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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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 4800 : 진미은-진성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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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은(豊壤 出身 진미은 중사(진) 2冠王 獲得 : 陸軍 5種競技(投擲던지기) 銀메달, 女子射擊 銅메달 거머 줘) [記事] : 2015년 10월 2일 2015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가 문경시 국군체육부대에서 화려한 개막과 함께 본격적인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이 대회에서 예천군 풍양면 하풍리 출신 진미은 중사(진)가 대회 4일째를 맞은 지난 6일 육군 5종경기 중 투척던지기에서 은메달을 거머쥐었을 뿐 아니라 지난 3일 펼쳐진 여자사격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해 2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총 5회째 진행된 육군 5종 경기에 이번에 우리나라가 처음 출전해 어떤 성적을 거둘 지 미지수인 가운데 지난 3일 영천 고경사격장에서 펼쳐진 육군5종 경기 첫 종목인 여자사격 개인전에서 3위에 올라 동메달을 시작으로 메달사냥에 나섰던 것이다. 진은미 중사는 풍양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김선희 씨의 1남 3녀 중 셋째 딸로 태어나 여자아이들이 즐겨하는 피아노 보다 맨발로 남자아이들과 어울려 축구하기를 좋아했으며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고 집안이 어려워지자 육군 부사관에 지원해 복무하고 있다. 10대 1의 경쟁을 뚫고 합격한 진미은 중사(진)는 어려운 후보생 훈련을 거쳐 2012년 7월에 임관해 이제 막 군 생활 3년 차에 접어든 그녀는 2013년 육군부사관 학교에서 자신의 훈육하던 담임교관으로부터 세계군인체육대회 선수로 출전할 것을 권유받았고 자랑스런 태극마크를 달고 육군 5종 선수로 출전하게 되었다. 진미은 중사(진)는 메달을 획득하고 어머니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이제 남은 육군 5종 경기 중 2 경기 크로스컨트리와 장애물달리기에서 준비한 모든 것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또한, 고향에서 지켜보는 어머니 김선희 씨는 “경기에 함께 하지 못한 미안한 마음이 더 크다며 진 중사는 언제나 예쁜 막내딸이고 최선을 다하는 진미은 중사(진)가 늘 자랑스럽다“고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醴泉뉴스 2015.10.07)
진미은 : 풍양면 출신 진미은 중사 '2015 세계군인체육대회.../ 2015.10.07/ 함께 본격적인 경기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풍양면 출신 진미은 중사가 3일 여자사격 개인전 동메달과 6일 투척던지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하여 예천을 전 세계에 알리는.../ cafe.daum.net/dangchun/... 당촌교회(daum 2016)
진미은 : 제61회 세계군인 육군5종선수권...여군대표 진미은 하사/ 2014.10.08/ 요즘 진미은(29) 육군하사의 일과는 운동으로 시작해 운동으로 끝난다. 지난해 5월부터 줄곧 그렇다. 프로선수가 아닌 현역 군인의 스케줄이라고 하면 대다수가 물음표를.../ cafe.daum.net/FDbiryong... 천하무적 비룡..(daum 2016)
