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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4864:한인숙(2)-한일청-한장리-한종걸-한종수(1)
작성자장병창 @ 2017.08.06 06:06:41

  예천의 자랑 4864 : 한인숙(2)-한일청-한장리-한종걸-한종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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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숙 : 예천군청 양궁실업팀의 명성/ 2007.09.19/ 장용호 선수가 90m, 70m, 30m 1, 50m 3위를, 한인숙 선수가 50m에서 3위를 차지하며 자타가 인정하는 명실상부한 국내 실업 최강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같이 예천군청 양궁실업팀이 1983년 창단 이래 장용호, 김성남.../ cafe.daum.net/ho1972/ 호명초등학교 35회 동창회 | 댓글 1(daum 2014)

 

  한인숙 : 예천군청 양궁팀 아시아대회 석권 = 아시아 양궁그랑프리대회 남녀 개인전.../ 2009.07.19/ 213 212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여자단체전에는 한인숙·전미영·이다빈이 28 186으로 대만을 물리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예천군청 양궁실업팀은 1983년 창단한 이래 장용호, 김성남, 최원종, 윤옥희.../ cafe.daum.net/yckun/EQbT/ 예천군민회(daum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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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청 : 일제침략하 한국36년사 10> 1934 1227> 慶北 醴泉에서 巡査 敎員 面職員들/ 연월일 19341227/ 주제분류 민족해방운동,대중운동 > 민족주의운동 > 비밀결사운동 > 비밀결사운동/ 출전 東亞日報 1934.12.28/ 慶北 醴泉에서 巡査 敎員 面職員들이 이름 없는 秘密結社를 조직하여 學園과 勞動場의 赤化活動을 전개하였다는 혐의를 받고 체포된 韓一淸 등 10名에 대한 豫審이 終結되었는데 全員 有罪로 決定되어 公判에 廻附되다. 同件事關係者중 尹雨植은 豫審中 獄死하다.(//db.history.go.kr/ 2014)

 

  한일청 : 자료대한민국사 제3 > 1946> 영남소요사태의 주범으로 예천인민위원장 韓一淸 등 5명 체포/ 연월일 194610 23/ 출전 동아일보 194610 25/ 영남소요사태의 주범으로 예천인민위원장 韓一淸 등 5명 체포 : 동족의 피로 물들인 영남사건의 주범은 다액의 현상금을 내걸고 극비밀리에 수사를 계속 중 드디어 일당 6명이 23일 하오 시내모처 좌익정당원의 집에서 변장 잠복 주범은 경북 醴泉인민위원회 위원장 韓一淸(48) 동 위원 趙秉郁(49) 朴潤鎬(40) 具本龍(36) 具滋益(40) 등으로 구자익은 의사로서 대구사건부상자의 치료를 거부한 인도를 무시한 악질의사의 한사람으로서 이것으로 대구사건의 주범은 해결을 보게 되었다.(//db.history.go.kr/ 2014)

 

  한일청 : 영남소요사태의 주범으로 예천인민위원장 韓一淸 등 5명 체포/ 상위서지 자료대한민국사 제3/ 날짜 1946-10-23/ 분류 도서 > 편년자료 > 자료대한민국사/ 제목 영남소요사태의 주범으로 예천인민위원장 韓一淸 등 5명 체포/ 연월일 1946 1023/ 출전 동아일보 19461025/ 영남소요사태의 주범으로 예천인민위원장 韓一淸 등 5명 체포/ 동족의 피로 물들인 영남사건의 주범은 다액의 현상금을 내걸고 극비밀리에 수사를 계속중 드디어 일당 6명이 23일 하오 시내모처 좌익정당원의 집에서 변장 잠복 주범은 경북 醴泉인민위원회 위원장 韓一淸(48) 동 위원 趙秉郁(49) 朴潤鎬(40) 具本龍(36) 具滋益(40) 등으로 구자익은 의사로서 대구사건부상자의 치료를 거부한 인도를 무시한 악질의사의 한사람으로서 이것으로 대구사건의 주범은 해결을 보게 되었다./ 동아일보 1946 1025/ 제공 한국사데이터베이스(//www.history.go.k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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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장리(韓將履) : 분류 인물 > 독립운동가자료 > 독립운동자공적자료/ 발행일 1992/ 사건발생일 1882-09-06/ 발행자 국가보훈처/ 초록 본적 :慶北 醴泉 龍宮 松岩 398/ 주소 :慶北 醴泉 龍宮 松岩 398/ 자료제공 국가보훈처 공훈전자사료관(//www.history.go.k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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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종걸 : 조선왕조실록/ 중종 32, 13(1518 무인 / 명 정덕(正德) 13) 326(을축) 6번째 기사/ 경상도 관찰사 김안국이 유학 노필·노우명·유자방·박계리 등 다수를 천거하다/ 경상도 관찰사(慶尙道觀察使) 김안국(金安國)이 다음과 같이 천거하였다. 진사 강말인(姜末仁)은 진주(晉州)에 사는 사람으로, 몸을 삼가고 조행이 있어 향리가 칭도하니 직임을 감당할 만합니다. 진사 한종걸(韓終傑)은 예천(醴泉)에 사는 사람으로, 삼가고 학식이 있으며 형제간에 우애하고 기국까지 겸하여 직임을 감당할 만합니다. 진사 윤탕보(尹湯輔)는 학력과 기국이 있고 마음가짐이 구차하지 않아 직임을 감당할 만합니다. ... 전 참봉 양배선(楊拜善)은 대구(大邱)에 사는 사람으로, 몸가짐을 삼가며 문예(文藝)를 잘하여 이임(吏任)을 감당할 만합니다.”/【태백산사고본】 1632 38B/【영인본】 15412 /【분류】 *인사-선발(選拔) / *윤리-강상(綱常) / *사상-유학(儒學)(//db.history.go.kr/ 2014)

