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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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 4732 : 정정태-정조문-정종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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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태 : 제명 : 上書/ 수급 : 城主/ 연대 : 辛酉年/ 소장처 : 鄭亮秀/ 내용 : 醴泉郡 鄭亮秀 소장 상서/ 제어번호 : 1210571/ 발급 : 鄭丁太/ 관련컨텐츠관계명 연결정보 : 상위MF 燕行路程記 외 , 국사편찬위원회, 1991(//www.history.go.kr/2014)
정정태 : 제명 : 所志/ 수급 : 官司主/ 연호 : 辛酉 4월/ 소장처 : 鄭亮秀/ 소장문서번호 : 02-문-485/ 소장처주소 : 경북 예천군 예천읍 노상리 26/ 내용 : 南面에 거주하는 鄭日熙가 정대감댁 산소의 송추를 작벌하므로 이를 처벌해 줄 것을 요청/ 제어번호 : 1231689/ 발급 : 知保 鄭政丞宅 山直 鄭丁太/ 복본수 : 1장/ 관련컨텐츠관계명 연결정보 : 상위MF 所志 外 , 국사편찬위원회, 2002(//www.history.go.k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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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문 : '예천 출신 문화애국자' 故 정조문 선생 재조명/ 2014.11.24/ 예천군과 경상북도는 (사)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와 함께 21일 오후 2시 예천문화회관에서 예천 출신 재일교포 故 정조문 선생이 수집한 문화재를 대상으로 사진전시회와.../ blog.naver.com/lostsaja/ 함께 어울려서 살아..(daum 2015)
정조문(“民畵는 平凡한 百姓들의 所望 담은 그림”) [記事] : 계명대 한국민화연구소 주최 제3회 학술세미나가 2011년 11월 4일 계명대 성서캠퍼스 행소박물관 시청각실에서 열렸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한국인의 멋’에 대한 성찰을 필두로 선비들의 이상향이 투영된 ‘구곡도’(九曲圖)와 ‘금강산도’(金剛山圖), ‘소상팔경도’(瀟湘八景圖)와 같은 옛그림의 주제가 민화에 있어서 어떤 양상으로 전개되는지 고찰했다. 최봉영 항공대 인문자연학부 교양학과 교수가 ‘한국인에게 아름다움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발표를 했고, ‘일본의 조선회화에 관한 전람회의 동향에 대하여-궁화와 민화에 관하여’를 카타야마 마리코 고려미술관 연구원이 발표했다. 고려미술관은 일본의 유일한 조선미술 전문 미술관으로, 경북 예천 출신의 정조문 씨가 1천700여 점에 이르는 조선의 미술품을 수집해 설립한 미술관이다. 2005년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기쁘다! 조선민화전’은 ‘민화’가 일본이라는 외국의 시선으로 논해져 왔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민화’에 대한 해석이 잘못된 방향으로 폭주하고 있지 않은지 경종을 울렸다고 지적했다. ‘조선후반기 구곡도의 대중화와 민화’를 주제로 윤진영 한국학중앙연구원 선임연구원이 발표했고, ‘민화 금강산도의 양식계보’에 대해 진준현 서울대박물관 학예연구관이 발제문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서 진준현 학예연구관은 조선 민화 산수화 중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금강산도임을 지적하면서, 금강산도가 문자도의 경우처럼 뚜렷한 양식계보를 형성해 발전하다가 변화, 소멸해갔음을 명료하게 드러내 보였다. 마지막으로 ‘민화 소상팔경도에 나타난 도상의 확산 현상’에 대해 정병모 경주대 교수가 발표했다. 중국 상강과 동정호의 빼어난 경치를 그린 소상팔경은 12세기 고려 때부터 사대부들에게 인기를 끌어 우리에게 유토피아로 통했다. 정 교수는 민화 소상팔경도는 산수화 주제 가운데 가장 다양한 도상을 갖고 있으며 민화 산수화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이번 학술세미나를 주최한 권정순 계명대 한국민화연구소장은 “민화는 평범한 백성, 보통 사람들의 소망이 풍요롭게 담긴 아름다운 그림”이라면서 “민화의 아름다움이 전 세계인의 마음속에 퍼지는 날이 올 것”이라고 말했다.(최세정 記者 每日新聞 2011-11-08)
