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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81:감천중고등학교...(祝천효섭)
작성자장병창 @ 2018.05.30 06:13:16

  도청신도시 예천 81 : 감천중고등학교...( 예천초 천효섭, 27일 청주시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린 전국소년체전에서 금메달 1, 은메달 2개를 획득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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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천중고등학교(甘泉中高等學校) [敎育] : 감천면 포리에 있는 학교로, 1954517일 감천중학교 설립인가(3학급), 동년 613일 감천중학교 개교, 동년 83일 초대 엄대일 교장 취임, 1974125일 본관 교사 증축 준공(16), 19751114일 감천고등학교 설립인가(6학급), 197631일 감천고등학교 개교, 19901023일 후관 교사 증축 준공(17), 199991일 제16대 안두규(安斗奎) 교장 취임, 20012월 총 졸업생수는 중 478,423, 221,828명이다.(홈페이지 2002) 감천고등학교, 감천중학교

 

  감천중고등학교(甘泉蹴球場 照明 點燈式) [記事] : 감천면은 2005322일 오후 6시 감천중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축구장 점등식을 김수남 군수, 조경섭 의장, 이현준 도의원을 비롯한 체육 관계자,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감천축구장은 감천중고등학교에서 축구 동호인들의 편의를 위해 운동장을 제공, 축구 연습을 해왔으나 선수 대부분이 생업에 종사 일과 시간에는 축구 경기를 펼칠 수가 없고, 야간 경기는 어두워 경기 진행에 어려움을 겪어 2004123천만 원을 지원받아 조명 시설(250W 전구 80, 족구장 12)을 설치, 이 날 점등식을 개최하게 된 것이다. 감천면은 코뿔소조기회와 OB조기회 2개의 축구팀이 조성되어 있으며, 영주시 축구팀과도 잦은 경기를 펼쳐왔다. 권오익 체육회장은, "모두가 염원하던 축구장 조명 시설이 완료된 만큼 잘 활용해 주민 체력 증진은 물론이고 주민간의 친목 도모에도 한 몫을 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점등식에서 김수남 군수와 조경섭 의장에게 주민들은 감사의 꽃다발을 전했으며, 김수남 군수는 멋진 시축으로 축구인들의 환호를 받았다. 또한, 보문팀과 영주화랑팀, 감천코뿔소조기회는 이날 친선경기를 펼쳐 참석들의 열띤 응원을 받았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3-22 오후 11:51:59)

 

  감천중고등학교(甘泉中·高等學校 全校生 園藝體驗으로 끈끈한 校友愛 키우며 함박웃음 지어...) [記事] : 감천중·고등학교(교장 이희대)20108 21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본관 뒤편에서 청소년 체험활동의 일환으로 중·고등학교 전 교생, 교사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식물심기 원예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경상북도 청소년지원센터(원장 윤효정)의 도움을 받아 실시된 체험에는 원예강사 김상국(신라식물원 대표) 씨의 지도로 관엽식물과 다육식물, 풍란 등의 심는 요령, 방법, 관리법 등에 대한 교육과 함께 각종 식물들의 번식법을 설명 들었다. 감천중·고등학교는 각각 56년과 31년의 전통을 자랑하며 졸업생(8640/2025)을 배출, 2010년 현재 중학교 39( 20/19), 고등학교 56(26/ 30)으로 총 95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한편,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은 끈끈한 교우애를 키웠으며 각각의 화분에 심은 풍란, 다육, 호야, 나비난 등의 식물들은 오는 9 18일 환경캠페인(담당교사 이동란)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로 나누어 줄 계획이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8-21 오후 1:12:06)

 

