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자랑4955:황재창(2)-황재형-황정근(1)
작성자장병창 @ 2017.11.05 06:14:59

  예천의 자랑 4955 : 황재창(2)-황재형-황정근(1)

---

 

  황재창(예명 황성) : )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예천지회 창립식 기사 내용 2013.02.25/ 축하했다. 황재창 사무국장은 연혁보고에서 "지난 2006년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음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모여 노래 봉사를 한다는 마음으로 시작된 예천지회는 그해.../ cafe.daum.net/lovejangh... 가수 장태수 ..(daum 2016)

 

  황재창(예명 황성) : 2013년 노래교실 개강 예천신문 기사/ 2013.01.27/ 꼽아 기다리는 어르신들이 늘고 있다. 황성(본명 황재창) 씨는 어린이처럼 해맑은 얼굴로 노래를 따라 부르는... 녹음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수활동과 병행해 한국연.../ cafe.daum.net/ghkdtjd12... 가수황성공식.. / 댓글 1(daum 2016)

 

  황재창(예명 황성) : 예천의 자랑 2969 : 예천대사전 제133권 오늘 나와(祝 군청/예천방문 886)/ 장병창 편저/ 이사장), 황재동(이사), 황재우(영남대 교수, 6), 황재일(교사), 황재진(1894년 사마시, <동려유고>의 저자), 황재창(가수, 4), 황재홍(국회의원), 황정근(대법원 재판연구관, 3), 황정기(나드리화장품 대표이사)...../ 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bul.. (daum 2016)

 

  황재창(예명 황성) : 예천의 자랑 1901 : 예천대사전 제96권 오늘 나와(附 예천방문 426)/ 장병창 편저/ 황용대(봉화부군수, 19134~19137), 황인하(승지, 19137~19147), 황재동(삼성카드 이사), 황재원(효자), 황재창(가수), 황준량(명종 15년 성주목사, 19147~19156), 황찬호(초등 교장), 황현동(시인), 저술 수록된 예천인 : .../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 (daum 2016)

---

 

  황재형 : 국외항일운동자료/ 不逞團關係雜件-朝鮮人의 部-在滿洲의 部 14 > 不逞鮮人 爆彈제조에 관한 건/ 문서철명 不逞團關係雜件-朝鮮人의 部-在滿洲의 部 14/ 문서번호 機密公 제1/ 문서제목 不逞鮮人 爆彈제조에 관한 건/ 발신자 芝崎路可(海龍分館主任)/ 수신자 內田康哉(外務大臣)/ 발신일 1920 0106/ 이름 : 金鳳聖(新興學校 生徒) , 朴正善(新興學校 生徒) , 申光浩(密偵 , 大沙灘韓族會 檢察) , 朴鳳瑞(新興學校長) , 黃在亨/ 지명 : 柳河縣 , 通化縣 哈?, 柳河縣 大沙灘 , 撫松縣 大昌溝 , 경상북도 禮川/ 단체 : 新興學校 , 大沙灘韓族會 , 獨立團決死隊/ 사건 : 生徒들의 領事館 피난 , 爆彈제조기 美國에서 구입 , 獨立團本部의 이전/ 기타 : 決死隊규칙 , 군사교련(//db.history.go.kr/ 2014)

---

 