정조문(우리 文化財 찾기 民間團體 팔 걷었다) [記事] : 민간단체가 임진왜란과 구한말 열강의 침탈, 일제강점기 등을 거치면서 해외로 약탈당한 문화재 찾기 운동에 나섰다. 경북 구미에 있는 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회장 박영석)는 해외에 밀반출된 문화재는 모두 15만 2000여점에 이른다고 2013년 11월 26일 밝혔다. 이 중 절반이 넘는 6만 6000여점이 일본에, 나머지는 미국 등지에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박영석 회장과 임원단이 최근 일본 교토 고려박물관을 방문, 환수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고려박물관은 경북 예천 출신 재일교포인 고 정조문 씨가 설립했다. 조선시대 등 우리 문화재만을 전시하는 미술관으로 알려졌다. 이곳에 전시된 우리 문화재는 모두 1700여점에 이른다. 고려박물관은 박 회장 등을 만난 자리에서 운동본부의 환수운동에 적극적인 공감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려박물관 설립자의 아들인 정희두 상무는 문화재환수운동에 협력할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운동본부 임원들은 또 오사카 영사관 관계자와 교육계, 상공계, 학계 등 오사카지역에서 활동 중인 재일교포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일본에 있는 우리 문화재 환수를 위한 교류방안을 논의했다. 운동본부는 2년 전부터 오사카지역에 상주 조사요원을 두고 우리 문화재 유통과 소재를 파악하는 등 일본에서 문화재 환수운동에 주력하고 있다. 2011년 설립된 운동본부는 그동안 해외로 빠져나간 문화재의 경로를 추적하기 위해 지역별로 관련 증언들을 수집해왔다. 또 밀반출 문화재의 종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있다. 박영석 회장은 “우선 일본 내 박물관과 미술관, 교포들과의 광범위한 교류를 통해 신뢰를 구축한 뒤 본격적인 환수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찬규 記者 서울新聞 2013-11-27)
정조문(‘日本 속 高麗·朝鮮’을 蒐集한 ‘日本版 간송 전형필’) [記事] : 한국과 관련한 유물 1천700여점을 전시하고 있는 일본 교토 고려미술관. 일본 교토시 북구 시치쿠카미 기시초 15에는 고려미술관이 있다(지하 1층∼지상 3층). 이곳에는 한국과 관련한 유물 1천700여점이 전시돼있다. 이 미술관은 우리의 문화유산만을 전시하는 해외소재 유일한 사립미술관이다. 고려미술관은 1924년 여섯 살 때 부친을 따라 일본에 정착한 예천 출신 고(故) 정조문 선생이 1988년에 설립했다. 그는 일본에서 부두노동자로 일하다 파친코업에 손을 대 부를 축적했다. 그는 남북이 분단된 조국의 현실을 개탄하며 통일이 되기 전까진 절대 귀국도, 방문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다 70세의 일기로 89년 사망했다. 그는 일본에서 우리의 유물을 되찾아야 한다는 신념과 집념으로 힘들게 조선의 유물을 한 점 한 점 사 모았다.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에 걸친 도자기류가 주류이며, 이 가운데 100여점은 사료가치가 있다. 현재 그의 부인인 오연순 씨가 미술관 이사장, 아들인 희두 씨가 상무이사를 맡고 있다. 하지만 고려미술관의 운영난이 가중되고 있는 현실이다. 최근 동북아불교미술연구소와 연대해 정조문 관련 영화 ‘정조문의 항아리’를 제작 중이다. 오는(2014년 4월) 17일에는 서울 고궁박물관 별관에서 ‘정조문, 일본에서 우리 문화재의 자존심을 지키다’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연다. 또 19일에는 ‘정조문 일대기 다큐영화제작 후원의 밤’을 개최할 예정이다.(박진관 記者 嶺南日報 2014-04-11)
정조문(교토 高麗美術館 所藏 韓國文化財 活用 擴大 : 우리文化財찾기運動本部·東北亞佛敎美術硏究所 學術大會 가져) [記事] : 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회장 박영석)와 동북아불교미술연구소(소장 석문 스님)는 2014년 4월 19일 오후 1시 30분~5시 30분 국립중앙박물관 제1강의실에서 '일본 교토 내 한국 문화재'를 주제로 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고려미술관 소장품에 대한 집중적인 검토가 이어졌다. 재일교포 사업가 정조문(1918~89)의 아들인 정희두 상임이사가 고려미술관의 설립과 운영을 소개했다. 또 김충배 토지주택박물관 차장과 이수혜 고려미술관 학예연구원이 각각 이 박물관 소장 동검(銅劍)과 한국도자기를 분석한 성과를 발표했다. 