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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4889:홍민수(2)-홍병문-홍상민-홍서룡(1)
작성자장병창 @ 2017.08.29 06:13:50

  예천의 자랑 4889 : 홍민수(2)-홍병문-홍상민-홍서룡(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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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민수 : 예천군새마을금고 이사장에 홍민수 후보 당선/ 2015.10.24 | 예천뉴스신문사/ 투표장에서 개최된 예천군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에서 기호 1번 홍민수(35. 전 예천군새마을금고 직... 119명이 투표에 참가해 홍민수 후보가 88, 권영...// 관련기사// 예천새마을금고 이사장에 홍민수 후보 당선“ 2015.10.25 | 타임뉴스// 홍민수 예천군새마을금고 이사장 2015.10.26 | 경북일보(daum 2016)

 

  홍민수 : 예천군, 어린이날 기념행사·청소년 대축제 성황/ 2016.05.08 | 도민일보/ 교육장, 김시택 경찰서장, 성희재 농협군지부장, 이달호 예천농협조합장, 홍민수 새마을금고이사장, 박기학 예천JC특우회장, 배미경(이현준 군수 부인) .../ 10301^//www.dmilbo.com/news (daum 2016)

 

  홍민수 : 예천署, 금융범죄 근절 위해 금융기관과 협약/ 2016.03.21 | 경북일보/ 성희제예천농협(조합장 이달호)·KB국민은행예천지점(이택호 지점장예천새마을금고(홍민수 이사장예천한일신협(이사장 심규화)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관련기사// 예천경찰서- 금융기관, 업무협약 2016.03.21 | 예천뉴스신문사// 예천署 전화금융사기 근절을 위한 유관기관 업무협약식 개최” 2016.03.21 | 영남타임즈(daum 2016)

 

  홍민수 : 예천 봉덕산 해맞이 행사 소망풍선날리기 등 다양/ 2016.01.04 | 경북도민일보/ 경찰서장, 성희제 농협군지부장, 도기욱 도의원, 이달호 예천농협조합장, 홍민수 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지역민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소망을 기.../ 10301^//www.hidomin.com/news (daum 2016)

 

  홍민수 : “진화하는 금융사기…맞춤 홍보로 차단”/ 2016.03.22 | 경북도민일보/ 예천군지부장, 이달호 예천농협장, 이택호 KB국민은행 예천지점장, 홍민수 예천새마을금고 이사장, 심규화 예천한일신협 이사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 10301^//www.hidomin.com/news (daum 2016)

 

  홍민수 : “변화·개혁 위해 발로 뛸 것”/ 2015.10.26 | 경북도민일보/ 예천새마을금고 신임 이사장에 최연소 30대가 당선됐다. 예천새마을금고는 지난 24일 예천군청소년수련관에서 임시총회를 개최, 신임 이사장에 홍민수(...(daum 2016)

 

  홍민수 : 예천의 자랑 3743 : 박성재-박성태-박성호-박성호-박성훈-박성희-박세신(1)(附 예천방문 1.../ 작성 장병창/ 김홍철, 홍민수.../ cafe.daum.net/seouldaechong/ 재경예천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daum 2011) 박성호 : 대창80년사 : 부록(21) 생활지도위-장학생(1)/ 작성 장병창/ 2달전, 2011222 ()/ 박기호, 권홍경, 배준식, 권태근 .../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 (daum 2016)

 

  홍민수 : 예천초등총동창회 동문 체육대회 `성황'/ 2016.04.14/ 경북도청 신도시본부장, 권창용 예천문화원장, 천해용 예천군산림조합장, 홍민수 예천군새마을금고이사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cafe.daum.net/eunpongse... 은풍중학교 총..(daum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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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병문 : 승정원일기/ 정조 1169(을사) 원본1627/탈초본86(22/37) 1787년 乾隆(/高宗) 52/ ○ 吏曹口傳政事, 以李命勳爲伊川府使, 洪秉文爲醴泉郡守。(//db.history.go.kr/ 2014)

 

