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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4814:최귀순(2)-최나미-최남옥-최도성(1)(附예천방문1,467)
작성자장병창 @ 2017.06.19 06:12:06

  예천의 자랑 4814 : 최귀순(2)-최나미-최남옥-최도성(1)(附 예천방문 1,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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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귀순 : 경기민요 성산1동 최귀순/ 2014-10-01 ~ 2014-12-31 (13:00~15:00 ) 1강의실 2014-09-15 ~ 2014-11-30 서울과 경기도지방에서 전승되는 민요로서 서민들의 애환을 담은 서정적인 표현으로 스트레스 해소하는 강의 1,251 1.../ jachi.mapo.go.kr/JUMIN/sub03 (daum 2016)

 

  최귀순 : 경기민요 최귀순/ 2011-07-01 ~ 2011-09-30 (10:00~12:00 ) 4층 다목적실 2011-06-24 ~ 2011-06-30 정원:2/접수:0/입금대기:0명 정원:18/접수:0/입금대기:0명 민요 4층 다목적실 11.07.05 12:00 4층 다목적실 11.07.12 12:00 4.../ jachi.mapo.go.kr/JUMIN/sub03 (daum 2016)

 

  최귀순 : 서부노인전문요양센터의 2월 생신 잔치/ 20일 수요일 14:00~15:00 장소 : 서부노인전문요양센터 1층 강당 축하공연 : 경기민요팀, 상암병설유치원생 20명 생신 대상자 : 생일자 24 1층: 최귀순(1) 2층: 김관영, 우영태, 이영순, 김영희(4) 3층: 주숙효, 신계.../ seobusilver.or.kr/bbs (daum 2016)

 

  최귀순 : 지보초등 통합 총동창회 정기총회/ 나머지 회원은 동창회 발전을 위해 1만원씩을 납부하기로 입을 모았다. 이어 중요무형문화제 제17호 경기민요전수자인 최귀순(예명 수인·어신17) 동문의 한오백년, 강원도아리랑, 어랑타령 메들리와 한강수 뱃노래가 흥을 돋구.../ www.ycnews.co.kr/news (daum 2016)

 

  최귀순 : '지보초등 총동창회 정기총회'/ 모은 공로패를 전달했으며, 결산·감사보고가 진행됐다. 점심식사와 함께 중요무형문화제 제17호 경기민요 이은주 선생의 전수자인 최귀순(예명 수인·어신17) 씨가 찬조 출연해 강원도아리랑, 어랑타령 메들리로 흥을 돋구었으며.../ www.ycnews.co.kr/news (daum 2016)

 

  최귀순 : 예천의 자랑 1986 : 강한 3(송창협 祝/예천방문 490)/ 작성 장병창/ 위해 노력하겠다.”는 각오로 수락인사를 대신했다. 점심식사 시간에는 중요무형문화제 제17호 경기민요 이은주 선생의 전수자인 최귀순(예명 수인·어신17) 씨가 찬조 출연해 흥을 돋구었다. 이어진 장기자랑에서는 학창시절로 돌.../ 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bul.. (daum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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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나미 : 예천의 자랑 2101 : 남상천 敎授(祝 최나미. 윤옥희/예천방문 567)/ 작성 장병창 2010-01-29/ 예천의 자랑(2101) : 상리면 도촌리 출신 남상천 교수(附 예천초등 최나미, 전국음악콩쿠르 대상 수상...축하합니다/예천군청 윤옥희, 대한양궁협회 신기록상 수상...축하합니다/예천방문 567) --- 남상천(南相千) : .../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bulletin (daum 2016)

 

  최나미 : 예천의 자랑(2843) : 예천대사전 제129권 오늘 나와, 25,800쪽 돌파(附 동국대 소장 예.../ 장병창 편저/ 25696), 최공칠(호는 화하), 최광영(한국평생대학장), 최광의(1202년 예천에서 적을 무찌른 병마좌도사), 최나미(전국음악콩쿠르 대상), 최남옥(예천군청 양궁선수), 최대한(공군조종사), 최덕수(효자), 최덕수(변호사, 경북사.../ 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bul.. (daum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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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남옥 : 3대째 국궁 맥 잇는 김성락 궁시장-활의 고장 예천] .../ 2014.08.29/ 김미자, 김성남, 안승현, 장용호, 한희정, 김수녕, 최남옥, 김석관, 최원종, 윤옥희 등 수많은 국가대표를 배출하며 한국 양궁계를 이끌었다. 예천이 세계적인 양궁의.../ blog.daum.net/sanatana/ (daum 2016)

