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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4743:정하경(2)-정하웅-정학진(1)
작성자장병창 @ 2017.04.12 06:14:31

  예천의 자랑 4743 : 정하경(2)-정하웅-정학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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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하경 : 공무원, 때 되면 승진? 옛 얘기됐다 다음 '대한민국 生生.../ 2007.03.29/ 투입이다. 정하경 중앙인사위원회 고위공무원단지원단장은 월드컵 4강의 기적을 이뤄낸 히딩크는 선수간 내부 경쟁을 유도해 우리나라 축구 실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cafe.daum.net/taesan59/HVXA/ 泰山宇宙醫學硏究院(daum 2016)

 

  정하경 : [HR]박근혜 정부 주요 공직자/ 2013.03.28/ 석사 서울 경성고, ●경력 : ▲총무처 인사기획과장... 2013.5.30일 서울 미근동 개인정보보호 위원회에서 진행된 2대 정하경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취임식/ blog.naver.com/icandoit88/ Volante의 좋은 세상 ..(daum 2016)

 

  정하경 : [월요 초대석] 정하경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은/ 2014.01.19 | 디지털타임스 | 다음뉴스/ 인디애나대학교 대학원(Indiana Univ., Bloomington) 행정학 석사 ◇경력 1980년 총무처 수습사무관(행시 22) 1981년 총무처 인사국 1989년 총무처 기획.../ 10301^//v.media.daum.net/v (daum 2016)

 

  정하경 : 정하경 특임차관은 누구?/ 2009.10.13 | 아시아경제 | 다음뉴스 기자]/ 13일 내정된 정하경 특임차관은 내무 행정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정통 행정 관료로 꼽힌다. 행정고시 22회 출신인 정 차관은 1980년 총무처 사무관으.../ 10301^//v.media.daum.net/v (daum 2016)

 

  정하경 : 여성 차관 황준기 · 특임 차관 정하경 · 방재청장 박연수 임명/ 2009.10.14 | 한국일보 | 다음뉴스/ 특임차관에 정하경 행정안전부 정보화전략실장을 각각 임명했다. 또 최성룡 소방방재청장 후임에 박... 졸업하고 행정고시(22)에 합격한 뒤 총무처 .../ 10301^//v.media.daum.net/v (daum 2016)

 

  정하경 : 정하경 정보화전략실장 "범 정부차원 EA 마련"/ 2009.01.07 | 전자신문 | 다음뉴스/ 것입니다." 정하경 신임 행정안전부 정보화전략실장(52)은 올해 역점사업으로 "범정부 차원의 정보... 정 실장은 행정고시 22회로 총무처와 행안부에서 .../ 10301^//v.media.daum.net/v (daum 2016)

 

  정하경 : <프로필> 정하경 특임차관/ 2009.10.13 | 연합뉴스 | 다음뉴스 (서울=연합뉴스) 문성규 기자 =/ 1991년 총무처 서기관으로 공직에 입문한 후 총무처와 중앙인사위원회, 행정안전부를 거치며 내무 행정분야에서 잔뼈가 ...// 관련기사// <프로필> 정하경 특임차관(종합) 2009.10.13 | 연합뉴스 | 다음뉴스(daum 2016)

 

  정하경 : "정하경 개인정보보호위원장"/ 29일 박근혜 대통령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에 정하경 전 개인정보보호위 상임위원을 내정했다고 김행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정 내정자는 경성고등학교와 서울대 영어교육과를 졸업했다. 행정고시 22회 출신으로 관계에 입문하였다. 김 대변인은 "행안부 정보화전략실장과 개인정보보호위 상임위원을 거치는 등 관련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위원회 발족 멤버로 누구보다 조직사정에 밝아 발탁하게 됐다"고 인선배경을 설명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은 3년 임기의 장관급 비상임 직위다. 201112월 박태종 전 위원장이 초대위원장에 위촉됐으며, 올해 3월 말 청와대에 사표를 제출하고 물러나 그동안 공석이었다. <정하경 위원장, 학력 및 경력> : 인디애나 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석사,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수료,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 졸업,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상임위원, 특임장관실 특임차관, 행정안전부 정보화전략실장, 행정안전부 조직실장, 중앙인사위원회 정책홍보관리실장, 중앙인사위원회 인사정책심의관, 중앙인사위원회 기획총괄과장, 총무처 인사기획과장(김무식 記者 뉴스에듀 2013.05.29 17:44:08)

 

