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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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 4890 : 홍서룡(2)-홍성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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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명현(命顯)은 사재감 첨정이며, 측실(側室)의 아들로는 명립(命立)이 있으며 딸은 이시양(李時楊)에게 시집갔는데 첨정(僉正)을 지내고 있다. 명현은 5남 2녀를 두었으니, 장남은 처량(處亮)으로 사간(司諫)이고, 다음으로 처임(處任)·처민(處敏)·처의(處誼)·처징(處徵)이 있다. 장녀는 장령 김태기(金泰基)에게 시집갔으며, 차녀는 좌랑 곽제화(郭齊華)에게 시집갔다. 처량(處亮)에게는 4남 3녀가 있는데 장남은 구성(九成)으로 진사이고 다음으로는 구서(九)·구령(九齡)·구연(九淵)이 있으며, 장녀는 조묵(趙默)에게 시집갔고 나머지는 어리다. 처임(處任)에게는 1남 4녀가 있는데, 장녀는 이동로(李東老)에게 시집갔고, 다음은 김만기(金萬紀)에게 시집갔으며 나머지는 아직 시집가지 않았다. 처민(處敏)은 2남 3녀를 두었는데, 장녀는 최석삼(崔錫三)에게 갔고 나머지는 어리다. 김태기(金泰基)에게는 1남 4녀가 있으니, 장녀는 조종저(趙宗著)에게 시집갔고 둘째는 안규(安圭)에게 시집갔으며 나머지는 아직 가지 않았고 아들은 어리다. 곽제화(郭齊華)에게는 아들 둘이 있고, 구성(九成)에게는 1남 1녀가, 구서(九)에게는 2남이 있는데 모두 어리다. 이렇게 내외의 여러 손주들이 30여 인이 된다. / 아아! 선인(先人)께서 살아계실 때 공의 묘도(墓道)를 표(表)하고 비석을 갖추어서 새기려 하였으나 이루지 못하였는데 지금 불초 손자가 문득 어버이를 잃는 고통을 만나 선지(先志)를 생각하니 스스로 할 수 없는 것이 있어 감히 옛날의 일을 경계로 삼아 삼가 우러러 사모하면서 가정에 있는 이들이 피눈물을 흘리면서 차례로 서()하였다. 이것으로 후일의 믿을 수 있는 증거로 삼노라. / 손자 처량(處亮)이 글을 짓다. / 숭정(崇禎) 계사년1) 8월 일 세우다.(daum 2010)
홍서룡 : 동사록(東사錄) 1/ ...발행(發行)하여 안부역(安富驛)을 지나 조령(鳥嶺)을 넘어 용추(龍湫)에서 점심을 먹었다. 금산 군수 홍서룡(洪瑞龍)ㆍ문경 현감 조홍서(趙弘瑞)가 지대차 나왔다. 김천(金泉) 찰방(察訪) 신관일(申寬一)ㆍ안기(安奇) 찰방(察訪) 김시추.../ //blog.naver.com(daum 2010)
홍서룡 : 뉴스의 LEADER가 되겠습니다./ ...청고(淸苦)한 소신을 지켰으므로 아전들은 두려워하고 백성들은 사랑하였습니다. 포천 현감(抱川縣監) 홍서룡(洪瑞龍)은 세가(勢家)와 소민(小民)에게 부역(賦役)을 균등히 매겼고 통진 현감(通津縣監) 유열(柳悅)은 해묵은 폐정(弊政.../ //www.k1.co.kr(daum 2010)
홍서룡 : (주)포천신문사/ 홍서룡(洪瑞龍) (선조38년) 세도가와 소시민을 구분하여 부역을 균등하게 부과한 현감이다. 그래서 광해7년 다시 포천 현감으로 부임 선정을 편다./ //ipcs21.com(daum 2010)
홍서룡 : 10세 류 열(柳 悅)/ ...사랑하였으므로 백성들이 이에 힘입어 농사에 전력할 수 있습니다. -中略- 포천 현감(抱川縣監) 홍서룡(洪瑞龍)은 세가(勢家)와 소민(小民)에게 부역(賦役)을 균등히 매겼고 통진 현감(通津縣監) 류열(柳悅)은 해묵은 폐정(弊政)을.../ //yonginryu.pe.kr(daum 2010)
홍서룡 [專門資料] : 點兵 때 병을 이유로 오지 않는 金? 등을 罷黜하였다는 都元帥의 서목/ 발행일 2007-03-18/ 자료소개 金?|洪瑞龍|申喜孫(daum 2010)
홍서룡 [專門資料] : 5寸叔의 訃音으로 百官 呈文에 참석하지 못하여 遞職을 청하는 洪命耉의 계/ 발행일 2007-03-18/ 자료소개洪命耉|洪瑞龍(daum 2010)
홍서룡 [專門資料] : 16일(갑자)/ 2007.01/ ...|박성미(朴成美)|신근(申謹)|신환(申煥)|신욱(申煜)|강홍근(姜弘謹)|홍서룡(洪瑞龍)|강준(姜遵)|최무(崔茂), 양범(良範)|영천(榮川)|대탄(大灘)|문경현(聞慶縣), 감사(監司)|김산(金山) 군수(郡守) |개령(開寧).../ 강홍중(姜弘重) | 한국고전번역원 |(daum 2010)
