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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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 4728 : 정재송(3)-정재영-정재완-정재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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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송 : (주)제이스텍(대표자: 정재송) 기업신용보고서/ 2016.03.28/ 대한 정보가 생략될 수도 있습니다. ★ 유사기업명칭 :젯텍, 주식회사젯텍, 제이스TEC (주)제이스텍(대표자: 정재송)에 대한 재무정보를 중심으로 분석한 기업보고서.../ www.kreport.co.kr/ctessr_b10g... K-Report 기업신용보고서 > 기업보고서(daum 2016)
정재송(豐壤面 出生 정재송 代表 1千萬원 寄託) [記事] : 풍양면 삼강리 태생의 출향인 사업가 ㈜제이스텍 정재송 대표이사가 풍양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용해 달라며 1천만 원의 성금을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정재송 대표이사는 1995년에 반도체 자동화장비 및 디스플레이 자동화 장비 전문기업인 ㈜제이스텍을 설립해 국내 반도체 산업분야와 디스플레이 산업분야의 발전과 첨단기술 개발에 기여 해 온 기업인으로 '창의, 도전, 성취, 인화'를 강조하며 2010년부터 TSP, O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사업분야에서 과감한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글로벌 반도체, 디스플레이 장비 회사로 성장시키고 있다. 풍양면사무소(면장 박종서)는 기탁자의 뜻에 따라 풍양면 관내 기초생활보장 수급 학생 11명에 각 50만원을 지원하고 독거노인 등 기타 수급자 45가구에게 10만원씩을 지원해 훈훈한 명절을 맞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醴泉新聞 2017년 01월 19일 (목) 10: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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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영(西洋畵家 정재영 氏 海外 화랑가에서 注目 獨特한 作品世界 人氣) [記事] : 예천읍 태생의 출향 서양화가 정재영(51) 씨의 행보가 해외 화랑가에서 주목을 받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정 작가는 2009년 8년간의 전북대학교 미술대학 교수생활을 접고 전업작가로 활동 중에 있으며, 세계 유수의 아트페어에서 동양적 철학과 사상의 미가 살아있는 독특한 작품세계를 선보이면서 큰 인기를 끌어 왔다. 특히 최근에는 Fenculture재단 소속 전속작가로 계약되면서 창작 활동일체의 지원을 받고 있기도 하다. 또한 미국 뉴욕 타임즈 수석평론가 바바라 폴록이 정작가가 최근 공들이고 있는 모멘트 시리즈 작업에 대해 관심과 찬사를 보내면서 뉴욕 순회 전시 제의가 들어와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지난주 정 작가는 미국 라일라 헤러(Leila Heller gallery)갤러리와 7점의 커렉션 계약이 성립되어 50만 달러 상당의 작품을 항공 우송하기도 하였다. 정 작가 작품의 기본 모태는 언제나 고향에 대한 향수와 추억이 밑바탕에 깔려 있다. 많은 평론가들이 정재영을 두고 신세대그룹, 혹은 한국적 포스터 모더니즘의 종결자라고 평하지만 오히려 그는 모든 세계관적, 이타적 영향에서 벗어나 유유자적적(悠悠自適的) 회화를 꿈꾸는 자유인이 되기를 열망한다. 그는 “나이가 들수록 좀 더 진지한 자세로 작품을 대하게 된다”면서 7∼8월에 기획된 프랑스, 독일, 벨기에의 현지 전시회 준비 관계로 최근 들어 해외에서 활동하면서 작업하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 한편 정 교수는 예천초등학교(65회), 대창중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홍익대학교 미대와 동대학원 과정을 마쳤으며 미술대전에서 우수상, 중앙미술대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醴泉新聞 2015년 07월 10일 (금) 14:32:27)
정재영 : 정재영 서양화가, 판화가, 출생 1964년, 소속 전북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조교수, 학력 홍익대학교 대학원/ 조인스 (2016.01.30)(daum 2016)
