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자랑4740:정춘모(3)-정충화-정탁-정태동-정태정-정택수(1)
작성자장병창 @ 2017.04.10 06:15:08

  예천의 자랑 4740 : 정춘모(3)-정충화-정탁-정태동-정태정-정택수(1)

---

 

  당시 선생이 세 들어 살던 셋방 주인이 대규모 갓방을 경영하던 박영의 선생이었다. 박영의 선생 자신은 갓을 만드는 기술이 없었지만 재력이 많아서 당시 이 갓방에는 갓 제작으로 이름이 있던 제1세대 보유자들인 김봉주 선생과 고재구 선생 등을 고용되어 일을 하고 있었다. 따라서 주경야독을 하던 정춘모 선생은 국내 최대 규모의 갓 공방에서 최고 수준의 뛰어난 장인들에게 갓일 기술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행운이 따랐던 것이다. 청년시절 정춘모 선생은 잠자는 시간을 빼고 하루 15시간 이상 갓 만드는 일만 했다. 1964년부터는 대구달성공원 정문 앞에 입자공업사라는 갓방을 내어 갓 생산과 판매를 겸하였다. 당시까지는 갓을 찾는 이가 종종 있었다. 혼례와 장의 등 대소사에 예를 갖추는 최고 필수품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산업화의 물결이 거세지면서 갓의 수요가 격감되자 1973년에 문을 닫게 된다. 1974년에는 충무로 이사를 하여 입자장 보유자인 김봉주 선생의 전수생으로, 1976년부터는 총모자장 보유자인 고재구 선생의 전수생으로 있으면서 총모자 제작기능도 습득하였다. 이후 거제도의 소문도 선생을 통영으로 모셔 돌아가시던 1980년까지 양태를 제작하는 기능까지 익혔다. 이처럼 입자장의 기능과 총모자 및 양태를 제작하는 기능을 익히는 등 분업 형태로 제작하는 갓일과 관련된 여러 기능과 기본 소양을 모두 갖추게 되었다. 1973년 제1회 인간문화재 전시회부터 빠짐없이 꾸준히 작품을 출품하여 제2회에는 장려상을 수상하였고, 3회에는 우수상, 9회에는 문화공보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1982년에는 한미수교 100주년을 기념하여 미국 워싱턴의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에서 초청전시와 더불어 제작시연을 한 것을 시작으로 국내외에 갓일의 중요성을 널리 알려 나갔다. 통영 갓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널리 해외에까지 알리고자 미국 스미스소니언박물관(1982), 오스트리아 비엔나 박물관(1983uss), 로마 바티칸 박물관(1984) 등에 자신의 땀과 혼이 담겨 있는 갓을 기증하기도 하였다. "갓일 안 해도 먹고 살 만하지만 내가 하지 않으면 할 사람이 없어. 그냥 그대로 끊어지는 게지." 갓 하나를 만들고 나면 온몸의 진이 다 빠져 나간다. 반백 년 해온 일이지만 이만큼 고되고 어려운 일이 없다. 8~9개월 고행 끝에 진사립 하나를 엮고 나면 시력도 버리기 일쑤다. 그럼에도 갓 만드는 손을 멈출 수가 없다. 선생이 아니면 진사립을 만들 이가 없으리라는 부담감 때문이다. 선생이 만들어낸 양태는 곡선미를 추구하는 우리 고유의 조형적 특징을 그대로 담아내고 있다. 반투명의 검은빛 광택에서 느껴지는 격조 높은 화사함은 선비의 기품과 절조를 드러낸다. 섬세하게 만들어진 갓의 양태 위에 내려앉는 햇살과 반투명으로 걸러진 햇살이 연출하는 얼굴 위의 은은한 그림자는 열림과 닫힘의 절묘한 조합을 특징으로 하는, 잘 알려지지 않은 한국미의 진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내용 : 갓은 예로부터 선비의 인격이 배어나는 단정한 매무새의 상징이었다. 종류도 다양하고 독특한 형태적 특징과 아름다움을 지닌 문화유산이다. 원래 햇빛과 비, 바람을 가리기 위한 실용적인 쓰개였으나 재료·형태·제작법이 다양하게 변화하면서 사회적 신분을 반영하는 관모(冠帽)로 변하게 되었다. 옛 선비들이 격식을 갖추어 두루마기나 도포를 입고 갓을 쓰거나 사모관대를 차려 입고 옷매무시를 바르게 하는 것을 이르는 의관(衣冠)을 정제한다는 표현에서 알 수 있듯이 갓은 어디를 가나 반드시 착용하여야 하는 선비의 품격이었다. 우리 민족이 언제부터 갓을 썼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고분벽화 등을 통해 이미 삼국시대부터 갓을 사용해 왔던 것으로 짐작된다. 이후 우리에게 알려진 갓은 고려시대에 서민들이 즐겨 쓰던 패랭이(平凉子)에서 유래되어 조선시대에는 한층 양식미를 갖춘 공예품으로 발전하였다. 이렇듯 갓으로 불려지는 흑립(黑笠)은 의관의 정제를 중시했던 조선조 선비들이 평상시에도 항상 애용하였고 그들의 취향에 따라 갓의 대우[갓의 모자 부분을 일컫는 말]가 높아지기도 낮아지기도 하였으며, 양태도 넓어지고 좁아지는 등 시대의 흐름 속에 양식적인 변천을 거듭하였다. 갓은 말총과 대나무와 명주실이나 명주천, 그리고 한지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소재미의 극치이고, 바늘이나 인두처럼 간단한 도구로 탄생시킨 구조미의 정수이다. 이와 같은 재료와 도구로 갓을 만들기 위해서는 총모자장과 양태장, 그리고 입자장의 솜씨가 한껏 발휘되어야 가능하다. 말총으로 엮어서 대우를 짜는 총모자장의 손길과 머리카락처럼 가는 죽사를 엮어서 양태를 결어가는 양태장의 솜씨, 총모자와 양태 위에 명주실이나 명주천을 한겹 더 입혀서 하나의 갓으로 조립하는 입자장의 기술이 한데 합쳐져서 갓을 이루는 것이다. 우리 민족의 의생활 필수품목이었던 갓은 의복의 변화와 단발령 이후 점차 수요가 줄어들어 지금은 통영·예천·제주 등지에서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daum 2016)