  정하경 : 정하경(鄭夏鏡, 1957824 ~ )은 대한민국의 공무원이다. 학력 1976년 : 경성고등학교 졸업, 1980... 행정학 석사, 경력 제22회 행정고시 합격, 총무처 인사기획과장, 중앙인사위원.../ (daum 2016)

 

  정하경 : 예천의 자랑 1855 : 정씨 高試(祝 대입. 용두. 4/예천방문 381)/ 작성 장병창/ --- 정하경 : 예천 출신, 서울대 영어과 졸업, 행정고시 22회 합격, 총무처 복지과장, 동 급여과장, 동 인사기획과장, 행정자치부 과장, 99년 중앙인사.../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 (daum 2016)

 

  정하경 : 위키백과, 정하경(鄭夏鏡, 1957824 ~ )은 대한민국의 공무원이다./ 학력 : 1976년 : 경성고등학교 졸업, 1980년 : 서울대학교 영어교육학 학사, 1982년 :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수료, 1989년 : 인디애나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석사/ 경력 : 제22회 행정고시 합격, 총무처 인사기획과장, 중앙인사위원회 인사정책심의관, 중앙인사위원회 고위공무원지원단장, 중앙인사위원회 정책홍보관리실장, 행정안전부 조직실장, 행정안전부 정보화전략실장, 특임차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상임위원(차관급),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장관급)(daum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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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하웅(世宗廳舍의 敎訓-慶北道廳 移轉을 앞두고 : 開心廣場// 정하웅(企劃財政部 專門委員) [記事] : 작년 12월 중순 과천청사에서 세종청사로 이사 간지 어느 듯 반년이 돼간다. 당시만 해도 세종청사 주변은 온통 아파트기초공사관계로 갖가지 장비들과 파헤쳐진 흙더미들로 어수선했고, 추운 날씨와 잦은 눈으로 인해 분위기마저 삭막했다. 봄이 되면서 청사 주변의 터파기 공사하던 아파트들도 이젠 2030층 높이로 제 모습들을 찾아가면서 외롭던 청사를 한층 아늑하게 감싸주고 있다. 일찍 이사를 한 탓에 공무원들의 겨울나기는 무척 힘이 들었다. 새벽잠에서 깨어나자마자 엄동설한 찬바람에 방한자켓 후드를 눌러쓰고 07시 전후출발 시간에 맞춰 셔틀버스가 있는 곳으로 달려가야만 했다. 138Km(345)의 먼 길을 쉽고 편하게 가기위해서다. 터미널에서 시외버스가 있긴 하나 출근 시간에 맞춰 가기란 도저히 물리적으로 불가능했다. “출발합니다. 안전벨트 메십시오.” 기사님 말이 떨어지자 버스는 경부고속도로를 따라 달리기 시작한다. 새벽 상하행선의 도로는 온갖 오가는 차들로 줄을 잇는다. 겨울엔 평택을 지나야 먼동이 튼다. 부족한 잠을 보충하라고 소등을 해 주시는 고마운 기사님. 눈 감으면 잠은 오지 않고 온갖 상념만 떠오른다. 박정희 대통령께서 고속도로건설을 하지 않았으면 얼마나 불편했을까. 노무현 대통령은 왜 세종청사를 계획했을까 등 쓸데없는 공상들이다. 천안을 지나 또 다른 천안논산고 속도로로 접어들고 또 한참을 달려 공주 밤으로 이름난 정안IC를 빠져 나와서도 신설된 국도를 따라 20여분을 더 달린다. 청사에 도착하면 08시 반 전후가 된다. 뱀처럼 모양을 한 긴 청사엔 구부러진 마디마다 1개 부처씩 총 6개 부처(국무 총리실, 공정거래위원회, 기획재정부, 농림축산식품부, 국토교통부, 환경부)가 자리 잡고 있다. 이사를 하고 한참이 지나도록 소속된 청사와 사무실을 찾는 데 여간 어려움이 많지 않았다. 내부에는 더 많은 미로들이 있다. 최근 들어 청사건물 상단에 동호수표시를 해 놓음으로서 찾는데 한결 수월해 졌다. 내가 다니고 있는 기획재정부 「예산낭비신고센터」는 과거 경제기획원예산실 출신 70세 전후되신 분들이 전문위원으로 위촉되어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곳이다. 이들 은 전국에서 국민신문고등을 통해 들어온 예산낭비신고 건들에 대해 전문가 입장 에서 예산낭비여부를 판단하고 그 의견을 해당과에 제시해 주는 일을 하고 있다. 청사이전에 따라 전문위원들에게도 안락한 공간이 주어졌다. 각자의 책상 위엔 컴퓨터며 전화기가 주어있고, 공용의 TV, 복사기, 팩스, 컬러프린터, 세단기, 공기청정기, 냉장고, 생수기 등 각종 전기전자제품들이 사무실분위기를 한층 밝게 해 주고 있다. 40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나서 다시 8년간의 정부청사를 드나든 나에겐 세종청사가 24째인 것 같다. 과거의 사무실은 공간이 좁고 불결하거나 소음도 컸었고, 춥고 더웠던 것으로 기억된다. 세종청사는 그런 것 같지는 않다. 넓고 특색 있게 배치된 공간이며, 헬스 장, 의료 실과 약국, 우체국, 금융기관, 할인마트 등 각종 편의시설을 비롯하여 온갖 화초와 조경수들로 꾸며진 옥상의 산책코스 등이 2만 불 시대에 걸 맞는 명품 청사임에 틀림이 없다. 퇴근시간이 돼오면 630분에 출발하는 버스를 타기위해 부랴부랴 서류들을 챙기 고 사무실을 나서야 한다. 새벽에 달려온 수십 대의 차들이 하루 종일 주차장에 서 있다. 기사들도 대기실에서 머문다고 한다. 겨울엔 해가 짧아 날이 어두워져야 출발을 하지만 요즘은 그렇지는 않다. 퇴근 길 역시 아침에 왔던 길을 따라 달린다.