정재영 : <부음> 정재영(서양화가) 씨 부인상/ 2015.06.30 | 헤럴드경제 | 다음뉴스/ ▶정재영(서양화가) 씨 부인상=29일 오전 10시 경북 안동병원, 발인 1일 오전 10시.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관련기사// [부고]서양화가 정재영 부인상 2015.06.29 | CNB뉴스// [부고]정재영 부인상 2015.07.01 | 동아일보 | 다음뉴스// [부고] 정재영씨 부인상 外 2015.06.29 | 세계일보 | 다음뉴스// 관련기사 4건(daum 2016)
정재영 : 예천의 자랑 2648 : 정영명-정원일-정인석-정인호-정재영-정종해(祝 한농연)/ 작성 장병창/ 2002年 鄕土作家招待展 醴泉文化院) 정재영(정재영 氏 13回 個人展) [記事] : 서양화가 정재영(39) 씨의 13회 개인전이 2002년 4월 17일부터 23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홍익.../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 (daum 2016)
정재영 : 예천군, 정재영 교수 서양화 초대전 열려/ 관리자 2007-07-25/ 향토출신 서양화가 정재영 교수의 초대전이 21일 오후 5시부터 27일까지 예천군문... 자신의 서양화 작품 25점이 전시된다. 정재영 씨는 예천읍 출생으로 현재 한.../ ycg.kr/open.content/ko/administrative/news/.. (daum 2016)
정재영 : 정재영(鄭載榮), 1964년~ , 서양화가, 판화가, 전북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조교수, 서양화, 판화, 학력 1990년 홍익대학교 서양화과 학사, 홍익대학교 대학원 서양화 석사, 기관 경력 현재 전북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조교수, 전시 1990년.../ monthlyart.com/dicwho/정재영-2/ (daum 2016)
정재영 : 정재영(서양화가, 대학교수), [출생] 1964년, [직업] 서양화가, 대학교수, [학력] 홍익대학교 대학원, [소속] 전북대학교, 출처 인물백과(daum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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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완 : 재경예천교우회 기초자료/ 2004.03.01/ (대법원장), 정윤식(강원대 교수), 정의홍(대전대 교수), 정인재(과기원 교수), 정재완(세무대 교수), 정조섭(중앙대 교수), 정주홍(고려대 졸업), 정찬수(숭실대 교수).../ cafe.daum.net/yckun/9Can/10 예천군민회(daum 2016)
정재완 : 벤처기업 원가절감을 위한 관세환급 특강/ 오류방지를 통한 관세환급 극대화 방안 / 김상우 팀장 서울본부세관/ [강사 프로필] : ◇정재완 박사 : 정재완 박사는 국립세무대학 관세학과 교수, 한성디지털대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한국관세포럼회장, 한국관세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역 세관과 관세청의 주요 요직을 거쳐 현재도 활발히 활동 중에 있으며, 관세국경관리연수원 및 한국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를 포함한 다수의 환급과정 강의를 전담하였다. 관세환급특례법(도서출판 두남, 2003), 환급특례법연습(도서출판 형설, 2004), 통관 및 관세환급 실무(한국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 교재, 2005), 수출에 따른 관세환급의 경제적 효과(한국학술정보 2006) 등의 환급관련 저서와 “관세환급제도의 운용성과에 대한 실증적 분석”을 포함한 다수의 환급관련 논문을 저작하였다. (daum 2016)
정재완 : 예천의 자랑 2335 : 석종식 敎授1/ 작성 장병창/ 총장), 정영훈(교장), 정용인(대법원장), 정윤식(강원대 교수), 정의홍(대전대 교수), 정인재(과기원 교수), 정재완(세무대 교수), 정조섭(중앙대 교수), 정주홍(고려대 졸업), 정찬수(숭실대 교수), 조경래(상명대 교수), 조동일.../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 (daum 2016)
정재완 : [새의자]한국관세포럼 3대회장 정재완 씨/ 추대된 정재완 관세청 서기관은 관세 및 무역과 관련된 연구영역의 방대함에 따라 세분화된 연구영역을 기초로 심도 있는 연구를 위해 4개의 분과를 구성안 제시와 함께 구성하고 임기동안 한국관세포럼의 많은 발전을 이루...../ www.taxtimes.co.kr (daum 2016)