진미은 : 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자랑스런 풍양의 딸 진미은 중사(진) 2관왕 획득!/ 2015.10.07 | 타임뉴스/ 있다. 이 대회에서 예천군 풍양면 하풍리 출신 진미은 중사(진)가 대회 4일째를 맞은 지난 6일 육군 5종경기 중 투척던지기에서 은메달을 거머쥐었을 뿐...// 관련기사// 풍양 출신 진미은 중사(진) 2관왕 획득 2015.10.07 | 예천뉴스신문사(daum 2016)
진미은 : 육군5종 투척경기/ 2015.09.17 | 뉴시스 | 다음뉴스 박문호 기자 =/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D-16일인 17일 오전 경북 영천 육군 3사관학교에서 진미은 중사(진)가 육군5종 투척 경기를 연습하고 있.../ 10301^//v.media.daum.net/v (daum 2016)
진미은 : 세계군인체육대회 D-10] 수류탄 훈련서 고안된 '투척'.. 스포츠가 된 전.../ 2015.09.22 | 서울신문 | 다음뉴스/ 멀리 날아갔다. 선수는 육군 중사 진급예정인 진미은(29) 선수. 그가 던진 것은 모형 수류탄이었다... 육군5종 경기 중 하나인 투척 기술을 다듬느라 열.../ 10301^//v.media.daum.net/v (daum 2016)
진미은 : [세계군인체육대회]한국 데뷔하는 육군5종 '관심 집중'/ 2015.10.04 | 뉴시스 | 다음뉴스/ 수류탄 형태의 투사물을 던지는 투척이 진행된다. 7일에는 산... 오는 9일 영천 3사관학교 세종연병장에서 열린다. 여자사격의 진미은은 "첫날 시작이 좋은 만큼 메달권 진입을 목표로 남은 ...// 관련기사// [군인체육대회] 한국 처음 출전하는 '육군5종' 이목 집중 2015.10.04 | 뉴스1 | 다음뉴스// -세계군인체육-<육군 5종> 한국, 메달 사냥 실패 2015.10.07 | 연합뉴스 | 다음뉴스//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육군 5종”은 어떤 경기? 2015.10.05 | 시사문경// 관련기사 9건(daum 2016)
진미은 : 태극전사들 이색종목 `육군 5종` 첫 출격/ 2015.10.05 | 경북매일/ 4천258.7점을 쏴 26개국 중 8위로 선전했다. 진미은 선수는 "첫날 시작이 좋은 만큼 메달권 진입을 목표로 남은 경기도 열심... 수류탄 형태의 투사물을 던지는 투척이 진행된다. 7일에는 산.../ 10301^//www.kbmaeil.com/news (daum 2016)
진미은 : "선머슴 소녀·엘리트 선수·분대장 거쳐 '진짜 군인' 도전"/ 2015.10.02 | 한겨레 | 다음뉴스/ 동고동락하던 진미은(29) 중사는 2013년 어느 날 전화를 받았다.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자신을 훈육해... 솟구쳐 올라가 넘어야 한다. 수류탄 투척도 다양하.../ 10301^//v.media.daum.net/v (daum 2016)
진미은 : 육군5종 첫 출전서 사격 '1위 쏜다'/ 2015.10.04 | 경북일보/ 수영, 투척, 크로스 컨트리 등의 다양한 종목의... 경기의 첫 종목은 사격이며 여자사격 개인전에서 조은비 중사(28)가 1086.0점으로 1위, 진미은 하사(.../ 10301^//www.kyongbuk.co.kr (daum 2016)
진미은 : [2015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④대한민국 '종합 3위' 목표.."세계를 놀.../ 2015.09.28 | 뉴시스 | 다음뉴스/ 수영, 투척(정밀·원거리), 크로스컨트리(남 8㎞·여... 일병 등이 영입됐다. 또 4명이 출전하는 여자팀도 조은비 중사를 주축으로 이고은 중사, 진미은 중.../ 10301^//v.media.daum.net/v (daum 2016)
