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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4950:황재길-황재도(1)(祝예천군정구협회)
작성자장병창 @ 2017.10.31 06:13:24

  예천의 자랑 4950 : 황재길-황재도(1)(附 예천군정구협회(정광진, 황승섭, 권태범, 박문환, 황재덕), 29일 전국 정구대회에서 우승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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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재길(황재길 남아공 영파이오니아 代表) [記事] : 눈앞의 이익을 포기하고 손해를 본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왼쪽 뺨을 맞으면 오른쪽 뺨을 내밀라'는 예수의 격언은 이상론에 가깝다. 하지만 자신이 내민 오른쪽 뺨이 인생의 전환점이자 성공의 비결이 된다면 어떨까.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황재길 영파이오니아 대표에게 삶은 그렇다. 그에게 화는 늘 복이 되어 돌아왔다. 이득과 분노 대신 손해와 이해를 앞세운 것이 성공의 비결이 됐다. 그에게 사기꾼은 은인이 됐고, 손해는 이득으로 돌아왔다. 예천에서 서울로, 다시 남아공으로 이어지는 인생 스토리는 한 편의 반전 드라마나 다름없다. ◆그저 눈에 보이니 도울 뿐 : 여명이 밝아오는 오전 6. 황재길(70) 영파이오니아 대표가 외투를 챙겨 입었다. 지구의 남반구인 남아공에서 6월은 겨울의 초입이다. 안개를 헤치고 간 곳은 공장 인근 강변. 누렇게 마른 갈대숲을 헤치고 다리 밑으로 들어가자 남루한 행색인 수십 명이 모여 있었다. "윌프레드! 어디 있어?" 그의 목소리를 들은 사람들이 다리 밑과 풀숲에서 걸어나왔다. 이들은 남아공 인근 국가인 모잠비크와 스와질랜드, 짐바브웨 등 인근 국가에서 일자리를 찾기 위해 남아공으로 들어온 불법체류자들이다. 영하의 날씨에도 잘 곳이 없어 맨바닥에 담요 한 장을 깔고 잠을 청한다. 건설현장에서 일자리를 찾지만 허탕을 치는 경우도 많다. 그가 식빵과 우유를 내놓자 앞다퉈 챙겨 넣었다. 굶는 일이 태반인 이들에게 황 대표가 가져다주는 아침식사는 소중한 한 끼다. 황 대표는 지난해부터 회사 직원들과 함께 매일 아침 이들을 찾아와 무료 배식을 하고 있다. "보면 참 안됐어요. 추운 겨울인데도 맨바닥에서 잠을 자고 끼니를 거르는 일들도 많고 그래서 조금이라도 허기를 면하라고 가져다주는 거예요. 일감을 못 얻으면 하루종일 굶고 기다리니까." 황 대표가 하는 일은 이뿐만이 아니다. 20여 년 전부터 우간다 쿠미대학에서 아프리카 청년들을 한국으로 보내 교육시키는 장학제도에 후원을 하고 있다. 보츠나와에 기술학교를 세우는 데 일조를 했고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경북도의 해외자문위원협의회 6기 회장직을 맡고 있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한국의 NGO인 기아대책 이사로서 노르웨이 선교단체와 스위스의 AVC 등과 함께 TRADI라는 연합체를 결성하고 북한 후원에도 동참하고 있다. 아프리카 각지에 있는 선교사들을 돕는 일도 그가 기꺼운 마음으로 하는 일이다. 그는 구체적으로 어떤 후원활동을 하는지 밝히길 주저했다. "사회환원이라고 할 것도 없어요. 그냥 눈에 보이니까 돕는 것이고, 직접 일을 하는 선교사들이나 단체들에 조금 힘을 보태는 거죠."

 