  홍병문 : 임준호(林浚浩)를 장성 부사(長城府使), 이명훈(李命勳)을 이천 부사(伊川府使), 홍병문(洪秉文)을 예천 군수(醴泉郡守)로 삼았다./ 서명 국역일성록 정조 11(1787)/ 날짜 1787-06-09()/ 분류 고전국역서 > 역사 > 사서류(史書類)/ 임준호(林浚浩)를 장성 부사(長城府使), 이명훈(李命勳)을 이천 부사(伊川府使), 홍병문(洪秉文)을 예천 군수(醴泉郡守)로 삼았다./ ○ 전라 감사 심이지(?)가 장성 부사 유증양(柳曾養)이 신사(身死)하였다고 치계(馳啓)한 데 대해, 하교하기를, “그간 국역(國役)에 공로를 바친 것이 매우 많았는데 도중에 사망하였다니, 매우 가련하고 측은하다. 그 후임을 해조(該曹)로 하여금 구전(口傳)으로 차출하게 하고, 하비하기를 기다려 수일 안으로 하직 인사하게 하라.” 하였다./ ○ 원춘 감사(原春監司) 김재찬(金載瓚)이 이천 부사 이유경(李儒敬)을 파출(罷黜)하였다고 치계한 데 대해, 하교하기를, “해조로 하여금 구전으로 차출하게 하고, 하비하기를 기다려 내일 하직 인사한 뒤에 이 장계대로 서둘러 부임하게 하라. 예천 군수의 후임도 구전으로 차출하게 하고, 비 온 뒤의 과농(課農), 모적(?), 최과(催科 납세를 독촉하는 것)는 모두가 급선무이니, 하비하기를 기다려 또한 내일 하직 인사한 뒤에 신칙하여 부임하게 하라.” 하였다./ 한국고전번역원 ┃ 이강욱 () 2002/ 제공 한국고전종합DB(//www.history.go.k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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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상민 : 자료유형 : subMicroFilm/ 정리번호 : 03정소영002226/ 등록번호 : MF0009292/ 제명 : 告由文/ 소장처 : 안기식/ 소장문서번호 : 02--547/ 소장처주소 : 경북 예천군 용궁면 월오리/ 내용 : 蘆浦 安先生 箕川陞院時 고유문/ 제어번호 : 1231751/ 발급 : 洪相民/ 복본수 : 1/ 관련컨텐츠관계명 연결정보 : 상위MF 所志 外 , 국사편찬위원회, 2002(//www.history.go.k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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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서룡 : 한국사료총서/ 40집 溪巖日錄 上(한국사료총서 제40) > 溪巖日錄 二 > 丙辰 > 四月/ 五日/ , 午辭別李兄及?, 歷入縣, 縣宰 入見酌酒, 午後行四十里至 醴泉 , 日尙早也, 以道 及 權均甫 , 權壽甫 來見, 甚慰甚慰, 鄭宰洪公瑞龍 , 以賑恤事出外, 夕回呈公狀, 余還送請與相見, 燭下接話移時, 夜與 以道 輩同宿.(//db.history.go.kr/ 2014)

 

  홍서룡 : 한국사료총서/ 40집 溪巖日錄 上(한국사료총서 제40) > 溪巖日錄 三 > 丁巳 > 十月/ 六日/ 邇日每朝大霧, 盡則晴暖去, 六月盜入 榮川 官藏中, 偸取稅布五六百疋, 郡守 趙?韓 發軍尋捕獲於 大仁縣 , 盜畜三妻, 寶物充滿其家, 眞劇魁也, 先是 豊基 黃 承旨 是, 豊山 李? 皆被偸患失亡無數, 至是俱在於此盜, 珍寶貨物, 或多尋得, 囚之獄杖訊之, 去晦夜, 其徒百餘騎馬分三路擊鼓鳴鉦, 呼李行首安在, 盜應曰, 汝等來何晩, 遂脫出而去, 郡中震駭, 莫敢誰何, 翌日 趙?韓 遣軍官追跡之, 至于 醴泉 , 郡守 洪瑞龍 , 挾前憾不時應接, 盜由是失捕, ?韓 急? 安東 , 見 監司 尹暄 訴之, 暄 移閑各邑, 四出尋索, 皆云踰月嶽山入 湖西 界, 而不能得, 是時以盜變, 道路設?譏察, 行人以風聞及或出於賊口, 掩捕無時, 或有橫罹者矣. ○城主子 李德休 子逸 , 猝得風病, 慮慮, 此人謙恭可取./ 二十一日/ , 榮川 所失賊姓名 李景期 也, 其走也, 由 醴泉 北面, 入月嶽山尋捕不得, 是時以備盜, 道路把直, 嚴加譏察, 非公文行旅難通, 守令 定將領軍掩捕無時, 一有被獲者, 眞僞莫分, ?掠之際, 或以私嫌, 或不忍痛, 誣引非辜, 轉輾相因, 眞盜無幾, 而良民多陷, 又以同名之故, 亦多橫罹, 閭里擾擾, 殊不安居, 龍醴以西, 人皆重足, 夜則皆?山野, 此亦世變之一也, 以 趙?韓 失盜, 臺啓重發, 至於拿去, 而用武官爲新守, 兼帶助防將, 專主捕盜之任, 又 別定督捕使 , 兩湖及此道, 皆將下來, 朝廷防備之意, 至深且嚴矣, 雖然榮非邊邑, 非賊窟, 一遭失盜, 而失盜之後, 盜豈復留於榮哉, 監司 尹暄 及 兵使 ○○皆至 安東 , 檢察捕盜, 兵使 則仍留一月云, 金鳴遠 年少之人也, 以與 尹暄 子同年, ?見頻頻, ?於 禮安 , 又於眞寶, 又於 安東 , 一日 安東 府使 高用厚 入?方伯, 鳴遠 不知避, 高大怒令麾出而械繫之, 此可爲奔競者之戒, ?韓 以乙卯春到任始也, 治聲赫赫, 皆云前此無此, 張座首汝 , 通于一郡, 收合米布, 爲建碑之資, 趙之名, 漸不如初, 終不過爲中平之吏, 雖然無害於民, 其視貪虐者, 亦不同矣, 趙本西人, 當時輩用事, 得玉堂薦, 出守榮郡, 嘗以詩譽 李? , ?自能超獨鶴, 爭喧誰復吠群?, 其中有所主耶, 竟爲 吳益煥 所?, 披逮而罷. 二十三日/ 大風寒, ?祭所?, 正 兄哀羸, 單獨無他執事之人, 可歎可悲, 上舍兄之亡, 豈不尤可痛哉, 回時哭殯次./ 二十四日 風寒, 夕 醴泉 金是振 過, 以 金驪州 涌意, 求 以立 挽詞, 仍傳紙幅, 驪州 前月, 聞 以立 喪, 自州來鄕, 卜葬于今二十八日云.(//db.history.go.kr/ 2014)

