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자랑4813:최광영(3)-최교일-최국간-최귀순(1)
작성자장병창 @ 2017.06.18 06:11:46

  예천의 자랑 4813 최광영(3)-최교일-최국간-최귀순(1)

---


  최광영(醴泉新聞 創刊 25周年을 祝賀하며) [寄稿] : ◆최광영 ·유천면 사곡리 출생,·대구인생학교 총장,·킹스대학교 명예총장/ 고향이 그리워도 기다려주는 사람이 없고 주말이면 고향에 한번 가보고 싶어도 반겨줄 사람이 없는 나에게는 예천신문이 내 마음의 고향이요. 죽마고우(竹馬故友) 같은 존재다. 먼저 25년 동안 숨 가쁘게 달려온 예천신문사에 찬사를 보낸다. 망망대해 같은 허허벌판에 작은 씨앗 하나 심어 싹이 트고 정성껏 가꾸었다. 때로는 거세게 몰아치는 비·바람을 맞으면서, 때로는 손과 발이 얼어 터지는 듯한 혹독한 한파(寒波)를 견디면서 지켜온 세월 25! 장하다,

 

  예천신문! 이제는 어디에 내놓아도 든든하고 어디를 봐도 믿음직한 25살의 총각이 됐네. 5만 군민이 사랑하고 40만 출향인들이 보고 싶어 하는 머리 길고 키가 큰 처녀가 됐네. 이제 예천신문은 이웃 같고 친구 같은 신문 점심상을 차려놓고 학교에서 돌아올 자식을 기다리는 어머니 마음같이 기다려지는 신문이 됐다. 옛말에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했다. 강산이 두 번 변하고 또 그 반을 넘어섰다. 예천신문은 긴 세월 동안 한 번도 거르지 않고 발행해왔다. 지역신문 역사에서 매우 드문 일이다. 예천신문이 여기까지 달려온 데는 그만한 노력과 땀이 있었다. 가족의 행복을 위해 힘든 일도 묵묵히 해내는 아버지같이 예천신문사를 지켜온 김도영 사장이 있었고, 권오근 편집국장을 비롯한 가족 같은 직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된다. 다시 한 번 찬사를 전한다.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발간된 주간신문은 18964 7일 창간된 '독립신문'이다. 이 때문에 우리나라 언론계는 1957년부터 독립신문의 창간일인 47일을 '신문의 날'로 정했다. 하지만 독립신문이 정부의 부패와 러시아의 이권 침탈을 비판하는 기사를 썼다는 이유로 정부가 독립신문 사옥을 회수했고 친러 수구파들의 탄압으로 창간 38개월 만인 1899124일 종간되고 말았다. 시사주간지는 1981년을 기점으로 교양지 성격의 주간신문 전성시대가 있었다. 그러나 디지털 모바일 시대가 도래 하면서 시사주간지가 하향세를 타고 있다. 지역민과 밀착한 지역 주간신문은 1994년 지방자치제 출범과 함께 등장했다. 이 후 지역 소식지로 사랑받으면서 활발하게 성장하고 있다. 대부분의 지역 주간신문은 2005년 이후 창간 붐이 시작됐다. 그래서 예천신문 25년은 남다른 의미가 있다. 예천이 이제는 경북 북부지역의 작은 고을이 아니다. 웅도 경북의 도청소재지다. 예천이 도청소재지로 부상하기까지는 이현준 군수의 공이 크다. 이 군수가 도의원으로 활동할 당시 예천에 도청을 유치하기 위해 전심전력(專心專力)을 다했다. 이제는 명실상부한 도청 소재지로 가꾸는 일이다. 군과 군민들이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야 된다. 예천에는 13백여년의 유구한 전통과 문화와 고향 인심이 살아있다. 2일, 7일 열리는 전통시장에는 청정한 농산물과 축산물이 풍부하다. 꿈과 희망이 있는 전원생활(田園生活)의 최적지로 조금도 손색(遜色)이 없다. 예천은 충효의 고장, 활의 고장, 곤충산업의 고장이며 회룡포와 삼강주막 등 천혜의 관광지가 널려 있다. 발전 가능성이 무궁한 지역이다. 이제는 예천신문이 지역발전에 한 몫을 해야 된다.