 

  정춘모 : 정춘모(중요무형문화재 제4)/ 2008-01-02/ 조회 1365/ 정춘모(鄭春模) 중요무형문화재 제4호 갓일 : 입자장 정춘모 선생님은 1970년도 총모장의 고재구, 입자장의 김봉주, 양태장의 모만환, 세 분 선생님의 제자로 들어가 어렵게 갓일을 전수받았다. 1979년도까지 세 분 스승이 모두 작고한 이후, 세 분 스승들이 분업해서 하던 갓일을 지금은 혼자서 해오고 있으며, 1991년 중요무형문화재 제4호 갓일의 기능보유자로 지정되어 갓의 전통을 유지하고 있다.// 경력사항 : 1974년 중요 무형 문화재 전수자 등록/ 1980년 중요 무형문화재 이수자 수여/ 1982년 미국 워싱톤 Smith-soniar 박물관 초청 특별 전시회 및 제작 시범, 갓 기증/ 한미 수교100주년 기념사업 해외 특별전시회/ 미국, 일본 전시회/ 1983년 오스트리아 뷔엔나 박물관 갓 기증/ 1984년 로마 바티칸 박물관 갓 기증, 연세대학교 민속박물관 갓 기증/ 1991년 중요 무형문화재 제4호 입자장 지정/ 1992년 한국공예가회 회장/ 1996() 한국무형문화재 기능보존협회 이사장/ 1999년 한국중요무형문화재 총연합회 부이사장/ 99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기획위원/ 2000 () 한국공예 문예진흥원 이사 취임/ 2006년 현, 중요무형문화재 제4호 기능보유자// 수상사항 : 1973년 제1회 인간문화재 작품 전시회 출품 입상 수상/ 1978년 제3회 인간문화재 작품전시회 은상 수상/ 전승공예대전 2, 4, 5, 6회 장려상(daum 2016)

 

  정춘모 : 갓 느낄 수 있다. 이러한 갓 제작법은 갓일이라는 명칭으로 196412 24일 중요무형문화재 제4호로 지정되었고, 현재의 기능보유자는 김인(金仁)과 정춘모(鄭春模)이다. (1) 갓끈 : 원래는 갓을 머리 위에 고정시키기 위하여 턱 밑에 매는 실용적 구실을 하던 부분인데, 차츰 재료가 다양해지면서 장식적인 구실도 겸하.../ 태그 조선, 물품 |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갓일(daum 2016)

---

 

  정충화 : 자료유형 : subMicroFilm/ 정리번호 : 03정소영002180/ 등록번호 : MF0009292/ 제명 : 所志/ 소장처 : 鄭亮秀/ 소장문서번호 : 02--501/ 소장처주소 : 경북 예천군 예천읍 노상리 26/ 내용 : 정씨 선영에 入葬한 尹德種과의 산송의 내용을 자세히 설명하고 처결을 요청/ 제어번호 : 1231705/ 발급 : 鄭忠和 等/ 복본수 : 1/ 관련컨텐츠관계명 연결정보 : 상위MF 所志 外 , 국사편찬위원회, 2002(//www.history.go.kr/2014)

