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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 4894 : 홍승하(1)(附 예천방문 1,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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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하(여름休暇 醴泉으로 오세요) [寄稿] ▲홍승하ㆍ예천읍 동본리/ 근래 며칠간 폭우가 내렸다. 한천에 물이 엄청나게 많이 흘러내렸다. 매년 강수량이 부족하여서 물 걱정이 태산 같았는데, 금년에는 이를 말끔히 해소해 주었다. 이제 장마가 그치면 본격적인 피서철이 시작된다. 이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여름휴가를 떠나게 되는데, 휴가는 보통 가족과 함께 많이들 가게 된다. 학생들 여름방학에 맞추어서 휴가계획을 세우는 가족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옛날 직장생활을 할 적에는 휴가의 기회를 거의 갖지를 못했다. 의식주를 해결하고 아이들 교육시키기도 힘겨웠었다. 국가적으로 볼 때에도 저축이 미덕이고 휴가를 권장하지도 않았다. 이제는 소비와 휴가를 권장하는 시대가 되었다. 요즈음 직장생활을 하는 젊은 세대들이 가족과 함께 여행을 하며 아이들 체험학습을 시키면서 가족간에 친밀도를 높이는 것을 보면 부러움을 느끼기도 한다. 도시 학생들 체험학습의 장으로 많이 선택하는 곳이 농촌인 것으로 알고 있다. 콘크리트의 삭막한 환경에서 해방되어 자연의 품에 안겨서 마음껏 놀게 함으로서 심신의 발달은 물론 의식주에 필요한 원료의 산지가 농촌이라는 사실을 몸소 알게 할 수가 있다. 교실에서 하는 공부도 중요하지만 현장에서 체험하는 공부는 창의력을 높이는데 더없이 중요하다 하겠다. 학생들 체험학습의 기회로 7월 30일부터 8월 15일 까지 예천에서 개최하는 세계곤충엑스포를 추천하고 싶다. 예천공설운동장과 곤충생태원 일원에서 개최하는데, 3회째를 맞이하게 된다. 첫 번째는 2007년도에, 두 번째는 2012년도에 개최했는데, 대성황을 이루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그 당시 현직에 있을 때 학생들과 같이 관람하여 궁금증을 해소해가면서 즐거움을 나누었던 기억이 새롭게 떠오른다. 이번 곤충엑스포 관람을 통하여 보고, 듣고, 만져보고, 만드는 과정을 통해서 재미있게 곤충에 관한 지식을 충분히 가질 수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곤충엑스포 관람과 겸해서 여행의 즐거움을 나눌 수가 있는 곳이 예천에는 많이 있다. 그 중 추천하고 싶은 곳이 전국 명승지로 알려진 회룡포와 삼강주막이다. 몇 년 전에 아이들과 같이 회룡포 뿅뿅다리에서 물놀이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그때 아이들이 좋아하던 모습이 가끔 떠오른다. 회룡포와 가까이 있는 삼강주막을 찾아서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이 지역에 얽힌 역사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의미가 크다는 생각을 해 본다. 또 도청신도시를 찾아서 행정과 주거의 복합도시로 발전해 가는 모습을 둘러보는 것도 좋으리라고 본다. 이외에도 예천에는 많은 문화재를 소장한 용문사를 비롯한 전통사찰과 석송령, 선몽대 등 명승지가 많이 있어서 여행의 만족도를 높여줄 것으로 생각한다. 가족과 함께하는 여름휴가. 여러 지역을 탐색하여 결정하겠으나 예천으로 오실 것을 적극 권해드리고 싶다. 예천은 전형적인 청정 농촌지역이다. 따라서 자연환경은 최상이라 할 수가 있다. 축제 중에서도 희귀한 세계곤충엑스포를 예천에서 개최하는 것도 청정지역이기 때문이다. 예천은 신도청시대를 맞이하여 모범자치단체로 발전을 하기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휴가에 예천을 두루 여행하시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는 마음이다.(醴泉新聞 2016년 07월 22일 (금) 09:22:49)
