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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 4913 : 홍중성(2)-홍진문(1)(附 김태철 예천경찰서장, 23일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을 수상함... 축하합니다/예천 출신 장석원 기자, 18일 대구경북의 8월의 기자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이영우 예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 20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경북도지사 공로패 수상...축하합니다/보문면 출신 김시우, 7일 <민족기언인 유일한은 독립운동가였다> 출간...축하합니다/예천방문 1,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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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중성(洪重聖) : ☞ 풍산홍씨 역사속인물들/ 풍산홍씨이쁜이 | 2005.08.06 23:58/ //cafe.daum.net/PShong/9ARY/42/ 홍중성(洪重聖) : 1668(현종 9)∼1735(영조 11). 조선 후기의 문신. 본관은 풍산(豊山). 자는 군측(君則), 호는 운와(芸窩). 정명공주(貞明公主)와 혼인한 영안위(永安尉) 주원(柱元)의 손자로, 판결사 만회(萬恢)의 아들이며, 어머니는 남양홍씨(南陽洪氏)로 관찰사 명일(命一)의 딸이다. 김창흡(金昌翕)을 사사하였다. 1696년(숙종 22) 진사시에 합격하고, 이듬해 후릉참봉(厚陵參奉)에 임명되었다. 세자익위사세마(世子翊衛司洗馬)·군자감주부·사헌부감찰·공조좌랑·호조정랑 등을 거쳐, 1719년 석성현감·금화현감·예천군수·단양군수를 지낸 뒤 강화경력(江華經歷)으로 있다가 임소에서 죽었다. 금화현감으로 있을 때는 오랫동안 해결하지 못하던 강도사건을, 옛날에 모종(模種)이 썼던 방법으로 강도가 자수하게 한 일이 있었다. 문장에 능하였으며, 특히 시에 있어서는 좋은 작품을 많이 남겼다. 당시 시명(詩名)을 날렸던 조유수(趙裕壽)·이병연(李秉淵)·홍세태(洪世泰) 등과 시사(詩社)를 만들었으며, 글씨도 잘 썼다. 저서로는 《운와집》 6권이 있다./ 참고문헌 肅宗實錄, 景宗實錄, 英祖實錄, #역10窩集./〈權五虎〉(daum 2010)
홍중성 : 정명공주[貞明公主] - 조선 제 14 대 선조대왕의 적 1 녀/ 2009.01.17/ 홍태임(洪台妊 1641~?) : 창녕 조씨 전주(曺殿周)에게 출가 * 사남 홍만회(洪萬恢 1643~1710) 장남 홍중성(洪重聖) - 配 신엽(申?)의 딸 광해군이 즉위하여 영창대군을 역모죄로 사사하고 계비 인목대비를 폐출시켜 서궁(西宮).../ //cafe.daum.net/500chosun/ 왕실과 황실의 역사▶역사지식Cafe(daum 2010)