 

  최남옥 : 세계활축제(104) 조은진-양궁대회-지화진-궁도장-천정민-최남옥-최미진-최원종(1)/ 작성 장병창/ 실력파이기 때문. 2001 베이징 세계선수권 단체전 동메달리스트이기도 하다... 최남옥: 양궁 금메달 진해를 빛낸 인물 최남옥 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3년전, 2008126/ 진해시청 양궁 .../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 (daum 2016)

 

  최남옥 : 예천의 자랑 3802 : 세계활축제(54) 예천군청실업양궁팀(2)(祝김도영)/ 작성 장병창/ 단체전에서 최남옥, 김소미, 윤옥희, 한인숙이 출전한 예천군청이 금 과녁을 명중, 종목 4개 째 금메달을 따냈다. 70m에서 우승한 최남옥은 2관왕에 올랐다. 예천군청 실업양궁팀(郡廳 洋弓 女.../ 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bul.. (daum 2016)

 

  최남옥 : 김진호·황숙주 등 세계 정상 선수 배출…한국 양궁의 고장/ 2015.10.08 | 경북일보/ 양승현, 장용호, 한희정, 김수녕, 최남옥, 김석관, 최원종, 윤옥희 등 수많은 국가대표선수들을 배출하며 한국 양궁계를 이끌었다. 1975년 예.../ 10301^//www.kyongbuk.co.kr (daum 2016)

 

  최남옥 : 예천교육청, 경북소년체육대회 결단식 가져/ 2016.03.30 | 경안일보/ 참가 선수는 34명이다. 양궁 종목에 참가하는 대표... 감독, 서만교 코치) 6, 예천여중(임재형 감독, 최남옥 코치) 6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60m, 50m...// 관련기사// 예천교육지원청, 경북소년체육대회 필승 결의 2016.03.29 | 예천뉴스신문사(daum 2016)

 

