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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6:가마놀이...가변 추출...
작성자장병창 @ 2018.03.28 06:13:24

  도청신도시 예천 6 : 가마놀이...가변 추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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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마놀이 [對人놀이] : 예천군에 전승되어온 놀이로, 두 사람이 서로의 손목을 마주 잡고 가마를 만들고 다른 한 사람이 타는 놀이이다. 놀이의 방법은 윤번제(輪番制)로 노는 법, 편을 갈라 싸움을 하는 법이 있다.

 

  가마바우 [바위] : 보문면 기곡리(基谷里) 재맛골 위에 있는 바위로, 가마처럼 생겼다.

 

  가마쏘[] : 감천면 벌방리 사급(泗汲) 동쪽에 있는 큰 쏘이다. [傳說] : 이조 중엽에 어느 부호의 신혼 행차가 있었는데, 하인들이 술에 취해 신부(新婦)가 탄 가마와 같이 이 쏘에 빠지기도 하여, 모두 옷을 다 버렸다고 한다.

 

  가막수리, 까막술이, 오산(烏山), 신류(新留), 제암(湜岩) [마을] : 지보면 어신2(漁薪二里)에 있는 마을로, 이 마을 뒷산은 까마귀혈()이고 앞산은 나즈막한 언덕으로 송장혈이다. 뒷산의 소나무 위에 앉은 까마귀가 앞산인 죽은 산을 보고 시끄럽게 우는 곳이라 하여 까막수리, 또는 가막소리라고 하였다. 또 옛날 어느 해 큰 홍수로 사람이나 가축이 모두 휩쓸려 죽고, 다만 까마귀떼 만이 마을터를 뒤덮고 슬피 울어서 까마귀가 슬피 울던 곳이라는 뜻이라고도 한다. 또 남쪽 선비들이 낙동강을 건너 서울나들이(開浦面 京津里)를 거쳐 과거(科擧)보러 가는 길목의 주막(酒幕)거리였는데, 이곳 주막에서 선비들이 쉬고 갈 때 주모(酒母)들이 이들을 새선비라고 불렀고, 새선비가 머물러 가는 곳이라고 풍류스럽게 신류(新留)라고 했다. 이 지방에서는 까닭 없이 술값을 물게 되거나 금전상 손해를 보게 될 때 그 사람을 오산(烏山)이라 부른다고 한다. 어신(漁薪)초등학교가 있다. 38가구 123(1980) 중 공주 등 각성(各姓)이 살고 있다.

 

  가매곡: 가무기골

 

  가매골 [] : 1) 감천면 덕율2(德栗二里)에 있는 골짜기이다. 2) 보문면 간방2(澗芳二里) 문고개에 있는 골짜기이다.

 

  가매바우골[] : 용문면 직리(直里) 서덜가 서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가메기[] : 상리면 두성리(斗星里) 사성 뒷산이다.

 

  가메바우[바위] : 지보면 어신2(漁薪二里) 신동마을 앞산인 나방산에 있는 바위로, 매우 크고 가메(가마)처럼 생겼다. 그러나 1970년대에 이 바위가 없어졌다.

 