  ◆예천에서 동대문시장으로 : 그는 서른여덟 살까지 예천에서 살았다. 결혼을 하고 삼남매를 뒀다. 제재소와 주유소를 하던 집안 덕분에 먹고사는 데는 별다른 문제가 없었다. "시골에서 사는 게 답답한 차에 친구들이 서울에서 잘산다는 얘기에 이사를 결심했어요. 뒤도 안 보고 떠났죠." 1980 1231. 그가 서울로 올라간 날이었다. 그는 중요한 날짜들은 정확하게 기억했다. "밑천도 없었죠. 여동생에게 2천만원을 빌렸어요. 계획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그냥 막연하게." 하지만 서울 생활이 녹록한 건 아니었다. 사람도, 지리도 몰랐고 뭘 해서 먹고살지도 몰랐다. 그는 4개월 동안 서울 시내를 빙빙 돌기만 했다. 그러다 아내의 지인이 동대문시장에서 장사를 한다는 얘기에 그해 4 5일 가게를 얻었다. 화장실과 식당이 붙어 있는 모퉁이 B3078. 10㎡도 되지 않는 작은 가게였다. "가게를 얻으면 뭘 합니까. 내가 원단에 대해 알기를 하나, 옷감을 보고 듣는 게 처음인데." 그는 공책 한 권을 들고 매일 지하 1층에서 3층까지 돌았다. 원단 이름도 외우고 컬러북도 보고, 상인들 얼굴도 익히며 시간을 보냈다. 그렇게 6개월. 통장에 남은 돈은 300만원이 전부였다. 황 대표의 빈 가게는 봉제공장과 원단 상인들을 연결하는 중개인인 '나까마'들의 쉼터가 됐다. 봉제공장에서 나오는 원단 자투리나 지퍼, 단추 등 각종 원재료를 원단 상인들에게 넘기는 이들이다. 막막했던 그에게 윤 노인이라는 나까마가 다가왔다. "황 사장, 솜 장사를 해봐." 윤 노인은 "나한테 솜이 있는데 받아서 팔아라"고 권했다. 30만원을 주고 솜을 샀다. 아파트 지하 방공호에 보관돼 있던 물 먹은 누비솜 조각들이었다. 처음으로 물건을 받은 그는 한 장 한 장 곱게 접어 진열했다. "처음 물건을 사니까 기분이 얼마나 좋은지 힘든 줄도 몰랐어요. 온갖 잡동사니를 개서 쌓아뒀죠." 그런데 겨울옷 샘플을 만드려는 평화시장 상인들이 잡동사니를 보고 관심을 보였다. 샘플용 누비솜은 조금만 있으면 되지만 도매시장인 동대문시장에서는 많은 양만 팔았기 때문이다. 불과 2, 3일 만에 그는 쓰레기 누비솜을 다 팔았다. 자신이 팔았던 것이 쓰레기 솜이라는 사실을 1년 뒤에야 알았다. 소문이 나면서 누비솜은 불티나게 팔렸고 10년 동안 그의 가게는 탄탄대로였다. 그가 한국을 떠나기 전 솜가게는 월 매출이 2억원이 넘었다. ◆남아공의 성공도 우연에서 비롯돼 : 잘나가던 누비솜 가게를 1990년 마지막 날 두말없이 접었다. "모잠비크에 설립한 기술학교 개교기념식에 왔다가 남아공의 풍경에 완전히 반했어요. 건강도 챙기고 선교도 하자 싶었죠. 그저 4, 5년 지내다 한국으로 돌아갈 생각이었어요." 6개월간 매일 걸어서 5시간 거리에 있는 이민국까지 오가는 게 일상이었다. 영주권을 받고는 중고차를 사서 지도를 들고 이리저리 돌아다녔다. 마치 그가 동대문시장에 처음 들어갔을 때처럼. 영어가 짧았던 그는 요하네스버그 시내에 사무실을 내고 여직원 2명을 채용했다. "아무 말이라도 좋으니 제게 하루종일 이야기를 하라고 했죠. 신문기사를 읽어주거나 중요한 단어들을 계속 말해달라고 했어요. 동네를 다니며 간판 이름을 모두 외웠고요. 도서관에서 유치원 교재부터 초등학교 3학년 교과서까지 빌려서 달달 외웠어요. 책을 읽으면서 남아공의 역사와 지리 등에 대해 잘 알게 됐죠." 그는 지금 휴대전화의 각종 액세서리를 수입해서 판매하는 사업을 한다. 그 시작도 반전의 연속이다. 1993년 황 대표는 한국에서 신발을 수입해 남아공 세관을 통관시켜달라는 지인의 부탁을 받았다. 하지만 가격을 지나치게 낮게 신고한 것이 문제가 돼 세관 검사를 거쳤다. 벌금이 수입가격인 1만달러에 육박했다. 부탁했던 지인은 불법체류로 적발돼 수감됐고, 그는 온갖 원망을 들어야 했다. 호의를 베풀었다가 되레 화를 입은 격이 됐다. 그는 싸우는 대신 컨테이너에 있던 물건을 모두 떠안았다. 대부분 크기가 맞지 않은 신발이나 옷가지 등 팔기 힘든 것들이 대부분이었다. 헐값에 넘기고 이웃에 나눠준 뒤 마지막으로 남은 물건은 휴대전화 케이스 200. "저는 그게 뭐 하는 물건인지도 몰랐어요. 그래서 프리마켓에 가져가 몇 개 팔고 잊어버렸죠."