 

  다행히 버스전용차선이 있어 저녁 8시 전후가 되면 출발했던 지점에 도착된다. 일주일에 두 번 출근하는 나는 괜찮지만 매일 다니는 공무원들은 얼마나 힘이 들까 생각해 본다. 세종청사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은 불만을 토로한다. 이전대상기관이 잘 못 선정되었다는 얘기다. 과천청사로 들어가는 기관들이 세종청사로 오면 될 것을 이중 삼중으로 옮길 필요가 있었느냐는 것이다. 또 이전 시기도 맞지 않았다고 한다. 새 정부가 들어서고 조직이 개편된 뒤에 이전을 해도 늦지 않은데 왜 추운겨울 그것도 연말에 임박해서 했는지 모르겠다고 한다. 지난번 조직개편에 해당된 부서가 이사 온지 3개월여 만에 또다시 짐을 싸야 했기 때문이다. 또 아파트공사가 마무리되고 시민들도 어느 정도 거주하는 상태에서 청사를 이전해도 늦지 않다는 얘기도 있다. 시민들이 있고 관청이 있어야 하는데 그 반대인 것 같다. 청사에서 사방을 둘러 봐도 사람이 살고 있는 집이라고는 단 한 채도 없다. 그 넓은 허허 벌판에 5천여 명의 공무원만 왔다 갔다 하는 꼴이 돼 있다. 환경이 이런데 청사를 찾는 민원인들은 얼마나 불편할까 생각해 본다. 조기 이전으로 생긴 문제점은 또 있다. 청사주변에 입주할 주택이 없는 관계로 일단은 몇 십리 떨어진 조치원과 오송 등지로 가야되고, 그곳들도 집세가 비싸 목돈 마련이 쉬운 일이 아니다. 또 이사를 가지 않게 되면 하루 일과 16시간 중 1/44시간을 차속에서 보내야하고, 서울로의 잦은 출장 등 행정의 비효율성은 말할 것도 없다. 이명박 정부시절 세종청사이전문제로 정치권에서 얼마나 말이 많았던가. 이제 예견됐던 문제들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어떻던 세종청사 시대는 이미 시작됐다. 저질러 진 일은 지금 되돌릴 수 없다. 이제 남은 일은 어떻게 하면 행정의 비효율성을 효율성으로 끌어 올리느냐이다. 이를 위해선 정부와 세종 시와 시민들, 그리고 해당공무원들이 지혜롭게 대처해 나가야만 한다. 과천청사와 대전청사처럼 시간을 두고 이것이 내 집이다생각하면서 다 함께 노력해야만 한다. 그렇게 한다면 머지않아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정부청사가 될 수 있다고 생각된다. 백년대개를 내다보는 세종청사의 서막이 비록 순탄치는 않지만 희망의 빛은 잃지 말아야 할 것이다. 20122월에 확정된 경북도청이전신도시계획에 의하면 경상북도는 2027년까지 3단계에 걸쳐 23천억 원을 투입하여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인근 10.966㎢에 인구 10만명(4만 세대) 규모의 신도시를 조성한다고 돼 있다. 그중 1단계사업이 2014년까지 도청, 도의회, 도교육청, 경북지방경찰청이 들어서는 인구 25천명 규모의 행정타운건설이라고 한다. 따라서 해당청사들은 2014 6월까지 이전되는 것으로 돼 있다. 이런 계획이라면 이곳 역시 세종청사처럼 시민 없는 청사가 되지 않을까 염려스럽다. 이제 남은 기간이 만 1, 매우 짧은 기간이기 때문이다. 대구∼예천간의 거리 역시 100Km이상이나 떨어진 먼 거리다. 세종청사의 교훈을 거울삼아 해당 공무원과 270여만 명의 도민들에게 고통을 주지 않고 불편이 없는 이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다시 한 번 이전계획에 대한 면밀한 검토와 분석이 뒤따라야 할 것이다.(醴泉新聞 20130530() 13: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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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학진(醴泉郡 文化遺産 解說師로 第2의 人生 활짝 : 前 豊壤派出所長 정학진 氏 … 구수한 文化遺産 解說로 人氣 滿點) [記事] : 34년 경찰공무원 생활을 끝으로 지난 20106월 퇴직한 전 풍양파출소장 정학진(63) . 예천군 문화유산 해설사로 맹활약하면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경찰 현직에 있을 때도 붙임성과 입담이 좋아 주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정씨는 예천군 문화유산 해설사를 하면서 이런 장점이 유감없이 발휘되고 있다. 정씨는 우리 지역 문화유적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재담을 섞어 귀에 쏙쏙 들어오는 해설을 펼쳐 인기 만점 해설사로 통한다. 최근에는 올 7 28일부터 8 19일까지 개최되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홍보에도 적잖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 “자녀들 손잡고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장에 와 보세요. 체험 학습, 가족 화합과 사랑을 확인하는 데 최고입니다.” 정씨는 문화유산 해설을 요청한 단체는 물론 가족 단위로 한두 명씩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도 빠짐없이 곤충엑스포 행사를 홍보하고 있다. 이런 적극적인 자세가 호평을 받아 지난 해 9월에는 대구KBS 아침마당과 안동MBC 공감스튜디오 TV 프로그램에 나와 대구·경북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물하기도 했다. 풍양파출소장 재직 때는 말 타는 파출소장으로 텔레비전 방송 전파를 타기도 했으며, 지난 1998년에는 경찰관이면 누구나 받고 싶어하는 청룡봉사상을 수상했다.(醴泉新聞 20120412() 14:04:07)