홍서룡 [專門資料] : 28일(경술)/ 홍서룡(洪瑞龍)|조홍서(趙弘瑞)|신관일(申寬一)|김시추(金是樞)|이경후(李慶厚)|이호신(李好信)|이응명(李應明)|신이우(申易于)|신석무(申錫茂)|신석필(申錫弼)|이돈선(李惇善)|채경종(蔡慶宗)|강이생(姜已生),.../ 강홍중(姜弘重) | 한국고전번역원 | 2007.01.14(daum 2010)
홍서룡 : <조선왕조실록으로 보는 용인>-제1화/ 2008.03.11 (화) 오전 10:56/ ...포천 현감(抱川縣監) 홍서룡(洪瑞龍)은 세가(勢家)와 소민(小民)에게 부역(賦役)을 균등히 매겼고 통진 현감(通津縣監) 유열(柳悅)은 해묵은 폐정(弊政)을 하루아침에 제거하였으니, 이 네 사람은 치적은 매우 좋으나 모두가 부임한 지 아직.../ 뉴스리더 > 사회(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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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칠(國民權益委 副委員長 홍성칠 辯護士 任命) [記事] : 이명박 대통령이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에 홍성칠(54) 변호사를 임명했다. 신임 홍 부위원장은 예천 용문 출신으로 대구고와 성균관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사법고시 30회로 현재 법무법인 로직의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청와대는 홍 부위원장이 적극적으로 업무 처리를 하고 법적 분쟁과 관련한 조정과 판결 경험이 풍부하다면서 행정심판 분야 업무를 담당할 것이라고 밝혔다.(醴泉인터넷放送 2012-11-28 오후 1:12:37)
홍성칠(國民 苦衷民願 處理, 不合理한 行政制度 改善, 淸廉社會 確立 앞장 : 홍성칠 國民權益委員會 副委員長, 中央行政審判委員會 委員長) [記事] : 용문면 태생의 홍성칠(55) 법무법인 로직 대표변호사가 지난해 11월 차관급인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중앙행정심판위원회 위원장 겸직)에 임명됐다. 취임 두 달째를 맞이한 홍성칠 부위원장의 근황을 들어 보았다. 〈편집자 주〉 ▲군민과 출향인들에게 새해 인사 =예천군민 여러분, 그리고 전국에 계시는 출향인 여러분 계사년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가정이 화평하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을 이루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차관급인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에 발탁된 이유? =국민권익위원회 전임 김영란 위원장이 지난해 9월 초 이미 사의를 표시했었고, 그 상태에서 부위원장으로 계시던 경희대 교수님께서 학교로 돌아가기 위해 사의를 표하는 바람에 조직의 공백을 메우고 법원에서 새만금사건 등 행정재판과 재야에서 4대강소송 등 행정소송의 경험이 있던 제가 권익위원회 업무 중 행정심판업무를 전담하기에 적합하다고 판단한 때문에 임명된 것으로 생각합니다.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겸 중앙행정심판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된 뒤 이명박 대통령과 기념사진을 찍은 홍성칠 부위원장. ▲국민권익위에서 주로 어떤 업무를 담당하는지? =국민권익위원회의 업무는 크게 세 가지로 나뉘어 있습니다. 원래 독립된 3개의 위원회 즉 고충처리위원회, 국가청렴위원회 및 국무총리행정심판위원회를 5년 전에 하나로 통합하여 국민권익위원회를 만들었기 때문에 고충처리, 부패방지 및 행정심판 업무를 모두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저는 고충처리와 부패방지 업무에 관하여는 부위원장으로 관여하고 있고, 행정심판업무에 관하여는 제가 중앙행정심판위원회 위원장으로서 행정심판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재결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덧붙여 행정심판위원회에서 처리하는 안건을 말씀드리면 중앙행정기관 즉 행정 각 부 장관과 16개 광역시·도지사의 행정처분에 대하여 국민들이 불복이 있을 때 제기하는 행정심판사건을 다루고 있으며 행정처분의 위법뿐만 아니라 부당여부도 심판의 대상으로 하고 있고, 행정심판위원회에서 인용하는 결정에 대하여는 피청구인인 각 부 장관 및 시·도지사는 이에 기속되고 불복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우리 위원회에서 행정처분의 일시 집행정지를 하거나 직접 변경처분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고충처리나 부패방지 업무가 권고적 효력이 있는데 비하면 행정기관을 직접 기속하는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난 4·11 총선 후의 행보가 궁금하다. 