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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82:감천중고등학교...(祝예천교육지원청/예천방문1.514)
작성자장병창 @ 2018.05.30 19:03:32

  도청신도시 예천 82 : 감천중고등학교...(예천교육지원청 관내 초등, 중등 선수들, 26-29일 청주에서 열린 제47회 전국소년체전 양궁 군부 전국 1(5, 4, 동메달1)를 획득함...축하합니다/예천방문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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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천중고등학교(甘泉中ㆍ高等學校, 단샘 藝術祭 開催 : 自身들의 끼를 마음껏 펼쳐) [記事] : 감천중ㆍ고등학교(교장 이후선)2014122일 전교생이 참여하는 꿈과 끼를 향해 달려가는 단샘 예술제를 개최했다. 이번 단샘 예술제는 학생들이 한 해 동안 키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고, 학부모등이 한자리에 모여 학생들의 꿈과 끼를 응원하고 함께 즐기는 자리가 되었다. 1꿈을 찾아서시간에는 학생들이 진로활동실에 마련된 부스에서 희망의 메시지 작성, 셀프 노트 제작, 스태킹 등의 체험활동을 하였고, 강당에서는 줄넘기, 제기차기, 환궁(다트), 젠가 보드게임, 알까기 등의 체험활동에 참여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모든 체험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떡볶이와 순대를 나누어 먹으며 서로의 정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2끼를 찾아서시간에는 학생들이 강당에 모여 노래와 춤, 연주 등으로 자신들의 끼를 마음껏 펼쳤다. 김두호, 윤지원 학생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시간에는 고등학교 2학년 황재영 외 4명의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중학교 3학년 노래, 중학교 1학년 리코더 연주, 고등학교 1학년 합창, 중학교 3학년의 댄스 등 다양하고 즐거운 무대가 펼쳐졌다. 선생님들도 귀여운 복장과 몸짓으로 닐리리 맘보라는 곡을 선보이며 학생들과 함께 어울려 축제를 즐겼으며 더불어 학생들로부터 열렬한 호응을 받았다. 이후에도 중학교 2학년 리코더 중주, 고등학교 1, 2학년 댄스, 중학생들 노래와 댄스, 연극 등 오랜 시간 동안 함께 준비한 무대를 마음껏 펼쳤다. 그 결과 고등학교에서는 2학년 신현지 외 13명의 지구방범대를 살리고 살리자라는 댄스 무대가 최우수상을 받았고, 중학교에서는 1학년 권영탁 외 7명의 대박사건댄스 팀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단샘 예술제는 학생들에게 자신들의 꿈을 찾고 끼를 발산하는 잊지 못할 추억의 장이 되었으며, 학생과 선생님들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화합의 자리가 되었다. 감천중ㆍ고등학교는 학생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도하고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醴泉뉴스 20141205)

 

  감천중고등학교(甘泉中ㆍ高等學校, 文化藝術體驗 實施 : 亂打, 事物놀이 等 學生들이 願하는 分野 體驗) [記事] : 감천중ㆍ고등학교(교장 전태식)20155 27일 포항에 있는 경상북도학생문화회관에서 꿈과 끼를 키우는 1일 문화예술학교체험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난타’, ‘사물놀이’, ‘암벽등반’, ‘음악줄넘기등 네 가지 분야로 나누어 학생들이 원하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 각 분야의 전문가인 강사님들의 지도로 학생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문화예술체험을 통해 자신의 새로운 특기 적성을 발견하여 그 꿈과 끼를 살리는 계기를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난타분야에 참가한 학생들은 채를 잡는 법과 북을 칠 때 주의할 점을 배운 후 채를 잡고 북을 신명나게 두드리며 그 동안의 학업 스트레스를 마음껏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사물놀이시간에는 북과 장구, 꽹과리, 징을 연주하면서 우리 국악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신명나는 시간을 가졌다. ‘음악줄넘기시간에는 음악줄넘기의 기초가 되는 동작 몇 가지를 배운 후, 줄넘기 오래하기와 8자 줄넘기 등의 활동을 하며 재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암벽 등반시간에는 안전 교육을 받고 암벽을 등반 하였다. 12m 높이의 암벽을 등반하는 체험이라 학생들은 처음에는 두려워했지만 강사님들이 친절하고 안전하게 가르쳐 주어 모두 암벽 등정에 성공할 수 있었다. 학생들은 암벽 등반이라는 새로운 경험을 통하여 어떤 어려움도 자신감을 갖고 노력하면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신혜진 학생은 암벽등반은 이제까지 처음 해보는 체험으로 너무 긴장되고 떨렸지만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며 뜻 깊은 시간을 보낸 것에 기뻐하였다. 감천중ㆍ고등학교는 학생들이 꿈과 끼를 키우는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체험의 기회를 많이 가지도록 노력하고 있다.(醴泉뉴스 20150602)

