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예천의 자랑 4812 최광영(2)(附 예천읍 남병욱, 11일 경북도민장기대회 3위...대한장기협회장 공로패도 수상...축하합니다/예천방문 1,466)
---
최광영(최광영 運營委員) [記事] : 최광영(유천면 사곡리 출생) 사단법인 국제교화연구원 원장은 2015년 3월 11일 아포스티유 적용 대학인 미국 킹스대학교 한국 캠퍼스 운영위원으로 취임했다.(醴泉新聞 2015년 03월 19일 (목) 17:16:08)
최광영(최광영(柳川面 沙谷里 出生) 大邱人生學校 훈장) [記事] : 최광영(유천면 사곡리 출생) 대구인생학교 훈장은 2015년 5월부터 7월까지 대구과학대학교에서 학부 학생을 대상으로 인성개발과 윤리학 명심보감 특별강좌를 진행한다.(醴泉新聞 2015년 04월 29일 (수) 18:38:12)
최광영(최광영 大邱人生學校 訓長 킹스大學校 名譽總長 就任) [記事] : 유천면 사곡리 태생의 최광영(68·대구) 킹스대 운영위원장이 2016년 1월 19일 킹스대학교 명예총장에 취임했다. 최 명예총장은 교육자로서 청빈한 삶과 온화하고 강직한 성품으로 모범이 되고 있다. 또한 탁월한 동양학 연구 업적과 왕성한 사회봉사 활동을 인정받아 1994년 10월 대한민국정부로부터 신한국인으로 선정되었으며,2008년 12월에는 UN IAEWP에서 주는 세계평화교육자대상을 받았다.(醴泉新聞 2016년 01월 21일 (목) 09:09:21)
최광영(全國漢字敎育推進總聯合 顧問 推戴 : 최광영 名譽總長) [記事] : 최광영(유천면 사곡리 출생) 킹스대학교 명예총장이 2016년 2월 25일 사단법인 전국한자교육추진총연합회 고문으로 추대됐다.(醴泉新聞 2016년 03월 02일 (수) 08:57:54)
최광영 : 대구 수성구 용학도서관, 재능나눔 프로그램 운영/ 2014.03.01/ 안미향 진로비전센터장의 ‘내 아이의 꿈을 찾아주는 네비게이터가 되자’, 대구인생학교 최광영 훈장의 ‘동양 고전으로 보는 삶의 참 가치’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blog.daum.net/sakgane/ 내일신문 대구경북(daum 2016)
최광영 : 예천의 자랑 2884 : 천숙녀(시인)-최광영(작사가)(祝 군청, 풍양중/예천방문 839)/ 작성 장병창/ 하나가 인생을 좌우할 수 있습니다. 맑은 물방울 같은.../ Daum 증권 > 종목토론방 | 국순당(daum 2011) 천숙녀: 풀꽃느낌../ 3년전, 2008년 10월 9일/ ...건강합니다. 누군가에게 의미가 되는 인연은 아름답습니다. 누군가에게 .../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 (daum 2016)
최광영 : 예천의 자랑 2091 : 김팔원 縣監(祝 최광영. 안성식. 김성규. 예천문단)/ 작성 장병창/ 최광영(유천면 출생) 작사가는 2010년 1월 7일 대구시가 주최하고 한국경영자총연합회 대구지회에서 주관한 노사 화합의 노래 공모전에 두 곡(우리는 하나, 노사는 하나)을 응모, 두 곡 모두 공동 최우수작에 당선되었다.../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 (daum 2016)
최광영 : 용학도서관, 재능 나눔 프로그램 마련/ 2014.02.10 | 대구신문/ 진로와 입학에 대해 학부모 및 청소년과 상담하는 시간을 갖는다. 같은 날 오후 7시에는 대구인생학교 최광영 훈장이 ‘동양 고전으로 보는 삶의 참 가치’를 주제로 물욕과 명예욕에 찌든 현대.../ 10301^//www.idaegu.co.kr (daum 2016)
최광영 : 용학도서관, 2월 재능 나눔 프로그램 풍성/ 2014.02.06 | 뉴시스 | 다음뉴스/ 되자'란 주제로 학부모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한다. 이어 같은 날 오후 7시에는 대구인생학교 최광영 훈장이 '동양 고전으로 보는 삶의 참 가치'란 주제로 강연한다.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10301^//v.media.daum.net/v (daum 2016)