  가메쏘[] : 1)상리면 도촌리 도촌(道村) 앞 냇가에 있는 쏘로, 옛날 다리가 있었다. 어느 날 이 다리를 건너던 신부(新婦)를 실은 가마가 빠져서 신부가 죽었기에 가메쏘라고 한다. 지금은 다리는 없고 물이 깊고 빙빙 돌면서 흐르고 있다. 2) 하리면 송월리(松月里) 새마 앞 냇가에 있는 쏘로, 옛날에는 급류여서 빙글빙글 돌아서 물이 내려와서 웅덩이가 파졌다. 그 웅덩이는 지금은 모래가 쌓여서 파묻혀 버렸다. [傳說] : 1) 옛날 어느 농부가 지나가다가 갑자기 천둥이 치면서 소나기가 쏟아지고, 물은 빙글빙글 돌더니 갑자기 물이 공중으로 치솟으면서, 용이 하늘로 올가갔다. 그런 후 며칠간은 아무 일이 없었으나, 나흘째 되던 날, 어느 노파가 지나가다니까 멍석과 같이 비늘이 달린 동물인지 벌레인지 알 수 없는 이상한 물체가 앞에 나타났다. 그러자, 그 노파는 숨어서 그 물체가 지나가기만을 기다렸다. 그런 지 얼마 후 물체가 입에서 불을 뿜으면서 물 속으로 들어갔다. 그 노파가 마을 사람에게 달려와 이 사실을 이야기하자, 동네 사람들은 제각기 낫과 도끼를 들고 물 속으로 들어가서 그 물체를 잡아냈다. 그런 후 그 물체를 보니, 수천 년 묵은 물뱀이었다고 한다. 2) 옛날 이 새마에 40대의 중년 부부가 살고 있었는데, 부부는 매일 싸우는 것이 일수였다. 또 빈둥빈둥 놀기만 하고, 손끝 하나 까딱하지 않았다. 물론, 가난한 것은 새삼 말할 필요도 없다. 어느 날, 남편과 아내가 중대한 논제(論題)를 놓고 서로 한 마디씩 의견을 주고받았다. "여보! 우리도 잘 살아 봅시다." 잘 살아 보자는 말에, 아내는 귀를 기울였다. 그들은 마침내 의견 발표를 마치고 저마다 일을 하러 나갔다. 그들은 그렇게 해서 조금씩의 일이나마 시작했다. 그래서 조금 번 돈으로 조그만 송아지 한 마리를 사 왔다. 그런데 송아지의 죽을 쑤어 먹이려면 가마솥이 필요했다. 그래서 아내가 가마솥을 사러 나갔다. 가장 큰 가마솥을 사서 돌아오던 중 냇물 가까이 왔을 때 아니나 이게 왠 일이냐? 갑자기 천둥과 번개가 치며, 소낙비가 억수 같이 퍼부었다. 그러나 아내는 비를 맞으며, 냇물을 건너려고 한발두발 물에 들어섰다. 냇물 중간쯤 왔을 때 전무후무(前無後無)한 천둥이 치는 바람에 아내는 넘어졌다. 아내가 넘어지자 벼락이 떨어져 움푹 파여서 웅덩이를 만들었다. 그 웅덩이로 가마솥도 빠졌고, 아내도 빠졌다. 지금도 그 웅덩이 밑바닥에는 솥이 놓였던 자리가 남아 있다고 한다.

 

  가메쏘 [傳說] : ㅇ 위치 : 하리면 송월리(새마 앞), ㅇ 내용 : 가메쏘는 송월리 새마 앞 냇가에 있는 쏘로, 옛날에는 급류(急流)여서 물이 빙글빙글 돌아 흘러 웅덩이가 되었다. 지금은 모래가 쌓여 파묻혀 버렸다. 전설 1) 옛날 어느 농부(農夫)가 지나가다가 갑자기 천둥이 치면서 소나기가 쏟아지고 물은 빙글빙글 돌면서 갑자기 공중으로 치솟으면서, ()이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보았다. 그런 후 며칠간은 아무 일이 없었으나 나흘째 되던 날, 어느 노파가 이곳을 지나다가 멍석과 같이 생긴 비늘이 달린 동물인지 벌레인지 알 수 없는 괴물(怪物)이 앞에 나타나므로 무서워 숨어서 그 물체가 지나가기만을 기다렸다. 얼마 되지 않아 그 괴물은 입에서 불을 뿜으며 물 속으로 사라졌다. 그 노파는 마을로 달려와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자, 동네사람들은 제각기 낫과 도끼 등 연장을 들고 물 속으로 들어가서 그 괴물을 잡아내어 보니 수천 년 묵은 물뱀이었다고 한다. 전설 2) 옛날 새마에 40대 중년 부부가 살고 있었는데, 싸우지 않는 날이 없었다. 남편과 아내는 중대한 논제(論題)를 놓고 서로 의견을 주고받았다. “여보! 우리도 한번 잘 살아봅시다.” 라는 말에 아내도 동의하여 승낙하였다. 그들은 그 이튿날부터 조금씩 일을 시작하여 조금마한 돈을 벌어 송아지 한 마리를 사왔다. 그런데 송아지의 죽을 쑤어 먹이려면 가마솥이 필요했다. 그래서 아내가 가마솥을 사러 나갔다. 가장 큰 가마솥을 사서 돌아오던 중 냇물 가까이 왔을 때, 갑자기 이게 웬 일인가? 천둥과 번개를 치면서 소나기가 억수 같이 쏟아지는 것이 아닌가? 그러나 아내는 비를 맞으며, 냇물을 한발 두발 건너 중간쯤 왔을 때 전무후무(前無後無)한 천둥소리에 그녀는 넘어졌다. 그녀가 넘어진 곳에 벼락이 떨어져 움푹 파여서 웅덩이가 되었다. 그 웅덩이로 가마솥도 빠지고 아내도 빠졌다. 지금도 그 웅덩이 밑바닥에는 솥이 놓였던 자리가 남아 있다고 전해온다.(下里面홈페이지 2013)

