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예천의 자랑 4875 : 허휘(2)(附 예천청단놀음, 14일 경북 무형문화재 제42호로 지정됨...축하합니다/예천방문 1,475)
---
허휘 : 한국사료총서/ 40집 溪巖日錄 下(한국사료총서 제40집) > 溪巖日錄 六 > 癸酉 > 二月/ 二十七日/ 晴, 德輿 伯仲過, 地主當初所爲, 殊有可觀, 而以運稅一事, 惑下吏言, 催迫如火, 民不能措手足, 大失輿情, 猶前日吾大夫崔子也, 若名流則不至如許矣, 醴泉守 許徽 報 監司 , 請姑俟種牟而運焉, 安東 猶未發, 而 奉化 初行, 令民間未有如此縣者矣, 盖上司之令, 唯唐粮收米, 姑不擧稅米, 而下吏輩利其爲奸, 欲一時偕運, 地主任其所爲, 窮民剝膚易, 偕出三稅難, 可歎, 邊憂緩急, 決於 金大乾 之回, 近以待變, 監司 兵使 留陣嶺底, 監司 安東 , 兵使 朴? , 領軍住 榮川 .(//db.history.go.kr/ 2014)
허휘 : 한국사료총서/ 40집 溪巖日錄 下(한국사료총서 제40집) > 溪巖日錄 六 > 癸酉 > 四月/ 二十三日/ 晴, 見 江陵府伯 柳實伯 書, 副以熟鰒, 仍知地主是朝還縣, 遣候焉. ○ 安東府使 羅萬甲 , 頗有治聲, 吏畏民安, 但未知終始其能如一乎, 差科徵帖, 不下閭閻, 或以是免騷擾之患, 新 判官 宋希建 到任, 宋亦西人也, 醴泉守 許徽 治行, 爲當今第一, 任滿免, 洪振文 爲代, 此亦時輩, 而戚里之切者也./
二十八日/ 陰, 午新上舍 尹東昌 過, 俄而 琴好謙 與 李時? 至, 李醉酒, 盖爲?其同年尹君而來也. ○是時嶺底隣邑, 安東府使 羅萬甲 , 判官 宋希建 , 榮川 李厚基 , 醴泉 洪振文 , 龍宮 李? , 咸昌 權, 聞慶 李景節 , 義城 崔茂 , 盈德 辛喜業 , 義興 新寧 眞寶 等邑, 皆是西人, 西人可謂極盛矣.(//db.history.go.kr/ 2014)
허휘 : 한국사료총서/ 40집 溪巖日錄 下(한국사료총서 제40집) > 溪巖日錄 六 > 癸酉 > 五月/ 二日/ 陰而風, 午後 ? 過, 自 龍宮 回也, 聞 仲明 兄入師傅望, 次 吏判 崔鳴吉 , 欲擬 持平 郞官, 有止之者, 不果爲, 大?知名如此, 親戚之情亦可慰, 夜半後, 臥爲喜喜, 是日因地主送見朝報, 自四月初一日, 至十六七日也, 獻納 李尙質 極言方介, ?賦煩重, 百姓困苦, 營造宮闕, 非其時, 直諫官矣, 盖昌德宮焚於癸亥反正, 昌慶宮焚於甲子 适 變, 前冬以時御慶德宮, 有咀呪變, 移御昌德西邊, 朝議以御所狹窄, 不可久居, 撤仁慶宮材, 移修昌慶, 李尙質 啓辭, 甚爲謙直, 大非逐隊行唱之比也, 歸於不報, 盖昌德盡燒, 惟仁政殿及西公?, 若干存焉, 今爲御所仁慶, 在仁王山下, 慶德在新門內, 皆 光海 所建也, 憲府 以 內需司 奴, 均是一國之民, 而獨免爲軍赴西, 以粮乏加賦於民, 而內奴貢布, 不一疋入於軍餉, 請革其弊, 批答內, 奴若爲軍, 則恐失信之怨苦也, 貢布事, 亦如是不允.