  최남옥 : 최남옥(1982 315~ )은 대한민국의 양궁 선수이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daum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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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도성(醴泉의 未來 千年을 準備하자) [記事] : 우리는 예천군을 소개할 때 자랑스럽게 이렇게 말하곤 한다. “충효의 고장 예천!”이나 활의고장 예천 이라고 ……. 그러나 우리의 마음속 저 깊은 곳에는 아마 또 다른 것이 있을 것이다. 그것이 무어냐고 묻는다면 그것은 바로 1,300여년의 예천 역사라고! 주저 없이 말하고 싶다. 짧은 나의 지식으로는, 우리나라는 신라 경덕왕 때(757) 처음 전국적으로 지명이 사용되기 시작하였고, 그때부터 축복받은 땅 수주현은 예천이라는 이름으로 오랜 역사를 우리들과 함께 해왔으므로 예천군은 전국 어느 지자체보다도 오래되고 유서 깊은 역사의 고장이다. 그 긴 역사성으로 인하여 불과 100년 전까지만 해도 인근의 안동, 영주, 문경 등에 비하여 결코 위상이 약하지 않았다. 1,300년 역사의 1/10도 안 되는 잠시의 기간 동안 우리 예천군세가 인근 지자체보다 조금 약해졌다고 해서 그러한 시군들을 부러워한다거나 그 지역과 통합을 운운한다면 그것은 예천의 뿌리를 생각지 않는 것으로 행여나 후세에 손가락질을 받지 않을까 두려운 생각이 든다. 작금에, 작은 이슈로 일부 언론에 거론되고 있는 안동시와의 통합문제. 안동시의 일부 단체들이 지금 하고 있는 모습들을 보고 있노라면, 생각 있는 예천인이라면 자존심이 상하기에 충분하다. 예천군에도 국회의원, 군수, 군 의장, 그리고 안동에 있는 웬만한 단체는 다 있다. 단지, 지금은 안동이 인구가 좀 더 많을 뿐이다. 그런데, 안동에서는 왜 이렇게 조급하게 일부 단체를 활용하여 모임 본래의 취지는 생략하고 그 자리가 마치 통합을 위한 모임이었던 것처럼 무리하게 언론보도에 치중하는지 의문을 금치 못하며 이는 `양반의 고장'이라 자칭하는 지역 명성에도 어울리는 것 같지도 않다. 전자에도 말했듯이 우리 예천은 1,300여년의 역사가 있다. 그리고 지금의 안동이란 이름이 시작된 것은 예천보다도 173년이 늦은 서기 930년으로 안동시 연혁에 나와 있다. 이제부터는 우리도 예천인의 긍지와 합리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100년 그리고 1,000년 후의 예천군의 미래를 설계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통합문제도 그렇다. 신도시가 어느 정도 조성된 후 신도시를 중심으로 예천과 안동이 대등하게 통합 논의를 펼쳐간다면 굳이 마다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다만 그 때까지는 예천과 안동이 각각 지역 특성에 맞게 도청 유치의 효과를 적극 활용하여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이러한 중요한 시점에서 지역의 일부 단체나 개인이 공·사의 개념 없이 당장의 이익이나 부분적인 혜택이 있을 것에 비중을 두어 함부로 통합이란 단어를 거론한다면 이는 역사와 후손들에게 누를 끼치는 것이 될 수도 있다. 1,300여년의 예천역사는 그동안 누대를 살아온 우리 예천의 조상들과 대대손손 이어갈 후손들의 몫이기 때문이다. 섣부른 판단은 착오와 부담을 가져다준다는 것이 역사의 교훈이다. 지자체 통합의 대명사로 거론되는 `마산 창원 진해'의 통합은 6년이나 지난 지금까지도 갈등이 심해 다시 분리하자는 주장이 이어지고, 인근의 구미와 통합된 선산의 경우에도 수 백년의 역사가 단절되어 지금까지도 후회하고 있다고 한다. , 포항과 영일의 경우에는 통합 후 비중이 큰 포항위주의 행정이 추진되면서 농업이 많은 영일쪽은 자연적으로 비중이 줄어들 수밖에 없다는 것이 왠지 남의 일 같지 않다. 이런 상황에서 며칠 전 안동의 한 정치인이 통합시의 명칭은 안동시가 되어야 한다며 상생의 기본을 무시하는 발언을 한 것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21세기를 문화·예술의 시대라고들 한다. 문화의 첫 번째 바탕이 역사가 아니겠는가! 다행히 예천은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고, 예천군에서는 1,300년의 시간위에 수놓인 예천인들의 뿌리를 다시 찾고 현창하기 위하여 충효의 고장 예천의 `정체성 확립'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금년 말 완료가 되면 많은 훌륭한 예천 조상들이 기록을 바탕으로 재조명될 것이고 연차적으로 예천군 곳곳에서 복원되어 멀지 않아 이 지역은 문화의 고장으로 빛을 발할 것이다. 이제, 예천의 앞날에는 좋을 일들만 남아 있다. 예천을 찾는 많은 외지인들은 말한다. 앞으로는 안동보다 예천이 훨씬 더 유리할 거라고. 신도청과 서울이 더 가깝고 세종신도시가 더 가깝고 그리고 예천공항이 있어 멀지 않아 도청신도시의 국제적 관문이 될 것이라고. 마지막으로 여러분들께 한 가지 묻고 싶다. 안동이 진정 예천을 위해 메아리도 없는 통합을 외치고 있는 것일까?(醴泉新聞 20150702() 15:46:04)

 

  최도성 : 천호예술원, 최도성/ 2014.09.14/ 최도성 정재란 님은 언제 찾아도 환한 웃음으로 맞아주시... 서슴없이 내어놓습니다. 최도성 화백께서 가꿔놓은 아름답고 평화로운 천호예술원 전경 최도성 화백의 [겨울.../ blog.daum.net/arasin/ 강해원, 예천 이야기(daum 2016)

 

  최도성 : 하늘호수-천호예술원-2/ 2006.05.09/ 하늘호수 천호예술원.2 ▲ 천호예술원장 최도성 씨 천호예술원은 지역 문화가 나아가야할 기초이론을 정립하고 작가들의 왕성한 창작 활동을 기초로 하여 연중 전시 교류.../ blog.daum.net/yyeosan/ 여산의 글마당(daum 2016)