  황정근(平生法官·搜査權 調定… 逸話로 다룬 法曹 先進化의 길 : 正義의 수레바퀴는 잠들지 않는다 / 황정근 지음 / 예옥) [] : 국회의원 총선 때 당선인을 직업별로 보면 변호사가 가장 많고, 법조인 출신 기존 정치인뿐 아니라 처음 당선된 정치 신인 중에도 법조인의 비중이 높다. 변호사 출신 국회의원이 많은 현실에 대해 이 책의 저자는 정상적인 정치가 결국 갈등을 중화하고 정책을 법과 제도로 만들어내는 데 본령이 있는 것이라면 법학도가 감당하기에 가장 근접한 영역임에 틀림없다는 의견을 편다. 또한 문제는 그동안 법조계 내에서 국민들로부터 존경받고 누가 보더라도 유능하고 정직한 법조인이 과연 정치권에 진입했는지는 곰곰 따져봐야 한다고 발언한다. 20년간 법관 등의 공직생활을 거쳐 2004년 이후 변호사로 활동 중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법관, 법조인, 법률가의 시각에서 이 세상을 바라보며 법조계 현안에 대한 성찰과 제언을 시도한다. 법관시절 경험한 거창민간인학살 관련사건, 병원 영안실에서 시신이 뒤바뀐 사건을 비롯해, 우수 인재들의 로펌행과 판·검사의 로펌 취업 등 변하는 세태에 대한 단상 및 2006년 금융산업구조개선법 공청회의 토론문 등을 통해 법치의 세계를 강조한다. 저자는 판사시절인 1999인신구속과 인권선거부정방지법등 전문서적을 펴냈고, 이번엔 법률신문등에 기고한 글을 포함해 법의 지배와 인권보장 이념의 확산에 대한 관심 및 한국법조계에 대한 평소 고민과 주장을 펼친다. 경북 예천서 태어나 사법고시를 거쳐 법조인이 된 개인사, 솔직한 일상의 에피소드와 더불어 그는 국제경쟁력을 높이는 한국 법조의 선진화를 위한 법제도의 개선책과 입법 방향을 위한 대안과 전망을 모색한다. 헌정체제와 법치주의, 사법개혁의 방향, 형사사법과 인권보장 등의 큰 틀 아래 법조 일원화와 평생법관제의 정착, 대검 중수부의 수사 기능 폐지와 특별수사청의 신설문제, ·경 수사권 조정문제 등을 구체적인 일화와 더불어 풀어낸다. 또 현직 변호사로서 그는 후배들에게 법률 전문지식, 순발력, 임기응변을 아우르는 기량을 일깨우는 한편, “기량도 절차탁마해야 하지만 인문학적 상상력과 도량을 보다 중요하게 갖출 것을 조언한다. 재판은 사람의 일이고 마음의 문제이며, 법전만으로는 다양한 현실에서 해법을 찾아낼 수 없기에 또 다른 추론능력이 필요하다는 경험을 전한다.(신세미 記者 文化日報 2013-01-18)

 