 

  정충화 : 자료유형 : subMicroFilm/ 정리번호 : 03정소영002185/ 등록번호 : MF0009292/ 제명 : 上書(所志)/ 연호 : 甲辰 10/ 소장처 : 鄭亮秀/ 소장문서번호 : 02--506/ 소장처주소 : 경북 예천군 예천읍 노상리 26/ 내용 : 尹氏 등이 정씨 선영에 偸松하는 폐단이 있음을 고하고 이를 처벌해 줄 것을 요청/ 제어번호 : 1231710/ 발급 : 鄭忠和 等/ 복본수 : 1/ 관련컨텐츠관계명 연결정보 : 상위MF 所志 外 , 국사편찬위원회, 2002(//www.history.go.kr/2014)

---

 

  정탁 : 예천군청홈페이지 예천군에 바란다 작성 장병창 참조

---

 

  정태담 : 자료유형 : subMicroFilm/ 정리번호 : 03정소영002173/ 등록번호 : MF0009292/ 제명 : 上書(所志)/ 연호 : 癸卯 8/ 소장처 : 鄭亮秀/ 소장문서번호 : 02--494/ 소장처주소 : 경북 예천군 예천읍 노상리 26/ 내용 : 東面 老峴山에 있는 선영에 尹氏들이 入葬하고 송추를 남벌하는 폐단을 해결해 줄 것을 요청/ 제어번호 : 1231698/ 발급 : 鄭泰瞻 等/ 복본수 : 1/ 관련컨텐츠관계명 연결정보 : 상위MF 所志 外 , 국사편찬위원회, 2002(//www.history.go.kr/2014)

---

 

  정태동 : 자료유형 : subMicroFilm/ 정리번호 : 03정소영002171/ 등록번호 : MF0009292/ 제명 : 所志/ 수급 : 兼城主/ 연호 : 乙巳 11/ 소장처 : 鄭亮秀/ 소장문서번호 : 02--492/ 소장처주소 : 경북 예천군 예천읍 노상리 26/ 내용 : 정씨 선영에 入葬한 尹德種의 囚禁과 처벌을 요청/ 제어번호 : 1231696/ 발급 : 鄭台東 等/ 복본수 : 1/ 관련컨텐츠관계명 연결정보 : 상위MF 所志 外 , 국사편찬위원회, 2002(//www.history.go.kr/2014)

---

 

  정태정 : 자료유형 : subMicroFilm/ 정리번호 : 03정소영002165/ 등록번호 : MF0009292/ 제명 : 上書(所志)/ 수급 : 城主/ 연호 : 丙午 3/ 소장처 : 鄭亮秀/ 소장문서번호 : 02--486/ 소장처주소 : 경북 예천군 예천읍 노상리 26/ 내용 : 東面 老峴山에 있는 선영에 尹氏들이 入葬하고 송추를 남벌하는 폐단을 해결해 줄 것을 요청/ 제어번호 : 1231690/ 발급 : 鄭泰定 鄭顯相 等/ 복본수 : 1/ 관련컨텐츠관계명 연결정보 : 상위MF 所志 外 , 국사편찬위원회, 2002(//www.history.go.kr/2014)

 

  정태정 : 자료유형 : subMicroFilm/ 정리번호 : 03정소영002166/ 등록번호 : MF0009292/ 제명 : 上書(所志)/ 수급 : 城主/ 연호 : 丁未/ 소장처 : 鄭亮秀/ 소장문서번호 : 02--487/ 소장처주소 : 경북 예천군 예천읍 노상리 26/ 내용 : 東面 老峴山에 있는 선영에 尹氏들이 入葬하고 송추를 남벌하는 폐단을 해결해 줄 것을 요청/ 제어번호 : 1231691/ 발급 : 鄭泰徵 鄭玄相 等/ 복본수 : 1/ 관련컨텐츠관계명 연결정보 : 상위MF 所志 外 , 국사편찬위원회, 2002(//www.history.go.kr/2014)

 

  정태정 : 자료유형 : subMicroFilm/ 정리번호 : 03정소영002168/ 등록번호 : MF0009292/ 제명 : 所志/ 연호 : 甲辰 10/ 소장처 : 鄭亮秀/ 소장문서번호 : 02--489/ 소장처주소 : 경북 예천군 예천읍 노상리 26/ 내용 : 尹氏 申氏 등이 정씨 선영에 偸松하는 폐단이 있음을 고하고 이를 처벌해 줄 것을 요청/ 제어번호 : 1231693/ 발급 : 鄭泰定 鄭日熙 等/ 복본수 : 1/ 관련컨텐츠관계명 연결정보 : 상위MF 所志 外 , 국사편찬위원회, 2002(//www.history.go.kr/2014)