 

  그런데 물건을 산 휴대전화 소매상으로부터 케이스 500개를 더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한국에 들어가 케이스를 제작해왔고, 다음 주문부터 물량은 1만 개로 늘었다. 1995년부터 휴대전화가 폭발적으로 보급된 점도 행운이었다. 휴대전화 케이스에서 충전기와 안테나, 배터리 등 휴대전화 부품들로 확대됐고, 대만과 중국을 오가며 수입해 남아공 전역에 공급하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삼성전자 제품 중 흠이 있는 제품들을 수거해 수리해서 되파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 그는 "요즘에는 나이가 들어서도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있어요. 뽕나무에 관심이 많죠. 남은 소원은 서른여섯 살인 막내딸이 시집을 가는 일이네요." <황재길 영파이오니아 대표 이력> : 1944212일 예천군 예천읍 출생, ▷서울 중앙고 졸업, 1975~1980 예천 대창주유소 경영, 1981~1991 서울 하섬섬유 대표, 1991~현재 남아공 영파이오니아 대표, ▷경북도 해외자문위원협의회 6기 회장(장성현 記者 每日新聞 2013-10-21)

 

  황재길 : 영파이오니아/ 2008.05.11/ 황재길 / YOUNG PIONEER.../ cafe.daum.net/btlkorea/4FEi/ 일동 BTL(daum 2016)

 

  황재길 : 2013년 송년회 후기/ 2014.02.03/ 공헌, 협찬 및 협조해주신 분들을 위해 준비한 감사패들 대사관 김광식 영사님, 영파이오니아 황재길 회장님, 카타르 항공의 미스터....흑흑... 장학금 수여식 부페 음식이.../ cafe.daum.net/oktasa/M5EW/ 아프리카 무역 / 남아공 한인 경제인 ..(daum 2016)

 

  황재길 : 리더가 되고 싶은 청년/ 2014.02.10/ 찾아보다가 이 카페를 알게 되었고 여러 책을 읽으면서 몇 분을 알게 되었습니다. 영파이오니아 황재길 대표님, 남아공 현지인 대상 한국자동차부품무역 김명환 대표님.../ cafe.daum.net/namagongkorean/5WHw/ 남아공한인회(daum 2016)

 

  황재길 : [2011.09.10] 4회 한인한마당/ 올해는 젊은이들이 상을 많이 받아서 참 좋았다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LG, 요하네스버그 황재길 장로님의 영파이오니아, 한일쉬핑 정복진 회장님, 서울식당, 이필영 통(), 주남 대사관에서 이번 행사에 후원하셨습니.../ homepy.korean.net/~capetown1/www/news (daum 2016)

 

  황재길 : 정해권 회장, “아프리카는 소자본에게 기회의 땅”/ 한인 업체이다. 그 다음은 인도인, 중국인 업체다” -주요 한인업체를 소개한다면?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의 영파이오니아 (황재길 사장), 에보니헤어(김건호 사장), 코리안 모터즈(김진의 사장). 더반 소재 치키헤어(정문모 사장).../ www.smbarica.net/정해권회장-아프리카는-소자본에게-기회의-/ (daum 2016)

 

  황재길 : 정해권 회장, "아프리카는 소자본에게 기회의 땅"/ 2012.02.23 | 월드코리안/ 중국인 업체다" -주요 한인업체를 소개한다면?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의 영파이오니아(황재길 사장), 에보니헤어(김건호 사장), 코리안 모터즈(김진의 사...(daum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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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재도 : 예천읍 출신, 학력 : 예천초, 예천중, 대창고등학교, 경북도립대학교 건설환경과(공업전문학사) 졸업, 경력 : 육군병장 만기전역, 예천청년회의소 감사, 예천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추진위원장을 지냈고, 현재 황씨 예천군종친회 감사, 전문건설업 대구·경북·예천지역 대의원, 학교법인 대창학원 감사, 예천한일신협 이사장이다.(예천군의회의원보궐선거 선거구 선거공보 2012)

