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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4861:한명원(2)-한백원-한상준
작성자장병창 @ 2017.08.03 06:09:51

  예천의 자랑 4861 : 한명원(2)-한백원-한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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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명원 [專門資料] : 韓命遠 등이 사은함/ 2007.03/ 韓命遠|殷後奭|鄭東卨|曺憲卿|朴以文|尹弼殷/ 국가지식포털(daum 2010)

 

  한명원 [專門資料] : 기한을 마친 韓命遠을 外任에 제수할 것을 청하는 吏曹의 啓目/ 韓命遠/ 2007.03.18(daum 2010)

 

  한명원 [專門資料] : 輪對에 韓命遠이 입시하여 義禁府 ?隷의 雇立價가 너무 박하므로 변통함에 대해 논의함/ 韓命遠/ 2007.03.18(daum 2010)

 

  한명원 [專門資料] : 한명원(韓命遠)/ 서기 1723(경종3) 정시 병과 3등 합격자/ 한국학중앙연구원 | 한국학중앙연구원 | 2009.10.30(daum 2010)

 

  한명원(韓命遠) : [생원진사시] 인조(仁祖) 20(1642) 임오(壬午) 식년시(式年試) 생원(生員) 3(三等) 65/ [인적사항] 자 자장(子長), 생년 갑진(甲辰) 1604, 합격연령 39, 본관 청주(淸州), 거주지 경()/ [이력사항] 전력 유학(幼學)/ [가족사항] [] 성명 : 한인급(韓仁及), 관직 : 행충좌위사직(行忠佐衛司直), 품계 : 자헌대부(資憲大夫)/ [부모구존] 엄시하(嚴侍下)/ [] 한진원(韓振遠)/ [출전]CD-ROM 《사마방목(司馬榜目)(韓國精神文化硏究院)(daum 2010)

 

  한명원 [專門資料] : 한명원(韓命遠) 부임/ 예천군수 부임. 옥천사(玉川祠)에 세워 임춘(林椿)을 배향함/ 2007.11.05(daum 2010)

 

  한명원 [專門資料] : 5명의 賊을 捕捉한 潘就海의 加資에 대해 묻는 吏批의 계/ 韓命遠|潘就海|韓命遠|潘就海|潘就海/ 2007.03.18(daum 2010)

 

  한명원(韓命遠) : [생원진사시] 인조(仁祖) 20(1642) 임오(壬午) 식년시(式年試) 생원(生員) 3(三等) 65/ [인적사항] 자 자장(子長), 생년 갑진(甲辰) 1604, 합격연령 39, 본관 청주(淸州), 거주지 경()/ [이력사항] 전력 유학(幼學)/ [가족사항] [] 성명 : 한인급(韓仁及), 관직 : 행충좌위사직(行忠佐衛司直), 품계 : 자헌대부(資憲大夫), [부모구존] 엄시하(嚴侍下), [] 한진원(韓振遠)/ [출전]CD-ROM 《사마방목(司馬榜目)(韓國精神文化硏究院)(daum 2010)

 

  한명원(韓命遠) : [무과] 경종(景宗) 3(1723) 계묘(癸卯) 정시(庭試) 병과(丙科) 3/ [인적사항] 자 군필(君弼), 생년 무진(戊辰) 1688, 합격연령 36, 본관 청주(淸州), 거주지 자산(慈山)/ [이력사항] 전력 한량(閑良)/ [가족사항] [] 성명 : 한세준(韓世俊), 품계 : 절충장군(折衝將軍), 관직 : 행용양위부호군(行龍?衛副護軍)/ [부모구존] 구경하(具慶下)/ [출전]〈상지삼년계묘토역정시별시문무과방목(上之三年癸卯討逆庭試別試文武科榜目)(daum 2010)

 