 

  한종걸 : 조선왕조실록/ 中宗 32, 13(1518 戊寅 / 명 정덕(正德) 13) 326(乙丑) 6번째 기사/ 경상도 관찰사 김안국이 유학 노필·노우명·유자방·박계리 등 다수를 천거하다/ ○慶尙道觀察使金安國薦擧曰: “幼學盧?, 居固城, 年過不惑, 行實純至, 儀表極偉, 孝友篤至。 少與金宏弼同志業, 探究性理之學, 動以古人爲法, 不赴科擧, 恬靜自守, 儒林推重。... 進士韓終傑, 居醴泉, 修謹有學識, 友愛兄弟, 兼有幹局, 可堪職任。 進士尹湯輔, 有學力器識, 用心不苟, 可堪職任。 進士孫季暾、進士曹仲謙、進士徐勇元, 皆居慶州, 三人學問才行, 一鄕稱道。 季暾才器學識最優, 可用之才。 二人亦有操守, 雖無大過人, 可堪百執事。 生員李?, 居仁同, 有孝行, 謹愿有守, 可任百執事。 生員朴文孺, 居星州, 性本純正, 孝親至誠, 持身甚謹, 又多才藝, 屢擧不中, 虛老江村。 雖無大過人, 可堪百執事。 進士秦公亮, ?, 恬靜謹默, 善於書?, 雖無大過人, 可堪百執事。 進士權哲經, 居安東, 不爲非義, 且有吏才, 可任百執事。 幼學安世豪, 居龍宮, 父母俱沒後, 末弟世彦, 尤憐尤愛, 未分財産, 任弟擇占, 自取惡物, 雍穆絶嫌。 其弟早死, 救病護喪, 終始盡誠, 若執親喪, 幾乎哀毁, 一鄕推敬, 至今稱道孝友, 又有吏幹, 可任百執事。...【태백산사고본】 1632 38B/【영인본】 15412 /【분류】 *인사-선발(選拔) / *윤리-강상(綱常) / *사상-유학(儒學)(//db.history.go.kr/ 2014)

 