 

  황재도("醴泉郡民이 優先인 疏通·現實政治 펼칠 것" : 황재도 議員 當選者 인터뷰) [記事] : 20121219일 예천군의회 가 선거구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새누리당 황재도(55·초선) 당선인을 경북일보가 만났다. ▷앞으로 의정활동 계획은? =지역주민들과 소통을 우선적으로 해 나가야 할 것 같다. 상의하고 대화하며 신뢰받는 의원으로 과거에 머무르는 정치보다는 주민들에게 현실정치를 보여주고 싶다. 세부적으로는 예천읍의 동·리마다 복지, 개발, 문화, 경제 등에 중점을 두고 집행부와 협의해 주민들이 잘살 수 있는 예천군으로 만들어 볼 작정이다. ▷지역주민들이 의장단비리사건으로 의회를 바라보는 시선이 곱지 않은데? =우선 예천군의회의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떨어진 위상을 되찾을 것이며, 서로간의 마음의 갈등과 상처를 위로하고 치유해 군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특히 군민과 함께 어우러져 잘 살 수 있는 넉넉하고 행복한 예천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 ▷선거로 인해 갈라진 민심은 어떻게 할 것인가? =군의원이 됐다 해서 결코 자만하지 않고 낮은 자세로 군민들과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포옹하며 배려하는 마음으로 다가가 일 잘하는 의원이라고 불려 질 때까지 열심히 일하는 군의원의 책임과 의무를 다할 생각이다. ▷끝으로 군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군민들로부터 부여받은 일은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논리로 군민의 생각과 눈으로 바라볼 것이며, 개인의 사리사욕은 없애고 군민을 먼저 생각하며 정직하게 의정활동을 할 것을 약속한다.(이상만 記者 慶北日報 2012-12-21)

 

  황재도(醴泉郡議會 황재도 議員) [記事] : 예천군의회 보궐선거 가 선거구(예천읍)에서 당선된 황재도 의원(55)은 예천읍 출생으로 예천중, 대창고와 경북도립대를 졸업했다. 예천한일신협 이사장으로 재직 중인 황 의원은 전 예천초등 개교100주년 추진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황씨 예천군종친회 감사, 학교법인 대창학원 감사, 전문건설업 대구·경북·예천지역 대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부인 권희순 씨(54) 2. 취미는 등산. 본관은 평해.(嶺南日報 2013-01-09)

 

  황재도 : 예천의 자랑(2952) : 황인하(승지)(3)-황입신(현감)-황재국(교수)-황재도(이사장)-황재동(이사)-황재우(교수)(1)/ 작성 장병창/ 황재도: 예천한일신협 제39차 정기총회/ 웹문서/ 황재도 이사장 예천한일신용협동조합(이사장 황재도) 39차 정기총회가.../ 황재도(황재도 醴泉初等 1百周年 記念行事 推進委員長) [記事] : 황재도(55) 한일신협 이사장이 201011 4일 예천초등학교 1백주년 기념행사 추진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총동창회 월례회 및 임명장 수여식에서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한 김도영 추진위원장의 뒤를 이어 추진위원장에 선임됐다. 황 위원장은 힘이 닿는 데로 열심히 하겠다. 선후배님들을 연결하는 가교로서 전 동문이 화합하고 단합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해 내년 1백주년 행사를 성공리에 마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황재도 추진위원장은 예천초(57), 예천중, 대창고, 경북도립대학을 졸업했으며, 대창중고등학교 재단법인 감사, 한일신협 이사장을 맡고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권희순(54) 씨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다. 현재 예천읍에서 ()성진, 범석건설을 경영하고 있다./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 (daum 2016)

 

  황재도 : 예천의 자랑 2686 : 장익수(4)-장익현-장익환-장인환-장재은(附 예천방문 792)/ 작성 장병창/ 회장이 2천만 원, 권광남 총동창회장 1천만 원, 김수남 전 군수 1천만 원, 권오진 재경 추진위원장 550만 원, 황재도 예천추진위원장 500만 원 등 많은 동문들이 모금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모교 사랑을 실천하여 후배들에게 귀감.../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 (daum 2016)

 

  황재도 : 고향 지키며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 고맙습니다./ 2013.02.13/ 노조위원장이 20일 예천읍체육회를 방문하고 운동복 1백 벌을 기증했다. 석호진 위원장은 20일 오후 김기수 예천읍체육회장, 안철모 예천읍장, 최영수, 황재도, 권오원.../ blog.daum.net/sukhj96/ 석호진 구미을 국회..(daum 2016)

