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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4854:최혜정-최홍기(1)(祝예천군노인복지관)
작성자장병창 @ 2017.07.27 06:12:36

  예천의 자랑 4854 : 최혜정-최홍기(1)(附 예천군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 8(권종훈, 권택량, 문도치, 윤부용, 이재호, 이필원, 장윤덕, 안병인), 15일 전국휘호대전 입선...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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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혜정 : 하리면 태생 최혜정 씨 서울대학교에서 박사학위 받아/ 2009.03.13 예천신문/ 하리면 우곡리 태생의 최재원(광명시) 김은희 씨의 2 4녀 중 막내인 최혜정(35).../ cafe.daum.net/sangrisegm/IwK8/ 예천효자면민회 | 댓글 2(daum 2016)

 

  최혜정 : 하리면 태생 최혜정 씨 서울대학교에서 박사학위 받아/ 하리면 우곡리 태생의 최재원(서울 강동구 명일1) 김은희 씨의 2 4녀 중 막내인 최혜정(35) 씨가 지난달 26일 서울대학교에서 체육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최씨는 은풍초등(56), 은풍중(20), 예천여고(36), .../ www.ycnews.co.kr/news (daum 2016)

 

  최혜정 : 예천의 자랑 1860 : 최린 監司 2(祝 화목회. 최혜정 等/예천방문 386)/ 작성 장병창/ ▲하리면 우곡리 출신 최혜정, 서울대에서 박사 취득...축하합니다. 최혜정(下里面 胎生 최혜정 氏 서울大學校에서 博士學位 받아) [記事] : 하리면.../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 (daum 2016)

 

  최혜정 : 예천의 자랑 3402 : 예천 출신 박사들(21)(祝 경찰서)/ 작성 장병창2013-09-12/ 예천의 자랑(3402) : 예천 출신 박사들(21)(최재환-최창학-최춘서-최혜정-최일성-한성수-함성득-함인석-함재봉-함태수-현영란-현정... 한의예과, 미국 사우스베리대 졸업, 의학 박사이다. 민제한의원(民濟韓醫院.../ 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bul.. (daum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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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홍기(社會的 企業 大邱現代音樂오케스트라의 常任指揮者 최홍기, 클래식을 말하다) [記事] : 20121123일 최홍기 대구현대음악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가 연주회 연습 도중 지휘봉을 들고 생각에 잠겨있다./ 누가 삶을 노래하는가./ 살아가는 자 모두가 아닌가./ 누가 삶을 노래하지 않는가./ 무덤에 있는 자 모두가 아닌가./ 누가 소리내어 삶을 노래하는가./ 째깍째깍 울리는 삶의 마지막을 늘 느끼는 자./ 그럼으로 이 순간을 소중하게 여기는 자./ 내 힘들지만 이웃을 향해 미소를 던지는 자./ 그들이 소리내어 세상을 향해 노래 부른다./ 때론 고통의 소리./ 때론 설움의 소리./ 때론 기쁨의 눈물 소리./ 때론 환한 미소의 소리로/ 각양각색 삶의 소리를 세상에 던져놓았다./ 최홍기 대구현대음악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47). 그는 사유하는 음악시인이다. 그는 똥덩어리라는 독설을 내뱉으며 오케스트라 단원을 굴복시키는 강마에 스타일이 아니라 브라보(bravo)’를 외치며 오케스트라 단원을 섬기고자 하는 최마에. 1997년 대구에서 창단된 대구현대음악오케스트라는 2년 전 노동부로부터 사회적 기업으로 선정됐다. 25명의 단원은 창작음악과 현대음악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사회를 아름답게 변화시키고자 한다. 최마에를 만나 그의 음악과 인생관을 들어봤다./ 예술은 국민을 순화·치유…/ 국가가 지원하지 않으면/ 숭례문 화재처럼 국가 손해/ 청소년 탈선·비행 치료에/ 클래식만한 은 없어…/ 달성·두류공원에도 찾아가/ 노인 대상으로 연주 계획/ 매달28일 명덕네거리서/ 2·28기념 거리음악회 가져/ 경북 農謠 채록해 현대화…/ 세계문화유산 신청한/ 영천아리랑도 첫 공연/ -대구현대음악오케스트라가 사회적 기업이라고 들었다. 오케스트라가 사회적 기업이 될 수 있나? =“사회적 기업 신청서를 낼 때 노동부 면접관이 예술이 어떻게 사회적 기업이 될 수 있냐고 똑같은 질문을 하더라. 예술의 가장 큰 수혜자는 국가다. 숭례문이 왜 불에 탔을까. 강퍅한 마음을 가진 사람 때문이었다. 클래식음악은 인간의 마음과 정서를 순화시키고 치유할 수 있다. 국가가 순수예술을 지원하지 않으면 국민과 국가에 해가 된다.” -대중음악도 그런가? =“어떤 음악을 듣느냐에 따라서 어떤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잘 골라 듣는 게 중요하다. 클래식의 원뜻은 참되고 모범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대중음악은 원심력, 즉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은 욕구를 갖게 하지만 클래식은 자연의 소리다. 구심력과 질서가 있어 인간의 마음을 잡아주고 반듯하게 한다. 그렇다고 대중음악이 무조건 나쁘다는 말이 아니다. 패스트푸드나 통닭을 좋아한다고 매일 그걸 먹을 수 있나. 클래식은 밥 같은 주식이다.” -음악이란 뭔가? =“사전적 의미로 음악이란 소리를 재료로 인간의 사상이나 감정을 나타내는 시간적 예술이다. 아무리 훌륭한 음악이라도 연주시간이 지나면 끝이다. 모든 인간은 시간의 굴레를 벗어날 수 없는데, 음악도 그렇다. 폴란드 바르샤바 쇼팽음악원 관현악단지휘자이자 시인인 니츠니에드바라제가 결코 두 번이란 없다라는 시에서 우리는 연습 없이 태어나고 실습 없이 죽는다는 말을 했다. 법정스님도 그랬다. 일기일회(一期一會)라고.”