그 동안 어떤 일을 해왔는지? =총선 이후에는 지난 시간과 저 자신을 돌아보고 자기 성찰의 기회를 가졌습니다. 대외 활동을 자제하고 등산과 운동, 독서 등을 하면서 저 자신과 소홀했던 가족들에게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자숙의 시간을 보냈고, 종전에 있던 법무법인에 복귀하여 변호사업무도 조금 하였습니다. ▲앞으로 계획이나 군민, 출향인들에게 당부사항은? =현재는 공직에 몸을 담고 있으니까 최선을 다하여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하고 국민에게 봉사하는 마음으로 일하고, 특히 국민의 고충민원 처리와 불합리한 행정제도를 개선하며 부패행위를 효율적으로 규제함으로써 국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청렴한 사회풍토의 확립에 앞장설 계획입니다. 아울러 미력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제 업무를 통하여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새로운 정부가 출범하여 민생과 대통합을 최우선과제로 삼고 산업화와 민주화 과정에서의 갈등을 치유하고 새로운 국민행복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므로 우리 예천군민과 출향인 모두 이에 적극 동참하여 모든 국민이 다 함께 웃고 행복한 새시대를 만들 수 있도록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醴泉新聞 2013년 01월 15일 (화) 09:57:31)
홍성칠(國民權益委員會 홍성칠 副委員長(龍門 出身) '社會的 資本 先進國 進入 關鍵') [記事] : 중국 전국시대 진나라 재상 상앙은 온 나라에 백성들의 불신 풍조가 만연하고 있음을 알고는 정부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하여 도성 남문에 3장 높이의 나무기둥을 세우고 방을 붙였다. 누구든지 이 나무를 북문으로 옮기는 사람에게 십금(十金)을 주겠다. 그러나 아무도 나서는 자가 없었다. 다시 오십금(五十金)을 주겠다고 하였더니 한 사람이 속는 셈치고 나무기둥을 옮겼다. 상앙은 약속대로 오십금을 주어 나라가 백성을 속이지 않는다는 것을 널리 알게 하였다. 그러고 나서 새 법령을 공포하자 백성들이 조정을 믿고 법을 잘 지켜 훗날 시황제가 천하통일을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였다. 신의가 정치의 가장 중요한 덕목임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다. 근대 이래 자본주의 시장경제가 세계의 경제체제로 자리하면서 물질적 풍요는 이루었으나 자유경쟁, 영리주의, 노동의 상품화 등으로 인하여 상대적 박탈감, 빈부의 격차, 사회의 양극화 등 사회적 갈등과 불평등은 갈수록 증폭되고 있다. 이러한 사회 문제는 경제적으로 고비용을 초래하여 성장 잠재력과 사회통합의 기반을 잠식할 수 있다. 따라서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가 지속적으로 유지, 발전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갈등을 합리적으로 조정·해소할 수 있는 소통역량의 강화가 무엇보다 절실하다. 이를 위해 등장한 것이 ‘사회적 자본’ 개념이다. 사회적 자본이란 물적·인적 자본과는 달리 무형의 자본으로 사회 구성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서로 협력하면서 공동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사회적 역량이라 할 수 있다. 오늘날 정보화, 세계화로 인한 무한경쟁의 시대에 집단 내 또는 집단 간의 협력과 상호부조를 촉진시키는 일체의 신뢰, 소통, 네트워크는 사회적 자본의 핵심적 구성요소이다. 