홍중성 : 영안위[永安尉] 홍주원[洪柱元] - 조선 제14대 선조대왕의 적 1녀/ 정명공주[貞明公主]의 夫君/ 2009.01.17/ 홍태임(洪台妊 1641~?) : 창녕 조씨 전주(曺殿周)에게 출가 * 사남 홍만회(洪萬恢 1643~1710) 장남 홍중성(洪重聖) - 配 신엽(申?)의 딸 본관은 풍산, 자는 건중, 호는 무하당이다. 홍이상의 손자로서 조선 중기의 문신이다. .../ //cafe.daum.net/500chosun/ 왕실과 황실의 역사▶역사지식Cafe(daum 2010)
홍중성 : 20주년 기념행사의 지상전에 소개된 고서목록입니다/ 2003.02.02/ ..., 鄭萬績, 吳命준, 鄭寅賓, 閔震元, 鄭後周, 李休成, 柳世基, 趙裕壽, 沈齊賢, 權수良, 李樂甫, 柳鳳輝, 洪重聖, 金宗衍, 李浚, 李德壽, 宋正明, 鄭期遇, 權諄, 洪世泰, 權眞望, 尹德任, 李집 등 30장. 23. 尺牘 (19Cm×33Cm.../ //cafe.daum.net/oldbookbest/ 한국고서연구회(daum 2010)
홍중성 : <19세기 사대부가는 '박물관'> 미디어다음/ 2009.02.11 (수) 오후 4:05/ ...사의당은 연원이 매우 깊지만, 홍씨 가문으로만 보면 인조의 딸인 정명공주(貞明公主)와 혼인한 홍주원(洪柱元)에서 출발해 홍만회(洪萬恢), 홍중성(洪重聖), 홍진보(洪鎭輔), 홍양호(洪良浩), 홍낙원(洪樂源)을 거쳐 홍경모(洪敬謨.1774 -1851.../ 연합뉴스 > 문화생활 | 김태식 기자(daum 2010)
홍중성 : 조선의 문화공간 4/ e-Book/ 이종묵 지음 | 휴머니스트 | 2007.05.30/ 책본문 : ...少論家)의 하나였는데 6대조 홍이상(洪履祥), 4대조 홍주원(洪柱元), 조부 홍중성(洪重聖) 등의 명성이 높다. 특히 홍주원은 이 집안을 크게 일으킨 인물이다. 이 집안의 선영은 .../ 195페이지(daum 2010)
홍중성 : 18세기 한국한시사 연구/ e-Book/ 안대회 지음 | 소명(김호영) | 2006.07.29/ 책본문 : ...洪奭周) 342홍세태(洪世泰) 15, 25, 59, 64, 103홍신유(洪愼猷) 35, 42, 100홍중성(洪重聖) 113홍창랑시집서(洪滄浪詩集序) 15환아소전(還我小傳) 254환아잠(還我箴) 251황산곡(.../ 401페이지(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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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문 : 한국사료총서/ 40집 溪巖日錄 下(한국사료총서 제40집) > 溪巖日錄 六 > 癸酉 > 十月/ 四日/ 婚事 婚事 人蔘之弊/ 大霧而晴, 朝伯兒?見柳君于 下里 . ○ 安東府使 洪? 欲考?眞僞, 而反歸煩碎, 邑政日紊, 判官 李榮仁 務爲廉平, 民皆便之, 醴泉守 洪振文 治聲不減於 許徽 , 境中翕然, 一結二斗加收米, 至今不納, 令民徐爲之, 視 禮安 之督迫盡納, 相去何其遠也, 榮川守 李厚基 亦有治聲.(//db.history.go.kr/ 2014)