 

  예천인의 사랑을 받고 자라서 25살 청년이 된 예천신문은 무엇으로 보답할 것인가 고민해 봐야 된다. 군에서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홍보하겠지만 예천신문을 통해 군정실황을 소상하게 알려 애향심을 고취시키고,출향인들이 고향을 방문하고 신토불이(身土不二) 고향의 농축산물을 애용하도록 하는 홍보지로 활용하면 예천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고희(古稀)의 고개를 바라보며 느껴지는 고향 생각은 더욱 뜨겁다. 당장 고향으로 달려가고 싶다. 시골 된장으로 밥 한 끼 먹고 싶다. 나도 몰래 눈시울이 붉어질 때는 예천신문을 읽으면서 향수(鄕愁)를 달랜다. 가끔 먼 산을 바라보면서 흥얼거린다. 고향이 그리워도 못가는 신세. 객지에서는 고향 까마귀만 봐도 반갑다는 옛 말이 있다. 예천신문 오는 날이 기다려진다.25층을 쌓아올린 예천신문이 앞으로 50100층으로 성장해 한국지역신문의 랜드 마크가 되기를 기원한다. 예천신문 파이팅!!!(醴泉新聞 20170309() 09:56:36)

---

 

  최교일(산단유치 等 各種 懸案事業 推進 建議 : 최교일 國會議員 當選人 招請 `主要 郡政 狀況 報告會' 開催) [記事] : 예천군은 2016523일 오전 11시 군청 회의실에서 최교일(영주·문경·예천) 국회의원 당선인을 초청해 주요 군정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5 30일 제20대 국회 개원을 앞두고 국회의원 당선인에게 주요 현안사항을 보고해 군정 발전 방안을 마련하고 상호 협조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는 이현준 군수, 이철우 군의장, 도기욱·안희영 도의원, 군의원 8, 군청 실과소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최교일 당선인은 영주·문경·예천 3개 시군을 어떻게 발전시킬까, 하는 고민으로 걱정과 부담 속에서 지내고 있다우리가 뜻을 같이 해서 노력한다면 분명히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고, 앞으로 지속적인 상의와 협조를 통해 예천군을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이현준 군수는 영주시 봉현면과 예천군 효자면에 이르는 국가산림치유원이 8월에 개장될 예정이라고 설명한 뒤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당선인께서 예천에 대한 폭 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국비 확보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철우 군의장은 예천군은 재정자립도 12%로 대부분 국도비에 의존하는 만큼 지역 현안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특히 당선인께서 관심을 가져주시고, 이 자리에 계시는 모든 분들도 함께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정해영 기획감사실장의 군정 상황 보고에 이어 도·군의원들과 실과소장들은 최교일 당선인에게 △국가산업단지 유치 △예천공항 재개항 △신도시 내 유관 기관단체 조기이전 △한국양궁원 유치 등 지역 현안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힘써 달라고 건의했다.(권오근 編輯局長 醴泉新聞 20160524() 08:34:51)

 

  최교일(새누리黨 法律支援團長, 최교일 議員 任命) [記事] : 새누리당 혁신비대위가 2016 63일 최교일 국회의원(영주·문경·예천)을 새누리당 법률지원단장으로 임명했다. 최 의원은 고려대 법대를 졸업하고 법무부 검찰국장, 서울중앙지검장을 역임한 법조인 출신으로, 초선으로서는 이례적으로 법률지원단장에 선임됐다. 새누리당 법률지원단은 당과 관계된 법률사항을 총괄하고, 당의 법률업무 전반을 지원하는 당내 핵심기구다. 최교일 의원은 "당이 어려울 때 중책을 맡아 부담과 책임감이 크다" "당의 법률업무 전반을 총괄하는 법률지원단장으로서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 국민이 신뢰하고 사랑하는 새누리당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醴泉新聞 20160607() 19:31:59)

 