최광영(土種밤(栗) 裁培를 獎勵하자) [寄稿] : ◆ 최광영 ·유천면 사곡리 출생, ·대구인생학교 총장, ·킹스대학교 명예총장/ 쌀값 하락이 농촌의 미래를 어둡게 하고 있다. 정부는 연속된 풍작 탓으로 돌리지만 쌀값 하락의 원인은 최소시장 접근명목으로 매년 41만 톤의 쌀을 의무적으로 수입하고 있는데 정부가 쌀 수급(需給) 관리를 잘 못해 초래한 결과다. 쌀 생산을 줄이기 위해 농업진흥지역을 해제해야 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쌀값 하락은 농지가 많아서가 아니다. 우리나라 국민 1인당 농지 면적은 0.03ha로 세계에서 제일 적다. 정부의 탁상공론(卓上空論)으로 발생한 쌀 문제를 농지과다와 풍작 탓 하는 것은 소가 들어도 웃을 일이다. 2012년 국제구호기관 옥스팜이 기후 변화와 가뭄, 폭우, 폭서, 태풍 등으로 인해 앞으로 20년 내에 식량가격이 배(倍)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측했다. 같은 해 프랑스 킹대학 연구진의 발표를 보면 다국적 기업농이 유전자변형(GMO)으로 재배해 수확한 옥수수를 먹인 쥐의 50~80%에서 큰 종양이 생겼고 이중 70%는 조기 폐사 했다고 밝혔다. 이렇게 해로운 GMO 농산물을 소비자가 잘 모르고 있다. 아이틴 뉴스(www.iteen.kr)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1990년도 중반부터 GMO 농산물을 수입하기 시작했고 지난해는 1천23만 톤을 수입해 세계최대 수입국이 됐다. 인체에 해로운 GMO 식재료로 만든 제품이 식품시장을 점령했고 학교급식까지 납품된다. 이제 우리 농업을 국민 건강과 식량안보차원에서 검토해야 된다. 정부는 임시적인 소득증대 작물만 권장하면 안 된다. 농촌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농업, 축산업, 임업의 장려와 소비정책개발과 유통구조 개선으로 농촌경제를 살려야 된다.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멀지 않아 식량 자급자족 뿐 아니라 식량안보 위험의 암초(暗礁)를 만날 수 있다. 더 늦기 전에 우리나라 기후와 토양에 잘 맞는 토종밤 재배를 장려하자. 밤 재배는 첫째 전국 산야(山野) 어디라도 재배가 가능하고 태풍, 홍수, 가뭄의 피해가 적고 땅 구입 부담도 적다. 자연계(自然界) 기류를 방해하는 비닐하우스 설치가 필요 없어 자연생태 파괴도 줄일 수 있다. 둘째 밤나무 꽃에는 양질의 꿀을 생산할 수 있어 다른 작물재배에서 얻을 수 없는 소득이 있고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다. 셋째 밤은 밤송이와 껍질이 겹으로 쌓여서 병충해 피해가 적고 농약 피해에 안전하다. 넷째 밤은 식용(食用)과 약용(藥用)으로 다양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또 토종 밤나무는 결이 곱고 재질이 단단하고 잘 썩지 않아 목재(木材)로 우수하다. 밤 재배는 적은 비용과 노동력으로 큰 소득을 얻을 수 있다. 밤은 약 11가지 종류가 있다. 유럽, 미국, 중국, 일본 등에서 밤이 생산되지만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가 밥 재배의 적지(適地)이며 품질도 우수하고 맛과 영양가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예로부터 정부에서 밤나무를 심고 가꾸도록 여러 차례 장려해온 기록이 있다. 고려 예종 13년(서기 1118년)과 명종 18년(서기 1188년)에 전국 농지 외 모든 땅에 밤나무를 심으라는 령(令)을 내렸다. 조선시대에도 여러 차례 밤나무를 장려했다. 1492년에 발간된 속대전에 밤 생산을 많이 한 농민에게 국가의 부역(賦役)을 면제해 주었다는 기록이 있다. 조선 태종 때는 법령으로 강변에 밤나무를 심도록 권장했다. 경남 밀양강변에는 밤나무 숲이 아직 남아 있다. 대구 금호강변의 밤나무 숲이 유명했다는 기록이 있으나 지금은 남아있지 않다. 예천지역에도 밤나무골이라는 지명이 곳곳에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재배되는 밤나무는 일본인들이 개량한 것으로 밤알이 굵고 많이 열리지만 육질이 단단하지 않고 단맛이 우리 토종밤보다 못하다. 우리 토종밤은 알이 잘고 껍질을 벗기면 밤알이 노랗게 빛나고 맛이 뛰어나다. 지금은 토종밤나무가 귀하고 산속 깊숙이 들어가면 야생(野生)이 돼버린 밤나무를 가끔씩 볼 수 있다. 