홍진문 : 승정원일기/ 인조 13년 4월 23일 (임인) 원본47책/탈초본3책 (11/13) 1635년 崇禎(明/毅宗) 8년/ 羅萬甲을 罷職하라는 명의 환수, 申景?을 推考하라는 명의 환수, 李佶 등을 석방하라는 명을 환수 등을 청하는 계/ ○ 數字缺來啓曰, 人主之威, 非特雷霆, 宜樂聞糾謬之言, 容受觸諱之說, 猶恐群下之畏威不諫。若以忠言之?意, 輒有罪罰之隨至, 則其孰肯不顧其身之禍, 抗論朝廷之得失乎? 人各爲戒, 言路自塞, 末後之弊, 有不可勝言。前參議羅萬甲, 驚聽街談, 悉陳所懷, 過慮明時, 言甚激切, 原其本心, 實無他意, 言雖不中, 情有可恕, 特命罷職, 有駭瞻聽。萬甲之以言致譴, 固不暇念, 而王言一出, 四方傳播, 中外之缺望, 爲如何哉? 請還收羅萬甲罷職之命。逆珙諸子, 雖蒙聖上曲貸之恩, 得保性命, 而其在王法, 猶有所屈, 今因曠蕩之典, 遽有放釋之命, 論列累日, 尙未蒙允, 伏承聖批, 至有特軫風雷之敎, 其矜惻之意, 溢於言表, 臣等非不知將順之爲美。第念末世之人心不淑, 天下之事變無窮, 其所以容貸者, 實非終始保全之道也。請還收佶·億放釋之命。投附逆賊, 通天之大惡, 請廢國母, 萬世之罪人, 至於不道之言, 形諸詩句, 爲人臣者, 有不忍聞, 而得保首領, 皆是邦家之失刑, 國有大慶, 雖沛渙典, 罪在罔赦, 不可渾入於恩宥之中。況此敍用之命, 將通仕路之謂也。兇徒餘?, 得免竄謫, 任意偃息, 咸?[宥]聖恩, 亦已足矣。豈可使此輩, 復擬於淸朝之仕版乎? 請還收澳·洛·鄭之問·康文翼·林健·崔濩·申?·沈之淸·申?·蔡有濟·申瑞廷·辛敬業·朴規·朴乾甲·鄭伋·全璥·任瑗·李元輿·劉敬甲·朴弘猷·李明·陳好善·高用厚等量移, 洪景艇·尹聖任·曺挺立·鄭昌胤[鄭良胤]·郭天豪·郭天成·李憺敍用之命。親年七十勿敍三百里外, 載在法典, 而在京則呈狀于吏曹, 在外則呈狀于監司處置者, 乃是流來舊規也。醴泉郡守洪振文, 不遵舊規, 肆然陳疏者, 猥濫之罪, 不可不懲, 請命二字缺。廣州牧使安穎男, 性本四字缺曾所履歷, 以貪?見敗, 到任之後, 以沈?爲事, 一邑政令, 委諸吏胥, 至於??重事, 亦不致察, 出納之際, 專任下吏之所爲, 保障之地, 日就無形。畿甸不遠之地, 所聞傳播, 臣等所聞, 實非尋常風聞之比, 論執累日, 尙未蒙允, 何惜於一十字缺請命罷職八字缺莎土頹積, 則爲臣子者, 其可不告事十字缺輦去乎? 微霜至氷, ?火燎原, 如此等事, 漸不可長, 聖明, 何不遠念於斯乎? 況罪殊故誤, 律有輕重, 而得其當而已。豈以誤犯而原其罪哉? 輦土推考, 罪律失當, 申景?, 請命拿問定罪。事有本末, 罪有輕重, 本可先而末可後也。重可急而輕可緩也, 竊念委積莎土, 移置曲墻, 而往復之說, 實由於此, 則申景?事爲本, 而洪有一事爲末也。不告事由, 任意輦去, 而涉遁之辭, 又作於斯, 則申景?罪爲重, 而洪有一罪爲輕也。申景?, 止於推考, 而洪有一, 方加嚴訊, 人情事理, 豈容如是? 目今大臣明辨, 群疑洞釋, 而只是緣此一款, 尙致衆惑, 此亦不可不念。請還收申景?推考之命。傳曰, 不允。(//db.history.go.kr/ 2014)
홍진문 : 十月/ 상위서지: 계암일록 하(溪巖日錄 下) > 溪巖日錄 六 > 癸酉/ 저자: 金?/ 분류: 고도서 > 사부(史部) > 잡사류(雜史類)/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사료 총서/ 溪巖日錄 六/ 癸酉/ 十月/ 四日 : 大霧而晴, 朝伯兒?見柳君于下里. ○安東府使 洪?欲考?眞僞, 而反歸煩碎, 邑政日紊, 判官 李榮仁務爲廉平, 民皆便之, 醴泉守 洪振文治聲不減於許徽, 境中翕然, 一結二斗加收米, 至今不納, 令民徐爲之, 視禮安之督迫盡納, 相去何其遠/ 婚事 / 婚事 / 人蔘之弊也, 榮川守 李厚基亦有治聲./ 二十二日 : 晴, 都有司及各面有司以約條事會鄕堂, 伯兒亦?焉, 龍宮便見?氏內外書, 咸寧守權公頃來李兄家, 談及婚事, 書中論及, 盖以堤川歲後之期, 爲遲故也. ○琴攬來, 向堤川也, 作書付之, 令致之尹方伯及洪君達亨./
홍진문 [專門資料] : 洪振文 등의 罷黜에 관한 京畿監司의 서목/ 발행일 2007-03-18/ 자료소개洪振文|盧文漢(daum 2010)