 

  감천중고등학교(甘泉中ㆍ高等學校, 進路體驗 6次 産業의 現場인 미소머금소 見學) [記事] : 감천중ㆍ고등학교(교장 전태식)20159 18일 영주 풍기에 있는 미소머금고에서 제빵체험을 실시하였다. 이날 오후에 이루어진 체험행사는 미래농업과 관련하여 국가에서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산업 중의 하나인 6차 산업의 대표적인 현장인 미소머금고를 찾아 산업의 모습을 견학하고, 학생들이 직접 제과제빵사 직업을 체험해 보았다. 6차 산업이란, 1차 산업인 농수산과 2차 산업인 제조업 그리고 3차 산업인 서비스업이 복합된 산업을 말하는데 이를 모두 더하거나 곱하여서 6차 산업이라 한다. ‘미소머금고는 영주에 대표적인 6차 산업의 현장으로 1차 고구마 생산, 2차는 고구마를 이용한 제품 가공, 3차 판매 및 체험이 모두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곳이었다. 규모는 크지 않았지만, 1,2,3차 산업이 모두 이루어지는 곳을 알고 체험에 임하는 학생들의 마음가짐은 평소와 달라 보였다. 단순히 쿠키를 구워서 만들기보다, 만들어진 반죽을 자신이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고, 서로의 쿠키 모양을 비교하면서 재미있게 활동을 하였다. 쿠키가 구워지는 동안을 이용하여 우리가 평소 제과점에서 먹는 고구마 케이크를 직접 만들어 보았다. 고구마 케이크에 들어가는 재료와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직접 고구마무스와 생크림을 바르면서 자신이 만든 케이크를 예쁜 포장에 담아 소중한 사람에게 전해주는 기회를 가지기도 했다. 단순히 쿠키만들기와 케익만들기가 아니라 그 지역의 생산물인 고구마를 이용한 만들기로, 쿠키는 오븐이 있으면 쉽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학생들이 많이 흥미로워했다. 이번 체험으로 성공한 기업을 방문하여 체험을 해 봄으로 다양한 진로의 길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醴泉뉴스 2015.09.24)

 

  감천중고등학교(甘泉中高, 아름다운 同行 Ⅱ : 豊壤 極樂마을 障碍人들과 함께 醴泉 一圓 둘러봐) [記事] : 감천중ㆍ고등학교(교장 전태식) 봉사 동아리의 아름다운 동행Ⅱ가 시작되었다. 봉사동아리 학생 15명은 201510 31일 풍양 극락마을 중증 장애인 15명과 예천 일원을 관광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극락마을 장애인들과 11 짝을 지어서 하루 동안 체험을 함께하였고, 예천곤충생태체험관 4D 상영관에서 꿀벌에 대한 영상을 보고, 화려하게 전시되어 있는 나비와 곤충들을 구경하였다. 곤충체험온실, 나비 관찰원, 곤충정원, 곤충체험원등을 돌며 학생들은 모처럼의 나들이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오후에는 예천진호양궁장을 찾아서 학생들은 장애인들을 도와 같이 활을 쏘아보았다. 과녁에 활이 꽂히자 좋아하며 환성을 지르고 함께한 학생들도 좋아했다. 이런 활동을 통해서 중증 장애인들에게 정서 지원 봉사활동을 하면서 학생들의 정서함양에도 좋은 계기가 되었으며, 자연과 함께하는 유익한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작년에 극락마을 장애인들과 안동에서 아름다운 동행을 실시하여 장애인들과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이번 2차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는데 다시 만난 장애인들도 있어 학생들은 어색함이 없이 반갑게 손잡고 수다도 떨면서 하루를 보냈다. 참석한 한 학생은 장애를 가진 친구들을 처음 만났을 때는 놀라기도 하고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함께 다니면서 장애인들의 순수하고 착한 마음에 많이 친해졌다고 했다. 극락마을 김승선 과장은 이번 행사로 재활이 필요한 극락마을 친구들에게 곤충생태체험과 활쏘기 체험을 함께해주어 도움이 되었고, 친구들과 함께한 시간이 매우 좋았다고 말했다. 이날 학생들은 장애인과 함께 걸으면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하나 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으며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마음과 바르고 고운 심성을 기르는 인성 함양의 기회가 되었다.(醴泉뉴스 2015.11.03)