밤은 인체에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함유하고 있다. 허약(虛弱)한 사람이 밤을 먹으면 원기가 회복되고 혈색이 좋아지는 종합보약이다. 특히 아기들의 이유식(離乳食)으로 좋다. 밤은 한방에서 보약재로 쓴다. 밤나무는 생잎, 꽃, 나무껍질도 약으로 쓰인다. 밤나무는 버릴 것이 없다. 토종밤에는 질 좋은 단백질, 지방질, 당질, 미네랄, 칼슘, 철, 칼륨, 비타민C가 풍부하고 비타민B1은 쌀의 4배를 함유하고 있다. 토종밤의 노란색을 내주는 카로티노이드라 성분은 몸 안에서 비타민A로 바뀌는 영양분이 다량 함유돼 있다. 토종밤은 피부미용과 감기예방에 좋고 특히 해독작용이 뛰어나다. 잔류농약과 화학식품 첨가물이 많이 들어간 음식을 섭취하는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식품이다.(醴泉新聞 2016년 11월 18일 (금) 09:50:29)
최광영(丁酉年에는 바꾸자) [寄稿] : ◆ 최광영 ·유천면 사곡리 출생 ·대구인생학교 총장 ·킹스대학교 명예총장/ 단기 4349년 병신년을 힘겹게 보냈다./ 박근혜대통령이 국정사유화농단으로 형사 피의자가 됐고 탄핵으로 직무가 정지됐다. 반만년 헌정사에서 유래 없는 일이 벌어졌다. 참담(慘憺)하고 어의가 없다. 정유년 새해를 맞이한 국민들의 마음이 무거워 보인다. 모두가 현실을 바르게 인식하고 힘을 모아 나라 바로 세우기에 나서야 된다. 먼저 구태(舊態)에 젖은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법조계는 물론 국민의 의식구조(意識構造)와 생활습관까지 바꿔야 된다. 지금까지 관습이 된 잘못된 틀을 바꾸지 않고는 국가의 발전과 국민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없다. 사람 사는 세상에 인성은 없고 권력과 거짓말이 판을 치고 있다. 우리나라는 고학력시대가 되면서 동방예의지국의 효사상과 경로사상이 사라졌다. 윤리와 도덕이 땅에 떨어졌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부모님께 효도하지 않고 어른을 공경하지 않는 사회는 잘못된 사회다. 이런 사회는 권력과 재력이 우선(于先)이 된다. 인성(人性)을 우선으로 보지 않는 교육은 나라의 미래를 어둡게 한다. 인성교육을 강화해 양심으로 사는 사람이 존경받는 사회가 돼야한다. 사람은 자기잘못을 아는 즉시 개선(改善)하는 사람이 현명한 사람이다. 하지만 우리사회는 자기 양심까지 속이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사람이 많다. 나라를 책임진 정치계를 보면 당리당략과 집권야욕에 빠져 민생문제는 안중에 없다.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기 위해 존재한다. 정치계 오판의 피해는 국민이 떠안게 된다. 국민이 깨어있어야 정치도 바꿀 수 있다. 지난해 12월 26일 한국지엠 노조발표에 따르면 정규직과 비정규직 작업장의 난방이 평균 5도 이상 차이가 난다고 밝혔다. 정치인과 재벌의 야합으로 만든 비정규직은 99% 민중을 개, 돼지 취급하는 한국식 노예제도다. 직장에 정식으로 들어가면 정규직이 되고 특별히 해고(解雇) 당할만한 사고가 없으면 정년이 보장돼야한다. 정치도 경제도 국민위에 군림해서는 안 된다. 새해는 바꾸자 가족 빼고 다 바꾸자.MB정부에서 시작된 빈익빈부익부 정책으로 중산층이 몰락했다. 이제는 우리사회 어떤 계층을 막론하고 인간을 차별하는 나쁜 문화를 바꿔야 된다. 정유년에는 힘 있는 사람은 약자를 도우고 부자는 빈곤층을 도우고 상급자는 하급자를 지켜주고 연장(年長)자는 연하를 사랑으로 보살피는 사회가 돼야 한다. 우리는 남이나 제도를 탓하기 전에 각자 솔선수범해야 된다. 자식이 효도하지 않는다고 탓하기 전에 부모책임을 다 했는가 뒤돌아봐야 한다. 젊은층이 어른을 공경하지 않는다고 말하기 전에 어른 도리를 잘 했는지 살펴보자. 세상사 모든 결과는 자업자득(自業自得) 이라고 했다. 우리 국민 대부분이 기초질서인 우측보행도 하지 않는다. 도로교통법위반 주, 정차위반 행위를 부끄러워하지 않는 사람도 많다. 뿐만 아니라 쓰레기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거나 불법 투기하는 사람도 있다. 국민 개개인이 변하지 않으면 사회를 바꿀 수 없다.