  황정근(幸福한 世上 꿈꾸는 法曹界 代表 論客 : 出鄕人 인터뷰// 國內 最大 로펌 김앤장 황정근 辯護士) [記事] : ▲한 토론회에 지정토론자로 참여한 황정근(하리면 출생) 변호사. : “변호사는 사회질서 유지와 법률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제 개인의 주장이 아니라 변호사법에 그렇게 규정돼 있습니다.” 라고 말하는 부장판사 출신 황정근(53·사법연수원 15) 변호사는 법조계를 대표하는 논객으로 알려져 있다. 황정근(하리면 송월리 출생) 변호사 일하는 김앤장 법률사무소는 전문가 9백여 명의 국내 최대 로펌이다./ ▲「정의의 수레바퀴는 잠들지 않는다.」는 사회 현안에 대한 입장과 해법을 담은 책이라는 평가가 있다. 책 소개를 한다면? =평소 글로써 세상을 바꾸고 영향력을 행사하는 데 관심이 있어 신문 기고를 많이 해왔다. 경상도 선비 기질이 뼛속 깊이 있다고 할 수 있다. 법률가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사회 현안에 대한 개선책을 주장한 칼럼을 모은 책이다. ‘황정근 변호사의 세상 읽기이다./ ▲선거법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전문 분야는? =소속된 김앤장 법률사무소는 전문가 9백여 명의 국내 최대 로펌이다. 분야별로 전문화돼 있다. 기업소송을 주로 담당하고, 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전문이다. 선거법 책도 냈다. 수십 명 국회의원·시장·군수를 변호했다./ ▲언론보도에서는 법조계는 물론 우리 사회의 현안 전반에 닿아 있으며 이에 대한 해법도 명쾌하다는 표현을 하기도 한다. 변호사로서의 철학은? =법조인으로서 입은 혜택을 국가·사회에 되돌려주고 봉사하는 제 나름의 방식이 사회 현안에 대해 글을 쓰는 일이다. 우리나라가 법치국가이고 나는 법률가이기 때문에 법의 지배와 인권보장의 관점에서 사회 현안을 바라본다. 문제 제기만 하지 않고 법과 제도의 개선 방향까지 명쾌하게 제시하려고 한다. 비판보다는 대안과 비전을 앞세운다. 글을 통해 크게는 우리나라가 누구에게나 행복한 세상이 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재판이나 사회 활동이 있다면? =진주지원 부장판사 때 국가가 거창민간인학살사건 유족들에게 위자료를 주라고 판결한 일이 기억에 남는다. 변호사가 되고는 다양한 사회활동을 해왔는데 통일부와 중앙선관위의 자문위원도 했고, 법률신문 논설위원, 중앙선관위 행정심판위원, 한국청년유권자연맹 운영위원, 사단법인 새롭고 하나된 조국을 위한 모임(새조위)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중앙SUNDAY' `법률신문'에 칼럼을 기고하고, 연세대 로스쿨에 강의도 나간다./ ▲고향에 대한 추억은? =196123일 하리면 송월리에서 태어났다. 초가지붕에 박이 주렁주렁 달려 있었다. 숙제를 하다가 호롱불에 앞머리를 태운 기억이 나고 물고기 잡고, 썰매 타고, 멱 감고 신나게 놀았다. 소를 뜯기거나(풀 먹이는 것) 소죽 끓이는 게 내 담당이었다. 소등에 타고 소 뜯기러 가서는 불을 지피고 돌을 데워 감자를 구워먹었다. 방학이면 고향집에서 지냈다. 공부 핑계로 농사일은 많이 거들어 드리지 못했지만 고향은 객지생활을 하면서 생각만 해도 활력을 주는 삶의 자양분이다. 동창회, 재경예천군민회(부회장), 정심회, 학가산회, 예천포럼에서 활동하며 고향을 잊지 않고 있다./ ▲또 다른 책을 집필하고 있는지? =신문에 기고한 칼럼을 모으고, 또 대한민국 성공의 역사를 정리하고 미래를 내다보는 책을 쓰려고 한다. 학생과 성인에게 하는 본인의 강연이 대한민국의 현재, 그리고 미래인데 강연 내용에 살을 붙여 대한민국 대개조의 길을 제시해 보고자 자료를 모으고 있다. 책 쓴다는 게 참 힘든데 보람도 있다./

 

  ■황정근(하리면 출생) 변호사는? 은풍초등을 거쳐 예천동부초등(25)을 나왔고, 예천중을 다니다 서울로 혼자 유학 가서 연희중, 대성고, 서울대 법대(80학번)를 졸업했다. 1983년 사시 합격 후 해군법무관을 거쳐 1989년 서울민사지법에서 시작해 15년 동안 판사, 부장판사로 일하다가 2004년 법복을 벗었다. 김앤장에서 변호사 생활을 한 지 10년이 넘었다고 한다. 황 변호사는 아시아 최대 로펌인 김앤장은 그를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게 해주었고 소통·겸손·경청의 자세를 가르쳐준 고마운 직장이라고 말한다. 황순헌(82·전 공무원) 박규옥(78) 씨의 34녀 중 장남이고, 황창근(변호사) 홍익대 교수와 황호근 세무사가 형제이다. 가족은 부인 김용희(51·평택대 교수) , 대학생 아들 사현(25) , 로스쿨생 딸 수림(23) 씨가 있다. 부인 김용희 교수는 장편 「란제리 소녀시대」 「해랑」을 낸 소설가로 유명하며 황 변호사는 본인보다 더 유명하다고 말한다.(醴泉新聞 20140508() 16:10:50)