 

  감천중고등학교(甘泉中高, ‘36回 사이언스데이參加 : 遠心力과 殘像의 偶然한 만남 等 體驗부스 運營) [記事] : 감천중ㆍ고등학교(교장 전태식)는 과학을 좋아하는 중·고등학교 학생들(지도교사 정성헌·표치현)을 대상으로 201649일부터 10일까지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린 36회 사이언스데이에 참가했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한 이날 축제에서 학생들은 원심력과 잔상의 우연한 만남떠 보이는 상의 비밀이라는 주제로 체험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받았다. 2000년도부터 시작한 사이언스데이는 제36회를 맞이하고 있으며, 전국의 초ㆍ중ㆍ고, 대학생 등이 참여하여 함께 어울리고 즐기는 「체험형 과학축제」로 올해는 창의적 상상! 꿈꾸는 생각의 장!’을 주제로 중· ·대학교와 각 연구소에서 100여개 과학 체험부스를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에서 감천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운영한 원심력과 잔상의 우연한 만남은 오로라 테이프를 이용하여 과학완구를 만들고, 원심력과 잔상의 예술적 만남을 직접 느껴보는 프로그램이다. ‘떠 보이는 상의 비밀은 앞, , 좌 그리고 우 이미지를 제작하여 각 유리면에 비춤으로써 플로팅 입체 구현 방식의 가상 3D 이미지를 생성하는 장치를 만들어 보고, 그 장치 속에 숨어있는 비밀을 다양한 방식으로 알아보는 새로운 방식의 융합적 3D 프로그램이다.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은 피곤하기도 하였지만, 과학의 신비로운 세계를 다른 학생들과 사람들에게 보여 줄 수 있어서 굉장히 뿌듯했다다음 과학 행사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실제로 감천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운영하는 체험부스를 찾은 사람들은 과학이 이렇게 신비하고 아름다운 것인 줄 몰랐다며 부스 운영을 한 학생들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감천중고등학교는 학생들이 앞으로도 다양한 과학 행사에 참여하여 창의력과 탐구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다.(醴泉뉴스 2016.04.15)

 

  감천중고등학교(甘泉中ㆍ高, 奉仕活動 : 極樂마을 障碍人들과 함께 聞慶새재 다녀와) [記事] : 감천중ㆍ고등학교(교장 전태식) 봉사동아리는 2016 619일 극락마을 장애인들과 문경새재에 있는 옛길박물관, 촬영 세트장, 조곡관, 생태공원을 함께 둘러보고 문경새재 길을 함께 걷는 아름답고 기쁨의 동행인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학생들은 이날 봉사활동을 통해 남을 돕는다는 것이 남보다 위에 있기 때문이 아니라 그들과 같은 자리에 함께하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봉사와 동행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또한, 함께 어울리고, 그들과 같은 자리에 함께 즐기는 것도 봉사활동 의미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감천 봉사동아리 봉사단은 항상 자물쇠가 없는 열린 마음과 긍정적인 마인드로 모든 일에 즐거운 마음의 봉사로 이웃들에게 다가갈 것이다.(醴泉뉴스 2016.06.21)

 