  한명원 : 두산백과사전 엔싸이버 - 지역 /아시아 /한국 /충청북도 /단양군 /적성면 /... 단암서원 丹巖書院 충청북도 단양군 적성면 현곡리에 있던 조선시대의 서원. 1622(현종 3) 단양군수(韓命遠)를 중심으로 지방 유림(儒林)이 뜻을 모아 창건한 서원이... 단양 각기리 느티나무 丹陽角基里- (25) 충청북도 단양군.../ (daum 2010)

 

  한명원 : 군수 현감/ 2007.12.20/ 홍석기(洪錫箕) : 효종 10(1659) 부임. 1641년 정시문과 장원. <문헌>군선생안, 국조인물고/ 한명원(韓命遠) : 현종 3(1662) 부임. 현종 3년 단암(丹岩)서원 창건. 입비됨. < 문헌> 군선생안/ 원집(元木) : <문헌>군선생안.../ //cafe.daum.net/4238503/ 수양개 선사유물 전시관(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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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백원 : 비변사등록 200 > 순조 10 5> 軍餉과 還穀을 거둔 실적이 나쁜 守令 중 賑恤을 設行한 고을에 대해서는 용서할 것을 청하는 備邊司의 啓(1810-05-27())/ 기사제목 軍餉과 還穀을 거둔 실적이 나쁜 守令 중 賑恤을 設行한 고을에 대해서는 용서할 것을 청하는 備邊司의 啓/ 연월일 순조 10 18100527()/ 司啓曰, 軍餉居末拿問, 居二決杖, 居三推考, 還上居末決杖, 居二推考, 居三勿論, 旣有元事目, 還上未準捧居末拿問, 而若邊地守令, 則依前決杖, 舊還未準捧守令論罪事, 載在通編矣, 卽見公忠監司金蓍根·慶尙監司鄭晩錫·統制使申大?捧未捧狀啓, 則公忠道還上居末, 鎭岑縣監鄭履元, 居二, 燕岐縣監林沔浩, 軍餉居末, 連山縣監尹毅東, 居二, 燕岐縣監林沔浩, 居三, 定山縣監嚴載, 慶尙道元會常賑居末, 醴泉兼任龍宮縣監韓百源, 居二, 昌寧縣監徐應輔, 軍餉居末, 丹城前縣監鄭?, 居二, 山淸縣監金載春, 居三, 固城縣令李悌彬, 軍布作米居末, 新昌縣監尹憲圭, 居二, 龍宮縣監韓百源, 居三, 安義縣監韓復衍, 別會穀居末, ?谷府使閔修顯, 丙寅別置米居末, 安義縣監韓復衍, 統營所管軍餉居末, 固城縣令李悌彬, 居二, 南海縣令鄭履權, 居三, 金山郡守南正和·玄風縣監金用默云矣, 所當依事目勘處, 而設賑邑自前有分揀之例, 鎭岑燕岐·連山·定山·醴泉·昌寧· 丹城·山淸·固城·龍宮·?·南海·金山·玄風等諸邑守令竝姑勿論, 新寧·安義旣是救急之邑, 與賑邑無異, 亦當有參恕之道, 一體分揀之意, 分付何如, 答曰, 允。(//db.history.go.kr/ 2014)

 

