 있듯이 죽어도 책을 읽지 않은 아이는 없고, 자녀의 독서 습관을 기르는 데는 부모의 책을 읽는 모범이 매우 효과적이다.(醴泉新聞 2017년 03월 07일 (화) 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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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모 : 영화배우, 탤런트, 출생일시 1950년 12월 15일, 직업 영화배우, 탤런트, 성별 남성, 신체 키 172cm, 몸무게 75kg, 데뷔 1991년 영화 '팔도사나이 91', 학력 국민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 관련 인물/단체 정소이(딸), 경력 1971 프로복싱 라이트급 신인왕,/ 영화(2)건 : 대명 주연 1993.03.01, 팔도 사나이 91 출연 1991.12.07/ TV프로그램(1)건 : 야인시대 홍만길 역|출연 2002.07.29 ~ 2003.09.30(daum 2016)
정일모 : 2014 칭한모 살림장만 송년회 후기/ 2014.12.21/ 아빠한테 가서 25만원(가방값) 달라는 거 잊지 말아요?ㅎㅎ 이 멋진 분은? 바로 KBS탤런트이신 정일모 씨입니다. SBS "야인시대"에서 홍만길 역을 맡았고 "용의 눈물"에서.../ cafe.daum.net/qingdaoko... 중국 칭다오 .. | 댓글 10(daum 2016)
정일모 : 재칭다오 충청도향우회 2014 송년의 밤 후기/ 2014.12.22/ 오지 못했고 "김수현"만 왔습니다. 야인시대에서 홍만길 역을 맡아 열연하셨던 KBS탈렌트 정일모 님입니다. 용의눈물, 적색지대, 대명, 작은거인 등에도 출연하신 유명한.../ cafe.daum.net/qingdao77... 칭다오 한국인..(daum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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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