  감천중고등학교(甘泉中高等學校 2011年度 4-H 課題敎育 活動 先.後輩間 校友愛 敦篤히 다져....) [記事] : 감천중고등학교(교장 강대석)2011123일 오전 104-H 활동반 23명을 대상으로 2011년도 4-H 과제교육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4-H 과제교육 활동은 이미화 담당교사로부터 4-H 활동의 기본이념, 교육안 등의 설명과 함께 신라식물원 김상국 원장의 지도로 넉줄고사리, 미니알로에, 다육 등 식물심기 체험으로 2시간에 걸쳐 교육활동을 실시했으며 과제교육을 통해 교사와 학생들 간 사랑과 선·후배 간 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한편, 농업기술센터에서 주관하는 4-H운동(과제활동)은 국가의 장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4-H 단체 활동을 통해 지···체의 4-H 이념을 생활화함으로써 훌륭한 민주시민으로 키우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기여토록 하는 사회교육 운동이다. 4-H 운동이 다른 청소년운동과 다른 점은 자연을 사랑하고 우리농촌에 애착을 갖게 하며 농촌청소년의 경우 영농인으로서 자질을 배양하는데 있으며 주로 현장교육과 실천과제교육을 주요 프로그램으로 예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과제교육 활동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1-12-03 오후 12:53:16)

 

  감천중고등학교(醴泉 甘泉中,高等學校, 34回 全國 육사백일장에서 大賞 等 무더기 受賞 快擧....) [記事] : 예천군 감천면 감천중고등학교(교장 이후선) 학생들이 2013 1012일 토요일 안동민속박물관에서 개최한 제34회 전국육사백일장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학교의 명예를 드높혔다. 이날 백일장에서 감천고 1학년 신혜진 학생은 초,,,일반부 전체에서 친구라는 제목의 운문으로 대상을 차지했고, 1 황재영 학생은 고등학교 운문부에서 차하, 윤지원, 박상희 학생은 참방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감천중 2학년에 재학 중인 박미정영과, 1 김윤겸 학생도 중학교 부분에서 참방을 수상하는 등 참가 학생 대부분이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해 경사가 겹치기도 했다. 특히 이날 감천중고 학생들은 역사 깊은 전국 육사백일장에서 이와 같은 수상의 쾌거를 이루어 학교를 빛내고 육사 시인의 얼을 기리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에 백일장에 참가한 학생들은 "다음 대회에 또 참가하여 자신들의 문학 솜씨를 힘껏 발휘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새慶北이터넷뉴스 201311061737)

 

  감천중고등학교(甘泉中高等學校, 職業進路體驗 實施 : 多樣한 放送 職業 探索과 體驗해) [記事] : 감천중ㆍ고등학교(교장 이후선)20146 25일 본교 학생을 대상으로 대구 영상 미디어센터에서 직업진로체험을 실시하였다. 이 직업진로체험은 청소년의 미디어 활용 능력을 개선하고 미디어 리터러시를 증진시키는 목적으로 실시되었으며, 계명대학교 대명캠퍼스에 위치한 한국청소년체험세상에서 영화감독, 아나운서, 기상캐스터, 기자, 방송PD가 되어 다양한 방송 직업 탐색과 체험을 하였다. 스마트 시네마 제작 체험에서는 이야기를 촬영으로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스마트 시네마의 기본적인 과정과 관련 직업군을 이해해 보았고, HD스튜디오 제작 직업체험에서는 미디어스튜디오에 배치된 각 세트를 돌아보면서 아나운서, 리포트, 촬영감독 등의 역할을 직접 체험해 보았다. 체험 후 학생들의 반응은 처음 잡아본 방송 카메라가 신기했으며, 뉴스기자, 아나운서가 하는 일이 어려우며 뉴스 진행이 어렵다는 것을 알았고, 그 과정이 매우 복잡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했다. 특히, “방송용어는 외울 것이 많아 공부를 많이 해야겠고, 촬영카메라 다루는 법을 더 배우고 싶다고 하며 관심을 나타냈다. 이러한 미디어 교육을 통해 또래간의 관심사를 자유롭게 이야기 하고 제작과정을 통해 협동심을 기를 수 있고 단순한 제작과정을 넘어 다양한 소재를 영상으로 표현해 봄으로써 좀 더 넓은 개념의 사회 소통 관계를 갖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기획, 촬영, 편집, 상영 등의 과정을 통하여 미디어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올바르게 미디어를 이용하고 이해하는 시각을 키워주는 계기가 되었다. 감천중ㆍ고등학교는 학생들의 꿈과 진로를 설계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앞으로도 학생의 흥미와 적성을 고려하여 다양한 직업 분야별로 특색있고 내실있는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醴泉뉴스 20140627)