  감천중고등학교(甘泉中學校, 學校 說明會 : 꿈을 키우는 進路 敎育 活性化 等 說明) [記事] : 감천중ㆍ고등학교(교장 전태식)20163 23일 학부모를 초청해 ‘2016학년도 1학기 학교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전태식 교장은 감천중ㆍ고등학교의 특색교육인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 ‘개인 맞춤형 수업의 진행으로 학력 향상’, ‘꿈을 키우는 진로 교육 활성화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각 업무 담당교사들의 학사일정 안내와 공교육 정상화, 학교 폭력 예방과 대처 방법, 방과 후 학교운영계획, 대학 진학 관련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이어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박찬홍 교감은 밥상머리 교육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날 특강에서 "자녀 교육은 부모와 자녀가 가정에서 함께 대화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이루어지며 학생들을 위해 어머니의 잔소리를 줄여달라."는 당부에 모두가 한바탕 웃음을 짓기도 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학부모와 담임선생님이 한 자리에 모여 나만의 시계 만들기를 하였다. 학생들이 평소에 하는 체험을 학부모님도 경험해 보는 시간을 마련함으로써 학생들의 활동 내용에 대해서도 이해할 수 있었다. 시계를 만들면서 학부모님과 담임선생님이 자녀의 학교생활과 가정생활에 대해 공유하고 학생 개개인에게 필요한 교육방법이 무엇인지 이야기를 나눔으로 자연스럽게 학생들에 대한 정보를 얻고, 개개인의 교육 방법을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다. 참석한 임영한 할아버지는 이번 학교 설명회를 통해서 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는 교육활동을 자세히 알 수 있었고, 특강을 듣고 나니 가족이 모여 식사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나도 감천중학교 출신으로 예전에는 큰 규모의 학교였으나 지금은 학생 수가 많이 줄어들어 안타깝다담임선생님과 함께 시계를 만들면서 상담할 수도 있어서 오늘 참석한 보람이 있고 이 행사가 무척 만족스럽다.”고 했다. 감천중고등학교는 앞으로도 학부모의 참여를 높여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학교를 위해 지속적으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醴泉뉴스 2016.03.25)

 

  감천중고등학교(甘泉中ㆍ高, 創業 캠프 實施 : 進路 캠프 實施 計劃) [記事] : 감천중ㆍ고등학교(교장 전태식)20165 24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기업가 정신 창업캠프를 실시했다. ‘기업가 정신 창업캠프는 창업의 과정을 통하여 미래 인재로서 갖춰야 할 기업가 정신을 함양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직접 미래 세계를 상상해보고 미래 사회의 변화를 이끌어낼 유망 아이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할 수 있는 착한 아이템, 개인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나만의 아이템을 만들어 보는 활동을 실시하였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쉽게 경험하지 못했던 창업에 대해 창의적이고 자유로운 생각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 캠프는 총 6차시로 진행되었는데 1차시에는 기업가 정신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미래 사회의 모습을 상상하며, 사회와 직업의 연관성에 대해 고민해 보았다. 2차시에는 마시멜로우 게임을 통하여 7가지 기업가정신이 갖추어야 할 역량 중 각조의 구성원이 어떤 역량을 잘 발휘하는지를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3차시에는 열린 토론으로 자신들이 마련한 아이템을 선정하였고, 4차시에는 자신들만의 회사를 만든 후 회사가 사회에 어떤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찾아보았다. 5차시에는 각 조원이 기업가가 되어 경영 시뮬레이션 보드게임을 진행하며 회사를 경영하는데 필요한 직급을 정하고, 6차시에는 자신들만의 아이템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을 세우는 등 기업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창업캠프 후 학생들은 기업가정신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기업이라는 분야에 국한하지 않고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었다.”특별한 능력을 가졌다기보다 평소에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를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만드는 것 자체가 창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마시멜로우 게임을 통하여 처음 계획한 것은 모든 일이 끝난 후에 수정하는 것이 아닌 틈틈이 수정하고 바꾸면서 최대의 결과를 내는 것의 힘을 느낄 수 있었다.”며 활동 후 자신의 소감을 자연스레 공유했다. 특히, 내가 꿈꾸는 회사를 만들어 보는 활동을 하면서는 여러 가지 회사 경영 방법을 듣고 나도 입사하고 싶다는 생각과 더불어 회사를 창업하고 경영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고 했다. 감천중ㆍ고등학교에는 미래 진로에 대한 인식이 그동안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도 미리 포기하고 시도도 하지 않았던 것 같다에서 창업에 대해서 새로운 관점으로 다시 볼 수 있었다.”로 바뀐 만큼 학생들의 창의성과 진로활동을 함께 연계하여 스스로의 미래를 설계하는 데 발판이 될 「진로 캠프」를 한 번 더 계획하여 실시할 예정이다.(醴泉뉴스 20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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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교육지원청 관내 초등, 중등 선수들, 26-29일 청주에서 열린 제47회 전국소년체전 양궁 군부 전국 1(5, 4, 동메달1)를 획득함...축하합니다.

