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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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 4923 : 황병일(2)-황병종-황병중-황병태-황병호-황봉학(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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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일(황병일 郡議員) [記事] ; 2017년 6월 23일 오후 2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예천군 균형발전 전략수립을 위한 세미나'에 앞서 개막식이 끝난 뒤 양궁대회 개막식 행사 참석을 이유로 최병욱 부의장과 이철우.이형식 군의원 등이 자리를 떠나 참석자들로부터 빈축을 샀으나 세미나 끝까지 자리를 지킨 황병일 군의원에 대해서는 '지역 발전을 위한 세미나에 군의원이 끝까지 방청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것은 군의원 본연의 임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7-06-23 오후 3: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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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종 : 2014년 한국마케팅학회 회원명단/ 2014.10.30/ 501 황금주 중앙대학교 502 황미진 한국소비자원 503 황병일 서원대학교 504 황병종 주)율천 505 황선희 SDS 506 황용철 제주대학교 경영학과 507 황용희 연세대학교.../ social.kma.re.kr/ 한국마케팅학회(daum 2016)
황병종 : 예천의 자랑(2945) : 황병국(감독)-황병길(사장)-황병수(사장)-황병수(소장)-황병옥(교장)-황병종(사장)-황병태(의원)(1)(附 예천군배드민턴연합회, 10일 도대회 2위...축하합니다/예천방문 874)/ 작성 장병창/ 황병종(黃秉琮) : 1954- , 예천 출신, 한솔CSN CS클럽 사업부장 상무보, 한국커머스넷코리아 부회장, 율천 대표이사, 세이브존 해외사업 고문이다.../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bulletin (daum 2016)
황병종 : PDF 선거인명부_2015.pdf 743, 587 황금주 중앙대학교 456-756, 588 황미진 한국소비자원 137-747, 589 황병일 서원대학교 362-807, 590 황병종 (주)율천 135-270, 591 황선희 SDS 157-926, 592 황용철 제주대학교 690-756, 593 황용희 연세대학교 422-232, 594 황.../ kma.re.kr/modules/bbs (daum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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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중 : 예천의 자랑 1938 : 황씨 CEO들(복분자)/ 작성 장병창/ 황병중(黃秉中) : 1949- , 감천면 덕율2리 출신, 감천초등(33회), 예천중(14회... (監督官), (株)두성주택, 두성종합건설(株) 대표이사(1993), (주)두성일반.../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bulletin (daum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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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태(“박정희는 이제 歷史的 人物로 봐야”) [記事] : 황병태 전 주중 대사(77)는 2012년 7월 12일 “박정희 대통령에 대해 아직도 현재의 인물로 논쟁을 하는데 그래서는 안되고 이제 역사적 인물로 돌아봐야 한다”고 말했다. 