홍승하(黑鷹山과 봉덕산의 公園化) [寄稿] ◆ 홍승하 예천읍 동본리/ 흑응산과 봉덕산에도 가을이 찾아왔다. 녹색옷을 드리웠던 나무들도 저마다 가을의 예쁜 옷을 보여주기에 여념이 없어 보인다. 이름 모를 새들과 풀벌레들은 저들만의 가을노래를 아름답게 불러대고 나뭇가지를 분주히 오가는 다람쥐들은 잘 여문 도토리 수집에 신이나 있다. 흑응산 정상에 우뚝 서있는 청하루에 서면 눈앞에 나타난 야트막한 남산과 그 아래를 굽이 흐르는 한천이 정겹게 보이고 한천변의 송포들과 서정자들, 왕내신들의 황금색 물결이 가을의 풍성함과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다. 흑응산에서 봉덕산에 오르는 길은 높낮이가 많아서 지루하지 않게 오를 수가 있다. 흑응산에는 참나무류가 많지만, 봉덕산에는 소나무가 많다. 따라서 산길을 걸을 때면 숲의 향기가 다름을 느낄 수가 있다. 봉덕산 정상에 서면 예천이 시야에 더 넓게 들어온다. 저 멀리 소백산맥의 높은 산들과 태백산맥의 높은 산들도 그 모습을 보여준다. 가까이 있는 고향 마을 앞산과 뒷산도 나를 반긴다. 흑응산과 봉덕산을 배경으로 한 예천읍은 풍수 지리적으로 보면 배산임수의 명당터라 할 수가 있다. 예부터 농사짓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라 할 수가 있다. 넓은 농토가 있고 물이 있으며 땔감을 쉽게 구할 수가 있었으니 무엇 하나 부러울 것이 없었으리라. 이렇게 우리는 조상 대대로 전통과 예절을 중시하고 인정을 나누면서 살아왔다. 또한 후세 교육에도 각별한 열의를 보여서 수많은 인재를 배출하여 향토와 타지 그리고 세계 방방곡곡에서 그 몫을 다하고 있다. 이러한 모든 것이 흑응산과 봉덕산의 정기를 받고 은혜를 입은 덕택으로 생각하니 흑응산과 봉덕산에 대한 고마움은 더할 나위 없이 크다. 흑응산과 봉덕산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이어지고 있다. 경사가 가파른 곳에 계단을 설치하고 쉬어갈수 있는 장소에는 벤취와 운동기구들을 설치하여 편리를 제공해 주고 있으며 또 각종 꽃나무를 식재하여 정서함양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수고를 아끼지 않는 관계자 여러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해드린다. 흑응산과 봉덕산 공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흑응산성이 복원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청하루에서 서쪽으로 조금만 발길을 옮기다 보면 산성을 만날 수가 있다. 흑응산성은 부족국가 시대에 축조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성내에는 군창터와 연못, 우물, 당나무, 성황당 터 등이 있다. 1985년에 경상북도 문화재 자료 144호로 지정되어 있으나 지금까지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로 남아 있다. 또 다른 복원이 필요한 곳이 봉덕산 기슭에 위치한 대심리 고분군이다. 대심리 임대아파트에서 마을쪽 산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만날 수가 있다. 이 고분군은 삼국시대의 고분군으로 추정되는데, 돌보는 사람 없이 허술하게 남아 있다. 앞으로 기상이변 등으로 인하여 보존이 어려울 텐데, 복원문제를 늦었지만 논의해 보아야 할 것으로 보여 진다. 흑응산과 봉덕산은 예천의 역사를 한 몸에 간직하고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 예천문화의 뿌리이기도 하다. 흑응산과 봉덕산의 공원화사업이 문화유적지를 복원하고 군민의 건강증진과 안락한 쉼터가 되도록 잘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오늘도 흑응산과 봉덕산의 품에 안겨서 지난날의 추억을 떠올리며 가을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바람소리 새소리 들으며 걸을 수가 있어서 행복하다.(醴泉新聞 2016년 10월 28일 (금) 10:36:49)
홍승하(農業의 振興은 國家發展의 土臺) [寄稿] : ◆홍승하 ·예천읍 동본리/ 고향마을이 읍내에서 가깝기에 가끔 다녀오곤 한다. 마을회관에서 어르신들과 과거 어렵게 살았던 일들을 추억할 때가 많이 있다. 고향마을에서 유소년과 청년시절을 그분들과 같이 보냈었기에 공감하면서 이야기꽃을 피운다. 지난날 보릿고개를 넘길 때에 식량이 떨어져 어려웠던 일들과 땔감이 부족하여 내를 건너고 산을 넘어 먼 산에 가서 땔감을 구해오던 일들을 모두가 생생하게 기억하는 것은 그때 우리의 삶이 너무나 힘들고 고생스러웠었기 때문일 것이다. 오늘날 우리 농촌은 과거의 절대적 빈곤에서 벗어나 발전의 길을 걸어와 복지농촌을 향하여 나가고 있지만 장애가 되는 문제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가장 큰 문제점은 도시와 농촌의 소득격차라고 본다. 앞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복지농촌의 목표에 도달하기가 어려움은 물론 국가발전에도 지대한 영향을 초래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도시와 농촌의 소득을 비교해 보았을 때 그 격차가 현저함을 알 수가 있다. 그 원인은 정부의 저곡가 정책에 기인한다. 농민들의 목소리는 한결같다. 