정재완 : 조세일보/ 가족 관세사) 정재완(한남대학교 교수/前 한국관세포럼 회장), 방민주 (법무법인 정률/ 변호사) 손한집 (대림산업 전무이사) 김영한 (한화한화첨단소재 상무이사) 손경식 (세무사) 편집위원 김홍조 상근전문위원 민경종 김영만 문성희.../ www.joseilbo.com/Contents/Company (daum 2016)
정재완 : PDF 04.pdf/ 대학교), 정재완 서기관(관세청) 44. 제25차 학술발표대회 겸 야외 워크숍 ◇ 일시:2006.8.26(토)~27(일) ◇ 장소:청평 풍림리조트 ◇ 인사말씀:이전... 송동섭 교수(단국대), 토론:문병효 교수(한경대), 박종수 교수(고려대) .../ www.taxforum.or.kr/main4/paper6 (daum 2016)
정재완 : 예천의 자랑 3398 : 예천 출신 박사들(17)(祝 홍세화)/ 작성 장병창/ 정재완 : 풍양면 별곡리 출신, 서강대 경영학 박사(2000), 서울세관, 관세청, 재정경제부, 국립 세무대 관세학과 교수, 동 관세학 과장(행정 사무관)이다. 전공은 국제 경.../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 (daum 2016)
정재완 : 세금 덜 내고 수출 잘하기(?) 일보]정재완 객원논설위원(한남대 무역학과 교수)/ 보도 : 2010.08.06 15:41 요즘 여러 지방자치단체들이 파산지경이란다. 들어올 세입은 생각지 않고 마구잡이로 생색용 일을 벌인 탓이다. 날씨도 더우니.../ joseilbo.com/news/htmls/..(daum 2016)
정재완 : '짝퉁'의 피해자 작동시키면/ '짝퉁'은 충분히 근절될 수 있을 것이다. 정재완 객원논설위원(한남대 무역학과 교수) [약력] 서강대학교 경영학박사(무역 및 국제경영전공), 국립세무대학 관세학과 교수(관세학과장), 재정경제부 세제실 관세제도과...(daum 2016)
정재완 [圖書] : 관세행정발전론 하/ 정재완 저 | 한국학술정보/ 정가 25,000원/ 출간일 2007년 03월 10일/ 429쪽 | 918g | 이 글은 저자가 주로 2000년부터 2006년 사이 관세 및 무역관련 각종 학술단체의 학회지 등에 발표한 논문과, 국립세무대학 재직시 정부로부터 위탁받은 연구용역과제로 수행한 논문을 정리한 것으로, 논문의 내용은 가급적 수정하지 않고 그대로 실었다. 논문들의 주제가 아직 진행형인 것들이 대부분이므로 관련 분야 학자들의 연구 및 정부나 기업차원의 논의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이 정재완의 약력 : 서강대학교 대학원 무역학과 졸업, 경영학박사(무역 및 국제경영 전공), 제5회 관세사시험 일반응시 합격, 관세사, 제주세관 세무과장, 울산세관 감시관, 재무부·재정경제원(부) 세제실 관세정책 담당사무관 및 서기관, 국립세무대학 관세학과 교수(관세학과장), 관세청장 비서관, 심사정책과장, 서강대학교 경영대학, 한남대학교 경상대학, 한국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 한국금융연수원 등 강사, 한성디지털대학교 경영학과 겸임교수, 관세사시험, 국제무역사시험 출제 및 선정위원, 한국관세학회 부회장, 한국관세포럼 회장, 현재, 용당세관장/ 주요 저서 :『관세환급특례법』(2001), 『인터넷시대 무역실무』(2002), 『관세정책론』(2002), 『환급특례법연습』(2003), 『수출입통관과 관세환급』(2003), 『최신 대외무역법』(2003, 공저), 『관세법강의』(2004, 공저), 『관세쟁송의 이론과 실무』(2006, 공저)/ 제Ⅲ장 심사행정론,제Ⅳ장 관세환급행정론(daum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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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원 : 조선왕조실록/ 정조 10권, 4년(1780 경자 / 청 건륭(乾隆) 45년) 12월 21일(을축) 1번째 기사/ 영남 암행어사 이시수가 관리들의 부정·대구 영의 고리대업·환곡과 시노의 폐단 등으로 서계하다/ 영남 암행어사 이시수(李時秀)가 복명(復命)하였다. 이시수와 대신·전신(銓臣)을 불러 보니, 이시수가 서계(書啓)를 올렸다. 맨 먼저 관찰사 조시준(趙時俊)이 도내 수령들의 남조(濫?)의 잘못을 금지하지 못한 것을 논핵하고, 또 김해 전 부사 손상룡(孫相龍), 남해 현감 노정윤(盧廷尹), 경주 부윤 이진익(李鎭翼), 밀양 부사 홍병은(洪秉殷), 예천 군수 정재원(丁載遠), 거창 부사 허명(許?), 단성 현감 신광요(申匡堯), 경주 영장 이윤춘(李潤春), 충주 영장 권숙(權璹), 자여 찰방(自如察訪) 정경조(鄭景祚), 유곡 찰방(幽谷察訪) 최수옹(崔粹翁) 등이 직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상황을 말하였다. 이조와 병조에서 복주(覆奏)하니, 차등 있게 논죄하였다. 진주 전 목사 조윤정(曹允精), 성주 전 목사 남학문(南鶴聞)·이하영(李河永), 함안 군수 민유(閔游), 경주 전 부윤 심이지(沈?