 

  감천중고등학교(甘泉中高, 찾아가는 映畵 敎室 열어 : 韓國 獨立 映畵 5篇 觀覽) [記事] : 감천중ㆍ고등학교(교장 이후선)20147 18일 본교 강당에서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주최한 찾아가는 영화교실을 열고 한국 독립 단편 영화 5편을 관람하였다. ‘한국 독립 단편 영화의 힘라는 주제로 <해운대 소녀>, <오목어>, <영아>, <충심 소소>, <뜨개질>5편의 영화를 관람하였다. <해운대 소녀>는 두 컷과 5분도 안 되는 러닝 타임 속 잉글리시 프렌들리열풍에 휩싸인 한국 사회의 단면을 오롯하게 담아내었고, <오목어>는 국수용 소면을 쌓아 놓고 한 장면씩 눌러서 만든 판스크린 애니메이션으로 학생들에게 인기가 가장 많았다. <영아>는 아무도 이야기하지 않은 시대의 비극을 나누고 소통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고, <충심 소소>는 중국 단동을 배경으로 탈북 여성의 애환을 담았으며, <뜨게질>은 아이돌 가수 윤은혜의 첫 번째 단편으로 짧은 시간 속에 이별에 반응하는 여자의 모습을 군더더기 없이 담아내었다. 영화 상영 후 허경 프로그래머 초청 특강이 있었는데 서울 독립영화제에 관한 내용과 각 영화에 대한 설명과 프로그래머가 하는 일과 프로그래머가 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주었다. 독립 영화가 저비용으로 제작되고 무겁게 느껴지는 사회적인 문제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영상에 집중해야 하므로 지루하게 느껴져 학생들이 힘들어하기도 했다. 어려운 수준의 영화였지만 진지하게 영화를 감상하고 영화 주제에 대해 토론하는 자세를 보였다. 학생들은 영화를 관람함으로써 독립 단편 영화에 대한 지식을 쌓고 관심을 갖는 기회를 가지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醴泉뉴스 20140718)

 

  감천중고등학교(甘泉中ㆍ高等學校, 프로野球 競技 觀覽) [記事] : 감천중ㆍ고등학교(교장 이후선)20148 22일 감천중ㆍ고등학교 학생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대구 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였다. 이날 삼성과 두산의 치열한 경기를 관람하면서, 학생들이 한 번도 접하지 못한 야구경기를 직접 보며 야구 경기 규칙을 알고 매 순간마다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의 모습에서 진정한 스포츠 정신을 배웠다. 그리고 흥미진진한 경기를 응원단장과 치어리더들과 함께 어울려 응원 막대를 두드리며 목청껏 응원하였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야구장 분위기를 몸소 느꼈으며, 선후배 사이에 친밀감을 형성하였다. 감천중고등학교는 야구 경기를 관람하면서 학생들 사이의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공동체 정신을 길러 나아가 학교생활 적응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醴泉뉴스 20140825)

 