  최교일(최교일 國會議員, 행자부 特別交付稅 8億원 確保) [記事] : 새누리당 최교일(영주·문경·예천) 국회의원이 예천읍 일원에 경북 육상실내훈련장을 조성하기 위한 특별교부세 8억 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경북 체육인들의 오랜 숙원인 육상실내훈련장을 건립하여 경북도 육상선수단, ···대학교 및 시·군 육상선수단의 사계절 훈련장으로 사용하기 위한 사업이다. 내년 연말에 이 사업이 완공되면, 예천은 전국 유일의 육상 전문 돔 훈련장을 보유하게 된다. 완공될 돔 훈련장은 다목적 필드 및 트랙을 갖추게 되어 기후와 계절에 관계없이 육상 전 종목 훈련이 가능할 전망이다. 최 의원은, “이번 특교세 확보로 육상실내훈련장 건립사업 추진이 보다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본 훈련장이 완공되면 예천은 연간 2만 명의 육상인이 사계절 내내 이용 가능한 최적의 전지훈련 인프라를 갖추게 되어 전지훈련의 메카로 부상할 것이라고 말했다.(醴泉新聞 20160704() 16:39:55)

 

  최교일(최교일 議員,地域 黨協 運營委員長 選出) [記事] : 최교일 의원이 2016 913일 영주·문경·예천 3개 시·군의 시장, 군수, 도의원, 시의원, 군의원과 새누리당 영주·문경·예천 당협 운영위원이 모인 가운데 만장일치로 새누리당 영주·문경·예천 당협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이후 인근 식당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운영위원들은 "최교일 국회의원이 초선임에도 초대 법률자문위원장 등 주요 당직을 맡고 있고, 중앙 의정활동과 지역 활동에 혼신을 다해 전념하고 있어 앞으로 우리 지역과 국가를 위해 더 크고 많은 일을 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운영위원님들의 성원과 지지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지역에 변화의 새바람을 일으켜 획기적인 지역발전을 이뤄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교일 국회의원은 추석을 맞아 지역 민생 탐방도 했다. 최 의원은 지난 9일부터 영주·문경·예천의 5일장 등 전통시장을 돌며 시장상인과 지역주민을 일일이 만나 민심을 청취했다. 상인들과 주민들은 추석 경기가 예전만 못하다는 고충을 토로하며 최 의원에게 기대와 격려의 말을 전했고, 최 의원은 중앙에서 의정활동을 통해 나라 발전과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최 의원은 추석 전날인 14, 지역의 18개 복지시설을 찾아 소외된 이웃들을 위로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醴泉新聞 20160929() 10:23:17)

 

  최교일(최교일 議員, "醴泉 旺新里 방아실교 地點 簡易交叉路 設置" : 國土交通部 道路병목地點 改善 基本計劃에 反影하기로, 總事業費(國費) 20億원, 2018年 設計 및 工事着工 豫定) [記事] : 경북 예천군 예천읍 주민의 숙원사업이던 왕신리 방아실교 지점 간이교차로 설치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 경북도청 진입도로 개설 등으로 일대 교통량 증가와 병목구간 발생이 우려되던 예천군 예천읍 왕신리 방아실교 주변 국도 34호선에 문경 방면으로 진출입이 가능한 간이교차로가 설치될 예정이다. 새누리당 최교일 국회의원(경북 영주·문경·예천)20161219"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도로병목지점 개선 6단계 기본계획에 국도 34호선 방아실교 지점 간이교차로 설치사업을 반영하기로 협의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예천 왕신마을에서 도청신도시 진입도로 및 문경방면 통행을 위한 국도 34호선에의 접근성 저하로 주민통행 불편이 초래되어 간이교차로 설치를 요청하는 주민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아왔다. 이에 최교일 의원이 국토부장관 및 담당 실·국장에게 지속적으로 사업시행을 요청해온 결과 마침내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국토부측의 답변을 받아낸 것이다. 본 사업은 예천 왕신마을에서 도청신도시 진입도로 및 문경방면 통행을 위한 국도 34호선 진·출입 램프를 설치하여 주민 불편사항 해소 및 교통편의를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 20억원이 소요되며, 향후 국토부의 도로병목지점 개선 6단계 기본계획에 반영해 오는 2018년부터 설계 및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최 의원은 "예천 주민의 숙원사업이어서 국토부에 강력히 요청한 것이 좋은 결실을 맺었다"면서 "향후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꼼꼼히 챙길 것이며, 앞으로도 지역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채봉완 記者 아시아뉴스通信 2016121913 19)

 