황 전 대사는 이날 민족중흥회 대구수성구지회 주최로 동대구농협 강당에서 열린 ‘국가위기와 박정희 리더십’ 특강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황 전 대사는 “박정희 대통령은 늘 우리 주변에서 맴돈다. 된다, 안된다 온갖 말들이 많다”며 “이는 그가 이룩한 업적이 크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역사 속 인물로 그를 보지 못하는 점도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박정희의 5·16군사정변에 대해 “아마 박 대통령은 한때 좌파였고, 또 여러 괄시를 받아 일종의 복수심에서 5·16혁명을 감행했던 것 같다”며 “그렇지만 5·16을 하고 보니 스스로 잘못되면 역사적 쓰레기가 될 것 같고 그래서 굉장한 고민이 시작됐으며, 고민의 결론이 새로운 국가건설이었고 경제발전은 그 과정의 하나였다”고 분석했다. 황 전 대사는 “북한의 김일성은 항일투쟁 경력에다 6·25를 통한 반미(反美) 전쟁, 그리고 남한과 달리 북한 내에 외국군이 주둔하지 않는다는 등의 자산으로 북한민을 하나로 뭉칠 수 있었지만, 당시 박정희에게는 그런 것이 없었다”며 “그는 어쩔 수 없이 김일성의 사회주의와는 다른 방식을 택할 수밖에 없었고 그것은 자본주의 경제발전이었다”고 밝혔다. 황 전 대사는 “박정희의 경제발전 모델은 농업화 사회에서 공업화를 이루는 것이고, 그 방식은 외국 자본으로 외국기술을 가져와 공장을 짓는 것인데 당시에는 매판자본이라며 이상한 비판을 받았지만, 사실 칼 마르크스도 말했듯이 초기 원시적 자본축적이 없이는 경제가 안된다는 원리를 이해한다면 타당치 않은 비판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박정희의 발전 모델은 중국의 덩샤오핑을 비롯해 동남아와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며 “박정희의 가장 큰 공은 경제발전을 통해 무엇보다도 중구난방이던 남한에 비로소 국가다운 국가를 세운 것(nation-building)”이라고 밝혔다. 황 전 대사는 지난해 5·16 50주년을 맞아 펴낸 저서 ‘박정희 패러다임(부제-경제기획원 과장이 본 박정희 대통령)’을 통해 박정희 개발시대의 비화를 가감없이 회고하고 학문적 깊이로 분석해 주목받았다. 특히 ‘자유시장경제와 대외개방에 바탕을 둔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개발정책이 경제성장뿐 아니라 이후 한국의 정치민주화까지 가져왔다’는 정치경제학적 논리를 펼쳐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예천 출신으로 박정희 대통령 시절 경제기획원 공공차관과장, 운영차관보를 지냈다. 박 대통령의 두터운 신임 속에 각종 대형 프로젝트 개발을 위해 대통령 특명을 수행한 것으로 유명하다. 버클리대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한국외국어대 총장, 대구한의대 총장을 지냈다. 13·15대 국회의원으로 3당합당의 주역이기도 하다.(박재일 記者 嶺南日報 2012-07-13)
황병태(황병태 前 駐中大使 `沈沒하는...' 發刊) [記事] : 황병태 전 주중국 대사(감천면 출생·78)가 최근 중국식 국가자본주의에 주목한 ‘침몰하는 자본주의’(IBL)라는 책을 펴냈다. 그의 책 ‘침몰하는 자본주의’는 자유민주주의 정치와 함께 자라고 번영해온 자본주의 체제가 어떻게 그리고 어떤 경로로 오늘의 위기적 상황에 봉착하게 되었는지를 살펴봤다. 아울러 현재의 위기적 국면을 어떻게 돌파해 가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 깊이 고민하고 대안을 모색했다. 황 전 대사는 중국대사로 지낼 때 장쩌민(江澤民) 당시 중국 국가주석에게 ‘영원한 주중대사’로 불릴 정도로 중국 지도부와 각별했으며, 중국통으로 알려졌다.(醴泉新聞 2013년 06월 18일 (화) 16:3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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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호 : 대부 농량인(農糧?) 