홍진문 [專門資料] : 洪振文 등은 4勅行의 還京을 기다려서 내려보내고 迎慰禮만 행할 것을 청하는 承政院의 계/ 발행일 2007-03-18/ 자료소개洪振文|權大恒(daum 2010)
홍진문 [專門資料] : 洪振文 등이 나감/ 발행일 2007-03-18/ 자료소개 定州|安州, 洪振文|林?(daum 2010)
홍진문(洪振文) : 1599년(선조 32)∼1653년(효종 4). 조선 후기의 문신. 본관은 남양(南陽). 자는 질보(質甫). 아버지는 동지돈령부사 희(喜)이며, 어머니는 영의정 구사맹(具思孟)의 딸이다. 박지계(朴知誡)의 문인이다. 인조와 이종사촌 형제로서 형 진도(振道), 외삼촌 구굉(具宏), 신경진(申景?) 등과 모의하여 1623년 인조반정에 적극 가담하였다. 이 공으로 정사공신(靖社功臣) 3등으로 남창군(南昌君)에 봉하여졌다. 종부시주부(宗簿寺主簿)를 비롯하여 한성부좌윤·부총관 등을 역임하였다. 특히, 1644년 광주부윤(廣州府尹) 재직 중에는 흉서(凶書) 8장(張)을 발견하고 상소하여 이를 처리하였다. 시호는 충정(忠靖)이다. [참고문헌] : 仁祖實錄, 肅宗實錄, 國朝人物考(daum 2010)
홍진문(洪振文) : [생원진사시] 순조(純祖) 9년 (1809) 기사(己巳) 증광시(增廣試) 진사(進士) 2등(二等) 23위/ [인적사항] 자 서유(瑞有), 생년 기묘(己卯) 1759년, 합격연령 51세, 본관 남양(南陽), 거주지 서흥(瑞興)/ [이력사항] 전력 유학(幼學)/ [가족사항] [부] 성명 : 홍담(洪淡), 관직 : 학생(學生), [부모구존] 영감하(永感下)/ [출전]CD-ROM 《사마방목(司馬榜目)》(韓國精神文化硏究院)(daum 2010)
홍진문 : ※ 공신(功臣)이란/ ...이원영(李元榮)·송시범(宋時范)·김득(金得)·홍효손(洪孝孫)·김련(金鍊)·유순익(柳舜翼)·한여복(韓汝復)·홍진문(洪振文)·유구 등 28명이다. 그러나 이들 중 이괄의 난과 심기원의 모반 및 병자호란 등으로 인한 탈락자가 적지 않았다..../ //chwoogaelee.net(daum 2010)
홍진문 : 성씨 유래 설명 -洪(홍)氏/ 2009.09.05/ ...정문이 세워졌다. 정효공의 손자 희(熹)의 아들 충목공(忠穆公) 홍진도(洪振道)와 충정공(忠靖公) 홍진문(洪振文) 형제는 인조의 외조부인 구사맹(具思孟)의 외손자요, 인조와는 이종간으로 둘 다 인조 때 반정공신에 녹훈되었으며.../ //cafe.daum.net/gunhwan21/ 함평이씨 기성군파 사람들(daum 2010)
홍진문 : 조선조 역대 공신록-3./ 2009.07.27/ ...파총(把摠) 홍효손洪孝孫 남양(南陽) 참판 유순익柳舜翼 진주(晉州) 참판 한여복韓汝復 청주(淸州) 홍진문洪振文 남양(南陽) 좌윤 유 구柳 구 진주(晉州) 부총관 22 진무공신振武功臣 1624년(인조2) 이괄(李适)의 난을 토평(討平.../ //cafe.daum.net/namsunmyun/ 安東권氏(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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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철 예천경찰서장, 23일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을 수상함... 축하합니다.