해방 이후 우리도 서구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를 받아들여 단기간 내 압축적 경제성장을 이룩하였고 권위주의적 위계사회는 민주적 수평사회로 전환되었다. 자본의 축적과정과 부존자원이 부족한 우리가 오늘날의 경제부흥을 이룩한 것은 노동집약적 생산에서부터 시작하여 교육을 통한 우수한 인적자본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다. 우리 모두 치열한 생존경쟁에서 살아남고 보다 나은 삶을 위하여 열심히 배우고 밤낮으로 일하였다. 개인과 기업 등은 각자의 입장에서 이익을 추구하고 신념과 자유를 위해 노력하였다. 그 결과 우리는 빈곤에서 해방되어 어느 정도 물질적 풍요를 누리고 권력과 억압으로부터 자유를 쟁취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한편 치열한 경쟁 속에서 탐욕적 이기주의와 물신주의가 기승을 부리고 빈부격차와 양극화가 심화되었으며, 상대적 박탈감과 이해충돌로 인한 내면의 분노는 계층·세대 간의 갈등으로 분출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문제는 공동체의 통합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고 지속가능한 사회·경제발전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 이러한 현실을 극복하고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를 유지·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사회적 갈등을 합리적으로 조정·해소할 수 있는 소통역량의 강화가 무엇보다 절실하다. 개인과 개인, 개인과 집단, 집단과 집단 사이의 상호 신뢰와 소통을 통한 배려와 협력으로 함께 잘 사는 공동체를 만들 수 있는 역량 즉 사회적 자본을 확충하는 것이 시급하다. 이를 위해서는 우선 공공부문이 제도와 운영에서 투명성을 확보하여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공직부패의 추방과 공공기관의 정보공개가 시급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점에서 박근혜 정부가 '원칙과 신뢰'를 강조하고 정부 3.0 정책을 통하여 공공정보의 적극공개로 개방·공유·소통의 가치를 우선하는 것은 매우 시의적절한 조치이다. 다음으로 사회 구성원들이 배타적 이익을 추구하지 않고 서로 협력하여 공동체의 이익실현에 동참하는 것이 필요하다. 국민 각자는 이제 편법, 이기주의, 편 가르기를 통한 개인의 성장과 이익극대화가 개인의 행복뿐만 아니라 공동체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서도 결코 바람직하지 못함을 깨달아야 한다. 법과 원칙을 지키면서 약자를 배려하고 공존과 상생을 위하여 협력할 때 국가와 사회도 발전하고 국민 모두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것이다. 최근 들어 상생과 동반성장을 중시하는 '자본주의 4.0'이 새로운 경제패러다임으로 제시되고 경제민주화를 범정부적으로 추진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사회적 자본, 그중에서도 신뢰와 상생은 우리 사회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함께 잘사는 선진한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관건이므로 우리 모두 사회적 자본의 축적에 앞장설 때다. [대구일보 아침논단 퍼옴](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4-04-23 오전 9:43:41)
홍성칠 : [새천년 인물99] (5) 양궁 국가대표 홍성칠/ 2006.10.23/ “세상에 일곱 번 이름을 떨치라고 지어주신 이름이에요.” 남자 양궁 국가대표 홍성칠(19·상무)은 자신의 이름 끝에 붙은 ‘칠’자에 대한 사연을 이렇게 소개한다. 무심코 그의 이름을 보고 ‘칠’이 ‘철’자인 줄 알고 ‘홍성철’로.../ blog.naver.com(daum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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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