 

  최도성 : 해군바리 세 명의 안동에서 예천까지 part_2 (12.16 ~ 17)/ 2011.12.21/ 있는 예술원이든 박물관이든 다 거치기로 했다. 가장 처음으로 간 천호예술원 폐교한 초등학교를 예술가 최도성 씨가 구입 작품 활동을 하면서 일반인들에게 공개한 조각.../ blog.naver.com/nonota424/ Go to end(daum 2016)

 

  최도성 : ()한국예총 예천지회 1회 예천예술제개막/ 2012.08.13/ (회장 최도성) 주관 제1회 예천예술제 개막식이 이현준 군수, 이병국 한국예총 경북연합회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일 저녁 7시 보문 천호예술원에서 개최됐다.../ blog.naver.com/osy0208/ KBN-대한방송(daum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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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1,467

 

  한국국악협회 예천군지부(6回 醴泉아리랑 全國 경창대회 開催...初等部, 新人部, 一般部, 名唱部 等 熱唱!) [記事] : 명실상부 아마추어 국악인들의 최고 경연장으로 발전해 가고 있는 '6회 예천아리랑 경창대회'20176 17일 오후 2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조경섭 군의장, 서문환 부군수, 권창용 문화원장을 비롯한 내빈과 주영희 한국국악협회 경북지부장 등 국악인 및 참가자 등이 참석했다. 장경자 한국국악협회 예천군지부장은 환영사에서 "올해 여섯 번째 예천아리랑 전국경창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면서 전국에서 먼 예천까지 달려와 주신 국악인 및 대회 참가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장 회장은 "뚜렷한 사계절을 품고 있는 우리나라 대한민국! 그 소리의 시작이 아리랑이었으며, 고향 예천에 내려와 아리랑과 함께 한 시간이 벌써 12년째로 늘 혼란과 고통의 연속이었지만 이현준 군수님과 군민들의 관심에 보답한다는 뜻으로 열심히 하여 오늘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서문환 부군수는 "예향의 고장 예천에서 제6회 예천아리랑 전국경창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무엇보다 기쁘게 생각하며 전국에서 오신 국악인 여러분을 군민과 함께 환영하고 그동안 대회준비를 위해 땀 리신 장경자 협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특히, "예천아리랑은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우리 민족 고유의 노래이며, 애환이 담겨있는 노래이기에 더욱 정감이 가는 것 같다"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시고 예천의 역사와 문화도 체험하시길 바란다."는 이현준 군수의 축사를 대독했다. 조경섭 군의장은 축사에서 "누가 알아주지도 않는 국악의 길, 어려운 이 길을 꿋꿋이 걸어가고 있는 장경자 명창께 경의를 표하고 우리민족의 恨의 소리, 애환의 소리인 예천아리랑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장 회장님께 내년에도 꼭 예산지원을 확대할 것"을 약속했다. 주영희 국악협회 경북도지부장은 축사에서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대회 준비를 위해 많은 수고와 땀을 흘리신 장경자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고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경연은 유..중고 학생부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 등으로 구분하여 분야별 참가자들이 열띤 경연을 벌였으며, 예천아리랑 소리극과 예천아리랑 공연, 시조 공연 등의 품격 있는 공연도 중간에 함께 펼쳐져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예천아리랑은 마을 아낙네들이 힘든 농사일과 고된 시집살이의 한을 콧소리로 흥얼거리던 소리가 며느리나 딸에게로 전해지면서 민중을 중심으로 불렸으며, 장경자 씨에 의해 지난 2008년 예천아리랑 보전사업의 일환으로 악보를 만들고 음반을 제작하는 등 새롭게 체계화됐다. 장경자 회장은 "그토록 힘들고 어려운데 왜! 하느냐고 물으신다면.. 예천이란 지명의 소리로 역사에 남겨질 위대한 유산이기에 전국에 알려서 불리어지고 세계로 뻗어가야 한다.""백두대간의 기운과 경북인의 언어토리에 맞게 예천아리랑이 우리의 생활민요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7-06-17 오전 10: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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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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