진미은 : '진짜 사나이'들 우정의 산전수전 공중전/ 2014.10.10 | 중앙일보 | 다음뉴스/ 족족 10점이었다. 투척은 수류탄 형태의 투사물을 정확히 던지는 정밀투척과 멀리 던지는 장거리 투척을 한다. 원반던지기 선수였던 진미은(28) 하사는 .../ 10301^//v.media.daum.net/v (daum 2016)
진미은 : 예천의 자랑 4147 ; 안희문-안희영(1)(祝 진미은/예천방문 1,310)/ 작성 장병창 2015-10-08/ 예천의 자랑(4147) : 안희문-안희영(1)(附 풍양면 출신 진미은 중사, 세계대회 투척던지기 은, 사격 동메달...축하합니다/예천방문 1,310)/ 안희문(安熙文) : 1953- , 풍양면 흥천리 128번지 출신, 72년 경북공고 졸업.../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 (daum 2016)
진미은(醴泉郡 豐壤 出身 진미은 중사 '韓國板 GI 제인(遊擊專門家)’ 女軍 레인저 1號 誕生!) [記事] : 지난 2014년 문경시 소재 국군체육부대에서 열린 '세계군인체육대회'에서 '육군 5종' 대표선수로 참가해 은메달(수류탄 투척), 동메달 2개(사격, 500m 장애물 릴레이)를 획득, 고향 예천을 대내외에 널리 알렸던 진미은 중사(풍양 밀양식당)가 이번에는 남자도 어렵다는 '유격전문가' 과정을 통과 세인을 놀라게 했다. [다음은 월간 신동아 10월호에 실린 진미은 관련 기사이다] 산세가 여간 험하지 않다. 이곳, 높이 572m의 옹성산(甕城山)을 끼고 육군보병학교 유격교육대가 있다. 군에서 유일하게 운영하는 유격전문양성과정이다. 유격전문가가 되려면 반드시 거쳐야 한다. 2016년 9월 2일 국내 최초로 탄생한 여군 레인저(Ranger, 유격전문가) 이세라(28, 육군2기갑여단 106기보대대 훈련지원부사관) 중사와 진미은(30, 육군3사관학교 교도대대 1중대 소대장) 중사도 이곳 출신이다. 육군보병학교는 올해 처음으로 여군과 해·공군, 해병대에 유격전문과정 문호를 열었다. 이 과정은 2013년 55명(1기)을 포함해 이번의 4기까지 총 195명이 수료했다. 유격전문자격을 취득하면 전투복 왼쪽 가슴과 오른쪽 팔에 레인저 휘장을 달고, 유격교관의 상징인 '빨강 8각모'를 쓸 수 있다. 레인저는 평상시엔 유격훈련 교관 업무, 유사시엔 적군 지역에서 정찰대 임무를 수행한다. 47명 지원, 111명 탈락=9월 1일, 무박4일 훈련과정(종합유격전술훈련)을 마치고 새벽에 돌아왔다는 여군 레인저들을 찾아갔다. 8월 4일 입소해 4주간의 훈련을 마친 이들은 수료식에서 레인저 휘장을 다는 일만 남겨 놓았다. 애초 147명의 지원자가 몰렸으나 입소 전 평가에서 110명, 훈련에서 1명이 탈락해 36명만이 교육을 받았다. 유격전문양성과정 지원자들은 1박2일의 입소 전 평가에서 '육군체력검정' 특급 성적을 받아야 합격한다. 3km 달리기(남자 12분30초 이하, 여자 15분 이하), 팔굽혀펴기(남자 72회 이상, 여자 35회 이상), 윗몸일으키기(남자 86개 이상, 여자 71회 이상) 기준을 통과해야 하는 것은 기본. 여기에다 오리엔티어링 방식(지도와 나침반을 들고 산속 지점을 통과해 목적지까지 정해진 시간 안에 찾아가고, 공격군장 15kg을 꾸리고 확인점 15개 중 4개를 찾아 2시간 내 목적지에 도착해야 한다)의 급속행군, 100m 수영, 턱걸이 등도 통과해야 입소 자격을 얻는다. 공보장교의 차를 타고 유격교육대로 들어가자 언뜻 '미소년' 같은 두 사람이 걷고 있는 게 보인다. 체격이 왜소하다. 한 사람은 다리를 절고, 다른 사람도 발걸음이 무겁다. 여느 군인들보다는 좀 길어 보이는 커트 머리. 공보장교가 차를 세우고 부른다. "이 중사, 진 중사 타라!" "예, 감사합니다!" 복창하는 그들과 인사를 나눴다. 바로 그 '한국판 GI 제인' 이세라, 진미은 중사다. 중성적인 목소리다. 유격교육대에 도착해 먼저 교관들과 함께 4주간의 훈련과정을 담은 동영상을 봤다. 교관 9명(대위 1명, 중위 6명, 하사 2명)이 훈련생 36명을 3개조로 나눠 조련했다. 훈련 강도가 엄청나다.