  한종걸과 안세호 : 경상도 관찰사 김안국이 유학 노필·노우명·유자방·박계리 등 다수를 천거하다/ 서명 중종실록 (중종 13)/조선왕조실실록 태백산본/ 날짜 1518-03-26()/ 분류 고전국역서 > 역사 > 사서류(史書類)/ 중종 32, 13(1518 무인 / 명 정덕(正德) 13) 326(을축) 6번째 기사/ 경상도 관찰사(慶尙道觀察使) 김안국(金安國)이 다음과 같이 천거하였다. “유학(幼學) 노필(?)은 고성(固城)에 사는 사람으로, 나이 40이 지났으며 행실이 단정하고 의표(儀表)가 특히 뛰어나며 효우(孝友)가 독실합니다. 젊어서 김굉필(金宏弼)과 함께 공부하여 성리학(性理學)을 탐구하였으며, 행동은 옛사람을 본받고 과거에 응시하지 아니하며 마음 평온히 자신을 지키므로 유림(儒林)이 추중(推重)합니다. ... 진사 강말인(姜末仁)은 진주(晉州)에 사는 사람으로, 몸을 삼가고 조행이 있어 향리가 칭도하니 직임을 감당할 만합니다. 진사 한종걸(韓終傑)은 예천(醴泉)에 사는 사람으로, 삼가고 학식이 있으며 형제간에 우애하고 기국까지 겸하여 직임을 감당할 만합니다. 진사 윤탕보(尹湯輔)는 학력과 기국이 있고 마음가짐이 구차하지 않아 직임을 감당할 만합니다. 진사 손계돈(孫季暾조중겸(曹仲謙서용원(徐勇元)은 모두 경주(慶州)에 사는 사람으로, 이 세 사람의 학문과 재행(才行)은 한 지방이 칭도합니다. 그중에도 계돈의 재기와 학식이 가장 우수하며 등용할 만한 인재이며, 나머지 두 사람도 조행이 있으며 남보다 크게 뛰어나지는 못하나 백집사(百執事)는 감당할 만합니다. ... 진사 권철경(權哲經)은 안동(安東)에 사는 사람으로, 도리에 어긋나는 일을 하지 아니하며 또 이재(吏才)가 있어 백집사를 맡길 만합니다. 유학 안세호(安世豪)는 용궁(龍宮)에 사는 사람으로, 부모가 구몰(俱沒)한 후에 그 막내 아우 안세언(安世彦)을 더욱 사랑하여, 재산을 나누기 전에 아우에게 먼저 선택하게 하고 자신은 나쁜 물건을 취하였으며 화목함으로써 혐의를 없애버렸습니다. 그의 아우가 조사(早死)하였는데, 병을 간호하고 장사를 지낼 적에 한결같이 성심을 다해 마치 어버이의 상()을 당한 것같이 하여 거의 몸을 상할 지경에 이르렀으므로, 일향(一鄕)이 존경하여 지금까지 그의 효우(孝友)를 칭도하며, 또 이재(吏才)와 기국이 있어 백집사를 맡길 만합니다. 진사 조맹성(曹孟誠서숙원(徐叔元)은 모두 영천(永川)에 사는 사람으로, 시골에 살면서 근신하고 조행이 있어 백집사를 감당할 만합니다. ... 전 참봉 양배선(楊拜善)은 대구(大邱)에 사는 사람으로, 몸가짐을 삼가며 문예(文藝)를 잘하여 이임(吏任)을 감당할 만합니다.”/【태백산사고본】 1632 38B/【영인본】 15412 /【분류】 *인사-선발(選拔) / *윤리-강상(綱常) / *사상-유학(儒學) / 제공 조선왕조실록(//www.history.go.k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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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종수("제 발라드 들어보실래요?" 한종수 大邱西部署 警衛 音盤 2) [記事] : '친구들아~ 친구들아~ 보고픈 어릴 적 친구들아/ 수많은 날들 잊을소냐/ 뒷동산을 뛰어놀던 소중한 옛 추억/ 꿈 많고 낭만적인 그 시절 뒹굴던 언덕/ 소 풀 뜯고 나무하고 자치기 하던/ 그립구나 지난 옛 시간/ 다시 한 번 가고 싶다/ 친구들 손잡고'-한종수 노래 '친구들아!' 대구 경찰관 중에 2집 음악앨범을 낸 경찰관이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대구 서부경찰서 정보과 한종수(49) 경위. 예천 시골 출신인 한 경위는 어릴 적 가수의 꿈을 잊지 못하다 경찰 생활 27년 만에 앨범을 내놓아 벅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 경위는 2집 앨범에서 '친구들아!' '나만의 사랑' '독백' 등 자작곡 3곡을 포함해 '꽃물' '철없던 사랑' 등 기존 가요를 편곡한 17곡을 담았다. 노래는 발라드와 빠른 템포 곡을 골고루 섞었다. 타이틀곡 '친구들아!'는 어린 시절 고향서 친구들과 지낸 아련한 추억들이 음표마다 알알이 흐르고 있다. 한 경위는 지난해 10월에는 대중가요 '하얀 나비' '님의 향기' 등 발라드풍 14곡을 편곡해 1집 앨범을 내기도 했다. 그의 노래 스타일은 나이에 비해 상큼하고 감성적인 음색을 가지고 있다. "노래하는 동안은 아무런 근심 걱정도 없고 각박한 현실을 벗어나 나만의 세계에 빠질 수 있어 좋아요. 울면서, 화를 내면서 노래 부르는 사람은 없잖아요. 웃으면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즐겁게 사는 것을 큰 행복으로 생각해요." 그는 별다른 음악실이 없다. 자신의 승용차와 집이 유일한 연습 공간이다. 그는 차에 오르면 음악 CD를 꽂아 노래를 따라 부르고 퇴근하면 집 거실에서 오디오를 틀어놓고 혼자 노래 연습을 한다. 그가 좋아하는 노래만도 2천곡이 넘는다. 그는 CD 100여 장에 애창 노래도 제작해두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노래를 잘 불렀다고 한다. 할머니와 함께 동네잔치 등에 따라다녔고 어르신들은 "우리 동네 꼬마 가수 노래 잘한다."며 반겨주곤 했단다. 중학교 시절에는 기타를 배웠고 군 제대 후에는 노래를 잘 부르기 위해 가수를 만나러 다니기도 했다. "작년에 우연히 장애인 시 낭송대회를 갔어요. 문학에 대한 열정이 얼마나 대단한지…. 꿈만 꾸고 도전을 못하는 제가 부끄럽기만 했어요. 그래서 경찰의 딱딱한 이미지도 벗어볼 겸 앨범을 냈던 것입니다." 그의 앨범 제작엔 고향 선배이자 편곡`작곡 전문가인 배원호 씨의 도움이 컸다. 가수의 길과 노래를 부르는 방법에 대한 지도를 받았다. 그는 음악 전용 오디오시스템실을 갖추는 게 가장 큰 꿈이란다. 소외 이웃을 위한 음악 재능기부 봉사도 생각하고 있다. 그는 6월 지방선거가 끝나면 '음반발매 기념 콘서트'도 열 계획이다. 1987년 경남 하동에서 경찰에 몸담은 그는 1998년 대구에 들어와 달성`달서경찰서를 거쳤고 정보계통에 오래 근무해오고 있다. 그는 20년 동안 매일 아침 헬스를 즐겨 '몸짱' 경찰관이기도 하다. 2010년 계명대 경찰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은 그는 경찰청장상, 대구시장상 등 30여 차례 표창을 받은 바 있다.(김동석 記者 每日新聞 2014-04-23)

