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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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 4895 : 홍승하(2)-홍승활(1)(附 예천참깨, 청와대 추석선물세트에 포함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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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하(家政의 달을 보내면서) [寄稿] : 어버이날 부모님 산소에 다녀왔다. 어머님을 지난해 고향마을 뒷산 아버님 곁에 모셨다. 잔디 사이에 돋아난 풀을 뽑으면서 살아계실 때에 효도하지 못한 것이 죄송스러워서 눈시울을 적셨다. 「주자십회훈」에 부모에게 효도하지 않으면 돌아가신 뒤에 뉘우친다는 말이 있다. 돌아가시고 나면 후회해도 이미 늦으니 살아계실 때 효도를 해야 한다는 말이다. 이러한 교훈을 진작 터득하고 실행했더라면 마음이 덜 아플 텐데, 그렇게 하지 못한 자신이 원망스러울 뿐이다. 가족의 이별은 이렇게 살아있는 사람에게 후회와 슬픔을 남겨 주는 것 같다. 가족은 가장 원초적인 집단으로 직접적인 접촉을 통해서 정서를 공유하고 희로애락을 경험하며 서로 의지하면서 살아간다. 어린 자식은 부모의 보호를 받다가 성년이 되면 부모의 곁을 떠나서 살게 되지만 마음 한가운데에는 부모가 자리를 잡게 된다. 부모 또한 성년이 된 자식을 생각하는 마음은 한도 끝도 없을 것이다. 이렇게 가족은 몸은 떨어져 살아도 정서적으로는 같이 살아가는 것이다. 이런 점으로 볼 때 가족은 운명공동체로 그 의미가 깊고 소중한 존재인 것이다. 우리나라는 산업화되면서 사회적으로 많은 변화를 겪었다. 그중에 하나가 가족제도의 변화이다. 확대가족제도가 붕괴되고 핵가족화가 빠르게 이루어졌다. 이에 파생된 문제가 노인문제이다. 부모가 자식과 함께 살수가 없는 시대가 된 것이다. 한 국가의 전체인구에서 노인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14%이상이면 고령사회라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이에 접어들었다고 한다. 독거노인의 비율도 높다고 한다. 어르신들이 겪는 공통적인 어려움이 경제력 부족과 병환, 외로움 등이라고 한다. 가족의 따뜻한 배려와 국가차원의 지원책이 필요하다. 핵가족의 또 다른 문제점은 출산율의 저하이다. 과다 양육비와 소자녀관 때문이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 (여성 한명이 낳는 평균 자녀의 수) 이 1.17명이라고 한다. 앞으로 국가가 유지되자면 2.0명 이상이 되어야 한다고 하니 이 문제는 국가의 존립과 관련된 매우 중요한 문제이기에 국가차원의 획기적인 출산장려정책이 요구된다. 핵가족화에 따른 가정의 교육적 기능 강화도 중요한 문제이다. 학교가 지식교육과 인성교육을 담당해야하나 여건상 힘겹기에 인성교육은 가정에서 책임감을 갖고 시키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부모는 자식에게 칭찬을 많이 하여 자존감을 높여주고, 고난과 역경의 극복법도 가르쳐 주어야 한다. 부모와 자식간에 상하 관계를 너무 중시하여 훈육하게 되면 친밀감을 해치게 되고, 그렇다고 너무 거리를 두지 않는 다면 버릇없는 자식을 만들 수가 있으니까 지혜롭게 교육을 해야 한다. 「채근담」에서 가족간에 서로 얻으려고만 하는 가정은 늘 불안하고, 주고자하는 가정은 화목하다고 한다. 가정이 화목하고 튼튼해야 사회가 건강하고 국가가 발전한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자식은 부모를 존경하고 부모는 자식을 사랑으로 대하여 웃음꽃이 만발하는 행복한 가정을 가꾸어 가시기를 기원드린다.(醴泉新聞 2017년 05월 26일 (금) 13:44:01)
홍승하(여름 休假를 故鄕에서) [寄稿] : ◆홍승하 ·예천읍 동본리/ 오랜 가뭄을 뒤로하고 장맛비가 내리기에 생기를 잃었던 농작물들은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농촌이 많이 밝아졌다. 장마가 곧 끝나게 되면 휴가철에 접어들게 된다. 학생들 하계방학도 시작되기에 가족과 함께하는 휴가계획을 세우실 것으로 생각한다. 옛날 가난한 시절에는 휴가의 기회를 거의 갖지를 못했었다. 절약과 저축이 미덕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늘날 휴가는 생활의 한 부분으로 자리를 잡게 되었다. 휴가계획을 세우실 때 고향으로 오실 것을 부탁드리고 싶다. 고향은 우리가 태어나서 자란 곳으로 꿈에선들 잊을 수가 없는 곳이다. 우리들 대다수의 고향은 농촌이다. 