농사를 열심히 지어도 소득이 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해마다 농자재비, 인건비, 농기계 임대료 등은 상승 하고 있는데 반하여 쌀을 포함한 농산물 가격은 하락 내지는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으니 그럴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 이러한 현실에서 젊은 사람들은 농촌에 남으려 하지 않게 되고, 귀농을 권유한들 누가 선뜻 농사지으러 온단 말인가. 농촌에서는 벌써 애기 울음소리가 끊어진지가 오래되었다고들 한다. 선진국들은 국가정책으로 농업을 포기하지 않고 육성을 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그렇지 않는 것 같다. 최근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곡물자급률은 24% 정도라고 한다.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중 최하위 수준이라고 하며 쌀을 제외하면 자급률이 5%수준 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농업은 공장에서 물건생산 하듯이 필요하면 공급을 일시에 늘릴 수가 있는 산업이 아니다. 만약 국제정세에 따라서 식량을 무기화한다면 돈을 주고서도 목이 매일수가 있고 또 기상이변으로 세계적으로 큰 흉년이 든다면 국제시장에서 곡물가격이 급등하여 큰 어려움에 직면할 것이다. 식량자급이 중요한 이유는 또 있다. 우리가 직접 생산한 신선한 식품을 이용해야만 국민건강을 증진시킬 수가 있다는 점이다. 경제이론중에 비교우위론이라는 것이 있다.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경제정책은 이 이론에 입각하여 공업우선정책이 추진되어 왔다. 공업화 정책이 성공하여 절대적 빈곤에서 탈피하였지만 여기에는 농촌의 희생이 따랐다. 저곡가 정책이 국가경제성장에 기여를 해온 것도 사실이다. 이제는 상황이 다르다. 농업을 국가정책에서 후순위 산업이 아닌 성장산업으로 중요성을 부여하고 육성해야 한다. 지금 우리경제는 선진국의 문턱에서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저성장, 고실업, 저출산 등 산적한 문제가 한두 가지가 아니다. 이러한 경제위기에서 탈출하는 길을 발전가능성이 있는 농업, 농촌에서 찾아보아야 한다. 경제학자들은 농업의 발전 없이는 선진국으로 진입이 어렵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오늘날 선진국들은 농업국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들은 농업을 중요시하고 발전시켰기에 선진국의 대열을 달리고 있는 것이다. 새롭고 실효성 있는 농업정책으로 농업, 농촌이 번영하고 국가가 발전하기를 소원해 본다.(醴泉新聞 2017년 03월 03일 (금) 17: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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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1,481
한천체육공원(靑年中心! 價値創造! 新道廳 中心 醴泉에서 '第48次 慶北地區JC 會員大會' 開催!) [記事] : JCI 청년중심! 가치창조! '제48차 경북지구JC 회원대회가 2017년 9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예천한천체육공원에서 개최되어 4D 체험 및 장어잡이 체험, 금연캠페인, 지구회장배 양궁 서바이벌 대회, 독도수호 캠페인 및 제49차 회원대회 캠페인 등이 펼쳐졌다. 오후 5시 개최된 개막식에는 이현준 군수, 조경섭 군의장과 이철우.황병일 군의원, 김태철 경찰서장, 최춘희 교육장, 성희제 농협군지부장, 김성조 한국체육대학장, 도기욱 도의원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JC회원 및 가족 등 3천여명이 참석, 행사를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김관용 도지사, 김응규 경상북도의회 의장, 이영우 교육감, 최교일 국회의원, 이현준 군수, 조경섭 군의장과 안동그랜드호텔 권영태 대표, 예천JC 윤환식.