 

  황재도 : 3회 예천읍민체육대회 개최 "읍민들의 화합과 역량.../ 2015.05.02/ 오전 10시 한천체육공원에서 성대히 개최되었다. 예천읍체육회(회장 황재도)가 주최하고 예천읍(읍장 박재춘)이 후원한 이날 대회에는 이현준 군수, 이한성 국회의원.../ blog.daum.net/sukhj96/ 석호진 구미을 국회..(daum 2016)

 

  황재도 : [경북 예천군]예천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비/ 2014.10.29/ 새로운 100년을 여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황재도 100주년 기념행사 추진위원장은 "감히 2만 여명... 이현준 예천군수는 "수많은 인재를 배출한 예천초등학교.../ blog.daum.net/jink062/ 대한민국무공훈장(daum 2016)

 

  황재도 : 예천 향토음식 아카데미 품평회 /수료식/ 2013.06.21/ 예천군과 외식업 예천군지부 김기수 지부장님과 이현준 군수님, 정상진·도기욱 도의원, 김영규·황재도·이형식... 진행을 보셨다. 예천군 음식업지부 김기수 지부장.../ blog.naver.com/lsh3907/ 예천 오르비~(daum 2016)

 

  황재도 : 권희순 예천군여성회관 운영위원장/ 2013.07.14/ 적십자 회원으로도 활동하는 등 활발한 사회활동을 하며 소통하는 통솔력으로 정평이 나 있다. 가족으로는 남편 황재도(56·예천한일신협 이사장) 씨와의 사이에 2남을.../ cafe.daum.net/ycwoman/I... 예천여성합창..(daum 2016)

 

  황재도 : 예천세계곤충엑스포 성공 개최 위한 '조직위원회 발대 및.../ 2016.02.13/ 운영할 계획이다. )예천곤충엑스포조직위원회 이사장 이현준 군수, 김주일 군정자문위원장, 이사=정희융, 권영석, 권용정, 고시맹, 이혜권, 황재도, 김혜숙. 감사.../ cafe.daum.net/jgh6621/... 초록향기방(daum 2016)

 

  황재도 : '3회 예천읍민체육대회' 예천읍민 3천여 명 참여한.../ 2015.05.03/ 발전에 적극 협조하여 주신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 황재도 예천읍체육회장은 예천읍체육회 김기수 고문, 윤태근 이사, 김영만 재무국장.../ cafe.daum.net/eunpongse... 은풍중학교 총..(daum 2016)

 

  황재도 : 이현준 예천군수 군의회 답변에서 '한 해 마무리하고.../ 2013.11.11/ (김영규 의원), 예천군 농특산물 브랜드 '예품''예천새움... (조경섭 의원), K2 이전문제는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황재도 의원)" 등 다양한 질문이 쏟아졌다. 이어.../ cafe.daum.net/yonggung3... 용궁중34회 동..(daum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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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정구협회(정광진, 황승섭, 권태범, 박문환, 황재덕), 29일 전국 정구대회에서 우승함...축하합니다.

 

  예천군정구협회(醴泉郡庭球協會(會長 정광진) 選手團 '6回 堤川市長盃 全國 庭球大會' '優勝' 快擧!) [記事] : 20171029일 제천시에서 개최된 '6회 제천시장배 전국 정구대회'에 출전한 예천군정구협회(회장 정광진) 소속 선수단(정광진, 황승섭, 권태범, 박문환, 황재덕 등 5)이 장년부 '우승'을 차지하여 체육 웅군 예천군의 명예를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예천군선수단은 전국에서 출전한 막강한 팀들을 차례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하여 이근규 제천시장으로부터 '예천군이 체육 웅군이라는 말만 들었지 이렇게 대단한 줄 몰랐다'는 칭송과 함께 '이현준 군수님께 전화해서 예천군선수단의 승리를 전하겠다.'고 덧붙였다. 예천군정구단은 매일 새벽 4시부터 동본리 예천군정구장에서 동호인들이 시합과 같은 훌련에 비지땀을 흘린 결과 우승이라는 성적을 거두었다. 정광진 회장은 "앞으로 더욱 노력하여 예천군 정구가 전국 최고의 팀으로 자리매김토록 노력할 것"을 밝혔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7-10-30 오전 11: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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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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