 

  홍서룡 : 양주-홍서룡(洪瑞龍)묘갈| 묘지관련금석문/ 한풀 | 2003.10.22 17:23/ //cafe.daum.net/myojy/G4WN/107/ 홍서룡(洪瑞龍)/ [원 문] : 有明朝鮮國 贈通政大夫承政院左承旨兼 經筵贊官行通訓大夫金山郡守洪公墓碣/ 公諱瑞龍字汝見南陽人遠祖諱悅佐麗祖位太師代襲冠冕入我 朝猶盛曾祖諱係貞藝文館/ 待敎祖諱春卿黃海監/ 司考諱天民都承旨曰恩津宋氏淸風郡守世勁之女公生于嘉靖庚申卒于天啓丙寅享年六/ 十七自金山任所返葬/ 于先塋之內辛坐乙向之原乃是年八月也公賦淸明英華發外對人言語輒傾倒開懷抱無表/ 之行公之繼興陽/ 柳氏議政公卽其出也公承顔養志友于兼至五十餘年如一日平居守靜不喜交遊故舊之致位/ 貴顯者有時來過而公/ 未嘗一跡其門恥隨流俗俯仰承其恬於勢利如此初以季父益城君勳蔭拜司甕院奉遷濟/ 用監奉事坐事罷拜/ 司甕院奉事平市署直長陞軍器寺主簿轉司憲府監察出宰抱川縣治爲一道最 御史 啓褒/ 特陞一資移授甑山縣/ 令歷典醴泉沔川信川金山四郡制事通敏決如流剛明所臨吏不敢奸簡以從政淸以律己/ 歸之日家無宿至/ 稱貸於人洛中有破屋數間亦不復修葺曰此猶足以終吾年處之常晏如蘖之操至老不變盖/ 其天性然也胤子僉正/ 公錄原從功推 恩有是 贈配鷄林鄭氏黃山察訪擢之女生長法家動遵女則奉祭以誠事姑/ 盡禮睦宗族御僕咸/ 得其宜閨門之內肅然嚴整先公二年而卒葬在公之墓左男曰命顯司宰監僉正側室男曰命立/ 女適李時楊僉正生五/ 男二女長曰處亮司諫次處任處敏處誼處徵女長適掌令金泰基次適佐郞郭齊華處亮有四男/ 三女長曰九成進士次/ 九九齡九淵女長適趙默餘幼處任有一男四女女長適李東老次適金萬紀餘未歸處敏有二/ 男三女女長適崔錫三/ 餘幼金泰基有一男四女女長適趙宗著次適安圭餘未行男幼郭齊華有二男九成有一男一女/ 九有二男幼內外/ 諸孫三十餘人噫先人在世之日欲表公之墓道具石而工未就今不肖孫奄遭終天之痛推惟先/ 志有不能自己敢以疇/ 昔之所瞻仰於家庭者泣血次庶乎其爲後日之攷信也/ 孫處亮撰/ 崇禎癸巳八月 日立/

 