 

  황정근(황정근 辯護士 國會改革 諮問委員 委囑) [記事] : 하리면 태생의 황정근(53) 변호사(&장 법률사무소)20147 3일 국회개혁 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국회개혁 자문위원회는 합리적인 국회운영과 입법절차 개선을 위해 설치된 국회의장 직속 위원회다. 황 변호사는 예천동부초등, 대성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1989년 서울민사지방법원 판사로 임관했다. 법원행정처 송무심의관·진주지원 부장판사 등을 거쳐 대법원 재판연구관을 역임하고 2004년 변호사로 개업해 국내 최대 로펌 김&장 법률사무소에서 근무하고 있다. 판사 시절부터 일간지 칼럼 기고와 저술 활동을 꾸준히 해 법조계의 대표적인 논객으로 평가받는 그는 탈북자지원 시민단체인 새롭고 하나된 조국을 위한 모임(새조위)’의 공동대표로도 활동하고 있다.(醴泉新聞 20140718() 13:28:07)

 

  황정근('小白山新都市'라 부르자 : 開心廣場//) [記事] : ▲황정근 변호사 ㆍ하리면 출생ㆍ전 대법원 재판연구관/ 올 여름 휴가는 예천에서 보냈다. 연로한 부모님 두 분이 사는 고향집은 경북도청이전 신도시주변지역인 호명면 오천리에 있다. 집의 거실에서 바라보면 멀리 신도시의 주산인 검무산이 보인다. 40년 전 까까머리 중학생 때 서울로 유학을 떠났을 때만 해도 고향 예천이 경상북도의 중심도시가 되리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 신청사 건설 역사(役事)의 현장에도 가보았다. 청와대보다 더 웅장한 청기와지붕의 청사를 보면서 그 위용에 놀랐다. 가히 100년 앞을 내다보고 짓는 청사는 신도시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다. 호화청사로 지적받지나 않을까 걱정될 정도다. 그런데 앞으로 2027년까지 인구 10만의 신도시가 들어선다고 하는데, 그 신도시의 이름이 아직도 없다는 것에 또 한 번 놀랐다. 전남도청 이전지는 `남악신도시', 충남도청 이전지는 `내포신도시'라는 이름이 있다. 지금은 흔히 `경북도청이전 신도시'라고 부른다. 아주 무미건조하다. 너무 길고 정체성도 없다. 이름을 붙여주는 것은 사물을 새롭게 태어나게 하는 일이다. 사람도 출생하면 이름을 정성껏 지어 1개월 이내에 출생신고를 한다. 시인 김춘수는 유명한 시 `'에서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고 읊었다. 이름을 짓고 이름을 불러줄 때 비로소 하나의 존재가 꽃처럼 피어나는 법이다. 이제 경북도청이전 신도시의 이름을 지어주고 그 이름을 불러주어야 한다. 도청 신도시에 이름을 붙여줌으로써 신도시의 역사와 상징을 만들어낼 수 있다. 경북도청이전 신도시를 `소백(小白, Sobaek) 신도시'로 명명(命名)하였으면 한다. 풍수적으로 검무산은 문수지맥(文殊枝脈)의 끝자락에 위치한다. 소백산의 줄기가 문수산, 학가산, 대봉산, 검무산으로 이어진다. 경상북도는 소백산맥 아래에 있다. 소백산맥의 고개[] 남쪽에 있기에 경상도를 영남(嶺南)이라 한다. 그러니 경북도청이 오는 지역은 `소백'이라는 이름을 차지할 자격이 충분히 있다. 전에 영주시가 단산면을 `소백산면'으로 개칭하려다 단양군과 마찰을 빚었을 때 단양군은 `소백면'이라면 수용하겠다고 한 적이 있다. 그만큼 경상북도에서 소백이라는 말은 상징성이 있다. 소백산맥보다 큰 태백산맥이 있고 강원도에는 태백시가 있다. 여기에 소백신도시가 있으면 운()이 맞는다. 태백에 비하면 소백은 얼마나 소박하고 겸손한 이름인가. 소백신도시에 신설하거나 이전하는 초··고등학교의 이름도 `소백초등학교', `소백중학교', `소백고등학교'로 하면 된다. 장기적으로 신도시가 시() 규모로 발전할 때 또는 안동시와 예천군이 모두 동의하는 `대등한 통합 방안'이 마련되어 언젠가 경북도청 소재지를 중심으로 `통합 소백시'가 창설될 때를 내다보고, 이제부터 소백신도시로 부를 것을 제안한다.(醴泉新聞 201412 12() 09:40:13)