 

-그럼 녹취된 소리는 음악이 아닌가? =“그걸 재생음악이라고 한다. 재생음악과 실황음악은 본질적으로 다르다. 만약 20만원을 주고 연주회에 가서 베토벤교향곡 5운명을 듣는다고 치자. 본전을 뽑기 위해서라도 귀를 쫑긋 세우고 집중해서 들을 게 아닌가. 한 장소, 한 찰나에 이루어지는 실황음악은 한번 듣는 것으로 끝이다. 음악이 인생에 던져주는 메시지다.” -현대음악은 뭔가. 또 대구현대음악오케스트라를 ‘Van Music Company’라고 하는데 ‘Van’은 무슨 뜻인가? =“넓은 의미에서 현대음악은 재즈나 유행가 등 대중음악을 포함시키지만 현대의 예술음악이라는 뜻이다. 클래식음악을 바로크·고전·낭만·근대·현대음악 등으로 나눌 수 있는데, 현대음악 작곡가는 적어도 50년 이상을 내다보며 상상으로 창작을 하는 음악선각자다. ‘Van’은 고조선시대부터 있던 순우리말로 반갑습니다’ ‘반듯하다’ ‘반질반질하다는 뜻이다. 서양에선 귀족에게 붙이는 존칭으로 루드비히 반 베토벤,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등 다 우리말에서 유래됐다.(웃음)” -어릴 적 꿈이 오케스트라 지휘자였나? =“중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예천군 유천면 사곡리에서 자랐다. 7남매 중 여섯째다. 대학 갈 형편이 안 돼 대구에 있는 대한중석고로 갔다. 큰아버지가 대목수였는데 목형을 전공해 기능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는 게 목표였다. 1학년 때 선수로 뽑히기도 했다. 이듬해 학교가 목형 과목을 없애고 주형, 주물로 통합됐다. 청천벼락이었다. 친구들은 다 주형으로 갔지만, 나는 가기 싫어 기숙사를 퇴소했다.” -어떻게 음악을 접하게 됐나? =“어릴 때 집에 클래식기타가 하나 있었다. 형님 셋이 모두 기타를 잘 쳤다. 덩달아 나도 기타를 배웠는데 계명으로 노래를 불렀다. 노래를 곧잘 해서 중·고등학교 때 전교생 앞에서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기숙사를 퇴소하자마자 무작정 음악을 하고 싶었다. 남구 대명동에 있는 세광음악학원을 찾아가 원장님(김승호 전 영남대 음대 교수)열심히 배우겠다. 그런데 돈이 없다고 했다. 원장님이 제 열정을 눈여겨봤는지 피아노 레슨비는 안 받겠다. 그런데 작곡비는 강사가 가르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면서 나중에 음대에 합격하면 교회성가대 지휘를 해야 한다는 조건을 내걸었다. 특히 김 교수님의 사모님인 김명희 박사님이 많이 도와주었다. 그분은 내 음악인생의 멘토다. 작곡은 전재헌 선생님(전 구미1대학 작곡과 교수)께 배웠는데 학습속도가 빨라 고3 때 내가 시험문제를 내기도 했다. 고등학교 때 피아노를 처음 본 촌놈이었는데…. 하하하.” -대학생활은 어떠했나? =“계명대 음대 작곡과에 들어갔다. 중학교 때 한 화장품잡지에서 멋있게 생긴 사람의 사진을 봤는데 그 사람이 너무 멋있어서 오려서 책상 앞에 붙여놓았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 사람이 세계적인 지휘자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이었다. 지휘자가 될 운명이었나.(웃음) 계대 사진동아리에 들어가 순수예술사진에 빠져들기도 했다. 사진도 미적 감각을 기르는 데 그만이다. 군 생활은 경찰대에서 군악대 지휘를 했는데 졸병인 일경 때 지휘봉을 잡았다. 한번은 틀리게 연주했다고 고참병에게 지적을 했는데 오히려 졸병이 건방지다고 혼내더라.(웃음) 전역을 하고 졸업 후 석사과정을 하면서 지휘전공을 선택했다. 전국 음악대학 중 처음으로 계명대 음대에서 지휘전공을 4명 뽑았는데 지휘전공으로는 우리나라에서 1호다.” (최마에는 이후 폴란드 바르샤바 쇼팽음악원으로 유학을 가서 정식으로 지휘를 배웠다)