김태철(김태철 醴泉警察署長, '자랑스러운 韓國人 大賞' 受賞 : 對民奉仕貢獻 部門에 選定) [記事] : 예천경찰서(서장 김태철)는 '2017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대민봉사공헌 부문에 김태철 서장이 선정되어 2017년 9월 23일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수상식을 가졌다.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은 정치, 사회, 경제, 예술, 문화, 기업, 행정, 단체, 사회봉사 등 각 분야에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묵묵히 일하면서 국가와 사회발전에 이바지하는 대한민국 국민을 선정해 시상하는 것으로, 자랑스런 한국인 인물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뉴미디어코리아, 月刊자랑스런한국인, 뉴민주신문이 주관하는 행사이다. 김태철 서장은 서울청 경비부 대테러계장, 202경비대 경비과장 등 30여년 간 재직하면서 서울 G20 정상회의, 핵안보 정상회의, 교황방문 등 국제행사를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완벽하게 치렀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국제행사를 통해 사회질서를 확립하는 등 국가와 사회발전 기여 부분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태철 예천경찰서장은 "대상 수상의 기쁨을 예천군민과 함께 하겠다"며 "앞으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따뜻한 예천경찰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醴泉뉴스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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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출신 장석원 기자, 18일 대구경북의 8월의 기자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장석원(嶺南日報 장석원 記者 ‘8月의 記者賞’ 選定 : ‘亂數表 같은 鷄卵, 固有番號 大大的 손질 必要’) [記事] : 장석원(예천읍 출신) 영남일보 기자는 ‘난수표 같은 계란, 고유번호 대대적 손질 필요’ 기사로 대구경북기자협회가 2017년 9월 18일 주최한 지역부문 ‘8월 이달의 기자상’에 선정되었다. 장 기자는 계란 살충제 파문으로 국민들이 혼란을 겪자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난수표 같은 계란 고유번호 대신 지역ㆍ생산자명 표시해야 이를 바로잡을 수 있다는 점을 부각시켜 보도한 점이 높이 인정되었다. 이 보도는 이후 경상북도가 지역 및 생산자명을 한글로 표시해야 한다는 축산물위생관리법 개정을 정부에 건의하는 것으로 이어졌다.(醴泉뉴스 201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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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우 예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 20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경북도지사 공로패 수상...축하합니다.
이영우(醴泉郡持續可能發展協議會 이영우 會長 職務代行 '김관용 道知事 功勞牌' 受賞...) [記事] : 예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이영우 씨가 2017년 9월 20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열린 제1회 '2017 지속가능발전 경상북도대회'에서 도정 및 환경보전 활동에 헌신하고 경북도 지속가능발전 유공으로 경북도지사 '공로패'를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예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1998년 맑고푸른 예천군협의회로 창립되고, 2016년 6월 행정자치부 지침에 따라 '예천군지속가능발젼협의회'로 개칭되었으며, 유엔의 빈곤, 기아, 성평등, 도시공동체, 기후변화 등 지속가능발전 17개 목표와 169개 세부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영우 씨의 공로패 수상은 육상생태계 보호와 관련한 꾸준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행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으며, 특히 예천초와 동부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후학교' 운영과 대심리 주공아파트 주변 벽화그리기 등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2017 지속가능발전 경북대회는 지난 20일~21일(2일간)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개최됐으며, 지속가능발전 우수사례 및 모니터링 발표, 지속가능발전 체험부스 운영, 지속가능발전목표 설정을 위한 SDGS 원탁 토론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개최됐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7-09-25 오후 1: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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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면 출신 김시우, 7일 <민족기언인 유일한은 독립운동가였다> 출간...축하합니다.