납부 영수증/ 날짜 1937/ 분류 멀티미디어자료 > 이미지 > 독립기념관 소장이미지/ 초록 : 국한문. 1937년 이수홍(李守弘)이 예천군(醴泉郡) 용궁면(龍宮面) 회계원인 황병호(黃秉昊)에게 춘기(春期)에 대부받은 농량인(農糧?)과 이자를 납부하고 교부받은 영수증이다. 영수증 좌측에 소농(小農)의 식량부족은 농량인으로 해결하고, 대부할때와 동일한 품종을 기한내에 납부할 것 등의 사항이 기재되어 있다./ 자료제공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정보시스템(//www.history.go.k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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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봉학(명태 이야기 / 황봉학) [詩] : 겨울바다는 바람이 세고 차다/ 동해 바닷가 모래톱 바지랑대에 걸려있는 새끼줄/ 명태가 바닷바람에 항거하듯/ 대롱대롱 매달려 흔들리고 있다/ 입 크게 벌리고 눈 부릅뜨고/ 허리를 꼿꼿하게 세운 놈들// 직장 생활 30년에/ 입 굳게 다물고 말조심하고/ 눈치 보느라 본 것도 못 본 체하고/ 연방 굽실거리는 허리를 가지셨던 장씨 아저씨/ 그 한을 푸시는 건지/ 내장 따 빼버린 명태들을/ 벌린 입 더 크게 벌리고/ 부릅뜬 눈 다시 한 번 닦고/ 곧은 허리 더 꼿꼿하게 세워서/ 한 놈 두 놈 새끼줄에 매달고 있다// 내가 명태만 당하지 않았어도……/ 내가 명태만 당하지 않았어도……/ 경상도가 고향인 아저씨/ 명퇴와 명태 발음이 잘 안 되어서인지/ 애매한 명태만 물고 늘어진다/ - 계간 『애지』(2014년 봄호)//
명태 덕장하면 강원도 인제의 용대리나 대관령 일대를 떠올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산골에서 말린 것은 황태이며, 거진항이 있는 고성 등 바닷가에서 바로 말리는 명태를 북어라고 한다. 북어보다 황태를 더 고급으로 아는 사람이 많지만, 사실 바닷가 사람들은 황태를 별로로 친다. 말리는 방식은 비슷하나 황태는 맛이 싱겁고 깊은 맛도 덜해 고성 사람들은 짭조름한 바닷바람을 쐰 북어를 최고로 취급한다. 겨우내 줄에 꿰어져 잘 말린 북어가 본격 출하시즌을 맞았다. 다만 국내산은 어획량이 줄어 잡히는 족족 생태로 팔려나가고 대부분 러시아산 명태로 말린 북어란 점이 아쉬울 따름이다. 30년 일한 직장에서 명퇴를 당하고 명태 덕장에서 일하는 장씨 아저씨는 명태를 손질하면서 연신 ‘내가 명태만 당하지 않았어도……’를 되뇌인다. 부아가 치밀어 오르는지 명태의 ‘벌린 입 더 크게 벌리고’ ‘부릅뜬 눈 다시 한 번 닦고’ ‘곧은 허리 더 꼿꼿하게 세워서’ ‘한 놈 두 놈 새끼줄에 매달고 있다’ 좀 더 당당하게 맞서 소신껏 살아왔다면 그리 억울하지는 않겠다. ‘입 굳게 다물고 말조심하고/ 눈치 보느라 본 것도 못 본 체하고/ 연방 굽실거리는 허리’로 30년간 버텨온 직장생활인데 원치 않은 ‘명퇴’라니. 그동안 비굴하게 직장상사의 비위를 맞춰가며 일만 열심히 해왔던 자신에게 화딱지가 났다. 하지만 애먼 명태에게 화풀이할 게 뭐람. 양명문의 시에도 나오지만 삶과 죽음을 넘나들며 짝짝 찢어져 몸이 없어질 때까지 전신으로 인간을 위해 복무해 온 물건이 아닌가. 새로 이사 간 집의 문지방 위나 개업고사 때 실에 감겨 걸리는 것이 바로 마른 명태이다. 눈을 부릅뜨고 있어 악귀를 쫓고 집을 수호한다는 의미 외에, 다른 생선에 비해 머리통이 크고 알이 많아 자손의 번창과 부를 기원하는 뜻도 포함되어 있다. 굵은 실로 감는 것은 실처럼 일이 술술 잘 풀리고 길게 뻗어 나간다는 영속의 기원이 담겼다. 예천에서 자동차운전전문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문경 출신 황봉학 시인은 지금껏 지역의 여러 문화예술단체를 이끌어왔고, 지난해부터 ‘애지문학회’ 회장 일을 맡아하고 있다. 문학회 회장이란 능력과 열정 없이는 꾸려갈 수 없는 직책이다. 외곽에서 문학을 꽃 피우는 일에 열과 성을 다하는 황봉학 시인에게 성원과 함께 마른 명태 한 마리 실에 감아 보낸다. (시인)(大邱日報 2014.03.31 01:00)
황봉학 : 황봉학 시집 『주술사』/ 2016.05.26/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로 설득력 있게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것을 말한다. 황봉학 시인의 시적 특징이 바로 이러한 ‘이야기하기’에 있다는 점이 주목된다. 그의 시는.../ blog.naver.com/kiroro1956/ 어둡거나 환한 문(daum 2016)