 

  한종수 : 예천의 자랑 3620 : 예천8경 중 금당실전통마을과 송림(8)(祝 군청, 김태호, 한종수/예천방.../ 작성 장병창/ 경찰관 중에 2집 음악앨범을 낸 경찰관이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대구 서부경찰서 정보과 한종수(49) 경위. 예천 시골 출신인 한 경위는 어릴 적 가수의 꿈을 잊지 못하다 경찰 생활 27년 만에 앨범을 내놓아 벅찬 마음을 감추지.../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 (daum 2016)

 

  한종수 : 세월 아티스트 한종수 앨범나만의 사랑앨범정보/ 2014.06.17 | 정규 철없던 사랑 아티스트 한종수 앨범 나만의 사랑앨범정보 2014.06.17 | 정규가사보기 철없는 마음으로/ 사랑을 나누었지, 미움도 모르는 채, 이별도 모르는 채, 불타는 가슴으로, 서로를 느끼면서, 영원토록 향기로운, 우리의 사랑이여, 이별은 싫어, 추억의 그림자가 너무 많아, 그리워져요 철없던 우리사랑이, 내 사랑 그대 그대여, 다시 한번 사랑해요, 아름다워요 철없던 사랑이, 이별은 싫어, 추억의 그림자가 너무 많아, 그리워져요 철없던 사랑이, 내 사랑 그대 그대여, 다시 한번 사랑해요, 아름다워요 철없던 사랑이, 이별은 싫어, 추억의 그림자가 너무 많아, 그리워져요 철없던 우리사랑이, 내 사랑 그대 그대여, 다시 한번 사랑해요, 아름다워요 철없던 사랑이,(daum 2016)

 

  한종수 : 아티스트 한종수 앨범 나만의 사랑 앨범정보/ 2014.06.17 | 정규가사 보기 : 살다보면 알게 돼, 일러 주지 않아도, 너나 나나 모두 다, 어리석다는 것을, 살다보면 알게 돼, 알면 웃음이 나지, 우리 모두 얼마나 바보처럼 사는지, 잠시 왔다가는 인생, 잠시 머물다 갈 세상, 백년도 힘든 것을, 천년을 살 것처럼 살다보면, 알게 돼 버린다는 의미를, 내가 가진 것들이, 모두 부질없다는 것을, 띠리 띠리띠리띠리 띠, 띠리 띠리띠리 띠리, 띠리띠리 띠리디리, 띠리디리리, 살다보면 알게 돼, 알고 싶지 않아도, 너나나나 모두 다, 미련하다는 것을, 살다보면 알게 돼, 알면 이미 늦어도, 그런대로 살만한 세상이라는 것을, 잠시 스쳐가는 청춘, 훌쩍 가버리는 세월, 백년도 힘든 것을, 천년을 살 것처럼, 살다보면 알게 돼, 비운다는 의미를, 내가 가진 것들이, 모두 꿈이었다는 것을, 모두 꿈이었다는 것을, 띠리 띠리띠리띠리 띠 띠리, 띠리띠리 띠리띠리띠리, 띠리디리띠리디리리(daum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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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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