 

  가메쏘[傳說]: ᄋ 위치 : 하리면 송월리(새마 앞), ᄋ 내용 : 냇가에 있는 쏘로, 옛날에는 급류여서 빙글빙글 돌아서 물이 내려와서 웅덩이가 파졌다. 그 웅덩이는 지금은 모래가 쌓여서 파묻혀 버렸다. [傳說] : 1) 옛날 어느 농부가 지나가다가 갑자기 천둥이 치면서 소나기가 쏟아지고, 물은 빙글빙글 돌더니 갑자기 물이 공중으로 치솟으면서, 용이 하늘로 올라갔다. 그런 후 며칠간은 아무 일이 없었으나, 나흘째 되던 날, 어느 노파가 지나가다니까 멍석과 같이 비늘이 달린 동물인지 벌레인지 알 수 없는 이상한 물체가 앞에 나타났다. 그러자, 그 노파는 숨어서 그 물체가 지나가기만을 기다렸다. 그런 지 얼마 후 물체가 입에서 불을 뿜으면서 물속으로 들어갔다. 그 노파가 마을 사람에게 달려와 이 사실을 이야기하자, 동네 사람들은 제각기 낫과 도끼를 들고 물 속으로 들어가서 그 물체를 잡아냈다. 그런 후 그 물체를 보니, 수 천 년 묵은 물뱀이었다고 한다. 2) 옛날 이 새마에 40대의 중년 부부가 살고 있었는데, 부부는 매일 싸우는 것이 일수였다. 또 빈둥빈둥 놀기만 하고, 손끝하나 까딱하지 않았다. 물론, 가난한 것은 새삼 말할 필요도 없다. 어느 날, 남편과 아내가 중대한 논제(論題)를 놓고 서로 한 마디씩 의견을 주고받았다. "여보! 우리도 잘 살아 봅시다." 잘 살아 보자는 말에, 아내는 귀를 기울였다. 그들은 마침내 의견 발표를 마치고 저마다 일을 하러 나갔다. 그들은 그렇게 해서 조금씩의 일이나마 시작했다. 그래서 조금 번 돈으로 조그만 송아지 한 마리를 사 왔다. 그런데 송아지의 죽을 쑤어 먹이려면 가마솥이 필요했다. 그래서 아내가 가마솥을 사러 나갔다. 가장 큰 가마솥을 사서 돌아오던 중 냇물 가까이 왔을 때 아니나 이게 왠 일이냐? 갑자기 천둥과 번개가 치며, 소낙비가 억수 같이 퍼부었다. 그러나 아내는 비를 맞으며, 냇물을 건너려고 한발두발 물에 들어섰다. 냇물 중간쯤 왔을 때 전무후무(前無後無)한 천둥이 치는 바람에 아내는 넘어졌다. 아내가 넘어지자 벼락이 떨어져 움푹 파여서 웅덩이를 만들었다. 그 웅덩이로 가마솥도 빠졌고, 아내도 빠졌다. 지금도 그 웅덩이 밑바닥에는 솥이 놓였던 자리가 남아 있다고 한다.(張炳昌 2001.6.29 醴泉郡廳 編纂 豫定 <醴泉傳說> 寄稿文)

 

  가멧골[] : 용궁면 월오리(月梧里) 새마 동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가면극의 희극적 갈등(假面劇喜劇的 葛藤 : 形成, 形式, 內容의 세 側面에서) [] : 예천 출생인 조동일(趙東一, 1939- , 서울大 敎授)의 서울대학교 대학원의 1967년 석사학위 논문으로, 226 (3), 26cm, 서울대학교에서 1968년에 발행하였고, 서울 국문학연구회에서 1968년에 발행한 <국문학연구> 5집에 수록되어 있고, 서울대학교 국문학연구회가 편집하여 서울 태학사(太學社)에서 1990년에 출판한 <국문학연구> 2권 중에도 수록되어 있다. 경북대학교 도서관 중앙학위논문실에 소장(청구기호 중앙석 811.05 667-5-7)되어 있고, 동 중앙두산문고에도 소장(청구기호 중앙두811.22 225-5)되어 있고, 그 외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계명대(동산), 서경대, 서울대(중앙), 숙명여대, 한남대이다.(keris 2003)

 

  가목재, 살목이 [고개] : 하리면 시항리 시항(矢項)에서 우곡시장(愚谷市場)으로 넘어가는 고개로, 살목이라고도 한다.