之), 경주 겸임 울산 전 부사 김우(金愚), 밀양 부사 홍병은(洪秉殷), 예천 겸임 풍기 군수 심중규(沈重奎), 용궁 현감 김상두(金尙斗), 안동 전 현감 윤사국(尹師國), 함창 전 현감 유한정(兪漢鼎) 등은 환곡(還穀)을 더 나누어 주거나 멋대로 사용하기도 하였고 이포(吏逋)나 번작(反作)2425) 이 있기도 하였고 형구(刑具)가 규정을 어긴 것이 있기도 하였는데, 모두 잡아다 문초하였다. 칠원 현감 강응환(姜膺煥)은 본 현(本縣)의 마군(馬軍)을 사적으로 빌려주어 조련에 나가게 하여 또한 책임을 면하기 어려웠으므로 똑같이 잡아다 문초하였다. ... 1. 시노(寺奴) 한 가지 일은 진실로 일도의 큰 폐단이 되고 있습니다. 이는 전하께서 이미 멀리 통촉하시고 분부까지 내리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별도의 변통이 없이 단지 오늘날의 하는 바와 같이 한다면 비록 소신신(召信臣)과 두시(杜詩) 2427) 로 하여금 수령을 맡게 하더라도 아마도 그 폐단을 시정하고 비방을 방지할 수 없을 것입니다. 단지 신이 거친 여러 곳으로 말한다면 수량이 많거나 적기도 하고 폐단이 깊거나 얕기도 하였는데, 그 중에서도 경주(慶州)·예천(醴泉)·의성(義城)·안동(安東) 등 네 고을의 수량이 가장 많았습니다. 각사(各司)와 궁방(宮房)의 노비를 합계해 보면 많은 경우에는 더러 만 명에 가까웠고 적어도 수천 명에 밑돌지 않았습니다. 늙어서 사망으로 제외된 것은 진실로 사고로 처리되어 있지만 젊은 사람들도 많이 도피하였습니다. 그래서 신공을 징수할 때에 죽은 사람이나 어린아이는 말할 것도 없고 애당초 있지도 않은 사람을 허위로 명단을 만드는가 하면 아직 뱃속에 들어있는데 이미 첨안(簽案)에다 기록하여 우두머리에게 독촉하고 이웃과 일가붙이에게까지 징수합니다. 본읍에서 시작하여 다른 지경에까지 수탈하므로 이웃 마을들이 서로 경계하여 혼인을 하지 않고 수심과 원한이 길에 가득하니, 화기(和氣)를 손상하기에 넉넉합니다. 그 이유를 자세히 구명해 보건대 대개 또한 노비는 그가 낳은 자식에 미룰 따름이고 군보(軍保)처럼 다른 사람으로 대신할 수 없는 데에 말미암은 것입니다.
원래의 정원이 한번 정해지면 반드시 채우고야 마는데 각 궁방에 하사한 것은 또 감히 원래 정원의 안에서 떼어낼 수 없고 거기다가 강한 자는 온갖 수단을 써서 모면하려고 꾀하며 약한 자는 죽기로 작정하고 도망가 숨으므로 실제 숫자는 여러모로 줄어들고 있으나 한번 정한 원래의 정원은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각궁과 각사에서도 원공(元貢)을 본받아 일례로 비총(比摠)하니, 시노가 날로 줄어드는 것은 오로지 이것 때문에 그러한 것입니다. 경주(慶州)의 하납노(下納奴) 천여 명을 양수군(良水軍)으로 일컫고 그 명목을 바꾸어 한정(閑丁)을 싸잡아 충원한 것은 부득이한 것입니다. 지금 비록 원래의 정원은 갑자기 감소시킬 수 없으나, 그 가운데 틀림없이 도망갔거나 죽었거나 어린아이나 노인으로 판명되어 의심이 없는 자는 약간 조사하여 사고로 처리하였으니, 이 뒤엔 여러 사패 노비(賜牌奴婢)들은 숫자를 대조하여 원래 정원 가운데서 떼어낸다면 조금이나마 폐단을 구제하는 방도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유사(有司)의 신하는 비록 경비를 걱정하지만 백성의 고통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고 나라의 체모도 돌아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번 변통하는 것에 대해서 마땅히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 저 지난해 묘당에서도 이에 대해 경연에서 진달하여 엄하게 신칙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이번에 어사의 장계에도 이와 같이 논하였으니, 다시 도신에게 신칙하여 잘못된 폐단을 시정한 뒤에도 만약 다시 이렇게 백성이 원망할 경우 도신은 무거운 책임을 면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청컨대 이러한 내용으로 분부하소서.” 하니, 그대로 따랐다./【태백산사고본】 10책 10권 55장 A면 /【영인본】 45책 199면 /【분류】 *신분-천인(賤人) / *행정-지방행정(地方行政) / *사법-탄핵(彈劾) / *군사-병참(兵站) / *재정-국용(國用) / *재정-상공(上供) / *재정-역(役) / *수산업-어업(漁業) / *수산업-염업(鹽業) / *물가-물가(物價) / *물가-수수료(手數料) / [註 2425]번작(反作) : 조선조 때 이속(吏屬)들이 허위 문서를 작성하여 환곡(還穀)을 부정하게 출납하던 일. ☞/(//db.history.go.k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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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