김시우('民族企業人 유일한은 獨立運動家였다' 出刊 : 성희역사문화문고 發行人 이원교 會長 '醴泉郡民에 1千 卷 寄贈') [記事] : 주식회사 비룡 대표이자 성희역사문화문고 발행인인 이원교(은풍면 출생) 전 재경예천군민회장이 2017년 9월 7일 「민족기업인 유일한은 독립운동가였다」란 제목의 성희역사문화문고 1천부를 예천군민에 기증했다. 성희역사문화 문고는 이원교 회장이 이웃에 베풀며 올곧게 살다 가신 어머니 권성희 여사의 삶을 기리기 위해 설립하였으며, 우리의 역사 문화에 큰 발자취를 남긴 예천출신 인물을 찾아 널리 알리는 일을 하고 있다. 그 첫 번째 작업으로 지난 2015년 제1권 「어느 시인의 삶」이란 예천임씨 시조 임춘(林椿) 선생의 삶과 시 세계를 엮어(저자 김시열) 예천군에 1천부를 기증한 바 있다. 이번 제2권은 민족기업인 유일한 선생의 잘 알려지지 않은 가계와 항일 독립운동을 정리하였다. 「예천독립운동사」와 「예천유학사」를 저술한 보문면 미호리 태생의 저자 김시우 씨는 본문에서 유일한은 기업인이기에 앞서 독립운동가였다는 사실을 조명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유일한 선생이 제약회사를 설립한 것도 학교를 세운 것도 건강한 국민이어야 주권을 지킬 수 있으며 무지에서 벗어나야 민족이 발전할 수 있다는 확고한 신념이 그로 하여금 제약회사와 학교를 세우게 하였다. 그는 기업에서 얻은 이익은 그 기업을 키워준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철학을 가진 기업인으로 자본과 경영을 분리하고 축적한 부를 자식에게 상속하지 않고 사회에 환원한 최초의 기업인이었다. 그의 조상은 15세기 예천 용문면 구계리에 정착하였고 그의 6대조 류세윤이 지보면 대죽리에 입향하여 아버지 류기연에 이르기까지 그곳에 살았으므로 그는 본향이 예천이다. 이 책은 그의 본향이 예천임을 처음으로 밝힌 서적이고 잘 알려지지 않은 유일한의 독립운동을 사료를 근거로 정확하게 짚었다는데 매우 큰 의미가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에 기증한 책 「민족기업인 유일한은 독립운동가였다」는 예천문화원, ㈜비룡과 저자 김시우 씨를 통해 배포할 계획이다.(醴泉新聞 2017년 09월 25일 (월) 13: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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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1,484
예천군 교육감배마라톤대회(醴泉서 마라톤大會 열려 : 2017 敎育監盃 市ㆍ郡對抗 初ㆍ中 區間마라톤大會) [記事] :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2017 ‘교육감배시ㆍ군대항초ㆍ중구간마라톤대회’를 2017년 9월 22일 도내 22개 시ㆍ군 교육지원청 374명(초등 198명, 중등 176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예천군 일원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육상 꿈나무들을 조기 발굴하여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예천청소년수련관에서 출발하여 보문면의 반환점을 달려 예천공설운동장 결승선까지 부별 14.35km(초등 7구간, 중등 6구간)를 달리는 경기 방식으로 진행했다. 대회 최종 종합 성적은 시부 1위 경산교육지원청, 2위 영주교육지원청, 3위 구미교육지원청, 군부 1위 칠곡교육지원청, 2위 고령교육지원청, 3위 영덕교육지원청이 차지했다. 김준호 교육정책국장은 대회 모든 임원, 선수를 치하하면서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모든 선수가 마라톤을 통해 자신의 몸과 마음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醴泉뉴스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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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