또한 '조선통신사와 교토'(가타야마 마리코, 고려미술관)와 '고려미술관 소장 당사주'(김시덕, 규장각)와 같은 발표도 있었다. 한편, 문화재청은 일본에 있는 우리 문화재의 활용·홍보 확대를 위해 교토대에 소재하는 고려미술관(상임이사 정희두)과 지난 18일 서울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고려미술관(高麗美術館)은 경북 예천 출신 재일교포 사업가인 고(故) 정조문(鄭詔文)이 수집한 도자 300여 점, 서화 150여 점, 금속공예 50여 점을 비롯한 한국 문화재 1천700여 점을 바탕으로 1988년 설립한 사립 미술관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재청은 고려미술관 소장 문화재 홍보물 발간을 지원하는 등의 활동을 편다. 문화재청은 고려미술관 외에도 미국 워싱턴DC 소재 프리어·새클러 갤러리, 하와이 호놀룰루 미술관, 프랑스 세브르 국립도자박물관 등지와도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남현정 記者 慶北日報 2014-04-21)
정조문(豊壤面 憂忘里 故鄕을 떠난 지 80年만의 歸鄕한 정조문 : 1,700餘点의 遺物 "南北統一되면 祖國에 寄贈하라" 遺言 남겨) [記事] : 40여 년 동안 일본에 흩어져 있는 조선의 문화재를 수집해 일본 교토에 ‘고려미술관’을 세운 예천군 풍양면 우망리 출생 재일교포 고 정조문(1918~1989) 선생이 수집한 문화재를 대상으로 ‘진 전시회와 학술행사’가 2014년 11월 21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예천문화회관에서 개최되었다. 예천군과 경상북도와 (사)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와 함께 하는 학술행사는 「고려미술관 소장 경북지역 문화재 연구」를 주제로 남권희 경북대 교수, 박천수 경북대 교수, 최선일 문화재청 문화재감정위원의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고 정조문(1918~1989) 선생은 예천군 풍양면 우망리 출신으로 6살 때인 1924년 가족과 함께 일본으로 건너가 부두 노동자로 일하며 어린 시절을 보냈고 재일 조선인이라는 온갖 핍박 속에서도 전 재산을 들여 일본에 유출된 1,700여 점의 한국 문화재를 모아 일본 교토에 고려미술관을 설립한 인물이다. 정조문 선생은 초등학교 3년의 학력으로 미술품에 대한 지식을 교육조차 받은 일이 없는 인물이지만 일본인의 손에서 ‘조선’을 되찾아야겠다는 집념으로 문화재를 수집했고 “남북통일이 되면 유물을 조국에 기증하라”라고 유언을 남길 정도로 통일 조국을 염원했던 예천 출신 문화애국자라고 할 수 있다. 이번 학술발표회와 더불어 “나는 재일조선인이다.” 다큐멘터리 상영과 고 정조문 선생이 수집한 50여점의 문화재를 대상으로 한「눈, 마을, 고향 그리고 통일」을 주제로 한 사진전이 오는 27일까지 예천군문회회관 전시실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문화재 제자리 찾기 운동의 확산과 우리 고장 출신 故정조문 선생을 재조명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고려미술관은 일본 교토에 위치한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1,700여 점의 문화재를 소장하고 있으며 문화재 가운데 1백여 점은 국보급 문화재로 평가되고 있다. ▲ (故)정조문 선생 : 정조문 선생은 고려미술관을 개관한지 4개월 뒤 이듬해 1989년 2월 타개했다. 정조문 선생의 일대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정조문의 항아리’가 최근 촬영을 모두 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다. 다큐멘터리 영화를 기획ㆍ제작한 불교미술사학자 최선일 박사는 “고향에서 이름조차 알려지지 않은 이분의 삶을 내가 꼭 되살리겠다는 마음으로 영화를 만들게 되었다”고 하며 “정조문 선생의 일대기를 통해 후손들이 선생의 깊은 뜻을 깨닫고 우리가 지켜가야 할 가치에 대해 고민했으면 좋겠다”며 “예천의 자라나는 많은 청소년들이 이 영화를 많이 보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4년 11월 21일)