  한백원 : 국역비변사등록 200 > 순조 10 5> 軍餉과 還穀을 거둔 실적이 나쁜 守令 중 賑恤을 設行한 고을에 대해서는 용서할 것을 청하는 備邊司의 啓(1810-05-27())/ 기사제목 軍餉과 還穀을 거둔 실적이 나쁜 守令 중 賑恤을 設行한 고을에 대해서는 용서할 것을 청하는 備邊司의 啓/ 연월일 순조 10 18100527()/ 비변사에서 아뢰기를, “군향(軍餉)을 거둔 실적이 거말(居末)인 자는 나문(拿問)하고 거이(居二)인 자는 결장하고 거삼(居三)인 자는 추고하며, 환자[還上]를 거둔 실적이 거말인 자는 결장하고, 거이인 자는 추고하고 거삼인 자는 논하지 않는 것이 이미 원사목(元事目)에 있고 환자를 준봉(準捧)하지 않은 경우에 거말인 자는 나문하되 변방 지역의 수령인 경우는 전례대로 결장하고, 묵은 환곡을 아직 준봉하지 않은 수령은 논죄하도록 『대전통편(大典通編)』에 실려 있습니다. 방금 전에 공충감사(公忠監司) 김시근(金蓍根), 경상감사 정만석(鄭晩錫), 통제사 신대영(申大?)의 받고 못받음을 보고한 장계를 보니, ‘공충도에서 환자를 거둔 실적이 거말인 자는 진잠현감(鎭岑縣監) 정이원(鄭履元)이고 거이인 자는 연기현감(燕岐縣監) 임면호(林沔浩)이며, 군향을 거둔 실적이 거말인 자는 연산현감(連山縣監) 윤의동(尹毅東)이고 거이인 자는 연기현감 임면호이고 거삼인 자는 정산현감(定山縣監) 엄재(嚴載)이며, 경상도에서 원회상진곡(元會常賑穀)을 거둔 실적이 거말인 자는 예천 겸임 용궁현감(醴泉兼任龍宮縣監) 한백원(韓百源)이고 거이인 자는 창녕현감(昌寧縣監) 서응보(徐應輔)이며, 군향을 거둔 실적이 거말인 자는 단성 전 현감(丹城前縣監) 정설(?)이고 거이인 자는 산청현감(山淸縣監) 김재춘(金載春)이고 거삼인 자는 고성현령(固城縣令) 이제빈(李悌彬)이며, 군포작미(軍布作米)를 거둔 실적이 거말인 자는 신창현감(新昌縣監) 윤헌규(尹憲圭)이고 거이인 자는 용궁현감(龍宮縣監) 한백원(韓百源)이고 거삼인 자는 안의현감(安義縣監) 한복연(韓復衍)이고, 별회곡(別會穀)을 거둔 실적이 거말인 자는 칠곡부사(漆谷府使) 민수현(閔修顯)이고, 병인별치미(丙寅別置米)를 거둔 실적이 거말인 자는 안의현감(安義縣監) 한복연(韓復衍)이며, 통영소관군향(統營所管軍餉)을 거둔 실적이 거말인 자는 고성현령(固城縣令) 이제빈(李悌彬)이고 거이인 자는 남해현령(南海縣令) 정이권(鄭履權)이고 거삼인 자는 금산군수(金山郡守) 남정화(南正和)와 현풍현감(玄風縣監) 김용묵(金用?)입니다.’ 하였습니다. 사목대로 감처해야겠지만 진휼을 설행한 고을에 대해서는 전부터 분간(分揀)한 전례가 있으니, 진잠, 연기, 연산, 정산, 예천, 창녕, 단성, 산청, 고성, 용궁, 칠곡, 남해, 금산, 현풍 등 여러 고을의 수령은 모두 우선 논죄하지 말고, 신녕, 안의는 이미 구급(救急)한 고을이어서 진휼한 고을과 다름이 없으므로 그곳 역시 참작하여 용서해 주는 도리가 있어야 하니, 일체로 분간하라고 분부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하니, 윤허한다고 답하였다.(//db.history.go.kr/ 2014)

 