  [번역문] : 유명 조선국 증 통정대부 승정원 좌승지 겸 경연 참찬관 행 통훈대부 금산 군수(金山郡守) 홍공(洪公) 묘갈/ 공의 이름은 서룡(瑞龍)이며 자는 여견(汝見)으로 남양(南陽) 사람이다. 먼 조상의 이름은 열()로서 고려왕조를 도와 지위가 태사(太師)에 이르렀으며 대대로 이어 벼슬하였다. 아조(我朝 : 조선)에 들어와 더욱 흥성하였다. 증조 할아버지의 이름은 계정(係貞)으로 예문관 대교를 지냈고, 할아버지의 이름은 춘경(春卿)으로 황해 감사(黃海監司)를 지냈다. 아버지의 이름은 천민(天民)으로 도승지를 지냈다. 어머니는 은진 송씨(恩津宋氏)로 청풍 군수(淸風郡守) 세경(世勁)의 딸이다./ 공은 가정(嘉靖) 경신년(1560, 명종 15)에 태어나 천계(天啓) 병인년(1626, 인조 4)에 졸하였으니 향년 67세였다. 금산(金山)의 임소로부터 선영(先塋) 내 서쪽을 등지고 동쪽을 향한 언덕 자리로 옮겨 장사지냈으니, 이해 8월이었다. 공은 청명(淸明)함과 영위(英偉)를 천성으로 타고 태어나 이를 드러내었으며, 다른 사람을 대할 때 언어는 자주 회포를 푸는데 기울였지만 자기를 현요(炫耀 : 뽐내며 자랑함)하게 표현하는 행동은 없었다./ 공의 두 번째 부인은 흥양 유씨(興陽柳氏)로 의정공(議政公)이 곧 그녀에게서 태어났다. 공은 어버이를 뵈면서 그 마음을 즐겁게 하였고, 형제간에 우애가 있어 아울러 지극히 하기를 50여 년간으로 한결같았다. 평상시에 거처할 때에는 고요함을 지키고 교유를 좋아하지 않았고, 옛친구의 지위가 귀현(貴顯)해졌다고 해도 지나다니면서 공은 일찍이 한번도 그 대문을 밟아본 일이 없었으며, 세속을 따라 부앙(俯仰 : 머리를 숙임과 쳐듦)하는 것을 수치스럽게 여겼으니 이로 인해 세리(勢利)에 편안해 한 것이 이와 같았다. / 처음에는 막내 아버지 익성군(益城君)의 훈음(勳蔭 : 음서를 말함)으로 사옹원 참봉에 배하여졌다가 제용감 봉사로 옮겼으며 좌사(坐事 : 어떠한 사건에 휘말려 죄를 지음)로 파직되었다가 사옹원 봉사·평시서 직장(平市署直長)에 서용되었다. 군기시 주부에 올랐으며, 사헌부 감찰로 옮긴 뒤 포천 현감(抱川縣監)으로 나아갔는데 치적이 한 도에 있어서 최고였으므로 어사(御史)가 포장(褒奬)하기를 계청(啓請)하여 특별히 한 자급(資級)을 올렸다. 이후 옮겨 증산 현령(甑山縣令)으로 옮겨 제수하였고, 예천(醴泉면천(沔川신천(信川금산(金山) 4군을 이어서 다스렸는데 일을 처리함이 사리에 통하고 민첩하였으며 재판을 판결하는 것은 물흐르는 것과 같았고 일에 임함에는 강명(剛明 : 엄하고 명백함)하니 아전과 서리들이 감히 함부로 범하지 못하였다. 정사를 돌봄에는 간단히 하였으며, 자기를 다스림에는 청렴함으로써 하였다. 체임되어 돌아간 뒤에도 집에는 잘 곳이 없었으며 재물은 다른 사람에게서 빌린 것이라 칭하였다. 낙중(洛中)에는 쓰러져가는 가옥 수칸이 있었으나 또한 다시 고쳐 수리하지 않았는데 말하기를 이것은 족한 것으로써 마친다는 것이니 내가 매년 항상 거처하는 곳이다하였다. 평안함이 빙얼지조(蘖之操)와 같아 늙어서도 변하지 않았으니 대개 그의 천성이 그러하기 때문이었다. / 맏아들은 첨정공(僉正公)으로 원종 공신(原從功臣)에 기록되어 추은(推恩)으로 추증된 것이다. 부인은 계림 정씨(鷄林鄭氏)로 황산 찰방(黃山察訪) ()의 딸이다. 예법을 숭상하는 집안에서 생장하여 아녀자가 지켜야할 내칙(內則)을 삼가 따랐으며, 제사를 받드는데에 있어서는 정성으로 하였다. 시어머니를 모심에는 예()를 다하였고 종족들간에는 화목하였으며, 비복(婢僕)을 다스림에는 모두 그 마땅함을 얻었으니, 규문(閨門 : 규중)이 숙연하면서도 잘 정리가 되었다. 공보다 2년 앞서 졸하였으며 장지(葬地)는 공의 묘소 좌측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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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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