  최교일("醴泉 發展의 바른길 提示…") [寄稿] : 예천신문은 지난 1992년 창간된 예천 지역 최초의 지역신문입니다. 척박한 지역 언론의 여건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정론직필 해온 예천신문은 사실의 정확한 전달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올바른 여론 형성에도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 지난 25년 간 지역의 소식을 예천군민께 전해드린 김도영 사장님을 비롯한 예천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지난 일 년 동안 우리 예천의 국비를 조금이라도 더 확보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왔습니다. 이에 총사업비 480억 원 규모의 지보면과 도청 신도시 간 연결도로 사업을 확정했으며, 총사업비 289억 원 규모의 용궁~개포간 국도34호선 선형개량 사업예산을 확보했고, 녹색문화상생벨트조성사업 예산 16억 원을 확보하여 공기단축의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또한 총사업비 243억 원 규모의 도청신도시 경북지방합동청사 신축 설계비를 확보하여 청사 신축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중장기적으로는 활 테마파크 조성사업을 통해 예천이 세계적인 활 테마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이 모든 것이 군민 여러분께서 변함없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덕분이며, 앞으로도 국가 번영과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해 더욱 힘차게 뛰겠습니다. 군민이 신뢰하는 지역의 정론지로서, 예천신문도 지역 발전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우리 지역의 소외되고 어두운 곳까지 밝게 비춰주시고, 때로는 날카로운 비판으로, 때로는 격조 높은 논평으로 우리 예천 발전의 바른 길을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5주년을 축하드리면서, 예천신문의 희망찬 재도약을 기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醴泉新聞 20170519() 16:50:22)

---

 

  최국간 : 예천의 자랑(1887) : 예천의 최씨 CEO(附 예천방문 413)/ 작성 장병창/ --- 최국간(崔國幹) : 1941- , 지보면 성조동(盛鳥洞) 출신, 본관은 경주, 운죽당 동열(雲竹堂東烈)의 장자, 한양대 졸업, 삼원화학(參元化學, ) 사장이다.(知保面誌 1987) --- .../ 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bul.. (daum 2016)

---

 

  최귀순 : 경기민요| 프로그램&행사 시간표/ 깜찍이*^o^* | 조회 4 | 2009.09.30. 14:33/ 1. 강의 소개 : 서도나 전라민요에 비해 맑고 깨끗하며, 경쾌하고 분명한 것이 특징인 경기민요를 장구장단에 맞춰 함께 배우고, 수강생들의 자원봉사활동 등 화합이 두드러지는 프로그램입니다./ 2. 강사 소개 : 이름 : 최귀순, 약력 : 라이온스클럽 서울문화 예술대상 수상(daum 2016)

 

  최귀순 : "전국 임시회의 및 M.T를 다녀와서!" -이태훈-/ 2007.10.19/ 시작을 알리는 한마당이었습니다. 이어서 우리학교 출신 경복고 3학년 최귀순 학우님께서는 경기민요, 민요 메들리 열창해 주셨습니다. 대의원 학우님의 다과회 및.../ cafe.daum.net/gbksm2000... 경사모.(daum 2016)

 

  최귀순 : 지보초등 통합 총동창회 정기총회/ 2007.07.27/ 발전을 위해 1만원씩을 납부하기로 입을 모았다. 이어 중요무형문화제 제17호 경기민요전수자인 최귀순(예명 수인·어신17) 동문의 한오백년, 강원도아리랑, 어랑타령.../ cafe.daum.net/jebo33/6V... 지보초등 학교..(daum 2016)

 

  최귀순 : 식순/ 2007.03.26/ 입장→ 참석자 등록→ 이름표 달기→ 기념품 교부 1, 배경음악 1. 시낭송회, 경기민요/재학생 예술인, 최귀순 1, 준비물 : 현수막 1(경복방송고등학교 제27회동창회 출범식).../ cafe.daum.net/jjdds1/4Q... 경복방송고27..(daum 2016)

 

  최귀순 : 지보초등통합 정기총회 개최/ 2009.09.03/ 수락인사를 대신했다. 점심식사 시간에는 중요무형문화제 제17호 경기민요 이은주 선생의 전수자인 최귀순(예명 수인·어신17) 씨가 찬조 출연해 흥을 돋구었다. 이어진.../ cafe.daum.net/jbpot/6NH... 지보면민회(daum 2016)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