  한백원 : 승정원일기/ 순조 10527(경진) 원본1983/탈초본104(19/25) 1810년 嘉慶(/仁宗) 15/ ○ 李永老, 以備邊司言啓曰, 軍餉居末拿問, 居二決杖, 居三推考, 還上居末決杖, 居二推考, 居三勿論, 旣有元事目, 還上未準捧居末拿問, 而若邊地守令, 則依前決杖, 舊還未準捧守令論罪事, 載在通編矣。 卽見公忠監司金蓍根, 慶尙監司鄭晩錫, 統制使申大?捧未捧狀啓, 則公忠道還上居末鎭岑縣監鄭履元, 居二燕岐縣監林沔浩, 軍餉居末連山縣監尹毅東, 居二燕岐縣監林沔浩, 居三定山縣監嚴載, 慶尙道元會常賑居末醴泉兼任龍宮縣監韓百源, 居二昌寧縣監徐應輔, 軍餉居末丹城前縣監鄭?, 居二山淸縣監金載春, 居三固城縣令李悌彬, 軍布作米居末新寧縣監尹憲圭, 居二龍宮縣監韓百源, 居三安義縣監韓復衍, 別會穀居末柒谷府使閔修顯, 丙寅別置米居末安義縣監韓復衍, 統營所管軍餉居末固城縣令李悌彬, 居二南海縣令鄭履權, 居三金山郡守南正和, 玄風縣監金用默云矣。 所當依事目勘處, 而設賑邑, 自前有分揀之例, 鎭岑·燕岐·連山·定山·醴泉·昌寧·丹城·山淸·固城·龍宮·柒谷·南海·金山·玄風等諸邑守令, 竝姑勿論, 新寧·安義, 旣是救急之邑, 與賑邑無異, 亦當有參恕之道, 一體分揀之意, 分付, 何如? 傳曰, 允。(//db.history.go.kr/ 2014)

 

  한백원 : 軍餉과 還穀을 거둔 실적이 나쁜 守令 중 賑恤을 設行한 고을에 대해서는 용서할 것을 청하는 備邊司의 啓/ 서명 국역비변사등록 200/ 날짜 1810-05-27()/ 분류 고전국역서 > 역사 > 정서류(政書類)/ 비변사에서 아뢰기를 군향(軍餉)을 거둔 실적이 거말(居末)인 자는 나문(拿問)하고 거이(居二)인 자는 결장하고 거삼(居三)인 자는 추고하며, 환자[還上]를 거둔 실적이 거말인 자는 결장하고, 거이인 자는 추고하고 거삼인 자는 논하지 않는 것이 이미 원사목(元事目)에 있고 환자를 준봉(準捧)하지 않은 경우에 거말인 자는 나문하되 변방 지역의 수령인 경우는 전례대로 결장하고, 묵은 환곡을 아직 준봉하지 않은 수령은 논죄하도록 『대전통편(大典通編)』에 실려 있습니다. 방금 전에 공충감사(公忠監司) 김시근(金蓍根), 경상감사 정만석(鄭晩錫), 통제사 신대영(申大?)의 받고 못받음을 보고한 장계를 보니, ‘공충도에서 환자를 거둔 실적이 거말인 자는 진잠현감(鎭岑縣監) 정이원(鄭履元)이고 거이인 자는 연기현감(燕岐縣監) 임면호(林沔浩)이며, 군향을 거둔 실적이 거말인 자는 연산현감(連山縣監) 윤의동(尹毅東)이고 거이인 자는 연기현감 임면호이고 거삼인 자는 정산현감(定山縣監) 엄재(嚴載)이며, 경상도에서 원회상진곡(元會常賑穀)을 거둔 실적이 거말인 자는 예천 겸임 용궁현감(醴泉兼任龍宮縣監) 한백원(韓百源)이고 거이인 자는 창녕현감(昌寧縣監) 서응보(徐應輔)이며, 군향을 거둔 실적이 거말인 자는 단성 전 현감(丹城前縣監) 정설(?)이고 거이인 자는 산청현감(山淸縣監) 김재춘(金載春)이고 거삼인 자는 고성현령(固城縣令) 이제빈(李悌彬)이며, 군포작미(軍布作米)를 거둔 실적이 거말인 자는 신창현감(新昌縣監) 윤헌규(尹憲圭)이고 거이인 자는 용궁현감(龍宮縣監) 한백원(韓百源)이고 거삼인 자는 안의현감(安義縣監) 한복연(韓復衍)이고, 별회곡(別會穀)을 거둔 실적이 거말인 자는 칠곡부사(漆谷府使) 민수현(閔修顯)이고, 병인별치미(丙寅別置米)를 거둔 실적이 거말인 자는 안의현감(安義縣監) 한복연(韓復衍)이며, 통영소관군향(統營所管軍餉)을 거둔 실적이 거말인 자는 고성현령(固城縣令) 이제빈(李悌彬)이고 거이인 자는 남해현령(南海縣令) 정이권(鄭履權)이고 거삼인 자는 금산군수(金山郡守) 남정화(南正和)와 현풍현감(玄風縣監) 김용묵(金用?)입니다.’ 하였습니다. 사목대로 감처해야겠지만 진휼을 설행한 고을에 대해서는 전부터 분간(分揀)한 전례가 있으니, 진잠, 연기, 연산, 정산, 예천, 창녕, 단성, 산청, 고성, 용궁, 칠곡, 남해, 금산, 현풍 등 여러 고을의 수령은 모두 우선 논죄하지 말고, 신녕, 안의는 이미 구급(救急)한 고을이어서 진휼한 고을과 다름이 없으므로 그곳 역시 참작하여 용서해 주는 도리가 있어야 하니, 일체로 분간하라고 분부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하니, 윤허한다고 답하였다./ 제공 한국사데이터베이스(//www.history.go.k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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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상준(어려운 이웃에게 溫情의 손길 내밀어 : 초산정 한상준 代表, 290萬원 相當 物品 寄託) [記事] : 쌀쌀한 기온이 더해지는 가운데 이웃을 위한 따스한 손길을 전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용궁면 한상준(초산정 대표) 씨는 2014 1110일 용궁면사무소를 찾아 관내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라면 100박스(150만원 상당)와 토끼간빵 및 초배즙 100세트(14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한상준 대표는 지난해에도 용궁면 목욕봉사 락휴(樂休) Day'’행사 때마다 지역 어르신들에게 간식을 제공하는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해 오고 있다. 특히, 지난 8월에는 전통식초의 본가 초산정이 전국 6차 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농업과 23차 산업 융복합화의 성공모델을 찾아라는 주제로 동상을 수상해 군의 명예를 드높이기도 했다. 한상준 대표는 앞으로도 우리 이웃의 도움에 손길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미력하나마 지속적으로 아웃사랑 실천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醴泉뉴스 20141111)