 

  황정근(황정근 辯護士 '法律事務所 開所') [記事] : 하리면 태생의 황정근(54) 변호사가 20153 2일 법률사무소를 개설했다. 이번에 개설한 사무실은 서울 종로구 적선동 광화문 플래티늄 빌딩 413. 황 변호사는 예천동부초등(25)을 졸업하고 예천중을 다니다 서울로 전학을 가서, 대성고와 서울법대를 졸업하고 해군장교로 복무한 후 1989년 서울민사지방법원 판사로 임관했다. 서울고등법원 판사, 법원행정처 송무심의관·진주지원 부장판사 등을 거쳐 대법원 재판연구관을 역임하고 2004년 변호사로 개업해 국내 최대 로펌 김&장 법률사무소에서 근무해오다가 이번에 개인 사무실을 열었다. 판사 시절부터 일간지 칼럼 기고와 저술 활동을 꾸준히 해 법조계의 대표적인 논객으로 평가받고 선거법 전문가로 유명한 그는 법률신문 논설위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행정심판위원, 통합정책연구원 이사, 탈북자 지원 시민단체인 `새롭고 하나된 조국을 위한 모임(새조위)'의 공동대표로도 활동하고 있다.(醴泉新聞 20150309() 13:10:42)

 

  황정근(國會 公聽會에서 '故鄕投票制' 主題 發表 : 下里面 出生 '황정근 辯護士') [記事] : 하리면 태생의 황정근(55·사법연수원 15) 변호사는 20154 1일 국회에서 열린 `고향투표제 도입을 위한 공청회'에서 `고향투표제'(비거주 등록 선거인 제도)에 대해 주제 발표를 했다. 고향투표제는 도시에 거주하는 출향인이 주민등록지가 아니라 출생지 또는 10년 이상 등재된 등록기준지(본적)에 미리 신청을 하면 고향에서 국회의원을 뽑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직접 고향에 가지 않고도 전국 어디서나 투표를 할 수 있다. 이날 공청회에서 토론자로 참석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우리나라 선거관리 전산 시스템이 세계에서 가장 우수하고 가족관계등록부(호적) 전산화가 완료되었기 때문에, 국회에서 입법을 서두르면 내년 4·13 총선에서 고향투표제를 시행하는 것이 기술적으로 가능하다고 밝혔다. 고향투표제는 황 변호사가 지난 해 11 `중앙SUNDAY' 칼럼을 통해 최초로 아이디어를 냈고, 지난 달 새정치민주연합 황주홍 국회의원(전남 장흥·강진·영암)이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하여 현재 국회에서 심의 중이다. 지난 해 10월 헌법재판소가 선거구 인구편차 2:1 기준으로 선거구를 조정하라고 판결한 후 인구 미달로 통폐합 대상지역이 된 문경시·예천군 선거구가 어디로 통폐합될지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만약 고향투표제가 도입되어 선거구 획정 전에 출향인들이 고향투표를 선택하면 선거 인구가 늘어나 문경·예천 선거구가 살아날 수 있게 된다. 고향투표제 법률안은 앞으로 국회에서 여·야 동수로 가동 중인 정치개혁특별위원회와 임시국회 본회의 대정부질문에서 본격적으로 논의될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醴泉新聞 20150409() 17:15:21)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