아주 사소한 일부터 바꾸자. 오랜 농경사회에서 산업사회로 바뀌면서 부모들의 자식교육에 대한 열정이 세계에서 제일 높아졌다. 자식들 공부 많이 시켜 훌륭한 사람이 되면 부모가 호강할 수 있다고 믿었을 것이다. 부모님들 덕분에 고학력시대가 됐다. 대학, 대학원을 졸업한 고학력자가 넘쳐난다. 그러나 고학력자의 인품(人品)은 옛날 문맹(文盲)시대 보다 더 못하다. 교육계가 문제다. 교육현장에 성적만 있고 인성(人性)은 없다. 교육에는 인성교육이 제일인데 우리나라 교육에는 성적으로 인간을 평가한다. 이런 교육을 받은 사람은 배려심과 이해심이 없고 자기 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자가 된다. 여기서 한 발 더 나가면 독신주의자가 되고 인정 없고 염치없는 사람이 된다. 결국 사회 불신풍조가 심각해지고 자기 일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지 않는 사회가 된다. 현대사회를 많은 사람이 걱정하고 있다. 하나 걱정한다고 될 일이 아니다. 이제는 바꾸자. 내가 먼저 생각을 바꾸고 행동을 바꾸자.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죄악(罪惡) 이라고 했다.(醴泉新聞 2017년 01월 05일 (목) 09:44:01)
---
*예천읍 남병욱, 11일 경북도민장기대회 3위...대한장기협회장 공로패도 수상...축하합니다.
남병욱(慶北道民 장기대회 3位 : 醴泉邑 남병욱 氏 … 大韓장기協會長 功勞牌도 受賞) [記事] : 예천읍 청복리 남병욱(89·아마5단) 전 예천군장기협회장이 2017년 6월 11일 포항종합운동장 만인당에서 열린 제20회 경북도민 민속장기대회에서 노인부(77세 이상) 3위에 입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경북도내 22개 시군 7백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예천군은 이태곤 예천군장기협회장을 비롯해 43명의 회원들이 참가해 높은 열기와 함께 넓은 저변을 자랑했다. 특히 이날 지난 15년간 예천군장기협회를 역임해 관내 동호인 저변 확대와 실력 향상을 위해 노력해온 남병욱 전 회장에게 (사)대한장기협회 회장 공로패를 수여해 의미를 더하기도 했다. 남 전 회장은 "지금도 매일 장기협회 사무실에서 1시간 이상 장기를 두며 실력을 쌓고 있다"며 "장기는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두뇌를 개발함에 따라 치매 예방에 최고 운동으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방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장기협회는 이태곤 회장을 중심으로 아마3단 황병길(61·감천), 아마2단 임점덕(60·감천), 최신철(77·지보) 세 사범을 두고 있으며, 회원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지도 및 향후 전국 규모의 대회 개최를 기획하고 있다. ◇위치: 예천군 예천읍 군청앞길 13 3층(산림조합 3층) ◇연락처: 하종형 사무국장(醴泉新聞 2017년 06월 16일 (금) 10:10:49)
---
@예천방문 1,466)
경북도립대(慶北道, ‘열린어린이집 說明會’ 가져 : 어린이집 院長 等 對象, 올해 100個所 選定 計劃) [記事] : 경상북도는 2017년 6월 16일 오후 2시 경북도립대학교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과 시ㆍ군 사업담당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열린어린이집 가이드라인 설명회’를 가졌다. 열린어린이집은, 최근 빈번히 발생된 아동학대 등으로 인한 어린이집 불신을 해소하고, 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어린이집의 시설과 운영을 투명하게 개방하고, 부모 참여를 활성화 하는 개방형 어린이집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경북의 보육정책 방향 설명(도 보육담당)과 열린어린이집 가이드라인 설명(경북육아종합지원센터장) 순으로 진행됐다. 경북도는 지난해 열린어린이집 4개소를 선정한 바 있지만, 올해부터는 제도 활성화를 위해 매년 시ㆍ군별 5개소 이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또한, 어린이집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공공형어린이집 선정 가점, 포상 우선 추천, 지도점검 제외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이날 설명회를 시작으로 경북도와 경북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주기적인 어린이집 컨설팅 지원, 부모교육, 홍보 등을 통해 열린어린이집 제도 이해와 참여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한편, 경북도에서는 9월까지 열린어린이집 공모ㆍ접수를 실시하고, 10월에는 경북형 열린어린이집 100개소 정도를 선정해, 지정기간 1년 동안 열린어린이집으로서 관리와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이원경 경상북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열린어린이집에 대한 이해와 적극적인 참여가 이루어지길 바란다.”며, “시설개방, 부모참여가 확대된 열린어린이집을 통해 어린이집, 가정, 지역사회가 서로 협력해 만들어 가는 양육시스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醴泉뉴스 2017.06.16.)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