 

  한상준(龍宮面, 敬老堂에 발마사지기 等 기탁 : 回龍浦株式會社 한상준 代表, 마사지기 傳達) [記事] : 용궁면(면장 박왕기)에서는 20161121일 회룡포주식회사 한상준 대표가 방문해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써 달라며 각 경로당에 발마사지기 1, 종아리 및 발 마사지기 1, 라면 100박스 등 1,650만원에 상당하는 물품을 전달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한상준 대표는 가을걷이가 마무리 되고 농한기가 다가오면 영농철 동안 고되게 일하신 어르신들이 농한기만이라도 이웃들과 경로당에서 한가로이 정담도 나누고 건강관리도 하시면서 긴 겨울밤 출출함을 달래시기를 바라는 마음뿐이라며 겸손해 했다. 회룡포주식회사는 용궁기차역사 내에 위치해 있으며 토끼와 거북이동화를 스토리텔링한 기업으로 토끼 간 빵, 쿠키, 찹쌀떡을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회룡포와 지역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먹거리로 즐거움을 더해 주고 있다. 또한, 예비사회적기업에서 탈피해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한 회룡포주식회사는 온ㆍ오프라인 판매 및 카페 수익금을 설립 취지에 맞게 꾸준히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박왕기 면장은 쌀쌀해진 날씨에 겨울이 더욱 외롭고 힘든 어르신들을 보듬어 줄 수 있는 선행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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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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