  감천중고등학교(甘泉中高, 삼성드림락서 進路博覽會 다녀와 : 가자, 다 함께! 우리의 꿈을 찾아서) [記事] : 감천중ㆍ고등학교(교장 이후선)20149 18일 감천중ㆍ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안동실내체육관에서 실시한 삼성드림락서 진로박람회에 참여하였다. 삼성드림락서에는 가자 다 함께 우리의 꿈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경북의 학생 2,000여명 참여하여 성대하게 개최하였다. 학생들은 전시 및 체험행사에서 자기이해관, 진로학습 상담 멘토링관, 직업체험관, 나눔봉사관, 이벤트관, 동아리 체험존을 다니면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었다. 직업체험관에서는 행사 참석 전 학교에서 실시한 적성검사의 유형에 따라 RIASEC 형태의 총 12개 분야에서 진행하는 직업 체험에 각자의 유형에 맞는 체험을 진행함으로 적성에 맞는지를 파악할 수 있었다. 특히 학교 김지원 선생님은 실무직업인 멘토링으로 참여하면서 미래의 교사가 될 학생들에게 진로에 대한 상담을 해 주기도 하였다. 마지막 행사로 드림 톡 콘서트에서는 드림 퍼포먼스가슴 뛰는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삼성 임직원 및 뮤지컬 배우 박해미의 초청강연에 귀 기울이고, 꿈꾸는 청소년들을 위한 가수 정기고공연을 열정적으로 관람하였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을 경험함으로써 진로 설계에 한발자국 나아가는 계기가 되었다. 감천중고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의 꿈과 끼를 위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醴泉뉴스 20140926)

 

  감천중고등학교(甘泉中高, 安東國際탈춤페스티벌 參與) [記事] : 감천중ㆍ고등학교(교장 이후선)20149 30일 안동탈춤공연장에서 실시하고 있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 다녀왔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두근 두근 사자라는 주제로 열려 현장체험학습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학생들은 먼저 안동민속박물관에 가서 탄생에서 죽음까지의 평생의례가 전시된 것을 보고 유교문화의 바탕위에 생겨난 안동 문화를 알게 되었다. 또한 특별전 에 대하여 입고, 꾸미고, 먹고, 그리고, 바라는 일상 속에 담긴 이야기를 관람하고 이어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목책교인 월영교를 가을바람 따라 걸어보았다. 안동탈춤공연장에서 탈에 관한 다양한 체험을 해 보고 체험부스에서는 원하는 탈을 선택하여 나만의 탈을 만들어보았다. 탈춤공연으로는 징, 북의 리듬에 맞추어 역동적이고 화려한 춤인 대만 진흥사자춤에 놀라고 대사 없이 몸짓과 춤으로만 진행되는 유일한 전통무언극인 중요무형문화재 제13호인 강릉관노가면극을 관람하면서 수많은 관객들과 어우러져 모두가 하나가 되어 신명나는 가락에 맞춰 어깨를 들썩이고 웃고 흥미진진한 멋진 공연을 관람하였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신명나는 공연관람과 체험을 해봄으로써 정서적인 안정과 일상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함양을 위하여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醴泉뉴스 20141001)

 

  감천중고등학교(甘泉中ㆍ高等學校, 아름다운 同行 : 豊壤 極樂마을 訪問, 人性 涵養의 機會 되어) [記事] : 감천중ㆍ고등학교(교장 이후선) 봉사동아리 학생 15명은 201411 9일 풍양 극락마을 중증 장애우 15명과 안동 일원을 함께하면서 민속 문화재를 살펴보고 고장의 가을의 모습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안동민속박물관 관장(송승규)님의 친절한 안내로 소중한 민속 문화들을 자세히 살펴보고 민속 문화에 대한 꿈과 희망을 발견하면서 조상들의 생활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감천중고등학교 학생들은 극락마을 장애인들과 11 짝을 지어서 하루 동안 체험을 하였다. 월영교를 파트너와 함께 산책하기도 하고, 중증 장애우들에게 정서 지원 봉사활동을 하면서 학생들의 정서함양에도 좋은 계기가 되었으며, 자연과 함께하는 유익한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251차로 학생들이 극락마을을 방문하여 청소 봉사와 함께 활동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친밀감을 먼저 다진 후에 2차로 실시하게 되어서인지 어색함이 없이 반갑게 손잡고 수다도 떨며 하루를 보냈다. 함께하는 가을 나들이 행사인 아름다운 동행의 일정은 감천중고 학생들이 풍양 극락마을을 방문하여 함께 버스를 타고 안동 민속박물관, 월영교, 점심식사, 유교랜드 관람의 일정으로 진행되었는데 장애우와 함께 걸으면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하나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으며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마음과 바르고 고운 심성을 기르는 인성 함양의 기회가 되었다. 감천중학교 안유진 학생은 장애를 가진 친구들이 차별이 아니라 차이가 있을 뿐인 것 같다.”고 했다. 극락마을 김승선 과장은 이번 행사로 자연의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친구들과 함께한 시간이 매우 좋았다고 하며 모두의 정서 함양에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했다. 감천중고 봉사동아리는 아름다운 동행은 계속 이어질 것이며 12월에 3차 계획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醴泉뉴스 201411 10)