十一日/ 朝濃雲如墨俄雨, 祈日未久還止, ?然缺望, 午後晴而風, 星山 人?明日市來, 以布十八疋, 米四石換繭十石, 星守 乃 柳時會 也, 如 醴泉 前宰 許徽 淸白, 今世難得, 尤可貴也.(//db.history.go.kr/ 2014)
허휘 : 한국사료총서/ 40집 溪巖日錄 下(한국사료총서 제40집) > 溪巖日錄 六 > 癸酉 > 七月/ 六日/ 晴, 食後 而實 過, 向會所也. ○丹地之神, 乃云李 寧海 光仲 也, 以問余咎及妖詛等事, 人皆奔波, 前 醴泉守 許徽 , 琴 昌原 僕爲書問, 其答簡, 亦空中口授, 而令人筆之云, 文字傳錄皆見之, 雖然未可知也. ○ 以志 三昆季及 汝熙 德優 而實 琴好謙 金礎 皆赴 鼻岩 會, 李尙迪 朴惟一 金鳴遠 許蓉 柳時元 等凡十九人, 兩鄕所亦在其中, 議出, 風憲 有司以 金? 金光輔 爲之, 溫溪 之人, 無一至者, 亦可?, 鄕議無賴輩用事, 於地主無不憤激, 風憲 二字改爲糾檢, 近來鄕中凡事, 蕩然無形, 風俗日敗, ?役日煩, 弊病百千, 人不能堪, 群情憤?, 爲此擧措, 萬萬不得已也, 各面又定有司, 邑內 柳時元 及吾兒 耀亨 也, 西面 許蓉 李之垣 , 宜西 李? 琴是養 東面 李叔發 李榮進 .(//db.history.go.kr/ 2014)
허휘 : 한국사료총서/ 40집 溪巖日錄 下(한국사료총서 제40집) > 溪巖日錄 七 > 戊寅 > 九月/ 二十九日/ 霜甚寒, 醴泉? 許徽 , 曲事 鳴吉 者, 而 善山? 李祗先 , 以居官無狀, 被臺論, 仁同新守 丁好恕 , 勸其知以爲族分也. ○虜汗曾於春間, 大敗幾死, 兵力?挫, 實無西犯意, 而以虛聲恐動, 謀欲專制, 朝鮮聽其約束, 以之立法也, 以是稱以八月二十五軍中, 世子告急, 冀速出兵, 吾本國, 先令 林慶業 , 率軍五百, 僅及二十三日, 而 李時榮 柳琳 繼令五千兵, 梢後至通遠堡, 龍馬兩胡, 以不及師期爲?端, 示大怒狀, 軍兵皆令還退, 三將皆叩頭畏?, 馬夫 大號爲査官, 將爲出來, 管?軍務諸事, 如前朝達魯花赤也, 崔鳴吉 急治行, 今月十七日往虜中, 鄭太和 爲副至中道, 崔也稱病重, 京 中洶洶, 民皆走出, 幾至一空, 李時榮 號爲 摠戎使 , 而卒皆兩西人也, 調發之初, 皆爲避匿, 大誅殺爲三族法, 軍皆出見, 虜以所送軍兵, 皆今還退, 而馬亦同焉, 此道運糧馬, 至還來, 馬胡將至, 擧國洶懼, 設 都監 號爲天使延接, 而至設山臺, 綵棚?費萬計.(//db.history.go.kr/ 2014)
허휘 : 한국사료총서/ 40집 溪巖日錄 下(한국사료총서 제40집) > 溪巖日錄 七 > 己卯 > 二月/ 六日/ 晴, 積雪深, 日出?溜如雨, 向晩 全? 來自 榮川 , 俄而末兒回, 見兒輩書, 第三兒昨夜出?患河魚, 伯仲小留看護, 待其加調發還, 而次兒偕來, 伯兒向 龍宮 爲料, 先遣末兒, 及於明日行祭, 聞來慮慮, 大雪如許, 初不入?屋可也./
二十八日/ 晴, 民間饑饉方甚, 官令催稅, 稅從何出. ○ 安東判官 洪有炯 上 京 , 赴謁聖科也, 謁聖定開月初七日. ○ 咸鏡 之北有野人部落, 强於自守, 號曰熊島, 奴胡素不能伏, 胡差來入 京 , 令本國興兵往擊之, 惟令是從, 以 兩西 及 咸鏡 軍應其役, 此國哀哉. ○ 任孝達 等論議藉藉, 以妓生 銀介 請, 得中者四五人, 而 醴泉 賦題, 趙啓遠 尙州 白日?試士之題也, 金秋任 之子, 曾已製焉, 監試 醴泉 人?者十六, 而唯四人外 , 賂 書吏 弄術得中, 盖出榜前將空券, 以已考入等之製謄書, 而錄其等匿元券, 而代以謄券, 賂布二三同, 爲 醴泉守 許徽 所獲, ? 囚其吏 孝達 之孱暗, 亦可知矣, 安東 人亦以私得之者九人, 以詩?焉者, 率皆無形, 入於調戱中, 此則 試官 不文之故也, 且以額法之書, 取拙作之多, 至於四人, 尤可笑, 義城 東堂義人中者, 至於六人, 此亦可駭.(//db.history.go.kr/ 2014)