산업화로 인하여 옹기종기 모여 살던 사람들이 뿔뿔이 헤어진지도 오래 되었다. 지금 고향 농촌에선 연세가 높은 어르신들이 마을을 지키고 있다. 이분들은 옛 인정을 그리워하시기에 고향을 찾는 사람들에게 무한한 감사와 고마움을 느끼실 것으로 생각한다. 고향을 떠나서 타지에 살면서 명절과 벌초 때 고향을 찾지만, 오래 머물지 않는 것 같다. 바쁘게들 살아가는 생활 때문이다. 휴가 때 만큼은 마음의 여유를 갖고 고향에서 며칠을 보내면서 부족한 농촌일손을 도와드리고 지역의 문화재와 명승지 등을 찾을 기회를 가지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농촌은 우리들 삶의 뿌리이고 생명의 근원이며 자연학습장이기에 특히 학생들에게는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마련해 주어야 인성과 창의력, 감성계발에 도움이 된다. 지역을 순회 답사하실 때 참고하시도록 자연경관이 수려한 숲길 하나를 안내해드리고자 한다. 쌍절암 생태숲길이다. 이 숲길은 삼강주막에서 청곡리 삼수정까지 4.2㎞구간에 조성하였는데, 한국관광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한 2017년 봄 우리나라 걷기축제의 장소로 정한 13곳 중 한곳이기도 하다. 시원한 숲길을 낙동강 강바람을 맞으면서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걷는 재미가 더없이 좋은 곳이다. 강가 길을 걷다가 보면 쌍절암을 만나게 된다. 임진왜란 때 왜군을 피해 정절을 지키기 위해서 강으로 투신한 두 여인의 슬픈 사연을 간직하고 있다. 국방에 준비가 부족했던 우리 역사를 되돌아보며 국력을 키워야 하겠다는 마음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행정당국에서는 지역주민과 지역을 찾는 분들에게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한천 고향의 강 정비와 맛고을길을 조성하여 이용에 편리함을 제공해 드리고 곤충생태원을 곤충산업화와 생물학습장으로 활용하기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낙동강연안의 강문화와 생태자원을 주제로 하는 삼강문화단지 조성사업 등에 힘쓰는 것으로 알고 있다. 도청신도시에 아파트 입주가 늘어나서 우리지역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것도 환영할 일이다. 지역발전은 행정당국의 노력만으로는 부족할 것이다. 지역주민과 출향인 여러분들이 협력할 때 더 발전하고 그 협력이 상승작용을 거듭하면서 우리지역의 명성은 더 높아지고 지역을 찾는 사람들도 많아질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고향 농촌을 젊은 사람들이 지켰으면 좋겠지만 어르신들이 지키고 있는 현실을 감안해 볼 때 우리들이 고향 농촌을 아껴주고 도와준다는 마음을 갖고 휴가를 고향에서 보내는 것은 상당히 보람된 일이라고 생각한다. 아무쪼록 휴가계획을 잘 수립하셔서 성하의 계절에 유익하고 보람 있는 여름휴가가 되시기를 기원 드린다.(醴泉新聞 2017년 07월 20일 (목) 15: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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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활(홍승활 大邱都市鐵道公社 社長 內定) [記事] : 홍승활 대구시 안전행정국장(59)이 2014년 4월 14일 차기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에 내정됐다. 대구시는 도시철도공사 임원추천위원회가 사장 후보자 2명을 심사해 홍 후보자를 1순위로 추천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홍승활 내정자는 대구시 정책홍보관,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기획조정실장, 안전행정국장을 거쳤다. 시는 신원 조회 등 임용 절차를 거쳐 홍 내정자를 사장으로 공식 임명한다. 임기는 3년이다. 예천 출신으로 영남대 영문과, 계명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홍 내정자는 “39년간의 행정경험을 최대한 살려 도시철도공사를 시민으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는 초일류 공기업으로 발돋움시키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시철도공사 사장은 전임 류한국 사장이 6·4 지방선거에서 대구 서구청장 출마를 위해 사직하면서 공석이었다.(박재일 記者 嶺南日報 2014-04-15)