 

  감천중고등학교(甘泉中ㆍ高等學校, 文學 紀行 : ‘메밀꽃 필 무렵의 作家 이효석을 찾아서) [記事] : 감천중ㆍ고등학교(교장 이후선)20141121문학 기행을 다녀왔다. 이번 문학 기행은 학교도서관 중심의 문화ㆍ예술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감천중ㆍ고등학교 전교생은 이효석 문학관을 방문하고 대관령 양떼 목장에서 체험 활동을 하였다. 이효석 문학관에서는 메밀꽃 필 무렵의 작가 이효석 선생님의 생애와 작품 세계를 다룬 영상물을 감상하며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었던 이효석 선생님의 삶과 다양한 문학 세계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이효석 문학관 전시실과 주변을 돌아보며 주어진 미션(이효석 선생님과 관련된 퀴즈 풀기, 사진 찍기 등)을 실행하면서, 이효석 선생님의 삶의 흔적을 따라가 보기도 하고,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함께 어우러져 유익하고 알찬 시간을 보냈다. 이효석 문학관을 둘러보면서 문학 작품을 책으로만 읽고 감상하는 것이 아닌, 작품의 실제 배경을 눈으로 확인하고 직접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학생들이 독서활동을 더욱 즐겁고 흥미 있는 몸소 체험할 수 있는 뜻 깊은 기회가 되었다. 대관령 양떼 목장도 찾아 학생들과 교사들이 함께 목장 길을 산책하며 초원의 풍경을 감상하고 사제 간의 친목을 쌓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양떼들에게 건초를 직접 먹이면서 양들의 귀여운 모습을 사진에 담아 보기도 하고, 실제로 보지 못한 양의 모습과 털의 감촉을 손으로 느끼고 더불어 동물 사랑의 마음도 가지는 등 평소 해보지 못한 새롭고 즐거운 경험을 하였다. 이번 문학 기행을 통하여 감천중·고등학교 학생들은 메밀꽃 필 무렵의 배경이 된 봉평의 예술적 혼과 그 곳 문화에 대한 이해를 증대시키고, 작가와의 간접적인 만남을 통해 작가의 삶과 문학 세계에 대해 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감천중ㆍ고등학교는 학습과 관련된 여러 부분들에 대해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다.(醴泉뉴스 201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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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초 천효섭, 27일 청주시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린 전국소년체전에서 금메달 1, 은메달 2개를 획득함...축하합니다.

 

  천효섭(醴泉初(校長 권중호) 洋弓部 천효섭 選手 全國少年體典 金메달 1, 銀메달 2個 獲得!) [記事] : 예천초등학교(교장 권중호) 양궁부 천효섭(6) 선수는 2018 525~27일까지 충북 청주시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린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양궁)에서 금메달 1(25m)와 은메달 2(개인종합, 35m)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러한 경이로운 성과는 양궁부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함께 경상북도교육청, 예천교육지원청, 예천군, 경상북도양궁협회, 예천초등학교 총동창회, 예천초등학교운영위원회, 예천초등학교 학부모 등 여러 기관과 단체에서 많은 관심 및 후원으로 가능했다. 양궁부 선수들은 본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 있을 각종 전국대회에서도 높은 성과를 이루겠다는 굳은 다짐을 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8-05-29 오전 9: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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