김영상 회원(15년재적 표창), 신종철 회원이 JC중앙회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행사를 주관한 예천JC 박기범 회장은 환영사에서 "경북의 중심도시 예천에서 청년중심, 가치창조란 슬로건 아래 제48회 경북지구 JC회원대회를 개최하게 됨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예천을 찾아주신 7천여 JC가족 및 내외 귀빈 여러분을 5만 군민과 함께 뜨겁게 환영한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지역사회의 청년 리더로서 제48차 경북지구JC 회원대회를 충효의 고장 예천에서 지역주민들에게 청년들의 젊은 활기와 지역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본 대회를 유치하여 전 회원이 하나가 되어 지역발전의 작은 밑거름이 되고자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박 회장은 "예천은 신도청 시대를 맞아 웅비 예천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현준 군수님과 전 공직자 및 군민들이 힘을 모아 많은 지역개발 사업들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예천의 미래는 그 어느 때보다 밝고 희망이 넘치는 좋은 기회를 맞고 있다"고 소개했다. 경상북도 김장주 부지사는 "풍요로운 가을 새천년 희망의 땅 예천에서 제48차 경북지구JC 회원대회가 개최하게 된 것을 300만 도민과 함께 축하드리고 행사를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박기범 회장을 비롯한 예천JC회원들의 노고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격려드린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경북은 지금 미래 먹거리 산업을 집중 육성하여 지역과 국가발전을 도모하는 한편, 경북의 혼과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 문화예술을 꽃 피우고자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며 "이번 대회가 JC의 화합과 발전에 크게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이현준 군수는 축사를 통해 "곤충과 활의 고장이자 새 경북의 중심도시로 웅비하고 있는 희망의 땅 예천에서 제48차 경북지구JC 회원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예천을 찾아주신 각 시군 청년회의소 회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다"고 인사했다. 한국체육대학 김성조 총장은 예천군&체육대학 간 MOU 체결을 이 군수와 약속했다. 이 군수는 "먼저 웅도 경북의 새 도읍지 예천에서 오늘과 같은 큰 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경북지구JC 권상희 지구회장님께 감사를 드리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번 대회를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박기범 회장을 비롯한 예천JC회원들의 노고에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
조경섭 군의장은 "조국의 미래 청년의 책임이라는 슬로건 아래 한국청년회의소가 창립한지도 어느 듯 반세기를 훌쩍 넘었다"며 축하를 보내고 "청년은 조국의 미래로 이번 대회가 청년들이 당당한 그리고 청년들에게 당당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기원드린다."는 축사를 했다. 2017년도 경북지구JC는 청년중심! 가치창조! 를 슬로건으로 체계적인 운영 프로그램 계획, JC역량 개발을 통한 연수회 진행, 35개룸 간의 소통 및 정보교류 강화, JC인의 역량개발을 위한 환경변화, 부회장 및 상무위원 및 업무 및 권한 강화, 각 실별 위원회 회의 및 경북지구JC 이사회 개최, 경북지구JC의 체계적인 구조 변화, 각 실별 위원회 축소 및 통폐합(조직내 위원회 활성화), 경북지구JC 창립50주년을 위한 계획(안) 수립, 경북지구JC&MOU체결 및 활성화, 지구회원대회 간소화 및 회원 참여 프로그램 개발, 경북지구JC 임원 선임 자격 강화"등 기조 전략을 추진 중이다. 한편, 이날 마지막 행사로 지역주민과 JC회원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초청가수 공연을 갖고 인기가수 박구윤, 박현빈, 소찬휘, 박상철, 지원이, 삼순이, 더나은이 등의 초청 공연을 통해 화합하는 JC,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JC를 실행하여 주민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7-09-09 오후 7: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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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