허휘 : 한국사료총서/ 43집 鄕兵日記 梅園日記(한국사료총서 제43집) > 梅園日記 > 梅園日記 十三 > 庚午 > 八月乙酉/ 一日戊申/ 拜奠後氣甚不平, 終日臥調. ○頃聞 權□ 穩 편자주 之言, 醴泉郡守 許徽 , 淸愼自守, 秋毫不犯, 又有風稜, 多捕殺嘯聚之徒, 且不帶家累而來, 有古良吏之風云./ 二十五日/ 又雨. ○聞二弟在 龍宮 , 得?亂頗重, 極可憂悶./ 二十六日/ 雨不止. ○曉頭送奴于 龍宮 , 探病候. ○兒輩以行祭事, 往 易東 , 甲戌.(//db.history.go.kr/ 2014)
허휘 : 승정원일기/ 인조 8년 10월 22일 (정묘) 원본31책/탈초본2책 (6/12) 1630년 崇禎(明/毅宗) 3년/ 抽?한 各邑 守令에 대한 考課에 대해 보고한 慶尙道 暗行御史의 書狀에 대해 어떻게 할지를 묻는 吏曹의 계/ ○ 吏曹啓目, 慶尙暗行御史書狀, 抽?各邑中, 善山府使趙纘韓, 金山郡守孟世衡, 固城縣令李命雄, 治有善治之實, 其間雖有苛察過擧之失, 不害於從輕重論責[賞]。此外仁同府使金應海, 醴泉郡守許徽, 盈德縣令李安眞, 眞寶縣監李榮仁, 則有褒無貶, 而抽?外守令, 自前有勿爲論賞之敎, 上裁, 何如? 傳曰, 各賜表裏, 不在抽?, 論賞安徐。(//db.history.go.kr/ 2014)
허휘 : 승정원일기/ 인조 8년 11월 3일 (무인) 원본31책/탈초본2책 (2/9) 1630년 崇禎(明/毅宗) 3년/ 賊魁를 붙잡은 許徽에 대해 加資할 것을 청하는 吏曹의 계/ ○ 吏曹啓目, 判下醴泉郡守許徽, 賊魁捕捉, 依海州牧使朴?例, 加資, 何如? 傳曰, 允。(//db.history.go.kr/ 2014)
허휘 : 十二月/ 상위서지: 계암일록 하(溪巖日錄 下) > 溪巖日錄 五 > 庚午/ 저자: 金?/ 분류: 고도서 > 사부(史部) > 잡사류(雜史類)/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사료 총서/ 溪巖日錄 五/ 庚午/ 十二月/ 二十五日 : 陰, 癸亥以前逋員, 反正初, 令?除, 名曰蕩滌, 及乎前年, 閔聖??督無遺, 金瑨亦效之, 此縣所收, 至百餘石, 他邑則無一石之?, 至是 朝廷又令除之, 然則瑨之虐民如何, 聖?不須言, 聖?殘酷無對, 頃爲湖南伯時, 以私怨, 朝士洪千璟之?及盲人六七, 公然杖殺, 託言與盲奸, 湖人莫不痛心. ○醴泉守 許徽爲治第一, 頌聲藉藉, 廉淸勤幹, 一境大治, 設方略捕劇盜無數, 今世亦可謂有人才矣, 眞寶守 李榮仁, 亦以善治名.//
허휘 : 八月/ 상위서지: 계암일록 하(溪巖日錄 下) > 溪巖日錄 五 > 辛未/ 저자: 金?/ 분류: 고도서 > 사부(史部) > 잡사류(雜史類)/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사료 총서/ 溪巖日錄 五/ 辛未/ 八月/ 十七日 : 陰風自東, 食後而實來話, 午後?亦至, 夕南?傳致金兵使俊龍書及藥材扇封, 兵使已瓜遞, 今將西上矣, 是時隣邑善治者, 醴泉 許徽, 義城 鄭世規, 安東 洪命耈, 豊基 金尙尹, 而許爲最, 一境感化, 不令而行, 鄭亦藉藉, 眞寶 李榮仁, 盈德 李安直, 亦其??者也.//
허휘 : 十一月/ 상위서지: 계암일록 하(溪巖日錄 下) > 溪巖日錄 六 > 辛未/ 저자: 金?/ 분류: 고도서 > 사부(史部) > 잡사류(雜史類)/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사료 총서/ 溪巖日錄 六/ 辛未/ 十一月/ 五日 : 晴而風, 龍?生辰在此晦, 遷延闕信, 以餠饌付京男奴, 明曉之龍宮, 夜二更, 地大震, 隆隆然如萬馬聲, 良久屋宇震動, 宿鳥驚呼, 人皆??, 無不驚?./ 七日 : 寒甚, 食後伯兒之柯谷. ○醴泉守 許徽, 義城守 鄭世規治聲洋溢, 豊基守 金尙尹亦善治, 而義城守最愛民, 有古循吏風, 安東守 洪命耈亦有政事才, 而判官 尹淨?克日甚, 民皆怨罵, 此縣守 洪錫禹昏愎不解事, 惟知刑威, 各稱其職, 而可否操縱, 皆在吏手, 妄自驕傲, 燥怒無常, 近日禹處仁 黃有章等十餘人呈狀, 貧不能備官?, 請代納他穀, 或姑納其半, 洪大怒, 杖司察官曰, 汝不督故有是也, 又杖勸農, 禹愍其寃入訴曰, 此漢非不督, 吾輩自不給故爲是, 非此漢罪也, 洪怒, 却合?曳處善, 項幾脫焉, 明日令捕奴子以入, 噫, 窮民不勝憫迫, 爲此?, 於事未宜, 則書一退字可矣, 何至以暴猛相加乎, 此縣之民誠厄矣.//