홍승활(홍승활(柳川面 出生) 大邱都市鐵道公社 社長 就任) [記事] : “힐링철, 소통철, 감동철 실현하자” 당부, 홍승활(유천면 출생)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 취임, 현장 안전 점검으로 취임식 대체, 유천면 태생의 홍승활 신임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 2014년 3월 22일 취임식을 생략하고 월배차량기지 현장 방문을 통해 직원과 소통하는 행사로 취임식을 대신했다. 이날 이색 현장 소통 취임식은 39년 동안 공직생활 중 늘 소통을 중시하는 홍승활 신임사장에 의해 이루어졌다. 홍 사장은 대구도시철도의 상징인 월배차량기지 안전점검 및 현장 직원들을 일일이 격려하면서 현장 중심 경영 의지를 밝혔다. 홍승활 사장은 현장 방문을 마친 후 곧바로 공사 전 간부들이 참석한 확대 간부회의를 열고 `전국 최고의 안전한 도시철도' 건설을 위한 비전과 운영 포부를 밝혔다. 그는 “재난대응 매뉴얼에 의한 반복된 연습만이 안전을 담보할 수 있다”며 “구체적인 비전과 전략아이디어인 디트로 3철(힐링철, 소통철, 감동철)을 실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그가 밝힌 디트로의 3철 가운데 힐링철은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음악을 듣거나 독서를 하는 등 지하철 이용이 곧 휴식과 문화 여가를 즐기는 공간이 되도록 하고, 소통철은 시민들이 편안히 모임을 갖고 쉴 수 있는 이색적인 만남의 장으로 만들고, 감동철은 시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친절 서비스와 이용 편의성 증진으로 보다 안전하고 고객의 눈높이에 부응하는 지하철을 만들어 간다는 것이다. 홍 사장은 또 도시철도 경영개선을 위해서는 연간 20억원의 운영경비를 절감하고 각 역별 특성화된 부대수익 사업 개발과 움직이는 광고판인 도시철도 3호선 차량의 래핑광고를 추진하여 만성적인 부채를 감축하는 등 재정 건전성 도모를 강조하였다. 그는 이와 함께 3호선 개통 시 현재 37만 명인 1일 이용객을 3호선 개통 후 60만 명으로 증가시키고 약 93%의 공정률을 보이는 도시철도 3호선의 완벽한 개통을 위해 도시철도건설본부와 긴밀히 협의하는 한편, 현재 운행 중인 도시철도 1, 2호선 49개 역사에 스크린도어를 전부 설치하여 승객안전과 역사 공기질을 개선하는 등 임기 내 공공성 증대와 재정건전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구체적인 목표도 밝혔다. 홍승활 사장은 “대구도시철도의 주인은 시·도민 여러분이고, 우리는 도시철도를 파는 장사꾼이며, 고객으로부터 사랑받는 전국 최고의 안전한 도시철도가 되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14년 04월 29일 (화) 15:58:01)
홍승활(홍승활 大邱都市鐵道公社 社長) [記事] : 홍승활(유천면 출생)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 2015년 1월 19일 동구청과 안심창조밸리 활성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醴泉新聞 2015년 02월 05일 (목) 09:23:01)
홍승활(大邱都市鐵道公社(社長 홍승활/大高 18回) 2015 國家顧客滿足度 1位 達成 |◈----- 同門 게시판/ 大昌同門會 | | 조회 12 | 2015.04.10. 17:16/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한국생산성 본부가 선정, 발표하는 대한민국 대표산업군에 대한 소비자 만족지수인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2015년 도시철도 서비스 부문에서 1위를 달성했다. 이는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 중 2009∼2015년까지 ‘최초 7년 연속 1위 달성’이라는 성과를 거둔 것이다. 이에 따라 2015년 3월 31일 한국생산성본부로부터 국가고객만족도 1위 기업 인증서를 받았다.(개경대창중고등학교 총동문회 게시판)
홍승활(홍승활(柳川面 出生) 社長 : 安全祈願 行事로 始務式 가져) [記事] : 홍승활(유천면 출생)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 2017년 1월 2일 새벽 4시 20분 문양차량기지에서 경영진 및 60여 명의 직원들과 첫 열차 안전 점검 및 새해 맞이 도시철도 안전기원 행사로 시무식을 대신했다.(醴泉新聞 2017년 01월 06일 (금) 16:11:03)