 

  정학진 : 정학진 경위 퇴임식/ 2010.06.30/ 참석자 주민들로부터 찬사를 받았으며, 축사에서 청춘을 다 바치고 영광스럽게 퇴임을 맞이하는 정학진 선배님의 앞날에 무궁한 영광과 행복이 있기를 기원하고 경찰생활.../ cafe.daum.net/duksanjeo... 덕산정사 [ .. | 댓글 2(daum 2016)

 

  정학진 : 경북 예천 정학진 경위 '교통안전 전도사' 활약 관내.../ 2009.08.11/ 소파 앞 탁자 유리 밑에는 경찰 정복을 입은 중년... 홍보할라꼬 저래 하고 면 곳곳을 다니십니다." 풍양파출소 정학진(57·경위) 소장은 이 동네에서 '() 타는.../ cafe.daum.net/bibname/5... 성경인물 아카..(daum 2016)

 

  정학진 : 직원 퇴임식 축시/ 2010.07.08/ -.정학진 소장님 정년퇴임식 축시 낭송(2010.6.30) -.퇴임 기념 촬영 -.좌로 오동석 서장님, 이현준 예천군수님, 이민영 경우회장님, 김도영 경찰행정발전위원장님 -.축시/ cafe.daum.net/li210/7Od... 이일동의 시와..(daum 2016)

 

  정학진 : 예천군 문화유산 해설사로 제2의 인생 활짝'/ ▲ 경찰공무원 퇴직 후 예천군 문화유산 해설사로 신바람 나는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정학진 씨. ◇ 정학진 씨 34년 경찰공무원 생활을 끝으로 지난 20106월 퇴직한 전 풍양파출소장 정학진(63) . 예천군 문화유산 해설사.../ www.ycnews.co.kr/news (daum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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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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