△1주차 : 유격체조, 기초 장애물 극복, 산악 장애물 극복, 하천 장애물 극복, 수상 은밀 침투, 저고도 헬기 이탈 △2주차 : 편제장비 조작, 생존술, 주야간 장거리 이동 및 방향 유지, 구급법, 습격, 매복, 특수정찰·화력유도 훈련과 평가 반복 △3주차 : 전문정찰요원 능력을 기르기 위한 적 지역 침투, 정찰, 습격, 회피, 탈출 등 유격전술 △4주차 : 무박4일간 종합유격전술훈련. '배려'에서 '인정'으로=육군보병학교가 훈련 현장을 공개한 8월 24일. 그날 취재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교육생들은 깎아지른 듯한 절벽을 맨손으로 올랐고, 수직 56m 암벽에서 로프에 의지한 채 맨땅을 정면으로 내려다보며 빠른 속도로 내려갔다. 지상에서 43m 높이에 있는 만경대 훈련장(하천 지형에서 필요한 유격전술을 숙달하도록 조성된 유격전문훈련장)에서 189m 와이어가 걸린 활차(滑車)에 매달려 시속 40~50km의 속도로 하천을 가로질러 도하(渡河) 했다. 미국 육군 특수부대 훈련과정 '레인저스쿨'(60여 일간 진행)은 지난해 처음 여군에게 문호를 개방해 여군 레인저 2명을 배출했다. 한국군 유격전문양성과정은 미군 레인저스쿨처럼 남군, 여군을 똑같이 훈련시킨다. 국내 최초로 여성 레인저를 배출한 교관의 소감은 어떨까. "선발·훈련 과정과 난이도는 남녀가 동일하다. 단 선발 항목 중 여자는 매달리기, 남자는 턱걸이로 조정했고, 웃통을 벗는 하천장애물 훈련에서 여군을 제외했다. 여군의 체력은 상상 이상이다. 전체 수료생 중 중상급이다"(이창우 소령, 육군보병학교 유격교육대장)/ "옹성산 500m 고지에 올라가면 고소공포증이 생길 수 있는데 여군들은 모두 담대하게 레펠 훈련을 잘 받았다. 25kg 군장을 메고 10km 산악을 뛰는데, 한때 속도가 뒤처지긴 했지만 끝까지 서로를 독려하며 페이스를 유지했다. 자연스럽게 여군을 '배려'하는 게 아니라 '인정'하는 분위기가 형성됐다. 생존술 훈련에선 좀 달랐다. 남군은 토끼를 가차 없이 죽이는데, 여군은 토끼에게 풀을 먹이더라(웃음)"(김대현 대위, 육군보병학교 유격교육대 교관) / 인터뷰는 유격교육대장실에서 진행됐다. 두 여군은 처음엔 군기가 바짝 들어 있었지만 대화가 이어지자 조금 부드러워졌다. 다만 훈련의 피로 때문인지 틈날 때마다 손깍지를 끼면서 우두둑우두둑 소리를 냈고, 어깨와 허벅지를 손바닥 끝으로 탁탁 두드렸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6-11-29 오전 10: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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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규 : 화성 당성 제부도 둘러보기/ 2016.03.27/ 화성시 서신면 상안리의 당성(唐城) 일대라는 학설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중앙대 역사학과 진성규 교수가 문헌 기록과 대중 교역현황 분석 등을 통해 이 같은 주장을.../ blog.daum.net/koreasan/ 한국의산천(daum 2016)
진성규 : 개신교 曰 '처용문화재'가 무당편향이다/ 2008.09.23/ 아라비아 상인, 동해안 용신제와 관련된 무당 등 다양하게 추정하고 있다. 중앙대 역사학과 진성규 교수는 “처용설화로 인해 종교적 편향성이 초래됐다는 주장이 오히려.../ beegees82.tistory.com/ Stockdale Paradox(daum 2016)
진성규 : '화성-당성 고대 실크로드 염원을 찾아서' 출정식/ 2013.12.18/ 찬란했던 선조들의 발자취를 따라 국내 실크로드를 체험했습니다. 중앙대학교 역사학과 진성규 교수가 탐방대장을 맡고 탐방작가, 문화해설사, 탐방기자 등 전문인력들이.../ sotongsamsung.com/142 삼성전자·용인/화성..(daum 2016)
진성규 : 한국사의 독자성 세운 이승휴 재조명/ 2008.09.23/ 또 정구복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임상선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 진성규 중앙대 교수가 논문을 발표한다. - s ⓒ 조선일보.../ aurora77.tistory.com/ 즐거운시간보내기(daum 2016)
진성규 : 이승휴 『제왕운기』/ 2015.09.29/ 『제왕운기』 『동안거사집』 『빈왕록(賓王錄)』을 처음으로 한글로 번역한 중앙대 진성규(고려사) 교수는 “몽골의 침입으로 고려 민중의 고통은 필설로 표현하기.../ blog.daum.net/jsh6627/ 우영의 블로그(daum 2016)
진성규 : 우리나라의 전통정원 - 남양반도 전곡항 당성 제부도/ 2008.12.10/ 내려오는 오솔길 원효대사가 해골에 괸 물을 마시고 깨달음 얻은 곳 중앙대 역사학과 진성규 교수가 이같은 주장을 제기 宋나라 승려 찬녕의 저술 송고승전(宋高僧傳)을.../ blog.daum.net/gaeljooyoung/ 광인(daum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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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