허휘 : 八月/ 상위서지: 계암일록 하(溪巖日錄 下) > 溪巖日錄 六 > 壬申/ 저자: 金?/ 분류: 고도서 > 사부(史部) > 잡사류(雜史類)/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사료 총서/ 溪巖日錄 六/ 壬申/ 八月/ 十一日 : 朝陰, 遣次兒謝道濟, 食後雨, 向晩奴勝男回自龍宮, 見李兄書, 知李兄不出矣, 全性之欲其過, 恨後?參國葬, 甚爲苟且, 李兄不入耳可尙, 左道敬差乃閔光勳也, 近將入縣./ 二十四日 : 陰, 醴泉守 許徽治爲第一, 終始無間, 可謂難得矣, 豊基守 金相尹, 都是外飾, 初至人皆不知, 誤以善治稱. ○此縣海松子之摘, 令烟家爲之, 每一名納三百?, 顧何以得乎, 人皆欲走, 且以方伯之令, 爲朴都事檜茂造墓之軍, 方伯於大小喪奠, 不許役軍, 行會道內, 如權監司之喪, 亦不許焉, 而今乃如是, 不可曉也, 大?烟家, 必困於虎皮價, 又困於驛子供飼, 又困於海松之摘, 又困於朴都事造墓, 不可言也.//
허휘 : 十月/ 상위서지: 계암일록 하(溪巖日錄 下) > 溪巖日錄 六 > 壬申/ 저자: 金?/ 분류: 고도서 > 사부(史部) > 잡사류(雜史類)/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사료 총서/ 溪巖日錄 六/ 壬申/ 十月/ 七日 : 晴, 醴泉守 許徽, 使民省力, 奉公律身, 才行兼備, 秋毫無犯, 今世難得也.//
허휘 : 二月/ 상위서지: 계암일록 하(溪巖日錄 下) > 溪巖日錄 六 > 癸酉/ 저자: 金?/ 분류: 고도서 > 사부(史部) > 잡사류(雜史類)/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사료 총서/ 溪巖日錄 六/ 癸酉/ 二月/ 二十七日 : 晴, 德輿伯仲過, 地主當初所爲, 殊有可觀, 而以運稅一事, 惑下吏言, 催迫如火, 民不能措手足, 大失輿情, 猶前日吾大夫崔子也, 若名流則不至如許矣, 醴泉守 許徽報監司, 請姑俟種牟而運焉, 安東猶未發, 而奉化初行, 令民間未有如此縣者矣, 盖上司之令, 唯唐粮收米, 姑不擧稅米, 而下吏輩利其爲奸, 欲一時偕運, 地主任其所爲, 窮民剝膚易, 偕出三稅難, 可歎, 邊憂緩急, 決於金大乾之回, 近以待變, 監司 兵使留陣嶺底, 監司 安東, 兵使 朴?, 領軍住榮川.//
허휘 : 四月/ 상위서지: 계암일록 하(溪巖日錄 下) > 溪巖日錄 六 > 癸酉/ 저자: 金?/ 분류: 고도서 > 사부(史部) > 잡사류(雜史類)/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사료 총서/ 溪巖日錄 六/ 癸酉/ 四月/ 二十三日 : 晴, 見江陵府伯 柳實伯書, 副以熟鰒, 仍知地主是朝還縣, 遣候焉. ○安東府使 羅萬甲, 頗有治聲, 吏畏民安, 但未知終始其能如一乎, 差科徵帖, 不下閭閻, 或以是免騷擾之患, 新判官 宋希建到任, 宋亦西人也, 醴泉守 許徽治行, 爲當今第一, 任滿免, 洪振文爲代, 此亦時輩, 而戚里之切者也./ 二十八日 : 陰, 午新上舍尹東昌過, 俄而琴好謙與李時?至, 李醉酒, 盖爲?其同年尹君而來也. ○是時嶺底隣邑, 安東府使 羅萬甲, 判官 宋希建, 榮川 李厚基, 醴泉 洪振文, 龍宮 李?, 咸昌權, 聞慶 李景節, 義城 崔茂, 盈德 辛喜業, 義興 新寧 眞寶等邑, 皆是西人, 西人可謂極盛矣.//
---
* 예천청단놀음, 14일 경북 무형문화재 제42호로 지정됨...축하합니다.