 

  -지휘자에게 가장 필요한 재능과 덕목은 무엇인가? =“타고난 음감이 있어야 한다. 지휘자에겐 절대음감보다는 상대음감이 더 중요하다. 리더십도 중요하다. 지휘자는 지휘봉을 다루는 능력 1%, 음악적 지식 9%, 나머지 90%는 사람을 잘 다루는 능력을 가져야 한다. 카라얀이나 레너드 번스타인 같이 엄격한 카리스마로 단원을 통솔하는 지휘자가 있다. 카리스마는 헬라어로 은혜(grace)가 넘친다는 뜻이다. 현대에 와서 카리스마는 () 있으마와 같이 군림하는 제왕적 리더십으로 쓰이고 있지만, 단원을 설득하고 배려하는 리더십을 가져야 한다. 인체구조상 욕을 하면 내가 70%를 듣고 상대편은 30%를 듣는다. 자신의 목소리를 남이 더 잘 인식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스스로를 존중해야 한다. 지휘자는 오케스트라 단원과 청중, 그리고 작곡가 사이를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한다. 연습할 때 연주자가 잘못 연주할 수 있다. 옛날 지휘자는 틀리게 연주한 연주자를 찾아내 그야말로 반 죽을 정도로 혼냈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내 경우엔 화장실 같이 조용한 곳에 가서 지적을 한다.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방법으로 협박, 매수, 감동 3가지가 있는데 난 감동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우리 단원 중에는 똥덩어리가 없다.” -현대음악오케스트라는 주로 어떤 일을 하나? =“어른과 청소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다양한 음악활동을 한다. 전국순회공연을 비롯해 문화소외지역을 찾아 방문연주도 하고, 창작음악 연주회도 갖는다. 리코더 앙상블, 대구시 남구 물베기마을 주민악단, 방과 후 초등학교 음악활동 지원, 악보제작 및 출판, 기업홍보 음악회, 지역아동과 노인초청 연주회, 축제 및 행사지원을 한다.” -거리음악회도 하는가? =“2·28대구민주운동을 기념해 남구 명덕네거리에서 매달 28일 오후 228분에 연주회를 갖고 있다.” -가장 중점을 두는 활동은 무엇인가? =“상주, 포항, 문경, 예천 등 경북지역의 농요(農謠)를 수집해 채록하고 악보로 다시 써 현대화하는 작업을 10년째 하고 있다. 각 시·군의 농요를 오케스트라 곡으로 만들어 현지에서 공연을 한다. 첼로협주곡 조령(鳥嶺), 세계문화유산등재를 신청한 영천아리랑도 현대음악오케스트라로 처음 공연했다. 또 한 가지는 현대음악 트렌드를 국내에 알려주는 창작음악을 국내에 소개하는 연주회다. 이 두 가지 활동은 돈은 안 되지만 꼭 해야 하는 일이다. 보통 한달에 5~10회 공연을 한다.” -봉사활동도 한다고 들었다? =“청도에 있는 방지초등학교에서 혼자 5년간 어린이에게 악기지도를 했다. 지금은 확대돼 나 말고 4명의 단원이 하고 있다.” -아직 대중은 클래식음악을 어려워한다? =“서양에선 클래식은 생활음악이다. 귀족만 듣는 음악이 아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일부 특권층, 혹은 마니아만 듣는 음악이란 잘못된 인식이 지배하고 있다. 학교에서 음악교육이 상당히 중요하다. 몇년 전 음악과목이 입시방해과목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을 듣고서 청소년자살, 왕따 현상이 큰 사회문제가 될 거라 짐작했다. 클래식음악은 수기치인(修己治人), 즉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닦아 남을 다스리는 데 좋다. 청소년 탈선과 비행에 클래식음악만큼 좋은 치료제는 없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이 악기를 연주하고 동요나 가곡, 성가를 부르면 심성이 착해진다.” -앞으로 대중에게 어떻게 클래식음악을 어필할 건가? =“음악나누기 활동을 본격적으로 하고 싶다. 2013년에는 이동연주차량을 이용해 대중에게 찾아가는 공연을 할 계획이다. 서문시장에 가서 콩나물, 생선가게 아줌마 앞에서 현악4중주 공연을 할 것이다. 또 달성공원, 두류공원에 있는 노인들을 찾아가 공연을 할 계획이다.”(=박진관 記者 嶺南日報 201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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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홍기 : 대구현대음악오케스트라 방문기/ 2014.06.28/ 초청하시면 최홍기 단장님의 클레식음악 설명과 함께 테너, 소프라노 등의 가수들도 초청할 수 있으니 좋은 정보 꼭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203; 대구현대음악오케스트라 단장.../ blog.naver.com/stkim104/ 김성태강사,수토피..(daum 2016)