황봉학 : 현대시학 시인선024. 황봉학 시집 『주술사』 출간/ 2016.04.25/ 책 소개 ‘현대시학시인선’ 024권. 2011년 『애지』로 등단한 황봉학 시인의 첫 시집. 황봉학 시인의 시적 특징은 시라는 서정적 장르에 스토리텔링이라는 이야기 구조를.../ blog.daum.net/hdsh69/ 월간 현대시학(daum 2016)
황봉학 : 시인 황봉학 시집 '주술사'/ 2016.05.26/ 두고 두고 소중히 간직하며 읽겠습니다. 축하드리고 싶어서 장미꽃을 주술사 시집 위에 올려놓고 시진을 찍었습니다. #황봉학 시인 시집 #주술사# 한국문인협회 #경북문협.../ blog.naver.com/jangk52/ 이슬나라 시인 박상..(daum 2016)
황봉학 : 명태 이야기/ 황봉학/ 2014.03.27/ ‘재미’라 치면 그만이다. 예천에서 자동차운전전문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황봉학 시인은 2011년에야 등단했지만 그동안 지역의 여러 문화예술단체를 이끌어왔고.../ blog.daum.net/act4ksj/ 詩하늘 통신(daum 2016)
황봉학 : [시 창작 강의] ‘선운사 동백꽃’을 말하다. / 황봉학/ 2015.01.13/ 동백에 초점을 맞추지 않고 ‘그대’라는 보조관념을 통하여 원관념인 동백을 충분히 표현하는 기술, 이것이 시 쓰기의 즐거움이 아닐까요? -황봉학 시인. 『작가사상』.../ blog.daum.net/kim5451/ 흘러가던 물처럼 고..(daum 2016)
황봉학 : 배애경 시낭송가, 황봉학 시인의 '연리지' 낭송 (동영상)/ 2015.03.06/ 강당에서 열린 윤보영 시인의 감성시 쓰기 특강 및 시낭송 그리고 팬사인회에서 황봉학 시인의 '연리지'를 낭송했다 김흥식 기자.../ blog.naver.com/ 교육산업신문 / 교..(daum 2016)
황봉학 : 가슴에 품은 시 한 편, 사람꽃으로 피어나라/김남권/ 2012.05.27/ 시창을 즐겨하며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왔는데 이날 남편과 함께 황봉학 시인의 ‘연리지’를 낭송하여 부부의 금슬을 보여 주었으며, 홍성삼 전 회장은.../ blog.daum.net/kng211/ 당신이 따뜻해서 봄..(daum 2016)
황봉학 : 2012년 여름 시인학교/ 2012.09.10/ 운동화 끈 조여 매고 허리띠도 졸라 매자! 홍하문 걸려 있는 꿈 한 조각 떼어오자! 황봉학 시인 죽령 제쳐두고 추풍령도 제쳐두고 문경새재 넘고 넘어 한양으로 갔다지요.../ blog.daum.net/taeyaa-park/ 운주와 비학(daum 2016)
황봉학 : <시낭송> 기본을 충실히 하는 대회 준비/ 2015.09.24/ 만족해하는 사람은 절대 발전할 수 없다. -체험을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론을 알고 있다고 실전에서도 잘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 황봉학 <시인, 시낭송 교육자.../ blog.daum.net/2030cms/ 청강과 함께 꾸는 ..(daum 2016)
황봉학 : 부부에 관한 詩 모음 / 나태주의 '완성' 외/ 2014.05.21/ 살아간다 하렵니다. 당신과 한 몸으로 살아가는 이 행복 진정 아름답다 하렵니다. (황봉학·시인) *연리지(連理枝) : 두 나뭇가지가 맞닿아서 같이 살아감.../ blog.daum.net/kjsss0929/ Aida Melange(daum 2016)
황봉학 : 꽃문 / 김기리/ 2015.08.16/ 꽃들을 피워내는 법력’을 지닌 저 창살꽃의 안과 밖에는 우리가 모르는 또 다른 세계의 계절이 있어 평생 지지 않는 꽃들을 피워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 황봉학 시인/ blog.naver.com/dongsan2013/ 청운시당淸韻詩堂(daum 2016)
황봉학 : 제38회 방송대문학상 당선작/ 2015.07.26/ 스승을 모신지 올해로 십 년째입니다. 혹독하게 혹평을 하시며 첨삭지도를 해주신 황봉학 시인님께 큰절을 올립니다. 시인님은 그동안 제 글을 보아 주실 때마다 이것도.../ blog.daum.net/k1996/ 권수진의 시가 춤추..(daum 2016)