예천청단놀음(醴泉靑丹놀음, 42年 만에 道 無形文化財로 指定) [記事] : ‘예천청단놀음’이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42호로 지정됐다. 예천청단놀음은 매년 정월 초 고을의 무사안녕을 축원하기 위해 고을 향리층의 주도로 전승되어 온 무언(無言)의 탈놀이로 1937년 11월 예천경찰서 낙성식 공연을 마지막으로 중단되었으나, 1976년 고(故) 강원희 선생의 민속조사를 통해 학계에 알려졌다. 이후 몇 년간의 복원을 통해 1981년 청단놀음보존회가 결성되었고, 그해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대회 최고상인 장관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각종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예천지역을 대표하는 탈놀이로 활약했다. 하지만 예천지역에서 전승되지 않았던 내용이 결합되는 등 오랫동안 문화재 원형보존 논란에 휩싸여 전승되어 오다 2004년 안동대 한양명 교수의 고증작업과 2013년 전문가 학술대회를 통해 고형(古形)의 청단놀음이 완성됐다. 이를 토대로 지속적인 예천군의 지원과 회원들의 노력으로 청담놀음 발굴 42년 만에 무형문화재로 지정되는 결실을 맺었다. 특히, 청단놀음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강릉의 관노탈놀이와 같은 주술종교적 성격을 풍부하게 지닌 무언의 탈놀이로써 굿에서 연극으로 바뀌어 온 탈놀이의 전개과정과 존재양상을 해명하는 무형문화재일 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유일하게 키(箕)로 만든 탈이 쓰인다는 점 등으로 우리나라 탈문화 외연을 확장시키는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한편, 예천군은 청단놀음의 지정으로 99건의 지정문화재를 보유하는 자치단체가 됐으며, 용문사 대장전과 윤장대의 국보승격을 비롯해 보문사 지장보살도 등 6건의 문화재도 지정 및 승격절차 진행 중에 있어 금년 내에 1백 건의 지정문화재 달성도 기대되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우수한 문화재를 다수 보유한 지역의 자긍심을 토대로, 앞으로도 문화재 보존·관리 및 활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17년 08월 14일 (월) 08:51:09)
---
@예천방문 1,475
예천실버요양원(慶北敎育廳 保健職 公務員, 奉仕活動 : 醴泉실버療養院 訪問해 生活用品 傳達) [記事] : 경상북도교육청 소속 보건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경상북도학교보건행정연구회(회장 안동교육지원청 홍장표)는 지난 12일 예천군 개포면에 위치한 노인 요양 시설인 “예천실버요양원”을 방문하여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경상북도교육청 보건직과 교육지원청 보건직 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해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세라밴드를 활용한 운동’, ‘노래자랑’, ‘중증환자 물리치료’, ‘요양원 대청소’ 등을 실시했다. 경상북도교육청 김동식 보건사무관은 봉사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보건직 중에는 물리치료사, 간호사, 위생사, 환경관리기사 등 다양한 전문 자격을 보유하고 있고 악기연주 등 봉사활동에 필요한 재능보유자가 많으므로, 앞으로 재능기부를 통한 봉사활동을 수시로 실시하여 소외된 이웃에 대한 따뜻한 사랑나눔 실천을 통하여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자”고 말했다.(醴泉뉴스 2017.08.14.)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