홍승활(大邱都市鐵道公社 顧客滿足度 調査 1位) [記事] :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유천면 출생)는 행정자치부 주관의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2015년 도시철도 서비스 부문에서 1위를 달성하여 2014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고객만족도 조사는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 7개 기관을 대상으로 서비스 환경, 서비스 과정, 서비스 결과, 사회적 만족 등 서비스 전반에 대해 평가하였으며, 1백점 만점에 88.74점을 획득한 대구도시철도공사가 도시철도서비스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고객 만족도 조사'는 총 5개 시행기관(한국생산성본부, 한국표준협회, 한국능률협회, 행정자치부, 국토교통부)이 있으며, 이중 대구도시철도공사는 금년 들어 한국생산성본부 주관의 국가고객만족도 조사(NCSI) 7년 연속 1위, 한국표준협회 주관의 고객만족도조사(KS-SQI) 3년 연속 1위 및 행정자치부 주관의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2년 연속 1위를 달성하는 등 쉽지 않은 성과를 거두었다. 홍승활 사장은 “앞으로도 서비스 선도기업의 위상에 걸맞게 고객과의 소통으로 가치를 창출하고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아 시민행복을 꽃피우는 도시철도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醴泉新聞 2015년 07월 08일 (수) 16:24:26)
홍승활 :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 “임직원 85% 봉사실천…8년 연속 고객만족.../ 6시간전 | 영남일보/ “우리의 존재 이유는 대구시민에게 있습니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 공기업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늘 임직원에게 강조해 왔다. 그는 “지역 .../ 10301^//www.yeongnam.com/mnews (daum 2016)
홍승활 : 대구도시철도공사 공채 2531명 지원…경쟁률 24.8대 1/ 2016.05.27 | 포커스뉴스 (대구=포커스뉴스)/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2016년도 신입사원 채용시험 지원서'를 접수한 결과, 102명 채용에 총 2531명이 지원해 24.8대 1의 높은 경쟁률.../ 10301^//www.focus.kr (daum 2016)
홍승활 : 대구도시철도공사 공채시험 지원자 20% 늘어/ 2016.05.27 | 아시아뉴스통신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가 ‘2016년도 신입사원 채용시험 지원서’를 접수한 결과, 102명 채용에 2531명이 지원해 평.../ 10301^//www.anewsa.com (daum 2016)
홍승활 : 대구도시철도, 청렴문화 합동캠페인 실시/ 2016.05.25 | 전기신문/ 관련된 제도에 대해 시민들의 올바른 인식을 위한 안내도 실시했다. 대구도시철도공사 홍승활 사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내 공공기관 임·직원 및 사회단.../ 10301^//www.electimes.com (daum 2016)
홍승활 : 대구도시철도, 청렴문화 합동캠페인 실시/ 2016.05.25 | 아시아뉴스통신 윤석원 기자)/ 대구도시철도공사와 지역 공공기관 ... 을 벌이고 있다.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24일 오후 중구 반.../ 10301^//www.anewsa.com (daum 2016)
홍승활 :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과 악수하는 정종섭 장관/ 2015.09.23 | 뉴시스 | 다음뉴스/ 열린 도시철도공사 CEO 임금피크제 간담회에서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이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8개.../ 10301^//v.media.daum.net/v (daum 2016)
홍승활 : [대구 오로지 시민행복] 대구도시철도공사 홍승활 사장/ 2016.03.09 | 한국일보 | 다음뉴스/ 브랜드 높이는 신교통수단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2016-03-03(한국일보) “대구 모노레일은 안전철입니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 대구.../ 10301^//v.media.daum.net/v (daum 2016)