황봉학 : 시 월평- 문학 성폭력(<월간문학> 10월호, 2012).../ 2012.09.27/ 될 것이다. 이것은 한 시인에게 있어서 대단한 행운에 속하는 일이다. 다음엔 황봉학 시인의 시「불륜」을 보기로 하자. 여자를 훔친 적 있네/담을 넘어 들어가 여자를.../ blog.naver.com/chungpoet/ 시인의 우주(daum 2016)
황봉학 : 베트남 3/6 - 하노이/ 2014.04.22/ 연리지를 보았는데 그냥 넘어갈 수는 없지 않은가.. 딱딱한 이야길랑 잠시 접고, 황봉학 시인의 '연리지(連理枝)' 詩 한수 내려놓고.. 음미하며 가보자. 손 한번 맞닿은.../ blog.naver.com/densta/ 치과의사 계영청의 ..(daum 2016)
황봉학 : 눈물로 쓴 편지'/ 2013.01.15/ 꽃보다 아름다운 눈물 한줄기 당신이 그리워 오늘도 난 또 눈물 한줄기 흘립니다. (황봉학·시인, 1941-) 영화 '겨울여자'의 포스터 영원한 ‘나비소녀’, 그녀의 컴백.../ blog.daum.net/1004org/ 달빛 Sonata(daum 2016)
황봉학 : [사화집] 고고학적인 악수 - 박종인 외/ 2015.01.07/ 이돈형, 임봄, 이순화, 이현채, 정동재, 조옥엽, 조재형, 하주자, 황경숙, 황봉학 등, 25명의 시인들의 여덟 번째 사화집----{나비, 봄을 짜다}, {날개가 필요하다}, {아.../ blog.naver.com/jongin777/ [박종인시집] 미술..(daum 2016)
황봉학 : 2011년 봄 《애지》신인상 당선작 _ 황봉학/ 2015.06.05/ 석류 황봉학 1 연분홍 생식기가 맺혔다 -빨간 자동차 한 대가 지나간다. 잇몸을 다 드러내놓고 웃는 꽃들 -노란 자동차 한 대가 지나간다. 뭇 나비 뭇 벌 뭇 바람들 가리지.../ blog.daum.net/khj47/ 어제는 비(daum 2016)
황봉학 : 천숙녀/구연배/황봉학의 시 버스 정류소에..게재하기 위하여/ 2012.10.01/ 한 시인님의 작품만 골랐습니다. 2.0 버젼이 5월 초순에 실행되면 하루에 한 편씩 회원들께 보내는 향기란에 띄우려 준비한 詩입니다 1) 편지 / 천숙녀 초록 잎 사이.../ blog.daum.net/sssn1205/ 독도 詩, 400 선 과..(daum 2016)
황봉학 : [여름밤 피아노와 시가 만나다] 프라미스와 함께하는.../ 2015.07.30/ 합니다. 연리지 / 황봉학/ 이 세상 따로 태어나 그 인연 어디에서 왔기에 두 몸이 함께 만나 한 몸이 되었을까요... 홍희영 님이 낭송한 시는 성기완 시인의 '쇼핑 갔다.../ seongnamdiary.com/ 성남시 공식 블로그..(daum 2016)
황봉학 : 이원규 시인 문학아카데미/ 2012.11.06/ 아동문학가 홍기, 시조시인 권갑하, 이규리 시인, 남상순 소설가 등의 출향작가와 지역작가로 김시종, 고성환, 조향순, 엄재국, 박영석, 황재연, 황봉학, 채만희 등의.../ blog.naver.com/towotkfkd/ 공존의 그늘(daum 2016)
황봉학 : 환한 걸레/ 2012.03.16/ 아니라 창조하는 것이며 상상을 펼치는 것이라 했든가. 우듬지에 환한 분홍색 대걸레를 달고 있는 나무의 자궁 안을 나도 한 번 들여다보고 싶어진다. <황봉학 시인>/ pljh01.blog.me/ 곰말나루(daum 2016)
황봉학 : 늙은 거미 / 박제영/ 2012.04.29/ 느리에게는 베틀 다루는 솜씨는 물리시지 않고 물레와 베틀을 혼자서 번갈아 돌리셨습니다. 늙은 거미, 나의 할머니와 어머니는 늙은 거미가 아닐까요? <황봉학 시인.../ blog.daum.net/younghungdo/ 선원의 느티나무(daum 2016)
황봉학 : 2014년 행낭 송년회/ 2014.12.22/ 시인,신귀선 낭송가 <가을 바람 소리/김훈> 시 낭송 윤... 합송 이명렬 시인,차영희 낭송가 <인연시설/문병란> 시낭송 정환기 낭송가 <연리지/황봉학>.../ blog.daum.net/anycallvision/ 구름아 청산가자(daum 2016)
황봉학 : 우리詩 11월호와 단풍/ 2012.11.06/ 정재춘 황봉학 김정 정동재의 시 2편씩을, 우리詩 논단은 조병기의 ‘천상병의 시세계’, 서평은 박완호의 문숙 시집 ‘기울어짐에 대하여’를 썼다. ‘내가 읽은 시 한 편’은.../ blog.daum.net/jib17/ 김창집의 오름 이야..(daum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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