 

  가무기골, 가매곡, 가목곡(架木谷) [] : 용문면 죽림리(竹林里) 대수 서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가물치 [動物] : 예천군의 민물에 서식하는 물고기로, 학명은 Ophiaephalus argus Canter이고, 가물치과에 속한다. 몸은 가늘고 길며 측편되어 있다. 작은 동물과 개구리를 잡아먹고 산다. 방언으로는 가무치, 감어치, 가문치, 칠성(七星)가무치, 가뭉치라고 한다.

  유효통(兪孝通) 등이 펴낸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 1443)>에는 이를 가모치(加母致), 예 등으로 소개하고 있다. 서유구의 <난호어목지><전어지>에는 이르기를, "가물치의 양쪽 아가미뚜껑 위에 각각 7개씩의 반점(斑點)이 있는데, 이것은 북두칠성(北斗七星)을 상징하는 것으로서 밤이면 반드시 머리를 들어 예()를 올린다고 해서 예 자(禮字)를 따서 예(魚豊)라는 이름을 붙인 것이다. 또는 다른 사람들은 말하기를, "모든 물고기의 쓸개가 쓴 데 비하면, 이 물고기의 쓸개는 감주(甘酒)와 같이 달다고 해서 예 자(醴字)를 따서 예(魚豊)라고 한 것이라고 한다. 몸 색이 검은 까닭에 현()예 또는 오예()라고도 한다. 또 몸에 꽃무늬가 있으므로 문어(文魚)라고 부르기도 한다."라고 한다. <본초강목(本草綱目)>''로 나오는 것은, 소라와 같이 역시 색이 검은 데에서 온 말이다. <도홍경(陶弘景)>에 따르면, "이는 소라가 화한 것으로서 뱀과 교미(交尾)하는 것을 좋아하고, 오한(惡寒)의 약으로 잘 쓰이고, 특히 치질과 살충제로 좋다. 그러므로 어부가 이를 잡으면 다른 물고기의 배나 소득을 올릴 수 있다. 또 칠성(七星)이 뚜렷한 것은 팔품(八品) 이상이고, 5개나 6개 밖에 없는 것은 질이 떨어진다."라고 한다. 이 기록의 대부분이 중국 문헌을 인용한 것이다. 최근에 발간된 <장강 어류(長江魚類)>에서도, 가물치과를 예(魚豊), 표준어는 오례()로 나오고, 방언으로 예어(), 흑어(黑魚), 오봉(烏棒), 생어(生魚), 효어(孝魚), 반어(班魚), 여어(), 사두어(蛇頭魚), 문어(文魚) 등을 들고 있다. 서유구의 기사 내용과 일치되는 명칭이 많다. 이만영의 <재물보>에는 가물치로 소개된다. "몸이 길고 둥글고, 비늘이 잘고, 색은 검다. 생긴 모양과 몸 색이 가증스럽다."라고 한다. 이규경(李圭景)<오주연문장전산고(五洲衍文長箋散稿, 1850年頃)>에도 "가물치의 머리에 칠성(七星)들이 있어서 밤이면 머리를 북으로 돌려서 쳐다본다. 산모가 산후에 가물치를 먹으면 백 가지 병을 고친다. 수호신을 신봉하는 술가(術家)들은 이를 제신용(祭神用)으로 바친다."라고 한다. 역시 중국의 문헌을 인용한 것이다. 이는 대형 종이어서 전장(全長) 300-500mm의 개체들은 보통 볼 수 있고, 때로는 전장 1m 이상 되는 것도 있다. 몸은 민 원통형(圓筒型)이고, 머리는 납작하고, 몸통은 옆으로 납작하다. 입은 크고 아랫턱은 길다.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의 기저는 다같이 길다. 또 꼬리지느러미는 갈라지지 않고 후연은 둥글다. 몸은 황갈색(黃褐色)이고 양측에는 암갈색(暗褐色) 세로띠가 두 줄 있다. 연못이나 늪 등 물이 흐리고 괴인 물을 좋아하고, 보통은 수심(水深)1m 내외이고, 수초(水草)가 우거진 곳에 서식한다. 수온 변화에 대한 내성(耐性)이 강해서 0도에서 30C의 수온 범위에서 충분히 생활할 수 있다. 또 오탁(汚濁)된 물 속이나 거의 무산소(無酸素) 상태에 있는 물 속에서도 생존이 가능하다. 수온이 높을 때는 아가미 호흡보다 주로 공기 호흡을 한다. 겨울에는 깊은 곳으로 이동하여, 진흙이나 수초(水草)의 파편이 쌓인 곳에 들어가서 동면(冬眠)을 한다. 우기(雨期)에는 습지에서 뱀처럼 기는 수도 있다. 산란기는 5-8월 사이이고, 수온이 섭씨 20-30도일 때이다.