 

  예천교육지원청(醴泉敎育支援廳 管內 初.中 選手 '47回 全國少年體典 洋弓 郡部 全國 1' 快擧 올려!) [記事] : 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백효)2018526~29(4일간)까지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개최된 '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양궁경기'에서 금메달 5, 은메달 4,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어 전국 군부에서 최고의 성적을 올리는 쾌거를 이루었다. 김진호, 장용호, 윤옥희 등 예천출신 양궁선수들의 올림픽 제패 등으로 예천이 양궁의 고장으로 명성을 드높이고 획기적인 계기로 한국 양궁의 유망주로 떠오르는 예천중학교 2학년 김제덕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4관왕에 올랐으며, 양궁의 고장 예천을 대내외에 널리 알렸다. 초등부 경기에서 예천초등학교 천효섭(6) 선수는 양궁 초등부 금메달 1(25m)와 은메달 2(개인종합, 35m), 중등부 경기에서 예천중학교의 김제덕(2) 선수는 금메달 4(개인종합, 30m, 50m, 60m)와 은메달 1(40m)를 획득하여 '신궁'의 자질을 입증했다. 특히 30m 경기에서는 360점 만점을 획득하여 전국소년체전 대회 신기록을 갱신했다. 예천여자중학교 조수빈(3) 선수는 양궁 여중부 은메달 1(40m)를 획득하여 김진호 선수의 대를 잇는 양궁의 고장 예천의 저력을 보여주었으며, 여중부 단체 경기에서 값진 동메달 추가했다. 예천교육지원청은 이러한 경이로운 성과는 양궁 감독, 코치진,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함께 교육청을 비롯한 단체의 관심과 후원으로 가능했으며, 앞으로 양궁부 선수들은 본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각종 전국대회에서도 더욱 높은 성과를 이루고자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8-05-30 오전 9:07:47)

  @예천방문 1,514

 

  예천군 방문(國際道路사이클大會(‘Tour de Korea 2018’), 榮州를 달린다) [記事] :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도로 사이클 대회 ‘Tour de Korea 2018’대회가 2018531일부터 61일까지 영주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최하고 투르 드 코리아 조직위원회와 대한자전거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아시아 최고의 권위와 수준을 자랑하는 국제 사이클 대회다. 이번 대회는 국내외에서 초청된 국제사이클연맹 등록 선수가 28일 군산에서 출발해 천안, 영주, 정선을 경유 63일 올림픽공원에서 7일간의 803.8km의 극한의 레이스를 끝마치게 된다. 선수단은 31일 예천영주간 국도를 달려 영주시민운동장에 도착해 휴식을 취하고 61일 오전 9시에 시민운동장을 출발해 남부육거리, 영주역, 하나로주유소, 원당로사거리, 봉화삼거리, GS칼텍스 등 시내 퍼레이드 후 다시 정선으로 출발한다. 김재광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도로에서 극한의 레이스를 펼치는 선수단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자전거타기 좋은 도시 영주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영주시는 전국 단위 사이클 대회 유치와 바이크문화탐방로, 자전거공원 등 인프라를 구축해 누구나 자전거를 즐길 수 있는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 영주시는 531일 시민운동장에서 각종 공연과 레크레이션을 진행하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운동처방상담 등 무료건강센터를 운영할 방침이다.(김세동 記者 慶北每日新聞 201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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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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