정조문(박영석 우리文化財찾기運動本部 會長 인터뷰...) [記事] : ... 올해 11월에는 일본 교토 고려미술관 설립자 정조문 선생 및 고려미술관 소장 문화재 사진전 및 학술행사(80년만의 귀향-정조문)를 개최해 재일동포 정조문 선생의 삶을 통해 국외소재 문화재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고조시켰다. 현재 일본 고려미술관에는 1천700여점(한국 도자기류, 고서화, 불상, 금속 및 목공예품, 민속품 등)의 우리문화재가 전시돼 있다. 지난 9일에는 경북도와 공동으로 '국외소재 우리문화재 기금 조성 초청 권창륜 서예 특별초대전'을 개최하고 대중매체 등 각종 홍보활동도 적극 펼치고 있다...(이기동 記者 慶北日報 201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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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식(정종식 盈德稅務署長) [記事] : 정종식(49) 신임 영덕세무서장은 "관할 지역인 영덕과 울진 지역의 실정에 맞춰 세무행정의 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데 힘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경북 예천 출신인 정 서장은 영남고와 세무대학을 졸업하고 1985년 공직에 입문한 후 서울국세청 조사국, 국세청 본청 조사국, 본청 종부세과, 의정부세무서, 서울지방국세청 부가세과, 국세청 법무과 등을 거쳤다.(김대호 記者 每日新聞 2014-01-28)
정종식 : 정종식 국세청 서기관 승진/ 2012.11.14/ 우리의 친구 정종식이가 더디어 국세청 본청 서기관으로 승진을 했습니다. 하늘의 별을 따는 것보다 조금(?)더 힘들다는 국세청의 꽃이라는 "서기관"... 실력과 성실함으.../ cafe.daum.net/py26/6w6t... 풍양중학교26.. | 댓글 10(daum 2016)
정종식 : [인사]국세청, 서기관 32명 승진인사/ 2012.11.16/ 국제협력담당관실 이성글 국세청 국제세원관리담당관실 조세희, 국세청 법무과 정종식, 국세청 법규과 김용관 국세청 부가가치세과 류택희 국세청 법인세과 김운섭 국세청.../ cafe.daum.net/cj37/6Gp0... 청주상고37회..(daum 2016)
정종식 : 정종식 신임 영덕세무서장 취임/ 2014.01.03/ 친구 정종식(국세청 서기관)이 2014년 1월 2일자로 신임 영덕세무서장에 취임했습니다. 다같이 축하해 줍시다~~~ (정종식, 就任을 祝賀드립니다!/ cafe.daum.net/py26/6w6t... 풍양중학교26.. | 댓글 22(daum 2016)
정종식 : [인사]국세청 부이사관(3급)·세무서장(4급) 전보/ 2014.06.27/ 조사2과장 이기철(중부청 조사2-1) 중부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1과장 정종식(영덕) 중부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2과장 김명종(영월) 중부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3과장.../ cafe.daum.net/cj37/6Gp0... 청주상고37회..(daum 2016)
정종식 : 南星25회 이춘호 동창, 서울지방국세청 서기관 승진/ 2012.11.17/ 이성글 〃 국제세원관리담당관실 조세희 〃 법무과 정종식 〃 법규과 김용관 〃 부가가치세과 류택희 〃 법인... 소득지원과 양신규 서울지방국세청 감사관실 김상훈.../ cafe.daum.net/namsung22... 남성 225(daum 2016)
정종식 : 최신 세무정보, 국세법령정보시스템에서 무료로 이용하세.../ 2009.12.14/ 등록이 가능한 "세법해석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 시행할 예정입니다. - 문 의 : 징세법무국 법무과 정종식 사무관 [참고] 국세청/ cafe.daum.net/good-ins... 좋은사람좋은..(daum 2016)
정종식 : 최신 세무정보, 국세법령정보시스템에서 무료로 이용하세.../ 2009.12.21/ 것으로 나타났으며 국세청에서는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세법해석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 시행할 예정이다. - 문의 : 징세법무국 법무과 정종식 사무관.../ cafe.daum.net/GFC-74/... 삼성생명 GFC ..(daum 2016)
정종식 : [국세청기자단] 최신 세무정보, 국세법령정보시스템에서.../ 2009.12.18/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국세청에서는 앞으로도... 세법해석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 시행할 예정입니다. - 문의 : 징세법무국 법무과 정종식 사무관/ blog.joins.com/yamchejh/ 지혜야, 뭐하니?(daum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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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