 

  정태정 : 자료유형 : subMicroFilm/ 정리번호 : 03정소영002170/ 등록번호 : MF0009292/ 제명 : 所志/ 연호 : 甲辰 11/ 소장처 : 鄭亮秀/ 소장문서번호 : 02--491/ 소장처주소 : 경북 예천군 예천읍 노상리 26/ 내용 : 尹氏 등이 정씨 선영에 偸松하는 폐단이 있음을 고하고 이를 처벌해 줄 것을 요청/ 제어번호 : 1231695/ 발급 : 鄭泰定 鄭泰徵 等/ 복본수 : 1/ 관련컨텐츠관계명 연결정보 : 상위MF 所志 外 , 국사편찬위원회, 2002(//www.history.go.kr/2014)

 

  정태정 : 자료유형 : subMicroFilm/ 정리번호 : 0201a265202/ 등록번호 : MF0001466/ 제명 : 上書/ 수급 : 城主/ 연대 : 丁未年/ 소장처 : 鄭亮秀/ 내용 : 醴泉郡 鄭亮秀 소장 상서로 선산 부근 入葬금지를 요청한 문서/ 제어번호 : 1211984/ 발급 : 鄭泰徵/ 관련컨텐츠관계명 연결정보 : 상위MF 燕行路程記 외 , 국사편찬위원회, 1991(//www.history.go.kr/2014)

 

  정태정 : 자료유형 : subMicroFilm/ 정리번호 : 0201a265871/ 등록번호 : MF0001466/ 제명 : 上書/ 수급 : 城主/ 연대 : 甲子年/ 소장처 : 鄭亮秀/ 내용 : 醴泉郡 鄭亮秀 소장 상서로 선산 인 大谷山 부근 入葬과 禁松 관련 山訟 문서/ 제어번호 : 1213314/ 발급 : 鄭泰定/ 관련컨텐츠관계명 연결정보 : 상위MF 燕行路程記 외 , 국사편찬위원회, 1991(//www.history.go.kr/2014

---

 

  정택수 : 정택수 신문기자, 출생 1952, 경북 예천, 소속 매일신문, 학력 고려대학교, 조인스 (2016.01.30)(daum 2016)

 

  정택수 : [부고]정택수(매일신문 전무) 씨 모친상/ 2012.07.03 | 뉴시스 | 다음뉴스 【대구=뉴시스】/ ▲정택수(매일신문 전무), 건수(재미사업가), 용수(국민은행 대구달성공단지점), 명숙(부산외국어대 교수) 씨 모친상 = 2일 오후 3시 대구가톨릭대병원 장례식장 대특실, 발인...// 관련기사// [부음] 정택수(매일신문 전무)씨 모친상 2012.07.02 | 전자신문 | 다음뉴스// [부음] 정택수(매일신문 전무) 모친상 2012.07.02 | 매일경제 | 다음뉴스// <부고> 정택수(매일신문 전무)씨 모친상 2012.07.02 | 연합뉴스 | 다음뉴스// 관련기사 5(daum 2016)

 

  정택수 : 매일신문 전무이사에 정택수 상무 선임/ 2011.02.28 | 연합뉴스 | 다음뉴스 (대구=연합뉴스) 김효중 기자 =/ 매일신문사(대표이사 이창영)는 제61기 정기주주총회를 열어 임기 만료된 정택수 상무이사를 전무이사로 재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10301^//v.media.daum.net/v (daum 2016)

 

  정택수 : 김광현 신문협회 광고협의회장 재선임/ 2008.12.18 | 전자신문 | 다음뉴스/ 부회장에는 박영균 동아일보 광고국장, 홍성추 서울신문 이사, 이재영 중앙일보 광고본부장, 최종천 한국경제신문 전무, 정택수 매일신문 이사 등이 선임...// 관련기사// 신문協 광고협의회 차기회장에 김광현 조선일보 본부장 재선임 2008.12.17 | 서울경제 | 다음뉴스// 신문광고협 김광현 회장 재선임 2008.12.17 | 경향신문 | 다음뉴스// 신문협회 광고협의회 회장에 김광현씨 2008.12.17 | 파이낸셜뉴스 | 다음뉴스// 관련기사 9(daum 2016)

 

  정택수 : [인사]매일신문/ 2009.02.13 | 전자신문 | 다음뉴스/ 매일신문 △이사 정택수 △감사 장영일 'No.1 IT 포털 ETNEWS' Copyright ⓒ 전자신문 & 전자신문인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인사> 매일신문 2009.02.13 | 연합뉴스 | 다음뉴스(daum 2016)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