 

  가뭄 : 예천군 가뭄

 

  가방샘, 과부(寡婦)[우물] : 호명면 산합2(山合二里)에 있는 우물로, 지금도 샘은 있으나 사용하지 않는다. [傳說] : 마을에 과부가 많아서 이 샘가에 모이면 싸움이 잦았다. 이 샘가에서 서로 신랑을 구하려고 싸우다가 그 중 한 과부가 이 우물에 빠져 자살하였다고 한다.

 

  가배 : 추석

 

  가변 구조 적응 제어 이론에 의한 원자로 부하 추종 출력 제어에 관한 연구(可變 構造 適應 制御 理論原子爐 부하 추종 出力 制御硏究)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권성하(權誠河, 1954- , 昌原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한국원자력학회에서 1985년에 출판한 <원자력학회지> 174247-255(9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가톨릭대(성심), 서강대, 서울대(중앙), 연세대, 중앙대(1캠퍼스), 한국외대이다.(keris 2003)

 

  가변속도 구동용 SRM의 최적운전을 위한 스위칭각 산정(可變速度 驅動用 SRM最適運轉한 스위칭각 算定 =A Computing Switching Angle for Optimal Operation of SRM with Variable Speed Operation) [學術저널] : 예천 출신 김민회(金玟會, 1951- , 嶺南大 敎授) (최경호 ...)의 논문으로, 전력전자학회에서 20047월에 발행한 <전력전자학회 2004년도 전력전자학술대회 논문집()> 239~243(5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ABSTRACT/ 1. 서론/ 2. SRM의 구조, 토크발생 및 제어/ 3. 적정 스위칭 각의 산정/ 4. 실험 및 고찰/ 5. 결론/ 참고문헌/ [본문 요약] : This paper presents a proper switching angle calculation method of Switched Reluctance Motor (SRM) for drill. The characteristic of SRM drive is very related to the scheduling of commutation angle and current waveforms. Therefore, a selection method of switching turn-on and turnoff angle is suggested for adaptational operation of SRM with varied rotor speed and load. Simulation and experimental results are presented for the validation of proposed method.(daum 2009)

 

  가변 추출 간격상에서 다변량 관리도의 비교(可變 抽出 間隔上에서 多變量 管理度比較 =Comparisons of Multivariate Control Charts with Variable Sampling Intervals)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조교영(趙敎永, 1957- , 慶北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데이터정보과학회(URL //www.kdiss.or.kr)에서 1992년에 발행한 <한국데이터정보과학회지(Journal of the Korean data & information science society)> Vol.3 No.2 41-54(14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언어 English, 제어번호 3285255, KDC 028이다. [초록] : Multivariate control charts for monitoring the mean vector are investigated. A variable sampling interval (VSI) feature is considered in these charts. Two basic approaches, "combine-accumulate" approach and "accumulate-combine" approach, for using past sample information in the developement of multivariate control charts are considered. Multivariate control charts for monitoring the mean vector are compared on the basis of their average time to signal (ATS) performance. The numerical results show that multivariate control charts based on the accumulatecombine approach are more efficient than corresponding multivariate control charts based on the combine-accumulate approach. Also VSI multivariate control charts are more efficient than corresponding fixed sampling interval (FSI) cotrol charts.(keris 2003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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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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