 

  최홍기 : [2011 423] 2011 조이오브기타앙상블 정기연주회/ 2011.04.18/ 4 23() 오후 7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 전석 무료 지휘 : 최홍기(현대음악 오케스트라) 3-chorale Overture(Suite) No.2 BWV 1067 - Ouverture - Rondeau.../ guitarnews.tistory.com/ 기타뉴스(daum 2016)

 

  최홍기 : 사회적 기업 자작나무 오픈/ 2015.08.29/ 전하는 권영진 시장님 참석하신 모든 분들과 떡케익 절단 및 축배의 시간~ 현대음악오케스트라 최홍기 대표님이 직접 만든 악기로 축하공연까지~ 자작나무 육정미 대표.../ blog.daum.net/316soon/ MC &가수 김순..(daum 2016)

 

  최홍기 : 물베기 예술마을의 아주 작은 음악회/ 2012.11.21/ 한신미디어 2층에서 열린 작은음악회 음악회 해설을 유쾌하게 해주신 최홍기 현대음악오케스트라 지휘자 소프라노 김보경 님과 바리톤 최상무 님 대구박병원 부원장이며.../ blog.daum.net/brunchcafe/ 바람이 나를 흔들던..(daum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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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군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 8(권종훈, 권택량, 문도치, 윤부용, 이재호, 이필원, 장윤덕, 안병인), 15일 전국휘호대전 입선... 축하합니다.

 

  초정서예연구원(4回 全國揮毫大會 8名 入選 : 醴泉老人福祉館 利用 어르신들) [記事] : 2017715일 용문면 초정서예연구원에서 열린 제4회 전국휘호대전 시상식에서 예천군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 8명이 입선했다. 기로부 한문부문에서 권종훈() 권택량() 문도치() 윤부용(유천) 이재호() 이필원(지보) 장윤덕() 씨가, 한글부문에서 안병인() 씨가 입선했다. 이들은 평소 예천군노인복지관 서예교실에서 주 2회 취미 여가 선용을 위해 서예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예천군노인복지관(관장 김정표)에서는 지역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평생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서예교실 등 다양한 노인교실을 운영하고 있다.(醴泉新聞 20170726() 11: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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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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