홍승활 : 홍승활 대구도시철도 사장/ 2015.06.22 | 대구신문/ 사장과 오진영 대구보훈청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도시철도공사 제공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이 지역 내 국가유공자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 10301^//www.idaegu.co.kr (daum 2016)
홍승활 :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 국가보훈처 감사패 수여/ 2015.06.24 | 전기신문 [전기신문]/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이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의 생활 안정을 위해 취업지원에 적극 협조한 공을 인정받아 호국보훈의 달 유공인사.../ 10301^//www.electimes.com/home/news/main (daum 2016)
홍승활 : 한국일보 대구 기획보도, 1000만원 받고 썼다/ 2016.05.05 | 미디어오늘 | 다음뉴스/ 권영진 대구시장과 우동기 대구시교육감, 도건우 대구경북경제자유청장,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 배광식 대구 북구청장, 이진훈 대구 수성구청장...(daum 2016)
홍승활 : 대구도시철도공사 신입사원 102명 채용/ 2016.04.20 | 중앙일보 | 다음뉴스/ 최종 면접 시험일까지 대구ㆍ경북에 주민등록이 돼 있거나 올 1월 1일 이전 대구ㆍ경북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이 돼 있던 사람이다. 홍승활 도시철도공사 ...// 관련기사// 대구도시철도공사, 신입사원 102명 공개채용 2016.04.19 | 천지일보// 대구도시철도公 신입사원 102명 공채 2016.04.20 | 경북매일// 《대구》대구도시철도公, 신입사원 102명 공개채용 2016.04.20 | 경북도민일보// 관련기사 12건(daum 2016)
홍승활 : [사진] 중앙일보 대구 독자위원 위촉식/ 2016.04.22 | 중앙일보 | 다음뉴스/ 이재동 대구지방변호사회 회장, 이은경 문화이음 다강 대표,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 배병일 영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박수관 갑우.../ 10301^//v.media.daum.net/v (daum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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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참깨, 청와대 추석선물세트에 포함됨...축하합니다.
예천참깨('醴泉참깨' 靑瓦臺 農産物 秋夕膳物세트에 包含, 醴泉農産物 對內外 弘報效果 커!) [記事] : 조선시대 임금님 진상품으로 명성을 떨쳤던 '예천참깨'가 청와대의 2017년 추석선물로 선정되어 이천 햅쌀, 강원 평창 잣, 충북 영동 피호두, 전남 진도 흑미 등과 농산물 5종 세트에 포함되어 청정 예천농산물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게 됐다. 청와대는 문재인 정부 출범 후 맞는 첫 추석을 앞두고 '예천참깨'를 비롯한 농산물 5종 선물세트를 전직 대통령과 5부 요인, 정계 원로와 차관급 이상 정부 고위공직자, 종교.문화계 인사, 사회 소외계층 등 7천여 명에게 선물을 보내기 위해 준비 중이다. 2012년 이명박 대통령 때 '예천참기름'이 청와대 선물에 포함된 이후 5년 만에 '예천참깨'가 추석 선물로 선정, 참기름의 주원료인 참깨 생산지로 유명한 예천은 낙동강 상류 비옥한 사질 토양에서 일조량이 풍부하고 배수가 잘돼 맛과 향이 뛰어나 전국 최고의 참깨 생산지로 각광받고 있다. 예천참깨는 "기침, 눈병, 화상, 변비, 폐결핵, 치통, 강장제, 가슴앓이, 종기, 대하증 등에 효험(한국 농작물 백과도감:561쪽)이 있으며, 전국의 음식마니아, 요리전문가, 호텔요리사 등도 우수성을 인정한 '참깨'로 청와대 추석 선물로 선정되어 '예천참깨'를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7-09-11 오전 10: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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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